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다
  번호 80867  글쓴이 임두만  조회 75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9-18 12:25 대문 0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다
그린벨트 개발은 투기지역 건설, 30~40년 전 황무지 개발이 오늘의 투기지역이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9-18)


17일 SBS는 저녁 8시 뉴스를 통해 21일 발표될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를 놓고 국토부와 서울시의 이견이 여전해 회의석상에서 고성으로 충돌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그린벨트를 두고 서울시는 해제불가, 국토부는 해제로 대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SBS는 이날 기자 리포트를 통해 “국토부는 서초구 내곡동과 강남구 세곡동 등 개발 우선순위로 꼽히는 지역에 택지를 조성하려면 그린벨트 해제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전달했다”며 "이는 서울시 안대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시유지나 역세권 등의 자투리땅을 개발하는 건 입지도 좋지 않고 지을 수 있는 주택 물량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라고 국토부의 그린벨트 해제 의욕이 강함을 전했다.

▲SBS 해당 뉴스화면 갈무리 © 신문고 뉴스

그리고 다시 기자는 리포트에서 “이에 대해 서울시는 그린벨트가 미래 세대에 물려줘야 할 유산이라며 반대하고 있다”며 서울시의 완강한 입장을 전한 뒤 “국토부는 오는 21일까지 협의가 난항을 겪을 경우, 확정된 일부 내용만이라도 발표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이 보도대로라면 지금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주장하는 측은 국토부임이 명백하다. 반면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는 안 된다는 점도 명확하다. 이는 박원순 시장도 공개적으로 확인했다. 하지만, 서울시도 공급은 해야 한다는 점도 동의한다. 그래서 서울시는 시유지나 역세권 등 유휴부지를 찾아 개발, 아파트를 공급하는 쪽으로 정책을 펴 나가겠다 뭐 이쯤이 되겠다.

그러나 국토부는 현재 치솟는 아파트값을 잡기 위해서는 9.13 대책만으론 한계가 있으므로 이 대책에다 일시적 대량공급 작전, 즉 서울 수도권 30만 호 아파트 공급작전이 필수라는 생각이 굳다.

그렇다면 정말 아파트는 새로 지어 공급하는 것이 만병통치일까? 앞서 나는 이 시리즈 내내 신도시 건설이나 일시적 대량공급 작전으로 아파트값을 잡지 못했다는 근거를 기술했다. 반대로 이 같은 대량공급 작전은 결국은 전체 분양가의 상향 굳히기, 좋은 입지의 아파트 분양 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단기간 프리미엄 상승을 통한 주변 아파트값 올리기만 부추겼다는 것을 기술했다.

▲아시아경제 TV 관련뉴스화면 갈무리 © 신문고 뉴스

GS건설은 지난 6월 20일 재건축 단지인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 6단지 고덕자이아파트 495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분양했다. 이 단지는 1980년대 개발되었던 소형 아파트의 재건축 단지로서 총 1,800여 가구가 지어지는 대단지다. 이에 일반분양으로 승인된 분양가는 3.3㎡당 2,400만 원대. 실수요층이 두터운 34평형대 분양가는 평균 8억 대 안팍이며, 회사는 9억이 넘지 않도록 책정했다.

이 아파트의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그런데 아주 당연히(?) 이 아파트는 분양 대박이 터졌다. 1순위 청약에서 평균경쟁률 31대1을 기록하며 전 평형이 마감되었다. 금융결재원은 고덕자이 1순위 청약 결과 일반분양 495가구 모집에 총 1만 5395명이 접수해 평균경쟁률 31.1 대 1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 결과 당첨자는 ‘로또’에 맞은 것이 되었다. 분양면적 34평형 (전용면적 84.97제곱미터)의 입주권 매매 호가는 분양 3개월인 지금 10억 원 선, 분양가에서 2억 가까이가 오른 금액이다. 업계는 이대로라면 입주시기인 2021년 무렵 15억은 가지 않겠느냐는 예측들이 난무한다. 3년 사이 무려 2배, 7~8억이 뛰어오르는 것이다. 가히 춤추는 아파트값이다. 아파트값이 곡예를 부리고 있다.

이 곡예는 이 지역 고덕에서만 벌어지는 일일까? 현재 반포나 개포 지역의 가격 폭등이 수요자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한 때문일까? 이 원천적 질문에 대해 경실련은 명쾌하게 답한다. 최근 경실련 발표 서울지역 아파트 건설 실제 비용은 3.3제곱미터에 552만 원이다.

그렇다면 현재 분양권 10억, 입주 시 15억을 넘을 것이라는 이 아파트 실 건축비는 1억 8천7백6십3만 원으로 현 분양가의 1/3이 안 된다. 경실련 추정 2억 내외로 건설되는 아파트 한 채는 입주 시 무려 그 일곱 배 반이 넘는 15억짜리로 둔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돈은 토건 마피아, 그에 빌붙어서 바람몰이를 하는 부동산 업자, 이들을 움직이게 하는 막대한 부동자금의 주인이지만 보이지 않는 손들이 챙겨간다. 이 돈을 노리는 이들이 개발론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지금 당장이 아니라 미래 즉 30년 이후도 넘본다.

▲개발 전 반포지역… 자료사진 © 신문고 뉴스

지금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일순간 30만 호의 소형 국민주택 아파트를 건설하면 어찌될까?

반포, 잠실, 개포, 둔촌, 고덕, 서울 강남의 대표적 주택공사 소형아파트 밀집공급지역이다. 하지만 당시에도 소형아파트 밀집공급이란 국가가 미래의 슬럼가를 건축하는 것이므로 개발주체는 당연히 이런 지역들에 민간업체들에게 중형 대형 등을 공급하게 하여 도시의 규모를 맞췄다. 반포, 잠실, 개포, 둔촌, 고덕 등의 주변이 어떻게 개발되고 변했는지를 살피면 답이 나온다.

그런데 지금 이 지역들의 재건축 바람이 아파트 평당 1억 소리가 나오게 하고 있다. 주공이나 SH공사가 지은 소형아파트나 주변 병풍으로 섰던 민간아파트 등의 값이 차이가 없다.

마찬가지로 지금 서울의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그 지역에 소형평수 서민아파트 30만 호를 건설한다면 국가가 미래의 슬럼가를 건축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그 30만 호 건설에는 당연히 소형 중형 대형이 규모있게 배치되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반포, 잠실, 개포, 둔촌, 고덕 등의 개발방식과 같다. 그렇지 않으면 주변지역에서 건설반대 집단시위에 나설 것은 불을 보듯 빤하다.

그러므로 결국은 현재도 미래도 이 지역들에 아파트 투기광풍을 예비시키는 것이다. 이 정부는 지금 아파트값을 잡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하려 한다. 지금의 투기가 30년 후에도 이뤄질 수 있도록 미리 준비시키는 것과 같다. 실제 토건마피아들의 원대한 계획에 이런 구상이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평당 1억 설이 나오는 반포는 한강변 허허벌판을 아파트 단지로 개발한 곳이다. 1973년 입주가 시작된 반포주공아파트는 강남에 건설된 최초의 대단지 아파트였다

72~138㎡ 크기의 3786가구로 구성된 반포주공 1단지 건설 후 1977년 반포주공 2, 3단지 아파트가 반포주공 1단지와 비슷한 크기의 5층 아파트로 4,120가구가 건설됐다.

이후 1978년 잠실에 또 비슷한 규모의 아파트들이 건설되며 공급되었고, 이런 단지들의 인기에 힘입어 강남은 개포동 일원동, 송파 강동은 둔촌동 고덕동 등이 개발되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로부터 30~40년 후인 지금 이 지역들은 나라와 정권을 흔들리게 하며 투기꾼들의 놀이터가 된 지 오래다.

▲천지가 개벽한 잠실의 2018년… 자료사진 © 신문고 뉴스

잠실은 뽕나무밭이었으며 개포동은 한강의 지류였던 양재천의 갯벌이었던 곳이다. 그곳을 사람들이 개척을 해서 사람이 살 수 있는 동네로 만들었다고 하여 개척했다는 뜻의 개(開)와 갯벌이라는 뜻의 포(浦)를 합쳐서 동명이 되었는데. 강남의 대표적인 빈민가가 있는 곳이 개포동이다.

앞서 언급한 고덕지구는 1980년대 초 들어선 고덕주공1~7단지와 고덕시영 등 1만여 가구 아파트를 지어 분양했던 지역이다. 그런데 서민들을 위한다던 30~40년 전의 아파트 개발은 결국 토건마피아들의 놀이터가 되면서 하루 사이에 달라지는 아파트 관련 뉴스로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다.

개발과 공급이 남긴 상흔이다. 그래서 다시 말하지만, 개발과 공급으로 부동산 투기는 잡을 수 없다. 투기꾼들의 놀이터가 건설이다. 수요에 대한 공급은 있는 아파트 시장에 나오게 하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반쪽 9.13 대책이 아니라 확실한 대책이라야 한다. 정기적인 소득이 발생하면 무조건 사업자다. 주택 임대업도 마찬가지다, 임대소득이 발생하면 사업자로 신고하도록 규정하여 일반 개인사업자와 동일하게 세금을 부과하면 된다. 매월 세입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부하도록 하고, 부가가치세도 꼬박꼬박 매겨야 한다. 불성실 신고자는 적발하여 엄청난 가산세를 메기면 될 일이다.

▲자영업자들의 눈물이 벤 간판들… 자료사진 © 신문고 뉴스

여기에 사업자로 구분되므로 건강보험 국민연금 사업 규모대로 부과하면 된다. 지금처럼 임대업자 등록을 유도하여 세제혜택 주는 것으로 우대하니까 전세난 월세난을 마음대로 이용, 세입자와 당국을 자기들 손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자부하는 것이다. 부동산 투기꾼들에게는 관대하기 때문에…

서울에 아파트 가진 사람들은 아파트값 상승으로 1년도 아닌 한 달에 1억씩 벌면서 이 아파트를 세놓아 나오는 돈은 또 꼬박꼬박 챙긴다. 가히 금달걀을 낳는 닭을 가진 주인들이다. 그런데 정부가 이들에게 종합부동산세 쥐꼬리만큼 부과했다고 ‘세금폭탄’운운하면서 정책 저항으로 대항하려 한다.

그래서다 정부는 절대로 이들의 광분에 밀리면 안 된다.

이들의 요구에 부응한다고 소통을 잘하는 정권이므로 다음에 또 지지하지 않는다. 작은 식당을 하는 자영업자에게도 적용하는 규칙, 라면을 끓여 팔고 순두부 된장찌개를 파는 식당 주인에게 국민연금 건강보험 부가세 종합소득세 법정 세율에 따라 고지하듯, 이들에게도 사업규모대로 제대로 된 세금과 공과금을 부과하고 밀리면 가산금, 그래도 안 내면 통장압류까지 하는 강제집행 등으로 대우해야 한다.

과다한 주택소유가 부의 축적이 아니라 세금의 온상, 이자의 온상, 각종 연기금의 온상으로 변하면 집을 여러 채 갖고 있으라고 애원해도 안 갖는다. 정부는 30만 호가 시장으로 나오게 하는 정책을 하루빨리 구상 시행하라. 이는 서울시와 고성으로 부딪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다
아파트 광풍과 정권…② 공급확대? 토건 마피아만 좋다
아파트 광풍과 정권…③ 신도시 건설, 아파트값 못 잡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867
최근 대문글
- 김종익
- 향암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준구
IP : 182.213.47.x
[1/3]   만두임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9월18일 12시31분      
니나잘해 . 지금 뭘 중얼 중얼.... 장돌 날릴떄 딸딸......
[2/3]   말죽거리 복부인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8일 14시07분      
.
은마아피트 30채 값에 지금 시세로 300억원....... 그 당시 6억 !!
- 대선후보 이정희 “박근혜 후보는 (전두환으로부터) 6억 받았다고 시인했는데... 강남 은마아파트 30채 값,
지금 시세로는 300억원이나 되는 돈을 받았는데 소득세, 증여세 냈-냐 ?”
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

【한겨레】 이정희, “박근혜 후보가 전두환에게서 받은 현금 6억원 ,
당시 은마아파트 30채를 살 수 있는 돈이었다”며 반환 촉구 !!
- 박근혜 “그건 나중에 사회 환원할 것이다”
- 이정희 “왜 나중인가 ? 대선 前에 내놔라”
get.lk/Q5Ht0

현재까지 6억 사회환원 않고 뭉기적 거려... “미치겠네 !!”
t.co/A9lo6ZRY

전두환 “사실 그떼 준 돈 6억은 내돈인데 !!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twitpic.com/d37go2
.
[3/3]   화만내지말고  IP 210.99.225.x    작성일 2018년9월23일 19시28분      
주장의 전제가 국부가 팽창하지 않는 상태라면 말이 된다. 허지만 무역수지로 거대한 부가 창출되는 상황에서 부가 부동산으로 저장되는 현상은 나쁜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막대한 국부유츨로 타국에서 부동산을 사들이는 사태가 벌어진다. 요점은 정부가 지혜롭게 돈이 모이는 곳에서 돈을 뽑아내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8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8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8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78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836
40
75
07-13 13:35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23
0
5
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7
0
0
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6
5
0
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7
0
0
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4
0
0
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5
0
0
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4
0
0
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5
5
0
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22
5
0
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19
5
10
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50
0
5
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3
0
5
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0
0
0
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7
0
0
08-23 19:06
119724
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1
0
0
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5
0
0
08-23 18:36
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0
0
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0
0
0
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0
5
0
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5
0
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5
0
08-23 16:26
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94
5
5
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194
5
10
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7
5
0
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6
5
0
08-23 11:47
119712
(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7
5
0
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17
5
0
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21
10
10
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3
0
5
08-23 09:25
119708
[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5
0
08-23 09:14
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5
0
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5
0
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0
5
0
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5
0
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1
5
0
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48
0
5
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4
5
0
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37
0
5
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38
15
15
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35
15
15
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18
5
0
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1
0
0
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8
0
0
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4
0
0
08-22 15:11
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3
0
10
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39
10
0
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8
5
0
08-22 12:40
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5
0
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0
5
08-22 12:16
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3
5
0
08-22 12:14
119687
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2
5
0
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19
5
0
08-22 11:23
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5
0
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0
0
5
08-22 10:43
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56
10
20
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96
5
5
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37
20
20
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5
0
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0
5
0
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49
30
20
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5
0
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1
5
0
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61
4
20
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2
10
0
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2
0
5
08-21 12:28
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1
0
5
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88
10
20
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76
0
10
08-21 08:35
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6
15
0
08-21 06:10
119644
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1
0
5
08-21 03:56
119643
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8
0
10
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86
0
5
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0
15
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76
5
20
08-20 11:34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48
30
20
08-20 09:53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88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1
0
5
08-20 08:00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7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7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09
10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6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8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2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2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4
0
20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39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37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8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5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3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8
5
0
08-19 08:37
119487
오늘의유머 팩폭 휴가재인 32
5
0
08-19 08:31
119486
자유한국당의 민부론(民富論)이 기가 막혀 김용택 143
5
10
08-19 08:11
119484
💏초대박 권양숙 vs 김윤옥 기념촬영💏 불구대천원수 157
30
25
08-19 00:58
119483
5절, 아베 신조와 핵 폭탄 (1) 김순신 413
5
10
08-18 22:54
119482
서프서 기생하는 뉴라이트와 일베들 일본간첩죄 처벌... (3) 독립군 32
5
10
08-18 22:47
119479
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41
0
0
08-18 04:07
119478
🚫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57
30
30
08-18 03:44
119476
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35
0
15
08-18 00:02
119393
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22
5
5
08-17 18:17
119374
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37
5
0
08-17 14:02
119373
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34
5
0
08-17 13:57
119372
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19
5
5
08-17 12:10
119371
“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22
5
0
08-17 11:41
119370
[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58
0
0
08-17 08:54
119369
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103
5
0
08-17 06:35
119368
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59
30
30
08-17 04:56
12345678910 ..10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