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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KAL)의 힘과 그 태생의 비밀
  번호 78932  글쓴이 강진욱  조회 115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6-30 13:24 대문 0


칼(KAL)의 힘과 그 태생의 비밀
('1983 버마' 저자 / 강진욱 / 2018-06-30)

KAL이 사원들의 힘으로 우뚝서기를,
그래서 명실상부한 대한의 항공사로 거듭나기를,
또한 KAL이 두 번 다시 추악한 이 나라 흑역사의 희생물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 <1983 버마> 저자 강진욱 -
 

대한항공(KAL) 자회사인 진에어(JinAir)의 면허 취소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이달 안으로 내리려던 결정을 내달 이후로 미뤘기 때문이다. 외국인이 국적항공사의 등기임원이 될 수 없다는 항공법을 어기면 면허를 취소할 수 있지만 심사숙고할 일이 많을 것이다. 또 진에어의 불법행위를 방치한 담당 과장과 사무관 및 주무관 등 3명에 대한 수사를 검찰에 요청한 것도 논란의 대상이다.

조 씨의 불법 임원등기 사실을 적발한 것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이라니 담당 공무원들을 검찰에 고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결국 공무원들만 징계를 받고 진에어는 처벌을 면하는 결과가 예상되기 때문에 논란이 되는 것이다. ‘땅콩 회항’과 ‘물컵 폭탄’을 겪으면서 많은 이들은 ‘KAL의 힘이 간단찮다는 것을 익히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기우이기를 바라지만 이 나라 재벌의 힘은 국가권력을 능가한다. 그것은 이 나라 재벌 뒤에는 ‘더 큰 자본’의 힘이 작용하고 있다.

KAL - 출생의 비밀
   
그러면 KAL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KAL의 힘을 이야기하려면 KAL 출생의 비밀을 들춰야 한다. KAL은 누가 낳은 것일까? 조현민 씨의 아버지인 조양호 희장의 아버지인 조중훈 씨 ..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태반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조중훈 - 씨와 그의 동생 조중건 - 씨 및 조 씨 일가에게 KAL은 그냥 데려온 자식, 아니 그냥 굴러 들어온 자식이었다. KAL의 모태(母胎)는 5.16 쿠데타 정권이었다. 그런데 그 씨가 누구의 것인지가 조금 불분명하다. 그래서 '출생의 비밀'이라고 칭하는 것이다.

조중훈-조중건 형제의 한진상사가 항공시장에 발을 들인 것은 4.19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진 지 7개월이 지난 1960년 11월 한국항공주식회사(에어코리아.AK)를 설립하면서부터이다. 5.16 쿠데타가 일어나기 훨씬 전부터, 특히 6.25 전쟁 시기에, 미 군납과 미군 관련 운송업으로 돈을 모은 조 씨 형제가 항공업에 진출하는 것은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그 내막은 혼돈 그 자체이다. 어떤 보이지 않은 힘 즉, 위에서 말한 ‘더 큰 자본’의 손길이 분명히 느껴진다.

당시 장면 정부는 미국의 요청에 따라 일본과의 관계 정상화에 나서야 했고, 한일 두 나라 는 외교관계 정상화와 병행해 ‘항공 협력’ 문제를 논의하고 있었다. 마침 1961년 5월 10일 일본 외무성 아세아국장 이세키(伊關)가 내한해 박찬현 교통부장관과 만나 “한일 국교가 정상화되기 전이라도 양국 간에 민간항공을 개설하기로” 의기투합하는 자리가 있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누군가 조중훈 씨를 끼워 넣었다.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이다. KAL 태생의 비밀이 풀리지 않는 한 누가 조 씨를 그 자리에 끼워 넣었는지는 영원이 알려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양국간 회의에 항공업자로 직접 이해관계가 있는 ‘한국항공’(에어코리아) 사장 조중훈 씨와 최 업무부장이 자리를 같이하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져 파문을 던져주고 있다. 이들은 윤한병 교통부 항공과장이 회의 장소에 안내한 것으로 더욱 의아를 품게 하고 있다.』(경향신문 1961.5.10)

사흘 뒤 문제의 윤 과장에게 대기발명 조치가 내려진다. 교통부장관이 일본 외무성 국장과 이야기하는 도중, 살짝 데려다 앉혔기 때문이란다.

『윤 씨는 .. 박 장관과 이세키 .. 국장 사이에 공식 회담을 갖는 자리에 장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동석할 만한 하등의 자격이 없는 ‘한국항공’ 회사 사장 조중훈 씨와 최 업무부장을 참석케 하여 정부의 체통을 잃게...』(경향신문 1961.5.13)

웃기는 얘기다.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였다. 한일 항공 협력을 논하는 자리는 조 씨가 감히 낄 수 없는 자리였다. 만일 한국을 대표하는 항공업자의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었다면, 조 씨가 아니라 신용욱 대한국민항공(KNA) 사장을 불러야 했다. 아니면 둘 다 부르거나. 신 씨는 이 나라 1호 비행사인 안창남과 1년 차이로 일본에 가 비행기술을 익혔고 1948년 KNA를 설립한 뒤 미국과 협상을 벌여 태평양 노선을 개설한 사람이다.

독립운동에 투신한 안창남과 달리, 신용욱은 미나미 지로(南次郞)가 총독으로 군림하던 시절 일제에 헌신한 이력 때문에 반민특위에 체포돼 조사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 나라 항공업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상은 누구도 무시할 수 없다. 1958년 2월 16일 부산을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KNA 여객기 한 대가 피랍, 월북하는 통에 큰 손실을 입기도 했지만 그는 여전히 이 나라 항공업계에서는 독보적 존재였다. 사실 그 누구를 2인자라고 칭할 수 없는 1인자였다.    

그런 신 씨를 놔 두고 이제 막 항공업에 발을 들였을까말까 한 조 씨를 그런 자리에 끼워 넣은 것은 당시 교통부장관이 손을 쓸 수 없는 막강한 권력이 조 씨 뒤에 버티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권력이 미군의 최고 파트너인 조중훈 형제로 하여금 한국항공(AK)를 설립하게 한 것이고, 역시 미국의 요구에 따라 한일 양국 수뇌가 외교관계 정상화와 항공협력을 논의하는 자리에 조중훈을 끼워 앉힌 것이다.

이는 새로운 권력 교체를 전제로 신흥 재벌을 키우는 작업이었다. 1955년 미 CIA가 일본의 자민당 권력을 키우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으면서 한편으로 구파 재벌을 몰락시키고 신흥 재벌을 키운 것과 똑같이 보면 무리가 없다. 한국에서도 미국은 1950년대 말부터 이승만 권력을 대체하기 위한 소위 에버레디 플랜(Everready Plan)을 가동하고 있었다. 그러면 이승만 세력과 밀착했던 재벌은 사라지고 새로운 재벌이 탄생해야 한다. 

그런데 그 신흥재벌 키우기 작업이 너무 어설펐다. 누군가 ‘조중훈의 주제넘음’을 언론에 흘렸고, 언론이 ‘정부의 체통과 위신’ 운운하며 분격하자 애먼 과장 한 명을 대기발명하면서 사태를 무마하려 했다. 이제 막 항공업 진출을 모색하던 조씨에게도 일대 위기였다. 

그런데 바로 사흘 뒤 5.16 쿠데타가 일어난다. 만일 쿠데타가 이때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조중훈은 정부와 재계에서 ‘싸가지 없는 X’으로 찍혔을 것이고 오늘날의 굴지의 재벌기업 회장으로 성장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의 뒤에 있는 막강한 권력이 그를 비호했겠지만, 언론으로서는 충분히 문제 삼을 만 했고 그 내막을 추적할 만 했다. 아무튼 5.16 쿠데타가 조중훈을 살려준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데 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5.16 쿠데타 세력이 난데없이 ‘민영항공사 설립 구상’을 밝힌 것이다. 새로이 창출되는 권력과 함께 호흡할 신흥 재벌 키우기 공식에 딱 들어맞는다. 그러면 이전 정권과 배를 맞춘 재벌은 사라져야 한다. 신용욱은 이승만 정권이 들어선 뒤 미국에서 비행기 3대를 구입해 각각 우남(이승만의 호), 만송(이기붕의 호), 창랑(장택상의 호)이라는 이름을 붙일 만큼 구파 권력과 밀착했던 인물이었다. 5.16쿠데타 세력은 시나리오대로 충실히 따랐다. 쿠데타 3개월 만인 1961년 8월 KNA 사장 신용욱을 부정축재자라며 서대문형무소로 끌어간 것이다. 신 씨는 풀려난 지 며칠 만인 8월 25일 행방불명됐고, 이틀 뒤인 27일 한강변의 시체로 떠오른다.

(좌) 대한민국 1호 조종사 안창남  (우) 신용욱 KNA 사장의 의문사 

그렇게 쿠데타 3개월 만에 ‘구파 재벌’ KNA를 무력화시킨 5.16 쿠데타 세력은 1962년 1월 ‘국책항공사 설립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그러더니 ‘국내 민간 항공업의 육성’을 위한다며 KNA와 조중훈의 AK의 통합을 종용하기 시작했다. 말이 합병이지 될 일이 아니었다. 말하자면 전국 체인점을 갖고 있는 ○○베이커리하고 이제 막 문을 연 - 열려고 점포를 꾸미는 - 동네 빵집하고 합병하라는 말과 같았다. 이는 KNA를 AK에게 고스란히 넘기려는 수작이었다.

또 1962년 2월에는 KNA와 AK가 대한항공공사(KAL)의 민간주(株)로 흡수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그러는 가운데 5.16 쿠데타 세력이 급조한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박정희)는 1962년 3월 14일 대한항공공사법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이 법은 같은 달 26일 공포됐다. 곧이어 4월에는 조중훈의 AK(한국항공) 사업권이 한국관광공사로 넘어가고, 두 달 뒤인 6월 정식으로 대한항공(KAL)이 출범한다. 박정희네는 KNA와 AK의 통합 불발을 KAL 설립 이유라고 선전했다.

곧이어 박정희네의 KAL은 안 그래도 수요가 없는 국내선을 놓고 KNA와의 혈투를 시작한다. KNA는 적자가 누적돼 파산 위기로 몰렸고, 박정희네는 1962년 11월 30일자로 KNA의 면허를 취소해 버렸다. 신 씨의 가족들은 이듬해인 1963년 5월 KNA 면허취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해 그 해 11월 고등법원에서는 승소했지만, 1964년 9월 1일 대법원에서 패소했다. 어차피 이길 수 없는 싸움이었다.

KAL은 이후 제대로 영업을 했을까? 그렇지 않았다. 1967년에 가서야 겨우 태평양항로 취항 허가를 받았지만, 이 해 말부터 KAL은 조중훈 형제의 한진그룹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유는 적자 탈피를 위한 ‘유능한 경영자 물색’이었지만, KAL은 이미 조 씨 형제의 손에 넘어가게 돼 있었다. 

『한진상사는 KAL 인수 이전에도 종합운수상사로 발전하기 위해 미국의 유력 항공회사와 제휴, 국제 규모의 민간항공회사 설립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18일 한진상사 고위 간부는 KAL 인수 후 미국 항공사와 제휴할 것인지 여부는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라고 .. 한진상사는 약 8억 원의 불하금을 지불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 금액 및 인수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매일경제 1967.11.18)

KAL 불하 조건은 이로부터 3개월 여가 지난 1969년 2월 28일 확정 발표됐다. 부채 23억4천만 원을 전액 떠안는 조건으로 14억5천300만원에 인수하며, 인수대금은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하기로 했다. 거치기간 5년은 무이자, 6년째부터 연리 12%였다. 1968년 당시 은행권의 일반대출 금리는 연 25.8%, 물가상승율은 연평균 15%였다 한다. 파격적인 조건이라 할 수 있다. 

한진은 대한항공을 인수하면서 10대 재벌에 진입하게 된다. 1967년 11월 18일 KAL 주주총회는 이원복 한진 상무 등을 이사로 선임했고, 대한항공공사법에 따라 3월 4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한진상사 사장과 상무인 조중훈.조중건 형제를 사장과 부사장으로 임용하는 절차를 밟았다. 조중훈과 조중건은 1984년 주주총회에서 각각 회장과 사장이 된다.

박정희 정권에 의해 1962년 6월 설립 이후 5년 동안 적자를 면치 못하던 KAL은 조 씨 형제의 손에 넘어간 뒤부터는 날개를 단 듯 승승장구하게 된다.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KAL이 박정희네 수중에 있는 동안 미국은 KAL의 성장을 지원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미국과 KAL의 관계를 온전히 밝히기 위해서는 훨씬 깊고 넓은 역사적 배경지식이 필요하겠지만, 미국이 KAL을 자신들의 세계 전략, 특히 동북아 전략 수행의 도구로 활용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미국의 필요에 따라 소련 군사 요충지에 들어가 정보를 수집하는데 동원됐고, ‘천인공노할 만행’으로 북한에 대한 적대감을 고조시키면서 한.미.일 3국간 대북대중대소 적대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이 땅 남녘에서 미국이 키운 밀리터리 보이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또 그 권력을 연장할 때는 수많은 생목숨과 함께 산화해야 했다.

1978년 4월 20일 파리를 출발해 서울로 향하던 KAL 보잉 707기가 소련 무르만스크에 비상착륙한 것이나, 1983년 9월 1일 캄차카 반도에서 KAL 007편 비행기가 소련 공군기가 쏜 미사일을 맞고 격추된 것이 전자의 경우이고, 1987년 11월 29일 일어난 KAL858 김현희 사건은 후자의 경우다.

1978 무르만스크  |  1983 캄차차  |  1987 버마상공

한편, 박 정권이 KAL 소유권을 조중훈의 한진에게 불하한다고 발표한 때는, 이 나라 흑역사의 한 장면인 울진.삼척 사건이 한창일 때인 1968년 11월 18일이었다는 사실도 상기할 일이다. ‘북괴 무장공비’(?) 120명이 떼로 몰려와 강원도와 경상북도 일대를 쑥밭으로 만들고, 온 국민이 공포에 떨고 있는 때, 이 나라 독재권력과 재벌은 회사를 주고받는 흥정에 여념이 없었다.

우리의 오랜 기억 속에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이승복 어린이 사건 / 1968.12.9)으로 각인된 울진.삼척 사건(1968.11-12월)은 정말 북괴 무장간첩들의 소행이었을까?

강진욱 / '1983 버마' 著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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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大中 日 동경납치事件 무마용으로 일본 총리에게 머리숙이고 4억엔 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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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억엔 '매수외교'의 두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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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0823725

"아 ~ 응애에요 !!".... 에-휴,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틀어 박을 걸 ~ ~
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1575

自由韓國黨 홍준표 "박정희 존경… 自由韓國黨 당사에 사진 걸것"
www.segye.com/newsView/20171110003885

헐~, 洪아베 !!
news.zum.com/articles/42150943
.
[3/3]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6월30일 22시44분      
읽고 있자니, 열이 받아 올라오는구랴..
세상에,
권력이 업자와 붙어먹었다는 얘기구랴..
.
문통령 이전.., DJ와 노통 이후..
그 십년의 세월에도, 그 아류들이
그런 개 수작으로, 민생의 등골에 빨대를 꽂고
띵가띵가 했다는 느낌이로세..
.
이제, 서민을 위한 정책.., 상식과 이성에 의해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이념이 실행되려는 전환점..
.
누군가 말했지.., ‘동방의 등불’이라고..
이제 바야흐로, 동방의 등불이 켜지는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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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님 홧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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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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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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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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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마음씨 오만원까지 내놔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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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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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운명 계속 야기하더라 ㅉ ㅉ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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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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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만원 내고 쳐가 ㅋㅋㅋ 교통사로 쳐간다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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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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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쳐산결과물에 쳐산각자다 쳐하고 세월이고고생이...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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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그리쳐산세월이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잇듯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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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보름달이야 뭐야 끔이 그래서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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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부패한인간이 스스로되어서 결과물에 세월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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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리쳐산세월이 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 있겟지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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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로 쳐산결과물대로 결과의꿈이엿어 나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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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언제뜨는지 모르나. 꿈이 그러네 완결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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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오늘이 끝이다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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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고마ㅜㄹ에 세월이네 보름달이 곧 뜨는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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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그리 쳐산세월에서 절 대붕괴ㅢㅇ 세월이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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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 세월에서 이뤄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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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잘살앗겠어 그래야 자산이 되어 세월에서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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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저리 대붕괴의 세월오 쳐잇는것이겟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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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 말세지만 잘살사람은 최악이 없네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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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전체다 쳐뭐든 각자쳐세워리져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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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도 그래야햇듯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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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다쳐산대로 순리대로 흐른다 하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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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없이 잘살수도 없듯이 반대여도 같지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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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떠나서 세상이쳐뭐든 쳐쓸것도 할것없고 쳐산것... 글허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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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던 온라인든 다 오프라인에서 일을해 온라인이... 글허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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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패햇져 긜고 그리 운영하는자체도 죄...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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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쉽게 포털하나만들고 쉽게 쳐 사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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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살려하는 인간들이 잘못쳐산것들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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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거두는 일을 해야져 이따위는 아니고 ㅁ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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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은 이런일보다는 다른일이 보람이 잇더군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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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놈도 잘쳐살수잇어도 그리 잘쳐살려하지 않은데...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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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드링 다 잘못죄요 대붕괴에ㅐ잘쳐살려해도안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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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있어서 그래서져 그것이 인생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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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으로 쳐살겟다해도 그리 쳐안되더군요 ㅋㅋㅋ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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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수잇어도 그리 쳐살지 않앗으나 최악은 없더군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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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다쉽게 이뤄 쳐살려하는세상에서 구ㅡ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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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아 아무리해도 최악이 없어요 어쩌겟어요 잘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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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붕괴에서 쉽게이뤄쳐살려다 하다 더더대붕괴의세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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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죄만큼 쳐살지않으려하는것응 더붛패하지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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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고생없이 이루는 것은 없거든요 뭐든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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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거들이쳐산대로 부패햇고 인간이부패가되어 대붕...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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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세월이에요 부패되지않으려면 스스로 세워레서 그...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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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이렇게요 인간도 잘못쳐산대로 가는답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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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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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쳐누리고쳐살다 인간은부패햇고 대몰락을하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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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잘못쳐살면 몰락하는데 게속그리쳐살면 쓰레기...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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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산말세가결과물에 쉽게누려쳐살면 부패로많이썩...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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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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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인생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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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살다 저리 쳐사는 세월 쳐살면 깨닫겠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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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 쳐산대로 쳐살아가야하는 삶도 진리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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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끝에서 흐르는물은 이제 그리 살지 말라 순리...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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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더러 쳐산것들이나 그리 쳐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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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세결과물에 더욱더 헌신할 필요가 없더군요 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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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가 결과물에 헌신도 쳐없이 쉽게 쳐살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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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각자가 다 쳐 세월을 보내는 진...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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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쳐산 결과물대로 쳐 살아가야할 바다가 강이 호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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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쳐가는 것이져 댜들 쳐산결과물대로 순리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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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말세결과물에 왜 있어 아니야 하고 쳐산결과 ǟ...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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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흘러 결과물대로 쳐살아가게 되는것이 순리...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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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흐르는 물에 호수로 대다수는 거췬풍랑읭...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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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쳐산세월물로 내 삶으의 운명의 길로 살아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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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쳐산세상말세는 말세의 세월이라고 순리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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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에서 나는 나를위해서만 잘쳐살라하네 순리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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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이 세ㅐ월이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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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결과물에 쳐하고 헌신세월없티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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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 막아봐야 다른곳에서 나중대쓰나미로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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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각자삶으로 쳐살게 대홍수대쓰나미가 쳐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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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결과물에 쳐세월없이는 안되는 진리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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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 결과물에서 넘겨봐야 다른것으로 다 쳐살다가 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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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대붕괴에싸이코까지 쳐살아야할 세월이 대붕괴만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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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말세가되었고 싸이코가 되엇으니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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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바글거리는 말세 다세월이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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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전체놀부기계인간말세가 헌신의 세월이네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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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스스로대붕괴에서 그릿쉽게 이뤄살지못하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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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누린놀부말세결과 그리쳐살려 대붕괴로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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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살려했던 놀부가 결과대쓰나미에서 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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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결과물에 쳐산세월없이는 대쓰나미만 계속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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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든쳐뭐든 쳐산꼬라지세상것들이나 헌신희생의세월... 그렇져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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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오늘이 끝을 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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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그러면 그런것들이 쳐살다갈 세월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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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구가 말세로 결과물대로 다 쳐살다 대쓰나미의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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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뽑고 징역살이하는 것들이 바글거리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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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기계인간들 말세가 벼락까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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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등리 말세면 말세대로 결과물에 세월이고 ㄱ,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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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ㅇ결과물에 관심없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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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과물에 쳐살고 세월없이는 안되는 것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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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다 쳐가네요 타인들의결과물타인들이고생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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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은 말세의 전체 세월이니 순리지 ㅋㅋ 그러혖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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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세월보내지않고서는... ㄱ,러ㅏㅎ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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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에 말세가진작 결과물에 고생하고 세월쳐보내야... 그러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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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말세가 결과물에 다 쳐살다가지요세월보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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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대홍수 내용대로 다 진행되고 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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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인간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산인간들이 세월이니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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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체가 죄만큼 다 치르는 말세결과물이 대쓰나미로...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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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애년조미년 눈알뽑고 죄만큼 교소소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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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죽게되는 세월이 잇게돼 세월쳐보내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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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곧 뜨는 군요 죽음의 기계인간들이 되는 삶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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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이언주 안철수와의 불륜 (1) 싸가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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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만에 홍석현 손석희 jtbc 가짜조작 뉴스 정정보... (1) dd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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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리석 부인 홍매영 지사 포장증을 받은 차영조 선생 (1) 우리문화신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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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견가이진(見可而進) (1) 이정랑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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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컴퓨터 빠른데 쓰다보면 느리다 조립피씨만 못하... 삼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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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준비된 대텅령. (1) 믄제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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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1) 대텅령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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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6) 신상철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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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능에 서프 ‘환장한 패거리’ 나옴€... (2) 족집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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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공방’ 원희룡과 박원순, 누가 거짓말을 했나? (1) 아이엠피터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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