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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번호 79646  글쓴이 김형민  조회 871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7-12 09:25 대문 1

어느 열심히 살았던 인간의 최후
(WWW.SURPRISE.OR.KR / 김형민 / 2018-07-12)


▲김창룡 중앙일보사 제공.

1956년 1월 30일 원효로 1가. 지프차 한 대가 옥인동 육군 특무부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별 두 개를 어깨에 매단 작달막한 장군이 앉아 있었다. 별안간 운전병이 브레이크를 밟았다. 좁디 좁은 길에서 차 한 대가 서 있었던 것이다, 이 자식이 죽으려고! 운전병은 차 문을 박차고 튀어나왔다. 한 치라도 주저하다간 대번에 불호령이 떨어질 터였다. 지금 운전병이 모시고 있는 이는 별 넷 짜리가 떼를 지어 오더라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군부 내의 실세 특무대장 김창룡 소장이었다. 운전병이 득달같이 달려가는 찰나 근처에 숨어 있던 괴한들이 차로 몰려들었다. 그리고 차에 앉아 있던 김창룡에게 권총을 쏘았다. 나이 서른 여섯 (실제 나이 마흔)의 특무대장은 아이쿠 소리를 내며 피를 뿜으며 쓰러졌다.

조정래의 소설 <아리랑>을 보면 양치성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구걸을 일삼다가 동냥을 베풀어 주는 일본인들로부터 일본어를 조금씩 익히면서 일본 제국의 충량한 신민이 되고 조선인으로서의 열등감을 일본에 대한 충성과 자신과 반대편에 선 이들에 대한 적의로 풀었던 일본군 밀정. 이는 김창룡의 인생 경로와 유사했다.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영흥잠업학교를 졸업하고 군청 측량 기사를 했다고 하니 성실하고 머리도 좋았던 것 같다. 일본어는 기본으로 하고 중국어도 유창했던 그는 만주철도회사 (만철)에 시험을 보아 합격하고 역무원으로 근무하는데, 여기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이근면하고 머리 잘 돌아가는 조센징을 어여삐 여긴 일본인 역장이 그의 등을 떠밀어 관동군 헌병학교에 입대하도록 한다.

이후 그는 물 만난 고기였다. 그는 열심히 훈련에 임했고 밀정으로서 탁월한 역량을 과시한다. 중국의 비밀 공산당원이었던 식당 주인의 조직을 염탐하기 위해 그 점원으로 들어가 성실히 일하고 심지어 영하 40도의 엄동설한에 얼음을 깨 밥을 해 바쳐 가며 충성을 다한 사례는 유명하다. 그렇게 신임을 얻은 후 그는 ‘간첩단’을 일망타진했다. 대단한 열정이었다. 그런 식으로 일본 제국에 저항하는 조직들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면서 그를 무력화시킨 공로로 김창룡은 일본 관동군 오장이 된다. 영화 <아리랑>의 양치성이 일본을 다녀온 이후 “일본은 대궐 조선은 헛간”이라고 자조하고 일본인보다도 더 일본에 충성했던 것처럼, 김창룡 또한 오장 계급장을 달았을 때 하늘을 나는 것 같았을 것이다. 조선 천지에서 그만큼 ‘열심히’ 산 사람도 드물었다.

그런데 덜컥 일본이 패망했다. 김창룡이 충성을 다한 관동군도 패잔병이 되어 일본으로 돌아갔다. 조선인들은 해방됐다고 난리였지만 김창룡은 돌아갈 곳이 없었다. 그렇다고 중국에 남을 수도 없었던 그는 떨떠름하게 해방된 나라로 돌아왔지만, 왕년의 관동군 오장, 악명높은 밀정의 이력은 그의 앞길을 가로막았다. 철원에서는 왕년의 관동군 동료가 그를 고발했고 사형선고를 받았다가 탈출했지만, 이번에는 사촌형제의 밀고로 잡혀서 두 번째로 사형 선고를 받는다. 하지만 그는 역시 밀정출신답게 또 몸을 빼어 삼팔선 이남으로 내려온다.

고향에서 설 땅을 잃은 그는 남한에 와서 또 한 번 그의 재주를 ‘열심으로’ 발휘할 자리를 얻는다. 그에게 남은 것은 관동군 밀정으로 얻은 정보원으로서의 재주와 공산주의에 대한 적개심 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신명을 다해 그 두 가지를 모두 발휘한다.

“여자들 붉은 치마만 봐도 경기를 한다.”는 쑥덕거림이 있을 만큼 ‘빨갱이’에 민감했던 그는 공산주의에 대한 증오와 사적인 감정을 구분하지 못했다. 즉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이들은 죄다 공산주의자들이었고, 그를 증명하기 위해 별 짓을 다했다. 이종찬 육군 참모총장이 “전기고문으로 지져 버리면 아무 말이든 불지 않을 놈이 어디 있느냐? 이 버러지같은 놈아!”라고 일갈했던 것은 그 단면의 하나다.

▲이승만과 김창룡. 이 두 사람은 국민보도연맹 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다.

국방부 전사에서조차 김창룡이 주도한 숙군 작업에서 희생된 장병들 가운데 억울한 이들이 많았으며 심지어 총살대 위에서도 대한민국 만세와 이승만 대통령 만세를 부르짖으며 죽어갔음을 증언하고 있으니 김창룡이라는 이의 빨갱이 사냥이 얼마나 혹독했으며 동시에 얼척 없었는가를 알 수 있다. 한 번은 공군 장교 40여 명 전원을 잡아들였는데 (여기에는 후일의 공군 참모총장도 끼어 있었다) 놀란 김정렬 대령 (6월 항쟁 이후 5공 정권의 총리를 맡았던 그 사람이며, 한국 공군의 원로)이 이유를 물었을 때 나온 김창룡의 대답은 공안당국 어록의 클래식의 반열에 오를만하다. “아직까지 증거는 없으나 접촉할 가능성이 있어서.”

처음 한국군 경비대에 들어갈 때 그는 면접에서 “일본군대에서 배운 좋은 것을 가지고 조국의 군대에 몸 바치겠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가 생각한 ‘좋은 것’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에 징그러울 만큼 열심히 그 ‘몸’을 바쳤다. 사후 그 부하들이 증언한 조작 사건들 제목만 읊어도 그날 해는 저물 정도로. “일에 대한 집념은 무서울 정도였으나 공 앞에서 전우가 없었고, 이해가 상반되는 사람은 용공으로 몰았다.”

이 김창룡이 성공적으로 숙군을 치러 내 6.25 때 박헌영의 호언장담과 달리 국군의 내부 이반이 없었고 그 때문에 대한민국이 살았다며 김창룡을 떠받드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그가 공산주의로부터 지켜내고자 한 가치가 인간의 존엄성을 기반으로 한 ‘민주주의’라면 적어도 그 사람은 그 가치와는 동떨어진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유령은 좀체 저승으로 가지 않은 채 한반도 위를 떠돌면서 기회가 닿을 때마다 멀쩡한 사람들의 머리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듯한 착각도 든다. 아무나 보고 종북거리는 전직 아나운서나 자기 맘에 거스르면 다 종북인 양 설치는 전직 진보 논객이나 다 그 빙의의 희생양 같으니 말이다.

김구가 죽었을 때 문상조차 가지 않았던 이승만은 몇 번씩이나 빈소를 찾았고 전군의 가무음곡을 금하고 조기를 내걸라는 지시를 내리며 그 심복의 최후를 기렸다. “대한민국이 망했구나.”가 김창룡의 죽음을 접한 후의 일성이었다고 하니 그 충격과 슬픔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한민국을 망친 혐의는 김창룡을 죽인 사람들이 아니라 김창룡 자신에게 더 크게 돌아갈 듯 싶다. 그의 삶도 그러했지만 당장 그가 죽지 않았더라면 4.19 때 이승만 정권이 그리 맥없이 넘어지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의견들이 분분한 것이다.

김창룡의 비문을 쓴 것은 한국 사학계의 원로 이병도였다. 그냥 감상해 보자. 모든 기록은 뒤집어서도 읽어야 한다. “조국 치안의 중책을 띠고 반역분자 적발에 귀재의 영명을 날리던 고 육군특무부대장 김창룡 중장(추서)은 4289년(1956년-필자주) 1월 30일 출근 도중에 돌연 괴한의 저격을 입어 불행히도 순직하였다. 이 참변을 듣고 뉘 아니 놀래고 어 하랴. 아! 이런 변이 있을가. 나라의 큰 손실이구나 … 아 - 그는 죽었으나 그 흘린 피는 전투에 흘린 그 이상의 고귀한 피였고 그 혼은 길이 호국의 신이 될 것이다.” 그리고 김창룡은 지금도 국립묘지에 묻혀 있다. 호국의 신으로서.

* 특무부대 - 보안사 - 기무사

▲사진출처: 오마이뉴스

김형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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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rkd  IP 210.92.60.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0시25분      
국군기무사 아니고 정보사... 1980년대 이진삼.이진백 형제가 사령관 하며 언론인, 정치인, 시민단체 테러 자행.. 정작 손 봐야 할 곳은 정보사인데 ... 엉뚱한 곳에 화력을 집중하는 느낌이..
[3/5]   rkd  IP 210.92.60.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0시25분      
국군기무사 아니고 정보사... 1980년대 이진삼.이진백 형제가 사령관 하며 언론인, 정치인, 시민단체 테러 자행.. 정작 손 봐야 할 곳은 정보사인데 ... 엉뚱한 곳에 화력을 집중하는 느낌이..
[4/5]   고물  IP 77.191.206.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2시12분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5/5]   https://ko.wiki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3시14분      
무능고종벙벙순종력사가 역사가되는 미아리고개 개천에서 용난 김창룡........일제 강점기에는 일본군 부사관으로 태평양 전쟁에 참전하였고, 해방 이후에는 여순 사건의 진압과 한국 전쟁에 참여하였다. 이승만의 총애를 받던 대한민국 육군 특무부대 지휘관이자 정치군인이었으며, 여순 사건과 관련해서 체포된 박정희(朴正熙, 후에 5~9대 대통령을 역임) 소령을 수사하기도 했다. 함경남도 영흥 출생이며, 현재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군 부문에 포함이 되어있다. ..항일 독립투사들을 잡아들인 김창룡 그때는 제국이 넘어가 나라가 없었다. 천황이라고 칭제하는 제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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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님 홧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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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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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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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마음씨 오만원까지 내놔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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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운명 계속 야기하더라 ㅉ ㅉ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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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만원 내고 쳐가 ㅋㅋㅋ 교통사로 쳐간다 ㅋ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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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쳐산결과물에 쳐산각자다 쳐하고 세월이고고생이...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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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그리쳐산세월이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잇듯이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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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보름달이야 뭐야 끔이 그래서 ㅋㅋ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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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부패한인간이 스스로되어서 결과물에 세월이야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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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리쳐산세월이 잇음 저리 쳐사는세월도 있겟지 ... 그렇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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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로 쳐산결과물대로 결과의꿈이엿어 나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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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언제뜨는지 모르나. 꿈이 그러네 완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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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오늘이 끝이다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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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고마ㅜㄹ에 세월이네 보름달이 곧 뜨는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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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그리 쳐산세월에서 절 대붕괴ㅢㅇ 세월이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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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 세월에서 이뤄 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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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잘살앗겠어 그래야 자산이 되어 세월에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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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산말세가 저리 대붕괴의 세월오 쳐잇는것이겟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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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다 말세지만 잘살사람은 최악이 없네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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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전체다 쳐뭐든 각자쳐세워리져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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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도 그래야햇듯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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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다쳐산대로 순리대로 흐른다 하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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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쳐산세월없이 잘살수도 없듯이 반대여도 같지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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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떠나서 세상이쳐뭐든 쳐쓸것도 할것없고 쳐산것... 글허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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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던 온라인든 다 오프라인에서 일을해 온라인이... 글허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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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패햇져 긜고 그리 운영하는자체도 죄...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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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도 쉽게 포털하나만들고 쉽게 쳐 사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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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살려하는 인간들이 잘못쳐산것들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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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하게 거두는 일을 해야져 이따위는 아니고 ㅁ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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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일은 이런일보다는 다른일이 보람이 잇더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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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놈도 잘쳐살수잇어도 그리 잘쳐살려하지 않은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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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드링 다 잘못죄요 대붕괴에ㅐ잘쳐살려해도안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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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있어서 그래서져 그것이 인생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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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으로 쳐살겟다해도 그리 쳐안되더군요 ㅋㅋㅋ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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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수잇어도 그리 쳐살지 않앗으나 최악은 없더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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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다쉽게 이뤄 쳐살려하는세상에서 구ㅡ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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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쳐살아 아무리해도 최악이 없어요 어쩌겟어요 잘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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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붕괴에서 쉽게이뤄쳐살려다 하다 더더대붕괴의세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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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죄만큼 쳐살지않으려하는것응 더붛패하지 글허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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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고생없이 이루는 것은 없거든요 뭐든 ㅋㅋㅋ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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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거들이쳐산대로 부패햇고 인간이부패가되어 대붕...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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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세월이에요 부패되지않으려면 스스로 세워레서 그... 그렇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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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이렇게요 인간도 잘못쳐산대로 가는답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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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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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쳐누리고쳐살다 인간은부패햇고 대몰락을하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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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잘못쳐살면 몰락하는데 게속그리쳐살면 쓰레기...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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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쳐산말세가결과물에 쉽게누려쳐살면 부패로많이썩...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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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배쟁이 그렇져 개짜사 ~ 교통사고로 즉사해라 !!... 그렇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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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인생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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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쳐살다 저리 쳐사는 세월 쳐살면 깨닫겠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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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것들 쳐산대로 쳐살아가야하는 삶도 진리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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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끝에서 흐르는물은 이제 그리 살지 말라 순리...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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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더러 쳐산것들이나 그리 쳐살아가게 되는데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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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세결과물에 더욱더 헌신할 필요가 없더군요 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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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말세따위가 결과물에 헌신도 쳐없이 쉽게 쳐살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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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각자가 다 쳐 세월을 보내는 진...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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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쳐산 결과물대로 쳐 살아가야할 바다가 강이 호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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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쳐가는 것이져 댜들 쳐산결과물대로 순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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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말세결과물에 왜 있어 아니야 하고 쳐산결과 ǟ...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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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흘러 결과물대로 쳐살아가게 되는것이 순리...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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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쳐산세월물로 내 삶으의 운명의 길로 살아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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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쳐산세상말세는 말세의 세월이라고 순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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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에서 나는 나를위해서만 잘쳐살라하네 순리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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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이 세ㅐ월이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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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대로 결과물에 쳐하고 헌신세월없티는...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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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 막아봐야 다른곳에서 나중대쓰나미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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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물은 각자삶으로 쳐살게 대홍수대쓰나미가 쳐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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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결과물에 쳐세월없이는 안되는 진리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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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 결과물에서 넘겨봐야 다른것으로 다 쳐살다가 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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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대붕괴에싸이코까지 쳐살아야할 세월이 대붕괴만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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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대로 말세가되었고 싸이코가 되엇으니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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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들이 바글거리는 말세 다세월이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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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전체놀부기계인간말세가 헌신의 세월이네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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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월로스스로대붕괴에서 그릿쉽게 이뤄살지못하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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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이뤄누린놀부말세결과 그리쳐살려 대붕괴로 그렇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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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뤄 잘쳐살려했던 놀부가 결과대쓰나미에서 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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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결과물에 쳐산세월없이는 대쓰나미만 계속돼&...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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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든쳐뭐든 쳐산꼬라지세상것들이나 헌신희생의세월... 그렇져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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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오늘이 끝을 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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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세상이 그러면 그런것들이 쳐살다갈 세월이져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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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구가 말세로 결과물대로 다 쳐살다 대쓰나미의 ...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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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뽑고 징역살이하는 것들이 바글거리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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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기계인간들 말세가 벼락까지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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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등리 말세면 말세대로 결과물에 세월이고 ㄱ,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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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쳐뭐든쳐산것들ㅇ결과물에 관심없고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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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결과물에 쳐살고 세월없이는 안되는 것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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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다 쳐가네요 타인들의결과물타인들이고생하...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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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은 말세의 전체 세월이니 순리지 ㅋㅋ 그러혖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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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고생하고세월보내지않고서는... ㄱ,러ㅏㅎ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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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에 말세가진작 결과물에 고생하고 세월쳐보내야... 그러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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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는 말세가 결과물에 다 쳐살다가지요세월보내...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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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대홍수 내용대로 다 진행되고 ㅋㅋ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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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인간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산인간들이 세월이니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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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체가 죄만큼 다 치르는 말세결과물이 대쓰나미로...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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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애년조미년 눈알뽑고 죄만큼 교소소야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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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죽게되는 세월이 잇게돼 세월쳐보내다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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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곧 뜨는 군요 죽음의 기계인간들이 되는 삶 그렇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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