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국지신(亡國之臣)
  번호 78842  글쓴이 이정랑  조회 86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6-29 11:53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국지신(亡國之臣)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06-29)


통치자가 ‘망국의 신하(亡國之臣)’를 쓰는 것은 스스로 죽음의 길을 택하는 것과 같다. 망국의 신하는 자기중심적이다. 머릿속에 사적인 이익에 관한 생각만 꽉 들어차 있어 나라의 안위는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또한 흑백을 뒤섞고 역사를 운운하며 개혁을 거부함으로써 어떤 훌륭한 계획도 성공하지 못하게 만든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붕당을 조직하여 통치자를 압박하고 나라를 어지럽힌다. 박근혜정권이 무너진 요인을 보라! 거기에 모든 해답이 담겨져 있다. 이처럼 인사문제는 통치의 근본이며, 나라를 나라답게 바로 세우는 핵심적 요건이다.

사람의 음험함과 악독함은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다. 겉으로는 건실하고 규율을 준수하는 것처럼 보이며 남에게 선량하다는 느낌을 준다. 이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통치자가 이런 겉모습만 보고 그들의 속마음을 통찰하지 못하면 그들의 기만과 유도에 의해 옳은 걸 그른 것으로, 흰색을 검은색으로 알고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

은(殷)나라 주(紂)왕이 나라와 목숨을 잃은 것도 곁에 숭후호(崇侯虎)같은 망국의 신하가 있었던 탓이다. 주왕은 본래부터 음탕하고 잔인했다. 악사를 시켜 음탕한 음악을 짓게 하고 술이 가득한 연못을 팠으며 마치 숲처럼 고기를 줄줄이 걸어놓게 했다. 그는 술을 마실 때면 늘 발가벗은 남녀가 서로 쫓고 쫓기며 희롱하는 모습을 감상했다. 또한, 잔혹한 형벌로 백성들의 원한과 제후들의 반발을 잠재웠다. 그런데 주왕의 충복이었던 숭후호는 주왕의 그런 악행을 방기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도와주었고 주왕에게 불만을 가진 이들을 감시해주기까지 했다. 서백(西伯)이 남몰래 탄식을 했을 때에도 그 사실을 주왕에게 밀고하여 그를 유리(羑里)라는 곳에 유폐시켰다.

숭후호는 주왕의 학정을 도와 은나라의 멸망을 앞당겼으니 이런 자가 총애를 받은 건 실로 군주의 비극이 아닐 수 없었다.

통치자는 역사의 교훈을 거울로 삼아야 한다. 똑같이 인재를 등용하면서 어떤 통치자는 인재 등용의 결과로 평안을 누리는데, 어떤 통치자는 안정을 찾지 못하고 급기야 목숨과 나라를 잃는다. 이처럼 천양지차(天壤之差)의 결과가 나오는 것은 인재 등용의 잘하고 못함에 달려있다. 

망국의 신하를 쓰면 안 되는 것처럼 ‘불응하는 백성(不令之民)’도 써서는 안 된다. 불응하는 백성은 통치자의 명령에 불응할 뿐만 아니라 통치자의 명령으로 다른 사람에게 명령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

보통 사람은 이익을 좋아하지만 그들은 이익을 봐도 즐거워하지 않으므로 군주는 후한 상으로도 그들을 격려할 수 없다. 게다가 재난도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군주는 엄한 벌로도 그들을 다스릴 수 없다. 허유(許由), 속아(續牙), 변수(卞隨), 무광(務光), 백이(伯夷), 숙제(叔齊)가 다 그런 자들이다.

요 임금이 허유에게 천하를 넘겨주려고 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한다.

“당신이 천하를 맡은 뒤로 이미 천하가 잘 다스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제가 당신을 대신하면 헛된 명성을 노리는 게 되지 않습니까? 또한 제게 천하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설사 당신이 천하를 잘 다스리지 못했다 해도 저는 주제넘게 나서서 일을 떠맡고 싶지 않습니다.”

탕왕이 하나라 걸왕을 토벌했을 때, 그는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탐욕스럽다고 말할까 두려워 무광에게 천하를 넘기려 했다. 무광은 이 소식을 듣자마자 당장 강물에 몸을 던져 목숨을 끊었다.

이익으로도, 형벌로도 움직일 수 없는 자는 모든 삶을 대수롭지 않게 바라보며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마음을 먹지 않는다. 하지만, 나라는 발전해야만 한다. 정치의 안정, 경제의 번영, 과학기술의 진보 등은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실천을 전제로 한다. 우리는 실로 오랜만에 국가다운 국가를 세우고 이끌어갈 대통령다운 대통령을 선출했다. 역사적인 쾌거요 대사변이다. 그러나 대통령 한 사람의 머릿속에만 미래의 청사진이 그려져 있으면 아무 결실도 맺지 못한다. 국민도 국민답게 나라를 나라답게 바로 세우는데 매진해야 할 때이다.

모든 일에 초연한 척하는 사람을 써서는 안 되니, 불응하는 백성을 써서는 안 되는 이치가 여기에 있다. 불응하는 백성은 생각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 사회의 잉여인간(剩餘人間)이다.

통치자는 마땅히 주공(周公), 건숙(蹇叔), 관중(管仲), 백리해(百里奚), 범려(范蠡), 대부 종(鍾) 같은 이들을 등용해야 한다. 그들은 군주를 위해 밤낮없이 동분서주 했으며 법의 기강을 밝히고 자신의 직분에 충실했다. 또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고 군주에게 충언과 좋은 계책을 올렸으며 통치의 방법을 훤히 꿰뚫고 있으면서도 뽐내는 일이 없었다. 아울러 성공을 거둔 다음에도 자신의 공로라 생각지 않았고 나라와 군주를 위해 자신의 집안과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희생했다.

그들은 항상 군주에게 절대적인 존엄을 유지하게 했다. 군주를 하늘이나 태산 같은 존재로서 조정 위에 군림하며 온 나라 백성들의 칭찬을 받게 했다. 하지만, 그들 자신은 대단히 겸손해서 자그마한 명예로도 기꺼이 만족스러워했다.

주공(周公)은 일찍이 나이 어린 주나라 성왕(成王)을 보좌하며 왕권을 대리한 까닭에 다른 형제들의 원한과 반란을 야기했다. 하지만, 그의 충성심은 끝까지 변함이 없었다. 그리고 진나라 목공을 보좌한 건숙(蹇叔)은 먼 길을 무릅쓰고 정나라를 치려는 목공을 애써 만류했다. 힘들여 원정을 수행하다 보면 진나라 군대는 힘이 다 떨어질 것이며, 그사이 정나라는 방비를 튼튼히 할 테니 결코 승리를 거둘 수 없다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주공은 조정의 대권을 갖고서도 군주를 능멸하지 않았고 건숙은 높은 명망을 갖고서도 목공에게 무례를 범하지 않았다. 이로부터 우리는 그들이 유순하고 충성스러웠으며 억지로 자신들의 의지를 군주에게 강요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착실하고 근면하게 일을 수행했다. 그들은 어리석은 군주 밑에 있을 때도 능히 사업을 성취할 수 있으니, 현명한 군주에게 등용되면 훨씬 더 찬란한 위업을 이룰 것이다. 군주가 큰 사업을 하려 할 때 이런 사람들이 없으면 도움을 줄 심복이 없는 셈이니 성공을 거두기 어려운 것이다. 현재 우리 모두가 다 명심해야 할 대목들이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8842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오인동
IP : 247.111.92.x
[1/1]   변강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6월29일 13시35분      
.
망국지신(亡國之臣) 自由韓國黨 홍준표 "박정희 존경…당사에 사진 걸것"
www.segye.com/newsView/20171110003885

YS 회고록 “박정희는 부정부패의 원조다”
news.zum.com/articles/20192401

【사진】 무슨 박정희가 검소하고, 역대 가장 청렴한 대통령이고... 개-뿔 !!
- "이런 개같은 잔인한 새끼가 어디 있나 ? ...이래도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
amn.kr/6191

박정희가 남긴 두 개의 비밀금고, 그 속엔…
- 대기업으로부터 1년에 조성된 '박정희의 비자금'은 당시 25억 원 정도(현재 가치 600억~700억 원)
- '김정렴 前 비서실장' 증언, "9년 동안 걷은 비자금만 현재 가치 약 5,000억 원代 안팎으로 추정"
blog.hani.co.kr/nomusa/53414

탱크 몰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news.zum.com/articles/36325387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807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060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987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56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3296
40
75
07-13 13:35
10134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58
5
0
12-15 17:09
10134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61
5
0
12-15 16:58
101346
"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33
0
0
12-15 06:58
101345
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12
5
5
12-15 06:43
101344
🔺️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64
5
0
12-15 06:37
101343
긴급: 옥중 👩박근혜 희소식~♥️ (1) 🔴 173
20
5
12-15 02:07
101342
♥ 특종 <동영상> 혼수성태 짜릿한 입맞춤 !! 배꼽다방 吳... 201
0
10
12-14 23:29
101248
💖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190
25
10
12-14 14:47
101247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4) 신상철 335
20
10
12-14 12:28
101246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158
25
10
12-14 10:15
10124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167
5
0
12-14 09:46
101244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137
10
5
12-14 08:59
100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251
0
0
12-13 16:06
100815
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80
0
25
12-13 12:00
100814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187
10
5
12-13 11:02
100813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245
0
0
12-13 10:58
100812
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07
0
15
12-13 10:55
100811
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14
10
0
12-13 09:37
100810
✔중대발표✔ (1) 🎴 187
30
15
12-13 07:25
100809
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65
10
0
12-13 06:51
100808
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65
5
0
12-13 06:47
100807
♥️감자를 좋아하는 박근혜 댓통령♥️ (1) ♥️ 169
25
15
12-13 06:34
100806
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35
10
0
12-13 04:41
100805
145. "붉은 성게 유생"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76
5
0
12-12 22:00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97
10
0
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349
5
0
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213
30
25
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281
10
0
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7) 신상철 510
20
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40
15
0
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84
0
0
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58
5
5
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3) 강진욱 426
15
5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94
5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222
0
5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167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73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97
20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242
40
30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357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207
5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209
30
30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74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39
30
30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95
5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205
2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113
1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267
20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269
25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268
20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31
5
15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104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64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88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209
0
3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304
5
3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90
25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377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86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202
1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26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83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37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14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201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21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788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71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26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81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30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537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306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34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40
30
3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56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66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70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117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26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28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68
35
3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59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24
5
0
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71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28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215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59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696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391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304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82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27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33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63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54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53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61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128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128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16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208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9) 正추구 311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38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215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16) 신상철 819
20
60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426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337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386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463
30
0
12-03 13:32
12345678910 ..92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