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격이란 무엇인가
  번호 81339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26  누리 0 (10,10, 2:1:2)  등록일 2018-10-5 09:27 대문 0

국격이란 무엇인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0-05)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심 선고 공판에 불출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변호인을 통해 전직 대통령의 선거 공판 과정을 TV로 생중계하는 건 국격과 국민 단합을 해치는 것이라며 재판부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왜 범죄를 저지른 전직 대통령의 법정 모습을 TV로 보여주는 것이 국격을 해치는 일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직 대통령이라도 잘못했다면 단호하게 처벌하는 모습을 전 세계에 보여주기에 사법 정의가 살아 있는 나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문제는 ‘국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자체에서 비롯됐습니다. 왜냐하면 ‘국격’이라는 말은 원래 표준국어대사전에도 없는 말이었습니다.


표준어 자격조차 가질 수 없었던 ‘국격’

▲2010년 언론에서 국격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자 국립국어원에 표준어인가를 묻는 질문이 올라왔다. 국립국어원은 표준어가 아니라고 답변했다. ⓒ국립국어원 화면 캡처

2010년 ‘국립국어원’에는 ‘국격’이란 말에 대한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표준어도 아닌데 언론에서 자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국립국어원은 사람으로서의 품격을 가리키는 ‘인격’이나 사물 따위에서 느껴지는 품위를 이르는 ‘품격’ 글의 품격을 이르는 ‘문격’은 사전에도 있으며 지금까지 사용했지만, ‘국격’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격이라는 말은 예전부터 자주 쓰여왔던 말도 아니었고 표준어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특히 물건도 아닌데 국가의 격을 정할 수 있는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국토의 크기나 국민이 가진 부의 양으로 국격을 정할 수 있을까요? 만약 외부적인 지표로 국격을 정한다면 미국과 중국은 국격이 높은 나라이고, 부탄은 국격이 낮은 걸까요?

국가의 격은 따지기 어렵거니와 영토는 작지만 고유의 문화와 국가가 있다면 그 자체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국가의 격은 그냥 이명박 정권에서 널리 퍼트린 말에 불과했습니다.


G20 위해 국격을 남발했던 MB

▲G20을 놓고 MB는 국격이 상승했다고 주장했다. G20을 앞두고 글로벌예의지국, G20에티켓 등이 강조됐으며, 언론에서는 연일 홍보 프로그램과 뉴스가 보도됐다.

‘국격’이란 말이 언론에 자주 등장했던 이유는 2010년 12월에 열린 G20를 앞두고 MB 정권에서 계속 강조하고 홍보를 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MB정권은 G20 정상회의가 한국에 미치는 경제효과가 450조 8000억 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언론들은 앞다퉈 G20 정상회의가 한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 큰 일조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KBS는 뉴스와 특집프로그램 등을 통해 연일 G20 정상회의를 홍보했습니다.

‘G20특별방송-쾌적 한국 국격을 높이다’ KBS
‘G20정상회의 D-30일 “일류 한국 세계에 알린다”’ KBS
‘G20 특별생방송 D-30 웰컴 투 코리아’ KBS
‘G20 D-100 특집-위기를 넘어 다함께 성장’ KBS
‘특별기획 국가탐구 G20’ KBS

MB정부는 한국의 국격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에게 웃으며 인사하기 △길거리 예절 지키기 △바른 음주문화 만들기 등을 해야 한다며 ‘G20 에티켓’을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정부는 학생과 공무원을 동원해 길거리를 청소했고, 구청에서는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G20 기간 중에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달라고 홍보했습니다.

서울역에서는 경찰들이 노숙자를 단속했고,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주변에서는 노점상들도 길거리 정비로 사라졌습니다.

표준대사전에도 없는 ‘국격’이라는 말은 MB정권과 언론 부역자들을 통해 온 국민에게 세뇌됐고, 결국 국격이라는 말은 표준대사전까지도 등재됐습니다.


국격이란 무엇인가

▲트위터리안이 뽑은 2011년 최고의 망언베스트 “이명박은 오답이라니까… 왜 찔리냐?” ⓒ 오마이뉴스 봉주영

MB는 법정에 들어서는 것을 거부하면서까지도 자신이 유행시킨 ‘국격’이란 말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국격’은 무엇일까요?

국가의 품격이라 알고 있는 국격은 지표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정치인과 대통령의 인격은 우리가 쉽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MB정권은 도덕적으로 완벽히 무너진 정권이었습니다. 물론 MB는 스스로를 가리켜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고 주장했지만 말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보수 정권일수록 국가주의를 통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례가 오히려 더 많았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국가는 국민이 아니라 권력자를 위한 나라입니다.

범죄를 저질렀다면 전직 대통령이라도 처벌하는 나라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국가의 위상이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33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 이정랑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1]   배꼽다방 鄭마담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5일 10시10분      
.
한나라당(自由韓國黨 전신)에서 배출한 국격 스타일.... ''눈 찢어진 아이'의 애비
- '눈 찢어진 아이' 조성민 氏가 "애비의 눈매를 쏙- 빼닮았다'고..........
www.gosunggo.com/909

【사진】 개박아 ~, '개마고원 송이버섯' 먹은 오줌 맛을 봐라... 맛이 어-떠냐 ?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주진우(時事IN 기자) “전두환이 대단하다고 해도 역시 最高手는 □□□이다”
- □□□은 이런 '단군 이래 最大 사기 사건'을 수없이 저질렀다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1542#09T0

한나라당(자유한국당 前身)에서 배출한 대통령..... '단군 이래 最大 사기꾼' 이명박 !!
- 1심 선고 : 징역 15년-벌금 130억-추징금 82억 'DAS는 이명박 것' 공식 인정
- 3심에서 최종 확정되면, 이명박은 옥사(獄死)않을 경우 만 92세 2033년까지 징역형을 살게 된다
amn.kr/32436

【美 선데이저널 USA】 80페이지 이명박 공소장 뜯어보니… 단군 이래 最大의 □□□이더라 !!
t.co/Fxh7GGeNmG

【사진】 이명박 “집 한 채가 全 재산”
- “돈 챙긴 적 없고, 사적 이익 탐한 적도 없다”
www.newsis.com/view/?id=NISX20180906_0000411609

법원 1심 이명박에 선고, “DAS의 주인은 이명박 것”
- 징역 15년, 벌금 130억원, 추징금 82억...... 징역 30년은 됐어야
- 이명박, DAS에서 조성된 비자금 中 245억원 횡령(橫領) !!
- 뇌물수수액 中, 이명박 측이 삼성에 DAS 소송비 67억7천여만원 대납(이건희 특별사면 대가)하게
한 것 中 59억원 상당 有罪로 인정
- 國情院으로부터 받은 7억원의 특수활동비 中 4억원은 국고손실죄
- 前 국정원장 원세훈으로부터 받은 10만달러는 직접 뇌물 받아
- 이명박이 이팔성 (前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 19억원,
또한 김소남 前 의원으로부터 비례대표 공천 대가 4억원 뇌물 받아.........
amn.kr/32438

<포항 형제파> 전과14범 사기꾼, 돈 보따리 가슴에 품고.....
news.zum.com/articles/43974307

도끼로 콱 - 찍어야....
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204/26/2012042602789_1.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41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63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72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04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309
40
60
07-13 13:35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마파람짱 13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마파람짱 11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1) 아이엠피터 141
0
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75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1) 오다리와비계 38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22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1) 마파람짱 52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2) 정운현 128
5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18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1) 아이엠피터 177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27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35
0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4) 핵슨상 156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7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51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3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62
10
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09
15
1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44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비계덩어리 43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43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 신상철 299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3) 노컷뉴스 272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67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71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06
20
2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58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60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56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16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51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74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48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21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75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45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59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56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61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60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35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64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63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51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12
15
15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75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70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89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24
20
2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65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74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84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66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24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72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80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60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87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64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499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38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78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99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26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73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03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45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52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45
30
30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39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77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04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96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98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60
4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32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66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13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51
25
2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18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42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76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29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44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19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65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48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62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44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21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75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41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41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19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18
40
30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84
20
15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40
0
0
10-08 05:50
81738
[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23
0
0
10-08 05:48
81599
???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73
15
0
10-08 00:33
81580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67
15
5
10-08 00:20
81492
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50
5
30
10-07 08:33
81490
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45
0
0
10-07 06:37
81487
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50
0
0
10-07 05:52
81365
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31
0
0
10-06 20:14
81364
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35
0
0
10-06 20:02
81363
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43
0
0
10-06 20:00
81362
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31
0
0
10-06 19:33
81361
이 재 명 거안사위 167
0
0
10-06 16:18
81360
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76
0
0
10-06 15:11
81359
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72
0
10
10-06 14:35
12345678910 ..76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