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번호 77497  글쓴이 편집국  조회 1412  누리 10 (5,15, 0:2:2)  등록일 2018-6-19 14:22 대문 0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WWW.SURPRISE.OR.KR / 편집국 / 2018-06-19)


하태경 “천안함 인양 8년 지나도 괴담 끊이지 않아... 교수라는 사람이 근거도 없이 무책임”
천안함 재조사 촉구한 윤태룡 교수 겨냥… “현 정부도 북한이 배후라는 것 인정, 괴담 퍼뜨리려면 교수부터 물러나야”
(월간조선 / 신승민기자 / 2018-06-18)

사진=뉴시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천안함 폭침 재조사를 촉구한 윤태룡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겨냥해 비판했다.

하 의원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에 “천안함 괴담은 인양 8년이 지난 뒤에도 끊이지 않는다”며 “일반 네티즌도 아니고 대학교수라는 사람이 뚜렷한 근거도 없이 괴담을 퍼뜨리는 건 정말 무책임한 일”이라고 적었다.

앞서 윤태룡 교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발행하는 학술잡지 《통일시대》 6월호에 ‘전략적 패러독스 상황 극복하고 공동안보 향해 나아가자’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윤 교수는 기고문에서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해 진실을 규명하고 만일 그 결과 북한에 엉뚱한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남측은 북측에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 그것이 남북이 화해하고 더욱더 통일을 향해 매진하는 중대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 같은 ‘윤 교수 기고문’을 문제시한 기사 링크를 게재하며 비판의 글을 남긴 것이었다.

하 의원은 “현 정부도 천안함 폭침은 북한이 배후라는 것을 인정했다”며 “보수 정부와 진보 정부 모두 인정한 사실을 부정하려면 구체적인 근거라도 제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토록 괴담을 퍼뜨리고 싶으면 교수 물러나시고 자유롭게 유포하시라 권한다”고 지적했다.

윤 교수의 기고문이 실린 《통일시대》를 발간하는 민주평통은 대통령의 통일 및 대북 정책에 대한 자문과 건의 기능을 하는 헌법기관이다. 의장은 문재인 대통령이다. 헌법 92조는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둘 수 있다’고 규정했다.

한 민주평통 관계자는 이날 《세계일보》 취재진에 “윤 교수 주장은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평통이 정부의 정치적 성향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균형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일은 의도한 일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천안함 전쟁 실록, 스모킹 건》의 저자 이종헌씨는 2018년 5월호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의혹을 얘기하는 이의 주장이 다 다릅니다. 어떤 이는 좌초를, 어떤 이는 잠수함 충돌설, 어떤 이는 내부폭발을 얘기합니다. 물론 결론은 재조사 요구로 모입니다. 이것은 정치적인 이유가 분명히 있는 것이죠.

만약 백 번 천 번 양보해서 재조사를 통해 범인이 확인되면, 지금 우리가 이를 추궁하거나 단죄할 수 있을까요. 지금 천안함 혐의자가 남북대화의 상대 파트너인데 과연 가능할지 싶습니다.

현 정부는 남북관계를 어떻게든 풀기 위해 천안함 문제를 덮고 가자는 분위기입니다. 사실 북한 입장에선 재조사 요구가 얼마나 불편할까요. 이미 결정적 증거가 다 나왔는데 다시 조사해서 북한 소행임이 재차 드러났을 때 어떻게 뒷감당하려고요?”

글=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출처: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4373&Newsnumb=2018064373

‘천안함 北 누명설’ 평통 칼럼에 여론 ‘발칵’
윤태룡 교수 ‘통일시대’ 기고 파문… “유족 피 토한다” “꽃게가 (천안함) 부쉈다고 해라” 격노
(뉴데일리 / 임혜진 기자 / 2018-06-18)


▲지난 3월 24일 천안함 46용사 영정사진이 폭침 8주기 행사를 앞두고 서울역 광장 계단에 놓인 모습.ⓒ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천안함 폭침을 재조사해 북한에 엉뚱한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남측이 북측에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한 윤태룡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발언 후폭풍이 거세다.

해외 5개국 민·군 전문가가 합동으로 조사한 결과를 불신하면서 북한의 '폭침 부정' 궤변에 동조한 것도 문제지만, ‘엉뚱한 누명’, ‘남측’과 같이 그가 채택한 어휘 역시 그의 국가관을 의심케 한다. ‘북한의 핵 무장은 방어적 측면이 있다, 미국은 되고 북한은 안되는 합리적 기준은 사실상 없다’는 주장 역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통신의 그것을 빼다 박았다.

앞서 윤태룡 교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발행하는 통일시대 6월호에 ‘전략적 패러독스 상황 극복하고 공동안보 향해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이런 주장을 폈다.

윤 교수는 이 글에서 “그것(북한에 대한 사과)이 남북이 화해하고 더욱 더 통일을 향해 매진하는 중대한 시발점이 될 것이기 때문. 남북이 서로 역지사지의 자세를 공유할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통일을 향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윤태룡 교수의 발언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5년 8월 한 일간지 칼럼에서도 천안함 폭침을 “미제 사건”이라고 정의했다. 민·군 합동조사단에 의해 밝혀진 폭침의 원인을 두고는 “남한 정부의 거짓말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천안함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 영해 상에서 경계 작전 중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했다. 한국·호주·스웨덴 등 5개국 국제합동조사단은 약 두 달 간의 조사 끝에 천안함 폭침의 주범이 북한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북한 잠수정에서 발사된 1번 어뢰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결과가 천안함 폭침 원인과 관련한 국방부의 공식 발표다. 어뢰추진체에 한글로 표기된 ‘1번’ 표기는 북한 고유의 표기 방식이었다. 이는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결정적 증거가 됐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야당 대표 시절이던 2015년 3월,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들어와 천안함을 타격한 뒤 북으로 복귀했다”며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민주평통은 대통령이 의장인 헌법기관으로, 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하는 곳이다. 현 정부 들어 지속적으로 ‘천안함 음모론’이 흘러나오긴 했지만, 그 출처가 대통령 자문기관이 발행하는 기관지라는 점에서 “이번엔 사정이 다르다”는 지적도 있다.

윤 교수의 기고문 내용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여론은 들끓고 있다.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을 보면, “천안함 유족을 피 토하게 만드는 발언” 등의 비난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천안함 유족이 지켜보고 있다.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젊은이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나. 북한군 소행이 아니면 아군 소행이냐” 고 반문했다.

비판을 넘어 냉소를 보내는 누리꾼도 많다.

“천안함도, 세월호도, 5.18 광주사태도, KAL기 폭파도, 아웅산 폭파도 다 진실규명하고 사과를 받아내라. 정몽헌과 노무현 죽음의 원인과 주범도 밝혀라.”

“차라리 서해 꽃게가 왕발로 집어서 반토막났다고 우겨라.”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6/17/2018061700022.html

민주평통 ‘천안함 재조사’ 글 논란
소속 기관지에 교수 기고 실어/“北소행 아니면 南서 사과해야”/ 정부 공식 입장과 배치돼 파문/ 평통 “의도적 아닌 제작 실수”
(세계일보 / 김민서 기자 / 2018-06-17)


대통령 직속 헌법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가 발행하는 월간지에 북한의 천안함 폭침 도발을 재조사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면 북한에 공식 사과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윤태룡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평통이 발행하는 통일시대 6월호에 ‘전략적 패러독스 상황 극복하고 공동안보 향해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때가 되면 천안함 사건도 반드시 재조사해 진실을 규명하고, 만일 그 결과 북한에 엉뚱한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남측은 북측에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것이 남북이 화해하고 더욱더 통일을 향해 매진하는 중대한 시발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며 “남북이 서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를 공유할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통일을 향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평통은 대통령의 통일·대북 정책에 대한 자문·건의 기능을 하는 헌법기관으로,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다. 윤 교수의 이런 주장이 평통 발행 월간지에 게재되자 평통 안팎에서는 쓴소리가 나오고 있다. 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한 전문가는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며 “천안함 폭침 재조사 주장은 북한의 천안함 폭침이 날조이자 허구라는 북한 주장을 그대로 반복한 것인 데다 정부의 공식 입장과도 다른 얘기인데 평통 기관지에 그런 글이 여과 없이 실렸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대해 평통 관계자는 “천안함 폭침을 재조사해야 한다는 윤 교수의 주장은 평통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당초 필진으로 A·B·C 교수를 염두에 두고 이들에게 원고 청탁을 했지만 다들 어렵다고 하는 바람에 윤 교수에게 연락이 간 것인데 잡지 발간 직전 가제본 단계에서 게재된 글을 감수하는 담당자가 문제되는 부분을 잡아내지 못한 사고이자 실수”라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평통이 정부의 정치적 성향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평통이 발간하는 잡지에서라도 균형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일은 평통이 의도한 일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출처:
http://www.segye.com/newsView/2018061700098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7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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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6월19일 15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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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천안함 인양업체 대표, 8년만에 “천안함 폭발한배 아니다”
- KBS 추적60분 8년만의 인터뷰 “어뢰맞았는데 스크래치 왜 생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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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Hin6SZkgx5

"천안함 조작사건은 이명박정권의 最大 적폐사건이다"
www1.president.go.kr/forums/4762

美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北 소행 어뢰피격' 침몰 가능성, 제로(O %)"
- "合同調査團 조사결과에는 '주장'만 있고 '입증'은 없다"
amn.kr/6009

【사진】 그레그 前 대사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좌초 후 기뢰 폭발”
www.vop.co.kr/A00000889882.html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 (美 핵잠수함 충돌)
- 2010. 4. 14. 美 태평양사령부 소속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된 美 핵잠수함.
engjjang.egloos.com/10465793

도올 김용옥,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정말 웃기는 개그"
- "서해 근해에 미국 해군 군사력이 총집결해 있고, 가장 자긍심을 가지고 있는 이지스함이
두 대나 있었고,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북한 잠수정)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engjjang.egloos.com/10493307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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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ㅌㅌ  IP 79.72.73.x    작성일 2018년6월20일 05시30분      
이명박근혜정권은 조직범죄집단과 다름없었다.
윤교수의 문제제기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하태경의 말은 마치 '교수직(밥그릇)을 유지할려면 진실여부를 떠나 기존권력에 복종/아부하는것을 당연시하는 천박하고 저질스러운 자유당/바미당(barmy;mad;정신나간 또라이) 의 본색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그래서 하태경 본인은' 의원직(밥그릇) 지키기위해' 이따위 헛소리나 늘어놓는 임무를 수행중인가?

'한국 호주 스웨덴 등 5개합동조사단 운운' 은 모두 당시 서해상의 '이스라엘 군사훈련 연막쳐주는 '유태앞잡이들' 이고, 반면에 러시아조사단의 결론은 이들과 상반된다.
문재인역시 밥그릇지키기위해 진실에 눈감는 전형적인 철새타입
[3/7]   꼭수사  IP 73.15.65.x    작성일 2018년6월20일 17시21분      

뻔할뻔짜.ㅋㅋㅋㅋ
반드시 모든 수사를 통하여 밝혀야만 하는 사기조작 반국가 반역범죄.
관련자 모두, 단두대에 보낸후에, 최소 3족을 멸하고, 남대문에 걸어야 함!

이것이 촛불국민의 뿌리이고, 새국가와 한반도 평화를 밝히는기본이 된다.

당시 이지스함이 3대나 있었는데, 몇일씩 걸리며, 통통거리며 멀리 돌아서 들어온 북한의 디젤 잠수정의 흔적은 커녕, 폭밣 후에도, 추적도 못했다고???

초계함 가져다 놓고, 실제로 터트려 보고, CCTV 영상에 시간표시가 하나도 셜명이 안되는 걸레해군?, 따개비가 구멍에 미리 들어가서 알루미늄 산화물이 말짱한 따개비 그위로 덮인 희안한 어뢰폭발, 폭발당시 돌아다니던 CCTV 얼룩무늬 하사가 죽은시신에는 검은색 동정기 군복으로 나타나고, 폭발지점에서 터진 폭발로 죽은 병사들이 모두가 말짱한 시신에 익사, 한준위 사망전에 제삼의 장소에서 드나들던 둥근헤치 안으로 드나들던 해저 영상, 한미사령관과 주한미대사가 백령도 까지 급히와서 한준위 부인에게 아들이 보는 앞에서 두둑한 조의금(역사에 없는)을 전달, 폭발지점 바로위의 형광등도 안깨지고, 어떤전선줄 하나도 화염이나 폭발에 의한 결과가 하나도 없고, 견시병들이 어뢰폭발 물기둥은 커녕 얼굴에 물방울도 맞지를 않고, 천안함 내부의 폭발지점의 컴퓨터나, 계기들, 심지어 엔진의 작은 파이프도 폭발로 부서진 것이 하나도 없고, 후미 밑쪽의 양 옆으로 쭈우욱 찢어 튿어져나간 외벽의 상태, 찌그러지며 돌아간 스크류의 상태, 어망이 스크루 축에 돌돌이 말려있으며, 아무런 화염과 화약의 파괴상태가 전혀 없으며, 폭발점의 엔진 밑의 철판 조차도 고대로 다시 맞춰지는 상태, "이게 나라냐?", "이게 군대냐?"

함수 밑쪽에 있던 소나돔의 앞쪽 코가 콱 찍혀있던 사진, 모든 병사가 폭발에 의한 아무런 피해상황이 전혀없는 폭발?
바기의 아들, 자한탕, 바미탕 국해위선 병역기피범들, 채용비리범들의 자식들을 실제 초계함에 넣고, 터트려 보아야...

쌍끌이 어선이 어망을 길게 뒤로내리는 곳에 폐선이 있고 울퉁불퉁한 바위, 뻘흙, 해초, 각종해물들이 널려있는 바다 밑의 상황에서, 어뢰를 단짝에 들어올려???

쌍끌이 배 갑판에 말짱한 철판 조각 몇개 옆에 세워놓고, 어망의 끝에 걸려 있어야 할 어뢰를, 말짱히 풀어놓은 뻘흙 하나없이 어망을 끌어 올리기도 전에, 미리 준비한 어뢰를 작은 촘촘한 완전히 마른 어망조각에 따로싸서 미리 가져다 놓은 것이 사진에 찍혀있고, 어뢰 뚜껑밑에 "1 번" 이라고, 녹 위에 메직펜 글씨 써놓고, 옆에는 미리 메직펜 테스트한 흔적까지 남아있는 어처구니 없는 초잡한 범죄들. 해초, 바다밑 생물체, 다른 이물질, 등이 하나도 없는 그물, 말짱한 간판, 작업원들의 상태? 어찌 알고 씻어서 말려서 미리뚜꼉까지 까봤다고??? 말짱한 갑판에서???

폭발되며 페인트에 칩이난, 녹이 쓴곳 위로 어찌 파란 메직펜 글씨가 나중에 써넣어 남아있는 초잡한 막장조작질까지??? 조작원의 천인공노할 반국가범죄!!!!!!!

해경 경비정이, 함미를 구조하기 보다, 함미가 침몰한 곳에서 반대로 떠 올라가던 검은 물체를 향하여 달려가던 상황? 천안함이 왜, 해난구조요청을 해경에 보내고, 해안으로 달려들었는가???
초병은 어뢰 폭발음은 금시초문이고... 짜개ㅔ져 나가는 함미와 함수의 사이로 새어나오는 불빛을 양쪽이 다른 상태로 보았고, 가운데 떠있던 검은물체는 스스로 움직여서 해류와 반대방향으로 자력으로 움직여 가고...
폭발된 곳의 바다물 온도는 초고온 폭발에 의한 온도변화가 하나도 없이 차갑고...


가죽잠바입고 지하방카 들어가 조작사기친 무능 불법부패비리, 반국가 역적범과 관련자, 그들의 3족의 ㅁㄹ를 짤라야!!!!!!!!!!!!!!!!!!!!!!!!!!!!!!!!
이 조작사건은, 반드시 정리되어야만, 한반도 평화를 진전시킬 수가 있다.!!!!!!!!!!!!!!!!!!!!!!!!!!!!!!!!!!!!!!!!
부정부패, 가차명 경제범죄, 해외피난처 도둑직자금 천문학적으로 빼돌리기, 등등과 함께, 반드시 정리, 확인사살이 되어야만 하는 반국가 패악 역적범죄 임.!!!!!!!!!!!!!!!!!!!!!!!!!!!!!!!!!!!!!!!!!!!!!!!!!!!!!!!!!!!!!!!!!!!!!!!!!!!!!



[4/7]   ㅋㅋㅋ  IP 175.117.11.x    작성일 2018년6월20일 23시52분      
천안함은 이명박 사기꾼 쥐시키가 조작한 사건이다
[5/7]   그렇게 당당하면  IP 61.99.236.x    작성일 2018년6월21일 02시25분      
재조사를 엄정하게 하여 폭침의 증거를 찾으면 될 거 아닌가?
8년 아니라 80년 전의 미스테리도 밝혀낼 수 있는 세상이다.
어떤 놈이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지 떳떳하고 정직하게 재조사하라.
숨기는 놈들은 범인일 것이고 한사코 재조사를 거부하는 놈들은 구린 데가 있을 듯...
[6/7]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6월22일 13시49분      
어뢰로 배가 두 쪽이 났다는 게 지난 정부의 발표..
.
근데, 정황들은 어뢰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보여 지는 게 문제..
1. 생존자와 사망자들의 상태.. 이게, 어뢰 때문이라는 건가?
2. ‘1번 파란매직’ .. 에혀, 이게, 스모킹건이란 말인가?
3. 어뢰 부속에서 자라난 조가비.. 이건 국방부가 네다바이해서 뭉개버리지 않았나?
4. 등등등..
.
배가 침몰했다. 위의 이유 등을 나열한 다음에 북한소행이라고 한다.
그리고, 의혹을 제기하면, ‘국가관’ 을 들이대니..
.
국가관과 침몰원인과는 대체 무신 상관이란 말이냐?
[7/7]   CIA에이전트,하태경  IP 88.144.12.x    작성일 2018년6월24일 03시32분      
민족TV에서, 제4언론 편집인 정기열 교수는
하태경, 심상정, 유시민, 안철수, (김무성 나경원포함)오바마, 오사마 빈라던등 모두 미 CIA 범죄집단 (Criminals In Action)이 길들인 전략적 자산(CIA 에이전트/스파이)이라고 폭로했다.
특히 하태경 (부산서구 국회의원)은 '통일운동권출신'으로 1996년 CIA가 훈련시켜 '자유북한방송대표'로 10여년 써먹다가 국회의원으로 심어논 자이다. 하태경은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4선 5선의원들이 아무 반발도 못하는 것은 하태경이 CIA 범죄갱단의 스파이이기 때문에 그 보복이 두려워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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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1) 대텅령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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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7) 신상철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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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공방’ 원희룡과 박원순, 누가 거짓말을 했나? (1) 아이엠피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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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부표에 대한 문제 제기 (2) 正추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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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북빨과 남빨이 발버둥처도 북한주민들은 한국... (1) 손병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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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마누라 바른말 할때도 있노 혜경김씨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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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4) 신상철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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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수사를 빨리 접는 이유 숙명여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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