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능”
  번호 80782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696  누리 5 (15,10, 1:2:2)  등록일 2018-9-12 08:31 대문 1

천안함 영상 “유압실린더 작동, 항해중” “운동불가능”
[항소심 공판] CCTV사본 상영 ‘진본 논란’…검 “박성균 하사 복장 일치” 신상철 “영상속 시신수 불일치”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09-11)


천안함 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의 진본 여부를 놓고 법정에서 공방이 벌어졌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는 11일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함미 후타실 CCTV의 복원된 영상 14분 분량 전체를 처음으로 상영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2010년 3월26일 21시02분20초부터 21시17분01초까지 14분41초 분량으로, 고 이용상 병장, 고 문영욱 하사, 고 김선호 상병 등 3명이 역기를 들고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용현 병장과 고 박성균 하사 등이 이곳을 잠깐 지나쳐가는 모습도 확인된다.
 
후타실 내부는 평온했고 이용상 병장 등이 21시04분40초쯤부터 21시17분01초까지 아령과 역기를 번갈아가며 들었다놨다 했다. 항해중인데도 물컵도 흔들리지 않았고 역기 들어올리는 것도 가능하느냐는 의문이 제기돼 왔다.

그러나 검찰측은 이 영상이 항해중이라는 근거로 후타실에 설치된 타기유압실린더가 좌우로 움직이는 장면을 제시했다. 윤수정 검사는 “화면을 빨리 돌리면 타기유압실린더가 왔다갔다하는 모습이 보인다. 타를 통해 (선체의) 방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아는데, 이것이 계속 움직인다”고 밝혔다.

▲천안함 CCTV 동영상을 방영한 KBS 추적60분. 지난 3월28일 방송분. 사진=KBS 영상갈무리

이에 신 전 위원은 “선박이 부두에 정박돼 있어도 움직이고, 앵커링을 해도 움직인다. 저속 항해 때도 움직인다. 하지만 저것이 그날 상황과 일치하는지는 생각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전 위원은 후타실 영상 시작이 당일 21시02분대이지만, 국방부가 실제시간보다 4분가량 더 늦다고 발표한 점을 들어 “국방부 발표대로라면 21시06분일 것이다. 박영선 민주당 의원이 KNTDS를 보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천안함이 21시05분~21시09분까지 시속 6.5노트에서 9노트로 대각도 변침을 한다. 대각도 변침이 이뤄지는데 그 안에서 운동이 가능하느냐. 또한 그 시각 대각도 변침이 사실이라면 (타기유압)실린더도 대각도로 움직이지만, 그런 움직임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장이 ‘항해중인 것은 인정하느냐’고 묻자 신 전 위원은 “항해중인 것은 인정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신 전 위원은 당일 영상이 아닌 이유를 “파고 2~3미터에서 역기를 들고 발 한 번 떼지 않고 운동하는 것은 자살행위”라고도 했다.

이에 윤수진 검사는 영상에서 고 이용상 병장이 운동하면서 손목시계를 찬 점을 지목하면서 당시 이 병장의 아버지 이인옥씨가 시신 검안 때도 손목시계를 차고 있었다고 증언한 것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윤 검사는 이용상 병장이 손목시계를 차고 있었다는 당시 국민일보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윤 검사는 사고 당일 안전당직 근무를 했던 고 박성균 하사의 복장 불일치 의혹에도 복장이 동일하다고 반박했다.(미디어오늘 2018년 5월31일 “천안함 안전당직자, 발견당시와 CCTV 복장 왜 다른가” 참조)

윤 검사는 고 박성균 하사의 시신 발견 때 사진을 증거로 제출했다. CCTV 영상에서 박성균 하사의 복장은 녹색 얼룩무늬 전투복이었으나 2010년 4월24일 함수에서 발견당시 국방부는 ‘검은색 근무복을 착용하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윤 검사는 법정에 제출한 사진에서 녹색 얼룩무늬 근무복에 부착된 허벅지쪽 주머니가 존재하며 근무시 착용한 흰색 안전띠(엑스밴드)와 탄약띠, 바지 쪽에 녹색이 나타나는 점 등을 들었다.

이 같은 증거를 인정하느냐는 재판장의 신문에 의혹을 제기했던 신상철 전 위원은 “인정한다”고 답했다.

신 전 위원은 CCTV 영상이 21시17분01초에 종료될 때까지 문영욱 하사, 이용상 병장, 김선호 상병이 등장하지만, 실제 후타실에서 발견된 시신은 김종헌 중사, 김동진 하사, 이용상 병장, 김선호 상병이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심재환 변호사는 “(국방부 발표대로면) 끊어진 시점이 사고시점인데 후타실 시신은 4구였기 때문에 사고당시 영상이 아니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재판장은 “진술서 등을 정확하게 맞춰서 다시 제출해달라”고 말했다.

▲천안함 CCTV에 등장한 고 박성균 하사의 모습.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보고서

한편, 이날 상영한 후타실 CCTV 영상은 원본이 아닌 복제한 사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강훈 변호사는 “검찰이 제출한 리포트를 보니, 천안함 CCTV 하드디스크의 원본이 아닌, 하드디스크를 복제한 것을 원본이라고 한 것 같다. 검찰이 (이날) 원본이라고 지칭한 것 자체가 사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검찰측 윤수정 검사는 “변호인이 말한 게 맞다”며 “4월24일 함수 인양후 회수한 컴퓨터 원판 자체는 기름과 뻘 등이 하드에 많이 묻어있어서 ‘용해방법’으로 이물질을 제거한 뒤 전원을 공급해 복원시켰다. 오늘 현출(상영)한 것은 복원시킨 하드디스크를 이미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 검사는 하드디스크 원본을 두고 “조사단이 해체돼 해군이 가져갔다. 어떻게 보관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더 이상 재생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복원된 영상물의 하드디스크를 밀봉해 보관해왔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448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8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 이정랑
- 아이엠피터
IP : 211.246.77.x
[1/2]   연평도 떡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2일 08시40분      
.
【사진】 1967년 1월 박정희때, 해군 56함 침몰, 승조원 79명 中 39명 전사....
北 동해안 동굴 해안포에 직격탄 맞아
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PWPc&fldid=Mikk&datanum=221

천안함 事件 직후.... 지하벙커에서 國家安保회의 !!
- 병역면제자 <포항 형제파> 개박이 “도대체 정보기관은 어디서 뭘~ 하는거야 ?”
cfile6.uf.tistory.com/image/2719503D51DF642D211B47

【♨ 근조】 이명박 시절에 천안함 事件... 대한민국 海軍장병 40명 사망 - 6명 실종
- 안보무능의 대명사 이명박, 군대는 갔다왔-냐 ?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천안함 주범 김영철 사살하자”는 自由韓國黨, 박근혜 정부땐 ‘환영’
- 김영철, 2014년 南北 군사회담에 北 수석대표로 참석
- 당시 새누리당 “南北 갈등 대화로 푸는 게 바람직”
- 이번엔 自由韓國黨에서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며 “사살 대상” 반발
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33367.html

【사진】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 美언론인 폭로 !!
- 천안함 침몰 참사가 자작극... 미국이 베트남戰 빌미로 삼았던 통킹만 사건과
유사함을 밝히고 있는, 美 언론인
-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은폐됐다면, 살인범 누명을 쓴 北 김영철은 얼마나 억울한가 ? !!
blog.hani.co.kr/nomusa/30993

北 김영철이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면, 병역면제자 이명박은 '軍통수권자'로서 안보무능 !!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2/2]   진상규명  IP 211.36.158.x    작성일 2018년9월13일 22시21분      
날짜도 없는 cctv 재생동영상을 제시하면서 사고 당일의 영상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나,
이런 파렴치한 것들에게, 그리고 재판부에 cctv영상을 포함한 모든 이미지, 동영상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요구하지도 못하는 어떤 사람이나 한심하기는 거기서 거기다. 쯔쯧...

사건을 제대로 밝힐 역량도 없고,
그렇다고 자신의 사고 버전이 허물어질까봐 여타 분석네티즌들과 피드백할 자신도 없으니,
세월 흘러가듯 재판에 임하다가, 군과 합조단의 폭침설과 '나란히 서는' '영광스러운' 좌초충돌'설'의 주창자로만 기억되겠지...

그래봐야 조작사건의 진상도 제대로 객관적으로 규명하지 못하고,
그나마 진상규명에 적극적인 재판부의 재조사 권고 하나 이끌어내지 못하고,
사건을 조작한 적폐들을 일망타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날려버린 후 일 것이다.

수사하듯 진상규명을 해야한다고 누누히 말을 해도 소귀에 경 읽기이니,
분석네티즌들과 반드시 피드백을 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해도 묵묵부답이니,
한심하고 한심하고 또 한심할 뿐이다.

이런 사람에게 역사적 책무를 이야기했던 것은 이제 보았더니 사치였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41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63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72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04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310
40
60
07-13 13:35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마파람짱 13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마파람짱 11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1) 아이엠피터 141
0
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76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1) 오다리와비계 38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22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1) 마파람짱 52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2) 정운현 129
5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18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1) 아이엠피터 177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27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35
0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4) 핵슨상 156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7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51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3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62
10
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10
15
1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44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비계덩어리 43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43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 신상철 299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3) 노컷뉴스 272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67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71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06
20
2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58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60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56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16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51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74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48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21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75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45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59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56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61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60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35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64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63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51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12
15
15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75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70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89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24
20
2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65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74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84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66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24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72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80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60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87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64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00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38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78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99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26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73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04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45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52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45
30
30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39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77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04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96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98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60
4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32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66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13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51
25
2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18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42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76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29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44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19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65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48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62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45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21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75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41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41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20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18
40
30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85
20
15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40
0
0
10-08 05:50
81738
[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23
0
0
10-08 05:48
81599
???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73
15
0
10-08 00:33
81580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67
15
5
10-08 00:20
81492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50
5
30
10-07 08:33
81490
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45
0
0
10-07 06:37
81487
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50
0
0
10-07 05:52
81365
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31
0
0
10-06 20:14
81364
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35
0
0
10-06 20:02
81363
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43
0
0
10-06 20:00
81362
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31
0
0
10-06 19:33
81361
이 재 명 거안사위 167
0
0
10-06 16:18
81360
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76
0
0
10-06 15:11
81359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72
0
10
10-06 14:35
12345678910 ..7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