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미스터 션샤인, 그리고 계속되는 촛불혁명
  번호 81270  글쓴이 권종상  조회 726  누리 10 (20,30, 4:0:6)  등록일 2018-10-2 19:34 대문 0

미스터 션샤인, 그리고 계속되는 촛불혁명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10-02)


“미안하오, 내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귀하의 도시락을 챙기지 못했구려.”
“아니오, 내가 늦게 일어난 것이오. 괘념치 마시오. 내 다녀 오리다.”

아내와 저 사이에 실제 일어나고 있는 대화. 아마 저희만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미스터 션샤인’의 여파가 지나간 여느 가정에서도 아마 있을법한 일입니다. 집안에서 부부가 이리 대화하는 모습들 쉽게 발견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이 드라마가 미치고 간 여파는 계속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관함식에 참가하려 일본자위대의 군함이 들어오는데 욱일승천기를 단 채로 들어오겠다지요. 이것이 유럽에서 나치 깃발이 갖는 의미와 같다는 것을 적지 않은 미국인들조차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딱 이럴 때에 맞춘 것처럼 ‘미스터 션샤인’은 우리가 왜 나라를 뺏겼는지, 그리고 지금까지 그 뺏긴 나라를 ‘제대로 찾지 못했는지’를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아름다운 러브라인은 그저 양념이었을 뿐, 이 드라마의 마지막회에 나온 의병들의 인터뷰와 사진 촬영 장면. 작가는 아마 처음에 원래 그 오래 전 찍힌 의병의 사진을 보고 모티브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스토리가 구상됐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호 덕에 넷플릭스를 통해 이 드라마를 접했는데, 아마 미국인들도 이 드라마를 적지 않게 보았을 겁니다. 일본의 로비 따위보다 잘 만든 우리 드라마 하나가 세상을 참 많이 달라지게 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작가에게 참 고마웠습니다.

드라마 하나가 많은 사람들의 사회적 공분과 공감을 부르지요. 과거에 ‘모래시계’가 그랬었고, 김성종 작가의 소설을 극화한 ‘여명의 눈동자’가 그랬습니다. 이런 드라마들은 역사가 소환해내는 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미스터 션샤인은 대한민국 건국 1백년을 앞두고 있는 우리에게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인지를 다시 되돌아보게 만듭니다.

승산이 없는 싸움이었다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그래도 싸워야 한다고, 그래도 지켜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나라가 1919년이 되어 3.1운동을 겪으며 드디어 우리 개인 개인이 모두 나라의 주인이란 의식에 공감했고, 왕의 신민이던 이들이 주권자라는 인식을 갖고 공화정부를 선포한 것이 그 해였습니다. 임시정부가 세워지고 결국 대한민국이 단독 선거를 통해 반쪽난 나라의 남쪽에 세워졌을 때도 관보 1호는 ‘대한민국 30년’ 이었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우리는 일본에 부역했던 자들과 그 후예들이 더 이상 그들의 역사를 써 나가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아직도 혁명의 도상에 있다고 하는 것은, 청산하지 못한 과거가 지금의 우리 역사를 아직도 비틀어 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저들’은 이 ‘미스터 션샤인’같은 드라마를 불편해 할 겁니다. 지금 이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왜 우리가 역사를 다시 써야 하며, 왜 우리가 계속해 촛불혁명이 끝나지 않았음을 직시하고 계속해 역사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마음이 먹먹하오… 1편부터 다시 봐야겠소.” 주말마다 기다리던 큰 낙이 하나 사라졌다는 아내의 푸념 아닌 푸념을 들으면서도 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런 드라마로 우리의 현실을 복습한다는 건 바람직한 일이란 생각이 들어서. 정말 오랜만에 가슴 울리는 드라마를 보았고, 저도 마음이 많이 먹먹했었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270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박해전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미디어오늘
IP : 71.231.60.x
[1/2]     IP 64.134.70.x    작성일 2018년10월2일 22시21분      

░░░░░█░░░░░░░░▄▀▀░▐░░░
░░░░▄▀░░░░░░░░▐░▄▄▀░░░░
░░▄▀░░░▐░░░░░█▄▀░▐░░░░░
░░█░░░▐░░░░░░░░▄░█░░░░░
░░░█▄░░▀▄░░░░▄▀▐░█░░░░░
░░░█▐▀▀▀Ỏ͖͈̞̩͎̻̫̫̜͉̠̫͕̭̭̫̫̹̗̹͈̼̠̖͍͚̥͈̮̼͕̠̤̯̻̥̬̗̼̳̤̳̬̪̹͚̞̼̠͕̼̠̦͚̫͔̯̹͉͉̘͎͕̼̣̝͙̱̟̹̩̟̳̦̭͉̮̖̭̣̣̞̙̗̜̺̭̻̥͚͙̝̦̲̱͉͖͉̰̦͎̫̣̼͎͍̠̮͓̹̹͉̤̰̗̙͕͇͔̱͕̭͈̳̗̭͔̘̖̺̮̜̠͖̘͓̳͕̟̠̱̫̤͓͔̘̰̲͙͍͇̙͎̣̼̗̖͙̯͉̠̟͈͍͕̪͓̝̩̦̖̹̼̠̘̮͚̟͉̺̜͍͓̯̳̱̻͕̣̳͉̻̭̭̱͍̪̩̭̺͕̺̼̥̪͖̦̟͎̻̰▀▀▀▀░░▐░█░░░░░
░░▐█▐▄░░░░░░░░░▐░█▄▄░░░
░░░▀▀░░░░░░░░░░▐▄▄▄▀░
[2/2]     IP 68.172.242.x    작성일 2018년10월4일 01시37분      
문재인 개씨발 빨갱이새끼야

이 개새끼야



김대중 , 노무현 시절부터 지금까지
햇볕정책이라는 정책으로 북한한테 존나 퍼주고도
북한이 도발해서 자국민+국군들 여럿 죽었는데
저렇게 통일쇼 하면서 길 터주고
DMZ 지뢰제거하고 포병 다 철수하고
대전차 장애물 없애고 해안철책 철거했다가
북한이 하이패스로 들어와서 청와대 점령하면
방법 없이 그냥 항복 아님?
한강 보 다 없애면
북한에서 한강까지 수륙양용차로 물살 타고 내려오는데
30분이면 온다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 자국민+국군들 여럿 죽인 김정은이랑
웃으면서 식사를 하고 대화를 한다는 자체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국군의 날은 6.25때 북한공산군을 상대로 38선을 돌파한 중요한 날을 기념하는 날인데
국군의 날 행사를 적국 수장 눈치 보느라
밤에 삼류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가수들 불러다가 행사 하는거 마냥 딴따라들 불러다가 행사
하는 건 역사적으로 한국이 문재인이 최초 ㅋ



이 씨발새끼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6816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4159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9101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5258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5018
40
75
07-13 13:35
106931
[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9
0
0
02-19 09:22
106930
"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1) 9
0
0
02-19 06:30
106929
"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9
0
0
02-19 06:27
106928
김정은의 죄악 (3) 김정은 49
10
0
02-18 12:34
106927
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49
10
0
02-18 12:12
106926
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50
20
0
02-18 12:08
106925
“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87
5
10
02-18 11:33
106924
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57
10
0
02-18 09:38
106923
[만평] 불한당 권총찬 132
5
20
02-18 09:24
106922
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194
5
20
02-18 09:17
106921
❎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192
5
30
02-18 03:04
106920
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73
0
0
02-17 16:04
106919
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2
0
0
02-17 12:09
106918
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28
0
0
02-17 08:08
106917
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46
0
0
02-17 06:59
106916
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17
0
0
02-17 06:52
106915
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3
0
0
02-17 06:47
106914
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37
0
0
02-17 06:44
106913
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64
25
35
02-17 03:47
106912
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22
0
0
02-16 23:12
106911
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27
0
0
02-16 20:00
106910
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2
0
0
02-16 17:53
106909
✔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66
20
30
02-16 15:45
106908
🔺️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183
25
35
02-16 14:22
106907
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2
0
0
02-16 13:59
106906
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47
0
0
02-16 13:32
106905
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1
0
0
02-16 10:38
106904
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38
0
0
02-16 04:46
106903
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36
0
0
02-16 03:18
106902
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79
0
0
02-16 03:05
106901
💖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66
30
30
02-16 02:00
106900
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48
0
0
02-16 01:09
106899
‘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1
0
0
02-16 01:02
106898
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35
5
0
02-15 23:43
106897
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54
0
0
02-15 23:38
106896
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3
5
0
02-15 19:50
106895
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068
15
5
02-15 16:56
106894
역겨운 손석희 JOTBC 73
5
5
02-15 15:22
106893
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82
30
35
02-15 15:18
106892
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5
0
0
02-15 14:53
1068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8
5
0
02-15 13:02
106890
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31
5
0
02-15 12:59
106889
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0
5
02-15 12:22
106888
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9
15
0
02-15 11:12
106887
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5) 미디어오늘 458
0
10
02-15 09:43
106886
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20
0
0
02-15 07:33
106883
......방통위 vs 극똥방송...... ....... 141
30
35
02-15 03:47
106881
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4
0
10
02-15 01:38
106871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59
10
5
02-14 17:46
106869
“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11
5
5
02-14 15:07
106868
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7
5
0
02-14 13:01
106867
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3
30
35
02-14 10:55
106866
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297
5
35
02-14 09:33
106865
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30
30
02-14 08:39
106864
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0
0
02-14 07:46
106863
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6
0
0
02-14 06:58
106862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3
0
0
02-14 06:58
106861
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6
0
0
02-14 06:21
106860
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0
0
0
02-14 04:19
106859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59
0
0
02-14 02:53
106858
💖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62
35
40
02-14 02:49
106857
🔵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52
35
40
02-14 02:30
106856
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5
0
0
02-14 01:21
106855
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1
0
5
02-14 00:53
106854
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8
0
0
02-13 22:19
10685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03
0
0
02-13 16:00
10685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77
0
0
02-13 15:59
10685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63
0
0
02-13 15:59
10685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69
0
0
02-13 15:58
10684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67
0
0
02-13 15:56
10684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73
0
0
02-13 15:55
106847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68
0
0
02-13 15:54
106846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68
0
0
02-13 15:53
106845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6
0
0
02-13 15:52
10684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9
0
0
02-13 15:51
10684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5
0
0
02-13 15:51
10684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41
0
0
02-13 15:50
10684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8
0
0
02-13 15:48
10684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9
0
0
02-13 15:47
106839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61
0
0
02-13 15:46
106838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78
0
0
02-13 15:45
106837
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8
5
0
02-13 15:39
106836
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4) 꺾은 붓 54
0
5
02-13 14:53
106835
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5
30
30
02-13 14:36
106834
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21
0
0
02-13 12:51
106833
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7
0
0
02-13 10:38
106832
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68
0
0
02-13 09:50
106830
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19
5
5
02-13 08:35
106829
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62
30
40
02-13 08:27
106828
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7
55
75
02-13 02:19
106827
💖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5
40
75
02-13 02:09
106826
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20
0
0
02-13 02:09
106825
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41
0
0
02-13 00:36
106824
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60
0
0
02-13 00:33
106821
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31
0
0
02-13 00:27
106820
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54
5
0
02-13 00:24
106819
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31
0
0
02-12 23:03
106818
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71
5
0
02-12 13:43
106817
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202
5
0
02-12 11:36
106816
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5
0
0
02-12 11:06
106815
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36
5
0
02-12 10:00
106813
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63
0
0
02-12 09:25
106812
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7
40
75
02-12 07:14
106811
♆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20
50
75
02-12 01:44
106810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97
10
25
02-11 22:16
106809
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9
0
0
02-11 17:59
1068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7
0
0
02-11 15:34
106807
[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204
5
5
02-11 09:56
106806
‘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0
0
02-11 09:36
106805
‘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79
5
10
02-11 09:16
12345678910 ..9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