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번호 79656  글쓴이 정운현  조회 931  누리 20 (10,30, 1:1:6)  등록일 2018-7-12 15:46 대문 0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WWW.SURPRISE.OR.KR / 정운현 / 2018-07-12)


1. 박정희의 ‘1962년 봄’

박정희의 권력욕(權力慾)은 그 뿌리가 깊다. 당시로선 그만하면 선망의 대상이었던 보통학교(현 초등학교) 교사를 때려치우고 만주로 간 것부터가 그 시작이다. 나이가 많아서 군관학교 입교가 거부당하자 혈서를 써서 보내면서 일제에 충성을 맹세했다. 비록 군인기질을 타고났다고는 해도 군관학교 수석졸업은 쉽지 않은 것이었다. 수석졸업 특전으로 일본 육사로 유학을 가게 된 그의 앞에는 탄탄대로가 펼쳐졌다.

(참고로 만주군관학교는 두 곳이 있었다. 봉천(현 심양)에 있던 봉천군관학교와 신경(현 장춘)에 있던 신경군관학교가 그것이다. 둘 중에는 봉천군관학교가 먼저 설립됐으며 신경군관학교는 그 후신이다. 백선엽은 봉천군관학교 9기생이며, 박정희는 신경군관학교 2기생 출신이다)

해방 당시 그는 만주군 중위였다. 이듬해 5월, 중국 톈진에서 미군 함정 LST에 몸을 실었는데 만주로 향한지 6년만의 귀향이었다. 군도(軍刀) 하나를 달랑 찬 패잔병 몰골이었다. 한동안 고향에서 뒹굴던 그는 서울로 올라 왔다. 그 또래의 만주군관학교 출신이나 일본육사 출신 선후배들은 전부 미군정이 세운 군사영어학교에 들어가 이미 장교로 임관해 있었다. 뒤늦게 그는 조선경비사관학교(육사 전신) 2기로 입교했다.

1948년 소위 ‘여순사건’ 직후 군 내의 좌익색출, 즉 숙군(肅軍) 파동에 걸려 인생 자체를 종 칠 뻔 했지만 그는 용케도 살아남았다. 살기 위해 좌익 동지들을 판 데다 황군(皇軍) 선배들의 구명운동 덕분이었다. 그는 다시 군에 복귀했고, 얼마 뒤에 6.25를 맞게 됐다. 전쟁은 그에게 반전의 기회를 주었다. 우선 좌익 딱지를 뗄 수 있었고, 군인(특히 작전장교)으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다.

휴전협정 체결(1953.7.27.) 넉 달 뒤 그는 장군으로 진급했다. 그는 군인으로서의 능력은 출중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러나 ‘전향자’인 그를 감시하는 눈초리는 끊이지 않았다. 소장 진급 후 육본 작전참모부장으로 있던 그는 ‘레프트(좌익)’라는 이유로 갑자기 한직인 2군 부사령관으로 좌천됐다. 부질없는 가정을 해보건대 우리 현대사의 비극은 이 인사 하나에서 비롯됐는지도 모른다.

때는 장면 내각 시절이었다. 4.19 혁명, 즉 학생들의 피의 대가로 그저 정권을 잡은 민주당은 미처 준비되지 않은 정권이었다. 게다가 신·구파 갈등에다 민중들의 민주화 열기와 요구는 뜨겁고 치열했다. 나라가 혼란한 것은 당연했다. 민주주의는 혼란스러운 것인지도 모른다. 이 틈을 노린 것은 북이 아니라 한 무리의 정치군인들이었다. 박정희 소장 일당은 ‘혁명’ 운운하며 결국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다.

서울을 장악한 후 서울시청 앞에 모습을 드러낸 쿠데타군 수뇌부. 왼쪽은 장도영 육참총장, 오른쪽은 박정희 소장

결론은 ‘식은 죽 먹기’였다. 1961년 5월 16일 새벽 한강다리를 건넌 쿠데타 군은 총 한 방 제대로 쏘지 않고 서울을, 아니 대한민국을 접수하였다. 장면 총리는 이날 새벽 쿠데타 발발 소식을 듣고 은신하였으며, 윤보선 대통령은 ‘올 것이 왔다’는 알 듯 말 듯 한 얘기로 쿠데타를 기정사실화 했다. 미국은 결국 승자 편을 들어줬고, 진압에 나서려던 원주 야전군사령관으로 있던 이한림만 혼자 애를 태웠다.

탱크로 정권을 탈취한 군사정권 앞에는 걸거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야말로 독무대였다. 얼마 뒤에는 쿠데타 당시 얼굴마담으로 내세웠던 장도영(당시 육군참모총장)마저 반혁명사건으로 몰아 토사구팽 함으로써 마지막 돌 하나까지 말끔하게 제거하였다. 쿠데타 당시 육군 소장이었던 박정희는 시간이 지나면서 제 손으로 별 셋, 별 넷 계급장을 달았다. 당시 최고 권력자인 최고회의 의장 신분이었으니 ‘별’이 별 의미가 없기도 했다.

그럭저럭 ‘군정(軍政) 2년’ 가운데 1년이 지나고 2년차(1962년)로 접어들었다. ‘혁명공약’ 6항에서 내건 ‘원대복귀’가 서서히 화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사회혼란을 수습한 후 원대복귀 하겠다고 철석같이 약속을 했던 그들이었다. ‘혁명주체’ 가운데 몇몇은 박정희를 찾아가 혁명공약대로 할 것을 주장했다. 그러나 한번 잡은 권력을 내놓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이미 권력의 꿀맛을 본 그들이었다.

이 상황에서 박정희 일당은 과연 어떻게 처신했을까? 그 답을 듣기 전에 먼저 아래의 기사를 읽어보시기 바란다. 참고로 아래 기사는 1998년 5월 16일자 중앙일보에 실린 것으로, 필자가 작성했다. (기사 말미에 해당 링크가 연결돼 있어 중앙일보 사이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음)

[5·16 발굴비화 2제] 박정희, 친위쿠데타 극비 추진
중앙일보, 1998.5.16

5.16 이듬해인 62년 봄 박정희 (朴正熙)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은 군정 (軍政) 연장 명분을 찾기 위해 전방 사단장에게 친위 쿠데타를 제의했으나 상대의 거부로 무산됐다고 당사자가 임종 전 증언한 사실이 밝혀졌다. 증언자는 朴대통령의 만주군관학교 1년 후배이자 5.16 주체세력의 일원으로 지난 3월 작고한 최주종(崔周鍾) 예비역 육군소장. 崔장군은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 만주군관학교 후배인 김광식 (金光植.71.여주대 학장) 씨를 불러 "마지막 증언을 남기겠다" 며 이같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崔장군은 "62년 혁명군에 대한 원대복귀와 민정이양 요구가 나라 안팎에서 거세게 일자 朴의장이 군정연장 명분을 축적하기 위해 당시 8사단장 (의정부 주둔) 인 나에게 친위 쿠데타를 일으켜 달라고 극비 제의했었다"는 증언을 남겼다고 金씨는 전했다. 친위쿠데타 계획은 崔장군의 반대에 부닥쳐 수포로 돌아갔는데, 최고위원을 겸했던 崔장군은 63년 3월 5관구사령관으로 사실상 좌천됐다가 반혁명사건에 연루돼 구속되기도 했다.

이후 65년 군수기지사령관을 거쳐 68년 예편조치 됐었다. 崔장군을 아끼는 朴대통령은 그러나 70년대 들어 그를 주택공사사장에 7년간 재임토록 배려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3645196

군정 2년차인 1962년 봄, 박정희는 군정을 연장하기 위해 나름의 묘수(?)를 짜냈다. 바로 ‘친위쿠데타’였다. 박정희는 후배 가운데 믿을만한 최주종 당시 8사단장(당시 경기도 의정부 주둔)에게 쿠데타를 제안했다. 그때 최 장군이 이 제안을 받아들여 쿠데타를 일으키면 이들을 제압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군정을 연장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결국 무산되었다. 최 장군이 박정희의 쿠데타 제안을 거부하였기 때문이었다.

최주종 장군

필자는 위 기사에 등장하는 최주종, 김광식 두 사람을 모두 만났다. 최주종은 신경군관학교 3기생, 일본육사 58기생으로 두 곳 모두 박정희의 1년 후배였다. 최 장군은 5.16 당시 박정희의 요청으로 쿠데타에 협조했다. 그러나 그는 다른 군인들과는 달리 군정에 참여하지 않은 채 군에 남아 있었다. 박정희로서는 심복과도 같은 후배인데다 현역 군인이어서 친위쿠데타를 부탁할 적임자로 판단했던 것 같다.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최 장군이 만약 쿠데타를 일으켜줄 경우 체포하여 몇 년간 해외로 빼돌린 후 나중에 요직에 등용한다는 제안이 있었다고 했다.

박정희의 친위쿠데타 제안을 거부한 죄로 최 장군은 괘씸죄에 걸렸다. 소위 ‘혁명주체’ 가운데는 김동하·박임항(신경 1기), 이주일·윤태일(신경 2기), 김윤근(신경 6기·일본육사 60기) 등 박정희의 군관학교 선후배들이 더러 포함돼 있었다. 그런데 막상 권력을 잡고 보니 이들이 걸림돌이 되었다. 박정희에게 혁명공약을 지키라고 주장한 사람들도 이들이었다. 결국 박정희는 이들을 반혁명사건으로 몰아 내쳤다. 이들이 주로 함경도 출신이어서 흔히 이를 ‘알래스카 토벌작전’이라고 부른다.

최 장군도 이들과 함께 얽혔고, 결국 반혁명사건에 연루돼 한동안 감옥살이를 했다. 반혁명사건이라는 것 자체가 혁명동지들을 제거하기 위해 만든 조작사건인데다 최 장군의 경우 친위쿠데타 강요까지 받았던 몸이었다. 박정희는 그게 미안했던지 얼마 뒤 최 장군을 풀어준 뒤 주택공사 사장에 앉혔다. 최 장군이 주공 사장 시절 강남 구반포에 5층짜리 주공아파트를 건설했다. 그런데 초창기에 분양이 잘 되지 않자 궁리 끝에 사장인 자신이 이 아파트에 입주해 모범을 보였다. 1997년 말에 최 장군을 처음 만난 곳도 바로 이 주공아파트에서였다. 당시 그는 폐암 말기였는데 얼마 뒤인 1998년 3월 3일 사망하였다.
(초창기에는 분양이 되지 않아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던 이 아파트가 지금 재개발을 앞두고 수억대를 호가하는 보물이 되었다고 한다)

김광식은 신경군관학교 마지막 기수인 7기생 출신이다. 해방 후 그는 군에 들어가지 않고 서울공대에 진학해 교수가 되었는데 나중에 여주대 총장을 지냈다. 김광식을 처음 만난 1997년 당시 신경군관학교 졸업생 가운데 생존자는 자신을 포함해 이한림(2기), 김윤근·김동훈·육굉수·김세현(이상 6기) 등 6명이라고 했다. 막내인 김광식은 이들 모임의 총무를 맡고 있었는데 최 장군과도 평소 가까이 지냈다. 최 장군이 그에게 친위쿠데타 증언을 남긴 것은 두 사람의 돈독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도 우연한 기회에 김광식을 능동 그의 자택에서 만났는데 9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체력이나 기억력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

김광식 씨(현 98세)

끝으로, 최주종 장군 얘기가 나온 김에 하나 덧붙여둘 것이 있다. 구반포 아파트로 최 장군을 만나러 갔다가 최 장군의 부인으로부터 재미난 얘기를 하나 들었다. 숙군 당시 박정희와 함께 처벌받았던 김학림(金鶴林)의 부인(강씨)이 일본에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얼마 뒤 나는 강 씨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답장 편지에서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됐다. 박정희가 육영수와 결혼하기 전에 잠시 동거했던 이화여대생 이현란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열어보시기 바람)
[발굴] “박정희 동거녀 이현란, 아들 낳았다”
http://blog.ohmynews.com/jeongwh59/280188


2. 박근혜의 ‘2017년 봄’

2016년 말 jtbc에서 보도한 태블릿 PC 하나가 세상을 뒤흔들었다. 이로부터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사건이 본격 불거지기 시작했고, 날이 갈수록 여론은 악화되었다. 급기야 그해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었고, 헌법재판소로 공이 넘겨진 채 해가 바뀌었다. 2017년 봄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박근혜에게 그해 봄은 하늘이 무너지듯 했을 것이다. 하필이면 작년은 그의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탄신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헌재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대다수 시민들은 탄핵 인용을 거의 확신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보수진영 일각에서는 이 엄청난 사건을 두고도 ‘탄핵 기각’을 점쳤다(확신 혹은 기대 등도)는 후문이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그들 가운데는 청와대 등 권력 중추들이 포함돼 있었던 셈이다. 당시 헌재 재판관들의 면면으로 볼 때 청와대가 그런 기대를 가질 만도 했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헌재의 ‘탄핵 기각’에 대비해 계엄선포 건의 등을 검토한 문제의 기무사 문건 일부

청와대와 집권세력 일각에서 ‘탄핵 기각’을 점치고 있던 그 무렵 광화문은 촛불 시민들로 가득 찼다. 2016년 말부터 시작된 촛불시위는 이듬해 3월까지 계속됐으며, 전국에서 연인원 1700만 명이 참가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작은 불상사 하나도 나지 않아 세계인들로부터 찬사가 쏟아졌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헌재에서 만약 탄핵이 기각된다면 ‘큰일’이 날 것이 분명했다. 급기야 박근혜 정권은 군을 앞세워 대를 이은 ‘친위쿠데타’를 기도했다.

핫이슈가 된 ‘기무사 계엄 검토’ 문건은 실로 가공(可恐)할만 하다. 탄핵 기각에 분노해 거리로 쏟아져 나올 시민들을 마치 폭도나 적군 대하듯 하였다. 평화로운 집회를 벌여온 시민들을 제압하기 위해 탱크 등 중화기와 무장병력을 동원해 서울 한복판 광화문과 여의도 등에 배치하려 했다. 그 숫자가 무려 탱크 200대, 장갑차 55대, 무장병력 4800명, 특전사 1,400명… 장비와 병력 규모가 1961년 박정희 일당의 군사쿠데타를 크게 웃돈다.

작년 3월, 만약 헌재에서 탄핵이 기각돼 이 음모가 현실이 됐을 가능성이 크다. 그랬다면 일단 대규모 유혈사태는 피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군이나 경찰은 상부의 지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도 발포하는 로봇 같은 집단이다. 4.19 때도 그랬고, 1980년 광주에서도 그랬다. 여차 했으면 우리는 서울서 다시 또 참극을 겪을 뻔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본분인 군이 되레 국민들을 향해 총과 대포를 쏠 궁리를 한 것이다. 오로지 박근혜 정권의 안위를 위하여.

21세기 대명천지에 쿠데타 음모라니. 그것도 대를 이어서. 이는 실정법이나 국민감정 그 어느 것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반역행위다. 일벌백계만이 답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문건 작성자와 배후세력 등을 밝힐 독립수사단 구성을 지시했고, 어제 단장에 공군 법무장교 전익수 대령을 임명했다. ‘1962년 봄’이 그랬듯이 ‘2017년 봄’도 무위로 끝이 났다. 앞에는 한 참 군인이 있었다면 뒤에는 의로운 촛불이 있었다. 결국 총칼을 굴복시킨 촛불은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고 참극 또한 막은 셈이 됐다. 실로 위대한 촛불이여, 촛불이여!

2017년 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박근혜 탄핵 촉구 촛불집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9656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우리문화신문
- 이정랑
- 신상철
IP : 512.111.32.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7월12일 18시37분      
.
"군대여~, 일어나라 !!... 계엄령 선포 하라"
www.vop.co.kr/A00001108098.html

김영삼 "박정희 같은 쿠데타 한 놈들은..."
amn.kr/3529

김영삼 記者회견(1979. 8. 11)에서 예언...
- “이 암흑적인 정치, 살인정치를 감행하는 이 정권(박정희)은 필연코 머지않아 반드시 쓰러질 것이다.
쓰러지는 방법도 무참히 쓰러질 것이다” 헐 ~, 김재규 총에 박정희 1979. 10. 26 급사(急死) !!
news.zum.com/articles/26726575

김영삼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m.khan.co.kr/view.html?art_id=201511222156572

애비도 그렇고, 딸년도 그렇고...
news.zum.com/articles/46284094

軍人이여 ~, 일어나라 !!... 목욕한 어버이 일당 5만원
news.zum.com/articles/35689598

촛불집회를 확- 밀어버려 ?
www.vop.co.kr/A00001307543.html

국군 기무사, 계엄령 계획... "군대여 ~, 일어나라 ~ ~ !!"
news.zum.com/articles/46234266
.
[2/2]   적폐청산철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7월13일 02시04분      

이런 버러지 보다 못한 썩은 쓰레기, 국가와 국민의 해충 반국가 반역범죄자들은, 전원 사형으로 최소 3족을 멸하는 것이 대한국민의 새나라의 핵심사항이다.!!!!!!!!!!!!!!!!!!!!!!!!!!!!!!
꼉찰, 껌찰, 빤사, 조작원, 끼무싸, 정희, 두와니, 때우, 바기, 그네, 이들이 파먹고 빼돌린 국가재산 국민재산을 전액 할톨도 남기지 말고 몰수, 환수하고, 썩은 쓰레기들을 화형으로 처리한다.!!!!!!!

천안함 조작 반국가 사기사건, 세월호 국민학살사건, 사자방 수백조원 해처먹은 천인공노할 경제범죄, 5.18 민주항쟁운동의 가해자들에 대한 철저한 사형처리, 월남파병장병 전투수당까지 빼돌려 처먹은 정희의 무덤을 파서 태운뒤에 동경앞바다에 뿌리고, 민주국가의 기본으로, 이런 반국가 국민학살범들은, 이땅에서 함께 숨을 쉬고 살게 둘 수가 없다.

이석기의원을 반역죄로, 통진당을 불법헤산하던, 이런 썩은걸레들의 내막은, 이제 어떠한 사형으로 그들의 죄과를 처리하느냐 하는 것만 남아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407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95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37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4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907
40
60
07-13 13:35
94647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⑪ (1) 신상철 19
5
0
11-20 15:40
94646
손학규 창녀의 아들 집안 자체가ㅈ빠순이 집안놈 (1) ㅋㅋㅋ 15
0
0
11-20 13:31
94645
손학규 서강대 평생 교육원 전라도출신 (2) 손학규 20
0
0
11-20 13:23
94644
[단독] 검찰, “JTBC, 차량 내부 좌석에서 태블릿PC ... 와다시와좌좀 23
0
0
11-20 10:05
94643
조선일보 기자 ‘강효상 의원, 조선일보 출신이라 말... (1) 아이엠피터 68
0
0
11-20 09:57
94642
조명균 “北비핵화 어렵다” 실토 진실의 길 19
0
0
11-20 09:57
94641
전병헌 이어 송인배… 잇단 도덕성 논란에 말 잃은 靑 적폐정권 15
0
0
11-20 09:51
94640
다 졸고 있네 비몽사몽 19
0
0
11-20 09:45
94639
💖나경원 필요할땐 ‘오빠, 삼촌’ 끝나면 안... (1) ☦ㅎㅎ.... 135
10
5
11-20 09:39
94536
헐~ 대박~~이언주 안철수와의 불륜 (1) 싸가지 157
0
0
11-19 18:51
94535
22개월만에 홍석현 손석희 jtbc 가짜조작 뉴스 정정보... (1) dd 42
0
0
11-19 18:00
94534
차리석 부인 홍매영 지사 포장증을 받은 차영조 선생 (1) 우리문화신문 166
0
0
11-19 15:26
94533
[이정랑의 고전소통] 견가이진(見可而進) (1) 이정랑 204
0
0
11-19 14:35
94532
삼성 컴퓨터 빠른데 쓰다보면 느리다 조립피씨만 못하... 삼성 38
0
0
11-19 13:19
94531
완벽하게 준비된 대텅령. (1) 믄제인 110
5
0
11-19 13:13
94530
문제인 (1) 대텅령 115
5
0
11-19 13:10
9452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7) 신상철 332
20
5
11-19 10:10
94528
🔴올수능에 서프 ‘환장한 패거리’ 나옴€... (2) 족집게 149
25
15
11-19 10:05
94527
‘진실공방’ 원희룡과 박원순, 누가 거짓말을 했나? (1) 아이엠피터 116
5
0
11-19 09:24
93737
살인멸구殺人滅口와 조현천의 운명 (2) 권종상 115
5
10
11-18 14:03
93735
3의부표에 대한 문제 제기 (2) 正추구 65
0
0
11-18 10:23
93259
아무리 북빨과 남빨이 발버둥처도 북한주민들은 한국... (1) 손병호 117
10
0
11-17 11:32
93258
이재명 마누라 바른말 할때도 있노 혜경김씨 83
20
0
11-17 11:28
93257
🔴남재준 징역3.6년 무것따~~🔴 (3) 🔴... 174
25
20
11-17 08:57
93254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2) 거안사위 176
0
0
11-17 08:17
93249
다시, 문제는 일본이다 (6) 권종상 304
5
15
11-17 04:03
9294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4) 신상철 549
5
5
11-16 12:43
92947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 (2) 💖 203
25
20
11-16 11:07
92945
취업의 패러다임, 정치의 변혁 (2) 권종상 263
5
15
11-16 09:14
92944
외국 기자눈에도 한심해 보인 문제인 웃기네 68
10
0
11-16 09:05
92600
성공한 대통령의 첫째 조건 (2) 거안사위 143
0
0
11-15 15:34
92599
신동준의 대통령의 승부수 중 (2) 거안사위 68
0
0
11-15 14:56
92598
십고초려 후 사전전팽 (2) 권총찬 315
5
10
11-15 14:18
92597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포 마케팅만 하는 ... (2) 아이엠피터 209
5
15
11-15 14:11
92596
💖윤석렬 정경두에 감동 먹은 이유??💖 (2) 💖 193
30
25
11-15 11:01
92595
북한, 단거리미사일 핵탑재 진행중. (1) 밑에또라이 92
10
0
11-15 10:17
92594
[발언대] 이젠 북미 이산가족 상봉이다 (2) 최광철 176
0
20
11-15 09:35
9259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23
10
5
11-15 09:19
92592
숙명여고 수사를 빨리 접는 이유 숙명여고 91
5
0
11-15 07:30
92347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5) 신상철 536
15
5
11-14 10:16
92346
10년간 230억 들인 감귤 5만t···北 특권층에 빼돌... (3) 귤재인 91
10
0
11-14 07:48
92345
🔴복상11월호: “한국교회 강간문화”🔴... (2) 🔴 220
35
35
11-14 00:07
92344
세계가 생각하는 짱깨국 수준 짱깨몽 91
0
0
11-13 22:46
92343
전라더 광주에서 수십억 코인 투자 사기 일당 검거 절라도 75
0
0
11-13 22:42
92342
뻔뻔한 문재인 권총쥔 100
25
0
11-13 22:35
92341
쌍둥이 퇴학처분은 절대 불가하다 코너로 몰지마라 (1) 마正設짱 76
0
0
11-13 17:46
92340
북한에 귤만 보냈지 꼬럼 감자도 보냈것냐? (1) 마正設짱 81
0
0
11-13 17:39
92339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不戰而屈人) (1) 이정랑 345
0
0
11-13 14:45
9233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2) 신상철 552
10
5
11-13 14:02
92337
전교조 교사아빠·쌍둥이 기소의견 송치 적폐 전교조 80
5
0
11-13 09:14
92336
문재인 "권양숙 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2) 뇌물의 추억 116
5
0
11-13 09:05
92334
☎말죽거리 朴서방님께☎ (2) 댓글답변 235
40
45
11-13 02:16
92333
✔JTBC 손석희 안나경 분투~✔ (3) 대박~~~~~~ 322
40
45
11-13 01:09
92332
국민 3000여 명, “문재인 여적죄로 처벌하라” 1차 ... (3) 문죄인 121
10
0
11-12 22:32
92331
“백두칭송위원회는 이적단체” 경찰 수사 착수 백두개돼지 102
5
0
11-12 22:25
92330
문재인이 북한에 귤만 보냈을까? (1) 문재앙 111
5
0
11-12 22:17
92329
준표와 상자의 추억 (2) 권총찬 341
10
20
11-12 20:52
92328
쑥대부속 고딩핵교가 쑥대밭 제대로 됬네 (2) 마正設짱 99
0
0
11-12 20:45
92327
나는 차기 지도자로 유시민님이시면 참으로 좋겠다 (1) 마正設짱 90
0
0
11-12 18:20
92326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아닌 자퇴결정이 타당하다 (1) 마正設짱 85
0
10
11-12 17:07
92260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2) 이기명 338
10
10
11-12 13:57
9225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3) 신상철 557
10
5
11-12 12:15
92256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3) 아이엠피터 317
5
30
11-12 09:23
92254
유튜브 강연 장은성 105
0
0
11-12 06:01
90975
문재인의 낙하산 인사 클라스 (3) 닉하산인사 161
5
0
11-10 23:09
90974
문재앙이 서울 이북과 한강 하구를 무장 해제하고 있... (1) Scott Lee 112
0
0
11-10 23:05
9097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6) 신상철 591
15
10
11-10 07:54
90901
전쟁 준비하는 북한 . (2) 역적 문제인 251
10
0
11-09 22:24
90900
제3의 부표밑 정체는 (7) 正추구 234
0
5
11-09 12:23
90899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 (1) 노컷뉴스 355
5
0
11-09 11:42
9089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606
20
10
11-09 09:41
90897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2) 父子목사 312
40
40
11-09 09:00
90686
적폐들의 행진 (3) 권총찬 457
5
15
11-08 19:56
90685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9) 正추구 281
0
10
11-08 18:50
90566
문재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이국종 교수 (1) 이국종 219
5
0
11-08 13:21
90565
{-_-} (1) 보톡스부작용 151
10
0
11-08 11:21
90564
기무사 문건 드뎌 끝났네요!!!!!!!!!!!!!! (4) 세월호규명 195
0
0
11-08 09:32
90563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 (3) 아이엠피터 428
5
10
11-08 09:14
896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알고 보니 ‘전교조’ 소속 ... (2) 좌좀특징 191
30
0
11-07 12:24
89690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2) 심층취재~~~~ 302
40
40
11-07 09:43
89689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 (2) 임두만 432
0
0
11-07 09:04
89688
문재인은 시대정신이야 (1) 거안사위 236
0
0
11-07 06:00
89687
국민들도 이제 문제인 병신취급 (4) 문재앙 245
15
0
11-06 22:24
89686
문제인 병신새끼야 (7) 나라개판 245
15
0
11-06 22:19
89684
易. 文化(문화) 宇宙 哲學.科學.半萬年前 보구자 지구... (1) 보구자와 225
0
0
11-06 13:49
8968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 신상철 687
15
5
11-06 09:20
89682
임종석 그분은 누구인가 (4) 거안사위 275
0
0
11-06 06:23
89681
이건 예술이다 (3) 예술이야 231
5
0
11-06 01:45
89680
리선권 ' 김정은 위원장은 발기부전이다 ' (2) 리선권 226
5
5
11-06 01:39
89679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3) 여집사 일동 306
35
35
11-06 01:32
89678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1) 짱께몽 232
10
0
11-05 22:21
89677
장하성 병신새끼 (1) 무능한문제인 186
5
0
11-05 22:18
896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1) 이정랑 511
0
0
11-05 13:24
89675
좌좀 특징 (1) 좌좀본색 185
15
0
11-05 11:44
89674
❌7명 그룹섹스 목사 vs JTBC 경찰1개중대 배치... (2) 그 이유는?? 327
40
40
11-05 10:53
89673
💖문재인 신뢰도가 종교단체 7배 눌러!㈏... (2) 짠~~~~~~~~~~ 294
35
35
11-05 10:17
89672
김무성은 이런 사내라고 생각한다 (2) 거안사위 198
0
0
11-05 10:10
89671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6) 임두만 708
5
10
11-05 09:22
89239
세월호가 국정원 배인 이유 (1) 박형국 246
0
5
11-04 14:21
89235
호남 광주에서 들은 5.18 왜곡을 꺾는 발언 반공메카시즘 187
0
0
11-04 13:00
89234
나의 시국관 거안사위 180
0
0
11-04 09:37
89233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 윤석준 401
0
0
11-04 09:27
89228
대한민국이 세월호다 (3) 장은성 286
0
0
11-03 18:54
88836
특별재판부는 삼권분립과 충돌하지 않는다 (2) 프레시안 491
5
5
11-02 12:58
88835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1) 육아와교육 181
0
0
11-02 11:06
88834
서프를 잠시 떠나는 이유 (2) 거안사위 224
0
0
11-02 10:12
88833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3) 권종상 570
5
15
11-02 09:07
88523
김어준 “조선일보는 한국 국적만 가진 일본 언론사인... (5) 아이엠피터 669
15
25
11-01 11:14
88522
북조선의 개 (1) 세파뜨 227
15
0
11-01 11:03
88521
국수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냐? (5) 평양냉면 362
15
0
11-01 10:10
12345678910 ..86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