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번호 77483  글쓴이 권종상  조회 1244  누리 20 (20,40, 3:2:8)  등록일 2018-6-18 09:09 대문 2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6-18)


‘전략적 패러독스 상황’ 극복하고 ‘공동안보’ 향해 나아가자

주로 보수 신문들이 먼저 보도를 한 것 같은데, 천안함 문제가 남북문제 해결의 새로운 걸림돌로 떠올랐다는 논조의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천안함, 북한에 누명 씌운 거라면 남측이 공식 사과해야”

▲폭침된 천안함의 모습. 오른쪽 사진은 올해 현충일 천안함 희생자 묘비를 참배하는 문재인 대통령 [중앙포토ㆍ뉴스1]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해 진실을 규명하고, 만일 그 결과 북한에 엉뚱한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남측은 북측에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010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폭침 사건은 북한 소행 여부를 두고 아직 이념 갈등의 대상으로 남아있다.

윤태룡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발행하는 ‘통일시대’ 6월호에 실린 <‘전략적 패러독스 상황’ 극복하고 ‘공동안보’ 향해 나아가자>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이 같이 밝히며 “그것이 남북이 화해하고 더욱더 통일을 향해 매진하는 중대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이 서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를 공유할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통일을 향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논리에서다.

▲윤태룡 건국대 교수 [사진 통일시대 웹진 캡처]

윤 교수는 이 기고문에서 “미국은 1958년 한반도에 전술핵을 배치했고, 이는 1991년까지 지속됐다”며 “우리는 한반도 핵지대화의 시작은 북한에 의해서가 아니라, 핵무기 배치와 관련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입장을 견지한 미국에 의해서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했다.

윤 교수는 이어 “이런 상황에서 사실 북한은 핵 억지력을 갖추기 위해 스스로 강대해지는 길을 택했던 것이고, 이는 방어적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은 (핵보유 허용이) 되고, 북한은 안 되는 합리적인 기준이 사실상 없다”고 덧붙였다.

민주평통은 대통령의 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ㆍ건의 기능을 하는 곳이다. 의장은 문재인 대통령이다. 헌법 92조엔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둘 수 있다’고 나온다. <최선욱 기자>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22721294

그리고 신문들은 ‘통일시대’ 6월호에 실린 건국대 윤태룡 건국대 정외과 교수의 칼럼을 인용했는데, 이 컬럼의 자세한 내용은 가장 위의 링크에 걸어 놓았습니다. 저 역시 평통 해외 자문위원이라 통일시대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사의 내용에서 천안함에 관한 언급은 매우 적습니다. 기고 말미에 있는 한 패러그래프를 저 정도로 키우고 있는 것을 보면, 보수 매체들이 천안함의 진실에 대해 갖고 있는 일종의 두려움 같은 것이 느껴집니다.

천안함이 폭침일 수 없는 과학적 증거들은 차고도 넘칩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이 애초 북한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발표를 뒤집어가면서까지 북의 소행이라고 밝혔던 것은 당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사건을 정치적으로 북풍으로 이용하려는 속셈 때문이었습니다.

천안함에 부어진 빨간색 페인트가 진실을 모두 덮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세력, 즉 진실을 정치적 논리로 덮어버리려 했던 세력들의 허둥지둥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중앙일보의 경우 해당 기사에 문재인 대통령이 천안함 희생자들의 묘비에 참배하는 모습을 담아 어떻게든 천안함을 ‘폭침’으로 몰고가려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긴 그들로서는 당연히 그래야 할 겁니다. 천안함의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저들은 그나마 남아 있는 매카시즘의 조그마한 불씨 모두가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명확히 알고 있을테니까요. 아니면 반대로 안보 이슈를 이걸로 키워보겠다는 속셈도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진실이 실제로 드러날 계기를 만들어 준다면 오히려 고마운 일입니다.

이 기회에, 천안함 사건을 조작한 세력 모두를 발본색원해야 합니다.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알면서도 관련자들에게 서훈을 주고 그것으로 진실을 덮은 후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이끌어 결국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에만 목을 매게 만든 그 세력이야말로 국가와 민족을 위험에 빠뜨린 죄를 저지른 겁니다. 지금보다 훨씬 빨리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고 그것을 통해 남북이 함께 웅비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앞으로 남북관계는 물론, 북미관계에 있어서도 천안함 문제는 시시때때 이슈가 될 것이고, 결국 진실은 밝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백일하에 그 진상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는 순간, 지금도 이 사건을 폭침이라고 주장하는 세력들의 입장은 또 어떻게 바뀌게 될 지 참 궁금합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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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주범이 北 김영철인가 ?
- 自由韓國黨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한국땅 밟는 순간 사살해야..."
"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2/22/2018022200104.html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2/5]   입 다물라!!!  IP 175.212.107.x    작성일 2018년6월18일 20시54분      

시애틀에서 좀 조용히 하고 있으면 좋겠다. 우리일은 우리가 할라니까. 대통령도 천안함이 북측의 소행이라고 하시지 않았는가. 대사건은 정치적으로 덮는 것이 국제정치의 세계라는 것을 탄핵사태를 겪으면서도 보지 못했느뇨?













[3/5]   함께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8년6월19일 02시16분      

북핵폐기와 함께 "반드시" 정리할 조작범죄가 "천안함 사기조작 반국가 범죄" 이다.
오사까 사기범 바기와 그 부역자들은, 9족을 멸하고, 이땅에서 함께 숨쉬고 살 수 없도록 해야 한다.
뽀수라는 썩은 걸레들의 진면목을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전국민들이 짱돌들고 기다리고 있는 것.!!!

이눔뇬들이 가차명, 외화밀반출, 해외조세피난처, 등으로 빼돌린 범죄자금들이 "최소 2,000 조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기생충들의 형제자매, 친인척, 부역자들의 가족, 자식들까지 연루되어 있는 "부패와 반국가범죄들을 총정리" 하는 것이야말로, 한반도의 진정한 정의와 평화를 수립하는 길이며,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적폐해충들과 함께 불태워 처단하고, 역사에 기록으로 남기어, 멸족을 시키는 것이다.

바기와 그네, 두와니, 때우와 정희. 승마니의 추악한 실제모습들을 뿌리까지 들어내어 전국민들에게 각인시키고, 불로 태우는 것만이, 새로운 국민들의 나라를 만드는 핵심 입니다.
이눔뇬들의 해처먹은 범죄자금들을 전액 환수하고, 그들을 단두대로 처리해야 한다.

자한탕 바미탕, 썩판 썩검 썩경 쪼작원, 썩벌, 썩피아, 썩해의원, 썩관료, 걸레단체들, 모든 "쪽바리 앞잽이 반국가 단체"를 완전정리하는 것이 영원히 지속되어 촛불이 횟불로 폭발하는 과업이 영속된다.!!!!!!!!!!!!!!!!!!!!!!

이제 사자방, 월남파병장병 전투수당 빼돌린것 부패 불법 비리 횡령 배임 사기 조작 협박 공갈 고문 국가와 국민의 재산탈취, 탈세, 해외자금도피, 살인 암살, 채용비리, 병역비리, 인허가비리, 대출비리, 등의 천인공노할 패악범죄 반역자들에 대한 "완전하고 돌이킬 수 없고, 불가역적이고, 처절한 처단"이 시작임!!!!!!!!!!!!!!!!!!!!!

[4/5]   안티권종상새끼  IP 219.255.208.x    작성일 2018년6월19일 18시56분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문죄인)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문죄인)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문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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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공개적으로 밝히렵니다. 저는 문재인의 지지자입니다.” (권종상) 2012-11-15
“문재인님, 꼭 대통령이 되어 주세요.”
"나는 문재인의 '재외교민'이 되고 싶다."
[5/5]   안티우체부새끼  IP 219.255.208.x    작성일 2018년6월19일 18시58분      
허니?
니놈 마누라도 양키 다 됐다카이.
된장냄새 나게 ‘여보’ 하모 쭈굴시럽나?
50줄 나이에 대가리도 당근 똥물염색 했겄제?
줏대엄는 바나나族 코메리칸년이 꼴값 하는구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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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ㅋㅋ IP 68.174.43.x 작성일 2017년3월25일 00시49분
ㅋㅋ 종상이 저놈이 얼마나 찌질하냐면
지 아들놈이 집에 백인 여자친구를 데려온 모양이야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 인터넷에 사진이랑 올리고 엄청 자랑하더라고.
우체부새끼가 아들이 백마랑 사귀니깐 신분상승된 기분이었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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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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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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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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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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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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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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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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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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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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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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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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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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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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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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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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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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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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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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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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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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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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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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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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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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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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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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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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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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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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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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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3) 임두만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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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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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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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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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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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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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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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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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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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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