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의 정치와 ‘개꼬리 3년’
  번호 79124  글쓴이 이기명  조회 651  누리 5 (15,20, 3:1:4)  등록일 2018-7-2 13:41 대문 0

한국의 정치와 ‘개꼬리 3년’
[칼럼]개 꼬리 없는 세상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7-02)


개라면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이 많다. 개와 함께 사는 가정이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사람과 뗄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개가 만약 글을 읽을 수 있다면 ‘개 꼬리 3년’이란 칼럼을 읽고 반드시 한마디 할 것이다. “영감님. 우리 얘기(개소리) 그만하고 사람 노릇들이나 잘하시구려” 하기야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인간들 자신이 말한다.
 
‘개 꼬리 3년 묻어놔도 황모 안 된다’ 이는 조상들의 경험이 만들어 낸 속담이다. 1930년대 큰 도둑으로 유명한 조X형은 16년을 감옥에서 보낸 전과 11범으로 고관대작과 재벌 집만을 골라 물방울 다이아 등 고가품들만 훔쳤고 그가 검거됐을 때는 의적이 잡혔다는 기막힌 탄식도 있었다. 그는 복역 후 새 출발을 한다고 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범죄를 저질렀다. 역시 ‘개 꼬리 3년’이란 속담은 맞는 것인가.

(사진 출처 - 자유한국당)


■ 한국의 정치와 ‘개꼬리 3년’
 
처음 죄를 저지른 사람의 후회는 처절하다. 어쩌다가 죄를 저질렀지.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지. 손가락을 깨물며 후회를 하고 결심을 한다. 한데 또 죄를 범했다. 다시 참회하며 맹세한다. 이제 마지막이다. 다시는 죄를 안 짓는다. 그러나 어쩌랴. 또 죄를 지었다. 그러기를 몇 번, 결국 그가 도달한 변명의 끝은 무엇일까. 어느 놈은 죄 안 짓고 사냐. 자기변명을 하면서 양심은 무디어지고 죄는 일상이 된다.
 
죄란 들통이 나면 처벌을 받는다. 드러나지 않으면 무사통과다. 과연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은 어떤가. 하늘을 보고 한 점 부끄럽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해방 후 껌이 씹고 싶어 어머니 지갑에서 몇 원을 몰래 꺼낸 적이 있다. 어머니는 모르실까. 지금도 그 죄책감은 남아 있다. 평생 죄를 짓지 않고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 그게 가능한 일인가. 특히 한국 정치에서…
 
■ 민의(民意)의 전당과 자의(自意)의 전당
 
남자를 여자로 만드는 것 말고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데가 영국의회라고 한다. 우리 국회는 어떤가. 사사오입 개헌도 하는 국회니까 대단한 곳임은 틀림없지만 그 땐 이승만 독재시절이다. 지금은 어떤가. 국회의장도 없는 국회다. 의장 깜이 없어서 못 뽑는가. 더 얘길 하면 이상한 사람이 된다.
 
6·13 지방선거에서 박살이 난 한국당은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라는 펼침막을 걸고 무릎을 꿇었다. 그때 김성태 원내 대표는 가슴속으로 눈물을 철철 흘렸을까. 사람이라면 어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있으랴. 아아 이제 정치가 제대로 되겠구나. 국민들은 마음속으로 한국당의 변화를 믿으며 박수를 쳤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오늘에 이르렀다. 박수를 치는가. 아마 ‘개 꼬리 3년’이란 말을 떠 올렸을 것이다.
 
“이건 정당이 아니라 이익집단이다. 국회의원 한 번 더 하겠다는 생존본능만 철철 넘치는 사람들이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다.”
한국당 ‘비상행동’ 간부의 고백이다. 이런 정당에 희망이 있는가.  
 
선거 때면 국민이 왕이다. 선거가 끝나면 국민은 종이다. 왕은 누구인가. 당선자들이다. 요즘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민주당 지방의회는 간부 자리를 두고 싸움이 치열하다고 한다. 이들을 심판할 방법이 없다. 두고 보자고 도끼날 벼르듯 해도 4년이 지나야 한다. 그때 왕 노릇 해 봐야 그때뿐, 다시 ‘개 꼬리 3년’이다. 국회의원이 300명.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뽑았으니 할 수 없지만, 기본은 있어야 한다. 적어도 국민의 대표니까 말이다. 학교생활에서는 공부는 못해도 지켜야 할 기본이 있다. 출석이다. 출석을 안 할 거면 학교는 왜 다니는가. 국회도 마찬가지다. 출석해야 한다. 출석해 자리에 앉아서 국사를 논해야 한다. 의원들의 성적표가 나왔다. 꼴찌가 나왔다. 조원진 의원이다. 한국당이 뿌리다.
 
대구 달서(병)이 지역구인 현재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재석률이 22.39%로 '꼴찌'다. 최다선인 8선의 서청원이 2위. 이어 자유한국당 홍문종(4선) 다음은 김정훈(4선) 그리고 최경환(4선)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 보면 역시 한국당이 꼴찌다. 이것이 결코 자랑이 아님을 바라는 국민의 소망이다. 민의의 전당이 아니라 자의의 전당이라는 국민의 조소 속에 내 몸 내 맘대로 굴리는데 왠 말이 많으냐고 한다면 차라리 집에서 다리 뻗고 편하게 쉬는 건 어떠냐. 국민의 물음이다.

(사진 출처 - 자유한국당)

■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몸살감기는 누구나 걸린다. 대통령이라고 피해가지 않는다. 그러나 대통령의 경우 특별한 위치기에 조그만 이상이라도 국민의 관심사가 깊다. 문재인 대통령이 몸살감기에 걸렸다. 대통령이 국정에 전력하는 모습은 국민이 다 안다. 비록 그를 반대하는 국민이라 할지라도 그의 사심 없는 열정은 인정한다. 그것이 바로 그의 대한 지지율로 나타나고 이번 6·13선거는 문재인의 이름이 치러낸 선거라는 말을 부인할 수 없게 했다. 몸이 강철이라고 해도 고장이 날 것이라는 말들을 듣는다.
 
문재인 대통령의 몸살감기가 고소한가. 애들 말대로 쌤통으로 여겨지는가. 그럼 못 쓴다. 인천 연수구 출신의 민경욱이란 의원이 있다. KBS 기자 출신으로 박근혜 청와대에서 대변인을 지냈다. 그가 어떤 인물이라는 평가는 하고 싶지 않다. 다만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을 들려주고 싶다.
 
“대통령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연평해전 메시지를 내지 않으신다는군요”
“대통령의 와병과 연평해전 메시지는 전혀 관계가 없다.”  
“메시지는 대통령이 직접 작성하는 게 아니다. 그냥 내기 싫은 거다”

 
그가 한 말이다. 말 같지 않은 말에 논평하는 것조차 속이 뒤집히지만 한심한 사람이다. 그런가 하면 한국당의 대표 권한대행이라는 김성태의 말도 가관이다.
 
“어제 제주도에서 한미 방위비 분담금 4차 협상이 개시됐다. 어찌 된 일인지 늘 해 오던 한미연합훈련도 없어진 판에 방위비 청구서는 더 비싸지기만 했다” “핵 없애자고 북한에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고는 이제는 미국에 돈까지 더 얹어줘야 할 판”
 
사실부터 틀린다. 제주도가 아니라 서울에서 협상했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 간이고 쓸개가 다 빼 주었다고 국민이 생각하는가. 김성태가 어떻게 생각을 하든지 그건 그의 자유에 속한다. 그래도 국민의 생각과 비슷하게라도 말을 해야 할 것이 아닌가.
 
“선거 패배 충격 벗어나지 못해 혼수상태 같다”는 민주당 김경협 의원의 말은 반대당의 험구라 할지라도 김성태 의원은 새겨들어야 한다. 제 살 깎아 먹는 자해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치인들 발언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말을 이해한다고 해도 그러나 국민건강에 피해를 준다면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하고 책임 역시 물어야 한다.
 
■ 살 길 찾아야 할 한국당
 
한국당에서 살아남을 정치인이 몇이나 될 것인가. 살아 날 방법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민주당이 한국당보다 형편없이 잘못해 줬으면 그 이상 좋을 게 없지만, 지금은 바라기가 힘들다.
 
한국당이 먼저 나서야 한다. 여당이 한국당을 제외한 야당들과 연대해서 국회를 정상화하기 전에 한국당이 행동해야 한다. 그다음은 한국당 해산과 의원 전원의 차기 선거 불출마 선언이다. 그것도 국민이 믿어주지 않을 테니 국회에서 국민에게 약속하는 것이다. 다음은 새 정치인들로 창당을 해야 한다. 진심이 전달되면 지지를 받는다. 지금의 한국당으로는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다.
 
앞일을 말하면 귀신도 웃는다고 했다. 앞으로 2년 후 총선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대로 가면 한국당은 교섭단체 구성도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두고 봐야 한다. 민주당도 앞날은 알 수 없다. 대통령에게만 기대는 정치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2004년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17대 총선을 앞두고 ‘차떼기당’이란 국민폭탄을 맞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에 찬성해 역풍이 불면서 존폐위기에 몰렸다. 어떤가. 오늘의 한국당은 그 때에 한나라당 보다. 형편이 나은가. 이명박-박근혜로 이어지는 정치는 급기야 대통령 두 명이 구속되는 치욕을 감수해야 했다. 이제 한국당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다. 아니라고 부인할 자신이 있는가. 어떤가 정신이 드는가. 정신 차릴 기미는 보이는가. 하는 꼴을 보면 어림없다. 국민은 머리를 흔든다.
 
대한민국의 오늘은 미래를 향해 웅비의 날개를 펼 수 있는 하늘이 준 기회라고 말한다. 전 세계가 한국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의 생일 자리에 북한 국가의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세상이 됐다. 이는 한반도의 평화와 깊은 연관이 있다. 전쟁은 모두에게 파멸이다.
 
한국에서는 남·북간의 철도사업이 거론된다. 개성공단이 다시 가동되고 이산가족의 상봉이 재개된다. 북한의 풍부한 지하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이 손을 잡으면 한국은 세계가 부러워할 부강한 나라가 된다. 꿈과 같은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반대하는 자가 누구인가.
 
한국당의 일부 의원들과 아직도 지역감정에 매몰된 국민들의 인식이 덜 깬 눈을 비비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우리 민족도 멍에처럼 메고 다니던 가난을 벗고 가슴을 활짝 펴고 살아야 할 것이 아닌가. 그 날이 바로 눈앞에 와 있지 않은가.
 
개 꼬리 3년을 묻어놔도 황모가 되지 않는다는 낡은 속담은 이제 버려야 한다. 개 꼬리를 3년이 아닌 단 하루만이라도 한국이라는 토양 속에 묻으면 바로 황모가 되는 세상이 눈앞에 올 것이다.
 
선거에서 압승한 민주당과 궤멸한 한국당 지도부에 당부한다. 나라의 운명이 당신들 어깨에 달려 있다. 누가 더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가를 두고 경쟁하라. 그럼 국민이 선택할 것이다. 이해가 되는가.

이기명 /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12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IP : 149.315.42.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2일 13시44분      
.
자유헌국당 等 협잡꾼들... 6.13선거때 黨 거덜내고 말아먹다
www.vop.co.kr/A00001287519.htm

自由憲國黨 잡범 혼수성태... 넉다운 !!
news.zum.com/articles/46052652

눈에서 번갯불 번-쩍.... 돌주먹으로 아구창 맞다 !!
news.zum.com/articles/44960538

【고발뉴스】 김무성 폭로 “새누리당 재산, 재벌 등쳐 만든 돈”
- "한나라당(차떼기당)=새누리당(재벌 등친당)"
- 새누리당을 탈당한 정두언, "새누리당 재산 1,000억"
goo.gl/eiu1VH

自由韓國黨 김재원, 5.18 살인마 전두환을 “自由韓國黨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
- 김재원 왈, “경북 출신의 위대한 박정희... 오늘날까지 나라를 이끌어온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당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란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goo.gl/Tm5CDp

"우리 당(自由憲國黨)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란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twitpic.com/axkrdp
.
[2/3]   식민지내각(Cabinet)  IP 88.144.15.x    작성일 2018년7월3일 03시32분      
지도자가 바뀔때 마다 당이름 갈아치우는 것이 바로 '공익정당'이 아니라 '이익집단'이라는 점을 가장 잘 확인시킨다. 이는 여야불문이다. 한국의 당이름 자주갈기는 세계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이다.
아마 그 이유는 정당이름 내걸고 행한 더러운 범죄행각을 감추자는 의도가 아니라면 그 이유를 찾기 힘들다.
식민지 내각(Cabinet)의 한심한 작태다.
이는 이승만 자유당정권의 부패상을 지칭한 내각(Cabinet)을 '주방 케비넷(kitchen cabinet)' 에 비유한 것에서 잘 나타난다. 그리고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이다.
[3/3]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3일 22시10분      
김성태?..
이사람 별명이, 혼수성태 and 김생떼..
.
옛날, 때려잡자 김x성 시대에나 통하던
언어도단을 전가의 보도마냥 휘두르던 시절..
그 천방지축이 통하던 그 시절이 그리운 게야..
.
그러나 어찌하리, 4대강 보문이 활짝 열렸지 않는가..
그래 놓으니, 썩은 뻘이 변해 황금모래로 돌아가지 않던가..
.
4대강 수문에 개구멍 같은 쪽문하나 챙겨서,
거기에 자물쇠 채우고는 여기는 죽어도 못 연다고
G랄해 봐야, 거기서는 시궁창 냄새 밖에는 날게 없다.
.
에~혀, 시대 조류를 읽지 못하는
천년꼴통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76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73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71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613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441
40
60
07-13 13:35
80978
속보)북한 사실상 핵 포기 용의 밝혀... 팡주는눞욷 6
0
0
09-24 11:59
80977
양조장 주인이 술에 중독됬단 말을 들어본적이 ... call 3
0
0
09-24 11:54
80976
🔺️중대발표, 기절직전🔺ᥧ... (2) 중대발표, 기... 144
20
10
09-24 05:49
80975
미국 이민와서 맞는 스물아홉번째 추석에 (1) 권종상 170
0
10
09-24 03:57
80974
중앙일보❎이해찬이 조폭 조양은에게 “꺼져!” (2) 흥미진진 154
25
15
09-24 01:45
80973
추석특집으로 재밌는 틀린그림찾기 준비했습니다. (2) 서북통상 201
0
0
09-24 01:09
80972
문재앙 정권 각료들이 개쓰레기인 EU 북조선 해방 17
5
0
09-24 00:23
80971
조선족 조건만남 사기 개박살내버리기 (1) 조선족 24
5
0
09-24 00:10
80970
전라도 성씨를 알아보자 (1) 유익한 정보 112
0
0
09-24 00:06
80969
어느 영부인의 발목 (1) 족발 133
5
0
09-24 00:00
80968
文재앙·김돼지 생중계 도중 들린 욕설 논란 (2) 청와대 50
0
0
09-23 23:04
80967
스님과의 대화(아니. 스님의 가르침) (1) 꺾은 붓 36
0
15
09-23 19:49
80966
정권을 바라보는 태도문제 거안사위 23
0
0
09-23 14:54
80965
🎴긴급: 한가위 대폭발!!!!!!🎴 (2) 특종 속보맨 162
30
15
09-23 10:11
80964
현재 일본 상황 문재앙보유국 52
5
0
09-23 09:49
80963
짱깨식 기차 지정석 더러운 짱깨 29
5
0
09-23 09:43
80962
💓유명목사 불륜SEX 녹음파일💓 (3) 전격공개~~~~ 171
35
25
09-23 03:11
80961
남북회담에서 "지랄하고 있네" 라고 말한 촬영기자 (1) 지랄하네 77
5
0
09-23 00:35
80960
광주 노인학대 전국 최고 수준 (1) 광주늙은이 38
5
0
09-23 00:31
80959
북한이 송이버섯 준 이유 송이버섯 45
5
0
09-23 00:29
80958
전라도 남자에 대한 판녀의 평가 (1) 전라도 남자 39
5
0
09-23 00:24
80957
김동길🔴“문통은 MB 1000억 희사받고 사면해... (1) 말도 안돼 174
35
25
09-23 00:17
80956
심재철 의원실 자료 보니…정부부처, 골프장·노래방... 심재철 29
0
0
09-23 00:15
80955
심재철, “청와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려 하지 ... (1) 적폐문재인 33
5
0
09-23 00:12
80954
무능력한 좌좀들이 큰 우월감을 느끼는 이유 좌좀정신이상 38
10
0
09-23 00:09
80953
용기 있는 사람들~ (1) ㅇㅇ 164
0
0
09-22 21:34
80952
직권남용한 대통령???? 탄핵 가즈아 (1) ㅇㅇ 123
5
0
09-22 21:31
80951
아- 어쩌다가 <태극기>와 <엄마>가 이 꼴... (4) 꺾은 붓 171
0
25
09-22 18:47
8095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2) 아이엠피터 260
0
15
09-22 17:40
80949
남북정상회담의 대성공을 경축한다 (2) 박해전 197
0
15
09-22 17:37
80948
🔻종교가 서프하고 무슨 관련?🔻 (2) 적폐박멸 168
45
35
09-22 12:25
80947
심재철 "靑, 없는 병원서 예산 써" 靑 "카드사의 입력... 궁색한 변명 46
0
0
09-22 10:35
80944
좌파 개씹병신들의 인지부조화 (2) 좌좀본색 75
5
0
09-22 07:26
80943
👩여배우 트럼프 성기특징 폭로💓 (4) 전면폭로 226
40
50
09-22 05:43
80942
⛔좃선 박근혜 꾀병 법무부에 들통⛔ (1) 개망신 198
55
60
09-22 01:04
80941
❌개법부 사법농단❌ (1) 처단필요 177
50
60
09-22 00:55
80940
호남인의 하루... (2) 호남의 향기 259
20
0
09-21 22:50
80939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박정희 70년대 유신의 올... (1) 시골신부 232
15
0
09-21 22:40
80938
박정희의 매국적 행위를 밝혀준 1966년 미국 CIA 보고... (4) 시골목사 92
5
10
09-21 22:10
80937
"靑 비서관, 추석 밥상서 'NLL 팔아먹었다' 여론 일까... 적화통일 42
0
0
09-21 21:58
80936
백두산行 '즉석제안'인데 '한라산 물' 미리 준비? (2) 쇼가 먼저다 48
5
0
09-21 21:51
80935
⛔문재앙 방북후 기자회견 대참사⛔ (2) 치매노인 63
5
0
09-21 21:47
80934
북에서 온 송이버섯의 실체. (1) 송이버섯 213
5
0
09-21 21:36
80933
창녀, 살인독재자, 치매빨갱이, 그리고 비게덩어리 수령동지 54
5
0
09-21 21:32
80932
❌ 라도공화국 현황❌ (1) 7시뉴스 51
5
0
09-21 21:28
80931
국민들은 이제사 개재인 한테 속은 것 체감한다 .. (1) 림종석 51
5
0
09-21 21:22
80930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세월호 '엉터리 인터뷰' JTBC... 가짜뉴스 56
5
5
09-21 20:17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1) 가지가지하네 65
5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244
0
2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202
50
55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51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59
10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247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88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68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72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67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90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90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74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1) 강용석 84
5
5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64
5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358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83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108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243
55
60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470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329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81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70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73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72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70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86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71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65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20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28
50
55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87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86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78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97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68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74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75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83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81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37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47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03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07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52
55
60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23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108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109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46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18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100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87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54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3) 임두만 225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110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112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118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31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65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29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52
55
60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34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106
10
0
09-18 04:25
12345678910 ..73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