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번호 79646  글쓴이 김형민  조회 562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7-12 09:25 대문 1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WWW.SURPRISE.OR.KR / 김형민 / 2018-07-12)


▲김창룡 중앙일보사 제공.

1956년 1월 30일 원효로 1가. 지프차 한 대가 옥인동 육군 특무부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별 두 개를 어깨에 매단 작달막한 장군이 앉아 있었다. 별안간 운전병이 브레이크를 밟았다. 좁디 좁은 길에서 차 한 대가 서 있었던 것이다, 이 자식이 죽으려고! 운전병은 차 문을 박차고 튀어나왔다. 한 치라도 주저하다간 대번에 불호령이 떨어질 터였다. 지금 운전병이 모시고 있는 이는 별 넷 짜리가 떼를 지어 오더라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군부 내의 실세 특무대장 김창룡 소장이었다. 운전병이 득달같이 달려가는 찰나 근처에 숨어 있던 괴한들이 차로 몰려들었다. 그리고 차에 앉아 있던 김창룡에게 권총을 쏘았다. 나이 서른 여섯 (실제 나이 마흔)의 특무대장은 아이쿠 소리를 내며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조정래의 소설 <아리랑>을 보면 양치성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구걸을 일삼다가 동냥을 베풀어 주는 일본인들로부터 일본어를 조금씩 익히면서 일본 제국의 충량한 신민이 되고 조선인으로서의 열등감을 일본에 대한 충성과 자신과 반대편에 선 이들에 대한 적의로 풀었던 일본군 밀정. 이는 김창룡의 인생 경로와 유사했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영흥잠업학교를 졸업하고 군청 측량 기사를 했다고 하니 성실하고 머리도 좋았던 것 같다. 일본어는 기본으로 하고 중국어도 유창했던 그는 만주철도회사 (만철)에 시험을 보아 합격하고 역무원으로 근무하는데, 여기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이근면하고 머리 잘 돌아가는 조센징을 어여삐 여긴 일본인 역장이 그의 등을 떠밀어 관동군 헌병학교에 입대하도록 한다.

이후 그는 물 만난 고기였다. 그는 열심히 훈련에 임했고 밀정으로서 탁월한 역량을 과시한다. 중국의 비밀 공산당원이었던 식당 주인의 조직을 염탐하기 위해 그 점원으로 들어가 성실히 일하고 심지어 영하 40도의 엄동설한에 얼음을 깨 밥을 해 바쳐 가며 충성을 다한 사례는 유명하다. 그렇게 신임을 얻은 후 그는 ‘간첩단’을 일망타진했다. 대단한 열정이었다. 그런 식으로 일본 제국에 저항하는 조직들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면서 그를 무력화시킨 공로로 김창룡은 일본 관동군 오장이 된다. 영화 <아리랑>의 양치성이 일본을 다녀온 이후 “일본은 대궐 조선은 헛간”이라고 자조하고 일본인보다도 더 일본에 충성했던 것처럼, 김창룡 또한 오장 계급장을 달았을 때 하늘을 나는 것 같았을 것이다. 조선 천지에서 그만큼 ‘열심히’ 산 사람도 드물었다.

그런데 덜컥 일본이 패망했다. 김창룡이 충성을 다한 관동군도 패잔병이 되어 일본으로 돌아갔다. 조선인들은 해방됐다고 난리였지만 김창룡은 돌아갈 곳이 없었다. 그렇다고 중국에 남을 수도 없었던 그는 떨떠름하게 해방된 나라로 돌아왔지만, 왕년의 관동군 오장, 악명높은 밀정의 이력은 그의 앞길을 가로막았다. 철원에서는 왕년의 관동군 동료가 그를 고발했고 사형선고를 받았다가 탈출했지만, 이번에는 사촌형제의 밀고로 잡혀서 두 번째로 사형 선고를 받는다. 하지만 그는 역시 밀정출신답게 또 몸을 빼어 삼팔선 이남으로 내려온다.

고향에서 설 땅을 잃은 그는 남한에 와서 또 한 번 그의 재주를 ‘열심으로’ 발휘할 자리를 얻는다. 그에게 남은 것은 관동군 밀정으로 얻은 정보원으로서의 재주와 공산주의에 대한 적개심 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신명을 다해 그 두 가지를 모두 발휘한다.

“여자들 붉은 치마만 봐도 경기를 한다.”는 쑥덕거림이 있을 만큼 ‘빨갱이’에 민감했던 그는 공산주의에 대한 증오와 사적인 감정을 구분하지 못했다. 즉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이들은 죄다 공산주의자들이었고, 그를 증명하기 위해 별 짓을 다했다. 이종찬 육군 참모총장이 “전기고문으로 지져 버리면 아무 말이든 불지 않을 놈이 어디 있느냐? 이 버러지같은 놈아!”라고 일갈했던 것은 그 단면의 하나다.

▲이승만과 김창룡. 이 두 사람은 국민보도연맹 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다.

국방부 전사에서조차 김창룡이 주도한 숙군 작업에서 희생된 장병들 가운데 억울한 이들이 많았으며 심지어 총살대 위에서도 대한민국 만세와 이승만 대통령 만세를 부르짖으며 죽어갔음을 증언하고 있으니 김창룡이라는 이의 빨갱이 사냥이 얼마나 혹독했으며 동시에 얼척 없었는가를 알 수 있다. 한 번은 공군 장교 40여 명 전원을 잡아들였는데 (여기에는 후일의 공군 참모총장도 끼어 있었다) 놀란 김정렬 대령 (6월 항쟁 이후 5공 정권의 총리를 맡았던 그 사람이며, 한국 공군의 원로)이 이유를 물었을 때 나온 김창룡의 대답은 공안당국 어록의 클래식의 반열에 오를만하다. “아직까지 증거는 없으나 접촉할 가능성이 있어서.”

처음 한국군 경비대에 들어갈 때 그는 면접에서 “일본군대에서 배운 좋은 것을 가지고 조국의 군대에 몸 바치겠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가 생각한 ‘좋은 것’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에 징그러울 만큼 열심히 그 ‘몸’을 바쳤다. 사후 그 부하들이 증언한 조작 사건들 제목만 읊어도 그날 해는 저물 정도로. “일에 대한 집념은 무서울 정도였으나 공 앞에서 전우가 없었고, 이해가 상반되는 사람은 용공으로 몰았다.”

이 김창룡이 성공적으로 숙군을 치러 내 6.25 때 박헌영의 호언장담과 달리 국군의 내부 이반이 없었고 그 때문에 대한민국이 살았다며 김창룡을 떠받드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그가 공산주의로부터 지켜내고자 한 가치가 인간의 존엄성을 기반으로 한 ‘민주주의’라면 적어도 그 사람은 그 가치와는 동떨어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유령은 좀체 저승으로 가지 않은 채 한반도 위를 떠돌면서 기회가 닿을 때마다 멀쩡한 사람들의 머리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듯한 착각도 든다. 아무나 보고 종북거리는 전직 아나운서나 자기 맘에 거스르면 다 종북인 양 설치는 전직 진보 논객이나 다 그 빙의의 희생양 같으니 말이다.

김구가 죽었을 때 문상조차 가지 않았던 이승만은 몇 번씩이나 빈소를 찾았고 전군의 가무음곡을 금하고 조기를 내걸라는 지시를 내리며 그 심복의 최후를 기렸다. “대한민국이 망했구나.”가 김창룡의 죽음을 접한 후의 일성이었다고 하니 그 충격과 슬픔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을 망친 혐의는 김창룡을 죽인 사람들이 아니라 김창룡 자신에게 더 크게 돌아갈 듯 싶다. 그의 삶도 그러했지만 당장 그가 죽지 않았더라면 4.19 때 이승만 정권이 그리 맥없이 넘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의견들이 분분한 것이다.

김창룡의 비문을 쓴 것은 한국 사학계의 원로 이병도였다. 그냥 감상해 보자. 모든 기록은 뒤집어서도 읽어야 한다. “조국 치안의 중책을 띠고 반역분자 적발에 귀재의 영명을 날리던 고 육군특무부대장 김창룡 중장(추서)은 4289년(1956년-필자주) 1월 30일 출근 도중에 돌연 괴한의 저격을 입어 불행히도 순직하였다. 이 참변을 듣고 뉘 아니 놀래고 어 하랴. 아! 이런 변이 있을가. 나라의 큰 손실이구나 … 아 - 그는 죽었으나 그 흘린 피는 전투에 흘린 그 이상의 고귀한 피였고 그 혼은 길이 호국의 신이 될 것이다.” 그리고 김창룡은 지금도 국립묘지에 묻혀 있다. 호국의 신으로서.

* 특무부대 - 보안사 - 기무사

▲사진출처: 오마이뉴스

김형민 PD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46
최근 대문글
- 프레시안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사람일보
IP : 154.325.432.x
[1/5]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12일 09시34분      
.
김창룡의 묘를 국립묘지에서 파내라 !!
- "일본 관동군 헌병으로 항일 독립투사들을 잡아들인 김창룡 等의 묘가 현충원에 있다"
www.vop.co.kr/A00001165857.html

【사진】 親日 ‘다카키 마사오’
i.ytimg.com/vi/CiA3eIb-u-U/maxresdefault.jpg

親日, 親美 때로는 친북 !!
t.co/IxByAykk

【사진】 남로당 박정희를 전향 시킨 김창룡...김일성 두손 들었다
- 김일성이 꼽은 3대 主敵 '이승만-김창룡-맥아더'
- 박정희 제보로 軍부내 공산당 숙청, 6.25때 인민봉기 막아내
- 체포된 남로당 군책(軍責) 박정희, 김창룡에게 남로당 계보를 알려준다. 박정희의
자백에 따라 軍 정보국은 가려져있던 軍內 남로당 핵심조직원 73명을 모두 검거
- 북한內 간첩양성소 융단폭격...이승만 반공 안보의 대들보였다
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85720

"천황폐하께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하고 미래의 한국민을 쥐어 짜겠습니다"
news.zum.com/articles/41901238
.
[2/5]   rkd  IP 210.92.60.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0시25분      
국군기무사 아니고 정보사... 1980년대 이진삼.이진백 형제가 사령관 하며 언론인, 정치인, 시민단체 테러 자행.. 정작 손 봐야 할 곳은 정보사인데 ... 엉뚱한 곳에 화력을 집중하는 느낌이..
[3/5]   rkd  IP 210.92.60.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0시25분      
국군기무사 아니고 정보사... 1980년대 이진삼.이진백 형제가 사령관 하며 언론인, 정치인, 시민단체 테러 자행.. 정작 손 봐야 할 곳은 정보사인데 ... 엉뚱한 곳에 화력을 집중하는 느낌이..
[4/5]   고물  IP 77.191.206.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2시12분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5/5]   https://ko.wiki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3시14분      
무능고종벙벙순종력사가 역사가되는 미아리고개 개천에서 용난 김창룡........일제 강점기에는 일본군 부사관으로 태평양 전쟁에 참전하였고, 해방 이후에는 여순 사건의 진압과 한국 전쟁에 참여하였다. 이승만의 총애를 받던 대한민국 육군 특무부대 지휘관이자 정치군인이었으며, 여순 사건과 관련해서 체포된 박정희(朴正熙, 후에 5~9대 대통령을 역임) 소령을 수사하기도 했다. 함경남도 영흥 출생이며, 현재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군 부문에 포함이 되어있다. ..항일 독립투사들을 잡아들인 김창룡 그때는 제국이 넘어가 나라가 없었다. 천황이라고 칭제하는 제국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199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40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03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70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930
40
60
07-13 13:35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진상규명 30
5
0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프레시안 42
0
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28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25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28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28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27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1) 권종상 67
5
5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4) 아이엠피터 139
10
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21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7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34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140
10
2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128
10
1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38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45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34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57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199
20
3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252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50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82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49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58
10
0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169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50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201
15
5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50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57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66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34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58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146
20
2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61
20
35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194
20
35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88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67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386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45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49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51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36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435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90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6) 한겨레 246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62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67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19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23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07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81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40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78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02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92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10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0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34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343
0
5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79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33
30
40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302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47
10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81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70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47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74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91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14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91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96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119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32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30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28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96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107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106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54
30
45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35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47
30
5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51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35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52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39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63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97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102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51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29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40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127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71
35
50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52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48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53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27
0
0
07-13 22:47
79682
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39
0
0
07-13 22:46
79681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46
0
0
07-13 19:58
79680
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141
0
0
07-13 19:54
79679
[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88
0
0
07-13 16:30
79678
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33
5
0
07-13 13:18
79677
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140
5
0
07-13 10:50
79676
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37
5
0
07-13 10:48
79675
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73
5
0
07-13 10:43
79674
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53
5
0
07-13 10:36
79673
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401
10
5
07-13 10:25
796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52
0
0
07-13 09:00
79671
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66
5
0
07-13 08:24
79670
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53
0
0
07-13 08:19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