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다.
  번호 80763  글쓴이 임두만  조회 816  누리 5 (0,5, 1:1:0)  등록일 2018-9-10 12:09 대문 0

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9-10)

[특별 연속칼럼] 현 시점 아파트 광풍은 보수세력과 토건마피아 투기꾼 카르텔의 권력투쟁이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50% 이하로 떨어졌다.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내가 보기에 가장 큰 이유는 현재 불고 있는 아파트 광풍이다.

서울의 아파트 값이 금년 내 계속 오르고 있으며 이를 보도하는 언론들에 따르면 특정 지역은 몇 달 새 한 채에 4억 또는 6억이 올랐느니의 소리들이 난무한다. 실제 부동산 업자들의 증언도 그러하다. 심지어 아파트 주민들끼리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그 방에서 얼마 아니면 팔지 않는다는 담합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보도들도 쉬지 않고 나온다. 이에 정부당국은  물론 여당도 지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서울의 아파트들… 자료사진 © 임두만

그러나 이는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의 이야기다. 반면 지방이나 심지어 수도권도 인기지역이 아니면 값이 오르기는커녕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새로 지은 아파트는 미분양 공실이 넘쳐나고 이 때문에 업체들은 이런 지역들에서 신규 분양을 꺼리고 있는 지경이다.

그럼에도 대통령 지지율은 이 아파트 광풍의 여파를 받아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앞서 대통령 지지율은 최저임금 파동에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자영업자들을 주축으로 격렬한 반발이 터져 나오면서다. 그런데 그 와중에 취업자 통계 등이 발표되면서 정부는 급격한 비토를 받았다.

즉 임기 1년 동안 일자리 비용 52조를 투입했으나 일자리를 5,000개만 만들었다는 극단적 평가가 나온 보도들이 난무하면서 이런 수치를 박근혜 전 대통령 임기 1년 과 비교, 일자리 만들기의 성적은 1/10 수준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오며 하락세가 더욱 가팔라진 것이다.

▲도표출처 : 한국갤럽 홈페이지

그리고 결국 이번 주 여론조사 전문기관 갤럽 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50% 이하로 떨어졌다. 4.27. 선언이 나온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당시 80% 내외를 기록하고, 그 여세로 6.13. 지방선거 당시도 70%대 강세를 보이며 전국을 문재인 바람으로 쓸었는데 불과 3개월 사이 20~30%가 빠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민심이다. 이에 보수세력, 토건세력, 투기꾼들이 기회를 잡은 것으로 판단, 민란 수준의 여론몰이로 몰아치고 있다. 하여 이를 지금 다잡지 못하면 힘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주도권을 저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노무현 정권이 그랬다. 민심의 비토를 당한 것은 결국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이었다.

정권 초기 보수세력, 토건세력, 투기꾼들이 저항에 해결책이라며 수많은 개발계획을 발표, 전국을 부동산 광풍지역으로 만들었다. 즉 수도권 2기 신도시를 만들고 전국에 혁신도시를 발표, 온통 토목공사 국가로 만들어 전국을 부동산 투기지역으로 변하게 한 것이다. 결국 민심은 떠났고, 되돌아오지 않았다.

▲ 지난 3월 15일 검찰 조사가 끝난 뒤 귀가를 위해 차에 오르는 이명박 전 대통령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 여파로 이명박이란 아파트 많이 지은 현대건설 사장 경력의 토건 마피아가 건설, 부동산 정책은 잘 할 것으로 인정받아 쉽게 정권을 잡았다. 그리고 우리는 4대강 재앙을 겪어야 했다. 또 원세훈의 국정원 동원 민심조작을 넘어 지금 드러나는 조현오의 경찰동원 민심조작까지 목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저질 정권을 부른 것은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였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문재인 정권 1년 3개월… 잠잠하던 저들의 저항이 시작되었다. 그러자 다시 부동산 문제가 노무현 정권의 몰락을 부른 그대로 가고 있다. 8.27 대책, 8.2 대책...무슨 대책을 해마다 냈으나 1년에 아파트 한 채로 4~5억을 벌어버린 사람들이 지금 다른 사람을 낙담하게 한다. 그리고 이제 서울에 아파트 하나 가진 사람들은 모두 그들을 따라가고 싶어 담합하고 협잡하는 사람들이 되어가는 중이다. 가히 목불인견이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이미지 출처, 국토부 홈페이지

그럼에도 주무장관은 방송에 나와 개발계획이 자주 거론되다 보니 국민들 심리가 부동산으로 쏠렸다는 둥, 시중에 돈이 너무 많은데 금리가 낮아 부동산으로 쏠린다는 둥 개발설을 밝힌 박원순 시장과 금리정책을 하는 한국은행 잘못으로 몰아간다. 결론은 자신들 잘못은 없다는 것. 그래놓고는 또 그린벨트를 풀어 신도시급으로 개발, 공급을 늘리겠다고도 한다. 서울시장이 개발계획을 자주 거론하여 국민들의 심리를 건드렸다면서 신도시급 개발을 말하는 이중성… 이 정부의 핵심들이 엉터리란 것을 자인함이다.

그뿐인가 청와대에서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실장은 “강남이니까 다 세금을 높여야 한다는 방식은 곤란하다”고 말하고 “고가 주택에 대해 정부가 다 제어할 수 없고, 제어할 이유도 없다”고 말한다. 또 “내가 강남에 살아보니까 별 거 없다”고 말해 듣는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다. 부자가 “내가 부자 되어보니 별 거 없다”는 식이다. 결국 강남에 돈 많은 이들이 뭘 하든 정부가 제어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한 셈이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청와대 효자동 사진관

그러고 이처럼 주무장관은 남탓 정책실장은 엉뚱한 소리로 방치하는 사이 하룻밤에 강남 아파트는 한 채에 억 소리가 나게 오르고 아파트 주인들은 모여 담합에 바쁘다. 따라서 이 정권이 지금 이 민란수준의 여론 흐름을 이런 식으로 대응한다면 단언컨대 나는 이 정권의 시효가 1년이 남지 않은 것으로 본다.

집은 인간의 안식처다. 그 집을 두고 집이 1억짜리든 100억짜리든 가진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흔들리게 되면 다른 어떤 것에서도 안정을 찾을 수 없다. 안식처가 마음 안에서 안정되지 않은 탓이다. 이는 아내를 믿지 못해 늘 의심하는 남편이나 남편을 믿지 못해 늘 의심하는 아내가 다른 어떤 일에도 성실하지 못한 것과 같은 이치다. 그리고 마음의 안식처가 흔들리면 그 무엇에도 집중할 수 없다.

그러다가 정권을 비판하고 종국에는 울분투표를 하게 된다. 울분투표의 대표적 사례가 2007년 대선 2008년 총선, 그리고 이번 6.13 지방선거다. 그런데 이대로면 다음 총선에서 국민들의 울분투표 비토대상이 이 정권이 된다. 그래서다. 지금 이 광풍을 죽여야 한다. 이 광풍을 죽여야 미래가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63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박해전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IP : 182.213.47.x
[1/2]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0일 12시13분      
.
'개박이 - 칠푼이'의 不法재산 환수하여 '서민 아파트'를 대폭적으로 건설하라 !!!
news.zum.com/articles/44073700

주진우(時事IN 記者) 왈, “박정희 유산, 정수장학회-영남大 等 한 10조 넘어간다"
c.hani.co.kr/2587103

【사진】 "박정희, 中央情報部에 '부일(정수)장학회 - 경향신문社' 강탈 지시"
bit.ly/g33zm

<전장련> ‘큰누님’으로 모신다 !! 알겠-나 ?
t.co/iS2KK2Z7

【서울의소리】 이명박 一家 부동산 80만평이상(23조규모)
- 다 압류하면, 4대강 원상회복 가능 !!
amn.kr/21580

이명박의 조카 “상속받은 부동산은 이명박 차명 재산”… 검찰 調査서 진술 !!
biz.heraldcorp.com/view.php?ud=20180202000033

【사진】 손님은 오로지 공깃밥... 이명박은 '뜨거운 돌솥밥'에 달걀을 넣어 비벼 먹어
- 매일 하루 세 번, 구치소에서 존-나게 설거지나 해라 !!
www.dispatch.co.kr/1200535

【사진】 구치소 사기꾼, “돌솥으로 가져와~”
i.ytimg.com/vi/TFIDb8NnB9Y/hqdefault.jpg

죄수번호 716 이명박, “배고픕니다”
www.vop.co.kr/A00001269673.html
.
[2/2]   Wkkiii  IP 223.62.10.x    작성일 2018년9월11일 00시22분      
1가구 1주택제 부활하고, 임대사업등록제 폐지가 답이다.
2주택이상 종부세 대폭 인상하고. 아파트값을 못잡는게 아니라 안잡는거다
경기위축된다는 논리로. 대부분 국민이 빚쟁이 현실에서~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81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159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101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25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5016
40
75
07-13 13:35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8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7
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8
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3) 김정은 49
10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49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48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87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57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32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194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192
5
30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73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2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28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46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7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2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36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64
25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2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7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2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66
2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82
25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2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6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0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8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36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78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6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8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1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5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54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3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068
15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3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82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5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8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31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9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5) 미디어오늘 458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20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41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4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59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11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7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3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297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6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3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6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0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59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62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2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5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1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8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02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77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63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69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67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73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68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68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6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9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5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41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8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9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61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77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8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54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5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21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7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68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19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62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7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5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20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41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60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31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54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31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71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202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5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36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63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7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20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97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9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7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204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79
5
10
02-11 09:16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