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북미의 ‘극장정치’(Theatre Politics), 북중의 ‘실용정치’(Real Politics)
  번호 78844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757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6-29 14:34 대문 0

북미의 ‘극장정치’(Theatre Politics), 북중의 ‘실용정치’(Real Politics)
[다른백년 칼럼] 중국에 대한 패싱 또는 경시론에 대한 비판

(다른백년 / 이래경 / 2018-06-29)


한반도에 역사적 변화가 일고 있는 거대한 흐름에는 분명히 70년간의 적대적 대립을 청산하고 정상적 관계를 회복하려는 북미간의 대화 노력이 핵심을 이루며, 하나의 민족이라는 역사적 관점과 동포애적 포용으로 북한을 배려하는 문재인 정부의 중재 역할이 돋보인다.

반면에 지난 수개월 짧은 기간에 북중 정상이 세 번이나 회담을 진행하고 있는데도, 사실 여부를 떠나 한국 내 많은 언론과 일부 전문가 그룹에서는 끊임없이 중국 패싱론 또는 홀대론을 제기하는 등 중국의 북한에 대한 관여와 개입을 못마땅해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 듯하다. 호불호를 떠나 60여 년간 형성된 한미 간의 의존적 동맹관계의 연장 속에서 그동안 북한을 일방적으로 악의 축으로 몰고 김씨 왕조정권을 붕괴시켜야 한다는 악의적인 이미지와 논리를 조작해온 워싱턴 그룹이 이제 공격의 대상을 중국으로 돌리면서 한국의 친미 동맹그룹이 덩달아 부화뇌동하고 있다는 것이 필자의 판단이다.

여전히 미국 주류 여론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행사하는 워싱턴 그룹의 주요 단위는 상황 전개에 따른 손익계산의 주판알을 튕기는 군산복합체들과 이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보수 정객 및 정책 입안자들 그리고 실제적 행동과 집행을 책임지고 있는 미군부와 정보기관들이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온갖 허위 정보와 조작된 뉴스가 제2차 대전 이후 지구적으로 진행된 대부분의 전쟁의 유발 요인들이다.

이러한 배경을 깡그리 무시하며 등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일대의 변종이자 돌출이며 남북한 모두에게 엄청난 역사적 기회인 동시에 향후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고려해야 할 변수와 위험은 첫째로 트럼프 자신이 보여주는 변덕과 예상 못할 변칙적 행동, 둘째로 그가 국제 관계에서 보여주는 파괴적인 고립주의적 성격, 그리고 국내정치에서 그의 정치적 위상의 불안정성 등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언급하듯이 북한의 비핵화 과정은 이미 비가역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수순을 밟아가고 있다. 트럼프 자신도 비핵화가 20% 정도 진행되면 비가역적으로 판단한다고 공언하고 있다. 현재의 상황에서 북한이 비핵화의 국제적 공언을 취소하고 핵무장으로 되돌아선다면 이에 따른 후폭풍은 김정은 정권이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반면에 이에 상응한 평화체제의 구축은 위에 언급하였듯이 대단히 유동적이고 예측이 어려운 주제이다. 한마디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이라는 쌍비적 주제는 대단히 비대칭적으로 불평등한 구조위에서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북한과 중국의 실용정치: 쌍중단과 쌍궤병행

이러한 맥락에서 한반도에서 전개되는 평화와 번영의 프로세스의 중국과 러시아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냉정하게 평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선 한반도 비핵화는 분명히 오랜동안 대립의 관계를 형성하고 있던 북한과 미국이라는 당사자 간의 주제이지만, 북한이 핵무장 완성을 선언한 이후 미국과 협상을 제안하고 진행해온 배경에는 중국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이는 트럼프 역시 비핵화를 언급한 수많은 트위터의 글속에 당사자인 북한과 김정은 보다 중국과 시진핑을 더 많이 언급한 사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에서는 그간 십여 년 간의 불편했던 북중관계를 반영하듯이 북한의 고위당국자가 북한 핵이 단지 미국 본토를 겨냥할 뿐만 아니라 공공연하고 부당한 중국의 간섭에 대응한 것이라고 밝혀 온 것에 대하여, 중국은 동아시아 정책에 관하여 기본적으로 관리와 개입이라는 두 개의 축을 수단으로 삼고 첫째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둘째 북한의 핵무장을 비타협적으로 불용, 셋째는 모든 갈등과 대립 요소를 대화와 평화를 통해 해결한다는 입장을 천명해 왔다.

작년 가을 열핵폭탄으로 알려진 북한의 제6차 핵실험과 화성 14호 및 15호의 연이은 발사에 대응한 유엔의 유례없는 강경한 제재와 압력에 중국은 망설임 없이 참여하였다. 북한의 대외 무역의 80-90%를 차지하고 에너지와 주요 생필품을 제공해 온 중국의 비타협적 제재 동참이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이끈 결정적 배경이었다. 물론 북한지도부에서는 핵무장선언 전후에 이미 대미접촉라인을 통하여 북미 정상회담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타진하고 있었다. 그러나 북한에 대한 무자비한 경제적 차단과 포위라는 저강도의 실제적 전쟁에 중국이 참여하지 않았다면 북미간의 협상 여부와 일정표는 지금처럼 신속하게 진행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을 전후하여 북한은 일체의 미사일 추가 발사를 중지히고 핵실험장을 폭파시켰다. 또한 조만간 북의 주요 미사일 발사장치의 폐기가 예측되는 가운데 미국은 한미군사훈련의 잠정적 중단을 발표했다. 중국이 지난 수년간 제안해 왔던 소위 쌍중단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진 셈이다. 이에 더하여 첫 방문한 북경의 북중 정상회담에서 김정은은 단계적 동보적 (steps in syncronization) 비핵화를 천명하면서 중국이 제안한 쌍궤병행(双軌竝行)의 방법론을 공식적으로 채택하였고, 일괄타결과 리비아식을 검토했던 트럼프 역시 이를 수용한 모양새이다.

▲사진: 한겨레

이에 필자는 한국의 정책 당국자들과 전문가 집단에게 진지하게 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방안으로 중국이 제시한 상기의 두가지 방식 이상의 해결책이 있었는가? 이를 대체하는 다른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한 적이 있었는가? 넋놓고 워싱턴만 바라보며 눈치를 보지는 않았는가? 필자의 솔직한 심경을 말하자면, 두가지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준 이웃나라 중국당국에 감사하고 싶다.

평화체제 과정이 불안정하고 예측이 어려운 (unstable & unpredictable) 상황에서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의 과정에 진입해야 하는 북한의 입장에서는 안전과 평화를 보장해줄 확실한 장치가 필요했을 것이다. 한때 북미 실무협상과정에서 미 연방의회가 승인하는 수준의 국제조약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트럼프의 정치적 위상에 부담을 주고 역풍을 초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령 조약의 체결이 이루어 진다해도 종잇장의 서명은 미국 대외정책의 실제 사례에서 보듯이 미국 내 정치변화와 필요에 의해 언제라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북한은 미국과 평화와 관계정상화 협상과정을 진행하는 동시에 별도로 안전장치로서 그동안 군사적 우호조약 수준에 머물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에게 핵우산 보장을 포함하는 한미군사 동맹수준의 약속을 요청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김영철이 백악관을 방문했을 당시 한미동맹의 부럽다고 피력한 언급의 일단에서 읽을 수 있다. 한걸음 더 나가면, 한반도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에 중국이 함께하지 않으면 실제적 의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현하 목격하듯이 미국과 중국은 통상무역의 갈등 영역을 넘어서, 남중국해 및 동중국해에서 군사적 충동의 위험이 고조되고 있고, 대만을 둘러싸고 중국의 역사와 주권의 문제를 건들이고 있는 형국이다. 이들 미중 대국이 전면적 대립관계로 진입하면, 한반도의 평화가 남북미간의 선언과 협정만으로 보장될 수는 없는 일이다. 외교와 문서적인 절차를 넘어서 중국이 진심을 담아 실제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한반도 평화체제는 사상누각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상호 신뢰적 실행조치가 순항하고 있고 트럼프 자신도 북한핵이 더 이상 위협요소가 아니라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미 행정부는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일 년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북한핵은 선제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자위용 무기이자 협상용 자산이었다. 유엔 안보리이사회의 제재결의의 핵심적 취지는 북한으로 하여금 핵과 미사일 개발을 중단하고 미국과의 협상회담에 응하라는 압력이었고, 북한을 이를 성실히 이행하였다.

그런데도 미국 측은 여전히 북한에 대해 불신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장사꾼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카드인지, 또는 미국 국내의 반대여론을 의식한 것인지, 아니면 네오콘들이 뒤에서 작동하고 있는 것이지 불분명한 사안이다. 미국 내 일부 기사에 의하면, 협상의 핵심 인물인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실제적인 배후는 미국의 보수정객을 좌지우지하는 석유재벌 코크 형제들이며 이들 형제의 북한에 대한 일차적인 주요 관심은 북한에 매장되어 있는 수조 달러 상당의 지하 광물자원이라는 소문이 있다. 사실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미국의 경제적 제재와 압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는 사실상 제재를 비공식적으로 이미 해제한 것으로 보이며, 김정은의 연이은 방중 과정에서 상당한 금액의 재정지원과 경제개발에 필요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제공해 주기로 약속한 것으로 판단된다. 북한의 개방과 경제 개혁의 총지휘를 맡고 있는 박봉주 내각총리가 동행한 사실과 노동당 및 정부의 책임자급 인사들 수백 명이 중국의 요지와 요소를 방문시찰하고 있다는 보도에서 향후 북중 간 경제협력의 큰 방향을 읽어볼 수 있다.

지난 6월 20일자로 세계적인 ‘파이낸스타임지’는 특별 기사를 통해 북한은 이미 중국의 사회주의적 시장경제 또는 국가주도형 자본주의를 개발 모델로 삼고 중국의 농업과 향진기업의 발전 과정을 소상히 살펴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국의 입장을 포장하는 유엔의 결의와 상관없이 이제 북한과 중국은 정치외교군사의 영역을 넘어서 산업과 경제의 발전을 향한 실제적인 협력적 동반자로 급속히 전진할 전망이다. 세 번째로 중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진핑과 김정은이 교환한 표현대로 ‘두 나라 관계의 불패성을 전세계에 과시하며 동서고금에 유례가 없는 특별한 관계’로 진입하고 있는 셈이다. 한반도의 비핵화와 동북아의 평화라는 전망하에 북중 간 상보적이고 융합적인 공영의 시대가 전개되고 있다고 할 것이다.

러시아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도 그간의 조심스러운 행보를 벗어나 ‘평화는 경제에서’라는 인식하에 동북아 평화체체를 위한 경제협력을 언급하면서 유라시아 철도 연결와 시베리아 PNG의 한반도 공급 그리고 전력의 동북아 수퍼그리드 실현 등에 러시아에 협력을 구하는 담대한 구상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하루가 시급한 실정에 처한 북한 주민들을 돕자는 유엔의 원조조정국이 요청하는 수백만 달러 수준의 인도주의적 북한지원 할당금조차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아직도 집행하지 않는 자기모순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반도의 주인은 우리이다. 미국의 결정과 유엔의 결의에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도적으로 상황을 타개하고 이끌어 가면서 미국과 국제사회를 설득하고 동참을 요구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한반도라는 역사적 차량을 미국이 지시하는 방향으로 대리운전할 것이 아니라, 남북한 간의 대화와 합의를 통해 목적지를 정해가는 자가운전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동안 진행되어온 북미 간의 협상은 철저하게 자기타산과 공존적 이해에 기초하여 전개해 온 보여주기식 극장정치(Theater Politics)이라고 볼 수 있으며, 북중 관계의 전개는 역사적 사실과 현실적 필요에 기초한 실용정치(Real Politics)라고 평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막 시작하는 남북 간 포용과 화해에 기초한 정치가 담아내야 할 내용은 문재인 정부와 남한 시민사회에 던져진 숙제로 남겨졌다.

이래경
다른백년 이사장, 국민주권연구원 상임이사. 철든 이후 시대와 사건 속에서 정신줄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함. ‘너와 내가 우주이고 역사’라는 생각을 갖고 있음. 서로 만나야 연대가 있고, 진보의 방향으로 다른백년이 시작된다는 믿음으로 활동 중.

출처: http://thetomorrow.kr/archives/756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884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IP : 345.154.76.x
[1/2]   갱-쌍도 돼지王족발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6월29일 21시09분      
.
고추가루 뿌리는 自由憲國黨 돼지흥분제 洪걸래 !!
news.zum.com/articles/44742812

自由憲國黨 코메디언 홍준표先生 중심으로 오로지~ 똘똘 뭉치자 !!
bit.ly/2vjlJXb

【사진】 '강간 모의' 주범(主犯)이 어-찌 公黨의 대표였던가 ?
www.vop.co.kr/A00001150374.html

【사진】 고개 숙이고 떠나는 '평화적폐' 홍준표
amn.kr/31586

'돼지흥분제'의 목을 작두(作頭)로... !!
news.zum.com/articles/45372389
.
[2/2]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6월30일 23시15분      
시대의 조류가, ‘평화’인 게야,
무기 장사로 겁나 해먹던 인종들도
이제는, 니야까 끌고 폐지 주우러 다닐 궁리해야 할듯..
.
지금은, 반도에 평화 외에 다른 게 있을 수가 없다.
.
창칼을 쳐서, 보습을 만드는 천년왕국의
예표가 반도에서 일어날 게야..
.
지구 최후의 분단국..,
오로지 전쟁밖에는 길이 없어 보였던
반도에서, 이런 극적인 일이 일어나고 말고..
<하나님이 주관하는 드라마로세.. 에혀~>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76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73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71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13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441
40
60
07-13 13:35
80978
속보)북한 사실상 핵 포기 용의 밝혀... 팡주는눞욷 7
0
0
09-24 11:59
80977
양조장 주인이 술에 중독됬단 말을 들어본적이 ... call 3
0
0
09-24 11:54
80976
🔺️중대발표, 기절직전🔺ᥧ... (2) 중대발표, 기... 144
20
10
09-24 05:49
80975
미국 이민와서 맞는 스물아홉번째 추석에 (1) 권종상 170
0
10
09-24 03:57
80974
중앙일보❎이해찬이 조폭 조양은에게 “꺼져!” (2) 흥미진진 154
25
15
09-24 01:45
80973
추석특집으로 재밌는 틀린그림찾기 준비했습니다. (2) 서북통상 201
0
0
09-24 01:09
80972
문재앙 정권 각료들이 개쓰레기인 EU 북조선 해방 17
5
0
09-24 00:23
80971
조선족 조건만남 사기 개박살내버리기 (1) 조선족 24
5
0
09-24 00:10
80970
전라도 성씨를 알아보자 (1) 유익한 정보 112
0
0
09-24 00:06
80969
어느 영부인의 발목 (1) 족발 133
5
0
09-24 00:00
80968
文재앙·김돼지 생중계 도중 들린 욕설 논란 (2) 청와대 50
0
0
09-23 23:04
80967
스님과의 대화(아니. 스님의 가르침) (1) 꺾은 붓 36
0
15
09-23 19:49
80966
정권을 바라보는 태도문제 거안사위 23
0
0
09-23 14:54
80965
🎴긴급: 한가위 대폭발!!!!!!🎴 (2) 특종 속보맨 162
30
15
09-23 10:11
80964
현재 일본 상황 문재앙보유국 52
5
0
09-23 09:49
80963
짱깨식 기차 지정석 더러운 짱깨 29
5
0
09-23 09:43
80962
💓유명목사 불륜SEX 녹음파일💓 (3) 전격공개~~~~ 171
35
25
09-23 03:11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77
5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38
5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45
5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39
5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174
35
25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29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33
5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38
1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64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23
5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4) 꺾은 붓 171
0
25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2) 아이엠피터 261
0
15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2) 박해전 197
0
15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68
45
35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46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75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26
40
50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198
55
60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77
50
60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59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32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92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42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48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63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13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54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51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51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56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65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244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02
50
55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51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59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247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88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68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72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67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90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90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74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84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64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58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83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08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43
55
60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70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29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81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70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73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72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70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86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71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65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20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28
50
55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87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86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78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97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68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74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75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83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81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37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47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03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07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52
55
6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23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108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109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46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18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100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87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54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3) 임두만 225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110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112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118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31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65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29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52
55
6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34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106
10
0
09-18 04:25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