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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되고 싶은 아베 신조
  번호 81341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720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8-10-5 10:53 대문 1

히틀러가 되고 싶은 아베 신조
정치후진국 일본의 암울한 미래

(프레시안 / 김종철 / 2018-10-05)


오는 11일 제주에서 열릴 예정인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참가할 일본 자위대가 자국 함선에 욱일기(旭日旗)를 달고 오겠다고 고집하고 있어 국제적으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한국 정부는 해상사열 때 일제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지 말라고 일본에 요청했으나 자위대 통합막료장(한국의 합참의장 격)인 가와노는 지난 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자위함기(욱일기)는 해상자위관의 자랑이므로 내리고 관함식에 갈 일은 절대 없다”고 말했다. 해상자위대가 욱일기를 앞세워 제주항에 들어온다면 국내의 반일감정이 극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욱일기의 대한민국 영토 진입을 끈질기게 주장하는 일본 해군의 배후에는 그 나라 총리 아베 신조가 있다고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달 20일 열린 자유민주당(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아베는 “앞으로 헌법 개정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공언했다. 현재 ‘평화헌법’으로 불리는 일본 헌법 9조 1항에는 “일본 국민은 정의와 질서를 기초로 하는 국제평화를 성실히 희구하고, 국권의 발동에 해당하는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수단으로 영원히 포기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9조 2항은 이렇다. “전항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육해공군과 그 밖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 국가의 교전권은 인정하지 않는다.”

아베는 일찍이 2013년 9월 미국의 보수단체에서 연설하면서 “나를 우익 군국주의자라고 불러도 좋다”고 말한 바 있다. 총리라는 인물이 군국주의자를 자처하는데도, 사학 비리 등 여러 가지 추문에 관련된 혐의가 사실로 입증되었는데도, 그에게 선뜻 총리 3선을 안겨주는 집권 자민당이야 말로 ‘정치후진국 일본’이라는 오명을 자초한 극우적 수구집단임이 분명하다. 자민당이 만들어진 1947년부터 현재까지 총리를 지낸 인물 33명 가운데 24명이 그 당 소속이다. 자민당이 더러 다른 정당과 연정을 한 적은 있지만, 일본은 ‘자민당 1당 지배 국가’라는 비판을 벗어날 수 없었다.

아베는 이 달에 안에 열릴 임시국회에 ‘전쟁 가능한 국가’를 뼈대로 하는 개헌안을 제출하겠다고 한다. 반대여론이 만만치 않지만, 군국주의를 위해서라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가 필사적으로 개헌을 이루려고 할 것은 자명해 보인다. 불행하게도 일본이 군국주의의 첨병이 될 수 있는 군대를 보유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일본의 가상적국이 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일본은 한반도의 어느 지역에서 자국민의 안전이 위태로워졌다는 이유 등으로 군대를 상륙시키겠다고 주장하거나, 실제로 그렇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미국과 중국이 그것을 방관하지는 않겠지만, 군국주의자 아베가 어떤 구실을 만들어서라도 아돌프 히틀러의 전철을 밟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1939년 8월 31일 밤 폴란드 국경에 인접한 독일 도시의 방송국에 폴란드 군복을 입은 독일 요원들이 침투해 그곳을 점거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독일의 자작극이었다. 그것을 구실로 독일은 9월 1일 선전포고도 하지 않고 폴란드를 선제공격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이었다.

아베 신조는 일제가 저지른 침략과 학살, 인권유린을 완전히 부정하는 일본 극우세력의 대표이다. 그는 일제가 조선을 식민지로 삼아 40년 가까이 억압하고 착취한 사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조선의 여성들을 성노예(속칭 위안부)로 강제 동원해 혹사한 만행도 '10억 엔'으로 해결하려 들었다. 중일전쟁 당시인 1937년 일본군이 난징 주변과 시내로 도망친 중국 국민당군 ‘잔당’을 수색한다는 명분으로 6주 동안 포로들과 민간인 30만여명을 학살한 사건도 아베는 시인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그는 일제의 잔재인 ‘교육칙어’를 부활시키려 드는가 하면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중고교 교과서에 싣게 만들었다.

아베가 이끄는 일본은 과거사 청산이라는 면에서 같은 전범국가였던 독일과 정반대 길로 달려왔다. 뉘른베르크 재판을 시작으로 나치전범 응징에 나선 독일은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범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 90세가 넘은 노인조차 기소해서 재판을 받게 하고 있다. 그렇게 철저한 역사 청산이 독일을 ‘정치 선진국’으로 만드는 동인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아베 신조의 할아버지 아베 간은 보수적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반전, 평화, 친노동을 지향했다. 그런데 아베 신조는 태평양전쟁의 ‘1급 전범’ 용의자로 꼽혔다가 도쿄 맥아더사령부의 ‘배려’로 기소를 면한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의 뒤를 따라가고 있다. 일본이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되어 자위대가 정식 군대로 개편되면 '하일, 히틀러'를 연상시키는 ‘하일, 아베’ 소리를 듣고 싶다는 것일까?

나라와 사회를 발전시키는 차원에서 일본이 안고 있는 최대 약점은 청년 세대를 포함한 시민사회의 정치적 역동성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독재와 부정부패를 자행하는 정권을 응징하기 위해 4월혁명, 광주민중항쟁, 6월항쟁 같은 투쟁이 잇달아 일어났다. 특히 지난 2016년 10월 말에 시작된 촛불집회는 23차에 걸쳐 연인원 1700만여 명이 참여하는 거대한 혁명으로 발전했다. 그 결과로 국정농단의 주범인 박근혜와 최순실은 감옥으로 가서 1·2심에서 장기형을 선고받았고, 이명박도 그 뒤를 따랐다. 아베가 한국의 정치지도자라면 비슷한 처지에 빠졌을 것이다.

아베는 근년에 모리모토학원과 가케학원에 특혜를 준 사건 때문에 정치적 사망선고 직전에 이른 적이 있다. 그는 고위 관료들을 동원해 거짓말을 하게 하고 증거를 인멸함으로써 가까스로 궁지를 벗어났다. 역설적으로 그의 장기는 미국의 트럼프 정권에 비굴할 정도로 아부하면서, 미국보다 강경하게 북한 제재론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던 그는 올해 들어 남한과 북한이 극적으로 화합하고 트럼프가 거기에 호응하자 무임승차 하듯이 북한을 향해 추파를 보내고 있다.

어쨌든 아베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일본의 경제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점이다. 대졸자 취업률이 98%로 역대 최고라는 사실은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는 꿈같은 일로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아베노믹스’가 돈을 마구 찍어내어 유동성을 높이는 정책을 일삼음으로써 고용률을 높이고 경기를 향상시킨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2018년 들어 한반도에서는 민족 자주와 자결의 기운이 거세게 치솟아 오르고 있다. 가까운 시일 안에 통일이 되지 않더라도, 지금 같은 추세로 남북의 평화공존과 협력을 향한 노력이 계속된다면 우리 겨레는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나 공동 번영의 길로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아베가 군국주의 개헌을 한다 하더라도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그의 야욕을 여지없이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을 것이다.

김종철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264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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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히틀러왜곡  IP 88.145.153.x    작성일 2018년10월6일 05시05분      
최근 인터넷언론(정언카드, 프레시안등)에서 현대역사의 대표적인 독재자로 히틀러와 아베, 박정희를 동일시하는 해석들이 눈에 뜨인다. 이들의 주장이 우려스러운 점은 현대사중 특히 히틀러부분은 역사적 학문적인 검증이 전혀 시도조차 되지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저 한다. 히틀러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는 기껏해야 미디어와 방송, 헐리우드 영화등으로 접한 단편적인 프로파간다 차원에서 만들어진(조작된) 일방적이며 조잡한 선전용 팜플렛 수준이거나, 숨은 정치적인 의도로 작성된 일방적인 면에 치우친 과학적인 검증이 전무한 문서나 서적들이 전부다.
E. H. Carr 는 '역사란 무엇인가' 에서 '모든 역사는 현재의 역사다' 라고 강조했다. 이는 다시말해서 모든 역사는 현재의 실권을 가진 자들에 의해 왜곡되고 결정된다는 의미로서, 특히 현대사중 히틀러부분은 히틀러를 왜곡한 자들이 여전히 실권을 휘두르고 있는 현실에서 이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주류기득권인 유태가 자신들이 지배소유하고있는 전세계 대부분의 언론과 방송, 헐리우드등을 동원한 프로파간다로 점철되어있다. 따라서 히틀러의 실체나 역사적 평가는 결코 과학적/학문적인 논리나 증거자료에 의해 검증되지 못하고, 이를 시도하는 자들은 끝없는 법정공방에 휘말여서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인 타격, 법정구속, 암살당하는 것이 현실이다.
히틀러의 자살설(?), 유태인 대학살(?) 2차대전 유발(?)등등 하나도 제대로 검증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할로코스트’ 즉 '아우슈비츠 유태인집단학살' 소동은 2차대전이후인 1948년, 유태가 폴란드에 아우슈비츠 박물관을 차려놓고 프로파간다로 전세계를 세뇌시켜 박물관입장료 및 유태인 생존자(?) 배상금 요구등의 장사속을 차리기위해 전 유럽국가 의회를 로비로 매수하여 ‘할로코스트 예산’을 엄청나게 배정하도록 유도하고 심지어 각국 중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 코스로 아우슈비츠 박물관을 국가가 지정하는 추태도 서슴치않고 있다.
실예로 미디어와 헐리우드에서 만든 다큐멘타리와 영화등, 6백만- 8백만 유태인 집단가스학살사건은 거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사건임을 학문적으로 입증한 화학박사학위논문을 제출한 자는 교도소에 감금되었고 그의 논문은 결코 빛을 보지 못하였다. 더 웃기는 것은 아직까지도 ‘할로코스트 생존자’임을 주장하는 유태인들이 심심찮게 나타나서 엄청난 배상금을 청구하여 받아가고 있는 현실이다.
영국의 전쟁역사학자인 데이빗 어-빙(David Irving)은 유태인대학살로 모두 몰살되었다고 하면서 어떻게 오늘날까지 생존자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쓴 웃음을 지어면서 이는 ‘유태의 천부적인 비지니스 아이디어’로 볼 수 밖에 없다고 고백했다. 현 남한의 ‘북인권’사무소 운영과 관리도 유태의 비지니스로 이들의 지도감독하에, 국회예산도 모두 이들이 싹슬이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학문적인 근거에 의하면 당시 히틀러의 학살은 겨우 수십만에 불과하며, 동유럽의 집시들과 외국인들 기독교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고, 사실 대부분의 유태들은 2차대전시기, 유태이름을 바꾸고 팔레스타인(현 이스라엘)과 모로코등 북아프리카, 영국등 유럽으로 숨어들어갔다.
그리고 현 유럽에서는 글로벌 군산금융복합체인 주류기득권에 반대하는 ‘평등과 민주를 지향하는 정치인’은 ‘반유태주의자(Anti-Semitic)’으로 몰아 그 정치적입지를 약화시키며 기득권의 공격대상이 된다. 마치 남한의 빨갱이몰이처럼 마녀사냥 바로 그 자체이다. 독일은 아예 히틀러에 대한 언급도 하지 못하게 현실적으로 강압적인 공포분위기 그자체이다. 그 이유는 바로 현 기득권(유태)의 이해관계가 '히틀러에게 전쟁범죄 뒤집어 씌우기'와 직결되어있기 때문이다. 2차대전당시 영미의 독일 드레스덴 무차별폭격/초토화작전을 보도한 언론은 거의 없었다. 이는 한국전쟁시 평양의 초토화작전도 마찬가지로 엄격한 보도통제였다.
참고로 히틀러의 실체를 파악하고 싶은 자는 영국전쟁역사학자인 ' David Irving의 Hitler's War'를 구독바람(인터넷구독-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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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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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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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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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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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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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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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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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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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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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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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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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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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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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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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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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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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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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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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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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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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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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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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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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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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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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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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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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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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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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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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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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사진: 글쵸 불에 타 죽네~🔴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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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맞아뒈질 죄 사죄함🔴 (1) 글쵸 애미가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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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선거제도개혁 촉구 ‘촛불집회’ 예고 여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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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2[조류,압축주름] 竹雪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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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1[조류] 竹雪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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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1[충돌하중,제원] 竹雪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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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8) 신상철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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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고수를 털다? (4) 권총찬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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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거안사위(居安思危) (1) 이정랑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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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보기] 사상 초유의 법관 탄핵을 바라보는 언론의 ... (3) 아이엠피터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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