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들이는 까닭은?
  번호 80807  글쓴이 윤석준  조회 661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9-14 09:02 대문 0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들이는 까닭은?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8-09-14)


우리는 중국이 미국을 따라 잡으려는 의지를 중국 군사굴기(中國軍事崛起)라고 한다. 그러나 중국이 미국을 평생 못 따라 잡을 분야가 해외무기 수출 분야이며, 이 점에서 중국의 군사굴기는 아직도 수준에 이르지 못하였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중국의 군사작전 범위가 확장되고, 군사력 건설 속도가 미국을 초월하며, 방어적이 아닌, 공세적 성향으로 나타나는 바, 군사굴기는 맞다. 그러나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 수준을 보면 아직은 아니라고 평가한다.
 
실제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 수준은 세계가 우려하는 중국의 군사굴기에 걸맞지 않는 낮은 실적으로 미국, 러시아 및 유럽 주요 국가 등과 비교 시 후진적 행태를 보이고 있어 아직은 군사굴기로 보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본다. 
 

[출처:바이두백과]

최근 국내 세미나에서 발표된 영국 『제인해외무기시장(Jane's Makit)』 조사결과는 2014년 기준 세계 각 지역별 해외무기 시장에서 아태지역이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는 미미하였으며, 판매품목도 대부분 개인 소병기, 공용화기, 탄약, 전투차량 그리고 야포 정도이며, 판매단가도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아태무기 시장의 무기 판매를 주도하는 국가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이스라엘 순으로 중국은 이스라엘에 이어 5위에 머무르고 있다.
 
특히 2014년 기준으로 미국 등 유럽선진국의 아태지역 해외무기 판매는 전투기 33%, 함정 21%, 지상군 차량 12%, 미사일 9%, 탐지장비 7%, 통신장비 6%이나, 중국은 겨우 지상군 차량과 통신장비 분야에서 판매량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중국의 해외무기 판매가 급상승 추세를 보여 재평가받고 있으며, 중국 자신도 이러한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 증가를 군사굴기의 한 증거라고 자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출처:바이두백과]

우선 해외무기 판매 증가세이다. 중국의 세계 무기판매 시장 점유율이 2003년 2%에서 2017년 7%로 3배의 증가세를 보이며, 수출 대상국도 1980년대 29개국에서 2017년에는 55개국으로 대폭 확대되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중국의 아태지역 해외무기 판매 액수는 약 70억불로 그 대상국은 파키스탄 45%, 방글라데쉬 19%, 태국 17%, 마얀마 14% 그리고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1∼2%로 다양하다.
 
다음으로 판매 품목 다양성이다. 과거 주로 개인 소병기 및 공용화기이었던 양상에서 2017년 기준으로 함정 40%, 지상군 전투차량 22%, 항공기 10%, 미사일 8%, 탐지장비 7%, 통신장비 5% 등으로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가 해당국에 대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인도 등 중국과 경쟁관계에 있는 국가에 대한 포위전략을 구사하며, 미국과의 기싸움에서의 틈새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첫째,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의 일환이다.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은 미국과의 기싸움에서 틈새를 파고 드는 전략으로 중국은 이를 이용하여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그리고 남태평양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을 확장시키고 있다.  

[출처:셔터스톡]

특히 중국군은 일대일로 전략을 받아 들인 국가의 군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중국산 무기의 판매 홍보전략을 적극적으로 구사하고 있다. 예를 들면 태국 해군이 태국 정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태국 해군의 잠수함 확보 대상국으로 중국 윈(元)급 잠수함을 선호하는 것과 말레이시아 정부가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해양영유권 갈등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자형 연안전투함(LMS) 건조계획을 중국 조선소와 협력한 사례였다.
 
둘째, 경쟁국을 무력화시키는 전략이다. 중국은 이를 주로 인도에 적용하고 있다. 최근 제인연구원 존 그레밧(Jon Grevatt)은 중국의 인도양 지역 국가에 대한 무기 해외판매를 중국의 ‘인도 감싸기 전략(encircle strategy)’ 일환으로 구사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중국이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쉬 및 미얀마에 대해 중국산 무기 판매의 최혜국 특혜를 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출처:바이두백과]

실제 파키스탄은 중국산 J-11급인 JF-17 전투기, 프리깃함 그리고 대함 미사일을 구매하고 스리랑카는 중국국영기업이 투자하여 건설한 함반타토 항구가 수익성을 내지 못해 부채가 밀리자, 함반타토 항구를 중국에게 99년간 전용부두로 장기 임대해 주어 중국이 해군력을 인도 앞에 전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으며 이를 위한 경비를 목적으로 스리랑카에 중국산 무기 구매를 제안하고 있다.
 
셋째, 아세안(ASEAN)에 대한 살라미(salami) 전략이다. 대표적으로 중국과 남중국해에서 해양영유권 갈등을 갖고 있는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이다. 이들 국가들은 중국이 우세한 해군력과 해양경찰력을 앞세워 이들 국가의 국제법적 권리를 무력화시키는데도 미국이 중국에 대해 적절한 대응책을 강구하지 못하자, 일부 아세안 국가들이 중국산 무기 지원을 주저 없이 수용하고 중국으로부터의 군사지원을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중국은 이들 국가들의 국내적 취약점을 이용해 현안별로 그리고 국가별로 단점을 파고 드는 살라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필리핀 정부가 중국과의 남중국해에 대한 첨예한 해양영유권 갈등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무기를 구매하여 민다나오섬 반군 소통작전에 투입한 사례였다. 일부 아세안 국가는 “해양영유권 갈등은 갈등이고, 협력은 협력”이라는 이중적 입장을 보이고 있어 중국으로 하여금 중국산 무기의 대(對)아세안 판매 걸림돌을 넘어서도록 하고 있다.

[출처:바이두백과]

최근 중국은 다음과 같은 각종 중국산 무기 해외판매 촉진방안을 통해 무기의 해외판매를 확대시키고 있다.
 
첫째, 해당국의 미국 등 서방과의 불편한 관계 이용이다. 파키스탄, 태국과 마얀마 등 국가들이 미국으로부터 정치외교적 제재를 받자, 중국은 경제적 지원을 제시하면서 이들 국가들과 방산협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2018년 4월 기준 중국의 동아시아 국가 전체 무기수출 중 약 45%가 파키스탄이고, 17%가 태국이며, 14%는 미얀마이다.
 
둘째, 해외판매를 정부-대-정부 간 계약(G2G)이다. 필요하다면, 중국정부 차원에서의 성능 보장도 마다하지 않는다. 특히 수입국이 재정이 어려워 지급보증이 어려울 경우 중국 국영은행들이 지급보증서 발행해 주고 있다.

현재 중국공상은행(中國工商銀行), 중국수출입은행(中國進出口銀行) 및 중국건설은행(中國建設銀行) 등이 중국항천과공업집단공사(中國航天科工業集團公司: CASIC), 중국항공공업집단공사(中國航空工業集團公司; AVIC), 중국항천과기집단공사(中國航天科技集團公司: CASC), 중국선박공업집단유한공사(中國船舶工業集團有限公司: CSSC), 중국선박중공업집단공사(中國船舶重工業集團公司: CSIC), 중국병기공업집단유한공사(中國兵器工業集團有限公司: NORINCO) 및 중국전자과기집단공사(中國電子科技集團公司: CETC) 등의 국영 방산업체에게 해당국가를 대신하여 지급보증서를 발행해 주고 있다.
 
셋째, 유연한 대금 지급방식이다. 중국 정부 또는 국영기업들은 해당국에게 매우 유연한 대금 결재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심지어 중국이 필요로 하는 광물자원 또는 농수산물과 현물거래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바이두백과]

예를 들면 캄보디아가 중국 하얼빈항공공사의 Z-9 헬기 도입 대금 약 1억2천불과 필리핀이 약 5억불, 파키스탄이 JF-17 전투기 도입 대금 20억불을 장기 지불방식으로 계약한 것과 태국이 지상군 전차와 전투차량 도입 대금을 농산물로 현물로 결재하도록 유연성을 부여해 준 사례와 방글라데쉬와 미얀마가 거의 0금리의 장기 차관 형식으로 중국산 장비와 무기체계를 수입하도록 조건을 완화해 준 사례들이다.

아울러 이는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가 중국항공공업집단공사(中國航空工業集團公司; AVIC)가 생산한 정찰 및 감시와 정밀타격 겸용 기능을 갖춘 Wing Loong(翼龍)-1 중고도(MALE) 무인기(UAV) 도입을 결정한 주된 이유로 알려져 있다.
 
넷째, 맞춤형 제시이다. 중국군은 미국 등 서방 선진국가 보다 2∼3단계 낮은 수준의 군사과학기술을 접목시킨 장비와 무기체계를 생산하고 있으나, 해당국에 대한 위협이 반정부군, 테러조직, 인종적 반군 및 종교종족 저항 등의 비교적 저강도 위협에 대응하려는 작전요구능력(ROC)를 만족시키는 맞춤형을 지향하여 해당국의 소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이는 터키의 중국산 HQ-9 대공방어 체계 도입 시도와 태국의 중국산 S26T 구매 사례에서 발견되고 있다.
 
다섯째, 저가(低價)이다. 중국산 무기는 서구 제품 보다 평균 1/3∼2/3 정도가 싼 가격에 제시되고 있으며, 놀라옵게도 그 가격에 미국 등 유럽산 무기와 거의 유사한 성능과 기능을 발휘하는 『80/20 파레토 법칙(80/20 Pareto rule)』이 적용되고 있다. 이는 말레이시아 해군이 중국과 남중국해에서의 해양영유권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 하에서도 중국 조선소로부터 자국의 연안전투함(LMS)를 건조하게 된 주된 이유로 알려져 있다. 실제 말레이시아 해군 관계관은 미 해군 연안전투함(LCS)의 20% 가격에 미 해군 LCS의 80% 성능과 기능을 발휘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만족해 하였다.  

[출처:바이두백과]

유사한 사례로 미얀마 공군이 중국으로부터 도입한 JF-17이 1대당 1천6백만불의 저가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F-16과 러시아 MiG-21를 운용하는 작전효과를 나타내어 만족감을 표시한 것이었다. 실제 중국산 JF-17 가격은 F-16 및 MiG-21 가격 보다 무려 1/3정도가 싼 가격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섯째, 중국은 수출대상국이 부담을 갖는 군수지원, 여유부품 확보, 교육 및 훈련 등에 대해 유연한 입장을 보여 미국과 유럽국가 방산업체들이 제시하는 무기와 군수지원체계 간 package 계약에 따른 부담을 덜어 주어 판매 홍보전략을 높이고 있다. 이는 중국이 파키스탄, 태국, 방글라데쉬 및 말레이시아가 중국산 차량 견인용 Giant Bow 대공포와 C-705 대함 미사일 등을 구매한 주된 이유로 알려져 있다.

일곱째, 해당국가의 열약하고 노후된 방산업체 지원이다. 최근 동아시아 국가들의 자국 방산업체 육성정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선(先) 해외도입 후(後) 자국조립생산 또는 독자생산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수입조건으로 제시되는 항목이 군사과학기술 이전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점에서 중국은 중국 방산업체들이 보유한 군사과학기술의 이전에 그리 큰 부담을 갖지 않는다. 예를 들면 파키스탄이 중국선박공업집단유한공사(中國船舶工業集團有限公司: CSSC) 조선소로부터 F-22P급으로 명명된 피리깃함을 도입하면서 자국 조선소에서 후속함 건조를 추진한 사례와 태국 해군의 잠수함 도입 경쟁 시에 중국 조선소가 윈(元)급 잠수함에 적용된 무급공기추진방식(AIP)에 대한 기술이전과 노하우 제공에 적극적이었던 사례이다.

특히 중국은 해당국가에서 조립생산에 매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대규모 과학자와 설계사들을 파견하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면 미얀마가 중국 K-8 훈련기 도입과 태국이 DTI-1 대공방어 미사일 체계를 도입하면서 중국으로부터 모두 자국내 생산 허가를 받게 된 것이었다.

하지만 많은 국가들이 중국산 무기 구매로 적지 않은 정치적 부담을 갖고 있다.
 
우선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을 받아 들이니, 군사협력 관계가 연계되어 정치적이며 군사적 부담으로 남게 되었다. 중국 일대일로 전략은 최초에 중국의 여유 자본과 제품 기부를 전제로 중국 주변국에 대한 경제지원 정책으로 인식되었으나, 점차 중국이 군사대국(軍事大國)으로 부상하는데 있어 필요로 하는 전략적 기점 확보, 부족한 자원 선점, 중국의 내륙지향적 국가전략의 단점 해소 그리고 더 나아가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 확대 수단으로 나타났기 때문이었다.

[출처:바이두백과]

실제 이러한 현상은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쉬, 파키스탄 그리고 아프리카와 남미 일부 국가들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들 국가들은 당연히 중국산 무기를 구매해야 하는 정치적 부담을 갖고 있다.
 
다음으로 해당국가에 대한 국내정치 개입 또는 영향력 확대이다. 이는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피지, 바나타누,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스리랑카는 정부가 중국의 해당국가 철도 및 항만 공사투자에 깊숙이 개입하여 그 후유증으로 당시 정부가 선거에서 패배해 정권이 교체되는 정치적 영향을 주고 있다.

이어 남태평양 도서국가 피지, 바나타누 등도 중국의 금리 0% 차관을 도입하였으나, 점차 수익성이 나타나지 않아 국가부채로 남겨 되어 큰 문제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미국과 호주로부터 정치적 압박을 받고 있다.
 
이제 남은 문제는 중국의 아태지역에 대한 중국산 무기 수출 증가가 중국 군사굴기로 인식될 수 있는가이다. 한마디로 ‘아니다’이다.
 
한 국가가 군사강국(軍事强國)이라면 해당 지역내 공동안보를 지향하기 위한 동맹국과 파트너십국가가 있어야 하고 이들과 연합 군사작전을 실시할 수 있을 정도의 군사적 협력 관계가 유지되어야 하며, 특히 군사대국이 보유한 첨단무기를 동맹국 또는 파트너십국에게 판매하여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을 유지함으로써 이들 국가에게 군사강국 지위가 부여된다.
 

[출처:바이두백과]

하지만 중국은 동맹국 또는 파트너십국가와의 공동안보를 위한 상호운용성 증진 보다, 해당국에 대한 중국산 무기 판매를 통해 해당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증진과 지역내 미국과의 힘의 균형 구도를 흔들어 역내 영향력 증대를 목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금까지 중국을 제외한 선진 미국과 유럽국가들은 그들의 해외무기 판매를 그렇게 악의적으로 활용하지 않아 군사강국으로서 지위를 인정을 받았다. 하지만 중국은 지금까지의 판매전략, 판매양상 그리고 후유증을 고려시에 아직은 군사강국이 아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가 아태지역 안보구도에 있어 그리 큰 변수가 되지 못하며, 중국이 이를 통해 군사굴기를 이룰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향후 중국이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로 미국을 따라 잡으려는 중국 군사굴기는 아마도 영원히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데 중국 스스로가 최근 중국산 무기의 해외판매를 마치 중국의 군사굴기로 주장하는 것은 무리한 억지 논리이지 싶다.

글=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차이나랩[출처]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807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박해전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IP : 237.432.71.x
[1/1]   굳세어리 금순아 ~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4일 09시40분      
.
미국 "원자탄 사용 검토" 선언.. 모택동의 인해전술(人海戰術) 중국군 60만 압록강에
- 중공 인해전술... 美國 최대의 참패 '장진호 전투'
- 이승만, 맥아더에게 초전박살 만주 폭격 요구
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7/08/10/2017081000056.html

【사진】 중공軍 개입 인해전술에 밀려 1.4후퇴 서울(3월 8일 재탈환)-흥남 철수 작전
blog.naver.com/zerokim200/20175136028

'흥남철수' 美 선원 "맥아더 지시로 피난민 구조시작 !!"
- 맥아더 총사령관 명령문... 1950년 12월 8일 "피난민을 구출하라"
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242626

【사진】 6.25 비극... 美 수송선, 흥남철수작전 1만4천여명의 피난민을 거제항까지 무사히 옮겨
- 문재인 대통령 父母도 흥남철수 작전때 남한으로 피난... 文 대통령 부모가
피난 온지 3년 뒤 경남 거제에서 文 대통령 출생 !!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054677

【사진】 인천상륙작전의 영웅, 맥아더 UN사령관 !!
cfile3.uf.tistory.com/image/1103833A4DD800A00C3BAC

【사진】 인천상륙작전... 美 16inch 함포사격 !!
i.kinja-img.com/gawker-media/image/upload/1276763157872328774.jpg

누구의 작품인가 ?...... '김대중-노무현'을 빨갱이라고 악선전 !!
pbs.twimg.com/media/BZScAqOCIAAvYdM.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815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158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100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258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5013
40
75
07-13 13:35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6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5
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7
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3) 김정은 47
10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49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48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86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56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32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194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192
5
30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73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2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28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46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7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2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36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64
25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2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7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2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66
2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81
25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2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6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0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8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36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78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6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8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1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5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54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3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068
15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3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82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5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8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31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9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5) 미디어오늘 458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20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41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4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59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11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7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3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297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6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3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6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0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59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62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2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5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1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8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02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77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63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69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67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73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68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68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6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9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5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41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8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9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61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77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8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53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5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21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7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68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19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62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7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5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19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41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60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31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54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31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71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202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5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36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63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7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20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97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7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7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204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79
5
10
02-11 09:16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