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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번호 77998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715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6-25 11:37 대문 0

서로 못 믿는 북한과 미국, 합의 이행하려면
북미, 구조화된 불신의 벽 넘어야

(프레시안 / 안문석 / 2018-06-25)

 

역사적인 첫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미 사이 비핵화와 관계개선의 진도가 기대만큼 빠르진 않은 모습이다. 정상회담에 따른 후속 회담이 계속 이어지고, 비핵화가 진전을 보이면서, 미국이 북한의 체제 안전을 보장해주고 경제제재도 완화하는 과정이 진행되어야 할 텐데, 속도감 있게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

비핵화 협상은 동결-불능화-폐기의 단계를 얼마나 빠르게 할 건지, 그에 따라 미국은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를 합의해야 하기 때문에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그래서 협상의 시작은 빨라야 한다. 그런데도 북미는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물론 북미정상회담은 그 자체로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외교 관계가 없는 국가들의 관계개선은 '특사·밀사 교환 → 정상회담'의 과정을 통해 발전해온 것이 국제정치의 역사이다. 잘 알려진 사례가 미중관계 개선 과정이다. 
 
냉전이 한창이던 1971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가 비밀리에 중국을 방문했다.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와 마오쩌둥(毛澤東) 주석을 만나 미중 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그리고는 이듬해 닉슨(Richard Nixon)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열고 관계개선에 합의했다. 이후 세계정치는 본격 데탕트의 시대를 맞을 수 있었다.

북미 정상회담은 ‘북한의 비핵화-미국의 체제 안전 보장’이라는 중대한의 합의까지 담고 있어서 양국관계 개선을 위한 단단한 초석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핵화와 그에 따른 미국의 조치를 합의하는 과정에는 너무 많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북한은 사활을 걸고 개발한 핵을 십분 활용해 체제 안전 보장, 북미 관계 정상화, 경제지원 등을 모두 얻으려 한다. 반면 미국은 되도록 적게 주고 완전한 비핵화를 이루어내려 한다.

그러니 북미 사이 지속적인 밀고 당기기가 있을 수밖에 없고, 그 속엔 많은 장애와 변화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될 북미의 협상에 많은 장애와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그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것은 북미 사이 오래된 불신, 구조화된 불신이다.

70년간 불신 구조화 
 
지난 70년의 북미 관계 역사는 서로 간의 불신을 누적하는 과정이었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면서 북미의 적대감과 불신은 시작됐다. 한국전쟁 동안 미국이 북한전역에 가한 무차별 융단폭격은 북한 사람들의 뇌리 속에 ‘미국 공포’를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미국이 북한에 퍼부은 폭탄은 63만 5000톤이었다. 세계 2차대전 당시 미국이 일본에 떨어뜨린 폭탄 50만 3000톤보다 훨씬 많다. 게다가 미국은 중국의 동북3성과 북한에 핵무기 26기 투하하는 작전계획까지 가지고 있었다. 3차대전에 대한 우려, 영국의 적극적 반대 등으로 핵무기를 쓰지는 않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적대감과 불신은 심화되었다.

전쟁 후 북한은 많은 상징조작을 통해 미국을 악마화·원수화(怨讐化)하면서 대미 적대감을 증폭시켰다. 미국을 침략의 주범, 민간인 학살의 장본인, 남북 사이 이간 세력 등으로 선전하면서 주민들에게 미국을 ‘철천지 원수’로 각인시켜 나간 것이다. 이를 통해 북한은 위부의 위협을 증폭시켜 체제 내부를 결속시키는 효과를 얻어왔다.

실제로 북한이 오랫동안 식량난·외화난·에너지난의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에 대한 적대감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 적대감이 김일성에 대한 숭배와 함께 북한체제를 받치는 두 개의 기둥으로 기능해온 것이다. 하지만 이는 북미 사이 불신과 적대감을 더욱 심화시키는 작용도 동시에 했다. 
 
1970~1980년대에는 평화협정회담을 서로 제안하기도 하고 거부하기도 하면서 불신게임을 지속했다. 북한은 1962년부터 ‘남북 간 평화협정’을 주장했다. 그러다가 1973년부터는 ‘북미 간 평화협정’으로 입장을 바꿨다. 
 
실제 1973년 초에는 당시 조선노동당 비서 김영주(김일성의 동생)가 프랑스 파리에 체류하면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키신저를 만나 협상하려 했다. 북미 직접협상을 통해 북미 평화협정과 주한미군 철수를 얻어내려 했다. 
 
1974년에는 미국 의회에 서한을 보내 북미 평화협정을 직접 촉구했고, 이듬해에는 외교부장 허담-키신저 회동 주선을 중국 측에 요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은 남북한 문제는 남북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북한의 제의를 매번 거절했다.

1976년에는 미국이 남북미 3자회담을 제안했다. 북한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보려는 의도였다. 1979년에도 미국은 3자회담을 제의했다. 하지만 북한은 북미 직접협상과 북미 평화협정을 주장하며 3자회담을 거부했다. 
 
그러다가 1984년엔 북한이 3자회담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미국은 중국을 포함한 남북미중 4자회담을 역제의했고, 북한은 이를 거부했다. 회담 제의와 거부를 반복하면서 서로의 진정성을 의심했고, 그런 과정을 통해 불신과 반감은 더욱 깊어졌다.

양국 사이의 불신과 적대감이 구조화되는 것은 1990~2000년대 핵 문제 떄문이었다. 오랜 협상 끝에 1994년 10월 타결된 북미 제네바 합의는 북한의 핵폐기와 미국의 경제제재 해제·경제적 지원을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었다. 
 
그런데 11월 중간선거에서 당시 여당인 민주당은 패배했고, 상·하원 권력은 공화당이 차지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북한에 약속한 연간 50만 톤의 중유공급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예산승인의 권한을 쥐고 있는 하원에서 공화당이 제대로 협조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제 제재 완화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북한은 다시 미국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불안정한 가운데에서도 클린턴 행정부 동안에는 제네바 합의가 유지되어 나갔다. 하지만 2001년 부시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분위기는 달라졌다. 부시(George W. Bush)와 그의 외교안보 참모들은 북한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1990년대 말부터 북한이 핵관련 물질을 수입해왔고 이를 통해 몰래 핵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겼다.

2002년 10월엔 제임스 켈리(James Kelly) 국무부 동아태차관보가 평양을 방문해 ‘HEU(고농축우라늄) 프로그램을 시인하라’고 압박했다. 이에 대해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우리는 고농축우라늄보다 더한 것도 가질 권한이 있다’고 맞섰다. 미국 정부의 강경파는 ‘강석주의 발언은 북한이 HEU를 시인한 것’이라며 이를 언론에 흘려 북한의 HEU 프로그램 보유를 기정사실로 해버렸다. 
 
이후 제네바 합의는 폐기됐고, 한반도는 다시 북핵위기를 맞게 되었다. 미국은 자국 안보 최대화를 지속 추진하면서 북한을 비롯한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 이른바 불량국가(rogue state)에 대한 압박을 계속했고, 북한은 주체적 생존전략을 견지하면서 양국의 간극은 멀어져 왔다. 

▲12일(현지 시각)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불신 극복 방안 3가지
 
이렇게 구조화된 불신이 정상회담 한 번으로 말끔히 사라질 수는 없다. 오히려 그 불신 극복과정이 진행되어야 정상회담의 합의도 순조롭게 이행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쉽고 간결한 과정은 아니지만, 길이 있다. 
 
첫째는 ‘진정한 상호인정’(Sincere Mutual Recognition)이다. 국제정치학의 주요학파 가운데 영국학파가 강조하는 국가 간 관계발전의 시작점이 진정한 상호인정이다. 그저 레토릭이 아니라 상대의 독립성과 주권, 체제, 역사, 문화 모두에 나의 것과 동등한 가치를 두는 진정한 상호인정이 먼저 전제될 때, 불신극복의 과정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는 신기능주의적 접근(Neo-functional Approach)이다. 스포츠, 예술, 종교, 학술 등 비정치적인 분야에서의 교류를 활성해서 점차 정치·군사적인 교류로 확대하는 방안이 기능주의이다. 기능적 분야는 갈등요소가 적고 이질적인 사회에 대한 상호 침투효과(inter-penetrative effect)가 커 동질성을 만들어 가는 데 효과적이다. 1979년 미중 간 수교를 할 때도 문화협정을 먼저 체결하고 이후 안보문제와 타이완 문제 등을 협의하면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은 기능주의적 접근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정치엘리트들이 제대로 방향을 설정하고 정책을 추진해주어야 한다. 이처럼 기능주의에다 정치엘리트의 역할을 추가로 강조하는 주장을 신기능주의라고 한다. 북미 간의 불신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접근방안이 아닐 수 없다. 
 
셋째는 상호위협축소(Mutual Threat Reduction)이다. 진정으로 상대를 인정하면서 기능적인 분야의 교류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위협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우선 위협인식을 줄여야 한다. 북한은 미국을 최대의 외부위협으로 여기고, 미국은 북한을 동북아의 현상변경세력으로 간주하고 있는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불신이 해소될 여지는 없다.

이 위협인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협축소의 조치들이 필요하다. 물론 낮은 단계의 조치들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상대에 대한 비난을 자제하고, 상대를 적으로 간주한 훈련을 줄이는 것도 중요한 조치이다. 
 
그런 점에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지하는 조치는 매우 의미 있는 것이다. 위협축소의 조치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앞으로 진척되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반하는 하나의 행위, 한 가지의 조치는 관계를 원점으로 돌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첫 북미정상회담의 합의문은 이런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모두 매우 실용적인 접근을 선호하고, 핵 문제 해결이 서로 필요한 상황에서 만났기 때문에, 비핵화와 체제보장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핵 문제 해결과 관계개선의 노정에 진입하면, 신뢰의 기반 없이는 한 발 전진하기도 어렵다. 그렇다고 해서 오랜 적대국이 스스로 불신극복의 과정에 선뜻 뛰어들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러시아나 스웨덴, 몽골 같은 국가들이 중요한 매개역할을 할 수 있다. 우리는 직접, 그리고 이들 국가들을 고무해서 북미가 불신을 넘어서는 과정에 들어서게 해야 할 것이다. 북미 양국이 스포츠와 문화 등 하위정치 수준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서로 위협이 안 되도록 조치를 취해나면서, 진정한 외교의 상대로 서로를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독려하는 데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안문석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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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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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마음씨 오만원까지 내놔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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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운명 계속 야기하더라 ㅉ ㅉ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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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만원 내고 쳐가 ㅋㅋㅋ 교통사로 쳐간다 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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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쳐산결과물에 쳐산각자다 쳐하고 세월이고고생이...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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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그리쳐산세월이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잇듯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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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보름달이야 뭐야 끔이 그래서 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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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부패한인간이 스스로되어서 결과물에 세월이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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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리쳐산세월이 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 있겟지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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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로 쳐산결과물대로 결과의꿈이엿어 나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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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언제뜨는지 모르나. 꿈이 그러네 완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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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오늘이 끝이다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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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고마ㅜㄹ에 세월이네 보름달이 곧 뜨는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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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그리 쳐산세월에서 절 대붕괴ㅢㅇ 세월이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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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 세월에서 이뤄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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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잘살앗겠어 그래야 자산이 되어 세월에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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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저리 대붕괴의 세월오 쳐잇는것이겟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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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 말세지만 잘살사람은 최악이 없네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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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전체다 쳐뭐든 각자쳐세워리져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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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도 그래야햇듯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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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다쳐산대로 순리대로 흐른다 하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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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없이 잘살수도 없듯이 반대여도 같지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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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떠나서 세상이쳐뭐든 쳐쓸것도 할것없고 쳐산것... 글허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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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던 온라인든 다 오프라인에서 일을해 온라인이... 글허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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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패햇져 긜고 그리 운영하는자체도 죄...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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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쉽게 포털하나만들고 쉽게 쳐 사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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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살려하는 인간들이 잘못쳐산것들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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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거두는 일을 해야져 이따위는 아니고 ㅁ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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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은 이런일보다는 다른일이 보람이 잇더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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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놈도 잘쳐살수잇어도 그리 잘쳐살려하지 않은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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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드링 다 잘못죄요 대붕괴에ㅐ잘쳐살려해도안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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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있어서 그래서져 그것이 인생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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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으로 쳐살겟다해도 그리 쳐안되더군요 ㅋㅋㅋ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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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수잇어도 그리 쳐살지 않앗으나 최악은 없더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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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다쉽게 이뤄 쳐살려하는세상에서 구ㅡ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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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아 아무리해도 최악이 없어요 어쩌겟어요 잘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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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붕괴에서 쉽게이뤄쳐살려다 하다 더더대붕괴의세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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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죄만큼 쳐살지않으려하는것응 더붛패하지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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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고생없이 이루는 것은 없거든요 뭐든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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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거들이쳐산대로 부패햇고 인간이부패가되어 대붕...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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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세월이에요 부패되지않으려면 스스로 세워레서 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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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이렇게요 인간도 잘못쳐산대로 가는답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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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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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쳐누리고쳐살다 인간은부패햇고 대몰락을하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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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잘못쳐살면 몰락하는데 게속그리쳐살면 쓰레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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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산말세가결과물에 쉽게누려쳐살면 부패로많이썩...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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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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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인생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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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살다 저리 쳐사는 세월 쳐살면 깨닫겠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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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 쳐산대로 쳐살아가야하는 삶도 진리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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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끝에서 흐르는물은 이제 그리 살지 말라 순리...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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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더러 쳐산것들이나 그리 쳐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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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세결과물에 더욱더 헌신할 필요가 없더군요 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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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가 결과물에 헌신도 쳐없이 쉽게 쳐살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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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각자가 다 쳐 세월을 보내는 진...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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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쳐산 결과물대로 쳐 살아가야할 바다가 강이 호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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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쳐가는 것이져 댜들 쳐산결과물대로 순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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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말세결과물에 왜 있어 아니야 하고 쳐산결과 ǟ...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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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흘러 결과물대로 쳐살아가게 되는것이 순리...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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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흐르는 물에 호수로 대다수는 거췬풍랑읭...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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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쳐산세월물로 내 삶으의 운명의 길로 살아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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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쳐산세상말세는 말세의 세월이라고 순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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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에서 나는 나를위해서만 잘쳐살라하네 순리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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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이 세ㅐ월이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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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결과물에 쳐하고 헌신세월없티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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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 막아봐야 다른곳에서 나중대쓰나미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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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각자삶으로 쳐살게 대홍수대쓰나미가 쳐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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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결과물에 쳐세월없이는 안되는 진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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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 결과물에서 넘겨봐야 다른것으로 다 쳐살다가 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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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대붕괴에싸이코까지 쳐살아야할 세월이 대붕괴만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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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말세가되었고 싸이코가 되엇으니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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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바글거리는 말세 다세월이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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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전체놀부기계인간말세가 헌신의 세월이네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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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스스로대붕괴에서 그릿쉽게 이뤄살지못하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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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누린놀부말세결과 그리쳐살려 대붕괴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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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살려했던 놀부가 결과대쓰나미에서 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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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결과물에 쳐산세월없이는 대쓰나미만 계속돼&...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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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든쳐뭐든 쳐산꼬라지세상것들이나 헌신희생의세월... 그렇져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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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오늘이 끝을 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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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그러면 그런것들이 쳐살다갈 세월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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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구가 말세로 결과물대로 다 쳐살다 대쓰나미의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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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뽑고 징역살이하는 것들이 바글거리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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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기계인간들 말세가 벼락까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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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등리 말세면 말세대로 결과물에 세월이고 ㄱ,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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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ㅇ결과물에 관심없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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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과물에 쳐살고 세월없이는 안되는 것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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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다 쳐가네요 타인들의결과물타인들이고생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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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은 말세의 전체 세월이니 순리지 ㅋㅋ 그러혖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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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세월보내지않고서는... ㄱ,러ㅏㅎ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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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에 말세가진작 결과물에 고생하고 세월쳐보내야... 그러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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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말세가 결과물에 다 쳐살다가지요세월보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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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대홍수 내용대로 다 진행되고 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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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인간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산인간들이 세월이니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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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체가 죄만큼 다 치르는 말세결과물이 대쓰나미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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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애년조미년 눈알뽑고 죄만큼 교소소야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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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죽게되는 세월이 잇게돼 세월쳐보내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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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곧 뜨는 군요 죽음의 기계인간들이 되는 삶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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