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번호 8095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013  누리 15 (5,20, 1:1:4)  등록일 2018-9-22 17:40 대문 0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9-22)


어쩌다저널리즘 #파일럿05.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 오프닝

아이엠피터가 왜 정치이야기보다 미디어 비평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정치를 이야기하는 팟캐스트도 많고 유튜브 영상도 엄청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꾸준하게 언론을 비판하는 콘텐츠는 별로 없습니다.

언론 오보가 가짜뉴스보다 더 나쁘기에 아이엠피터의 미디어 비평은 늘어나고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엠피터TV 오리지널 콘텐츠
어쩌다 저널리즘
지금 시작합니다.

# 거들떠보자

경향신문: [메르스 재발병]입국장서 못 걸러낸 메르스, 2주가 ‘고비’
한겨레 : 3년만에 다시 메르스…추석까지 2주가 고비
동아일보 : 3년만에 온 메르스… 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조선일보 : 3년만의 메르스… 정부는 놓쳤고, 민간은 빨랐다
중앙일보 : “열흘 설사” 알린 메르스 감염자, 공항검역관이 그냥 보냈다

2015년 38명의 목숨을 앗아간 메르스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9월 10일 주요 일간지 헤드라인은 ‘메르스’였습니다.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메르스 최대 잠복기인 14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2주가 고비’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동아일보는 메르스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됐음을 짚었고, 조선일보는 ‘정부는 놓쳤고, 민간이 빨랐다’며 정부 대응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중앙일보는 4면에서 ‘공항검역관이 그냥 보냈다’라며 역시 검역체계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기사를 들여다보면,
경향신문은 ‘앞으로의 2주가 고비’라는 점을 강조하며 밀접접촉자와 일반접촉자들이 최대 잠복기인 14일 동안 집중 관리받을 것이라는 점을 보도했습니다.

한겨레는 메르스 환자로 확진 판정받은 ㄱ씨의 동선을 시간대에 따라서 구체적으로 보도했습니다.. 특히 ㄱ씨를 공항 검역에서 놓쳤다는 지적에 대해 “소화기 증상이나 근육통 등의 초기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에 ㄱ씨와 같은 비특이 증상을 모두 검역에서 걸러내는 시스템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기모란 국립암센터 예방의학과 교수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한겨레는 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밀접 접촉자 관리를 철저하게 하면서, 비행기의 다른 승객 등 놓친 접촉자가 없는지 꼼꼼하게 봐야 한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2주가 고비’라는 점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또 ㄱ씨 진료를 맡은 김남중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의 “위중한 상태는 아니지만, 완치 판정을 내리려면 최소 2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본다. 20일께까지 다른 감염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내에서의 전파는 없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통해 막연한 ‘불안감 조성’보다는 긍정적인 예측을 하기도 했습니다.

동아일보는 첫 문단에서 ‘공항 검역소를 무사히 통과한 후 4시간여 만에 메르스 감염 진단을 받아 감염병 방역체계에 여전히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언급한 것 외에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조선일보는 ‘환자와 병원의 대응이 신속했다. 초기 대응에 실패해 대규모 환자가 발생한 2015년 메르스 사태와는 여러모로 달랐던 것이다’라고 환자와 병원이 신속히 대응한 점을 먼저 꺼냈습니다. 하지만 ‘공항 검역 단계에서 환자 상태를 좀 더 꼼꼼하게 살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고 추가로 언급했습니다. ‘격리 조치는 아니더라도 이 환자를 추적 관리하려는 노력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고 정부의 대응 문제에 대해 다소 억지 섞인 비판을 덧붙였습니다.

중앙일보는 ‘해외 유입 감염병을 막는 첫 단추인 공항 방역망이 뚫렸다’며 기사 전반적으로 ‘구멍 뚫린 검역’을 강조했습니다.. ‘2015년 감염자 가운데 25.8%는 발열 증상이 없었다.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도 나타나지 않은 사람이 많았다. 반면 복통,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호소한 감염자가 12.9%에 달했다’며 ‘설사’ 증상을 보인 환자를 통과시킨 검역관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

중앙일보는 기사 마지막에 ‘만약 공항 입국 단계에서 환자를 격리했다면 공항에서 음압시설이 된 앰뷸런스를 타고 서울대병원으로 이동했을 터이고, 그러면 출입국심사관, 의료진 4명, 가족, 택시 기사 등은 밀접 접촉자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가정을 덧붙였습니다.

3년 만에 발생한 메르스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정부 대응 덕에 크게 퍼지지 않고 있습니다. 몇몇 언론의 말처럼 공항 검역소에서 완벽하게 확인해 조치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그러나 메르스 특유의 비증상 발병이나 오랜 잠복기 등의 이유로 모든 검역에서 확인이 쉽지 않다는 점도 사실입니다.

3년 전 언론은 ‘중동식 독감’, ‘전염성이 없다’, ‘낙타 고기’ 따위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어 보도했습니다. 그런 언론이 이제 와서 ‘정부보다 민간이 낫다’, ‘검역 체계가 뚫렸다’고 떠들기에는 3년 전 그때에 비해 지금 정부의 대응은 매우 적절하고 안정적입니다.

# 제대로써!보자

요즘 정치권 화두 중 하나는 ‘협치’입니다. 많은 정치인이 ‘협치’를 꺼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협치’의 뜻은 정확히 무엇일까요?

‘협치’는 국어사전에 존재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실제로 2016년 당시 대통령이던 박근혜 씨가 국회 개원 연설에서 ‘협치’라는 단어를 사용하자 썰전에 출연 중이던 전원책 변호사가 ‘대통령이나 되는 사람이 국회 개원 연설을 하러 가는데 사전에도 없는 단어를 썼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협치’는 국어사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일반인들이 등록해놓은 ‘오픈 사전’으로 협치의 뜻이 설명돼 있습니다.

“힘을 합쳐 잘 다스려 나간다는 의미. 무언가를 결정하기에 앞서 협의와 공감대 조성을 선행하겠다는 말.”
“정치를 함에 있어서 여당과 야당이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협력하여 중요 현안들을 처리하는 것을 말함.”

많은 정치인이 사용하는 만큼 대다수 언론에서 ‘협치’를 그대로 표기합니다. 정치인의 발언을 ‘인용’했으니 사전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혹은 뜻을 제대로 모르더라도 보도를 하면 되는 것일까요?

네이버 기준으로 뉴스 검색을 해보면 ‘협치’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사는 129,491건이 나옵니다. 가장 오래된 기사는 2000년 4월 21일에 올라온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 ‘일본은 학계 언론계 법조계 연구소 등 각계각층 민간인 49명으로 “21세기 일본 구상간담회”를 구성, 지난 1월 “일본의 프론티어는 일본 내에 있다:자립과 협치로 이룩하는 신세기”라는 보고서를 냈다’는 문장 속에서 ‘협치’가 등장합니다.

이후에는 2002년에 지역 뉴스를 전하며 ‘협치와 혁신으로 자치 발전 실천’이라는 문장에서 사용됐습니다. 이외에도 협치를 ‘협력 정치’로 풀어서 쓰는 경우도 보입니다.

꽤 오래전부터 사용된 단어이지만 여전히 명확한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협치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마다 자기가 원하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협력’을 원하는 입장에서는 ‘도움과 지지를 달라’고 말할 때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의견을 모아 함께 하자’는 뜻으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고작 ‘협치’를 ‘표나 의석 정도를 도와줄 테니 우리 말도 좀 들어주라’ 정도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언론은 정작 누구도 ‘협치’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협치’라는 말로 멋대로 축약해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빈번하게 사용하지만, 누구도 정확한 뜻을 모르는 단어는 언론에서 무조건 인용해서는 안됩니다. 누군가 그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단어를 어떤 의미로 사용했는지 정확히 물어봐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자료를 받거나, 받아쓰기 바쁘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협치’의 정확한 뜻, 도대체 무엇일까요?

#오보의 역사

지난 시간에 시민들은 오보를 가짜뉴스보다 더 나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단순히 시민들의 생각뿐일까요? 오보가 얼마나 엄청난 사태를 불러 오는지, 역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1945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1면입니다. 제목을 보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소련의 구실은 삼팔선 분할 점령, 미국은 즉시 독립주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미국은 조선의 즉시 독립을 위해 애쓰고 있지만, 소련은 우리를 다시 식민지로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 기사는 오보였습니다.

모스크바 3상회의는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영국, 소련 외무 장관들이 모스크바에서 모여 전후 처리를 논의하는 모임이었습니다. 기사가 나온 시점에서는 회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었습니다.

기사를 읽어 보면 ‘표면화하지 않는가 하는 관측’, 받았다고 하는데’,’ 어떠한 협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불명하나’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정확한 최종 합의 내용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미국은 즉시 독립 주장이라고 단정해서 보도한 셈입니다.

모스크바 3상 회의 결과를 보면 신탁 통치안이 합의됐습니다. 그러나 신탁 통치안을 제안한 쪽은 동아일보의 보도와는 다르게 소련이 아니라 미국이었습니다.

동아일보의 오보 이후 우리나라는 신탁통치 반대 데모와 파업이 잇따랐으며 이후에는 신탁통치 찬성파와 반대파의 갈등으로 유혈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동아일보는 12월 27일 오보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소련과 좌익을 비난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왜곡 보도를 해왔습니다. 동아일보를 창간했던 김성수가 당시 최대 우파 정당이었던 한민당의 핵심이었기 때문입니다.

동아일보의 오보 이후 한반도가 혼란에 빠지면서 미소 공동위원회는 유명무실해졌고, 남북 단독정부 수립 및 영구 분단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오보는 단순히 왜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뒤집을 수 있는 무서운 재앙이 될 수도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950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오인동
IP : 142.111.211.x
[1/3]   서산 어리굴젓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22일 20시24분      
.
▶ 노벨평화상 金大中 대통령 엄명, "조중동 等 언론社 세무조사 하라 !!"
- 東亞日報 □□□억 원 等 탈세 추징액
- 국세청, 23개 언론社에 세무조사 벌여 5,056억 원 추징
news.kbs.co.kr/news/view.do?ncd=3501145

'똥아日報'는 ‘最惡의 오보’ 가 없기를 바란다 !!
- 김정은 '한국'에 오면, 똥아日報는 '홍어□' 이라며 호외(號外)엄-청 살포할 것으로 추정 !!
김태호 ~, 김태호 ~, 홍어□은 몇개인가 ?
earthly.tistory.com/565

【사진】 수컷 홍어 생식기 □ 개 !!
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ecotopia/560523.htm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9월23일 00시00분      





░░░░░█░░░░░░░░▄▀▀░▐░░░
░░░░▄▀░░░░░░░░▐░▄▄▀░░░░
░░▄▀░░░▐░░░░░█▄▀░▐░░░░░
░░█░░░▐░░░░░░░░▄░█░░░░░
░░░█▄░░▀▄░░░░▄▀▐░█░░░░░
░░░█▐▀▀▀Ỏ͖͈̞̩͎̻̫̫̜͉̠̫͕̭̭̫̫̹̗̹͈̼̠̖͍͚̥͈̮̼͕̠̤̯̻̥̬̗̼̳̤̳̬̪̹͚̞̼̠͕̼̠̦͚̫͔̯̹͉͉̘͎͕̼̣̝͙̱̟̹̩̟̳̦̭͉̮̖̭̣̣̞̙̗̜̺̭̻̥͚͙̝̦̲̱͉͖͉̰̦͎̫̣̼͎͍̠̮͓̹̹͉̤̰̗̙͕͇͔̱͕̭͈̳̗̭͔̘̖̺̮̜̠͖̘͓̳͕̟̠̱̫̤͓͔̘̰̲͙͍͇̙͎̣̼̗̖͙̯͉̠̟͈͍͕̪͓̝̩̦̖̹̼̠̘̮͚̟͉̺̜͍͓̯̳̱̻͕̣̳͉̻̭̭̱͍̪̩̭̺͕̺̼̥̪͖̦̟͎̻̰▀▀▀▀░░▐░█░░░░░
░░▐█▐▄░░░░░░░░░▐░█▄▄░░░
░░░▀▀░░░░░░░░░░▐▄▄▄▀░
[3/3]   나라샤  IP 211.201.43.x    작성일 2018년9월25일 20시32분      
이 동아일보 기사가 분단에 큰 역할을 하였다죠.
소련은 억울하게 욕을 먹었고, 미국은 오보인 줄 알면서도 정정보도를 하게 하지 않았다 하더군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5770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3024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27953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24118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0) 신상철 62957
40
75
07-13 13:35
101247
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1) 신상철 66
0
0
12-14 12:28
101246
🔴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116
10
5
12-14 10:15
10124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46
0
0
12-14 09:46
101244
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1) 아이엠피터 30
0
5
12-14 08:59
100819
[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208
0
0
12-13 16:06
100815
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48
0
25
12-13 12:00
100814
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131
10
5
12-13 11:02
100813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186
0
0
12-13 10:58
100812
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80
0
15
12-13 10:55
100811
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56
10
0
12-13 09:37
100810
✔중대발표✔ (1) 🎴 156
15
10
12-13 07:25
100809
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43
10
0
12-13 06:51
100808
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45
5
0
12-13 06:47
100807
♥️감자를 좋아하는 박근혜 댓통령♥️ (1) ♥️ 142
15
10
12-13 06:34
100806
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13
10
0
12-13 04:41
100805
145. "붉은 성게 유생"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55
5
0
12-12 22:00
100802
다음에서 난리난 댓글 다음 78
10
0
12-12 16:27
100759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300
5
0
12-12 13:21
100758
🔺️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188
25
20
12-12 12:58
100757
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244
10
0
12-12 10:04
100756
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7) 신상철 447
15
5
12-12 09:57
100721
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13
15
0
12-12 04:16
100496
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66
0
0
12-11 21:33
100495
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33
5
5
12-11 16:51
100494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① (3) 강진욱 378
15
5
12-11 14:33
100493
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69
5
0
12-11 14:28
100492
[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189
0
5
12-11 13:40
100491
[윤석준의 차·밀]일대일로의 민낯, 인프라 지어주며 ... 윤석준 137
0
0
12-11 13:32
100490
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55
0
0
12-11 13:21
100489
천안함 ‘비접촉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54
15
5
12-11 10:55
100488
사진속보❌단식 손학규대표 호화만찬~~❌ (1) 💖 214
30
30
12-11 09:45
100487
JTBC 뉴스룸의 어이없는 오보 뒤에 감추어진 꼼수 (1) 아이엠피터 318
0
5
12-11 09:10
100486
새벽부터 문재인 가슴 찢어지는 뉴스 나왔다 ㅋㅋ (1) 문죄인 184
5
0
12-11 08:12
100485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190
30
30
12-11 06:17
100484
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55
0
0
12-11 05:18
100483
♦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20
30
30
12-11 04:59
100482
"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75
5
0
12-11 03:20
100481
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185
25
0
12-11 00:52
100480
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91
15
0
12-11 00:14
10047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183
15
0
12-10 17:38
100478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186
20
0
12-10 17:35
100477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183
15
0
12-10 17:32
100476
[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07
5
15
12-10 15:13
100475
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88
0
0
12-10 14:24
100474
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46
0
0
12-10 14:19
100473
"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72
0
0
12-10 14:11
100472
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185
0
30
12-10 10:46
100471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275
5
30
12-10 10:38
100470
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48
20
5
12-10 10:27
100469
[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348
0
0
12-10 08:37
100004
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70
10
0
12-08 09:21
100003
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182
15
0
12-08 05:14
100002
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09
10
0
12-08 05:01
100001
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168
0
0
12-07 20:19
100000
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21
0
0
12-07 20:09
99999
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97
0
0
12-07 20:01
99998
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84
0
0
12-07 19:58
99997
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00
0
0
12-07 19:36
99996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738
20
45
12-07 15:47
99995
[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43
0
0
12-07 14:37
99994
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10
10
0
12-07 12:25
99993
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161
10
0
12-07 11:58
99992
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00
5
15
12-07 11:17
99991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498
10
40
12-07 10:31
99990
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77
0
5
12-07 10:28
99989
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04
5
5
12-07 10:25
99695
🔻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23
30
30
12-06 15:08
9969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21
10
50
12-06 14:46
99693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38
5
5
12-06 14:20
99692
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54
5
0
12-06 14:07
99691
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99
0
0
12-06 14:02
99690
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09
5
0
12-06 13:56
99689
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11
0
0
12-06 13:00
99688
🚫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50
30
30
12-06 10:20
9968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24
15
50
12-06 10:16
99686
[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298
5
0
12-06 10:09
99684
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53
15
5
12-06 04:19
99682
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13
5
0
12-06 02:14
99484
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197
0
10
12-05 20:48
99278
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41
5
0
12-05 17:47
99277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663
20
55
12-05 12:31
99276
[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365
5
0
12-05 10:02
99275
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79
0
0
12-05 09:37
99274
병신 (2) 대구 자갈마... 167
25
5
12-05 03:43
99273
🔴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12
40
40
12-05 01:21
99272
🔴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18
35
35
12-05 01:10
99271
닮은 꼴 (2) 닮은 꼴 145
5
0
12-04 22:45
99270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전라도 뉴스 136
0
0
12-04 22:38
99268
이재명지사의 둘째형 이재영님의 호소문 촌사람 138
0
0
12-04 21:10
99267
sk 최태원 부인 오래 못살것같아 죽음의주술에 걸려서 글쵸 146
0
0
12-04 20:53
99196
민주당 마지못해 "연동형"…여전히 알쏭달쏭 어디볼까 113
0
0
12-04 19:09
99195
"문 대통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나서달라 여론 111
0
0
12-04 18:55
99194
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01
0
0
12-04 18:43
99193
"노무현 대통령 정신 따를 것" 김혜경 검찰 출석에도 ... (1) 건너방 193
0
0
12-04 18:35
99192
상상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9) 正추구 294
0
0
12-04 15:18
99191
김정은 약발은 끝났다 (1) 손병호 221
10
5
12-04 11:42
99190
이번엔 단체사진 빠질까봐 1등으로 와 있었다 ㅋㅋ (1) Scott Lee 200
10
10
12-04 11:41
9918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⑤ (16) 신상철 790
20
60
12-04 11:35
99188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1) 프레시안 401
5
5
12-04 10:27
99187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입하면 군 면제 가능하나요? (3) 아이엠피터 312
5
5
12-04 10:18
98855
국가보안법 폐지하고 국가범죄 청산하라 (4) 사람일보 357
5
20
12-03 13:58
9885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434
30
0
12-03 13:32
9885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409
25
0
12-03 13:31
98852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2[제원] 竹雪 407
25
0
12-03 13:28
98851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418
30
0
12-03 13:26
98849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8) 신상철 682
5
65
12-03 10:20
98848
[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406
5
5
12-03 10:15
98847
[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安思危) (1) 이정랑 439
0
0
12-03 10:09
98617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죄함🔺... (3) 🔺... 345
30
30
12-02 04:23
97856
[1면보기] 사상 초유의 법관 탄핵을 바라보는 언론의 ... (3) 아이엠피터 459
10
0
11-30 12:05
12345678910 ..92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