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번호 85920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62  누리 90 (20,110, 4:1:22)  등록일 2018-10-24 14:41 대문 3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⑤
좌초한 채로 그대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24)



1. 좌초시 그대로 두어야 하는 이유

천안함 사건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쉽고 가슴 아픈 부분입니다. 천안함 항해 당직사관이 저수심에서 ‘최초좌초’하였을 때 배를 무리하게 빼지 말고 좌초된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2함대에 구조요청을 했더라면 단 한 사람도 다치거나 희생될 일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일상생활 가운데 만약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할 경우 당장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닌 한 응급차량과 전문구조원을 불러서 부목을 대거나 들것으로 옮겨 병원에 이송해야 한다는 것은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보편적 상식이 되었습니다. 모두 홍보와 교육의 효과입니다.

급한 마음에 아무나 환자를 일으켜 세우거나 이동하는 경우 척추신경손상과 같은 2차적 손상이 발생하여 평생 불구가 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선박도 다르지 않습니다. 좌초한 선박은 절대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항해사의 철칙입니다.

휴양지 백사장에 좌초한 배                               곱디고운 뻘밭에 좌초한 배

위 사진처럼 아주 운좋게 휴양지 백사장에 좌초한 경우이거나 ‘머드팩’하기 좋을 만큼 부드러운 뻘 밭에 좌초한 경우가 아닌 한, 선박이 좌초로 해저바닥을 파고 들거나 돌, 자갈 등을 짓누르는 경우 반드시 선저하부 외판이 찢어지거나(크랙), 구멍이 나는(파공) 등의 손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누누이 말씀드립니다만, 선박이 쇠로 만들어져 있어 매우 강할 것이라 착각하기 쉬운데 사실 선박은 구조역학적으로 매우 약한 구조물입니다. 물에 떠 있을 수 있고 어느 정도 악천후에 견딜 수 있으며 목적(화물, 여객, 운송, 전투 등)에 부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철판만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선저외판의 손상은 즉시 ‘침수’를 유발하며 선박의 가장 낮은 곳부터 해수로 채워나가게 됩니다. 선박의 가장 낮은 곳에는 엔진룸이 있고 그곳에 해수가 차게 되면 엔진이 정지되어 기동력을 상실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예측하지 못하고 좌초한 배를 무리하게 빼는 행위는 거의 ‘자살행위’입니다.

‘좌초’의 사전적 의미는 ‘배가 암초에 부딪침’인데, 암초 뿐만아니라 모래든 뻘이든 선박이 땅(Ground)에 닿는 모든 상황을 좌초라고 합니다. 배가 암초든 땅이든 닿았다는 것은 어쨌거나 수심이 얕다는 걸 의미하는 것이므로 그대로 두면 기껏해야 기관실과 하부 구획들만 침수되고 마는 것이지요.

그러면 구조를 요청한 후 전 대원을 안전한 상부갑판으로 이동시키고 구조선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될 일이었습니다. 그랬더라면 천안함에는 단 한 사람도 다치거나 희생을 당할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천안함 항해당직사관은 무리하게 배를 후진으로 뺐습니다. 그것이 비극의 시작이었습니다.

추정해 보건데, ‘좌초’나 ‘충돌’을 경험하지 못한 초급 장교가 운항 중 합선의 기동력에 문제가 생기니 ‘좌초’라는 생각에 미치지 못하고 혹시 그물에 걸린 것이 아닌가 하여 후진엔진을 썼던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실제 후진엔진을 써서 배가 빠져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심각한 손상이 발생했습니다. 선저하부가 찢어지고, 가스터빈실 하부에 10cm×10cm 파공이 발생하여 침수가 시작되고 프로펠러가 휘어지는 등 심각한 일이 벌어지지만 그 모두 수면 아래에서 발생하는 일이라 정작 함교의 당직사관은 그 사실을 인지하지도 못합니다.

2. 무리한 이초(離礁, 좌초상태에서 빠져나오는 것)

그 결과는 심각했습니다. 최저수심 4m인 곳에서 좌초를 한 천안함을 후진으로 빼내 수심 47m 지점까지 이동하는 동안 엄청난 침수를 겪게 됩니다. 그러나 함교 당직사관이 함장에게 보고 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정작 함교에서는 침수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기관실은 난리가 났습니다. 가스터빈실 하부 선저하부 파공부위로 쏟아져 들어오는 물줄기는 엄청났을 것입니다. 1,200톤 선체가 짓누르는 압력으로 뿜어져 들어오는 해수는 마치 화재시 소방호스 물줄기 같았을 것입니다.

가스터빈실 파공부위(10cm×10cm)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촬영. 2015

파공이든 크랙이든 침수를 막기 위한 1차적 조치는 널빤지를 대고 침목으로 받침대를 만들어 해머로 내리쳐 일단 침수를 줄이는 방법 외에 없습니다.  널빤지와 침목 그리고 해머는 후타실과 보수공작실에 있습니다. 김종헌 중사와 김동진 하사가 후타실로 즉각 달려갔던 이유입니다.

당시 후타실에는 대원 두 명이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종헌 중사와 김동진 하사 그리고 대원 2명 포함 모두 4명의 승조원들은 후타실을 벗어나지 못하고 곧 이어 발생한 ‘충돌’로 선체가 반파됩니다. (추후 게재될 ‘충돌에 대하여’글에서 상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최초 좌초 시각은 ?

‘21:15분’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천안함이 최초좌초한 시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몇시몇분’이라고 확정한 적이 없습니다. ‘좌초 후 충돌’이라는 원인을 밝힌 이우에도 그 시각을 확정하기까지는 상당한 오랜 시간 분석의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검증과 확인을 무수히 거듭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천안함 침몰사고에 대한 국가기관의 공식발표는 단 하나 - 사고도 단 한 번 뿐이고, 그것은 폭발이며 폭발 시간은 21:21:58초. 그 근거는 지자연(지질자원연구소)의 지진파. 그로부터 폭발원점의 방위각을 산출하여 ‘피격지점’확정.

정부가 ‘최초좌초’사실을 은폐하였으니 그 시각도 알 수가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당일 천안함의 항적과 238초소에서 촬영한 TOD 영상들을 복기하고 압축하는 방법 외에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매우 유의미한 결론, ‘좌초 후 충돌’의 시각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좌초시각 21시15분, 충돌시각 밤 21시 22~24분 사이. 이것이 제가 결론내린 좌초 및 충돌 시각입니다. 좌초시각은 21시15분이라 확정하면서 충돌시각을 21시 22~24분으로 범위를 넓게 설정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좌초시각은 구체적 정황과 여러 데이터가 존재합니다. 사고 순간 전후의 상황을 압축하여 시간을 확정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충돌의 경우 그 시각을 확정할 수 있는 정황의 범위를 좁히는 게 쉽지가 않았고 무엇보다 충돌은 충돌 발생 순간부터 선체가 완전히 반파될 때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선체가 충격과 무게 중심에 의해 순서대로 뜯겨져 나가는 동안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TOD 영상 속에 사고 순간의 영상은 존재하지 않지만, 사고 직후의 천안함 모습이 잡힙니다. 실제 그 모습은 ‘폭발 즉시 반파’라는 국방부 주장과는 달리 함수와 함미가 분리되지 않은 채 ‘버티고 있는’ 천안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백령도 여섯 군데 초소에서 모두 TOD를 촬영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유일하게 238초소 영상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군사기밀’이라는 명목으로 공개를 거부하였습니다. 국방부가 238초소 영상만 공개한 이유는 ‘사고순간’의 영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분석합니다.)

분석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한 것은, 좌초시각(21:15)과 충돌시각(21:22~24)이 겨우 7~9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좌초한 배가 이초한 후 충돌하기까지 겨우 7~9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게 말이 돼? 이것을 검증하고 확인하는 데에는 많은 데이터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확실한 결론을 얻었습니다.

국방부가 확정한 사고시각 21:21:58초는 지자연 (지질자원연구소)의 지진파 발생시각을 기준으로 하여 확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소위 ‘피폭지점(폭발원점)’역시 지자연의 지진파로부터 얻은 데이터 값을 기준으로 확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국방부의 발표가 정확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국방부가 발표한 피폭지점(폭발원점)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은 238초소에서 촬영된 TOD 영상만으로도 간단하게 입증이 가능하며 이 또한 앞으로 게재될 ‘충돌에 대하여’부분에서 집중 다루게 될 것입니다.

4. 최초 좌초 시각 – 처음부터 보도되었다

사실 지나놓고 보면 ‘진실은 가까운데 있다’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천안함 사건 초기에 언론들은 ‘좌초, 파공, 침수’를 집중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국방부가 모든 발표를 장악하고 통제하기 시작한 이후 사고원인은 ‘폭발’로 둔갑하기 시작하였고 소위 ‘1번을 쓴 어뢰’를 등장시켜 군 장성들이 높은 의자에 기대고 앉아 낭독하듯 선언하며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결국, 최초 보도된 내용들이 모두 진실이었습니다. 국가 권력기관이 주도하며 조작과 왜곡이 개입할 여지가 없었던 초기상황, 언론사 기자들이 해군 관계자들을 직접 취재하여 보도된 내용 속에 진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방부의 거짓을 세상에 고발하고 진실을 알려야겠다는 내부자들의 숨은 노력들이 있었습니다.

군 관계자가 언론에 익명으로 제보한 내용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최초 상황 일지’입니다. 군관계자 한 분이 천안함 사고시각과 관련, 군 당국의 발표인 밤 9시22분 보다 빠른 밤 9시15분에 ‘최초상황이 발생했다’며 ‘최초상황일지’를 MBC에 제보, 보도됨으로써 세상에 알려졌던 내용입니다.

[ MBC 단독 ]‘최초상황일지’입수 . . 최초보고, 군 발표와 7분차

2010-04-04 | 장미일 기자

◀ANC▶

천안함 침몰 당시 군 당국의 상황일지를 MBC가 단독 입수했는데요. 최초 상황 발생이 오후 9시 15분이라고 돼 있어 군의 발표와 7분 차이가 있었습니다. 긴박함이 엿보이는 일지 속 7분간,천안함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장미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MBC가 입수한 '최초 상황관련 일지'에 따르면, 천안함 소속 2함대 사령부가 오후 9시 15분, 최초 상황 발생을 해군작전사령부에 보고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는 나와있지 않지만, 군 당국이 발표한 9시 22분과는 7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해경도 9시 15분, "물이 샌다"는 상황 보고를 받은 으로 알려졌습니다.

◀SYN▶ 해경관계자

“저희(해경) 공식으로 나간 것은 9시 15분으로 해군의 공식입장이 21분으로 되어 있어서 왜 다른 지 해경보단 해군의 입장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곧이어 9시 16분, 천안함에서 7~8km 떨어진 백령도 방공 33 진지에서도 '폭음'이 들렸다고 돼 있습니다. 9시 20분에 1.8km떨어진 해안 초병이 또 다른 폭음을 들었고, 1분 뒤에는 지진파가 감지됐습니다.

그리고 22분부터 천안함은 가라앉기 시작해 3분만에는 모습을 감췄습니다.

문건에 따르면 천안함은 9시15분에 1차 충격이 있었고, 6-7분뒤 2차 충격으로 3분만에 가라앉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군이 발표한 최초 발생 시간 9시 22분까지는 천안함에 뭔가 급박한 일이 벌어졌을 걸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군 당국은 사고 당시 최원일 함장이 함장실에 있었고, 장병들은 빨래를 하거나 목욕을 하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어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MBC 뉴스 장미일입니다

출처 : http://imnews.imbc.com/replay/2010/nwtoday/article/2600620_18909.html

익명의 군관계자가 MBC에 제보한 최초상황일지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BC의 보도 기사 마지막 부분에 천안함 사건의 개요와 핵심을 간단명료하게 요약한 ‘진실 덩어리’가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문건에 따르면 천안함은 9시15분에 1차 충격이 있었고, 6-7분뒤 2차 충격으로 3분만에 가라앉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군이 발표한 최초 발생 시간 9시 22분까지는 천안함에 뭔가 급박한 일이 벌어졌을 걸로 추정됩니다.

출처 : http://imnews.imbc.com/replay/2010/nwtoday/article/2600620_18909.html

바로 이 부분입니다. 천안함은 9시15분에 1차 충격, 6∼7분뒤 2차 충격으로 3분만에 가라앉았다. 이것이 진실이었습니다. 다만 1차 충격은 ‘좌초’이며 2차 충격은 ‘충돌’이라는 구체성이 빠져 있긴 하지만 사건의 개요와 사실관계를 대단히 정확하게 짚었던 특종 보도였습니다. 

저는 이 보도가 어떻게 나올 수 있었으며 누가 제보했을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이에 대한 당시 ‘동아닷컴’의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 dongA.com ] 천안함 침몰, 군기밀 전산망에 있던 상황일지 내부인이 출력해 방송사에 건넨듯

2010-04-10

한 방송사가 공개해 천안함 침몰 사건 발생 시간을 둘러싼 의혹을 증폭시켰던 ‘상황일지’(사진)는 군 작전 관련 전산망에 있던 자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상황일지는 비밀취급 인가를 받은 사람이 유출시킨 것으로 군 당국은 보고 있다.

군은 보도 직후 군에서 쓰는 문서 형태가 아니라며 그런 상황일지의 존재 자체를 부인했다. 그러면서 “청와대나 국가정보원 문서일 가능성이 크다”며 책임을 돌리기까지 했다. ‘거짓 해명’도 문제지만, 기밀 문건이 통째로 유출될 정도로 군 기강이 해이해지고 보안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라는 게 군 안팎의 지적이다.

정부 소식통은 9일 “군 당국의 조사 결과 이 상황일지는 육해공군이 함께 볼 수 있는 한국합동지휘통제시스템(KJCCS·‘케이직스’로 읽음)에 올려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보안상 이동식 저장매체(USB 메모리)로 저장을 할 수 없게 돼 있어 케이직스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이 화면을 띄워놓고 프린트로 출력해 유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중략)

군 관계자는 “케이직스에는 군의 인사, 군수, 정보, 작전 등 중요 현황을 비롯해 작전이나 훈련 때의 보고 및 지시 내용이 담겨 있다”며 “케이직스 접근이 군 당국으로부터 ID와 패스워드를 받은 사람으로만 한정되기 때문에 여기에 담긴 내용은 최소 대외비 이상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410/27479512/1&top=1

동아닷컴은 국방부의 ‘거짓 해명’을 문제 삼으면서도 ‘문건의 유출’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동아다운 보도입니다.

언젠가는 ‘최초상황일지’를 MBC에 제보한 군 관계자가 누구인지 본인이든 MBC든 밝혀질 날이 오겠지요. 그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언

천안함은 2010년 3월 26일 21시15분에 ‘최초좌초’하였습니다. 그러나 항해당직사관이 무리하게 후진으로 빠져나온 후 7∼9분 뒤 수심 47m 해역에서 21시22∼24분경 ‘충돌’로 반파되어 침몰하였습니다.

다음 편의 글은 ‘천안함 프로펠러의 손상’에 대한 분석글을 올려 드리고 이어서 ‘충돌에 대하여’ 시리즈 글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신상철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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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똥개 젖짜는 장모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24일 15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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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시절에 천안함 '좌초'..... "이게 다 □□□ 탓이다"
news.zum.com/articles/42742624

自由韓國黨, 김영철을 즉-각 소환하여 국정조사하라. 김영철은 천안함과 관련없으면 얼마나 억울할까 ?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1964년 징병검사 기피자...... 병역면제 나이롱 軍통수권자 !!
blog.daum.net/mineqtv/65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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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해경보고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4일 15시43분      

해경에 사고를 알리고 조난구조 요청을 한 근원적 사실이 바닥을 부딪혀 좌초를 말하며, 그 후에, 비영신 함짱이 배를 뒤로 빼다가 또다시짐수함과 "꾸앙"하고 박은 것.!!

폭발소리라면, 당연히 화약폭발에 의한 화염과, 그로인한 파괴결과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누가 폭발음을 들었다고 하는 것이, 쇠들의 부딪히는 걍 소리라면, 그것은 큰 물체들의 충졸에서 나온 소리로 봅니다.

해경 통화기록부터 제출하여야 합니다.
더 이상의 무능한 바기정부에 의하여, 조작된 어설픈 3류 소설을, 어뢰에 의한 폭침증거라며 썰레발 풀면 다 죽습니다.!!!!!!!

초기 조난구조 요청을 해경과 통화한 기록과, 해군 똥별, 합참 썩은별, 와대 걸레별들에게 최초 보고한 실제 보고 및 구두 통화기록들이 다 있으며, 그 당시의 CCTV가 돌아가는 상황, 어떤 병사가 애인과 통화 하다가, "사고가 난 것 같은데, 가 보아야 한다며 통화를 중지한 것", 등등이 적나라 하게 보도 되었네요.

국방부 장관이 국회에 보고할 때, "사라진 잠수함"이라고 정확히 쓰여진 위를, 펜으로 지운 것 까지 확연히 다 나타나 있구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더 쉬울 듯.
거짓보고, 조작보고, 작당모의한 매국반국가 범죄자들은, 단 한마디라도 거짓을, 위증을, 조작사기를 공모, 협력한 것이라면, 전원 => 총살이 기본 입니다.!!!!!!!!!!!!!!!!!!!!!!!!!!!!!!!!!!!!!!!!!!!!!!!!!!!!!!!!!!!!!!!!!!!!!
잔드시, 정리가 되어야만, 새나라를 밝고
[3/5]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4일 15시45분      

강력한 민주국가로 세우는 기본이 됩니다.
김영철을 불러서 물어 봅시다.
어불성설의 조작으로 벌벌 떨고있는, 매국범죄자들에 대한 가혹한 처벌이 답 입니다.!!!!!!!!!!!!!!!!!!!!!!!!!!!!!!

[4/5]   진상규명  IP 218.157.13.x    작성일 2018년10월26일 00시06분      
mbc 군 상황일지는 동아일보의 가까 뉴스와 달리, 국방부에서 사고 이후 국방부 출입기자들에게 제공한 원본 자료를 그대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5/5]   적폐제거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8일 10시47분      

모든 증거들이 반국가 조작범죄로 널려있습니다.
초고온 폭발에도, 화약한점 없이 고요하게 차가운 바닷물에, 물기둥이 100 미터 솟구침도 없이, 형광등도 안깨지고, 전선피복도 말짱하고, 시신들까지 모조리 익사이고, 찰과상 당한 넘 하나없이, 끌어올렸다는 철판이 세워진 상태에 빨흙 한점 없이 세워두고, 끌어올려인양시 어뢰의 구석구석 들어 박혀있어야 할 상태, 등등.
1번어뢰 메직펜 글씨??? 웃기는 썩은 쓰레기들이 국민을 기만하고 발악을 하는 조작질???
임진왜란 때에, 원균이 보다 더 무능하고 악한 매국 썩은 걸레들.!!!!!!!!!!!!!!!!!!!!!!!!!!!!!!!!!!!!!!!!!!!!!!!!!!!!!
ㄸ별이라는 쓰레기들의 꼭 종일 앞잽이 넘뇬들 모습.!!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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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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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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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0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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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3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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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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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모든 기억들을 잊어줘 그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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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화? 그런순간을 갖는게 내 희열이야 silentmo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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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슈화 닾어려고 화성연쇄살인건 보도.... (1) YK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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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검찰의 시나리오) 정봉주전국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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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년이 떫은가 보네-진짜 기레기년이가 보지 마이바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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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6) 미디어오늘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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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파트너쉽을 종료한다. 최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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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1) 아이엠피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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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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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정병진 목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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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공동선언 1주년을 덮어버린 ‘살인의 추억’ (2) 권종상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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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법무부장관)은 조국(祖國)능욕했고, 이제 조국(... (1) 꺾은 붓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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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김원식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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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신성국 신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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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 위선적인 개새끼야 문재앙퇴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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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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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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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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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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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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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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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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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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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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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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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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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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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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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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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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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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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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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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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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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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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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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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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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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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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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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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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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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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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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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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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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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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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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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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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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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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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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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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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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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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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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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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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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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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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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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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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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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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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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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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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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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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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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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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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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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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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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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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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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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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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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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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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 박원순도 공범 박원숭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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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민폐🔻태풍 첨탑붕괴 연례행사🔻 수십개씩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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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이 상을 받기도 전에 국제학술대회 세션참... (1) 0042625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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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좌파개그vsTV조선 반공개그 시청율 대박친다 (2) 티비조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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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 장기수는 빨갱이다 (2) 빨갱이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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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5촌 조카, 코링크 차명 설립”…검찰 진... 조국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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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500만 구독자 500만명 시대가 열린다 펌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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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온갖 불법 불공정 의혹덩어리....또 조작질로... YK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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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차기대선 선호도 3위로 ↑↑껑충↑↑ 홧팅~~~~~~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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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 의리삭발 온국민 격찬!!💖 특종 사진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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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시민들🎯황교안에 돌직구~🎯 (1) 현장포착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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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나오는 '조 적 조' 조국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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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다음 조국 다음 김경수가 해처먹을 라고 했던... 장기집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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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새끼들 그동안 존나게 정의로운척 하다 들통난거... 좌좀본색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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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아주 잘했다. 조국홧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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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 악의 폐해를 위해 작은 악은 참는다 오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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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잘못했다' 51%, '잘했다' 38.9%...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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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삭발 이언주에 돌직구!❌ 밥하는아줌마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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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6억 목사손이 여집사💖엉덩이를.. 쓰다듬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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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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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의 삼성 프로젝트와 나경원아들의 Papers (1) 삼성프로젝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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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논란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의 분노 (1) 권력형비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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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열전 (1)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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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 오브 나경원베스트! 제1저자 논문?!#뭔가 이상한... 정봉주전국구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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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07
조국 장관님, 승승장구 하십시오 안혜리의시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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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씨 만 20세 이상 성인 대상 연구에 만 15세 소... 00426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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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대한민국 (1) 내로남불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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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1) 대박~~~~~~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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