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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번호 79630  글쓴이 편집국  조회 862  누리 10 (20,30, 3:1:6)  등록일 2018-7-11 13:39 대문 1

[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MB정부-정치권-전문가-건설업계-언론계-보수단체

(views&news / 박태견 기자 / 2013-01-17)


감사원이 17일 4대강사업의 총체적 부실을 발표하면서 4대강사업을 강행한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4대강사업 찬동인사들에게 정치적, 사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비난이 국민과 야당, 시민사회에서 빗발치고 있다.

4대강사업은 22조원의 막대한 국민혈세를 탕진했을뿐 아니라 치유불가능한 생태계 훼손과 천문학적 복구 비용 등 말 그대로 재앙적 유산을 물러주었기 때문이다. 박근혜 당선인도 정권 출범후 국민적 지지와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선 이 문제를 도외시할 수 없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할 대상인가.

MB 정부는 지난 201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말까지 총 3차례에 걸쳐 4대강사업과 관여한 심명필 4대강 추진본부장 등 공무원, 유관기관·건설업체 관련자, 지역주민 등 총 1천152명에 대해 포상했다. 우선 이들이 대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공무원과 건설업계 관련자들이 주로 포함됐을 뿐, 4대강사업을 지지해온 정치권과 전문가들, 언론계, 보수단체 등은 빠져있다.

이와 관련, 4대강사업에 반대해온 시민사회단체모임인 ‘MB씨 4대강 비리수첩 제작단’은 지난 2011년 9월 19일 ‘4대강 찬동인사 인명사전’에 게재할 82명의 1차 명단을 발표했다. 이어 그해 10월19일에는 4대강 인명사전에 게재할 177명의 명단을 2차로 발표했다. 도합 259명을 4대강 사업 찬동인사로 선정한 셈.

당시 1차 명단 발표때 당초 명단에 포함됐던 강운태 광주시장만 적극 해명해 명단에서 제외됐을 뿐, 다른 인사들의 명단은 그대로 실려 있다.

여기에는 4대강사업을 앞장서 찬동해온 각계 주요인사들의 명단이 포함돼 있어, 향후 책임 추궁의 주요 잣대로 활용될 전망이어서 향후 당사자들의 대응이 주목된다.

다음은 명단 전문.

[4대강 사업 찬동인사 1차 명단]

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정치인 (60명)

1) 이명박 (대통령),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 현 산은금융그룹 회장),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김황식 (국무총리),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 본부장), 유인촌 (전 문광부 장관 / 현 대통령실 문화특별보좌관), 윤증현 (전 기획재부 장관), 윤진식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 이병욱 (전 환경부 차관 / 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임태희 (청와대 대통령 실장), 정병국 (전 문광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운찬 (전 국무총리 / 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종환 (전 국토해양부 장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한승수 (전 국무총리)

2) 공원식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관용(경북도지사),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김태호 (전 경남지사 / 현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맹우 (울산시장), 박준영 (전남도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정우택 (전 충북지사 / 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 허남식 (부산시장)

3) 공성진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강승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광림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무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성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권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정훈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형오 (전 국회의장 / 한나라당 의원), 나성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승환 (전 국회의원 / 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박희태 (국회의장 / 한나라당 국회의원), 백성운 (한나라당 국회의원), 송광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심재철 (한나라당 국회의원),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상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재오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주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한성 (한나라당 국회의원), 장광근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두언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옥임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진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희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원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해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주호영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 최인기 (민주당 국회의원), 홍준표(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국회의원),

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정치인 (22명)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 권경석 (한나라당 의원), 권택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대기 (전 문광부 차관 /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 김석준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 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 김영우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재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 통일부 장관 내정자), 박병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 / 미래에셋 자산운영 사외이사), 박성효 (전 대전시장), 박재순 (한나라당 국회의원), 손범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영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유영숙 (환경부 장관), 이달곤 (전 행안부 장관 / 현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사장), 이병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용걸 (전 기재부 2차관 / 국방부 차관), 장제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미경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정길 (전 대통령 실장 / 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최경환 (전 지식경제부 장관 / 한나라당 국회의원)

[4대강 사업 찬동인사 2차 명단]

1. 4대강 사업 찬동 A급 사회인사 (108명)

1) 전문가 (44명)

강준모 (홍익대 도시공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공동수 (경기대 생명과학과 교수, 전 한강물환경연구소장), 곽승준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권기창 (경북도립대 행정학과 교수), 권오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권홍사 (대한건설협회 회장), 김계현 (인하대 지리정보공학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김성배 (숭실대 행정학 교수, 한국지역학회장), 김용웅 (전 충남발전연구원장), 김창완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형국 (서울대학교환경대학원 교수·환경계획학과, 전 녹색성장위원장), 문영일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박재광 (미국 위스콘신대 환경공학 교수), 박철휘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박태주 (부산대 환경공학과 교수,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원 원장), 송재우 (한국수자원공사 이사단 의장, 홍익대 건설도시공학부 교수), 신방웅 (한양대 석좌교수, 전 충북대 총장), 신현석 (부산대 토목공학과 교수), 안종범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 우효섭 (건설기술연구원 원장,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유병로 (한밭대 토목환경도시공학 교수, 유성포럼 회장), 윤병만 (명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윤세의 (경기대 토목공학 교수), 이건무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전 문화재청 청장), 이상호 (세종대 경제통상학과 교수), 이정록 (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전 대한지리학회장), 이창석 (서울여대 환경생명공학부 교수, 환경부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단장), 전경수 (성균관대 토목공학과 교수), 정동양 (한국교원대 기술교육 교수), 정동일 (한국물환경학 회장, 국립환경과학원 부장), 정상만 (국립방재연구소 소장, 공주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조원철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 최상철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 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허재완 (중앙대 도시계획학 교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윤영선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전택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한국중앙연구원 교수), 조용주 (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주명건 (세종연구원 원장, 전 세종대 이사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한건연 (경북대 토목공학 교수, 경북대 방재연구소장), 형태근 (동양대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홍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 전 대구경북연구원장)

2) 공직자 (31명)

권태균 (아랍에미레이트 대사, 전 조달청장), 김정훈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김지태 (전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 김철문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국장), 김형섭 (한강유역환경청장, 전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 전 4대강추진본부 부본부장), 박재목 (행안부 지방분권지원단 기획총괄과장, 전 데일리안 칼럼니스트), 박재순 (4대강추진본부 개방행사지원단 부단장), 박연수 (전 소방방재청장), 송기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송재용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전 4대강추진본부 수질환경협력국장), 안시권 (4대강추진본부 기획국장), 오경태 (농림수산부 농업정책국장, 전 농림수산식품부 녹색성장정책관), 오종극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우기종 (통계청장, 전 녹색성장위원회 기획단장), 유인상 (전 대전국토관리청장), 이상팔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이성해 (4대강추진본부 정책총괄팀장), 이재붕 (국토해양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 이찬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계획과장), 이충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정내삼 (국토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 전 국토부 대운하사업 준비단장),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 전 한반도대운하연구회 대표), 정연만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정채교 (나이지리아 대사관 주재원,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지원3팀장), 차윤정 (4대강추진본부 환경부본부장), 최병습 (한국수자원공사 건설단장), 최용철 (한국상하수도협회 상근 부회장, 전 한강유역환경청장), 한상준 (전주지방환경청장), 허경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 전 기획재정부 차관), 홍형표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전 4대강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

3) 공기업 및 기업인 (15명)

권진봉 (한국감정원 원장, 전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실장),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신정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세운철강 회장), 염경택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사업본부장), 이수찬 (이포보 감리단장(한국종합기술)),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전 현대건설 사장), 박병돈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반홍섭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 CJ대표이사 회장), 이길재 (㈜워터웨이플러스 사장, 전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이인중 (대구 상공회의소 회장, 화성산업 회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장용식 (한국수자원공사 경남본부장), 허증수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 홍문표 (현 한나라당 최고위원, 전 농어촌공사 사장)

4) 사회인사 및 언론사 (12명)

권태신 (유엔평화대학 아시아태평양센터 이사장, 국가경쟁령강화위원회 부위원장, 전 국무총리 실장), 김 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 연세대 명예교수),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창원 (영산강뱃길연구소 소장), 박영균 (동아일보 마케팅 본부장,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배인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동아일보 주필), 서경석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유명재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사무총장), 이광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주천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원광대 사학과 교수),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실장)

5) 정치인 (6명)

박광태 (전 광주시장),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별보좌관), 정우택 (전 충북지사),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관), 진선수 (전 환경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폴리텍 전임교수),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전 문화재청장)

2. 4대강 사업 찬동 B급 사회인사 (69명)

1) 전문가 (20명)

노재경 (충남대 지역환경토목공학과 교수), 배재호 (용인대 문화재학과 교수), 서종대 (카이스트 건설 및 환경공학과 초빙교수, 전 세종시기획단 부단장), 염재호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이성우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이순탁 (대구경북물포럼 회장, 유네스코 국제수문수자원 프로그램 의장, 영남대 석좌교수), 이용희 (가야대 도시개발대학원장), 임승빈 (서울대 조경시스템공학부 교수), 장연수 (한국지반공학회 회장, 동국대 토목공학과 교수), 장준호 (계명대 교수, 4대강 생명 살리기 민·관 협의회 기획실장), 전제상 (사단법인 미래 물 문화연구소 이사장, 충남대 겸임교수), 정규석 (대구대 석좌교수, 전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원장), 조승국 (한세대 경영학과 교수), 조영무 (팔당물환경센터 박사), 조현제 (계명대 환경대학 교수, 전 산림청 녹색사업단장), 지홍기 (영남대 산업대학원장, 전 수자원학회 회장), 최성헌 (금강물환경연구소장), 함세영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허준행 (연세대 토목공학과 교수)

2) 공직자 (15명)
김수찬 (4대강추진본부 수질관리팀장), 김일평 (익산지방국토청장), 이성한 (원주지방환경청장), 장기창 (㈜서울북부고속도로 대표이사, 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실장,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광수 (전 산림청장), 정낙형 (충북개발연구원장, 전 부산시 정무부시장), 정남준 (전 행안부 2차관, 서울기술과학대 초빙교수), 정병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전 국토부 수자원정책관), 정용권 (4대강추진본부 홍보기획팀 사무관), 정용기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제해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전 4대강 사업 추진본부 홍보기획팀장), 최태근 (전라남도 영산강사업지원단장), 추정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계장), 한경남 (여주군청 한강살리기 지원단장)

3) 공기업 및 건설사 (10명)
김재현 (영산강 6공구 감리단장), 김병호 (한국수자원공사 강문화 전문위원, 전 매일애드 대표이사), 박태균 (세종지구1공구 현장소장), 배부 (한국농어촌공사 유지관리본부 이사), 서윤석 (전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장), 이승헌 (한국농어촌공사 책임연구원-농학박사), 한창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함경렬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장), 홍성범 (한국농어촌공사 4대강사업단장), 황승현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장)

4) 언론사 및 사회인사 (21명)
강병태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 강신호 (동아 쏘시오그룹 회장, 전 전경련 회장), 김진 (울산대 철학교수), 김창준 (미래한미재단 이사장, 워싱턴 한미포럼 이사장, 전 미 연방하원의원 · 한국경제신문 고문), 김인규 (수필가), 김종한 (수필가·前상주문화회관장), 봉태홍 (라이트코리아대표),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양영태 (인터넷타임즈 대표),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녹색성장위원회 분과위원장), 이원호 (한국문화네트워크 공동회장, 서울 녹색미래실천연합, 미퍼스트국민운동본부 상임이사), 이재윤 (낙동강 생명의 숲 실천본부 상임대표), 이화언 (전 대구은행 행장), 유명준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총재), 정규재 (한국경제 논설위원), 정인학 (언론인,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정재학 (데일리안 편집위원), 추창근 (한국경제 논설실장), 최갑종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백석대 부총장), 허남진 (중앙일보 논설주간), 황영식 (한국일보 논설위원)

5) 정치인 (3명)
이상구 (경북포항시의회 의장), 이준원 (공주시장), 임성훈 (나주시장)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9553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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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조 예산 4대강 사업에 “협조한 박근혜, 찬성표 던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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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책임... "당연히 이 양반 책임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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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yqC0DrmubN

【사진】 이명박 "박정희 때 버린 쓰레기, 4대강 사업으로 발견"
- 이명박 "4대강에 버려진 쓰레기, 총량 286만 톤-덤프트럭 19만代로 남산 몇 개만큼의 규모였다"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3676

【사진】 적폐청산 1호, "4대강 사기극 주도(主導)한 이명박"
- 김정욱 서울大 명에교수 "4대강 사기극 주도한 이명박, 가장 큰 책임져야"
blog.daum.net/hahnwool/11300610

【서울의소리】 이명박, ‘4대강 사업’도 뇌물받고 약 200억짜리 공사 참여 시켜...
- 2007년 대선 前 대보그룹에서 뇌물 5억원 받고, 그 대가로 '4대강 사업' 공사 等 참여시켜
- 대보건설 임원 2명에게 석탑산업훈장 주기도.....
amn.kr/30848

이명박의 '4대강 事業' 부작용 바로 잡으려면 65조 원 !!
- 4대강 사업, 22조 원 부은 '밑 빠진 독'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9214

얼굴이 퉁- 퉁- 붓도록 삽자루로 엄-청 두들겨 패야...
www.vop.co.kr/A00001203890.html
.
[3/5]   ㄸ물맥여야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05시51분      

이런 썩은 쓰레기들은, 이 세상에 필요치 않다.
아니,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며, 신성한 대한민국의 국민들과 함께 숨쉬고 살게 할 수가 없다.
이들의 전재산을 몰수하여 4대강으로 빼돌린 자금들을 몰수 환수한다.
관련 부역자들과 함께 처절하게 책임을 물어 처리하도록 하고, 관련 친인척 까지 그들이 만들어 놓은 ㄸ물만 먹여서 살도록 국민의 명령을 내린다.!!!!!!!

[4/5]   wawoo  IP 61.99.236.x    작성일 2018년7월13일 03시28분      
박꾸네의 반려견들....
[5/5]   고물  IP 77.181.65.x    작성일 2018년7월13일 11시40분      
이 년놈들의 재산몰수로 사대강 재복구 사업에
투입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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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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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마음씨 오만원까지 내놔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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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운명 계속 야기하더라 ㅉ ㅉ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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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만원 내고 쳐가 ㅋㅋㅋ 교통사로 쳐간다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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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쳐산결과물에 쳐산각자다 쳐하고 세월이고고생이...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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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그리쳐산세월이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잇듯이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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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보름달이야 뭐야 끔이 그래서 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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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부패한인간이 스스로되어서 결과물에 세월이야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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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리쳐산세월이 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 있겟지 ...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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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로 쳐산결과물대로 결과의꿈이엿어 나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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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언제뜨는지 모르나. 꿈이 그러네 완결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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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오늘이 끝이다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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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고마ㅜㄹ에 세월이네 보름달이 곧 뜨는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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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그리 쳐산세월에서 절 대붕괴ㅢㅇ 세월이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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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 세월에서 이뤄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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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잘살앗겠어 그래야 자산이 되어 세월에서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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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저리 대붕괴의 세월오 쳐잇는것이겟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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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 말세지만 잘살사람은 최악이 없네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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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전체다 쳐뭐든 각자쳐세워리져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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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도 그래야햇듯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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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다쳐산대로 순리대로 흐른다 하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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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없이 잘살수도 없듯이 반대여도 같지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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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떠나서 세상이쳐뭐든 쳐쓸것도 할것없고 쳐산것... 글허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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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던 온라인든 다 오프라인에서 일을해 온라인이... 글허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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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패햇져 긜고 그리 운영하는자체도 죄...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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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쉽게 포털하나만들고 쉽게 쳐 사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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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살려하는 인간들이 잘못쳐산것들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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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거두는 일을 해야져 이따위는 아니고 ㅁ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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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은 이런일보다는 다른일이 보람이 잇더군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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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놈도 잘쳐살수잇어도 그리 잘쳐살려하지 않은데...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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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드링 다 잘못죄요 대붕괴에ㅐ잘쳐살려해도안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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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있어서 그래서져 그것이 인생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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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으로 쳐살겟다해도 그리 쳐안되더군요 ㅋㅋㅋ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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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수잇어도 그리 쳐살지 않앗으나 최악은 없더군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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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다쉽게 이뤄 쳐살려하는세상에서 구ㅡ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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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아 아무리해도 최악이 없어요 어쩌겟어요 잘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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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붕괴에서 쉽게이뤄쳐살려다 하다 더더대붕괴의세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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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죄만큼 쳐살지않으려하는것응 더붛패하지 글허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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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고생없이 이루는 것은 없거든요 뭐든 ㅋㅋㅋ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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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거들이쳐산대로 부패햇고 인간이부패가되어 대붕...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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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세월이에요 부패되지않으려면 스스로 세워레서 그...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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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이렇게요 인간도 잘못쳐산대로 가는답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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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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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쳐누리고쳐살다 인간은부패햇고 대몰락을하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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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잘못쳐살면 몰락하는데 게속그리쳐살면 쓰레기...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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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산말세가결과물에 쉽게누려쳐살면 부패로많이썩...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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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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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인생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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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살다 저리 쳐사는 세월 쳐살면 깨닫겠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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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 쳐산대로 쳐살아가야하는 삶도 진리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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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끝에서 흐르는물은 이제 그리 살지 말라 순리...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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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더러 쳐산것들이나 그리 쳐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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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세결과물에 더욱더 헌신할 필요가 없더군요 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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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가 결과물에 헌신도 쳐없이 쉽게 쳐살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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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각자가 다 쳐 세월을 보내는 진...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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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쳐산 결과물대로 쳐 살아가야할 바다가 강이 호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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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쳐가는 것이져 댜들 쳐산결과물대로 순리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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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말세결과물에 왜 있어 아니야 하고 쳐산결과 ǟ...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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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흘러 결과물대로 쳐살아가게 되는것이 순리...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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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흐르는 물에 호수로 대다수는 거췬풍랑읭...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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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쳐산세월물로 내 삶으의 운명의 길로 살아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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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쳐산세상말세는 말세의 세월이라고 순리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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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에서 나는 나를위해서만 잘쳐살라하네 순리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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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이 세ㅐ월이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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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결과물에 쳐하고 헌신세월없티는...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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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 막아봐야 다른곳에서 나중대쓰나미로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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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각자삶으로 쳐살게 대홍수대쓰나미가 쳐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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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결과물에 쳐세월없이는 안되는 진리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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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 결과물에서 넘겨봐야 다른것으로 다 쳐살다가 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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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대붕괴에싸이코까지 쳐살아야할 세월이 대붕괴만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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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말세가되었고 싸이코가 되엇으니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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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바글거리는 말세 다세월이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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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전체놀부기계인간말세가 헌신의 세월이네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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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스스로대붕괴에서 그릿쉽게 이뤄살지못하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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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누린놀부말세결과 그리쳐살려 대붕괴로 그렇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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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살려했던 놀부가 결과대쓰나미에서 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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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결과물에 쳐산세월없이는 대쓰나미만 계속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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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든쳐뭐든 쳐산꼬라지세상것들이나 헌신희생의세월... 그렇져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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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오늘이 끝을 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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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그러면 그런것들이 쳐살다갈 세월이져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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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구가 말세로 결과물대로 다 쳐살다 대쓰나미의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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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뽑고 징역살이하는 것들이 바글거리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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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기계인간들 말세가 벼락까지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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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등리 말세면 말세대로 결과물에 세월이고 ㄱ,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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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ㅇ결과물에 관심없고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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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과물에 쳐살고 세월없이는 안되는 것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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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다 쳐가네요 타인들의결과물타인들이고생하...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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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은 말세의 전체 세월이니 순리지 ㅋㅋ 그러혖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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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세월보내지않고서는... ㄱ,러ㅏㅎ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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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에 말세가진작 결과물에 고생하고 세월쳐보내야... 그러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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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말세가 결과물에 다 쳐살다가지요세월보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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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대홍수 내용대로 다 진행되고 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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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인간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산인간들이 세월이니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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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체가 죄만큼 다 치르는 말세결과물이 대쓰나미로...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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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애년조미년 눈알뽑고 죄만큼 교소소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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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죽게되는 세월이 잇게돼 세월쳐보내다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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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곧 뜨는 군요 죽음의 기계인간들이 되는 삶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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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이언주 안철수와의 불륜 (1) 싸가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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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만에 홍석현 손석희 jtbc 가짜조작 뉴스 정정보... (1) dd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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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리석 부인 홍매영 지사 포장증을 받은 차영조 선생 (1) 우리문화신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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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컴퓨터 빠른데 쓰다보면 느리다 조립피씨만 못하... 삼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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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준비된 대텅령. (1) 믄제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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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1) 대텅령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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