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번호 81742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394  누리 90 (35,125, 6:2:25)  등록일 2018-10-8 15:33 대문 4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08)


지난 9월13일 평택2함대에서 열렸던 천안함 선체 및 어뢰에 대한 검증절차를 기점으로 천안함 항소심 재판이 후반부로 진입하였습니다. 하여 지난 8년간 분석하고 재판을 통해 확인되었거나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을 총정리하여 오늘부터 주제별로 하나씩 올립니다.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하려합니다. “천안함은 최초 좌초되었다”는 저의 주장을 공격하며 지난 8년 간 국방부 관계자들과 보수논객들이 가장 많이 주장했던 논리는 “좌초로는 선체가 반파되지 않는다”였습니다.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오늘 말씀드릴 주제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인터넷 검색창에 ‘좌초’를 입력하고 이미지 검색만 해도 무수히 많은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좌초’로 검색한 ‘좌초후 반파 사례’

좌초만으로 선체가 반파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선박이 ‘철’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매우 강한 구조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구조역학적으로 볼 때 선박은 그렇게 강한 구조물이 아닙니다. 선박의 설계기준은 ‘물에 떠 있을 수 있고 목적(운항. 운송. 전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에 맞추어 설계되어 있습니다.

철판을 더 많이 더 두껍게 쓰면 더 튼튼하고 강한 구조물이 되겠지만 그렇게 하면 물에 떠 있기 어렵거나 경제적 효용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구조물이 유체 위에 떠서 운항을 하면서 때로는 태풍과 폭풍을 만나고 때로는 좌초. 충돌. 폭발 등의 사고를 당하기도 하며 반파되는 사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좌초로 얼마든지 반파 가능하다’는 사실은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으로 알 수 있음에도 국방부가 “좌초로 선체가 반파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고수하는 이유는 그것이 일반 대중들을 호도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며 또 한편으로는 마치 제가 “좌초로 천안함이 반파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천안함은 좌초로 반파되었는가?

선박은 좌초로 얼마든지 반파되는 것이 가능하지만, 천안함은 좌초로 반파되지 않았습니다. 정작 천안함을 반파시킨 것은 ‘충돌’입니다.

천안함이 2010년 3월 26일 밤 9시15분경 백령도 서쪽 저수심 지대에서 최초 좌초를 당했을 때 선저하부가 찢어지고 가스터빈실 외판 부위에 파공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좌초 상태에서 무리하게 배를 빼는 바람에 프로펠러가 휘어지고 심각한 침수가 발생하여 기동력에 문제가 생깁니다.

잠시 표류하던 천안함이 수심 47미터 지점에 이르렀을 천안함 좌현 중앙부가 ‘굉음’과 함께 뚫리고 잠시 후 선체가 반파됩니다. 결국 천안함 그리고 충돌한 수중함선 모두 백령도 해역에 침몰합니다. ‘좌초’ 그리고 연이어 발생한 ‘충돌’ 그것이 천안함이 겪은 사고의 전말입니다.   

저는 천안함 사건 초기부터 ‘좌초 후 충돌’을 주장했으며 그것은 온전하고 면밀하게 분석한 저의 결론이며 단 한 번도 흔들리거나 번복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국방부를 비롯하여 악의적인 언론이나 보수논객들을 저의 주장을 ‘좌초설’ 속에 꽁공 가두어 두려 애를 썼습니다.

제가 천안함 사고의 원인을 분석하면서 접근한 순서와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는가? - ‘폭발’은 존재하지 않는다 결론
둘째, 천안함에 ‘좌초’가 존재하는가? - ‘좌초’가 존재했다는 결론
셋째, 천안함이 ‘좌초’로 반파되었는가? - ‘좌초’로 반파되지 않았다 결론
넷째, 그렇다면 천안함을 반파시킨 외력은 무엇인가? - ‘충돌’이라는 결론
다섯째, 천안함 사고원인의 최종결론은? - ‘좌초 후 충돌’이라는 결론

선체를 반파시킬 정도의 거대한 충격을 유발하는 사고로 손 꼽을만한 3대 요인 - ‘폭발. 좌초. 충돌’ 중에서 ‘폭발’을 제일 먼저 배제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폭발’의 존재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쉽기 때문입니다.

‘좌초’와 ‘충돌’은 선체손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봐야 확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폭발’은 나타난 정황과 현상만으로도 충분히 판단 가능하며 무엇보다 ‘좌초’와 ‘충돌’은 ‘물리적 변화’만 일으키지만 ‘폭발’은 ‘물리.화학적 변화’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그러한 ‘화학적 변화’가 존재하는지 여부만 판단하면 되는 것입니다.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했는가?

천안함에 ‘폭발’의 증거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폭발’은 ‘연소 및 산화’의 과정이고 그 현상은 반드시 결과물로 남아야합니다. 그러나 천안함에는 ‘물리적 변화’만 존재할 뿐, ‘화학적 변화’는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는 국방부는 천안함에 나타난 현상만으로는 ‘폭발’을 입증할 수 없게되자, 소위 ‘1번 어뢰’를 등장시켜 존재하지 않는 ‘화학적 변화’의 맹점을 ‘어뢰=폭발’이라는 등식으로 메꾸었을 뿐입니다.

그러면 선박에 ‘폭발’이 존재했다면 어떠한 현상들이 나타났어야 하는지 간략하게 10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화약냄새

천안함 생존대원 거의 대부분이 “기름냄새는 맡았지만 화약냄새는 맡지 못했다”고 진술합니다. 폭죽 하나만 쏘아도, 성냥 하나만 그어도 화약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360kgTNT 화약이 터져 배를 반토막 냈는데 화약냄새가 없었다는 것은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설득력도 없는 얘깁니다.  1865년 미국 ‘해군병기의 아버지’라 불리운 달그린 제독은 어뢰피격 경험을 회고하며 “화약냄새가 진동했다”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2) 인체손상 - 이비인후과적 손상이 없다

승조원 어느 누구도 장파열, 코피, 고막 손상 등 폭발로 인한 신체손상이 없었습니다. 희생자의 사인 또한 ‘전원 익사’였습니다. 선체는 거대한 깡통과 같아 충격파로 인한 신체손상이 더 큽니다. 천안함에는 ‘폭발의 3대 효과’인 열, 파편, 폭풍 그 어느 것도 없었고, 폭발에 가장 취약한 ‘생명체’가 ‘폭발에 의한 손상’이 없었다면 그것은 폭발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물고기 폐사 - 백령도 까나리

백령도 3∼4월은 까나리 풍어철입니다. 어민들에겐 1년 수확과 생계를 보장하는 수단입니다. 그 시기 인근 해역엔 까나리가 우글거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360kgTNT 폭발에 폐사한 까나리는 단 한 마리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폭발이 있었다면 인근해역엔 폐사한 까나리군락이 포구마다 해변마다 발견되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백령도 까나리들이 북한 어뢰공격 예측하고 모두 외해로 도망갔다는 우스개 소리가 회자되곤 했습니다. 

(4) 물기둥

천안함에서 ‘물기둥’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고순간 함교밖 좌우엔 견시병이 있었고 그들 중 누구도 물기둥을 본 사실이 없음을 법정 증언하였습니다. 수중폭발이 있었다면 2∼20만 기압의 압력이 사방팔방 확산되다가 탁 트인 수면 위로 솟구쳐 100m 이상의 거대한 물기둥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로 솟구친 물기둥이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최소 5∼8초이며 폭발소리에 자동으로 고개가 돌아간 견시병이 그것을 보지 못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호주 토렌스함 어뢰폭발 실험 (천안함 추모관 동영상)

국방부는 폭발로 선체가 급격히 기울어져 견시병이 뒤를 보지 못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어뢰 폭발실험 어떤 동영상을 보아도 폭발과 동시에 즉시 선체가 기울어지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체가 반파되고 난 후 무게중심의 이동에 의해 선체가 기울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폭발에 의한 선체 움직임의 특성입니다. 

(5) 고열(高熱)의 존재여부

천안함에 ‘화학적 변화’ 존재를 입증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고열(高熱)의 존재여부’입니다. 폭발은 반드시 고열(高熱)을 동반합니다. 국방부는 천안함 절단면 하부에서 무려 섭씨 3000도의 고열이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위의 호주 구축함 토렌스호 어뢰실험처럼 선체 내부가 완전히 녹아내려 떡이 되었어야 하는데 천안함 절단부에는 케이블과 구리선 사이의 투명한 비닐조차 녹은 흔적 없이 나풀거리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화염(火焰)과 그을음

폭발시 고열(高熱)과 함께 화염(火焰)이 발생하며 화염은 반드시 ‘그을음’을 남깁니다. 우리가 흔히 뉴스로 보는 ‘가정집 프로판가스 폭발사고’ 현장 사진만 보아도 내부가 그을음으로 시커멓게 되어 있는 장면을 그리 어렵지 않게 접하곤 합니다. 그것이 ‘폭발의 결과물’입니다. 앞의 ‘호주 토렌스함 어뢰폭발 실험’ 영상에서도 내부가 시커멓게 변한 모습을 잘 볼 수 있습니다.

(7) 형광등

천안함 ‘희대의 미스테리’로 회자되며 언론의 관심을 끌었던 사례입니다. 형광등 바로 밑 9m 하부에서 몇 겹의 철판을 작살내며 치고 올라오는 2∼20만 기압의 충격파와 섭씨 3000도의 고열에도 어떠한 손상을 입지 않은 형광등이었기 때문입니다. 인천 두라3호 유증기 폭발시 30m 떨어진 선교의 손가락두께 유리창들이 모두 깨졌다는 사실과 너무나 대조됩니다. 국방부는 ‘방폭·내진 형광등’이라고 변명했지만 그런 형광등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8) 충격파(衝擊波)

선체는 거대한 ‘북’과 같습니다. 선체 외부에서 폭발해도 내부로 전달되는 충격파로 인해 사람의 신체에 손상이 발생합니다. 2차 대전 진주만 공습 후 외판손상이 없음에도 내부에 목이 달아난 시신들이 발견되어 연구되었는데 선체 진동에 따른 충격파가 호흡기로 흡입되어 장내 손상 후 빠져나갈 때 기도가 닫혀버려 절단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인천 두라3호 폭발사고 시에도 상당수 시신이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9) 커다란 굉음(轟音)

폭발은 ‘굉음(轟音)’ 즉 큰 소리를 동반합니다. 사고 당시 큰 소리(폭발음.충격음)를 들었다고 대원들은 증언하지만, 정작 사고지점에서 가까운 연화리 주민 가운데 360kgTNT 어뢰폭발 소리를 듣고 집밖으로 뛰쳐나온 주민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만 멀리 두무진에서 속초함이 새떼 보고 포를 쏠 때 주민들이 뛰어 나옵니다. 어뢰의 화약은 함포 화약에 비해 수십 배나 되는데 어뢰폭발 소리를 들은 주민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즉 큰 소리는 났으되, 어뢰폭발 소리에 이르지는 못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 적외선카메라(TOD) - 폭발이 없었음을 과학적(실험적)으로 입증

천안함 반파 직후의 TOD에 과학적 진실이 있습니다. 천안함 하부에 어떠한 온도 변화가 없었다는 것을 가장 분명하고 과학적으로 입증해주는 것이 바로 TOD영상입니다.
 

위 좌측 사진은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불에 달군 쇠막대(수백도 수준)를 물에 담구었을 때 TOD(적외선카메라)에 나타나는 온도의 변화를 촬영한 모습입니다. 만약 3000도 폭발이 존재했다면 따뜻해진 주변 해수는 이와같이 차가운 선체 외판보다 더 짙은 색으로 나타났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천안함 반파직후 모습을 보여주는 우측사진에서는 3천도 폭발이 존재했다고 하면서도 적외선카메라에 색상의 변화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당시 천안함 하부에 어떠한 온도변화도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과학적 증거인 것입니다. 

이렇듯 ‘폭발’을 입증할만한 증거가 하나도 없자 국방부는 소위 ‘1번 어뢰’를 등장시켜 그것이 ‘천안함을 반토막 낸 폭발의 증거’라며 국민을 호도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폭발’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은 추후 ‘1번 어뢰’에 대하여 논할 때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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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영철이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면, 병역면제자 이명박은 '軍통수권자'로서 안보무능 !!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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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정추구  IP 223.62.219.x    작성일 2018년10월8일 22시26분      
신 대표님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진실이 진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남의 글(충고)은 꼭 3번 이상 읽어보시길......
[4/4]   이치  IP 112.148.30.x    작성일 2018년10월9일 20시31분      
논리에 모순점이 전혀 없는
천안함의 좌초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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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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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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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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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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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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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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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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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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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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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눈치만 보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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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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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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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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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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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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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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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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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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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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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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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야고맙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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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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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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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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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나올 수 없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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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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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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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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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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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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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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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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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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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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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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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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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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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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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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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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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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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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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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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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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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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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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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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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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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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drop her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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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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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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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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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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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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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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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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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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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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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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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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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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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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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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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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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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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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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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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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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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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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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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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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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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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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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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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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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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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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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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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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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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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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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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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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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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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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