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번호 79623  글쓴이 권종상  조회 1068  누리 25 (5,30, 1:0:6)  등록일 2018-7-11 09:23 대문 0

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7-11)


계속해서 기무사 관련해 나오는 문건들은 충격적입니다. 이 문건들과 관련해 나오는 보도와 그리고 문건 자체들을 보면 이들은 분명히 친위쿠데타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확신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군 문제에 정통한 제 벗님께서는 특히 이번 사건이 박근혜가 정식 단계를 거쳐서 추진해야 하는 위수령과 계엄령 문제를 기무사와 비밀리에 검토했다는 점이야말로 이른바 친위쿠데타의 확실한 증거라고 말하고, 현재 미국에 있는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을 즉각 소환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국 자기들의 권력 기반이 무너지거나, 최소한 기반이 흔들릴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이에 따라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이를 막아보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최소한 박근혜가 내란죄 추가 기소를 피할 수 없게 만들 것이라는 게 벗님의 생각입니다.

▲조현천은 지금 미국에 와 있습니다. 그를 본국으로 송환해 조사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포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 글을 일단 많이 퍼뜨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에 계신 분들은 ‘조현천 찾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대통령의 지시로 이 문제에 대해 특별 수사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도와드려야지요.

헌정 질서를 문란케 하고 우리가 이렇게 어렵게 세워 놓은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다시 군홧발 아래 유린될 뻔한 이 상황, 이제 이렇게 전후상황을 알게 됐으니 다시 우리의 손으로 촛불 혁명의 위대함을 지켜내야지요.

시애틀에서…

출처: 나그네 블로그 (http://blog.naver.com/andie0712)
작성자: 나그네

[긴급 상황정리] 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 쿠데타를 준비 했다
-이제야 설명이 되는 2016년 11월 기무사령관 유임-

상황 정리 1: 왜 조현천 기무사령관은 유임 되었나
이제야 모든 의문의 실타래들이 하나둘씩 차례로 정리가 된다.

http://cafe.daum.net/saseamo/JCx6/595 (조현천 유임에 대한 당시의 분석글 참조)

최순실 국정농단이 세상에 표면화되고 시민들의 분노가 거리로 나온 첫 순간부터 저들은 촛불 집회의 강도와 시민들의 참여가 어디까지 확대될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스스로 저지른 죄의 심각성과 죄질이 얼마나 무거운지, 그리고 이것이 들통났을 경우, 권력을 유지할 방법은 그 어디에도 없음을 박근혜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기에 그 해10월 29일 첫 번째 촛불 집회가 열리자마자 계엄 카드부터 작성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군의 계엄 업무는 공식적으로는 부대의 작전지휘권을 가진 합동참모본부의 민사업무부서 내 계엄과에서 맡는다. 하지만 당시 정황상 도저히 이러한 공식적인 명령계통을 통해 계엄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내릴 명분이나 근거가 전무했기에 박근혜 권력은 은밀하게 기무사에게 이러한 작업을 준비시켜야 했고 그렇기에 당해연도인 16년에 두 번이나 대형 사고를 치며 리더십에 큰 문제점을 드러냈던 조현천 중장을 기무사령관에 유임시킬 수밖에 없었다.

당장 계엄준비를 은밀히 시켜야 하는데 그 일을 맡길 기무사령관을 바꿔서 새로운 사람에게 시킬 여유가 전혀 박근혜에겐 없었다고 봐야 한다. 무엇보다 사조직 알자회 출신으로 자신이 왜(?) 그 자리에 임명되었는지 잘 알고 있을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관에게 지저분한 일을 맡길 만 했다고 봐야 한다. 첫 번째 촛불시위 직후 박근혜는 은밀히 기무사에 지시해 계엄관련 문서작성을 지시했기 때문에 조현천 사령관이 많은 하자와 결함에도 불구하고 유임되었다. 시킬 일(?)이 분명히 있었으니 그 자리에 남았던 셈이다.

상황 정리 2: 왜 기무사는 계엄사령관으로 육군 참모총장을 상정했을까

정상적인 군 시스템대로라면 만약 계엄발동 시 전군의 총지휘권은 당연하게도 군령권자인 합참의장에게 가는 게 맞다. 합참에 민사부서가 있고 계엄과가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기무사는 합참의장은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야 한다는 아주 그럴싸한 명분(?)과 당시 합참차장이 해군 출신이므로 지상군인 육군 부대를 통제하는 것은 부적합(?)하다는 지극히 육군 중심적인 해괴한 논리로 엉뚱하게 육군 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하자는 아주 요상한 논리를 내세운다. 이 자체가 군의 정상적인 명령계통을 비트는 군기강문란이요 조직적이고 노골적인 군령위반이다. 평시에도 이런 행위는 중죄로 다스려야 한다.

그런데, 이쯤에서 당시 합참의장이던 이순진 대장이 순혈의 육사졸업생이 아닌, 최초의 3사관학교 출신 합참의장이었다는 사실은 아무런 연관도 없었을까. 기무사는 부인하겠지만 우리 군내의 역학관계와 육사 순혈주의를 고려하면 비육사출신이 계엄사령관이라는 막강한 힘을 손에 쥐는 것에 대한 육사 출신 주류들의 경계의식이 발동했다고 봐야 한다.

어쩌면 저들 육사 출신 하나회 선배들이 12.12 반란을 획책했을 때 가장 격렬하게 이를 저지하려고 했던 장태완 수경사령관이 비육사 갑종 출신이었다는 기억이 그들을 이리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국가 변란을 획책하는 마당에 원리원칙을 따지는 인물이나 비주류는 껄끄러웠을 테니.

대북 도발을 준비해야 하기에 합참의장이 계엄 업무가 부적합하다는 기무사의 논리는 실제 전시상황이 되면 합참의장보다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실질적인 지휘관이 된다는 점에서 사실상 이순진 당시 합참의장을 계엄 상황이 되면 완전히 허수아비로 만들고서 기무사와 육군본부(참모총장)라인을 중심으로 새로운 역학구도, 즉 통치권자 박근혜의 의중대로 정권보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조직구성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어떻게 보던지 간에 합참의장이 계엄 업무에서 원천배제되었다는 사실 자체로도 이들의 계획이 사실상 정상적인 군 통수권시스템을 파괴하고 사조직의 논리에 따라 은밀하게 돌아가는 친위쿠데타의 성격이 매우 짙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조현천 기무사령관이 이례적으로 유임된 것도 필연이었듯이, 기무사 문건에서 계엄사령관을 육군 참모총장으로 설정한 것도 이것이 합참이 아닌 육군본부 중심으로 돌아가는 설계도 작성도 필연이 아니면 설명이 불가능하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발각된 기무사의 문건은 실로 그 죄질이 무겁고도 추악하며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이런 놈들이 기무사였다니, 도저히 용서가 안된다.

상황정리 3: 권한 정지 중에도 끊임없이 친위쿠데타를 획책한 박근혜

2017년 3월에 작성된 기무사의 문건 내용만 봐도 왜 이들이 정상적인 명령계통인 합참의 계엄과를 거치지 않았는지는 분명히 드러났다. 박근혜와 그 일당들은 애초부터 군법에 따라 합참이 수행해야 할 계엄업무를 전혀 합참에게 넘겨줄 의사가 전무했고 그만큼 불법적인 친위쿠데타를 모의하고 준비했던 정황이 사방에서 드러난다.

먼저 위수령을 발동하고 국회의 제재를 풀 간교한 꼼수를 치밀하게 준비했는가 하면 87년 헌법에 따라 절대 해산할 방법이 없는 국회, 당시 집권세력에게 반대하는 야당이 다수인 국회를 사실상 무력화 혹은 식물화하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준비했다는 점에서 그 악마성이 두드러진다. 이러한 꼼수를 준비하는 중에도 국회 다수의 결의로 탄핵이 되어 형식상으로는 대통령의 권한이 정지되고 청와대에 갇혀 있는 것 같았지만 박근혜는 그 기간 내내 시종일관 다양한 기밀 보고라인을 통해서 많은 정보와 정세분석보고를 전달받으면서 상황타개책을 끊임없이 청와대 내외의 자기 세력들과 의논하고 고심했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녀가 최종적으로 만지작거렸던 히든카드는 바로 계엄령을 통한 철권통치. 딱 독재자인 자신의 아버지에게 배운 그 수법이었고 그 내용에 바로 자신의 아비가 구상해 18년 동안이나 공들여 완성했던 대전복 친위대시스템을 부활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했던 것이다.

이쯤 되면 저들이 만약 탄핵이 부결되었을 시, 태극기세력들과 여타 지지세력들을 동원해 평화로운 집회를 먼저 자극하거나 도발하여 폭력사태를 유발한 후 이를 빌미로 계엄을 선포하는 등의 공작을 시도했을 개연성도 충분하다.

이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이미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간파한 군통수권자의 지시로 군 역사상 처음으로 독자적인 수사단이 꾸려지고 곧 수사는 시작될 것이다. 이 수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 문서가 누구에 의해서 작성되었는가 못지않게 어느 계통을 통해서 어디까지 전달되었으며 누가 처음 이 문서작성을 지시했는지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또한 국회는 후반기 개원즉시 국방위를 소집하고 청문회와 대대적인 국정조사를 반드시 실시해서 그 진상을 명백히 드러내는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 독자적인 군수사단의 수사를 지켜보며 만약 미진할시에는 특검법을 발동해서라도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한다.

지금 이 정도의 문서는 현재 기무사의 독단으로 작성되었을 개연성이 전무하며 반드시 그보다 윗선인 한민구 국방장관, 김관진 안보실장, 그리고 내각의 황교안 총리와 결국 최종적으로는 박근혜 당시 대통령까지 모두 철저하게 재조사하고 수사해야 한다.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관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유임된 것이 아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유임된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 이상, 이제 그 수사는 당시 정권의 모든 관련 실세들로 확대되어야 하며 이들 모두 내란죄와 쿠데타미수죄로 엄히 다스려야 할 것이다.

아울러 다가올 군 정기인사에서 통수권자인 문 대통령은 대대적인 인사혁신을 통해 군이 다시는 이러한 정치개입을 하지 못하도록 군의 체제와 구성원들의 인식과 철학 자체를 개조하는 수준의 대수술에 착수해야만 한다. 이러고도 군을 바꾸지 못하면 더 이상 이 나라 군은 희망이 없다. 단순히 기무사 해체 정도로 끝날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사실을 이미 지난 3월에 기무사나 국방부가 인지하고도 통수권자인 대통령에게 무려 넉 달이나 보고가 지연되었다는 사실 역시 엄중한 책임추궁과 징벌이 불가피하다. 이게 지금 보고를 안 하고 그냥 넘어갈 일이었는가. 현군부가 여전히 최고사령관에게 면종복배하고 있음이 아닌가.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오른 송영무 현 국방장관 역시도 대통령에게 석고대죄할 일이다. 조직장악력이 이 정도라면 왜 그 자리에 머물러야 하는지 이제는 제대로 돌아볼 때다. 이번에 조직되는 군수사단에게서 일체의 보고를 못 받는 상황이 본인이 원해서가 아니라 통수권자의 지시사항임을 고려하면 당신에 대한 대통령의 마지막 신임마저 끝났다. 그러니 민폐도 하루 이틀이지, 말실수보다 더한 이번 직무유기와 착오와 늑장대처와 그간의 온갖 무능에 대해서 군인출신답게 제대로 처신하기 바란다. 이번 상황이 일단락되는 대로 사직서제출하고 여생 편히 보내시길 강력히 추천한다.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하태경이 말대로 설사 여성 국방장관이 임명되어도 이제 우리 군은 할 말이 없어졌다. 지금 이 사태는 결코 가벼이 볼일이 아니다. 다시 두 번째 12.12 군사반란을 획책하고 군의 패트런인 시민을 배신하고 주인에게 총부리를 들이댈 마음을 품었다는 사실 하나로도 우리 군은 이제 그 어떤 국민의 채찍이던 어마무시한 질타를 들어도 감수해야 한다. 시쳇말로 때리면 때리는 대로 맞고 죽으라면 죽는시늉까지 해야 할 판이다. 한마디로 죽었다고 복창해야지. 아마 이번 가을 정기인사 때 육군 내에선 곡소리가 날거다.
어쨌거나 군의 대수술이 참으로 뜻밖의 상황에서 발동이 걸렸음이다.

그런데 한 건 더 남은 거 같은데?
천안함 진상규명 어쩔?
그래서 상황 아직 안 끝났다. 뭘 기대해도 기대 이상의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거마저 터지고 나면 과연 지금 군부가 이중 초토화 상황에서 어찌 될까나?

어쨌거나 이 두 건으로 이명박근혜는 기소 건수, 그것도 왕건이로 하나 추가요!!!
둘 다 사면은 이제 완전히 물 건너갔다. 감축드린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23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206.188.62.x
[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11일 10시35분      
.
애비나 딸이나.... 헌정파괴에 버금가는 국기문란 쿠데타 주동자 !!
news.zum.com/articles/46284094

촛불집회... "이것들을 그냥 확- 밀어버려 ?"
www.vop.co.kr/A00001307543.html
.
[2/5]   처음부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1일 12시10분      

처음부터 이야기 했습니다.
이것들은, 반국가 역적범죄단체로서, 인간이하의 종일 앞잽이 썩은걸레 부패비리불법부정으로 국가와 국민들의 재산을 빼돌리고, 횡령 배임, 탈세, 국내외 가차명, 무기명채권, 검은머리 해외투자자로 둔갑한 범죄자금들, 헤외로 배돌린 국가의 재산이 수천조원을 넘어가도록 쌓아놓고, 오직 한반도를 말아먹으며, 차세대의 어린 국민생명까지 노예로 팔아먹으며, 지들의 ㅅㄲ들에게 도둑질한 자금들을 불법적으로 빼돌리던 패악의 해충들 입니다.

무능과 부패, 불법부정선거, 온갖 썩은걸레짓으로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은 매국과 치욕의 쓰레기들.
문재인 대통령이 말씀하신 데로, 모든 적폐제거에 신속하고, 깊고도 넒게, 투명하게 양날이 선 칼과 같이 모든 악의 집단들을 다 짜게서 그추악한 내막들을 전세계에 다 공개하고, 환수하고, 사형으로 다스리는 것이 바로 앞으로 100년을 단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처나가는 것 입니다.

썩을데로 썩은 꼉껌빤사, 조작원, 끼무싸, 국해위선, 사자방, 알랍에미리트 원전사기범죄, 월남파병 장볍 전투수당 빼돌린것, 초고율 사채시장으로 국민들골을 빼먹은 악의 뿌리들, 권력 재벌 각종 사이비 단체, 사이비 종교, 국가재산파먹는 범죄집단들인 사학재단, 종일 앞잽이 매국넘뇬들, 특활비, 대출비리, 재벌들의 불법부정 범죄경영,정희두와니때우바기그네와 그들이 저질러온 반국가범죄들에 대한 가혹할 정도의 처절한 단죄를 전체 대한민국 국민들과, 촛불국민이, 나라를 다시 세운다는 깃발로, 파죽지세로 엎어야 합니다.!!!!!!!!!!!!!!!!!!!!!!!!!!!!

전 국민들이 이들의 구역질 나는 반역범죄들에 대하여 치를 떨고 있습니다.
어물대며 물타기 하는 넘뇬들과 그들의 가족 형제자매 친인척 관련자 부역자, 모두를 나치 전범의 패악범죄로 처단하여만 합니다. 이제 시작 입니다.!!!!!!!!!!!!!!!!!!!!!!!!!!!!!!!!!!!!!!!!!!!!!!!!!!!!!!!!!!!!!!!!!!!!!!!!!!!!!!!!

[3/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1일 12시17분      

기무사 전 사령관이라는 반역범죄자는, 미국정부에 공식으로 범죄인 인도요청하고, 관련자들의 재산, 그들의 가족 친인척들의 재산까지도 모두 몰수하고, 특히 "천인공노할 천안함 조작 반역범죄", 가공할 반국가범죄 사기사건 관련한 중차대한 죄과를 더하여, 이들 무능과 부패 불법부정 조작범죄, 비리의 썩은걸레들을 사형, 모두 태워 없애야만 합니다.!!!!!

가족, 형제, 친인척, 관련자 부역자 모두!!!!!!!!!!!!!!!!!!!!!!!!!!!!!!!!!!!!!!!!!!!!!!!!!!!!!!!!!!!!!!!!!!!!!!!!!!!!!!!!!!!!!!!!!!!
그것이 나라의 힘을 정의롭게 다시 세우는 힘의 원천이 되는 것 입니다.!!!!!!!!!!!!!!!!!!!!!!!!!!!!!!!!!!!!!!!

[4/5]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1일 12시32분      

대한민국과 한반도, 지구상에서 전혀 쓸모가 없는, 아니 아니 악의 뿌리로서 반드시 멸절을 시켜야만하는 전봄범죄들에 준하는 패악의 썩은쓰레기들일 뿐이다. 반국가 반역범죄자들!!!!!!!!!!!!!!!!!!!!!!!!!!!!!!!!!!!!!!!!!!
북한종업원을 가짜탈북시킨 범죄자들도 바로 이들이다.!!!!!!!!!!!!!!!!!!!!!!!!!!!!!!!!!!!!!!!!!!!!!!!!!!!
불법부정선거, 가공할 부패비리, 채용비리 병역비리, 대출사기, 천안함, 세월호, 사자방, 블랙리스트, 최소 3족을 전원 남영동으로 보낸 후에, 멸문지화로 다스리고, 화형에 처해야 한다.!!!!!!!!!!!!!!!!!!!!!!!!!!!!!!!!!!!!!!!!!!!!!!!
[5/5]   바람꽃  IP 211.227.173.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9시34분      
쿠테타..쿠테타 예비음모..박근혜 허락없이 이게 가능할까?
육사를 중심으로하는 이땅의 군부기득권층의 동조는 없었을까?
촛불을 든 준인된 국민을 향한 반역이요 5.18의 재현이다.

국민을 어떻게 바라봤기에 이런게 가능할까?
아직도 할말있고 변명꺼리 차고 넘칠 그들의
알량한 핑계는 과연 어떤것일까? 자못 궁굼해진다.

육사는 무었이며 왜 존재하는지 그 이유가 궁굼하고
주인된 국민을 향해 총칼을 들이미는 박정희 전두환의
잘난 후배들의 면면이 참으로 궁굼하기만하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2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70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1) 정직이최선 9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9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6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5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5
0
5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8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8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4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10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4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3
15
1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2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90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51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7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1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3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1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2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31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31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2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5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2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6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6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7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6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9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4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5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40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1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50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4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8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6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2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3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1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5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5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4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7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6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3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3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2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81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1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2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3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5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1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6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8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6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2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9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3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6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3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7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6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7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3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80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9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9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81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6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9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3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1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