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법원 사법농단 특검과 특별법을 요구한다
  번호 76703  글쓴이 박해전  조회 60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6-7 12:51 대문 0

대법원 사법농단 특검과 특별법을 요구한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전국법관대표회의에 보내는 공개편지

(사람일보 / 박해전 / 2018-06-07)


박해전 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국가범죄청산연대 공동대표가 7일 대법원 사법농단사태와 관련해 ‘대법원 사법농단 특검과 특별재판부, 특별법을 요구한다’ 제하의 김명수 대법원장과 전국법관대표회의에 보내는 공개편지를 냈다. 공개편지 전문을 싣는다.

▲ 대법원 사법농단 피해자단체들이 5일 오전 11시 서울 대법원 앞에서 공동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람일보


대법원 사법농단 특검과 특별재판부, 특별법을 요구한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전국법관대표회의에 보내는 공개편지

우리는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피해자로서 반인권적 과거사 청산의 대의를 유린한 박근혜 정권의 대법원 사법농단사태를 규탄하며, 특검과 특별재판부, 특별법을 통해 사법적폐를 완전히 척결하고 사법정의를 실현할 것을 요구합니다.

대법원 사법농단사태는 박근혜의 헌정유린과 같은 맥락에서 청와대와 대법원이 은밀히 공모하여 자행된 것임이 대법원 특별조사단 3차보고서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은 2015. 11.19. ‘상고법원의 성공적 입법추진을 위한 BH와의 효과적 협상전략 추진’ 제하의 문건에서 ‘국가적 사회적 파급력이 큰 사건이나 민감한 정치적 사건 등에서 BH와 사전 교감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물밑에서 예측불허의 돌출 판결이 선고되지 않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적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3차보고서 173쪽).

특별조사단 보고서는 또 ‘주요 재판사건 처리 시 청와대와 비공식적인 대화 채널을 적극 가동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3차보고서 176쪽).

대법원 사법농단사태의 피해자로서 무엇보다 충격적인 부분은 노무현 정권의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된 과거사사건의 국가배상을 가로막은 대법원 판결을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와 ‘과거 왜곡의 광정’으로 강조한 대외비 문건입니다.

대법원 기획조정실 2015. 7. 대외비 문건 <현안 관련 말씀 자료>에는 ‘과거 왜곡의 광정’ 항목 아래 “사법부는 그동안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해왔다”며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 ⇨ 무엇보다 먼저 왜곡된 과거사나 경시된 국가관과 관련된 사건의 방향을 바로 정립하였음”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는 2007년 7월 3일 아람회사건의 진실규명을 통해 이 사건이 제5공화국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의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임을 밝히며 “국가는 수사과정에서의 불법감금 및 가혹행위, 임의성 없는 자백에 의존한 기소 및 유죄판결 등에 대하여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총체적으로 사과하고 화해를 이루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이성호 부장판사)는 2009년 5월 21일 국가보안법과 반공법, 집시법, 계엄법 위반 혐의로 최고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던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재심에서 박해전, 황보윤식, 정해숙, 김현칠, 고 이재권 재심 청구인 5명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아람회사건은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과 서울고법 재심 무죄 판결에 의하여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 1981년 7월 무고한 시민들을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반인권적 국가범죄임이 확증되었습니다.

서울고법 재판부는 재심 판결서에서 아람회사건의 본질과 관련해 “이 사건은 12.12 군사반란과 계엄령 및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무력진압을 통하여 집권한 내란주동자 전두환 등 이른바 신군부세력이 그들이 정권을 사실상 장악한 1979년 말경부터 자신들의 취약한 권력기반의 안정을 기할 목적 아래 우리 사회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국민들의 저항의지를 꺾으려고 하던 중 교사, 대학생, 경찰공무원, 검찰공무원, 새마을금고 직원 등 우리 사회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무고한 시민들인 피고인들을 비롯한 원심 공동피고인들에 의한 민족통일의 염원과 민주주의의 갈망을 내용으로 하는 민족민주운동을 불법강제연행, 장기간의 불법 구금, 고문, 협박, 회유 등의 불법적인 수단을 사용함으로써 금산고등학교 동기동창생들끼리의 친목회를 반국가단체로 조작하고, 피고인들을 반국가단체의 구성원으로서 반국가단체 구성원과 회합하거나 북한에 찬양 고무 동조하는 좌익용공세력으로 둔갑시킨 것”이라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서의 맺는 말에서 “우리 민족과 민주주의에 대한 소박한 신념을 가진 교사, 대학생, 마을금고 직원, 검찰공무원 등 각자의 직역에서 일상을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에 불과하였던 피고인들이 이 사건 재심대상 재판 과정에서 국가기관에 의하여 저질러진 약 한 달간의 불법구금과 혹독한 고문 끝에 반국가단체의 구성원으로 조작 둔갑되어 허위자백을 하였다고 절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 재심대상 재판 당시 법관들은 그 호소를 외면한 채 진실을 밝히고 지켜내지 못함으로써 사법부 본연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였다”며 “오늘 그 시대 오욕의 역사가 남긴 뼈아픈 교훈을 본 재판부의 법관들은 가슴깊이 되새겨 법관으로써 자세를 다시금 가다듬으면서, 선배 법관들을 대신하여 억울하게 고초를 겪으며 힘든 세월을 견디어 온 피고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심심한 사과와 위로의 뜻을 밝힌다”고 기록했습니다.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은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과 서울고법 재심 무죄선고에 의거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에 대한 국가배상을 청구했으나, 박근혜 정권은 2015년 2월 26일 대법원 제2부(재판장 대법관 조희대 대법관 이상훈 주심 대법관 김창석) 판결을 통해 2012년 2월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3민사부(재판장 판사 한규현 판사 김병국 판사 정희영) 판결과 2012년 10월 18일 서울고등법원 제14민사부(재판장 판사 이강원 판사 견종철 판사 이숙연) 판결이 인정한 재산적 피해(일실수입) 배상을 모두 무효화했습니다.

대법원은 서울지법과 서울고법이 아무런 문제 없이 인정했던 아람회사건 일실수입 배상을 뒤늦게 파기하고, 서울고법에서 이미 배척된 피고의 ‘광주보상금’ 관련 주장을 인용해 소를 각하했습니다.

서울고법은 “아람회사건은 5.18민주화운동 자체에 대한 진압이나 구금 등의 행위와는 별개의 불법행위로 발생한 것”이라며 “그러므로 비록 원고들이 5.18민주화보상법에 의한 보상금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그 때문에 아람회사건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이 사건과 같은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게 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정부의 사회정책적 차원의 보상과 국가의 불법행위를 전제로 한 배상은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국가보안법, 반공법, 집시법, 계엄법이 적용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일실수입 국가 배상 청구는 서울고법 재심 무죄 판결에 의거한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에 대한 것이며, ‘광주보상금’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박근혜 정권은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에 대한 피해자들의 정당한 재산적 피해(일실수입) 배상을 청구 원인과 본질, 범위와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가로막았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와 대법원은 ‘비공식적으로 물밑에서 조율하여’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규명과 서울고법 형사 재심 무죄판결에 근거한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에 대한 국가배상을 무효화하고, 과거 정권의 ‘적폐 해소’와 ‘과거 왜곡의 광정’을 운운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의 대법원 민사3부는 2011년 1월 13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이 청구한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의 정신적 피해(위자료)에 대한 국가배상을 인정하는 판결을 했습니다.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재산적 피해(일실수입)에 대한 배상 청구도 정신적 피해에 대한 국가배상 청구와 마찬가지로 서울고법의 재심 무죄판결에 기반한 것입니다. 똑같은 사실에 기초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 청구가 이명박 정권에선 인정되고 박근혜 정권에선 부인된 것입니다.

더욱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5민사부는 2018년 2월 14일 ‘광주보상금’을 받은 과거사사건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위자료)와 재산적 피해(일실수입)에 대한 국가배상을 인정하는 화해권고결정(사건 2017가합570086)을 내렸고 쌍방의 이의제기 없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박근혜 정권이 유독 ‘광주보상금’을 구실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을 짓밟은 것이 얼마나 부당한지 분명히 확인됩니다.

박근혜 정권은 특히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한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한 ‘김지하 사건’ 배상과는 다른 기준으로 불공정하게 처리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은 2015년 4월 23일 서울고법의 김지하 시인에 대한 15억원 국가배상 판결을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고 확정했습니다. 두 달 전 2015년 2월 26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국가배상을 인정한 서울고법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법원 판결로 국가배상을 없앤 것과 대조됩니다.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이 겪은 피눈물나는 고통은 박근혜 정권이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분류 기준으로 각계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탄압한 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박영수 특검은 박근혜 정권의 ‘블랙리스트’ 작업이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지시에 따라 진행된 사실을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공직자는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를 수호해야 한다, 그런데 반정부, 반국가적인 성향의 단체들이 좌파들의 온상의 되어서 종북세력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한 성향의 단체들에게 현 정부가 지원하는 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그에 대한 조치를 마련하라.” 2013.12.20. 수석비서관들에게 한 김기춘의 지시사항 (특검 공소장 중에서)

“좌파정권 10년에 MB정권 5년까지 총 15년 동안 내려진 좌파의 뿌리가 깊다. 모두가 전투모드를 갖추고 불퇴전의 각오로 투지를 갖고 좌파세력과 싸워야 한다, 지금은 대통령 혼자 뛰고 계시는데, 내각은 비정상의 정상화에 대한 지시가 잘 먹히지 않는다, 좌파 척결의 진도가 잘 안 나간다.” 2014.1.4. 수석비서관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한 김기춘 발언 (특검 공소중 중에서)

아람회사건 피해자 박해전은 2012년 대선 시기 문재인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로 임명돼 ‘문재인 대통령 국민후보를 지지하는 6.15 10.4 국민연대 선언’을 비롯한 국내외 유권자들의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을 조직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이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국가배상을 부당하게 짓밟은 것은 이런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에 대한 정치적 보복으로 단죄되어야 합니다.

무고한 국민들을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국가범죄를 청산하지 않고서 어떻게 나라다운 나라, 정의와 인권, 정상국가, 국민주권시대를 말할 수 있겠습니까?

누구도 고문 및 잔혹한 대우나 처벌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며, 피해자가 공정하고 적절한 배상을 받을 수 있는 실효적인 권리를 보장한다는 것은 세계인권선언 제5조,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제7조, 유엔 고문방지협약 제14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람회사건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배상은 이런 고문피해 청산에 관한 국제법 원칙에 맞게 정당하게 해결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국가는 아람회사건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에게 총체적으로 사과하고 화해를 이루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는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가 하루빨리 이행되기를 바랍니다.

대법원 사법농단 피해자단체들은 공동고발장을 제출하고 완전한 사법적폐 청산과 사법정의 실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변호사와 법학자 등 법률가들은 “역사상 유례없는 사법농단사태가 일어났다”며 <시국농성선언문>을 내어 ‘재판거래 관련 대법원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 주범 양승태와 사법농단 관련자 전원을 구속 수사, 엄중 처벌할 것, 재판거래 대상 판결 피해자들의 피해를 원상 회복할 것, 범국민적 참여와 시민사회 주도로 사법부를 개혁할 것’을 요구하며 대법원 앞에서 시국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사법사상 초유의 대법원 사법농단사태를 완전히 청산하고 사법부의 근본적 혁신을 이룰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박해전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사람일보

우리는 이를 위한 특검과 특별재판부, 피해자 중심 해결 원칙의 특별법을 다시 한번 강력히 요구합니다.

우리는 김명수 대법원장과 전국법관대표회의가 대법원 사법농단사태를 청산하고 사법정의를 올바로 세우기 위한 합당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8년 6월 7일

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국가범죄청산연대 공동대표 박해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6703
최근 대문글
- 김재성
- 조현연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성
IP : 119.231.6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86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13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754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7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945
40
75
07-13 13:35
112864
말세는 말세대로 시간에서 운명의 참고는 하지요 신이... 섭리운명법 6
0
0
05-24 00:38
112863
제로제로제로의 운명과 섭리에서 시간에서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8
112862
사람이 말세에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7
112861
대은하와 대우주를 넘어선 차원인데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37
112860
그대들은 그대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안하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5
112859
사람읁 사람이 사는 행성규ㅘ 차원으로 가야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5
112858
제로제로제로의 의미를 아는자 제트기 zero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4
112857
이건뭐 속보 8
0
0
05-24 00:33
112856
나는 나같은 사람이 좋거든 아님 택도 없어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2
112855
지구는 자신들같은 사람이 싫은것이나 ㅋ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2
112854
난 말이야 나같은 사람이 좋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2
112853
대우주의 섭리대로 각자 산대로 운명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1
112852
말세가 아닌 지구가 아닌 다음생 다른행성 다른차원에...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0
112851
나는 내 미래의 운명을 사는 사람 나 자신만을위해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0
112850
그대가 신이라면 내 차원에서 진행할것이야 갭의수준...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7
112849
쓰레기 지구는 쓰레기 지구가 살다가는 세월이고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26
112848
각자 인생만을위해 사는 것이 잘산놈의 운명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25
112847
우주의 섭리대로 각자 인생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23
112846
지구따위가 아닌 대우주의 은하로 논하니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23
112845
지구의 신이 아닌 은하와 대우주의 신의 차원이면 모...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2
112844
내 차원에서 진행되지 않으면 택도 없지 하급의 지구 ...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1
112783
부시 전미 대통령한테 무시당한 '김정숙 ' (1) 황교안 34
5
5
05-23 21:00
112782
나도 칼 써볼까-버텨봐 재밌지 7
0
0
05-23 20:43
112781
House of Flying Daggers-춤추는 단도의 집이래 춰봐 7
0
0
05-23 20:22
112780
그러니까 나의 정무적 판단은 그의 고백을 근거로 할... 실전 16
0
0
05-23 16:51
112779
내 지갑엔 그가 죽음을 결심하면서 고백한 말이 있지 15
0
0
05-23 15:55
112778
[김재성칼럼] 황교안 대표의 업 그리고 직업병 김재성 60
0
5
05-23 15:00
112776
선택을 보고 정무적 능력을 확인하는거라고 잘라 15
0
0
05-23 13:29
112775
노회찬, ‘사람사는 세상’ 꿈꾼 노무현을 만나다 (2) 프레시안 54
0
15
05-23 11:38
112774
분신은 해도 대화는 해보고 해야지-택시조합 포함시켜 얘기해 11
0
5
05-23 11:27
11277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5) 정운현 103
0
10
05-23 09:54
112772
청문회 결과에 대해선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11
0
0
05-23 09:02
112771
질서를 방해했으니 네들이 먼저 사과해야지 네가먼저 9
0
0
05-23 09:00
112770
화보🔴개독교 vs 기독교🔵 (2) 140
5
5
05-23 08:33
112769
이재용만도 못한 병신 문재인 삼성 19
5
0
05-23 08:31
112768
바보여! 인동초여! 두 분이 밉습니다. (1) 꺾은 붓 34
0
5
05-23 06:44
112767
👩조용기 처남 김성광 상습 성추행👩 (2) 놀렐루야~~~~ 138
10
5
05-23 00:59
112766
😎군소 잔챙이 잡종들만 남은 한기총😎 (1) 항교안 124
10
5
05-23 00:44
112765
싸가지 없는 김정은 (1) 만적 47
10
0
05-22 23:11
112764
노무현 사망 10주년....그의 가장큰 실책..역적 배신... YK 54
0
0
05-22 22:24
112763
[허경영] 문재인 김정은 관련-엄청난 충격발언 !! (3) 작전20 143
0
0
05-22 20:57
112762
그냥 당을 위해서 가미가제처럼 자폭을 해 사내답네 8
0
0
05-22 20:03
112761
사랑하면 살수 있어-힘내봐 yo 6
0
0
05-22 19:33
112760
그냥그래... 사라지는나 9
0
0
05-22 19:08
112759
자한당 원외위원 접수중이야 9
0
0
05-22 19:01
112758
너나 걱정해 - 아새꺄 노냐시발아 18
0
0
05-22 18:40
112757
충청은 쓸어줄께 - 별루야 주디값 8
0
0
05-22 18:39
112756
9시 47분 저조 시간에 정조는 있었을까 자료 업뎃 (4) 장촌포구 317
0
5
05-22 14:53
112755
[속보] 화웨이 - 스마트폰에 해킹 프로그램 심어 중국몽 24
5
0
05-22 14:16
112754
광주에서 생활고로 자살 329건 자업자득 19
0
0
05-22 14:08
112753
문제인 이거 심각하네 불안 26
5
0
05-22 13:36
112752
만년 사시생 홍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디스한 이유 (2) 아이엠피터 187
0
5
05-22 13:13
112750
문재인 민심 근황 단도미사일 22
5
0
05-22 11:33
112749
누가 봉하마을 게시판에 노무현 서거 10주년 기념으로 좌좀사는세상 28
5
0
05-22 11:23
112748
[김재성 칼럼] 5월 광주와 여성의 몸 김재성 68
0
5
05-22 10:23
112747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안내 (2) 사람사는세상 95
0
5
05-22 09:51
112746
💓오정현엔 김대중의 클린턴 위로가 합당^^... (1) ☦ㅎㅎ.... 124
10
10
05-22 09:49
112745
영광이 체르노빌이 됐으면 어쩔 뻔 했나 (1) 권종상 157
5
15
05-22 06:39
112744
달님을 조정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24
5
0
05-22 04:36
112743
💘유명목사 가짜박사 들통💘 (3) 심층공개 171
10
10
05-22 03:44
112742
너무하네 정말로 27
10
0
05-22 03:22
112741
SBS 특종 버닝선 30
5
0
05-22 01:06
112735
언론의 광기어린 선동으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 미친 언론 25
5
0
05-21 13:57
112734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2) 아이엠피터 176
5
10
05-21 13:51
112733
피하는 김정숙 여사 (1) 518 73
5
0
05-21 11:19
112732
청와대 경호 담당하는 101경비단 전원남자만채용 정수기빤스 32
5
0
05-21 11:11
112731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대변인 36
5
0
05-21 11:00
112730
천안함 희생자를 기리며...... (6) 正추구 197
5
5
05-21 10:02
112729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꺾은 붓 66
5
5
05-21 09:56
112728
[이정랑의고전소통] 타초경사(打草驚蛇) 이정랑 237
0
0
05-21 09:48
112727
"부관참시해서 기분좋냐? 이 잔인한 악귀들아" (1) 이병태 60
5
0
05-21 09:30
112726
스트레이트, ‘독재자 황교안’ 원하는 전광훈을 저격... (1) 임두만 256
5
5
05-21 09:06
112725
[허경영] 충격속보 - SBS는 쓰레기 방송국 (7) 펌글 146
0
0
05-21 08:53
112723
현장포착❌적폐1호 청산되다❌ (1) 사필귀정 135
10
5
05-21 08:47
112722
'꺾은 붓'님 존경합니다 (1) 존경한당께 72
0
5
05-21 08:41
112721
미국의 화웨이 규제에 대한 중국반응 짱깨몽 58
5
0
05-21 03:19
112720
🚫WCC 세계교회협의회 NCCK 30장🚫 (1) ☦ㅎㅎ.... 145
20
20
05-21 01:14
112719
💏아름다운💏 (1) ☦ㅎㅎ.... 134
20
20
05-21 01:07
112716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4) 김형민 207
0
5
05-20 15:03
112715
꺾은 붓님의 글이 샹쥐새끼들에겐 젤 치명적인갑따~ (1) 진실을 찾아... 57
0
10
05-20 14:58
112714
대림동 여경이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누구인가? (1) 아이엠피터 182
20
15
05-20 10:51
112713
말로만 화해를 강조하는 자들이 방조자이며 범인이다 (6) 권종상 299
5
10
05-20 09:26
112712
💖류현진 MLB 평정 ERA WHIP 전체1위💖 (1) 우주최강▲ 132
20
20
05-20 08:54
112711
야 지금 문등신뭐하냐? 문등신 27
5
0
05-20 08:41
112710
518이 민주화 운동이면 폭동이야 29
10
0
05-20 03:15
112709
대가리 나쁜 문재인 문치매 32
29
0
05-19 23:16
112708
지금 여경사태 만든 장본인. 여경만세 36
5
0
05-19 23:01
112707
물론 당신의 선택을 존종해-안녕 네가선택한거... 10
0
0
05-19 22:01
112706
어이, 조선생님 그 자린 괴물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자... 12
0
0
05-19 21:51
112705
네가 내권리를 다 잘라놔도 내가 결단이란 말로 아량... 반성은하냐 18
0
0
05-19 21:19
112704
민정수석은 사법권을 수비하는 자리야 꺼져 15
0
0
05-19 21:08
112703
야, 민정수석 자꾸 신경거슬리게 할거냐 의절 11
0
0
05-19 20:58
112698
세종한글창제 (2) 장은성 60
0
0
05-19 16:21
112697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 (2) 야들 63
5
0
05-19 14:58
112696
전남 신안에서 홍어먹고 식중독걸려 (4) 홍어삼합 51
5
0
05-19 12:12
112695
섹스에 집착할수록 사람이 병신이된다 변태 58
5
0
05-19 11:43
112694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꺽은 펜 42
5
0
05-19 11:06
112693
한국 우파, 민주주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21
0
5
05-19 10:38
112692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3) 꺾은 붓 70
10
10
05-19 10:19
112691
파퓰리스터와 통진당 그리고 민주주의 진보의문제 18
0
5
05-19 10:06
112690
5.18 유공자명단 공개 거부한 이유 오씹팔 명단 20
5
0
05-19 09:59
112689
화보👩심재철 누드 홀딱쇼👩 (1) 대박~~~~~~ 149
25
20
05-19 09:43
112688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1) 오주여 42
0
10
05-19 08:13
112687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오주여 23
0
10
05-19 08:13
112685
미개함을 잘했다고 하는 '꺽은 붓' 같은 개돼지들 행복한꺽은붓 24
5
0
05-19 06:25
112684
황교안까는 새끼들의 정체 꺽은붓 정체 28
5
0
05-19 06:14
112683
이순신 장군도 욕을한 전라도 꺽인 뇌 37
5
0
05-19 06:10
11268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4) 꺾은 붓 64
5
5
05-19 06:05
112681
🔞문제인 Porn 근친야동 즐겨🔞 국민 교육상 44
5
0
05-19 03:57
112680
화보:🚫🔞한국당 Oral Sex🔞... (1) 자녀 교육상 147
30
30
05-19 02:57
12345678910 ..10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