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우위직(以迂爲直)
  번호 81009  글쓴이 이정랑  조회 809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9-26 09:15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우위직(以迂爲直)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09-26)


돌아가는 길이 지름길이다

『손자병법』 「군쟁편」에 다음과 같은 대목을 만나게 된다.

전쟁이 어렵다는 것은 돌아가지만 곧장 가는 것보다 빨리 가야하고 불리함을 유리함으로 바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라서 일부러 길을 돌아가기도 하고 이익을 주는 듯이 적을 유인하며 남보다 늦게 출발하여 먼저 도착하는 이치를 아는 자는 ‘우직지계(迂直之計)’를 아는 자라 할 수 있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각종 경쟁에서 목적을 달성하려면 일정한 대가를 치러야 함은 물론 여러 요소의 제약을 받게 마련이다. 그러다 보면 일을 급하게 처리하려다가 오히려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성질이 급하면 뜨거운 빵을 먹기 어려운 법이다. 물건을 사려는 사람은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어도 사고 싶어 하는 마음이나 표정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만약 그런 마음이나 표정을 조금이라도 내비치면 상인은 틀림없이 가격을 비싸게 부를 것이다. 이것은 ‘이우위직’의 가장 간단한 이치라 할 수 있다.

현명한 지략가는 정치‧군사‧외교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흔히 이 ‘이우위직’의 계략을 활용한다. 동쪽에 뜻이 있으면 먼저 서쪽을 건드린다. 무엇인가를 빨리 얻고 싶으면 천천히 도모한다. 표면적으로 보아 이런 행동은 이미 정한 목표와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사실은 지름길이다.

두 군대가 서로 싸우는 전쟁터에서 ‘원근(遠近)’‧‘우직(迂直)’은 공간적인 개념인 동시에 시간적인 개념과도 관련이 있다. 전쟁터에서 공간은 쌍방의 병력이 존재하는 공간이다. 멀지만 허점이 많으면 쉽게 나아갈 수 있고 시간과 비용도 적게 들기 때문에 멀어도 가까운 것이나 마찬가지다. 반면에 가깝지만 튼튼한 자는 공격하기도 힘들고 시간과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가까워도 먼 것과 마찬가지다.

삼국시대 위나라 경원(景元)4년인 263년 9월, 위나라 군대는 병사를 세 길로 나누어 촉나라를 공격했다. 진서(鎭西) 장군 종회(鐘會)는 주력군을 이끌고 정면으로 한중(漢中)을 공격해 들어갔다. 양평관(陽平關-지금의 섬서성 면현 서쪽)을 따라 바로 내려가 일거에 검각(劍閣)을 탈취하여 성도(成都)에 압력을 가하려 했다. 촉의 장수 강유(姜維)는 주력을 이끌고 험한 곳에 의지해 위군을 맞아 싸웠다. 종회가 이끄는 군대는 검각에서 저지당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고, 쌍방은 검각에서 대치하게 되었다.

종회가 검각에서 꽤 오랜 시간 공격을 가하고도 이기지 못하자 등애(鄧艾)가 양평에서 좁은 길로 덕양정(德陽亭-지금의 사천성 평무현 동북)을 거쳐 부성(涪城-지금의 사천성 부릉현)을 공격하자고 건의 했다.부성은 검각에서 서쪽으로 400여 리, 성도에서 300여 리 떨어져 있었다. 검각을 지키는 강유는 부성을 구원하러 나올 수밖에 없었고, 종회는 싸우지 않고도 검각으로 입성할 수 있었다. 강유가 부성을 구원하지 않았다면 부성이 한 순간에 함락되었을 것이다.

10월 중순, 등애는 정예군 1만을 거느리고 사람도 없는 땅 100여 리를 행군하면서 산을 뚫고 길을 열었다.장병들은 모두 절벽을 따라 나무를 잡고 기어올라 줄줄이 전진하는 것이 마치 하늘에서 군대가 부성으로 내려온 것 같았다. 현상적으로만 보면 등애는 길을 돌아온 것이지만 촉나라 주력군을 피해 지름길을 온 셈이었다. 이로써 일거에 촉을 멸망시켰다. 이것은 ‘이우위직’의 계략을 극적으로 성공시킨 좋은 본보기다.

1234년, 원나라가 금나라를 멸망시킨 전쟁이 있었다. 당시 원나라의 주력군은 유림(楡林)‧보계(寶鷄)를 거쳐 서안(西安)을 점령한 다음 무관(武關)을 나와 등당(鄧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북상해서 개봉(開封)을 공격했다.

1253년, 송을 멸망시킨 전쟁에서 원나라 주력군은 감숙성 임조(臨洮)‧송반(松潘)을 거쳐 운남(雲南)으로 내려가 대리국(大理國)을 멸망시킨 다음, 군대를 돌려 북상하여 장사(長沙)를 거쳐 무창(武昌)을 점령했다.

1934년에서 1935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공장 노동자와 농민들로 구성된 중국 홍군(紅軍)은 눈 덮인 산을 넘고 초원을 지나는 무인지경을 행군하는 악전고투 끝에 항일 전선에 뛰어 들었다. 이상은 모두 양 날개 끝으로부터 크게 우회하는 ‘이우위직’으로 승리를 얻은 경우다.

정치적으로 이 ‘이우위직’을 운용하는 계략은 셀 수 없이 많다. 어떤 정치 목적을 달성할 때, 곧장 들어가거나 곧장 나올 수 있는 경우는 흔치 않다. 돌아가거나 간접적인 방법을 잘 활용하여 직접적 효과를 보는 것은 모든 정략가와 정치가들이 잘 알고 있는 바이므로 일일이 거론하지 않는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009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박해전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IP : 247.111.92.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26일 10시23분      
.
이우위직(以迂爲直)에 아-주 능수능란(能手能爛)
archivenew.vop.co.kr/images/mobilethumbnail/2016-04/06083626_15.jpg

<가짜뉴스일보> 김성태 記者..... 개장사나 해라 !!
news.zum.com/articles/47852308

국민 여러분, “쫄~ 쫄~ 굶었다”는 말에 절대 속지말자 !!
- 사기꾼 自由憲國黨 얼-라, “우리는 70년을 해쳐먹었고 1년을 쫄~ 쫄~ 굶고 있습니다 ”
www.vop.co.kr/A00001336009.html

이우위직(以迂爲直)의 달인 !!
- 왼손을 사타구니에 처 넣고 딸딸이 쳐........."개.돼지들은 이거□□이면 뿅- 가 !!"
images.vingle.net/upload/t_ca_xl/y3bulvrzoqhx54r1gkai.jpg

- "거짓말로 얻은 □□"... 홍준표 의원실에서 '척당불기' 발견
news.zum.com/articles/42289017

愛國 홍준표를 '自由韓國黨 대표'로..... “미워도 다시 한 번”
- 민주당, □□□에게 팬레터 !!
news.zum.com/articles/44919844

【사진】 수해지역에서 인간성 비교...... '너무 다른' 노무현과 홍준표의 장화 신는 법
- 큰 돌위에 걸터 앉아 장화를 신는 노무현... 헐~, 自由韓國黨 홍준표 황제장화 !!
news.v.daum.net/v/20170721095237395

'돼지흥분제 洪반장'에게 종(從)이 '황제장화' 신겨 줘
m.khan.co.kr/view.html?artid=201707202331152&code=361101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81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159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101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25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5014
40
75
07-13 13:35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6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6
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8
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3) 김정은 49
10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49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48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86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56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32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194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192
5
30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73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2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28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46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7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2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36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64
25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2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7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2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66
2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82
25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2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6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0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8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36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78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6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8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1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5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54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3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068
15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3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82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5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8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31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9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5) 미디어오늘 458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20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41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4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59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11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7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3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297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6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3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6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0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59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62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2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5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1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8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02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77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63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69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67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73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68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68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6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9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5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41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8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9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61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77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8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53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5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21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7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68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19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62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7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5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20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41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60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31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54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31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71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202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5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36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63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7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20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97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9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7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204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79
5
10
02-11 09:16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