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볼턴 “북핵 및 생화학무기 등 1년 내 해체안 마련… 폼페이오 곧 논의할 것”
  번호 79120  글쓴이 김원식  조회 542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7-2 11:25 대문 0

볼턴 “북핵 및 생화학무기 등 1년 내 해체안 마련… 폼페이오 곧 논의할 것”
구체적 시간표 언급하면서, 북한 압박 ‘총대 메기’에 나선 듯... CNN, 북미 1일 판문점 실무회담 개최 보도

(WWW.SURPRISE.OR.KR / 김원식 / 2018-07-02)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1일(현지 시간) 미 CBS 방송 등에 출연해 미국이 북한 핵 및 및 생화학 무기, 미사일 등을 1년 이내에 해체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곧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이 같은 방안에 관해 북한 측과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미 CBS 방송화면 캡처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미국이 북한 핵 및 및 생화학 무기, 미사일 등을 1년 이내에 해체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곧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이 같은 방안에 관해 북한 측과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1일(현지 시간), 미 CBS 방송과 폭스뉴스 등에 잇따라 출연해 “우리는 (북한 비핵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우리 전문가들이 생화학, 핵 프로그램, 탄도미사일 시험장 등의 전면적 공개에 대한 북한의 협력을 전제로 프로그램을 고안했다”면서 생화학 무기를 포함한 모든 대량살상무기(WMD)가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은 그러한 계획이 ‘이미 실행됐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아니다”라면서도 “우리는 물리적으로 1년 이내에 엄청난 양의 (북한의) 프로그램을 해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폼페이오 장관이 가까운 시일 내에 그들의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모두를 1년 이내에 진짜로 해체하는 방법에 대해 북한과 논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이 이미 (비핵화의) 전략적 결단을 하고 협조한다면 우리는 매우 빨리 움직일 수 있다”면서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신속히 해체하는 것이 자신들에게도 이익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북한에 대한 한국과 일본 등의 제재 해제와 지원과 원조도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볼턴 보좌관은 최근 북한이 주요 비밀 핵시설을 은폐하려는 의도를 품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정보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확인한다면 적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어 미국에 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다만 북한이 무엇을 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우리가 가진 모든 범위의 역량을 가동하고 있다는 정도로 말하겠다”면서 “북한이 (과거에) 핵과 생화학 무기 프로그램, 탄도미사일 개발을 위한 시간벌기용으로 협상을 활용해온 위험을 정확히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 업무(비핵화 협상)를 진행 중인 전문가들은 몽상적인(starry-eyed) 감정이 전혀 없다”면서 “우리는 북한 사람들이 과거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잘 알고 있다. 이 일에 관여된 행정부의 그 누구도 순진하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은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 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도 전임 행정부들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것을 분명히 했고, 북미 정상이 싱가포르에서 합의한 것을 이행하도록 노력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논의가 신속히 진행되는 것을 원할 것”이라면서 “이것은 또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우리에게 해준 조언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볼턴 보좌관이 잇따라 미 언론에 출연하며, 북한 비핵화 문제에 관해 생화학 무기 등 모든 대량살상무기를 거론하며 ‘1년 이내 해체’라고 구체적인 시간표를 밝힌 것은 최근 폼페이오 장관이 “구체적인 시간표를 설정하지 않겠다”고 한 언급과는 매우 대조되는 발언이다.

따라서 최근 북미 정상회담에 따른 고위급 후속 협상이 지체되면서, 대북 강경파로 알려진 볼턴 보좌관이 거듭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총대 메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된다.

한편, 미 CNN 방송은 미 국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1일,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가 이끄는 미 실무 관료팀이 판문점에서 북측 인사들과 만났다고 보도했다. CNN 방송은 이번 회담은 6·12 북미 정상회담 이후 북미 사이의 첫 직접 대화라고 전했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12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IP : 124.69.23.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2일 13시29분      
.
自由韓國黨 홍준표 “終戰선언 결단코 반대”
- 홍준표 “한반도 최악의 재앙”, 정의당 “대한민국을 떠나라”
www.vop.co.kr/A00001296533.html

'돼지흥분제 洪씨' 존-나 귀싸대기 맞다... 싸-다 !!
news.zum.com/articles/43974300

美 트럼프, 돼지흥분제 洪에게 "알았다. 비켜라 !!"
news.zum.com/articles/45115826

종전선언 결사반대 ..... "나 다시 돌아 버리겠네 !"!
www.vop.co.kr/A00001296882.html
.
[2/2]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3일 21시50분      
모든 게임에는,
조임과 풀림이 있다.
.
디리, 조이기만 하려는 것은,
하수이다.
.
경직되면 부러지지만, 유연하면,
상대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다.
.
한민족의 역사가 5천년이다.
미국.. 역사가 200년인가?
.
새털같은 세월..
그 새털의 한 귀튕이..
급할수록 돌아가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71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69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66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08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389
40
60
07-13 13:35
80962
💓유명목사 불륜SEX 녹음파일💓 (2) 전격공개~~~~ 117
15
5
09-23 03:11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21
0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18
0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14
0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16
0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126
20
10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6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10
0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14
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42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02
0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3) 꺾은 붓 139
0
20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2) 아이엠피터 124
0
15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2) 박해전 127
0
15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43
25
25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27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53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191
30
40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173
50
50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55
45
50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39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09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67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25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33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1) 치매노인 41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187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35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30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35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34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50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197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174
45
40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32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45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204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72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53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58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51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69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74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57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68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45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27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69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86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23
55
55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24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03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65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56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58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54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55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67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58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51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00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12
50
5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68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71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64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82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50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59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59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67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62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06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28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88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91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37
55
5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06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95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95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16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01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86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71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30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96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4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9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101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16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40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14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36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19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90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82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90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47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21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111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107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80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76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77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78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77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69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75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95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71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50
50
50
09-17 06:19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