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베’ 유엔 연설, 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의향 밝혀
  번호 8102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470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8-9-27 14:50 대문 0

‘아베’ 유엔 연설, 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의향 밝혀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8-09-27)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 위해 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용의
-2017년 연설과는 달리 대북 제재 ‘압력’ 강화 표방은 자제
-동아시아 지역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상에 전력
-러시아와 북방 영토 문제를 해결 후에 평화협정을 체결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한국 시각 26일 오전, 유엔에서 일반 토론 연설을 했다.

일본의 일간지 니혼게이자이 신문 기사에 의하면, 아베 총리는 연설에서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날 의향이 있다’고 북조선과의 직접 대화의 뜻을 밝혔다고 한다.

아베 총리는 유엔 연설에서 ‘북조선과 상호 불신의 껍데기를 깨고, 새로운 출발을 하여,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만날 의향이 있다’라고 하면서, 일본인 납치와 핵 문제 해결 후 북조선과의 국교 정상화의 뜻을 표명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전한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아베 총리가 작년의 유엔 연설 때는 대부분의 시간을 북조선의 핵 문제에 할애했으며, 국제 사회에 북조선에 대한 압력 강화를 촉구했지만, 올해 연설에서는 북미 정상회담의 가능성 등을 고려해, ‘압력’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는 배려를 보였다.

그리고, 아베 총리는 앞으로 일본이 자유 무역의 기수가 될 것이라는 의지를 밝히며, 중국, 한국, 인도, 동아시아 국가들이 포함되는 동아시아 지역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RCEP)의 협상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을 전한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9월 26일 니혼게이자이 신문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 김명호

기사 바로가기 : https://s.nikkei.com/2OPwzik

金正恩氏と直接向き合う」 首相が国連演説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만나겠다’, 아베 총리 유엔 연설

国連で演説する安倍首相(25日、ニューヨーク)=AP)
유엔에서 연설하는 아베

총리 총리의 일반 토론 연설 요지
・일본은 자유 무역 체제를 강화
・RCEP 협상에 전력
・러시아와 북방 영토 문제를 해결하여 평화협정을 체결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대화할 용의
・북조선에 대한 압력 호소는 자제
・미국, 호주, 인도 등과 ‘자유롭게 열려있는 인도태평양 전략’ 추진

安倍晋三首相は25日夜(日本時間26日午前)、国連総会で一般討論演説に臨んだ。「北朝鮮との相互不信の殻を破り、新たなスタートを切って、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委員長と直接向き合う用意がある」と強調した。日本人拉致と核・ミサイルの問題を解決して北朝鮮と国交を正常化する方針を改めて説明した。

아베 신조 총리는 25일 밤(한국 시각 26일 오전), 유엔 총회에서 일반 토론 연설을 했다. ‘북조선과 상호 불신의 껍데기를 깨고, 새로운 출발을 하여,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만날 의향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일본인 납치 문제와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여 북조선과 국교를 정상화할 방침을 밝혔다.

米朝首脳会談などを念頭に「北朝鮮は歴史的好機をつかめるか否かの岐路にある」と指摘した。「北朝鮮が持つ潜在性を解き放つため助力を惜しまない」とも語った。2017年の一般討論演説では大半を北朝鮮の核・ミサイル問題に割き、国際社会に圧力の強化を働きかけた。今回は米朝などの対話の流れに配慮し「圧力」の言葉は用いなかった。

북미 정상회담 등을 염두에 두고 ‘북조선은 역사적 절호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를 절호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지적했다. ‘북조선이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라고도 말했다. 2017년 일반 토론 연설에서는 대부분을 북조선 핵미사일 문제에 할애했고, 국제사회에 압력 강화를 촉구했다. 이번에는 북미 대화의 흐름에 배려하여 ‘압력’이란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다.

首相は「北東アジアから戦後構造を取り除く」と述べた。ロシアと北方領土問題を解決して平和条約を結ぶ決意を明らかにした。

총리는 ‘북동 아시아의 전후 구조를 배제하겠다’고 말하며, 러시아와 북방 영토 문제를 해결해서 평화조약을 맺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自民党総裁選での3選にも触れ「今から3年、自由貿易体制の強化に向け努力を惜しまない」と語った。世界で保護主義的な動きが台頭していることを踏まえ、自由貿易の恩恵を受けてきた日本が旗振り役になるとの意向を示した。

자민당 총재 선거 3선에 관해서도 언급, ‘앞으로 3년, 자유무역 체제 강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 보호주의적 움직임이 대두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자유무역의 은혜를 받아온 일본이 앞장서겠다는 생각을 표명했다.

日中印や東南アジア諸国連合など16カ国による東アジア地域包括的経済連携(RCEP)を挙げ「交渉に全力を注ぐ」と述べた。日米の貿易協議(FFR)を重視する考えも表明した。日本企業の米国での雇用創出に触れ「ウィンウィンの関係を日米の間で続けていきたい」と訴えた。

일본, 중국, 인도나 동남아시아 연합 등 16개국으로 구성되는 동아시아 지역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를 언급하며, ‘협상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일미 무역협정(FFR)을 중시하겠다는 생각도 표방했으며, 일본 기업의 미국 내 고용 창출에 관해서도 언급하면서 ‘상호 이익의 관계를 미일 사이에 유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02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 이정랑
- 아이엠피터
IP : 172.36.27.x
[1/1]   나까무라상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27일 16시51분      
.
"천황폐하께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하고 미래의 한국민을 쥐어 짜겠습니다"
news.zum.com/articles/41901238

【화보】 긴칼의 피... 대한 獨立軍 목을 자른 듯 !!
amn.kr/6863

박정희 “독립 운동가 ? 나라 망신시킨 者들”
www.minjok.or.kr/archives/77888

【사진】 親日 ‘다카키 마사오’
i.ytimg.com/vi/CiA3eIb-u-U/maxresdefault.jpg

【포토】 종군 위안부...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軍들 !!
blog.naver.com/mall365/90034996761

【포토】 “北 생존.... ‘일본군 위안부’ 박영심 할머니 숨져”
- 일본軍 위안부 4명 中 유일한 임산부(박영심, 2006년 85세에 별세)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49221.html

【사진 맨 오른쪽】 당시, 임신한 위안부 박영심 (2006년 85세에 별세)
wspaper.org/Photo/left21_0165/left21_165_12.jpg

청량리 588 순악질 포주에게 돈받고 팔아먹듯...
www.vop.co.kr/A00001063141.html

어버이연합 어느 꼰-대 왈, "넌 어디서 받았냐 ?!!"
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740804.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42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63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7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04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314
40
60
07-13 13:35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마파람짱 14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마파람짱 12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1) 아이엠피터 145
0
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78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1) 오다리와비계 3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23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1) 마파람짱 53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2) 정운현 130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19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1) 아이엠피터 179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28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37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4) 핵슨상 157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80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53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32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64
10
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12
15
1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45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비계덩어리 44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45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 신상철 301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3) 노컷뉴스 274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68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72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07
20
2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59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62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57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163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52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75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49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22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76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46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60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57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62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61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37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65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65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52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14
15
15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76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7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90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25
20
2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66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75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85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67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26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73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81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61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88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65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01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40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79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00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27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75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05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49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53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46
30
30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40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80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05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97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99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61
4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33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68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15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52
25
2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19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43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77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30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45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20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66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49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63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46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22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76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42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42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21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19
40
30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86
20
15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42
0
0
10-08 05:50
81738
[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24
0
0
10-08 05:48
81599
???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74
15
0
10-08 00:33
81580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68
15
5
10-08 00:20
81492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51
5
30
10-07 08:33
81490
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46
0
0
10-07 06:37
81487
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51
0
0
10-07 05:52
81365
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32
0
0
10-06 20:14
81364
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36
0
0
10-06 20:02
81363
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44
0
0
10-06 20:00
81362
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32
0
0
10-06 19:33
81361
이 재 명 거안사위 168
0
0
10-06 16:18
81360
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77
0
0
10-06 15:11
81359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73
0
10
10-06 14:35
12345678910 ..7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