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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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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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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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번호 79648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562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8-7-12 11:04 대문 0

이건 명백한 내란음모다!
철저하게 진상 규명… 기무사 ‘리셋’ 해야

(프레시안 / 김종회 / 2018-07-12)


육군정보국 정보처 내 특별조사과→특별조사대→육군본부 정보국 방첩대→육군본부 직할 특무부대→육국 방첩부대→육군 보안사령부→국군 보안사령부→국군 기무사령부.
 
1948년 육군 정보국의 일개 과로 출발해 공룡으로 몸집을 불려온 기무사의 변천과정이다. 1970~80년대와 90년대 초, 재학 중이었거나 군 복무를 했거나 사회생활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보안사의(기무사의 전신)의 위세를 한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장교가 아닌 사병임에도 민간인인지, 군인인지 애매모호한 두발, ‘보안사’라는 말 한마디면 삼엄한 위병소를 제 집 드나들 듯 마음대로 출입하는 특권, 보안사 일개 하사관(현 부사관) 앞에 오금 저려 주눅 든 장교의 초라한 모습, 정보 취득이라는 미명 아래 공공기관을 마음대로 출입하는 장면 등은 보안사의 권세를 상징하는 편린이다.
 
기무사의 ‘계엄 문건’ 파문이 일파만파다. 돌이켜보건대 기무사의 일탈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990년 10월, 국군보안사령부(현 기무사)에서 복무하던 윤석양 이병은 보안사가 정치계·노동계·종교계·재야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민간인을 상대로 대규모 정치사찰을 벌였다고 폭로했다.  

▲민주평화당 김종회 의원(전북 김제·부안)

하나회 출신인 노태우가 통치하던 ‘워커(군화) 시대’였지만 폭로를 은폐할 수는 없었다. 재판부는 “보안사는 군사 기밀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만 사찰해야 하는데도 보안사가 군과 무관한 정치인·교수·종교인·언론인을 부당한 방법으로 사찰한 것은 명백한 헌법 위반 행위”라고 판결했다. 이후 보안사는 ‘기무사’로 이름을 바꿔야만 했다.
 
기무사의 본질이 바뀌지 않았음이 ‘계엄 문건’과 ‘세월호 민간인 사찰’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이철희 의원이 확보한 문건에 따르면 기무사는 지난해 3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위수령·계엄령 시행방안' 문건을 작성했다.
 
기무사는 헌재가 탄핵안을 기각할 경우 시위대의 반발로 사회가 혼란에 빠질 것으로 상정하고 위수령-경비계엄 등 상황별 발령권자, 증원부대의 지정과 배치 계획 등을 수립했다. 계엄령 선포 후 군이 취해야 할 조치로 계엄사령부 설치, 행정-사법기관의 모든 사무 관장 등을 들었다. 계엄사령관이 취해야 할 조치로 “필요시 대통령에게 합동수사본부장(기무사령관) 임명을 건의한다”고 적었다.
 
이는 명백한 내란음모다. 기무사가 쿠데타의 소굴임이 명징해졌다. 12.12 쿠데타를 통해 군부를 장악한 뒤 스스로 합동수사본부장에 올라 사실상 정권을 찬탈한데 이어 전국 비상 계엄령을 선포하고 광주시민을 무참히 학살한 살인마 전두환을 교본삼아 ‘군부독재시대’로 회귀하겠다는 발상이 ‘계엄 문건’에서 드러나고 있다.
 
권력의 맛은 그 무엇보다도 달콤하다고 한다. 기무사는 12.12를 통해 권력의 맛을 봤다. 보안사령관을 역임한 전두환과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면서 중앙정보부(현 국정원)를 능가하는 파워를 장착했었다. 기무사는 그 시절이 그리웠던 것일까?
 
이번 ‘계엄 문건’은 좌시할 수 없는 모반이다. 특수부대와 장갑차, 탱크 동원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적시돼 있다. 유혈지압, ‘제2의 5.18’도 불사하겠다는 모골이 송연한 역적모의다. 특검과 국회 청문회, 국정조사 등 모든 법과 제도를 활용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사건 책임자 및 관련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기무사 해체’ 또는 해체에 준하는 인력과 예산의 획기적 감축, 기능 조정이 불가피하다. 4200여 명의 인력, 2017년 기준 247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특수활동비(사용 내역이 공개되지 않는 예산) 등 기무사의 힘이 너무 세다. 힘이 넘치다 보니 내란을 모의하고 민간인을 사찰한다. 
 
국정원이 국내 정보 파트를 폐지한 것처럼 기무사 역시 민간인 사찰, 정치 사찰을 할 수 없도록 ‘리셋(초기화)’해야 한다. 업무를 방첩과 대테러로 제한해야 한다. 국군정보사령부, 국방부 정보본부, 국군사이버사령부, 국군심리전단, 각 군 헌병대 등 기무사의 업무를 대체할 정보와 수사기관은 차고 넘친다. 해체에 버금가는 대수술을 단행한다 할지라도 우려할 만한 수준의 공백은 발생하지 않는다.
 
기무사를 개혁해야 국군이 바로서고 헌정질서를 유지할 수 있다. 5.18과 12.12, 5.16과 같은 치욕적이며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치군인이 병영을 넘지 않도록 기무사 해체를 향해 진격하는 것이 이 시대의 과제다.

김종회 국회의원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343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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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의거 학생 혁명후, 5.16 직전에 軍 쿠데타 일으키기 위해 학생들을 선동
- 軍 혁명 모의 세력은 학생들을 포섭하여 시위를 일으키도록 하는 이른바 ‘데모 유치 공작’을
꾸민다.... ‘데모 유치 공작’이 김종필 중령과 박종규 소령에 의해서 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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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은 최선의 선택 !!
t.co/RA7n0j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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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윤석양 이병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2시37분      
1990년 10월, 국군보안사령부(현 기무사)에서 복무하던 윤석양 이병은 보안사가 정치계·노동계·종교계·재야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민간인을 상대로 대규모 정치사찰을 벌였다고 폭로했다. 1990년 10월 윤석양 이병 보안사 보직은?????? 어디서 그 많은 기록을 ?????윤석양 중사, 중위, 중령, 중장이 폭로하였다면 들어보마.
[3/8]   김종회 국회의원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4시00분      
요.. 김종회 국회의원 "이" "권력의 맛은 그 무엇보다도 달콤하다고 한다. 기무사는 12.12를 통해 권력의 맛을 봤다. 보안사령관을 역임한 전두환과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면서 중앙정보부(현 국정원)를 능가하는 파워를 장착했었다. 기무사는 그 시절이 그리웠던 것일까?"---얼굴 깔지 말고 "국어" 사전 읽는 공부 하길...군대는 갔다 왔는지, 세금은 잘 내고 있는지, 가족들, 일가친척 사돈의 구팔 촌들도 병역의무는 기어가면서도 다 하고 있는지, 한글은 잘 아는지....얼굴 내밀면...
[4/8]   내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5시34분      

이석기의원 토론회를 짜깁기 하며, 내란음모라고 20년 형을? 통진당을 마구해산???
기무사의 이번 실체는, 이들이야말로, 국가를 파탄내고 국민을 학살하며, 국가국민의 재산을 탈취하여 해외로 빼돌리며 망국을 만들어온, 국가와 국민의 반역범죄자들로서, 반드시 한넘뇬도 남김없이 최소 3족을 말아먹으며 나아에 종일 말뚝을 박아서 나라와 민족을 파멸로 몰고간 반역자들 이다.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이들 종일 모리배들은, 사형만이 답이다,!!!
인간으로 취굽할 수가 없다.

천안함 세월호의 반역자, 부역자들에 대한, 처절한 처단만이 새정부, 대한국민의 핵심 입니다.!!!!!!!!!!!!!!!!!

[5/8]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5시52분      

사자방 부패, 아랍에미리트 원전사기범죄,나라를 파탄치고 국가재산 빼먹은 사대강, 국내외 가차명 범죄, 해외로 빼돌린 모든 범죄자금이 수천억원 이상, 각종 불법부정선거, 공갈 협박, 횡령배임,탈세, 조작사기사건들, 대출부패비리, 모피아의 천문학적 망국반역범죄, 천인공노할 병역비리, 채용비리, 사학재단부패비리는 모든 국가보조금 환수 및 폐교, 사이비 종교를 통한 하늘을 찌르는 망국적 비리부패 반국가범죄들, 그리고, 천안함, 세월호의 조작사기사건들 또한 반국가범죄로 전원 사형을 내리고 나라를 바로잡아야 한다.

똥일교, 꾸원파, 씬천지, 만민쭝앙교회, 영생교, 뿔교, , ,
썩정치가들과 함께하며 부패자금세탁이나 하며 국민정신과 나라의 근본을 쓰레기로 파먹는 범죄해악집단들.

관련 판검사, 경찰, 조작원, 국방부, ㄸ별들, 교육부, 관료들 모두를 완전정리하는 것이 바로 적폐제거를 기다리는 대한국민의 핵심이다.

지난 정희, 두와니, 때우, 바기, 그네의 정권에서 저질러졌던, 모든 반국가 부패비리 불법부정 범죄에 대한 가혹할 정도의 처단이 깊고 넓게 처절하고 긴급하며 지속적으로, 불가역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6/8]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15일 00시06분      
서프라이즈는, 기고문 중심이로세..
꼭지가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 중..
.
쫌 일목요연했으면 좋겠다.
핵심에 핵심을 추려서,
한 꼭지나 두 꼭지 정도로 요약하면 안 되려나..
<소망사항>
[7/8]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7월15일 00시28분      
시대는 21세기인데,
대원군시대의 사고를 갖고 사는 군상들..
.
군바리가 민간에 간섭하려는
오지랖은 개에게나 줘 버려라..
.
군 수뇌부가 이런 또라이들로 꽉 차있는게야?
방산비리며, 동성추행이며가 거기서 비롯되는 거고?
.
에혀~,
군.. 특성상, 사병들이 의사를 형성할 수 없구랴..
수뇌부가 껄텅소굴이면, 싸그리 털어 낼 수 밖에..
.
민간에서, 장성 자격증 교습을 하고,
국가 시험을 거쳐 등용하여, 썩어빠진 똥별들 털어내고
대체하면 어떨까...
.
난 갠적으로, ‘방산비리’ .. 이런 개똥을 용서할 수 없다.
이건 반역행위이다. 근데, 그 중심에 말똥과 똥별이
줄줄이 진을 치고 있다지 않는가.. 이게 나라냐?
[8/8]   김종회 김제의원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7월16일 10시39분      
육군정보국 정보처 내 특별조사과→특별조사대→육군본부 정보국 방첩대→육군본부 직할 특무부대→육국 방첩부대→육군 보안사령부→국군 보안사령부→국군 기무사령부...다음 명칭은 뭐라고 하여도 대한민국과 같이하는 종속 기관.-정부,국회,법원등 모든기관을 포함- 중정,육.해.공.해병,대학,종교,위장 취업자, 포섭자, 해외특파워원, 재외국민포함 관련 조직에 퍼진 세포. 그게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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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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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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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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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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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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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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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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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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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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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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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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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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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3 竹雪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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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2 竹雪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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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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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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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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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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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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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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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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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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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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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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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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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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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7 竹雪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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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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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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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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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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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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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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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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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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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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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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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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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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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6 竹雪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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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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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1) 태극기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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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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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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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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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짓을 해야하는지 참 (1)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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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사법고시 대리시험 (2) 이태영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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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문제 경제 살리기 해답 있긴 있겠지 마파람짱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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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 윤석준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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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小國)이 대국(大國)에 어찌 대항하겠는가? 짱깨냄새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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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할때는 언제고 해외만 나가면 펄펄하이 관광이먼저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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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청와대 운동원 빨갱이들 처먹는 것 밝히는 것 봐... 웃겨죽겠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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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개지지 했던 단체들 최신근황 (1) 인과응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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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먹고 마시는걸로 돈 낭비한 문제인 문제야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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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 (3) 아이엠피터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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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탐대실(小貪大失) (1) 이정랑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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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말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뭐지?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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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애하는 트럼프 각하" 표현 (1) 지도자돼지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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