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의 정치와 ‘개꼬리 3년’
  번호 79124  글쓴이 이기명  조회 742  누리 5 (15,20, 3:1:4)  등록일 2018-7-2 13:41 대문 0

한국의 정치와 ‘개꼬리 3년’
[칼럼]개 꼬리 없는 세상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7-02)


개라면 죽고 못 사는 사람들이 많다. 개와 함께 사는 가정이 1,000만이 넘는다고 한다. 그만큼 사람과 뗄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개가 만약 글을 읽을 수 있다면 ‘개 꼬리 3년’이란 칼럼을 읽고 반드시 한마디 할 것이다. “영감님. 우리 얘기(개소리) 그만하고 사람 노릇들이나 잘하시구려” 하기야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인간들 자신이 말한다.
 
‘개 꼬리 3년 묻어놔도 황모 안 된다’ 이는 조상들의 경험이 만들어 낸 속담이다. 1930년대 큰 도둑으로 유명한 조X형은 16년을 감옥에서 보낸 전과 11범으로 고관대작과 재벌 집만을 골라 물방울 다이아 등 고가품들만 훔쳤고 그가 검거됐을 때는 의적이 잡혔다는 기막힌 탄식도 있었다. 그는 복역 후 새 출발을 한다고 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범죄를 저질렀다. 역시 ‘개 꼬리 3년’이란 속담은 맞는 것인가.

(사진 출처 - 자유한국당)


■ 한국의 정치와 ‘개꼬리 3년’
 
처음 죄를 저지른 사람의 후회는 처절하다. 어쩌다가 죄를 저질렀지.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지. 손가락을 깨물며 후회를 하고 결심을 한다. 한데 또 죄를 범했다. 다시 참회하며 맹세한다. 이제 마지막이다. 다시는 죄를 안 짓는다. 그러나 어쩌랴. 또 죄를 지었다. 그러기를 몇 번, 결국 그가 도달한 변명의 끝은 무엇일까. 어느 놈은 죄 안 짓고 사냐. 자기변명을 하면서 양심은 무디어지고 죄는 일상이 된다.
 
죄란 들통이 나면 처벌을 받는다. 드러나지 않으면 무사통과다. 과연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은 어떤가. 하늘을 보고 한 점 부끄럽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해방 후 껌이 씹고 싶어 어머니 지갑에서 몇 원을 몰래 꺼낸 적이 있다. 어머니는 모르실까. 지금도 그 죄책감은 남아 있다. 평생 죄를 짓지 않고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 그게 가능한 일인가. 특히 한국 정치에서…
 
■ 민의(民意)의 전당과 자의(自意)의 전당
 
남자를 여자로 만드는 것 말고는 뭐든지 할 수 있는 데가 영국의회라고 한다. 우리 국회는 어떤가. 사사오입 개헌도 하는 국회니까 대단한 곳임은 틀림없지만 그 땐 이승만 독재시절이다. 지금은 어떤가. 국회의장도 없는 국회다. 의장 깜이 없어서 못 뽑는가. 더 얘길 하면 이상한 사람이 된다.
 
6·13 지방선거에서 박살이 난 한국당은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라는 펼침막을 걸고 무릎을 꿇었다. 그때 김성태 원내 대표는 가슴속으로 눈물을 철철 흘렸을까. 사람이라면 어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있으랴. 아아 이제 정치가 제대로 되겠구나. 국민들은 마음속으로 한국당의 변화를 믿으며 박수를 쳤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오늘에 이르렀다. 박수를 치는가. 아마 ‘개 꼬리 3년’이란 말을 떠 올렸을 것이다.
 
“이건 정당이 아니라 이익집단이다. 국회의원 한 번 더 하겠다는 생존본능만 철철 넘치는 사람들이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다.”
한국당 ‘비상행동’ 간부의 고백이다. 이런 정당에 희망이 있는가.  
 
선거 때면 국민이 왕이다. 선거가 끝나면 국민은 종이다. 왕은 누구인가. 당선자들이다. 요즘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민주당 지방의회는 간부 자리를 두고 싸움이 치열하다고 한다. 이들을 심판할 방법이 없다. 두고 보자고 도끼날 벼르듯 해도 4년이 지나야 한다. 그때 왕 노릇 해 봐야 그때뿐, 다시 ‘개 꼬리 3년’이다. 국회의원이 300명.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뽑았으니 할 수 없지만, 기본은 있어야 한다. 적어도 국민의 대표니까 말이다. 학교생활에서는 공부는 못해도 지켜야 할 기본이 있다. 출석이다. 출석을 안 할 거면 학교는 왜 다니는가. 국회도 마찬가지다. 출석해야 한다. 출석해 자리에 앉아서 국사를 논해야 한다. 의원들의 성적표가 나왔다. 꼴찌가 나왔다. 조원진 의원이다. 한국당이 뿌리다.
 
대구 달서(병)이 지역구인 현재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재석률이 22.39%로 '꼴찌'다. 최다선인 8선의 서청원이 2위. 이어 자유한국당 홍문종(4선) 다음은 김정훈(4선) 그리고 최경환(4선)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 보면 역시 한국당이 꼴찌다. 이것이 결코 자랑이 아님을 바라는 국민의 소망이다. 민의의 전당이 아니라 자의의 전당이라는 국민의 조소 속에 내 몸 내 맘대로 굴리는데 왠 말이 많으냐고 한다면 차라리 집에서 다리 뻗고 편하게 쉬는 건 어떠냐. 국민의 물음이다.

(사진 출처 - 자유한국당)

■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몸살감기는 누구나 걸린다. 대통령이라고 피해가지 않는다. 그러나 대통령의 경우 특별한 위치기에 조그만 이상이라도 국민의 관심사가 깊다. 문재인 대통령이 몸살감기에 걸렸다. 대통령이 국정에 전력하는 모습은 국민이 다 안다. 비록 그를 반대하는 국민이라 할지라도 그의 사심 없는 열정은 인정한다. 그것이 바로 그의 대한 지지율로 나타나고 이번 6·13선거는 문재인의 이름이 치러낸 선거라는 말을 부인할 수 없게 했다. 몸이 강철이라고 해도 고장이 날 것이라는 말들을 듣는다.
 
문재인 대통령의 몸살감기가 고소한가. 애들 말대로 쌤통으로 여겨지는가. 그럼 못 쓴다. 인천 연수구 출신의 민경욱이란 의원이 있다. KBS 기자 출신으로 박근혜 청와대에서 대변인을 지냈다. 그가 어떤 인물이라는 평가는 하고 싶지 않다. 다만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을 들려주고 싶다.
 
“대통령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연평해전 메시지를 내지 않으신다는군요”
“대통령의 와병과 연평해전 메시지는 전혀 관계가 없다.”  
“메시지는 대통령이 직접 작성하는 게 아니다. 그냥 내기 싫은 거다”

 
그가 한 말이다. 말 같지 않은 말에 논평하는 것조차 속이 뒤집히지만 한심한 사람이다. 그런가 하면 한국당의 대표 권한대행이라는 김성태의 말도 가관이다.
 
“어제 제주도에서 한미 방위비 분담금 4차 협상이 개시됐다. 어찌 된 일인지 늘 해 오던 한미연합훈련도 없어진 판에 방위비 청구서는 더 비싸지기만 했다” “핵 없애자고 북한에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고는 이제는 미국에 돈까지 더 얹어줘야 할 판”
 
사실부터 틀린다. 제주도가 아니라 서울에서 협상했다. 문재인 정부가 북한에 간이고 쓸개가 다 빼 주었다고 국민이 생각하는가. 김성태가 어떻게 생각을 하든지 그건 그의 자유에 속한다. 그래도 국민의 생각과 비슷하게라도 말을 해야 할 것이 아닌가.
 
“선거 패배 충격 벗어나지 못해 혼수상태 같다”는 민주당 김경협 의원의 말은 반대당의 험구라 할지라도 김성태 의원은 새겨들어야 한다. 제 살 깎아 먹는 자해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치인들 발언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말을 이해한다고 해도 그러나 국민건강에 피해를 준다면 책임은 반드시 져야 하고 책임 역시 물어야 한다.
 
■ 살 길 찾아야 할 한국당
 
한국당에서 살아남을 정치인이 몇이나 될 것인가. 살아 날 방법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민주당이 한국당보다 형편없이 잘못해 줬으면 그 이상 좋을 게 없지만, 지금은 바라기가 힘들다.
 
한국당이 먼저 나서야 한다. 여당이 한국당을 제외한 야당들과 연대해서 국회를 정상화하기 전에 한국당이 행동해야 한다. 그다음은 한국당 해산과 의원 전원의 차기 선거 불출마 선언이다. 그것도 국민이 믿어주지 않을 테니 국회에서 국민에게 약속하는 것이다. 다음은 새 정치인들로 창당을 해야 한다. 진심이 전달되면 지지를 받는다. 지금의 한국당으로는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다.
 
앞일을 말하면 귀신도 웃는다고 했다. 앞으로 2년 후 총선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대로 가면 한국당은 교섭단체 구성도 어려울 것이라고 한다. 두고 봐야 한다. 민주당도 앞날은 알 수 없다. 대통령에게만 기대는 정치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2004년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17대 총선을 앞두고 ‘차떼기당’이란 국민폭탄을 맞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에 찬성해 역풍이 불면서 존폐위기에 몰렸다. 어떤가. 오늘의 한국당은 그 때에 한나라당 보다. 형편이 나은가. 이명박-박근혜로 이어지는 정치는 급기야 대통령 두 명이 구속되는 치욕을 감수해야 했다. 이제 한국당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다. 아니라고 부인할 자신이 있는가. 어떤가 정신이 드는가. 정신 차릴 기미는 보이는가. 하는 꼴을 보면 어림없다. 국민은 머리를 흔든다.
 
대한민국의 오늘은 미래를 향해 웅비의 날개를 펼 수 있는 하늘이 준 기회라고 말한다. 전 세계가 한국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의 생일 자리에 북한 국가의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세상이 됐다. 이는 한반도의 평화와 깊은 연관이 있다. 전쟁은 모두에게 파멸이다.
 
한국에서는 남·북간의 철도사업이 거론된다. 개성공단이 다시 가동되고 이산가족의 상봉이 재개된다. 북한의 풍부한 지하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이 손을 잡으면 한국은 세계가 부러워할 부강한 나라가 된다. 꿈과 같은 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반대하는 자가 누구인가.
 
한국당의 일부 의원들과 아직도 지역감정에 매몰된 국민들의 인식이 덜 깬 눈을 비비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우리 민족도 멍에처럼 메고 다니던 가난을 벗고 가슴을 활짝 펴고 살아야 할 것이 아닌가. 그 날이 바로 눈앞에 와 있지 않은가.
 
개 꼬리 3년을 묻어놔도 황모가 되지 않는다는 낡은 속담은 이제 버려야 한다. 개 꼬리를 3년이 아닌 단 하루만이라도 한국이라는 토양 속에 묻으면 바로 황모가 되는 세상이 눈앞에 올 것이다.
 
선거에서 압승한 민주당과 궤멸한 한국당 지도부에 당부한다. 나라의 운명이 당신들 어깨에 달려 있다. 누가 더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가를 두고 경쟁하라. 그럼 국민이 선택할 것이다. 이해가 되는가.

이기명 /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124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박해전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IP : 149.315.42.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2일 13시44분      
.
자유헌국당 等 협잡꾼들... 6.13선거때 黨 거덜내고 말아먹다
www.vop.co.kr/A00001287519.htm

自由憲國黨 잡범 혼수성태... 넉다운 !!
news.zum.com/articles/46052652

눈에서 번갯불 번-쩍.... 돌주먹으로 아구창 맞다 !!
news.zum.com/articles/44960538

【고발뉴스】 김무성 폭로 “새누리당 재산, 재벌 등쳐 만든 돈”
- "한나라당(차떼기당)=새누리당(재벌 등친당)"
- 새누리당을 탈당한 정두언, "새누리당 재산 1,000억"
goo.gl/eiu1VH

自由韓國黨 김재원, 5.18 살인마 전두환을 “自由韓國黨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
- 김재원 왈, “경북 출신의 위대한 박정희... 오늘날까지 나라를 이끌어온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당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란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goo.gl/Tm5CDp

"우리 당(自由憲國黨)이 배출한 우리의 지도자란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twitpic.com/axkrdp
.
[2/3]   식민지내각(Cabinet)  IP 88.144.15.x    작성일 2018년7월3일 03시32분      
지도자가 바뀔때 마다 당이름 갈아치우는 것이 바로 '공익정당'이 아니라 '이익집단'이라는 점을 가장 잘 확인시킨다. 이는 여야불문이다. 한국의 당이름 자주갈기는 세계기네스북에 오를 정도이다.
아마 그 이유는 정당이름 내걸고 행한 더러운 범죄행각을 감추자는 의도가 아니라면 그 이유를 찾기 힘들다.
식민지 내각(Cabinet)의 한심한 작태다.
이는 이승만 자유당정권의 부패상을 지칭한 내각(Cabinet)을 '주방 케비넷(kitchen cabinet)' 에 비유한 것에서 잘 나타난다. 그리고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이다.
[3/3]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3일 22시10분      
김성태?..
이사람 별명이, 혼수성태 and 김생떼..
.
옛날, 때려잡자 김x성 시대에나 통하던
언어도단을 전가의 보도마냥 휘두르던 시절..
그 천방지축이 통하던 그 시절이 그리운 게야..
.
그러나 어찌하리, 4대강 보문이 활짝 열렸지 않는가..
그래 놓으니, 썩은 뻘이 변해 황금모래로 돌아가지 않던가..
.
4대강 수문에 개구멍 같은 쪽문하나 챙겨서,
거기에 자물쇠 채우고는 여기는 죽어도 못 연다고
G랄해 봐야, 거기서는 시궁창 냄새 밖에는 날게 없다.
.
에~혀, 시대 조류를 읽지 못하는
천년꼴통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81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159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101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25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5015
40
75
07-13 13:35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6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6
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8
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3) 김정은 49
10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49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48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86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56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32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194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192
5
30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73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2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28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46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7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2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36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64
25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2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7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2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66
2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82
25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2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6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0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8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36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78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6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8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1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5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54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3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068
15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3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82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5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8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31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9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5) 미디어오늘 458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20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41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4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59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11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7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3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297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6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3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6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0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59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62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2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5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1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8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02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77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63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69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67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73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68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68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6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9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5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41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8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9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61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77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8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53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5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21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7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68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19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62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7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5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20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41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60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31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54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31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71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202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5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36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63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7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20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97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9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7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204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79
5
10
02-11 09:16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