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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참시해야할 김종필 다까끼 마사오 예우를 취소하라
  번호 79106  글쓴이 진짜보수  조회 600  누리 15 (15,30, 2:1:6)  등록일 2018-7-1 11:09 대문 0

부관참시해야할 김종필 다까끼 마사오 예우를 취소하라
(WWW.SURPRISE.OR.KR / 진짜보수 / 2018-07-02)


몇일 전 정치공작의 달인이며 박정희 독재정권때부터 쭉 2인자로 중앙정보부 만들어 고문등 국민탄압하고 일본뇌물과 우리세금과 자민련후보 공천값등등 불법으로 어마어마하게 부정축재한 김종필이 죽었고 국민적 토론이나 공감대없이 매국노 김종필에게 총리했다는 이유만으로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벌은 못 줄망정 상을 주면 누가 나라위해 애국을 할 것인지 한심하여 훈장수여 취소위해 이글을 올린다.

요사이 일본이 고등학교 책까지 독도를 자기네땅이라 올리는 역사왜곡에 우리정부서 강력항의했다는데 조선시대부터 우리땅이던 독도를 일본이 이렇게 역사왜곡하며 우기게 된것은 1965년 일본뇌물받은 매국적이고 굴욕적인 한일협정에 있어 서울시에 친일매국노며 살인독재하며 부정축재자인 박정희 기념도서관 앞에 우리 세금으로 동상을 세우자는 바보 같은 의견과 매국노 동상은 절대 안 된다는 의견이 대립, 찬반회의를 열기로 했다는데 이는 친일매국노가 불법 쿠테타로 대통령까지 해먹은 것도 국가 망신 치욕으로 일정때 자신의 출세를 위해 일왕에게 진충보국 견마지로 라고 일본의 개나 말이되어 일본에 충성하겠다고 혈서 쓰고 일본장교 입대 후 만주서 우리 독립군 토벌때는 제일 먼저 앞장서서 독립군 죽였다던 악질매국노 다까끼 마사오

진정한 애국자만 모셔야 할 국립묘지에서 파내 부관참시해야 마땅한 매국노 박정희 조카딸 박영옥과 김종필의 혼인이 있었고 불법쿠테타 성공 후 조선시대부터 우리 땅이던 독도 앞바다를 일본이 요구한 대로 1965년 친일매국노인 일본면장 아들인 김종필시켜 한일협정서에 독도부근 바다를 동해나 영해에서 고의로 공해로 표기해 현재 독도분쟁 만든 조카사위 김종필과 박정희였으며

박정희는 대신 일본서 6600만 불을 뇌물로 받은것이 미국CIA 보고서에 기록되어있으며 역시 김종필도 일본정부 뇌물전달자로 박정희의 만주일본군 장교 군대동료인 세지마 류조와 접촉을 자주하였고

당시 한일 간 독도분쟁으로 우리국민 감정이 들끓자 김종필이 일본외상 오히라에게 독도를 폭파하자 먼저 제안했고 그 후 박정희는 미국무장관 러스크에게 독도를 폭파해 없애달라고 부탁하였으며 그래서 미국이 독도를 공군폭격연습장으로 이용 암반덩어리인 독도에 엄청난 큰 금이 가게 만든 것으로

일본은 만약 한국땅이라면 한국정부가 왜 미국에 독도를 폭파해달라고 부탁했겠느냐고 분쟁 빌미를 제공한 것이었으며 굴욕적 한일협정 반대 데모가 거세지자 김종필에 모든 책임씌우고 미국으로 도피시키곤 데모하는 한국인 탄압하였으며

1999년 제2한일어업협정도 DJP연합정부때 실세총리인 자민련 김종필이 제2한일어업협정을 일본에 손해 보게는 협정하지 말라는 평민당 김대중대통령의 만류와 굴욕적인 한일협정 당사자라고 어업인들이 김종필을 제2한일어업협정 책임자로 나서는걸 반대한다는데도 김종필이 고집부리며 자민련소속 김선길을 해수부장관 앉힌뒤 어업선은 고기잡는선이지 국경선이 아니라고 김대중과 국민을 속이고 일본의 독도침략 주장에 유리하게 독도까지 일본어업선을 그은 제2 한일어업협정 맺은 친일매국노 집안으로 매국노와 맺은 어업협정을 무효화시키고 박정희에게 뇌물준 한일협정도 뇌물공여 불법이므로 무효인것이며

박정희는 일본침략배상도 다른 나라에 비해 말도 안 되는 싸구려로 하곤 그 돈마저도 횡령해 정치자금으로 사용, 이백만 명 정도 끌려가 수십만 명 학살당한 강제징용과 십만 명 이상 끌려가 성범죄 숨기려고 다 학살하고 삼백여 명만 운 좋게 살아 돌아온 위안부할머님과 전국서 쌀과 금괴등 엄청난 재물을 약탈당하고도 피해자들 피해배상 한 푼도 못받았고 위안부할머님들 눈물 나게 만든 더러운 매국노 박정희 부녀와 가족들이며

쿠테타 집권후 1963년 만주일본군 총통으로 박정희 직속상관이던 기시를 찾아가 일본을 위해 충성하겠다 경례하며 기시의 명령대로 미군과 일본군 또 박정희가 장악한 한국군이 북한을 침략 점령후 남북 한반도를 일본식민지로 넘긴다는 비밀협정에 박정희도 서명했으니 음흉한 미국도 참여해 미국무부 비밀문서에 미쓰야[63]협정으로 기록해 현재까지 기밀보관 중이며

만약 중국과 쏘련이 참여 북한을 정복못하게 불리하면 남북한에 핵을 쏟아부어 생명체가 못살게 파괴하려한것으로 미국은 일본이 약탈한 엄청난 금괴등 뇌물 받은 후 독일처럼 갈라야 할 전범 일본 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키고

6.25같은 전쟁을 또 일으킨뒤 불리하면 핵까지 쏟아부으려던 한국인 생명을 완전 무시한 더러운 미국이였고 한국인 멸종 계획한 기시와 박정희로 그래서 일본 양심학자들이 기시와 박정희를 태어나선 안될 귀태라 한 것이며
[브루스 커밍스교수가 미국무부 비밀문서에서 열람후 발표한 사실]

일본사회당등 반대로 무산된 협정인데 얼마 전 기시 손자인 아베가 할얘비 뜻에 따라 매국노딸 박근혜와 한국인들 반대에도 한일군사협정 맺어 한국전쟁나면 독도침략처럼 한반도 재침략 발판을 마련한것으로 위안부 굴욕협정처럼 박근혜의 매국행위이며 태생이 기회주의자인 박정희는 해방 후 친일매국노를 처벌하자 집에 못 오고 신분을 숨긴 채 떠돌다

이승만이 전범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하는 미국을 편들자 독립군과 애국지사 애국국민이 조국분단 반대하니 처벌하려던 친일매국노를 구출 정부요직과 군경찰 간부로 기용하고 친일파가 만든 서북청년단 동원해 조국분단 반대하던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애국지사와 독립군과 4.3사태 제주도민등 애국국민을 암살과 학살할 때 박정희도 군입대후엔 공산당 간부인 친형 박상희 지시로 비밀리에 경상북도 공산당 군사부장 맡아 간첩질도 하였고

여순반란사건 공산당 책임자로 검거되자 만주일본장교 출신으로 같이 독립군 죽이던 조사관 백선엽과 김창룡에게 자기형 친구와 군대내 공산조직 다불고 목숨구걸하여 같은 일본장교라 봐주고 국군에 복직까지 시켜줘 나중에 조카사위 김종필 동기들시켜 쿠테타 벌일때도 실패하면 튀려고 용산국군본부옆 술집서 사복입고 술 먹다 성공소식 듣고 군복갈아입고 합류한 기회주의자였고

쿠테타 성공후에 백선엽을 특별대우하여 백선엽이 인천서 인천대통령이란 별칭으로 불법으로 권력을 휘둘렀고 남의 땅까지 헐값주고 강제로 빼앗아 선인학원 재단차려 학사비리로 부정축재하였으며

또 박정희 재임기간은 저개발 동양이 선진국 서양문물 받아들일 때라 동양 모두 발전할때인데도 기업과 짜고 최저임금 최고노동시간으로 근로자 착취하게 하고 월급 올려 달래도 빨갱이로 몰아 감옥에 가두며 정경유착 근로자 착취한 후 나라경제 살려야 할 이익금 중 세금 낼 돈을 국가정보원장 이후락등시켜 기업서 모금하여 경제살려야 할 세금 낼 돈 60억 불을 스위스은행에 숨겨놓은 박정희로

그래서 경제 못살려 당시 아시아 동양서 최저수준으로 경제못살리곤 많이살렷다고 국민속인것으로 기회주의 박정희는 경제개발계획도 장면정부가 세운 계회표보고 따라 했지만, 경제살려야할 세금을 도둑질로 경제못살리자 마침 북한이 한국보다 훨씬 잘살자 북한의 천리마운동을 본따서 새마을운동도 만들어 노력하는척한 기회주의자로
[박정희 죽은 뒤 미국 프레이져 의회청문회서 이후락 아들 증언과 박정희집권 당시 세계경제발전도표 아시아순위 참조]

무소불위 권력휘둘러 윤정희등 연애인들 다 부르고 김삼화란 유부녀 강간에 안양예고 고등학생까지 반강제로 데려와 겁탈하고 우리세금으로 입막음하다가 22살 여대생 끼고 놀던 날 부하총에 즉결 처형된 매국노 박정희였고

또 월남참전용사들 목숨값과 독일파견 광부와 간호사월급도 미리 받아써서 한국도 못 나오게 하고 일부 횡령한돈과 기업서 정경유착 근로자 착취한 돈으로 청와대 금고서 나온 금은보화와 외화 채권등 트럭 몇 차 분량과 육영재단 MBC주식 영남대학과 별도로 최태민과 최순실과 박근혜가 도둑질한것중 독일에 은닉한 부정축재금중 독일검찰이 발견한 것만도 십조 원 이상으로 보인다 하고

뽕쟁이 박지만회사도 은행서 15조 원 불법대출 후 돈 빼돌리고 베트남으로 도망가 호화생활하는 대우그룹 김우중이 차려준 뇌물로 박지만 회사도 환수해야 하고 그외 친인척들 부정축재까지 합치면 천문학적으로 금액이 엄청나지만 그중 대표적인 조카사위 김종필은 전두환이 집권 후 부정축재자로 조사할 때도 엄청난 부정축재 들통났었고

한보그룹에 부정대출해주도록 은행에 압력 넣고 뇌물 받은 김종필로 부정대출금을 우리세금으로 메웠으며 또 그 외 친인척들까지 백조 원이 넘게 한국서 세금도둑질한 패륜적인 매국노 집안으로

은행 돈 빼돌리고 외국으로 도망간 한보그룹 백억 대 뇌물을 김종필 계좌서 발견한 함승희 검사와 김종필이 빅딜해 얼마 전까지 친박단체인 함승희가 부정입사등 국영기업 정선카지노 사장보며 띵가 띵가하던 진짜 도둑들이며

진짜 최고의 악질매국노로 국립묘지에 안장도 반대하며 경상북도 공산당 군사부장인 매국노 박정희묘도 국립묘지서 빨리 파내야 하며 현재도 일본서 간첩처럼 돈 받고 일본위해 역사왜곡과 일본침략 미화하는 뉴라이트를 일본간첩으로 처벌해야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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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라도는 친일파가 많을 수 밖에 없었나?






한국전 당시에 김일성이 남하하였을때,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지역이 한 곳 있습니다. 바로 전라도입니다. 전북 전남이 모두 대학살을 경험을 했는데 정도로 보면 전남 지역에 대한 대학살이 엄청났죠. 다른 지역에서는 1만도 안 넘는 학살자가 전북에서는 2만, 전남에서는 7만에 이를 정도의 학살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역사의 미스테리가 출현을 하죠. 왜 김일성이 유독 전라도에서만 이런 대학살을 자행을 했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하나의 사실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김일성이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이 그것이죠.


일제는 엄청난 현상금을 걸어서 꼭 잡고 싶어했던 독립운동가들이 3명이 있었습니다.

첫째가 경상도 밀양 출신의 김원봉 선생입니다. 영화 암살에서도 출현한 분인데 늘 자신이 밀양출신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린 분이기도 합니다. 꼭 자신의 이름을 밝힐 때에 밀양의 김원봉이오. 라며 고향과 자신의 이름을 함께 밝히신 분으로 익히 유명하시죠. 자기 고향에 대한 유별난 애향심, 자부심이 있었던 분입니다. 밀양은 임진왜란 당시 사명당 대사의 고향으로도 유명하죠.

둘째가 이제 김구입니다.

셋째는 김일성입니다.


빈라덴에 걸린 현상금이 나오기 이전까지 김원봉 선생은 가장 많은 현상금이 걸린 독립운동가로 잘 알려져 있죠. 현재 가치로 300억원에 달하는 현상금을 걸었는데 그 당시에는 100만원의 현상금이 걸려 있으신 분입니다. 일제가 얼마나 잡고 싶어했는지 현상금만 봐도 알 수가 있죠.


김일성은 여기서 3번째에 들어가는 현상금 수배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즉, 한국전을 일으킨 괴수이긴 했지만 독립운동이라는 실적 하나만 놓고 보면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사실이 있다는 것이죠.

그런 인물이 "왜?" 다른 지역도 아닌 "국내 최대의 보도연맹 가입자를 배출"한, 그리고 "지리산 빨치산만 2만명을 운영"하며, 북한의 남하를 학수고대했던 전라도에 대해 이토록 잔인한 학살을 자행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밝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추정을 해봤습니다.

아마도 전라도에 대한 대학살의 이유가 "조선말기 최대의 친일매국노 배출의 성지"라는 사실이 있기 때문 아니겠느냐라는 것이 그것입니다.


헌데 흥미로운건 전라도분들 스스로는 자신들이 대단한 독립운동가들을 많이 배출했다는 착각들을 하면서 살고 있더군요. 그래서 국가 보훈처에 가서 지역별 독립운동가 배출현황을 살펴봤는데 국내 최대의 독립운동가 배출지역은 경상도입니다. 특히 대구 경북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전라도의 경우에는 전북, 전남을 합쳐도 대구 경북 한곳에 미치지 못합니다.

삼일운동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라도의 경우에는 삼일운동 자체가 아예 일어나지도 않았던 전국 유일의 지역입니다. 삼일운동이 가장 격하게 일어난 지역은 부산 경남 지역이었습니다.

삼일운동의 출발은 충청도에서 시작이 되었죠. 그리고 가장 크게 불타 올랐던 지역이 바로 경상도입니다. 전국이 삼일운동의 광풍이 불 때 유일하게 전라도에서만 그 활약이 대단히 미미한 것이 조선과 일본 양측의 기록에서 모두 확인이 됩니다.

어찌보면 독립운동가가 인구대비 전국에서 가장 적은 이유도 바로 여기서 확인을 할 수가 있겠죠.


사실 전라도에 친일파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동학농민운동과 큰 관게가 있습니다.


이승만 정권 당시만 하더라도 동학농민운동은 "동학란"으로 가르쳐졌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독립운동가인 안중근 선생이나 나주 출신의 기우만 선생, 그리고 전남 구례 출신의 황현선생이 남긴 매천 야록에서도 이들 동학농민운동 세력을 "동비(동학 비적)"라고 호칭한 것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즉, 독립운동가들은 이들 동학농민운동을 반란으로 인식을 했고, 거기에 참가한 사람들을 도적집단으로 인식을 했다는겁니다.

나주 출신의 기우만 선생은 동비들을 소탕한 직후에 나주에 동비 토벌비를 세우기도 했었습니다.안중근 선생 역시도 아버지 안태훈을 따라 전라도 일대를 돌아다니며 이들 동비들을 소탕하신 업적 역시도 있으시죠.

이 당시 동학란과 관련하여 그 시대를 살았던 선비들중에 이를 좋게 평가한 기록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해방후에도 이 활동은 동학란으로 묘사가 되었는데, 박정희 시대때부터 이 동학란이 동학혁명, 동학농민운동으로 명칭이 바뀌게 되면서 전라도 사람들의 어깨가 올라가는 희한한 사건이 나오게 되죠.

박정희가 친일파 장교 출신이어서 그랬던걸까요? 아닙니다. 바로 그의 아버지 박성빈 때문이었습니다. 박정희의 아버지 박성빈은 묘지기입니다. 천민이었죠. 조선이라는 나라가 계속되었다면 박정희는 일본군장교는 커녕 조선군 사병조차도 못했을 신분이었습니다. 천민들에게는 군역의 의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남의집 노비살이나 했겠죠.

헌데 조선이 와해되면서 박정희는 일제의 교육의 혜택을 그대로 누리게 됩니다. 박정희 그 스스로가 만약 생각을 했다면 "조선이 계속되었다면 나는 남의집 노비살이나 하다가 끝났을 인생"이라고 생각했음직 하다는 것이죠. 헌데 일제가 들어서면서 신분제가 와해, 신분에 관계없이 무조건 학교에 보내도록 의무교육제도가 시작이 되면서 박정희역시도 학교에 가야만 했었죠.

본래 박정희의 부모들은 돈이 없었기 때문에 박정희를 학교에 보내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남의집 머슴살이나 시킬려고 했었는데 일제 순사와 선생이 찾아와서 애를 학교에 보내지 않으면 부모가 처벌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학교에 보내게 되는 것이죠. 이것이 박정희의 일생을 바꾼 대사건이 되는 것이죠.


그의 아버지 박성빈이 바로 동학란에 가담한 당사자였습니다. 즉, 박정희의 입장에서 동학란은 천민들이 자신들의 신분에서 해방되기 위한 해방활동이었으며, 자신의 아버지 역시도 천민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라도 농민들과 힘을 합쳐 조선왕조에 극렬 대항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이해를 했다는 것이죠.

이것이 독립운동가들이 동학란, 동비라고 표현한 것을 박정희가 동학혁명, 동학농민운동으로 바꾼 이유가 되는것입니다. 자기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서였던 것이죠. 헌데 안중근, 기우만 같은 독립운동가들의 진압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이 동학란은 청나라 군대에 의해 깨끗하게 종결이 됩니다. 20만명이 몰살당했죠.

전라도농민들이 이렇게 몰살당했으면 이때부터 순한 양이 되어질까요?

아니죠. 조선왕실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과 분노만 이제 남아 있게 되는 것이죠. 자기들을 무참하게 죽인 조선왕실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는 분노만이 이제 전라도를 지배하는 감성이 되어질 뿐입니다. 어떻게든 복수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 오직 그 생각만이 당시 전라도에 존재한 유일한 생각이었던 것이죠.

그럴때 마침 이용구가 진보회를 일으킵니다. 서울에서 일어난 이 진보회의 발기일 당시 회원수가 16만, 이중 70%가 전라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조선조정에 대한 비난을 매일같이 쏟아내며 매국활동에 누구보다 앞장을 서게 되는 것이죠. 당연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조선왕실은 전라도 사람들에게는 한 하늘을 이고 살아갈 수 없는 조직이었으니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했습니까?

바로 이 이유입니다. 김일성이 유난히 전라도에서만 대학살을 자행한 이유. 그가 바로 독립운동을 한 사실때문이라는 것이죠. 김일성이 역사 인식이 있었다면 조선이 망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망한 것은 전라도의 친일매국노들 떄문이라는 인식을 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런 인식은 남한의 이승만 대통령 역시도 꼭 같이 공유를 했었을 것이고요.

헌데 이승만의 경우에는 싫든 좋든 전라도도 떠안아야 할 위치에 있었던데 반해서 김일성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다는 사실이 있다는 것이죠. 남한이라는 영토에 전라도가 있어도 북한의 영토에 전라도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승만의 경우에는 전라도의 정부 요직 진출을 사실상 완벽하게 차단을 시켜버립니다. 초대 내각구성요인을 살펴보면 대법원장 김병로를 제외하고 전라도인들이 사실상 전멸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는 윤보선, 장면 내각때에도 그대로 계승됩니다.

유일하게 내각 임명율이 20%대에 도달하는게 바로 박정희 시대때부터입니다. 이때부터 전라도 공무원과 군인의 숫자가 눈에 띄게 증가를 하게 되죠. 그 이전까지는 사실상 전라도인들은 공무직에는 사실상 진출할수도 없는 차별을 당하고 있었던것입니다. 그 차별을 벗어나게 해준 인물이 아이러니하게도 박정희정권때부터였던 것이죠.

이승만이나 김일성이나 전라도를 친일매국의 성지로 인식을 한 것은 꼭 같은걸로 보입니다. 단지 이승만의 경우에는 이념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라도에 친일의 책임을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묻게 되면 또 다른 환란이 될 것이라 우려를 했기에 공무직 진출을 차단을 시켰던 것인데 반해서, 김일성의 경우에는 친일의 책임을 물어 엄청난 학살을 자행을 한 것으로 추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혹자들은 전라도의 경찰, 군인, 공무원들을 학살을 했다고 하는데 다른 지역에서도 경찰, 군인, 공무원은 있었습니다. 헌데 전라도만큼의 학살은 자행하지 않았죠. 즉, 단순히 대한민국의 경찰, 공무원, 군인이었기 때문에 무조건 학살한 것이 아니라는겁니다. 만약 그것이 이유였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역시 전라도 못지 않은 학살이 나왔어야 한다는 것이죠. 헌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통해서 추정해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전라도의 친일매국 행위에 대한 청산을 김일성이 했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전라도에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 조선 역사에서 전라도만큼 많은 차별과 학살을 당한 지역도 사실상 없기 때문 아닐까요? 그것이 또한 정치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활용하기 좋은 소스가 되는 것이기도 할테고요. 한 국가와 같은 역사를 공유하지 못한다는 사실. 그 사실이 전라도 입장에서는 이가 갈릴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 하겠습니다.
[3/6]     IP 174.225.131.x    작성일 2018년7월1일 11시36분      
전라도 학살 이유




한국 전쟁 당시에 북한이 잠시동안 지배했던 시기에 남한에서 자행한 학살자의 숫자이다. 빨간 괄호속에 친 것이 북한군이 살해한 학살자의 숫자인데,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에 학살자가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부분에 대해서 주목을 해야 할 것 같다.

아직까지 북한군이 전라도에 대해 학살을 단행한 원인이나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전라도의 경우에는 북한군의 남침에 대해 당시 상당히 우호적인 여론이 강했었고, 이 여론이 있었기 때문에 당시 북한군이 남하를 하는 가운데에서도 피난을 가거나 하는 행렬이 거의 존재도 하지 않았다. 물론 교전기록 자체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단 김일성이 전라도에서, 그것도 자신들의 남침에 상당히 우호적인 여론이 강했던 전라도에서 왜 이런 대학살극을 단행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의 두가지의 경우로 예측이 가능하다.

1.서울에서 3일간 체류했지만, 기대했던 전라도의 봉기는 없었다.- 빨치산을 비롯해서 박헌영이 좌익사범을 가장 많이 양성했던 지역으로 손 꼽히는 지역이 전라도였다. 전세계 모든 공산주의가 마찬가지이지만, 노동자와 농민을 그 대상으로 하여 세력을 확장을 하고 있었는데, 이는 해방 후 전라도에서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공업시설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하였고, 북한지역에 공업시설이 집중되어져 있었기 때문에(해방후에 남한의 전기도 북한에서 공급을 받았다.) 북한 노동자 세력의 대부분은 공산주의 세력이 되어 있었다. 남한에서는 북한보다 공업화가 덜 되었기 때문에 노동자세력을 공산주의로 끌어들일 수는 없었고, 농민이 그 대상이었는데, 전라도가 농업이 가장 왕성했던 지역이었기 때문에 박헌영이 주 무대로 활동을 했었던 지역이기도 하다.

박헌영은 전라도에서 엄청나게 많은 공산주의자들을 남로당에 가입을 시켰으며, 이들중 일부를 무장봉기 세력으로 양성을 했다. 소위 알려진 남부군, 즉 빨치산이다. 이들 농민세력으로부터 할당받은 식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회원들을 계속해서 증원시켜 나갔는데, 어느 정도 세력이 구축이 되자, 월북하여 김일성에게 "남침할 것"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헌영이 김일성에게 남침을 요구하면서 했던 주장은 "내려가서 서울만 점령하고 있으면, 나머지 지역에서 알아서 봉기가 일어나서 적극적으로 동조를 해줄 것이기 때문에 큰 피 흘릴 일 없이 쉽게 적화가 가능할 것이다"라는 논리에서였다. 그 지역이 바로 전라도였던 것이다. 당시 남한 정규군이 2만 5천명이었는데, 빨치산의 규모가 2만명정도였으니, 박헌영이가 하는 말이 결코 틀린 말은 아니었던 것이다.

김일성 역시도 박헌영의 계략이 옳다 여겨 기습남침을 감행하고 계획했던 대로 서울을 단일에 점령을 하고 3일동안 남한내부에서의 궐기를 기다렸지만, 기대했던 봉기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보고 대단히 당혹스러워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김일성은 남침을 계속해서 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를 두고 대단히 고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두고 KBS역사 스폐셜에서는 "왜 3일동안 서울에서 머물렀나?"라는 주제로 북한군이 3일동안 서울에서 체류한 것을 두고 여러가지 의혹을 제시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이 핵심적인 요소는 지나간 방송이었다.

김일성은 전라도에서 일어나야 할 봉기가 발생하지 않자, 이에 대한 앙갚음으로 전라도에서만 대대적으로 학살극을 단행했다고 하는 설이 현재 가장 신빙성이 높은 설 중의 하나이다. 전라도에서만 봉기를 해주었다고 한다면 남한은 벌서 통일을 시켰을 것인데, 전라도에서 봉기를 하지 않아 그것이 성사되지 못했고, 낙동강 저지선을 마지노선으로 배수진을 친 연합군을 더 이상 침공해 들어가지 못해, 그 앙갚음을 더더욱 잔인하고 악랄하게 했다는 것이다.


2.두번째 이유는 전라도의 친일파와 관련한 내용이다. 본인의 블로그에 이미 여러 자료를 올려 놓았지만 일제시대 당시에 가장 왕성한 친일활동이 이루어졌던 것으로 알려진 곳이 전라도이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독립운동가 배출비율만 놓고 봐도 전라도는 경상도의 절반에 불과하다. 더더욱이 인구는 당시 전라도가 팔도에서 가장 많기도 하였다. 인구는 가장 많은데 독립운동가가 가장 적었다는 말은 바꾸어 생각할 때, 친일파가 가장 많았다는 의미로도 해석을 할 수 있다.

그럼 전라도에서는 왜 이렇게 친일파가 많았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전라도의 친일파의 기원은 동학란에서 찾을 수 있다. 조선 말기에 전라도 일대에서 대대적으로 봉기했던 농민군들은 조선조정과 화약을 맺어 전라도의 자치권을 부여받게 되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전주 화약"이다. 전주 화약 제 1항이 전라도의 자치정부수립을 허용한다는 내용이다. 전라민국이라는 말은 이때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농민군은 결국 화약을 위반했고, 다시금 서울로 진격해 올라왔는데, 그 과정에서 민비의 요청을 받은 청국과 일본군에 의해 결국은 해체당하고 만다. 헌데 이들 해체된 세력들이 훗날 다시 결집하는 계기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진보회의 결성이었다. 창립기일 당시 회원만 16만명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세력을 거느린 친일 조직이 탄생을 한 것이다.

즉, 나라가 식민지배의 비극에 빠지게 된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이었다. 진보회는 훗날 정부내 친일조직인 송병준의 유신회와 결합하여 일진회로 이름을 바꾸게 되는데, 한일합방을 반대했던 이등박문에 대한 탄핵건, 한일합방 반대 세력에 대한 사살과 탄압등이 대부분 이들 세력에 의해 자행이 되어졌다. 이들은 한일합방 이후에 일제에 의해 해산이 되게 된다.

즉, 친일파의 성지가 바로 전라도였던 셈이다. 동학란으로 조선을 돌아갈 수 없는 궁지로 몰아넣어버리고, 이것이 실패하게 되자, 바로 뒤에는 친일조직으로 다시금 부활하여 나라를 패망시키는데 앞장을 섰던 것이다. 당시 동학란에 대해 비난하는 내용은 조선시대 마지막 재상인 "매천 황현"선생이 남긴 일기집인 "매천야록"에도 전라도에 대한 비난이 신랄하게 전해져 있기도 하다. 매천 황현 선생은 한일합방후에 자살을 했던 우국지사이기도 하다.



김일성은 일부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김성주라는 이름으로 나름 독립운동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승만과 꼭 같은 독립운동의 길을 걸었으나, 이승만이 자유 민주주의를 중심으로 했다고 한다면 김일성은 공산주의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했다는 차잇점이 존재를 한다. 하지만 이승만이나 김일성이나 친일파들이 용서못할 조직이자, 인간들이었음은 부정할 수 없을터.

이승만 대통령은 전라도를 "하와이 같은 놈"들이라 할 정도로 혐오하였고, 정부 요직에 전라도 인사들이 등용되는 것을 최대한 배척한 대통령으로도 유명한데, 초대 내각에 전라도인은 대법원장이었던 김병로 한사람 밖에 없었을 정도로 전라도인들의 등용을 거의 하지 않았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승만의 이런 전라도 혐오증이 김일성에게도 있었던 것이 아니었겠냐 하는 것이 이제 그 두번째 이유였던 것이다. 전라도에서 남로당 조직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활동했던 것과는 별개로, 그들의 신분자체가 친일이었다는 것이 김일성에게는 용서못할 이유였었고, 그래서 남침을 한 기회에 팔도에서 가장 많은 친일파가 있었던(들어난 친일파뿐만 아니라, 일반 친일파들까지도 포함해서) 전라도에 대해 학살을 단행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자료는 아니지만, 얼핏 듣기로는 당시 김일성이 전라도에서 30만명을 학살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면서 미처 그만큼 다 죽이지 못하고 부랴부랴 북으로 후퇴해 올라갔다는 설이 있다.

위의 자료에서도 나와 있지만, 전라도의 월북자 수가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작은 이유가 북한에 올라가서 전라도인임이 들어나면 죽게 될까봐, 월북을 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었냐 하는 추론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죽은 공포심이 있었기 때문에 월북역시도 감히 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아무튼 역사는 많은 미스터리를 우리에게 남겨두었다. 나를 비롯해 몇분의 역사관심론자들이 이 사실에 대해 많은 의견을 주고 받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개인이 구할 수 있는 자료의 한계같은 문제로 인해서 정확하게 규명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단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얻어낼 수 있었던 의견만을 이야기 한다면, 1번째의 이유나 2번째의 이유가 별개로 작용한 것이 아니라, 2가지 이유가 모두 작용을 해서 학살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점이다.

즉, 김일성이 전라도에서 대대적으로 학살을 한 이유가 첫번째와 두번째 이유를 모두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지 않았겠냐 하는 의견이 가장 많은 설득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봉기하지 않았던 이유에다가 친일파가 엄청나게 많았던 지역이라는 점이 공통적으로 작용해서 그만큼 죽인 것이 아니냐 하는 점이 이 사건을 두고 토론을 주고 받는 우리 논객분들이 주로 내세우는 의견인 것이며, 나 역시도 거기에 동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솔직히 따로 생각할 이유나 필요가 전혀 없지 않는가?

아무튼 이 사건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고 있는 학자나 교수가 있다면 의견을 조금 더 보충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기로 하겠다. 다음에는 매천야록에 기재된 전라도에 대한 매천 황현 선생의 기록을 찾아서 올려볼려고 한다. 구할수만 있다면.

자료 출처 : http://blog.yahoo.com/SillaSoul/articles/195408

위의 두가지 의견에도 공감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유 베트남 때의 상황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시장 경제 체제인 우파 정부 대한민국에서

국가를 배신하고 공산당 편을 들었던 전라도이다.
(모든 전라도분들이 아닌 공산진영에 협조하던 전라도를 말합니다)

이로 인하여 북괴군 진영에서는

한 번 배신한자는 또 다시 배신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공산 베트콩들이 자유 베트남 사람들 중

자신들에게 협력했던 사람들이 무참히 살육했던 것처럼

북괴군놈들이 자신들에게 협력한 전라도 사람들을 학살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4/6]     IP 174.225.131.x    작성일 2018년7월1일 11시38분      
민주당과 한나라당 어느쪽이 친일파가 많을까?





이는 지지기반을 분석해보면 답이 대충 명확하게 나온다. 아래는 한 네티즌이 얼마전 적은 글이다. 전라도에서 얼마나 많은 친일파가 배출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사료라고도 할 수 있다.





가끔 전라도 애들이 영남에 친일운운하는 말같잖은 글들을 본다.
워낙에 말같지 않아 상대할 필요조차 없으나 개떼같은 정성들이 하도 갸륵해서 한 마디한다.

전라도, 얼마나 많은 악질 친일파들을 배출했던 지역인가.

해방후 친일반민특위에 그 이름 당당히 올린 악질 친일파 삼양그룹 창업주 김연수와 그 형으로서 동아일보 세워 수십년 친일한 김성수


문인으로서 가히 조선 천지에 그 더러운 친일의 쌍벽을 찾을 수 없는 최악의 친일파 시인 서정주와 소설가 채만식
그것도 모자라 마침내 저 만고역적 을사오적 이지용까지 배출한 지역.
그 이름 전라도!

특히 을사오적 이지용(전북 완산) 이 인간은 "나는 병자호란시의 최명길이 되고자 한다. 국가의 대사를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는가" 따위의 어불성설을 늘어 놓으며 개돼지같은 매국질의 길로 들어 서서는 이완용도 두개밖에 안 받은 일본 왕실의 귀족 작위를 무려 세 개씩이나 받은 그야말로 쳐죽일 만고의 역적이다.
저런 악질 친일파는 일제시대를 통틀어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그넘 마누라는 또 어땠는가.
그의 아내 이옥경은 친일 여성 단체 한일부녀회를 조직하더니 반반한 얼굴로 일본 공사 하기와라 슈이치와 일본군 장교 하세가와와 정을 통하는 등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지 남편과 함께 친일의 한 길만을 꿋꿋하게 걸었다.
과연 전라도 출신 친일파와 그 남편의 뜻에 순종하는 그 마누라 아니겠는가.


어디 그뿐인가.

대통령 되자마자 목포상고 시절 감동 처먹였던 왜놈 선생한테 감읍하여 대통령 당선 보고를 올리며 "센세이 토요다테쓰"했던 토요타 다이쥬
헌병경찰시절 일본 헌병 오장을 지낸 신기남의 아버지 시게미쓰 구니오
식산회사 서기의 자식 정동영
고부 군수 조병갑의 증손녀로서 조병갑이래 대대로 친일의 한길만 꿋꿋하게 걸어온 명가의 후예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기숙을 힘차게 낳은 지역.
그 이름 전라도!


일제고등형사 하면 역시 또 전라도 아니겠는가.

역사에 길이 남은 최악질 일제고등경찰 최진태, 양성순, 강인수, 은한섭, 정인하, 백성수 등등을 줄줄이 낳은 지역.
그 이름 전라도!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다.
문제는 이게 아니고... 희한하게도 이 저명한 유수의 친일파를 배출한 전라도가 알만한 독립운동가는 단 한명도 낳지 못했다는 점이다.
정말 전라도에는 알만한 독립운동가가 단 한명도 없다.


충청에는 굵직한 독립운동가들이 제법 있다.

영남은 물론 두말할 필요가 없다.
임시정부 부주석 김규식(부산), 의열단 단장 김원봉(밀양), 임시정부 국무령 이상룡(안동), 만주 통의부 위원장 김동삼(안동), 의병장 이강년(문경), 의병장 신돌석(영덕), 의병장 허위(선산), 저항 시인 이육사(안동) 이상화(대구), 서로군정서 김창숙(성주), 국채보상운동 서상돈(대구), 조선국권회복단 이시영(대구), 조선어학회 최현배(울산) 이윤재(마산), 대동청년단 안희제(의령)와 서상일(대구) 등등 영남은 일제시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했다.

근데 전라도는? 단 한명도 없다. 진짜로.

내 독립운동사에 관심이 있어 전라도의 독립운동가 찾아 볼려고 여러군데 뒤졌으나 정말 알만한 전라도 독립운동가는 단 한 명도 찾아 볼 수가 없더라.

아... 굳이 이런 인사도 전라도 출신이라면 전라도 출생 서모씨가 딱 한 명 있긴 있다.
외가가 전라도라서 전라도에서 태어나긴 했으나 출생 후 즉시 본가인 논산으로 가서 7살 때까지 논산에 살다가 그 후에는 서울에서 생활한 사람.
근데 이런 것도 전라도 출신인가? ㅋㅋ

뭐 그렇다고 우긴다면 정 아쉬운대로 딱 한명 있다고 쳐 준다.
아쉬운데 어쩌겠는가.
말년에 미국 여자랑 결혼해서 미국인으로 귀화해서 미국에서 죽은 서모씨.
뭐 그런 어줍잖은 인사 딱 하나 있다고 해 두지.

근데 그 외에는 제로.
그 외에 알만한 독립운동가 전라도에는 정확하게 제로!

영남이 친일했다는 니들 전라도 애들아.
니네 지역 알만한 독립운동가 딱 한명만 대 볼래?

내가 이렇게 물을 때마다 니들 꿀처먹은 벙어리되더라?
영남이 친일했다는 그 주둥이 멀쩡해도 이 질문에 대답할 주둥이는 없나 보더라?
제발 인간적으로 딱 한 명이라도 대고 그런 소리 하면 안될까?

상황이 이런데도 이 거지 친일파의 후손들이 감히 영남에 대고 친일이란다.
무엄하게도 일제시대 독립운동의 메카 영남에 친일이란다.

정말이지 개가 박장대소한다.







참고로 우리가 생각해보아야 할 점 중의 하나가 희한하게 한나라당이 친일파가 많다는 식의 이야기를 듣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관동군 출신의 박정희 대통령을 모태"로 하는 정당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있기 때문이지요. 헌데 아이러니하게도 박정희는 겨우 일개 군인출신에 불과했지만, 삼양그룹 김연수나 동아일보의 김성수는 언론인으로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향해 친일을 강요하고 애국으로 연결시킨 사람들이라 말이죠. 그럼 과연 친일파라는 멍울은 한나라당이 지는게 맞을까요? 민주당이 지는게 맞을까요?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 전라도가 친일파가 많을까요? 경상도가 친일파가 많을까요?
[5/6]     IP 174.225.131.x    작성일 2018년7월1일 11시40분      
"전라도=친일, 창피한 과거사" 지역감정 아닌 과학입니다!




[뉴스타운TV]"전라도=친일, 창피한 과거사" 지역감정 아닌 과학입니다!
[뉴스타운TV NewstownTV] "전라도=친일, 창피한 과거사" 지역감정 아닌 과학입니다! 김정민 박사 국제관계 강의 [뉴스타운TV] 후원계좌 1. 국민은행 073001-04-055726 (예금주 : 뉴스타운) 2. 해외에서 뉴스타운에 후원 및 입금하시려는 분들은 페이팔(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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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는 경상도이고 아는 전라도 사람도 없다. 따라서 전라도 사람에 대한 직접적인 감정은 없지만 경상도에 쒸워진 좌익들의 친일 누명 프래임에 선량한 국민들이 그만 선동 당하길 바라는 마음에 진실을 알리고자 이 동영상을 올린다.
뭔 말만하면 좌익들은 친일파냐? 라고 친일 몰이인데 진짜 친일파는 좌익들 자신들이라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전라도를 비하할 의도는 없음을 밝힌다.
물론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김정민 박사도 전라도 사람을 비하하는것은 아님을 밝힌다.
다만 이 영상은 팩트 폭행으로 역사에 묻혀 있는 진실을 채굴 할 뿐 이다.

~~~~~~참고 자료~~~~~~
노무현 열린당(현 민주당) 전 정권의 실체!!~~~~~~~~~~~

신기남 전 열린당 의장(애비가 일본 헌병 오장 출신)
정동영 현 의원(애비가 일제 식산은행 서기 출신)
이미경 현 의원(애비가 역시 일본 헌병 출신)
김희선 전의원
(자기가 독립군 후손이라며 한나라당 박근혜는 친일파 후손이라고
공격하던 년인데 알고보니 자기아버지가 독립군 목따던 악랄한 일본 관헌 출신)
김근태 전 당의장( 아버지가 일본 훈도 출신)
정동채 전의원,전 문화부장관(아버지가 역시 일본 헌병출신)
유시민 전의원.전 복지부 장관 ,요새 국민 참여당 소속으로 설치는 분
(아버지가 일본 훈도 출신) 등 등 등
많은 친일 매국노 후손이 활약한 지난 노무현 정권!!
=========================================================================
지난 노무현 정권당시 친일파 청산하겠다고 나선 열린당 애들이 당시 의장이던
신기남의 아버지가 일제 헌병출신임이 들통나 광복회를 찾아가 사과하고
당 의장직을 사퇴하고 썡쇼를 하던게 몇년전입니다
(2004년~2005년 신문사 웹사이트 기사를 검색해 보세요)

경상도 새누리 꼴통들을 친일파로 몰아서 골로 보내려고 들고 일어나 "친일파 청산으로 역사 바로 세우기"라는 정의 실현을 주창하였으나 알고 보니 열린당 자기들이 친일파 후손으로 드러나니 노무현 정권의 친일파 청산은 용두사미로 흐지부지 끝났다.
[6/6]   지나가다 댓글조작  IP 218.37.196.x    작성일 2018년7월7일 00시13분      
댓글단거 공갈쟁이가 다 조작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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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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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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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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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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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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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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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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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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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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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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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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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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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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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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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풍류자객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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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6) 한겨레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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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5 竹雪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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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4 竹雪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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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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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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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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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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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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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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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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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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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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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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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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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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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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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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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3 竹雪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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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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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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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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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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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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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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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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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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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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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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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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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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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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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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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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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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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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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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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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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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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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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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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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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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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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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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