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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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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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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번호 80928  글쓴이 이기명  조회 809  누리 20 (0,20, 1:0:4)  등록일 2018-9-21 12:47 대문 0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기억하라. 우리는 하나다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18-09-21)


흔희들 사람들은 ‘이게 꿈이냐 생시냐.’라고 말한다. 눈을 뜬 후 딸 심청이를 본 아버지 심봉사의 심정이 바로 그럴 것이다.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온갖 경험을 다 한다. 남북 이산가족들의 상봉에서 국민들은 많은 감동을 겪는다.
 
우리 국민은 요즘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일들을 수도 없이 겪고 있다. 감동의 연속이다. 그야말로 꿈이면 깨지 말고 생시라면 영원히 지속되라는 염원이다. 언론 보도를 보면 이렇게 멀쩡하게 있는 게 이상하다. 전 같으면 모두 국가보안법에 걸려 잡혀 들어가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잡혀 들어간 국민은 없다. 이것이 바로 평화고 자유인 것이다.

(사진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 가슴을 울리는 감동
 
[문재인 대통령]

우리는 5000년을 함께 살았고 70여 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

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000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습니다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

오랫동안 짓눌리고 갈라져 고통과 불행을 겪어 온 우리 민족이 어떻게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앞날을 당겨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 안에 서울을 방문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분단의 비극을 한시라도 빨리 끝장내고, 겨레의 가슴 속에 쌓인 분열의 한과 상처를 조금이나마 가실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평화와 번영으로 나가는 성스러운 여정에 언제나 지금처럼 두 손을 굳게 잡고 앞장에 서서 함께해 나갈 것입니다.
 
2박 3일 동안 남과 북 양국의 정상이 쏟아 낸 감동의 말들을 모두 담아 낼 수는 없다. 정치는 말이고 말은 인간의 마음을 지배한다. 남과 북 8천만 국민은 지난 사흘 동안 가장 행복한 국민이었으리라고 생각한다. 6·25전쟁을 몸으로 겪은 세대로서 더욱 절절하게 느꼈다. 그 어떤 작가도 우리의 감동을 그려낼 수 없을 것이다.

(사진 - 1993년 중국을 통해 백두산 정상에 올랐던 필자의 모습)


■ 백두산 정상에서
 
문재인·김정은 두 정상이 백두산 정상에서 손을 마주 잡고 번쩍 치켜들었을 때 그들의 손에는 평화와 통일이 들려 있었다. 나약하기 짝이 없다고 하는 인간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니 새삼 신의 위대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중국 쪽으로 백두산에 오를 기회가 많았음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거부했다. 이유는 우리 모두의 땅 북한을 통해서 백두산을 오르겠다는 일념 때문이었다. 문득 나 자신이 백두산에 올랐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참여정부 시절 백두산에 올랐을 때 천지연에서 저 멀리 북쪽을 내려다보며 왜 가슴이 그토록 아팠을까. 언제나 마음대로 백두산에 오르는 날이 올 것인가를 생각했다. 이제 그날이 온 것이다. 아니 바로 올 것이다.
 
지난 3일 동안 언론의 보도는 두 정상의 움직임으로 꽉 찼다. 아니 세계의 시선이 한반도에 몰려 있었다. 두 정상의 말은 세계로 향한 약속이었다. 그들의 약속은 불가역의 약속이다. 우리는 후손들에게 우리가 겪은 비극을 넘겨주어서는 안 된다. 여기에는 여도 야도 없다고 믿는다. 그러나 가슴 한구석을 뚫고 지나가는 공허한 바람, 이는 나만이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야당인 한국당 지도부의 논평을 들으면서 모두가 같은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김성태 대표는 “북한이 고수해온 살라미 전술을 받아들인 선언에 불과하다.”고 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국방의 눈을 빼버리는 합의다.”라면서 “비핵화의 실질적 진전은 없고, 군사분야 합의서로 군사력만 약화했다”고 했다.
 
한국당의 절박하고 처절한 절망감을 이해할 수는 있다. 이럴수록 냉정해야 한다. 여기서 이탈하면 스스로 인간 대열에서 제외됐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다.
 
■ 우리는 하나다
 
5천 년을 함께 살아온 민족. 우리는 늘 단일민족을 자랑했다. 그러나 70년을 헤어져서 살았다. 그냥 산 것이 아니라 원수처럼 적대시하며 살았다. 지금도 이 땅 곳곳에는 전쟁에서 사라진 목숨이 안식처도 찾지 못한 채 있다.
 
남과 북으로 갈라진 혈육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며 눈물짓고 있다. 이제 비극의 막은 내려야 한다. 비극의 막이 8천만 겨레의 환호 속에 서서히 내리는 것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다.
 
이것이 꿈이 아닌가 하고 뺨을 꼬집어 본 친구는 눈물을 흘렸다. 꿈이 아니다. 깨면 사라져 버리는 꿈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읽어도 다시 읽어도 가슴이 벅찬 문재인 대통령의 ‘능라도 경기장 연설’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읽어 가슴에 담자.
 

평양 시민 여러분, 북녘의 동포, 형제 여러분.
평양에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남쪽 대통령으로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개로 여러분에게 인사말을 하게 되니 그 감격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렇게 함께 새로운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동포 여러분,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뜨겁게 포옹했습니다.
우리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000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남북 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 굳게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가을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그리고 더 늦기 전에 이산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신속히 취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이번 방문에서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 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
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000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000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우리 함께 새로운 나아갑시다.

오늘 많은 평양 시민, 청년, 학생, 어린이들이 대집단체조로 나와 우리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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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Dunnning과 Kruger 는
수백건의 연구에서 무능력한 사람들이 매우 큰 우월감을 느끼는 현상을 설명하였다. (Dunning-Kruger effect)

가장 흥미로운 점은,
능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능력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즉 가장 무능력한 사람이 가장 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논리적 추론, 문법, 금융지식 등의 지식이 명백히 낮은 사람들은 무려 전문가와 거의 유사한 정도로 본인 수준을 판단했다고 한다.

이 효과를 처음 설명한 Dunning과 Kruger에 따르면, 무능력자들은 이중 저주에 걸려있다.
첫째, 무능력하기 때문에 바보짓을 많이 하지만
둘째, 같은 이유에서 본인의 바보짓을 인지하지 못함

간단히 인지력이 너무 낮아 본인이 인지력, 논리력이 낮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높은 자신감을 갖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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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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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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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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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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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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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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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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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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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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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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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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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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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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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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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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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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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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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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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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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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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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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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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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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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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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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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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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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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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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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 죽을뻔!!💔 (1)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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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tod 초소병은 무얼 봤나? (4) tod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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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앙 대형 게이트 사건 터졌다!... 재앙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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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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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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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요구하지 않으면 내가 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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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의장의 권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거야 스윙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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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야 뭐, 국회 안열면 좋지 뭐 그런거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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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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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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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1) 특종통계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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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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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1)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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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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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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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신새끼 왜 답이없냐? 청와대여행사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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