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번호 80859  글쓴이 권종상  조회 701  누리 20 (5,25, 2:0:5)  등록일 2018-9-18 08:55 대문 0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9-18)


잘 다녀오십시오. 세계 역사를 다시 쓰는 일입니다.


문재인12시간 ·

내일 저는 평양에 갑니다.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국민들께 드립니다.
  
저로서는 4.27 판문점 회담부터 불과 5개월 사이에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입니다. 지난 14일에는 남북관계에 새로운 장을 여는 남북연락사무소가 개성에 개설되었습니다. 이제 남북관계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저는 이제 남북 간의 새로운 선언이나 합의를 더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27 판문점 선언을 비롯해서 그간의 남북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남북 합의를 차근차근 실천하면서 남북관계를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상호 간의 신뢰 구축입니다. 저는 김정은 위원장과 흉금을 터놓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이번 회담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함께 동행하는 각계 인사들도 분야별로 북측 인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역지사지하는 마음과 진심을 다한 대화를 통해 우리는 서로 간의 불신을 털어내야 합니다.
  
제가 얻고자 하는 것은 평화입니다. 국제정세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임시적 변화가 아니라 국제정세가 어떻게 되든 흔들리지 않는 그야말로 불가역적이고 항구적인 평화입니다.
  
항구적인 평화체제의 구축이야말로 남북이 국제정세에 휘둘리지 않고 한반도 문제의 주인이 되는 길이고, 경제적인 공동번영과 통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믿습니다.남북 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저는 이번 회담에서 두 가지 문제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첫째는 남북한 사이에서 군사적 대치 상황으로 인한 긴장과 무력 충돌의 가능성, 그리고 전쟁의 공포를 우선적으로 해소하는 것입니다.둘째는 비핵화를 위한 북미대화를 촉진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주도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비핵화 조치 요구와 북측의 적대관계 청산과 안전 보장을 위한 상응조치 요구 사이에서 어떻게 접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김정은 위원장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저는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진정한 의지를 여러 차례 확인했습니다. 대화의 물꼬가 트이고 두 정상이 다시 마주앉는다면 비핵화 문제가 빠른 속도로 진척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북미 간 대화의 성공을 위해서도 서로 간에 깊이 쌓인 불신을 털어내고 역지사지의 자세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진심을 다해 대화를 나누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국민들께서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에 앞선 인사말을 읽고 또 읽어 봅니다. 역시 문제는 항구적인 평화입니다. 우리의 미래가 여기에 달려 있다는 마음 속의 긴박감, 충분이 읽히고 또 읽힙니다.

과거 두 정권 동안에 망가진 관계를 회복하고 이제 우리 역사 뿐 아니라 세계 역사를 다시 쓸 준비를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를 바라봅니다.

빨리 남북 철도도 다시 이어지고, 우리가 대륙으로 기차타고 갈 수 있는 날, 내가 은퇴하면 기차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건너 평양에 들러 냉면을 먹고 서울역에 내려 친구들을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속에 걸리는 건, 아직도 이 모든 것을 쇼라고 폄하하며 그들에게 주어진 냉면그릇을 차버리고 있는 극우 수구 야당과 그들의 생각 없는 지지자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의 고향일 일본, 그리고 갈수록 코너로 몰리고 있는 트럼프… 이런 겁니다.

그러나 남북이 스스로 평화의 의지가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화는 우리에게 단순히 전쟁의 공포를 없애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장 남북교류가 활성화되면 인적 물적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적지 않은 일자리들이 창출될 것입니다. 이번에 삼성 등 대기업 총수들의 방북에 대해 비판적 눈으로 보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을 것을 압니다. 그렇지만, 대기업이 북에 투자하고 새로운 생산시설들이 북에 생겨난다면 그것만으로도 전쟁 억지력이 생기고 평화가 정착될 기반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민족 내부에서 그 기반과 약속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니까요.

대통령의 평양 방문 기간 동안 날씨가 맑을 것이란 보도도 봤습니다. 시애틀도 조금 흐리지만 구름 사이로 아름다운 푸른 하늘이 보입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가을날처럼. 1백 년 이상 수령의 아름드리 마로니에 가로수 사이를 걸어가면서, 나무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마치 ‘희망’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잘 될 겁니다.

시애틀에서…


불가역적 평화로 가는 ‘평양의 2박3일’
(한겨레 / 이제훈 김지은 기자 / 2018-09-17)

두 정상, 최소 2차례 회담
비핵화 구체안 첫 본격 논의
문 대통령 “항구적 평화 목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첫 만남이 이뤄진 4월27일 판문점 정상회담 환송 공연 주제는 ‘한반도의 봄’이었다. 전쟁 발발 위기까지 치달은 혹독한 추위의 겨울을 밀어낸 ‘봄’에 한반도의 8천만 시민(인민)은 물론, 지구인 모두가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봄도 가고, 여름도 가고, 이제 가을. 그사이 5·26 판문점 통일각 남북정상회담이 있었고, 6월12일엔 싱가포르에서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과 “새로운 조미관계 수립”을 다짐한 “공동성명”(센토사 합의) 발표가 있었다.

문 대통령은 4·27 판문점 선언 채택 뒤 김 위원장과 공동 발표 자리에서 “이제 우리는 결코 뒤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절규에 가까운 그 다짐은 허언이 아니다. 평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7일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하면서 “이제 남북관계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섰습니다”라고 선언했다. 북한 노동당 중앙위 기관지 <노동신문>도 이날 “북남관계는 드디여 평화의 길, 화해협력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며 “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협력의 궤도에 들어선 북남관계를 계속 탈선 없이 곧바로 이어나가려는 것은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입장이며 의지”라고 강조했다. 남북관계에 ‘역진’은 없다는 선언이다. 

▲그래픽 김승미

18일부터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이어지는 셈이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사흘간 “평화, 새로운 미래”(정상회담 공식 슬로건)라는 새봄을 앞당길 가을걷이에 나선다. 가을은 혹한을 견딜, 수확의 계절이다. 봄에 한껏 기대한 만큼 풍성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부실하지도 않을 것이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평양에서 적어도 두차례 이상 공식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2000년과 2007년 두차례 평양 정상회담 때와 달리, 북한의 헌법상 국가수반이지만 ‘실권’이 없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중간에 끼우는 ‘이데올로기적 의전’은 배제됐다. 단독·확대회담 같은 외교 의전도 배제했다. 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흉금을 터놓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이번 회담의 목표로 삼고 있다”고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밝혔다. 말 그대로 실사구시이고, 남북 정상의 상호 신뢰 수준이 그새 꽤 높아졌다는 방증이다.

특히 문 대통령은 “제가 얻고자 하는 것은 평화, 그야말로 불가역적이고 항구적인 평화”라고 강조했다. 그러고는 “우리는 역지사지하는 마음, 진심을 다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불신을 털어내야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①남북관계 발전(판문점 선언 이행사항 확인과 지속 가능한 구체적 발전방안 논의) ②비핵화를 위한 북-미 대화 중재·촉진 ③남북 군사적 긴장 완화와 전쟁 위협 종식을 ‘3대 의제’로 제시했다. 임 실장은 “남북관계를 개선·발전시켜 나가는 게 (이번 회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지금은 비핵화 의제가 중요한 중심 의제”라고 밝혔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비핵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비핵화 논의’와 관련해 문 대통령은 “미국의 비핵화 조처 요구와 북쪽의 적대관계 청산과 안전보장을 위한 상응조처 요구 사이에서 어떻게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김 위원장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눠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3대 의제 중 ‘비핵화’ 문제는 사안의 성격에 비춰 남북의 물밑 사전 협의로 얼개를 짤 수 없는, 전적으로 두 정상의 직접 대화에 달린 문제다. 비핵화와 상응조처를 두고 석달째 맞서 있는 북-미가 ‘문 대통령의 역할’을 주문하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북-미 간 접점을 도출하기 위해 김 위원장과의 대화에 나서지만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다. 임 실장이 “두 정상 간 얼마나 진솔한 대화가 이뤄지냐에 따라 비핵화와 관련해 진전된 합의가 합의문에 담길 수 있을지, 구두합의로 발표될지 저희로선 블랭크(괄호)”라고 극도로 신중한 태도를 보인 배경이다.

평양 회담의 결과는 18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계기 한-미 정상회담은 물론 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정상회담 성사 여부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치며 한반도 정세의 방향타 노릇을 할 가능성이 높다. 남북 정상은 5월26일 전격적인 ‘판문점 2차 회담’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 취소 편지 통보(5월24일)로 좌초 위기에 몰린 첫 북-미 정상회담의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남북 정상이 한반도 평화를 향한 결정적 디딤돌을 놓을지 지켜볼 일이다. (이제훈 김지은 기자)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62482.html?_fr=mt1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859
최근 대문글
- 신문고뉴스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향암
- 신문고뉴스
IP : 50.245.130.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8일 09시28분      
.
文 대통령 방북... “제3차 南北정상회담”
www.vop.co.kr/A00001332638.html

<TV 뉴스> 南北정상회담..... 自由憲國黨 김병준 신경질적, "TV 꺼 !!"
news.zum.com/articles/47675556

【사진】 두번째 판문점 南北정상회담...매-우 '흐뭇한' 광경 !!
amn.kr/31426

빨간 페인트통 들고있는 '돼지흥분제'의 목을 작두(作頭)로... !!
news.zum.com/articles/45372389

'돼지흥분제 洪' 존-나 귀싸대기 맞다 !!
news.zum.com/articles/43974300

【사진】 大韓愛國黨(대표 親朴 조원진) 구호 "부패 정당 自由韓國黨 자폭하라"
- 정미홍(前 KBS 女아나운서)왈, "自由韓國黨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5440.html

自由憲國黨 혼수성태 얼-라, “색갈론도 안먹히고.......” 걱정 !!
news.zum.com/articles/47652288
.
[2/3]     IP 63.143.224.x    작성일 2018년9월18일 09시49분      
니 자식새끼 미제자본으로 키우니
기분 좋냐 이씹새끼야 ㅋㅋ
[3/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9월19일 21시28분      



░░░░░█░░░░░░░░▄▀▀░▐░░░
░░░░▄▀░░░░░░░░▐░▄▄▀░░░░
░░▄▀░░░▐░░░░░█▄▀░▐░░░░░
░░█░░░▐░░░░░░░░▄░█░░░░░
░░░█▄░░▀▄░░░░▄▀▐░█░░░░░
░░░█▐▀▀▀Ỏ͖͈̞̩͎̻̫̫̜͉̠̫͕̭̭̫̫̹̗̹͈̼̠̖͍͚̥͈̮̼͕̠̤̯̻̥̬̗̼̳̤̳̬̪̹͚̞̼̠͕̼̠̦͚̫͔̯̹͉͉̘͎͕̼̣̝͙̱̟̹̩̟̳̦̭͉̮̖̭̣̣̞̙̗̜̺̭̻̥͚͙̝̦̲̱͉͖͉̰̦͎̫̣̼͎͍̠̮͓̹̹͉̤̰̗̙͕͇͔̱͕̭͈̳̗̭͔̘̖̺̮̜̠͖̘͓̳͕̟̠̱̫̤͓͔̘̰̲͙͍͇̙͎̣̼̗̖͙̯͉̠̟͈͍͕̪͓̝̩̦̖̹̼̠̘̮͚̟͉̺̜͍͓̯̳̱̻͕̣̳͉̻̭̭̱͍̪̩̭̺͕̺̼̥̪͖̦̟͎̻̰▀▀▀▀░░▐░█░░░░░
░░▐█▐▄░░░░░░░░░▐░█▄▄░░░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3) 편집국 10556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29884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4) 신상철 34930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5) 신상철 29956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9) 신상철 127680
40
75
07-13 13:35
114927
문재인 정권 들어서 세월호 특징 세월충 15
0
0
06-25 23:33
114926
알래스카에 백야쪽은 캐나다하와이 운몀 8
0
0
06-25 22:51
114925
알래스카에 백야는 남극 운몀 10
0
0
06-25 22:50
114924
지니수수께끼못 풀면 현재이집트로가 운몀 6
0
0
06-25 22:50
114923
보물섬도 직접가야 수수껚끼풀수있지 나머지는 운몀 5
0
0
06-25 22:50
114922
알래스카에 북극 남극이 있다는 운몀 5
0
0
06-25 22:50
114921
보물섬 주인이수수껚풀수있고가야 등장해 운명 9
0
0
06-25 22:49
114920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4-1편, 평양 ~ ... 신문고뉴스 95
10
5
06-25 14:08
114919
[이정랑의 고전소통] ‘망전필경(忘戰必傾)’ 이정랑 84
0
0
06-25 13:43
114918
합의안 서명한 나경원, 의총에서는 먼저 ‘추인 안 하... (1) 아이엠피터 94
5
10
06-25 09:09
114917
손학새와 정치 탕아 박지원의 노망정치..... YK 107
10
0
06-25 06:26
114915
문재인 대통령의 뇌구조 성군이네 22
10
0
06-25 05:45
114914
♥️김정숙 여사님♥️ (2) 고우시다 50
10
0
06-25 05:44
114913
💖화보: 도람프 vs 김정은 찰떡공조💖 (1) ☦ㅎㅎ.... 131
5
20
06-25 03:57
114912
광양함 최대 120톤 인양능력-유압권양기(유압 윈치) (9) 진상규명 110
0
5
06-25 00:55
114838
🌙"이게 깡패이지 목사입니까?“🌙 (2) 윤석렬2 155
20
25
06-24 13:26
11483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 향암 144
0
5
06-24 11:26
114836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3편 ‘명산 묘향... 신문고뉴스 173
10
5
06-24 09:43
114729
운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새끼들 (2) 윤지오 74
10
0
06-23 06:37
114633
그외의 것은 내가 용서한다. . 32
0
0
06-22 19:02
114632
선거법위반은 내가 약속한거니 그건 다 채워야 해 . 24
0
0
06-22 19:00
114631
🎴국회조찬기도회장 끝네주넹~🎴 (1) 180
35
35
06-22 13:57
114630
이게 마지막 수야-아내가 싫어해 (1) 안녕 42
0
0
06-22 11:15
114629
법원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리더쉽 31
0
0
06-22 11:07
114628
위원장이 도망우려를 선언받았어 경고 23
0
0
06-22 11:04
114627
전북 교육청? 네 넘들이 자사고가 뭔지나 아나? 멍청... YK 29
0
0
06-22 06:00
114626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비공개자료도 아니... (2) 목포MBC 85
5
5
06-22 00:20
114590
농담이야 웃어 25
0
0
06-21 22:29
114589
무심코 던졌는데 주문이 되 버렸어 ㅋㅋ 26
0
0
06-21 22:19
114588
뚫어줄께 4대강 30
0
0
06-21 22:10
114587
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알권리 28
0
0
06-21 21:50
114586
===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대박 27
0
0
06-21 21:49
114585
윤지오 사기 손혜원 부동산 투기 알고 알고 살자 ,,,... 투기알기 24
0
0
06-21 21:22
114584
518 진실 충격이다 복사 홍보합시다 ///// 00000 21
0
0
06-21 21:21
114577
중얼중얼 안녕 18
0
0
06-21 16:00
114576
인공지능은 창의적인 수를 둘 수 없는 물리적인 장치 이게말 17
0
0
06-21 15:36
114548
인공지능을 권력적으로 표현하면 기득권의 권력획득 ... 그런거야 16
0
0
06-21 14:55
114540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철학 21
0
0
06-21 14:32
114539
인공지능을 이겼으면 물리적으로 신성을 증명하는 거... 신학 18
0
0
06-21 14:30
114533
권력 구조란 것도 그걸 진화할려면 상부를 고정시킬수... 구조 16
0
0
06-21 14:17
114517
무심코 던져보는거야 (1) 23
0
0
06-21 14:02
114514
그래서 애를 낳는 구조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그렇게... 그러면구조 25
0
0
06-21 14:01
114509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 적용, 자유한국당이 반납해야... 아이엠피터 93
5
5
06-21 13:54
114508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78
15
5
06-21 13:49
114507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8
0
0
06-21 13:49
114506
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8
0
0
06-21 13:30
114505
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5
0
0
06-21 13:17
114504
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2
0
0
06-21 13:06
114503
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21
0
0
06-21 13:04
114501
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58
5
0
06-21 12:37
114500
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5
5
0
06-21 12:32
114499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4
0
5
06-21 10:55
114498
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60
5
5
06-21 10:34
114497
🔴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72
30
30
06-21 10:03
114496
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51
5
0
06-21 09:58
114495
🔻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8
30
30
06-21 09:24
114494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42
5
5
06-21 08:48
114493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102
5
5
06-21 08:16
114492
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36
5
5
06-21 08:05
114491
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43
5
0
06-21 05:46
114490
🚫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42
20
20
06-21 05:31
114489
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4
5
0
06-21 05:20
114488
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3
5
0
06-21 05:13
114487
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89
5
5
06-21 05:07
114486
좌파의 국모 저팔계 34
5
0
06-21 05:04
114485
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34
5
0
06-21 03:28
114358
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8
0
0
06-20 18:54
114341
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32
0
0
06-20 18:06
114319
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7
0
5
06-20 15:43
114318
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7
0
0
06-20 13:57
114317
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31
0
0
06-20 13:32
114316
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33
0
0
06-20 12:55
114315
[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18
0
5
06-20 12:43
114314
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61
15
0
06-20 12:18
114313
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42
5
5
06-20 12:06
114312
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7
0
0
06-20 11:47
114311
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3
0
0
06-20 11:33
114310
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6
0
0
06-20 11:30
114309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48
5
5
06-20 10:04
114307
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63
0
5
06-20 04:54
114299
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50
0
0
06-19 22:31
114280
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9
0
0
06-19 17:15
114279
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11
0
5
06-19 16:39
114278
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6
0
0
06-19 16:02
114277
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90
0
5
06-19 14:08
114276
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40
0
0
06-19 12:56
114275
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30
0
0
06-19 12:50
114274
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9
0
0
06-19 12:47
114273
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51
10
0
06-19 10:59
114272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54
19
20
06-19 10:22
114271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30
30
06-19 10:15
114269
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7
5
5
06-19 05:50
114268
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4
0
10
06-19 03:44
114267
💔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203
35
35
06-19 03:31
114266
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55
0
5
06-19 01:02
114265
🇰🇵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63
5
0
06-19 00:46
114264
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9
0
0
06-18 22:54
114263
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7
0
0
06-18 21:06
114262
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7
0
0
06-18 21:04
114261
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33
0
0
06-18 20:26
114260
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8
0
0
06-18 19:58
114259
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22
0
0
06-18 19:46
114157
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35
0
5
06-18 14:40
114154
🔴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4
30
30
06-18 14:37
114137
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44
5
0
06-18 13:14
114136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7
30
30
06-18 11:44
114135
[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58
5
5
06-18 11:30
114134
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36
14
5
06-18 10:39
114132
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7
5
0
06-18 06:15
114131
내가 살면서 격어본 전라도 특성 (1) 목포사랑 80
10
0
06-17 20:49
12345678910 ..10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