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번호 82117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545  누리 20 (30,10, 3:3:2)  등록일 2018-10-11 11:20 대문 2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11)


1.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좌초’ 보고 및 브리핑하다

(1) 김광보 포술장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보고를 최초로 한 사람은 천안함 김광보 포술장입니다. 그는 천안함 반파 직후 21:28분경 2함대 사령부에 자신의 핸드폰으로 보고를 하고 구조요청을 합니다.

국방부조사보고서 127쪽

(2) 천안함 전투정보관

김광보 포술장이 2함대에 보고한 2분 후인 21:30분경 천안함 전투정보관 역시 자신의 핸드폰으로 ‘좌초’보고를 하고 구조를 요청합니다.

사고 순간 상황보고 및 전파 / 국방부조사보고서 36쪽

(3) 2함대 22전대장 이원보 대령

사고 다음날인 3/27일 2함대 이원보 대령은 희생자 가족들 앞에서 브리핑을 합니다. “천안함이 ‘최초좌초’했었다”며 작전상황도를 펼쳐놓고 설명합니다.

이원보 전대장 “천안함이 좌초돼있다” 브리핑 / 미디어오늘 기사 캡쳐

(4) 작전관 박연수 대위

작전관 박연수 대위는 당일 항해당직사관입니다. 사고 당시 자신이 항해를 지휘하고 있었기 때문에 천안함 사고 순간을 겪은 당사자이며 천안함을 저수심지대로 몰고 들어간 항해장교입니다.

박연수 대위는 그의 3월31일 작성한 진술서를 통해 “3/27 오후2시 평택항에 이송된 뒤 실종자 가족들에게 상황설명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는 “입항직후 지통실(지휘통제실)로 이동후 주의사항을 듣고, 함대 작전참모, 감찰실장 등 4∼5명으로부터 보고 듣고 느낀 것만 사실적으로 실종자 가족들에게 있는 그대로 설명해 주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한편, 박연수 대위는 그가 작성한 3월28일 진술서에서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과 생존자들의 진술이 매우 상이하여 실종자 가족들은 저의 상황 설명을 듣기 거부하였다”고 적고 있습니다.

박연수 대위는 천안함이 소속되어 있는 22전대의 전대장인 이원보 대령에게 그가 겪었던 사실대로 최초 사고인 ‘좌초’에 대한 보고를 하였던 것이고, 그 보고를 받은 이원보 대령은 자신이 보고받은 대로 실종자 가족들 앞에서 “천안함이 좌초했다”고 브리핑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박연수 대위 스스로 ‘천안함이 최초좌초한 지점’을 희생자 유가족인 이용기씨 (해군 부사관 출신)에게 정확하게 찍어주었으며 이용기씨는 박연수 대위가 찍어주는 위치에 별표와 함께 ‘최초좌초’라고 마킹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의 포토기사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기사 캡쳐

윤 기자는 그의 <사고지역은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다>라는 타이틀 기사에서 “27일 평택 해군 2함대에서 해군관계자와 생존 선원들에게 브리핑 받고 나온 실종 선원 가족들이 해군이 설명한 당시 상황들이 말이 되지 않는다며 당시 작전상황도를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최초 2함대 사령부와 이원보 22전대장,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박연수 대위는 그들이 보고 듣고 겪은 사실 그대로 실종자 가족들에게 브리핑 하였으나 실종자 가족들은 “사고지역은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니”라며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해군의 브리핑을 외면했던 것입니다. 그 내용이 진술서, 증언 그리고 보도기사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지요.   

2. 법정에서 ‘좌초’를 증언한 사람들

(1) 희생자 유가족 이용기 예비역 해군부사관

22전대장 이원보 대령의 설명을 듣고 있던 유가족 이용기씨는 해군의 발표를 도저히 믿을 수 없었나 봅니다. 그 큰 배가 백령도에 바짝 붙어서 들어갔으니 그 사실을 도무지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이지요. 그래서 그는 해군장교가 들고 있던 작전상황도를 빼앗아 들고 작전관 박연수 대위에게 따지듯이 묻습니다.

“도대체 어디서 좌초를 했다는 말이오? 한번 찍어보시오.”하고 작전상황도를 박연수 대위 코 앞에 내밀었더니 작전관 박연수 대위는 백령도 서안 저수심지대를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찍어주었고 이용기씨는 그곳에 별표를 하고 옆에 ‘최초좌초’라고 써넣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손가락의 주인공은 이용기씨입니다. 그는 희생자(원사)의 유가족이며 해군 부사관으로 근무하였던 예비역 해군입니다. 따라서 그는 ‘바다’도 알고, ‘군함’도 알고, ‘해도’도 알고, ‘조석간만’의 차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유가족이었던 셈입니다. 작전상황도 속에 평균수면 6.4m와 최저수심 4m 그리고 당일 조석표를 상단에 적어 넣은 당사자도 바로 이용기씨입니다.

희생자 유가족 이용기씨의 법정증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기씨의 증언 ( 2012. 6. 11. 천안함 제11차 공판 )

“이원보 대령이 천안함이 좌초를 했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지역이 초계함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이 아닌데 들어갔다고 해서 제가 작전관(박연수 대위)에게 가서 설명해 달라고 했다. 도대체 어디에서 좌초를 했다는 것이냐. '손가락으로 찍어봐라'하며 작전상황도를 내밀었더니 그 지점을 찍어주며 거기에서 좌초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지점에 별표를 하고 '최초좌초'라고 쓴 것이다.”

(2) 유가족 대표 박형준 씨의 증언

2010년 5월 5일 KBS '추적60분'은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던 ‘천안함 최초 좌초’ 표시가 된 사진에 주목하면서 이 사진에 대해 박형준 유가족 대표와의 인터뷰를 소개하였습니다. 박형준 대표는 ‘최초 좌초’ 표시와 관련 “해군 쪽에서 저희 가족들한테 설명을 해 줄 때 이런 해도를 갖고 설명을 해줬고, 이 위치에서 사고가 났다”고 증언했습니다. 제작진이 “ ‘최초 좌초지점’에 대한 얘기를 했다는 말이냐”고 묻자 박 대표는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3) 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의 증언 – 2011. 8. 22

천안함 1차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유종철 해경 501함 부함장은 “천안함이 좌초됐다”는 상황을 전문으로 보고 받았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유부함장은 사고 후 현장으로 달려가는 상황에서 전문을 받았다고 증언하였습니다. 해경이 천안함과 관련하여 공식으로 작성한 최초에 문서에는 분명히 ‘천안함 좌초’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4) 심승섭 준장(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 : 현 해군참모총장

천안함 사고 당시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대령)이었던 심승섭 준장(現 대장. 해군참모총장)은 2011년 9월 법정 증인으로 출석하여 천안함 사고 당시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다는 진술과 함께 사고원인에 대해 2함대로부터 ‘좌초’로 보고 받았으며, 해군작전사령부 역시 합참에 최초상황을 ‘좌초’로, 상황발생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민중의소리] 천안함 2차 공판 - 해군장성, “9시15분 좌초라 보고했다”

지난해 3월 천안함 침몰 사고 당시 구조.탐색작전을 지휘했던 해군 장성이 천안함 사고 직후 합동참모본부에 최초 상황에 대해 '좌초'라고 보고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 최초 사고 보고를 받은 시간에 대해서도 '9시15분'이라고 증언했다.

20일 ‘미디어오늘’ 보도에 따르면 19일 천안함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전 민군합동조사단 민간위원)에 대한 2차 공판기일(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유상재 부장판사)에서 심승섭 해군작전부 전 작전처장(현 준장)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3일 열린 1차 공판에서 천안함 구조 해경이 “좌초라고 보고받았다”는 증언을 한 데 이어 좌초 보고와 관련된 핵심 관계자의 증언이 나온 것이라 재판은 신 대표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는 양상이다.

심 전 처장은 이날 법정에서 “천안함 사고 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 사령부로부터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 해작사가 합참에 보고할 당시 최초 상황 발생 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작사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고 전했다.

심 전 처장은 이어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는데, 21시30분 이전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작사가 이를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21시43분~45분 사이였다”고 말했다.

강경훈 기자 | 2011-9-20
출처 : http://www.vop.co.kr/A00000433585.html

항해당직사관인 박연수 대위가 직속상관인 22전대장 이원보 대령에게 “최초에 좌초했다”보고합니다. 2함대 지휘통제부에도 ‘좌초’로 보고합니다. 22전대장 이원도 대령은 실종자 가족분들 앞에서 작전상황도까지 펼쳐놓고 “최초좌초했다”고 브리핑합니다. 그런데 제1차 사고(좌초)만 언급할 뿐 제2차 사고(반파)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실종자 가족 이용기씨가 “도대체 어디서 좌초를 했단 말이냐?”고 묻자 박연수 박연수 대위는 손가락으로 해당지점을 찍어줍니다. 이용기씨는 그 위에  별표를 하고 ‘최초좌초’라고 마킹을 합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합니다. 실종자 가족분들이 “그 수심 낮은 곳에 군함이 왜 가느냐?”며 “말이 되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그 이후 해군의 공식발표와 대원들의 진술서 어느 곳에서도 ‘좌초’라는 단어는 볼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천안함 사고원인과 관련하여 모든 발표를 국방부가 주도합니다. 그 이후 사고 원인은 ‘폭발’로 가공되기 시작합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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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나 있었고,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북한 잠수정)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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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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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韓國黨 김성태, 北 김영철이 “한국 땅을 밟으면 사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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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事件은 이명박정권의 最大 적폐사건이다"
www1.president.go.kr/forums/4762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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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님의 모든 내용은 정말 정확하시고, 모든 과학적, 사리적, 논리적, 증거의 명확성, 등으로, 천안함사고는, 무능부패한 뽀수 썩은걸레들의 항상 해오던 반국가조작범죄로 확신 합니다.

트통령에게도, 바마가 저지른, 반인륜 조작범죄에 대한 청명한 공개 증거제시로, 유엔에서 이러한 썩은걸레범죄를 밝혀내야만, 한반도의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동안, 이러한 모든, 반국가 반인륜, 패악조작범죄들과, 그들이 빼돌려 부패한 비리, 범죄자금거레, 등에 대한, 뿌리들을 제거하며, 불에 태워애만 합니다. 반드시!!!!!!!!!!!!!!!!!!!!!!!!!!!!!!!!!!

그들이 건져올렸다고 하는, 어뢰 조각들을, 바짝마른 갑판에 놓아두고, 건져올린다는 어망들조차, 가지런히 모아서 마른갑판위에 널려둔 상태가, , 큰 단른 배가 걸리적거리는 곳에 위치하는 해저를 훑어서, 아무런 다른 해저 뻘훍, 고기, 조개, 게, 해초류, 또는, 이물질, 등이 하나도 없이 말짱이. 끌어올리는 어망이 가리런히 풀어놓은 상태로, 미리 가져온, 썩은어뢰 조각들을, 잠깐 물에 담갔다가 옆에 놓아둔 것과 같은 하치수준의 연출로, 국민과 전세계인을 속일 수 있다고 보나요???

그 배의 갑판에 세워둔, 다른 철판들도, 마치 건져서 올린 듯이 옆에 보여주고 있으나, 이것들을 미리 건져올고, 분리하고, 씻어서, 망짱히 말려서 옆에 세워뒀다는 논리가 젼혀 앞뒤가 맞지도 않구요...
그러한 작업들을 하자면, 배가 엉망진창이 되고 작업자들도 모두가 작업후의 처절한 모습이 나타나야 되나, 장갑조차 말짱하게 물 한방울 뭊히지 않고 서서 구경만 하고 있었다는 건가요???
단 한번에 건져 올렸다고??? 여러번 건져올리는 작업이 없었다면, 어찌 그러한 철판들이 갑판에 있을 수가 있었나요??? 말짱하게??? 어느부위의, 어떤배의 청판조각들 인가요??? 녹쓸은 흔적과 그 철판의 상태에 대한 분석은 어떻게 천안함과 연결이 되나요???
어디서 가져온 철판들 인가요???

건져올린 즉시, 어뢰뒷부분의 1번글씨를 뚜껑을 미리 열여서 보고, 다시 은박지로 싸아서 옆에 몰래 두었다고 하는데, 왠 더 잔그물의 조각을 별도로 짤라서 미리 가져갔나요???

실제 바다에서 이러한 여러가지 물체들을 건져올리는 상황들에 대한 어떠한 영상도 없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영상을???
해초제거, 철판제거, 철판 물청소, 어떠한 해저부유물들, 고기들, 수산물들, 그물고리 끝에 걸려올라오는 어떠한 것도...

마지막 CCTV영상에 등장하던 순찰하던 하사의 얼룩무늬 작업복이, 왜 바로 사고후 죽은 시신에서는 검은 동절기 근무복으로 나타나나요???
왜, CCTV들에 시간에 대한 정보가 없고, 아무런 연관성들이 없나요???
초고온의 열화상 관련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없고, 화약폭발로 산더미 같이 터져올라오는 곳에서도, 인간의 시신이 모두가 말짱하고, 단순 익사!!!!!!!!!!!!!!!!!!!!

트통령에게 반드시, 바마에게 확인을 받아 오라고 합시다.!!!!!!!

천안함이 왜 그렇게 섬에 가까이 가게 되었는지가 또하나의 관건 입니다.
다른 정보들에는, 무능한 맹바기 정부와 군이 연이은 대북강경 억지작전들로, 천안함의 선체가 이미, 삐걱거리며, 철판이 많이 찢어져서 물이 많이 들어와서, 섬 가까이 대피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전속력으로 질주하여 백령도 모래있는 곳까지 들거가며, 전원익사를 막어보자고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단이 나는 충돌이 예기치 않게, 피할 수 없이 발생한 것으로 확신 합니다.!!!!!!!!!!!!!!!!!!!!!!
짜게진 천안함의 짜게진 사이로 떠있으며, 해류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여 가던, 또한 해경선박 두척이 급히 그곳으로 쫒아가던 물체.!!! 이것이 무었이었나요???????????????????????????????
초고온 폭발직후의 바닷물의 온도가 전혀 변동조차 없이 열살카메라에 그대로 나타나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 주한 미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한준위 장례식까지 와서, 미군훈련 역사상, 처음으로, 한준위 미망인과 아들(군 정복차림)이 보는 앞에서, 손에 조의금 봉투를 쥐어주었나요???
미군의 어떠한 피해상황과, 건져올린 물체들, 시신들에 대한 기사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습니다.

한국해군과 미군이 그후, 그곳의 상황을 어떻게 관리하며, 상황을 정리하였는지, 지금이라도, 그곳 해저를 깡그리 뒤져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정착에 필수 입니다.!!!!!!!!!!!!!!!!!!!!!!!!!!!!!!!!!!!!!!!!!!!!!!!!!!!!!!

또한, 천안함과 같은 폐선되는 선박을 띄워놓고, 북한의 어뢰를 가져다가, 실제로 그곳에서그 시간에 터트려 보고, 물기둥은 커녕, 물방울도 없고, 화약, 고열로 인한 영상의 나타남, 철판들의 찢어짐, CCTV들의 동작상태, 유리창, 형광등도 안깨지고, 전선과 피복건 하나도 그으름 조차없고, 인체가 아니면, 돼지 같은 동물들이라도 그 해당위치에 묶어두고, 폭발로 인한 살상상태, 주변의 해수의 온도변화, 또한, 어뢰를 건져올리는 상황재현이 가능한지, 말짱히 잘라진 철판들에 대한 결과, 등등을 해보면 됩니다.

또한, 이지스함의 데이타에는, 왜 침투하는 통통 잠수정이 나타나지도, 또한 천안함의 소나망에도, 그리고, 폭발후에 유유히 돌아가는 상황을 이지스함에서 감지한 데이타도 어떠해야만 하는지, 이지스함을 함께 두고서, 그 성능도 확인해 보아야만 합니다.
탐지조차 못한다면, 이것은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반국가 사기를 쳐온 것 입니다.
미해군의 특수레이다에 수천개의 물체를 깨알같이 탐지한다고 했거든요.!!!!!!!!!!!!!!!!!!!!!!!!!!!!!
울나라, 미군의 잠수함들은 또 어떻고요???????

그대로 둘 수가 전혀 없으며, 대한민국과 북한이 협조하여, 터트려 보면 됩니다.
아니, 터트려 보아야만 합니다.!!!!!!!!!!!!!!!!!!!!!!!!!
그것이 모든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이것은 보수, 트통령도 더욱 찬성해야만 하는 것 입니다.!!!!!!!!!!!!!
나라에서 낭비되는 부패비리 무능의 국가비용에 배하면, 돈 몇푼 안됩니다.!!!!!!!!!!!!!!!!!!!!!!!!!!!!!!!!!!!!!!!!!!!!

군 역사상, 이보다 더 좋은 훈련과 해상봉쇄 분석을 확인하는 것은 없습니다.!!!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정착을 위하여 피할 수 없고, 반드시 확인하고 정리 하여야만 하는 중차대한 사항이며, 엄중한 촛불국민들의 요구사항 입니다.!!!!!!!!!!!!!!!!!!!!!!!!!!!!!!!!!!!!!!!!!!!!!!!!!!!!!!!!
절대로 어물쩡 넘어갈 수 없는, 역사의 핵심사항 입니다.!!!!!!!!!!!!!!!!!!!!!!!!!!!!!!!!!!!!!!!!!!!!!!!!!!!!!!!!!!!!!!!!!!





[3/4]   장촌포구  IP 211.246.68.x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3시59분      
이런 주장이 법정에서 1번어뢰의 벽을 넘을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재판장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어서 1번어뢰를 불인정하기를 바랄뿐입니다.
[4/4]   증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07시08분      

어뢰가 터져도 상처하나없이 말짱하고 익사로 죽은 병사들, 화약이 없는 폭발, 유리창도 안깨진 폭발, CCTV조작영상, 해경과 천안함의 구조요청 기록데이타, 녹위로 쓴 1번글씨(옆에 연습까지 한 초잡한 상태들, 평택함에서 수리공들이 쓰는 방식), 철판때기가 가지런히 뻘흙도 없이 말짱히 놓여있는 상황설명?, 죽은 근무자가 동절기 근무벅을 갈아입기?, 물기둥은 커녕, 물방울도 안묻힌 견시병들, 열상카메라 영상에도 어뢰폭발 직후의 온도변화가 하나도 없다, 해경구조함들이 함수를 지나서 쫒아서 달려간 곳은?, 함미의 양옆의 밑쪽 외벽철판만 주우욱 찢어져 나간다고?, 스크류축에 감겨있는 어망들은? 찌그러져간 스크류 날개들에 대한 설명은?, 천안함 함수 핲쪽밑에 있는 소나가 코가 팍 찍혀있는 사진은?,

그리고, 그들이 해저로 부터 건져올렸다는 1번어뢰가 진짜 건져올렸다는 증거로 주장하는 실제 영상은?
건져올림으로 부터, 오물들 씻어내고 분류하고, 뚜껑부터 언제 열어보았는지???
그 어뢰가 천안함을 피격했다는 증거로서의 가치 자테가 없다.
오직 조작으로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능부패비라의 바기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걸레짓을 가리기 위하여 저지른 가증할 반국가패악범죄!!!!!!!
이미 다 나타나 있는 증거와 상황을, 발발떨면서 전혀 말도 되지않는 걸레짓으로 가려보려는 쓰레기 극악 파렴치 매국범죄자들의 최소 3족을 전원 참혹하게 처형해야만 나라가 바로서게 된다.!!!!!!!!!!!!!!!!!!!!!!!!!!!!!!!
두손이 발이되게 빌어도 용서할 수가 없는, 나라를 팔아먹는 악의 뿌리들.!!!!!!!!!!!!!!!!!!!!!!!!!!!!!!!!!!!!!!!!!!!!!!!!
이런넘뇬들을 엉터리로 재판을??? 꿈도꾸지말기를.
이 세상 지구 위에서 촛불혁명의 뜨거움과 그 무서운 단두대의 칼날이 공모한 모든자들에게 영구히 내리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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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 (1) 오다리와비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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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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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1) 마파람짱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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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2) 정운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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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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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1) 아이엠피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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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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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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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새끼 (4) 핵슨상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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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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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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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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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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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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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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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비계덩어리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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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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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4) 신상철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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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3) 노컷뉴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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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조선족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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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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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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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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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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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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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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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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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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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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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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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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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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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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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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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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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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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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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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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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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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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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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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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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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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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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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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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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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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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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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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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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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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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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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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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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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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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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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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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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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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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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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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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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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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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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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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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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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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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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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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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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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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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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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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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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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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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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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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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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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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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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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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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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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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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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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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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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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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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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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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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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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붉은 용의 운명 (1) 거안사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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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보 송유관 화재현장 안가봐도 돼요? 화재현장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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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인들은 모두 아는 인사 규칙 (1) 삼성상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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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격이 높아 진건가?, 미국의 국격이 낮아 진... (5) 꺾은 붓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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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주는 노벨상 그게 뭐 대수라고 마파람짱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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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강제집행이 서민들을 절망으... 마파람짱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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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두마리를 재단위에 올려 놨으니 - 신의 가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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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만든거에 치욕을 당하다니 - 톡 허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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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식이 허리를 굽히더라고 - ㅋㅋ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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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2일이 내가 사인한 날이다. 반점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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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 명 거안사위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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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의 책 (1) 거안사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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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와 국제법이나 상식으로 다투어 왜의 항복을 받아 ... (2) 꺽은 붓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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