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역사적인 6.12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번호 76175  글쓴이 여인철  조회 647  누리 20 (0,20, 0:0:4)  등록일 2018-6-5 09:43 대문 0

역사적인 6.12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8-06-05)



역사적인 6.12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桑田碧海? 如履薄氷?

요즘 내 머리 속에서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떠오르는 4자성어다. 

“12일에 빅딜이 있을 것”, “이번 북미회담에서 종전논의가 있을 것”, “회담 한번으로 다 해결될 수는 없다. 우리는 협상을 통한 ‘과정(process)’을 시작할 것”… 북측의 발언을 빌미삼아 트럼프가 회담을 취소한 게 바로 며칠 전인데, 요 며칠 언론에 발표되는 그의 발언 내용을 보고 있노라면 정세가 롤러코스터 타듯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다. 

그 맥락을 잡아보면 4. 27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이어 6. 12 북미정상회담에서의 종전선언과 그 후속조치로서의 평화협정과 북미수교 등이 눈앞에 보이는 듯한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桑田碧海다. 가슴 벅차게 희망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살얼음판을 걷는 듯 조마조마하다.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그리고 북미수교라니?
꿈에나 그리던 신기루 같은 단어들이 이제 현실이 되어 눈앞에 펼쳐질까? 이젠 정말 한반도에 ‘CVI봄’이 삐끗하지 않고 올 것인가?

그런 희망을 갖게 하는 이유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트럼프의 “이번 정상회담은 하나의 과정의 시작”이라는 발언 때문이다. 전에는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 되면 회담장을 박차고 나갈 것”이라고 했었다. 그것은 군사행동을 불사하겠다는 무시무시한 말이었다. 그런데 저렇게 바뀌었다. 트럼프의 생각이 많이 바뀐 것이다. 

회담을 하나의 “과정”으로 보고 한 번에 끝내지 않겠다는 발언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번 첫 회담에서 설사 합의에 이르지 못하거나 기대에 못 미쳐도 뛰쳐나가지 않고 다음에 또 만나겠다는 것을 암시한 것이니, 그 말은 나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북측의 ‘단계별, 동시적’ 주장에 부응하겠다는 것 일수도 있고 어쨌든 트럼프도 이젠 회담을 깰 생각이 없다는 것을 실토한 것이다. 그러니 종전선언이든 평화협정이든 회담의 “성공”이 은근히 기대되기도 한다. 

그래… 종전선언을 당일 싱가포르에서 두 나라가 하든 세 나라가 하든, 아니면 한두 달 후에 남북미 정상이 다시 만나서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하든 그건 아무래도 좋다. 무언가 큼직한 게 있긴 있을 모양이니, 일단 그러면 됐다. 

그리고 트럼프에게 노벨평화상을 단독으로 수여하든, 3년 연속 준다 해도 나는 반대하지 않는다. 아니, 노벨평화상은 트럼프가 영구보관한다 해도 나는 한반도에 CVI 봄이 그렇게 CVIG 하게 온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나는 재작년 말 미국에 새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 직감적으로 느꼈다. 미 정계의 ‘듣보잡’ 마이너리티로서, 기존의 정가에서 뼈가 굵은 정치인들하고는 근본적으로 사고 패러다임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가 잘만 요리(?)하면 사업가 출신의 그를 이용해 한반도의 평화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다만, 돈은 어쩌면 꽤나 지불해야할 지도 모르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평화협정 운동에 뛰어들 생각을 했고, 작년 5월 9일에 “북미 평화협정 체결촉구 국민연대” (지금의 “평화협정 행동연대”)를 제안한 것이었다. 그렇게 트럼프는 우리 남북에게는 정말 하늘이 준 선물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것도 우리(남북이)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다. 

나는 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 날 성공기원 기자회견의 ‘여는 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하늘이 우리를 돕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북쪽에는 개방적이고 호방한 김정은을 세우고, 남쪽에는 따뜻하고 인간적이고 사려깊은 문재인을 세워서 서로 보완하며, 바로 얼마 전까지도 트럼프발 전쟁 직전의 상황에서 이렇게 평화회담을 할 정도의 분위기를 만든 것도 하늘의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이 주신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우리는 놓쳐서는 안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박근혜 정권때 최순실을 박근혜 옆에 두어 탄핵의 촛불이 일어나게 만들고, 그래서 (적어도 대북정책에 있어서는) 극우수구적 박근혜 정권을 끝내고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게 한 것을 나는 하늘의 첫 도움이라고 본다. 박근혜 류의 정권이 지속되었다면 지금 같은 평화적 상황관리는커녕 북과는 한미연합 전쟁을 이미 벌였을 지도 모르겠다.

북에도 만일 한국전쟁 때 미국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한 전 국토 초토화의 참화를 뼛속 깊이 새겼을 김정일이 아직 권좌에 있었다면 트럼프에게 김정은처럼 유화적으로 대처할 수 있었을까? 어쩌면 북에서도 미국에 대한 불구대천의 원수 같은 복수심 없고 개방적인 김정은에게로 정권을 이양시킨 것이 하늘의 두 번째 도움이라고 생각한다. 

하늘의 마지막, 세 번째 도움은 앞에서 말했듯이 미국에 트럼프를 세운 것이라 본다.

지금 그야말로 놓칠 수도 없고, 놓쳐서는 안 될 하늘이 내준 천재일우의 기회를 우리 민족이 맞이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남북의 지도자들이 올바른 방향을 가고 있다. 게다가 뜻밖에 고맙게도 트럼프도 도와주고 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일단 이 如履薄氷 살얼음판을 무사히 건너야 한다. 남북이 같이 뭍에 닿아야 한다. 그다음 일은 그다음에 생각하자. (트럼프는 부디 임기말까지 몸조심 잘하기 바란다.)

2018. 6. 4
평화협정행동연대 추진위원 여인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6175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이준구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윤석준
IP : 267.246.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82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66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024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94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0217
40
60
07-13 13:35
80465
민주당 "이명박·박근혜 정권 탓" 민주당 특징 1
0
0
08-21 10:13
80464
언론 탓, 前정권 탓, 100년 적폐 탓 재인이 특징 6
0
0
08-21 09:54
80463
美국무부 "남북관계-비핵화 별개로 진전될 수 없어" 김정은이 7
0
0
08-21 09:47
80462
무능력한 좌좀들 특징 좌좀본색 6
0
0
08-21 09:42
80461
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 대깨문 6
0
0
08-21 09:37
80460
더불어 민주당 새 당대표의 진정한 임무는 무엇인가 (3) 권종상 51
0
5
08-21 09:18
80459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단상 (1) 이준구 48
0
0
08-21 08:46
80458
♣우상호 대폭로!! 한국당 불법총선 디졌어!! (1) ▲특검해라 121
10
5
08-21 08:22
80457
손석희 국내 조폭😎 오야붕들과 전쟁중!!! (3) 홧팅!!!!!!!! 129
20
15
08-21 05:24
80456
(펌) 친일파니 주사파니 이게 개웃기는 소리인거... ... (1) 좌좀친일파 156
0
0
08-21 04:37
80455
성추행 직위해제 교사 대부분 ‘전교조 출신’ 교사 (1) 변태 전교조 144
0
0
08-21 02:23
80454
4대강 만들 돈으로 일자리 100만개 만들겠다던 병신 ... 문병신 28
0
0
08-21 01:54
80453
세월호 선장같은 쓰레기 장하성 15
0
0
08-21 01:39
80452
진주 흥한건설 부도… 경기 침체·'악성'미분양에 "1... 문재앙 306
0
0
08-21 00:57
80451
일자리 대통령 문재인 또라이문재앙 18
0
0
08-21 00:53
80450
김상조 고발당함 또라이김상조 18
0
0
08-21 00:48
80449
‘최저임금 인상’ 주도하는 장하성 거주 아파트도 경... 또라이장하성 17
0
0
08-21 00:42
80448
전라도 교수 서은경 ‘연구비 부정 사용 의혹’ 절라교수 12
0
0
08-21 00:28
80447
성욕이 뇌를 지배하면 생기는 일 성욕왕 68
0
0
08-21 00:10
80446
정책에 어깃장만 놓으니까 나빠지지 17
0
0
08-20 20:08
80445
3년 짜리야 ㅋㅋ 20
0
0
08-20 20:07
80444
터키인지 토끼인지 저 십새끼 당장 내어 쫓으시오 마파람짱 34
0
0
08-20 14:55
80443
[칼럼] 몰상식, 비상식이 지배하는 (2) 이기명 180
5
15
08-20 14:45
80442
기본소득제 다른소리 31
0
0
08-20 13:36
80441
방송 심의규정까지 위반하며 삼성 홍보하는 ‘종편’ (1) 아이엠피터 128
0
15
08-20 10:39
80440
[윤석준의 차·밀] 중국 항공모함, 왜 잘못된 선택인... (1) 윤석준 128
0
5
08-20 10:04
80439
트럼프와 미국을 너무 우습게 봤다 (1) 짱깨몽 71
15
0
08-20 08:04
80438
▲맞아죽을 각오하고 괴이한 사진 올림▲ (2) 참 황당하네~ 241
35
30
08-20 05:43
80437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에 대한 비판... (1) 진상규명 74
0
5
08-20 04:31
80436
미국이 터키 죽이는 이유와방법 터키 85
15
0
08-20 01:26
80435
문재앙 큰일이다 전라도애들 올라온다네 호남 56
15
0
08-20 01:18
80434
문재인: "이재용이 박근혜에게 청탁한 적 없다" 문병신 56
15
0
08-20 01:13
80433
"😎박정희, 😎최태민 꼬추 자르라고 지... (2) 거세하라 181
40
40
08-20 00:50
80432
대연정을 피력한 안희정이 정답이었거늘 인재를 잃었... 마파람짱 44
0
0
08-19 19:34
8043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 지시받는 뉴라이트 매... (1) 진짜보수 65
0
40
08-19 15:18
80430
정의당 지지율이 한국당으로 가는거 같은 느낌은? 마파람짱 54
0
0
08-19 13:21
80429
떼거리로 지지배들이 뿔난거는 질투심의 대폭발여 마파람짱 57
0
0
08-19 12:32
80428
김대중, 노무현보다 더 한 병신새끼 (1) ㅇㅇ 95
15
0
08-19 12:00
80427
일년만에 국민연금까지 쪽내놓고 연금 올린다고? 망망대해 65
15
0
08-19 10:27
80426
CBS서 인지장애 😎MB 급소를 찌른 정두언 (3) 홧팅!!!!!!!! 221
40
40
08-19 09:25
80425
박근혜 야동 & 사법농단 & X승태 (2) 박근혜 야동 187
30
40
08-19 05:26
80424
절라도에서 사람 불태움 범죄도시 74
5
0
08-19 00:30
80423
잘라도는 걸러야 하는 이유 (1) 라도커넥션 158
5
0
08-19 00:25
80422
문재앙이 또 쑈한다 쑈쑈쑈 68
5
0
08-19 00:14
80421
미개한 짱깨 클라스 중국몽 53
5
0
08-19 00:10
80420
김지하시인 : 토할것 같다 김지하 77
5
0
08-19 00:05
80419
위기감 느낀 문재앙의 앞으로 행보 1짤로 예측해봄. 탁현민 58
5
0
08-19 00:00
80418
대표적 스타목사 비서💓 Oral Sex 요구 폭로!! (3) 버텨라~♬ 194
40
45
08-18 23:02
80415
어디 눈 낮은게 안희정 뿐인가... (1) 미인본색 159
20
0
08-18 11:13
80414
안희정 정말 눈 낮네 워더러케 고로코롬 생기다 만 애... 마파람짱 97
0
0
08-18 11:03
80413
어용언론을 알아보는 트럼프 트럼프 74
5
0
08-18 10:15
80412
문재앙의 600만 자영업자 세무조사 면제가 개쑈인이유 재앙쇼 64
5
0
08-18 10:04
80411
문재앙 중국몽 선언 이후 한국 경제 중국몽 64
0
0
08-18 09:54
80410
청와대 경제팀 지능수준 재앙경제 60
5
0
08-18 09:51
80409
한국 갱제 바닥까지 재앙재인 55
5
0
08-18 09:48
80408
재벌 아니라 서민 편이라는 문재앙 서민의 적 63
5
0
08-18 09:43
80407
안희정 판결을 성 대결로 치부하다니 에라잇 써글노무... 마파람짱 63
0
0
08-18 09:35
80406
가짜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조작인 이유 갤럽여론조작 66
5
0
08-18 07:43
80405
미갤럽 본사, 한국 갤럽은 상표 강탈한 자신들과 상관... 가짜갤럽ㅋㅋ 66
5
0
08-18 06:17
80404
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 (1) 당연지사 189
40
45
08-18 05:32
80403
긴급: 김경수 영장기각~ 대선후보급 부상!! (1) 만만세!!!!!! 195
35
45
08-18 05:28
80402
뇌물로 시작해서 뇌물로 끝난 노무현 (1) 정말로? 137
5
0
08-18 04:23
80401
우리편은 봐주는 전라도 판사 (1) 뭐라고? 155
5
0
08-18 04:15
80400
👩김현정: (손학규)“뻑 자뻑 모르세요?” (1) 뭐라고요? 188
40
50
08-18 00:43
80399
☹₩호텔서 신사참배 80주년 회개집회 기도... (1) 호텔???? 196
40
50
08-18 00:39
80398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좌좀여론조작 101
5
0
08-17 11:29
80397
이명박근혜 감옥안살려고 훔친돈풀어 여론조작한다 (4) 진짜보수 137
0
25
08-17 11:05
80396
앵커와 기자의 말이 다른 이상한 ‘TV조선’ 뉴스 (4) 아이엠피터 362
10
10
08-17 10:34
80395
문재앙이 석탄 사고친거 자백 문재앙 93
5
0
08-17 10:25
80394
4대강. 물빼고 물막고. 정신병자 좌좀새끼들 문재앙 82
5
0
08-17 10:20
80390
문재앙 뽑은 개돼지들 근황 개돼지 91
5
0
08-17 09:58
80389
NYT, 김정은 평화선언 들고 유엔총회 연설 최상의 시... (2) 뉴스프로 420
5
5
08-17 09:14
80388
하룻밤 사이에 가을은 겨드랑이와 종아리까지 성큼 다... (3) 꺾은 붓 149
0
5
08-17 08:43
80387
"경공모 둘리,김경수 앞서 네이버 공감 조작버튼 눌러... (1) 둘리와바둑이 147
5
0
08-17 07:15
80386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인 이유 (1) 전라판사 286
10
0
08-17 02:52
80385
진짜 멍청한 문재인 (1) 이럴수가 204
5
0
08-17 02:47
80384
MB아들👿뽕시형 KBS 5억대 소송서 패소 (1) ㅋㅋ... 225
50
65
08-17 02:15
80383
JTBC +😎총무원장 설정스님 여관서 성폭행 임... (1) 땡초 땡승 278
55
65
08-17 02:12
80381
문죄인에 대힌 댓글 일침 문재앙 76
5
0
08-17 00:12
80380
문재인 북한 석탄 직접 반응 뜸 문석탄 81
5
0
08-17 00:09
80379
전라도 DNA 살인기술 감탄 94
0
0
08-17 00:02
80378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에게 드리는 수사 촉구 탄원서!! 시골목사 165
0
0
08-16 22:37
80377
中, 내달중 '南주도 흡수통일 인정' 정책 선언 가능성 (1) 오해 금지 112
0
0
08-16 18:34
80376
이 날이 이렇게 넘겨도 되는 날인가? (1) 꺾은 붓 132
0
0
08-16 15:21
80375
"민주당 의원들은 연예인들을 성추행하고, 성접대까지... (1) 시애틀 193
5
0
08-16 13:58
80374
장자연 사건 재조사 관해 좌파들이 웃긴 점. (1) 대머리 121
10
0
08-16 13:45
80373
안희정 무죄판결, 혹시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 (3) 권종상 449
5
30
08-16 12:14
803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蓋地載) (2) 이정랑 272
0
0
08-16 10:25
80371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김경수 지사는 혈... (5) 아이엠피터 410
0
15
08-16 09:11
80370
가수 문문의 정치성향. 문문 105
5
0
08-16 09:05
80368
어휴 이 한심한 새끼를 어떻게 요리하지? (1) 김정은 115
5
0
08-16 09:01
80367
김부선 vs 이재명 새벽의 난타전👵김부선 완패 (1) 앗뿔싸~~~~ 321
55
65
08-16 03:27
80366
화보😎광화문앞 개독들의 광란~~ (2) 현장취재~~~~ 278
60
70
08-16 00:52
80365
옥탑방쇼하던 박원순 근황 박원숭 119
5
0
08-15 21:52
80364
낯뜨거운 장면 간경화 145
5
0
08-15 21:47
80363
민주당의 내로남불 우상호 103
5
0
08-15 21:39
80362
송씨 2 억은 본질이 아니다?... 닝히 (1) 다른소리 135
0
0
08-15 08:31
80361
박근혜 재평가중 네이버 157
5
0
08-15 08:00
80360
여봉! 비서가 성폭행 당하고도 일한건 사랑일까!? 안희정 148
5
0
08-15 07:55
80359
문재앙 52시간때문에 빡친 전라도 엄마들 (1) 전라도마마 137
5
0
08-15 07:52
80358
어딘가 좀 모잘라보이는 사람 (1) 멍청 276
5
0
08-15 06:13
80357
☩👩"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없어지나?" (1) 268
75
85
08-15 00:56
80356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1) 정화불사 253
70
90
08-15 00:53
80355
좌좀들의 4대 거짓말 (1) 좌좀본색 270
5
0
08-15 00:14
80354
(70주년) 국군의날 카퍼레이드및 행사 축소 이유 밝혀... 탁현민 132
5
0
08-15 00:08
80353
"뇌물주고 구걸해 찾아간 것이 2000년 DJ 평양방문의 ... (1) 김돼중 129
5
0
08-14 23:56
80352
원피스 작가 오다 충격 고백 "키자루의 모티브는 한국... 고우시다 151
5
0
08-14 23:51
80351
문캠프 고위 간부또 여론조작 관여 KBS특종 150
5
0
08-14 23:45
8035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3 장은성 129
0
0
08-14 15:42
80349
고(故) 노회찬의원 투신자살 진상을 밝혀주세요. (1) 시골목사 359
5
0
08-14 13:39
12345678910 ..73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