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겨레의 ‘양비론’이 위험한 이유
  번호 8113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485  누리 10 (20,10, 3:1:2)  등록일 2018-10-1 09:26 대문 0

한겨레의 ‘양비론’이 위험한 이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0-01)


[사설] ‘심재철 논란’, 정쟁화 말고 차분히 진위 가려야

진보 신문으로 분류되는 한겨레신문의 9월 29일 사설 제목입니다. 한겨레는 사설에서 심재철 의원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취득한 비공개 예산 정보 공개 사건을 철저하게 양비론으로 다룹니다.

사설을 보면 청와대의 해명이 이해된다고 하면서도 심재철 의원 사무실의 압수수색이 사태를 키운 측면이 있다는 이도 저도 아닌 얘기가 나옵니다.

한겨레는 ‘더 이상의 소모적 논란은 국가적 낭비인 만큼 양쪽은 정쟁을 자제하고 차분히 진위와 적법성을 가리는 게 낫다.’라며 이 사건을 ‘소모적 논란’, ‘ 정쟁’이라고 부릅니다.

한겨레 사설을 보면 별거 아닌 그냥 일상적인 정치적인 공방처럼 느껴집니다. 과연 그럴까요?


9단계 뚫고 190여 차례 내려받았는데.. 이 모든 게 우연?

▲9월 29일 한겨레 사설은 심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이 사태를 키운 측면도 있다고 했지만, 10월 1일 한겨레 보도를 보면 우연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정도로 자료 취득에 문제가 있었다.

한겨레는 사설에서 심재철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이 사태를 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10월 1일 한겨레 보도 내용을 보면 압수수색은 반드시 필요한 절차였습니다.

심 의원은 예산 정보에 우연히 접속했다고 주장하지만,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확률로 따지면 무한대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심 의원의 주장을 보면 불법으로 자료를 획득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갖게 합니다. 이 상황에서 심 의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은 당연하면서도 빠르게 진행됐어야 할 정상적인 절차였습니다.

야당 국회의원이 내부고발자와 제보 등에 의해 자료를 공개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불법적인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는 것은 그 자체가 처벌받아야 할 사안입니다. 그러나 한겨레는 자꾸만 ‘쟁점’ 등이라는 단어를 통해 서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몰고 갑니다.

여론을 움직일 수 있는 언론이 사실을 알려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실을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유도하는 셈입니다.


불법이 아니라고 단정 짓는 언론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자료 공개 관련 노컷뉴스 기사(좌) 이정렬 전 판사의 2017년 위법성 조각 사유 칼럼(우)

9월 30일 노컷뉴스는 ‘[뒤끝작렬]심재철 사태와 헐리우드 액션’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법조인의 말을 인용해서 심 의원의 공개가 불법이 아니며, 오히려 기재부의 고발 조치가 야당의 공격을 봉쇄하기 위한 정략적 대응이라고 보도합니다.

판사 출신의 한 법조인은 “업무추진비는 공익차원에서 공개해도 위법성이 기각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청와대 납품 내역도 국가적으로 큰 위해가 된다고 보기 쉽지 않다”고 했다. 그렇다면 기재부의 고발 조치가 야당의 공격을 봉쇄하기 위한 정략적 대응으로 읽힐 여지가 다분하다. 노컷뉴스 ‘[뒤끝작렬]심재철 사태와 헐리우드 액션’ 기사 중에서

그런데 기사 내용을 보면 진짜 법조인의 말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대목이 있습니다. 바로 ‘위법성이 기각될 가능성이 크다’라는 문장입니다.

2017년 10월 11일 이정렬 전 부장판사는 ‘[야! 한국 사회] 위법성 조각 사유’라는 제목으로 한겨레에 칼럼을 기고합니다. 칼럼을 보면 이정렬 전 판사는 위법성이 제거되는 것을 ‘위법성 조각 사유’라며 ‘기각’이라는 말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법조인이라면 위법성이 기각된다고 하지 않고 위법성이 조각된다는 말을 사용합니다. 기자가 법조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 썼던지, 아니면 ‘정략적 대응’이라는 말을 뒷받침하기 위해 갖다 붙였는지 둘 중의 하나로 풀이됩니다.

CBS 정영철 기자도 한겨레 사설처럼 ‘여야가 치열하게 아전인수격 여론전을 펼치고 있고, 국민 여론은 답 없는 국회라며 여의도의 먼지가 하루빨리 가라앉길 바란다’라며 정치적 다툼 정도로 이번 사건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언론과 정치권이 물타기에 즐겨 사용하는 ‘양비론’

양비론의 위험은 이런 형식적 공정성에 있다. ‘큰 잘못’과 ‘작은 허물’에 대등한 책임의 비중을 부여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그러니 둘 다 문제”라는 식의 결론으로 유도한다. 그래서 언론과 정치권이 ‘물타기’에 양비론을 즐겨 사용하는 것이다. 한국일보 ‘양비론의 교활함’

양쪽의 주장을 모두 비판하는 ‘양비론’을 가리켜 언론이 객관성을 위해 취해야 할 방식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양비론은 언론과 정치권이 물타기 때 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여야가 대립할 때 언론은 ‘여야가 정쟁을 벌이고 있다’, ‘타협할 줄 모르는 정치’, ‘ 민생은 뒷전’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언론의 이런 보도 방식은 공정성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에게 ‘다 똑같은 놈들이다’라며 정치적 혐오를 불러일으키거나 진실을 훼손하여 가치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언론이 객관성을 담보해야 한다는 말은 충분히 사건을 취재해야 한다는 의미이지, 기계적인 중립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론이 사건을 보도할 때 우선해야 할 것은 ‘모두가 나쁜 놈이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더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일이 돼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13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 이정랑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2]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1일 09시32분      
.
민주 이종걸, 심재철에 ‘맹공’.. “배신자, 부패자, 정치브로커”
goo.gl/RGK6oG

【오마이】 새누리당(현 自由韓國黨) 심재철 누드사진으로 전국女性연대 회원들 시위 격렬(激烈) !!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562203

새누리당(현 自由韓國黨) 심재철, "국회 本會議 중에 스마트폰으로 女性 나체사진 몰-래 감상 !!"
www.vop.co.kr/A00000613543.html

【사진】 '김성태-심재철' 누드사진 설전, 주먹질 시늉… 막장까지 간 自由韓國黨 의총
- 김성태 “심재철은 당시 당내에서 출당까지 거론됐지만 내가 막아주지 않았느냐,
누드사진 막아줬더니 이럴 수 있느냐 ?”
news.joins.com/article/22797711

강기정 “심재철, 박근혜 청와대때는 비아그라도 샀으면서.....”
- “옛날 박근혜 청와대 때는 비아그라도 사고 뭐도 막 샀다”
goo.gl/VxJ1k8

하승수 “심재철 국회副議長 시절에 특수활동비·업무추진비 철저하게 검증하겠다”
www.vop.co.kr/A00001336941.html

청와대 업무추진비 2억 문제 삼는 '自由韓國黨 심재철'에 대해 自由韓國黨 김성태 맹폭 !!
- "심재철 국회副議長은 2년간 특수활동비 6억이나 받았으면서 밥 한번 산 적있냐 ?”
goo.gl/JjxcM2

自由韓國黨 심재철은 '특수활동비 6억' 사용처를 즉-각 공개하라 !!
news.zum.com/articles/47918195

자유한국당 심재철, '국민의 알 권리' 특수활동비 6억 사용처를 즉-각 공개하라 !!
自由韓國黨 왈, “청와대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 제기 等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행위”
goo.gl/mTJeSd

사타구니 주물럭 洪씨, 自由憲國黨 당대표 다시하라 !!
images.vingle.net/upload/t_ca_xl/y3bulvrzoqhx54r1gkai.jpg
.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0월1일 21시23분      

░░░░░█░░░░░░░░▄▀▀░▐░░░
░░░░▄▀░░░░░░░░▐░▄▄▀░░░░
░░▄▀░░░▐░░░░░█▄▀░▐░░░░░
░░█░░░▐░░░░░░░░▄░█░░░░░
░░░█▄░░▀▄░░░░▄▀▐░█░░░░░
░░░█▐▀▀▀Ỏ͖͈̞̩͎̻̫̫̜͉̠̫͕̭̭̫̫̹̗̹͈̼̠̖͍͚̥͈̮̼͕̠̤̯̻̥̬̗̼̳̤̳̬̪̹͚̞̼̠͕̼̠̦͚̫͔̯̹͉͉̘͎͕̼̣̝͙̱̟̹̩̟̳̦̭͉̮̖̭̣̣̞̙̗̜̺̭̻̥͚͙̝̦̲̱͉͖͉̰̦͎̫̣̼͎͍̠̮͓̹̹͉̤̰̗̙͕͇͔̱͕̭͈̳̗̭͔̘̖̺̮̜̠͖̘͓̳͕̟̠̱̫̤͓͔̘̰̲͙͍͇̙͎̣̼̗̖͙̯͉̠̟͈͍͕̪͓̝̩̦̖̹̼̠̘̮͚̟͉̺̜͍͓̯̳̱̻͕̣̳͉̻̭̭̱͍̪̩̭̺͕̺̼̥̪͖̦̟͎̻̰▀▀▀▀░░▐░█░░░░░
░░▐█▐▄░░░░░░░░░▐░█▄▄░░░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42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63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73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04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315
40
60
07-13 13:35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마파람짱 14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마파람짱 12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1) 아이엠피터 146
0
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78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1) 오다리와비계 3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23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1) 마파람짱 53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2) 정운현 131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19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1) 아이엠피터 179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28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37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4) 핵슨상 157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80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53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32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64
10
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12
15
1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45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비계덩어리 44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45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 신상철 302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3) 노컷뉴스 274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68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72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07
20
2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59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62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57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163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52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75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49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22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76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46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60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57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62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61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38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65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65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52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14
15
15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76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71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90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25
20
2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66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75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85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67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26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73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81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61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88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65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01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40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79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00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27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75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05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49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54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46
30
30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40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80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05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97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99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61
4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33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68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15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52
25
2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19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43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77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30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46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20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66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49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63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46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22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76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42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42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21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19
40
30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86
20
15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42
0
0
10-08 05:50
81738
[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24
0
0
10-08 05:48
81599
???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74
15
0
10-08 00:33
81580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68
15
5
10-08 00:20
81492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51
5
30
10-07 08:33
81490
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46
0
0
10-07 06:37
81487
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51
0
0
10-07 05:52
81365
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32
0
0
10-06 20:14
81364
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36
0
0
10-06 20:02
81363
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44
0
0
10-06 20:00
81362
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32
0
0
10-06 19:33
81361
이 재 명 거안사위 168
0
0
10-06 16:18
81360
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77
0
0
10-06 15:11
81359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73
0
10
10-06 14:35
12345678910 ..7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