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美 조사단장, 천안함 함미 인양 순간 “수중폭발로 선체 파손” 보고
  번호 11160  글쓴이 뉴요코리안  조회 2767  누리 35 (15,50, 4:1:10)  등록일 2014-10-28 16:13 대문 3


美 조사단장, 천안함 함미 인양 순간 “수중폭발로 선체 파손” 보고
토마스 에클스 미국측 조사단장, 함미 인양 날 침몰원인 상부 보고해

(WWW.SURPRISE.OR.KR / 뉴요코리안 / 2014-10-28)

▲에클스 미국 측 조사단장이 4월 15일 상부에 보고한 이메일 전문, 미 해군 공개 문서 갈무리ⓒ민중의소리

2010년 3월 26일(아래 현지시각) 발생해 우리 장병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해 당시 미국 측 조사단장이었던 토마스 에클스 전 미 해군 소장은 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던 순간인 같은 해 4월 15일, 이미 수중 폭발에 의한 침몰이라고 결론을 내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더구나 제대로 천안함 침몰에 관한 조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내린 그의 이러한 결론은 그 후 5월 20일, 우리 국방부가 발표한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에 관한 공식 발표와도 그대로 일치하고 있어 당시 구성된 민간 합동조사단이 들러리 역할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재미 잠수함 전문가인 안수명 박사가 미 해군으로부터 정보자유법에 의거해 받은 문서를 민중의소리가 분석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당시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해 미국 측 조사단장이었던 토마스 J. 에클스 소장은 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던 날인 2010년 4월 15일 오후 1시 38분(한국 시각) 당시 상관이었던 존 M. 버드 미 해군 중장 등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수중 폭발(UNDEX, An underwater explosion)이 선체가 파손된 좌현(port) 쪽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이메일에서 “이것은 비접촉의 근접 기폭 폭발로 믿어지며, 아직 어떤 대상(platform) 이 그 상황을 일으켰는지는 말할 근거는 없지만, 그러나 그것은 배의 왼쪽 용골 아래에서 폭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클스는 “선체의 지름으로 볼 때, 이는 (선체 아래) 1에서 3미터 사이에서 폭발한 것으로 보이나 실질적인 조사가 요구된다”고 적시했다.

에클스는 이어 “현장에서 한국 연락장성(LGEN)을 만났으며 독도함으로 돌아올 예정이고 그가(한국 장성) 한국 지도자에게 첫 보고를 하는 것을 돕기 위해 10분 정도 미팅을 가질 것”이라면서 “그는(한국 장성) 계속 그것이 어뢰냐고 물었지만, 그의 전문가와 나는 모두 어뢰인지 기뢰인지는 이 조사만으로는 알 수 없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이메일은 천안함 함미가 바지선으로 인양된 직후 작성된 것이 분명해 보인다.

또한, 에클스는 같은 내용의 이 메일을 이날 오후 3시 38분경 당시 미 7함대 상륙군사령관이었던 해군 소장 리처드 랜돌트(Richard D. Landolt)와 당시 주한 미해군사령관이었던 피터 구마타오타오(Peter A. Gumataotao)에게도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에클스가 이날 미 해군 당국으로 보낸 이 이메일에서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이 내용은 공교롭게도 그 다음 날인 16일 한국 국방부에서 당시 민간합동 조사단 공동 단장이었던 박정이 해군 중장과 윤덕용 교수가 발표한 내용과 그대로 일치하며 이후 한 달여 후인 5월 20일 우리 국방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 발표와 그대로 일치했다.


함미 인양한 순간, 침몰 원인을 파악했다?

에클스가 이 이메일을 보낸 4월 15일 오후 2시 전후의 천안함 함미 인양 상황은 당시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인양 작업이 함미 물빼기 등을 완료해 바지선에 실은 직후였으며 이 당시 천안함을 바지선에 고정했던 장치가 풀려 다시 용접 작업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가고 있는 시간이었다. 당일 오후 2시 43분경 YTN 방송은 “현재 거치대 파손이라는 돌발 변수에 부딪쳐 있는데 현재 해난구조대 대원들이 함미 안에서 시신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국방부는 오늘 오전 비공개 브리핑에서 함미를 바지선에 올려놓는 대로 민군합동조사단 38명이 바지선에 탑승해 1차 현장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에클스 조사단장이 이메일을 발송한 당시 천안함 인양 상황을 보도하는 YTN, YTN 보도 영상 갈무리 ⓒ민중의소리

따라서 이러한 보도를 고려하더라도 에클스 단장은 인양된 함미 부분을 육안으로 한번 훑여본 후 자신이 이메일 제목에서 언급한 대로 이런 “민감하고(sensitive) 중요한(important)” 결론을 이미 내리고 상부에 보고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다음 날인 16일 윤덕용 민간 합동조사단장은 국방부에서 “천안함 바닥면 근처에는 선체의 좌측에서 큰 힘이 작용해 선체를 포함한 철판들이 안쪽으로 휘어 있고 우측에는 파손이 생겨서 열려 있어 마치 우측에서 폭발 일어난 것으로 보였다”며 “이런 형태의 파손은 외부 폭발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 전문가 판단”이라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정황상 윤 조사단장이 말한 당시 전문가는 에클스 단장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번 문서 분석 과정에서 에클스는 한국 측이 이러한 사실을 그 다음 날 발표할 것이라는 보고를 상부에 하면서도 당시 박정이 한국 국방부 측 조사단장이 함미 인양 당일 저녁 연락관을 보내 에클스에게 다음 날 기자 회견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에클스는 “4성(star) 장군이 언론 접촉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며 거부한 사실도 드러났다. 하지만 16일 당일 윤덕용 민간조사단장은 기자회견에서 “외부폭발 원인이 기뢰인지 혹은 어뢰인지 최종적인 원인 규명을 위해서는 함수를 인양하고 잔해물을 수거한 뒤에 세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었다. 그러나 이후 5월 20일과 9월 13일 발표한 최종 조사 결과에서 “천안함은 어뢰에 의한 수중폭발로 발생한 충격파와 버블효과에 의해 절단되어 침몰됐고, 폭발위치는 가스터빈실 중앙으로부터 좌현 3m, 수심 6~9m 정도이며, 무기체계는 북한에서 제조한 고성능폭약 250kg 규모의 CHT-02D 어뢰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었다.

이는 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던 날에 에클스가 침몰의 원인으로 주장한 내용과 수심 깊이만 다소 차이가 있고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북한 어뢰에 관한 언급만 없을 뿐 그대로 일치하고 있다. 이에 관해 당시 천안함 민간조사위원이었던 신상철 ‘진실의길’ 대표는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물속에 있던 천안함의 함미를 그것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건 발생 20일 만에 인양해 막 바지선으로 올려놓던 순간 에클스 단장이 이미 이런 결론을 내렸다는 것은 누가 봐도 어불성설”이라면서 “이는 결과적으로 추후 모든 조사 과정과 활동이 이 에클스 미국 조사단장이 내린 결론을 꿰맞춘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어 “함수는 여전히 물속에 있고 인양된 함미를 그저 한번 훑어 본 순간 그러한 결론을 내렸다는 것은 에클스가 주장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가 시작되기도 전의 일”이라며 “미국이 단순히 천안함 사고 원인과 관련하여 기술적인 협조, 혹은 인양에 대한 도움을 주겠다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사건의 처음부터 매우 깊숙이 관여하고 있었다는 반증”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에클스 “개인 의견 개진한 것일 뿐… 추후 조사과정에서 진실로 밝혀졌다” 주장

한편, 이에 관해 지난 2013년 9월, 미 해군을 전역하고 현재 워싱턴 D.C에서 군수 선박 제조 및 시스템 관련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토마스 에클스 전 미 해군 소장은 27일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당시 이메일은 천안함 침몰 원인에 관한 개인 의견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에클스 전 미국 측 조사단장과의 전화 인터뷰 요지이다.

기자:이미 귀하에게 이메일로 미 해군이 공개한 자료를 보냈다. 당시 한국 시각 4월 15일, 이 이메일을 작성해 상부에 보고한 사실이 있는가?
에클스:그렇게 한 것으로 안다. 다만 시간이 언제이었는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자:그런데 당시 이메일 작성 시간이 4월 15일 오후이다. 막 천안함이 바지선으로 인양된 직후인데 어떻게 이러한 결론을 내릴 수 있었는가?
에클스:평택에 있는 천안함을 본 적이 있는가? 천안함을 본다면 누가 봐도 그러한 결론을 내릴 것이다. 이후 모든 조사과정과 실험에서 그와 같은 결론으로 나왔다.

기자:질문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어떻게 당시 막 인양된 천안함 함미만을 막 본 순간에 그러한 결론을 내렸는가 하는 점이다. 예를 들어 어떻게 천안함 밑 1-3미터 아래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생각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결론은 결국 최종 결론이 되었다. 쉽게 말하자면 짜맞추기 의혹이 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에클스:전혀 사실이 아니다. 당시 천안함을 누가 봐도 외부에서의 압력(에클스는 over pressure condition이라고 말함)이 작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비조사에서 나는 전문가로서 당시의 내 개인적인 의견을 전했을 뿐이다. 이후 조사과정에서 그러한 점이 드러난 것으로 안다.

기자:당시 이 이메일을 보낸 순간 천안함 함미(wreckage)를 본 것은 맞는가? 그날 언제부터 바지선이나 현장에 있었나? 박정이 중장과 윤덕용 교수도 그 자리에 있었나?
에클스:아마 확실하지는 않지만, 박 중장은 있었고 윤 교수는 당시 현장에 있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하루 종일 보트(boat)에 있었다.

기자:한국 시각 당일 오후 1시 40분경에 그러한 민감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고한 다른 이유라도 있는가?
에클스:블랙베리로 보낸 것일 수도 있고 시간은 미국 시각인지도 모른다. (이에 기자가 여러 문서의 시차(13시간 차이)를 이야기하며 되묻자 그제야 정확한 시간은 모르나 오후쯤 보낸 것은 맞는다고 대답함) 다시 강조하지만, 그것은 나의 개인 의견이었다.

기자:바로 그 점 때문에 인터뷰를 요청한 것이다. 그 개인 의견이 결국 귀하도 알다시피 한 달 후인 5월 20일 조사결과 발표와 이후 9월 13일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서 그대로 반영되었다. 바로 이 점을 질문하는 것이다. 똑같이 결론이 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에클스:무슨 의미의 질문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

기자:(다시 질문 내용을 언급하며) 비유해서 말하자면 귀하는 거의 아마 신의 능력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에클스:그러한 언급은 어처구니(ridiculous)가 없다. 거듭 말하지만, 나는 내 개인 의견을 전한 것뿐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누가 천안함을 보아도 그렇게 판단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기자:일부 전문가들은 전혀 다른 의견을 내 놓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그리고 아직도 많은 한국 국민들은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한 정부 발표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 귀하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인터뷰한 것이다. 다시 말해 천안함의 함미만을 본 순간 인양하는 당일, 어떻게 비접촉 외부 폭발이라고 결론을 내렸는가 하는 정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대로 천안함 침몰 사건의 결론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에 관해서 다른 할 말은 없는가?
에클스:나를 비롯해 한국 관계자는 물론 다국적 관계자들이 모든 조사과정에서 컴퓨터 모델링을 비롯해 많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여러 실험과 검증을 통해 천안함 사건의 원인을 규명했다고 본다. 지금도 그 점에서는 변함이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60
최근 대문글
- 장부승
- 김동환
- 훈장
- 이승환
- 장석준
IP : 172.56.35.x
[1/5]   민중의소리에게  IP 2.51.59.x    작성일 2014년10월30일 21시35분      
안수명 박사가 얻어낸 자료,,,
수천페이지 된다고 하는데, 민중의 소리 이 작자들은 며칠에 이멜 하나씩 찔끔찔끔,
도대체 몇년동안 우려먹을 심산이라는 말인가.

"기자" 라는 자는 중요한 자료를 이용해 원고료나 벌어먹을 작정이 아니라면,
안박사에게 전문 공개를 요청한다고 전하시오.

기자가 기사의 주인공 행세나 하고 ㅉㅉㅉ
[2/5]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10월30일 22시39분      
2.51.59.x :
안박사님은 다른 언론사에서 요청하면, 다 보냈다고 하드군요. 타 언론사들이 갖고는 있지만, 꿍쳐두고 있는게지요.

뉴요코리안/님 :
"over pressure condition이라고 말함"를 주는 외부요인은 수없이 많지만, 이자는 군발인지라 폭발이외에 무엇이 있겠나 (03생각이 남: 북괴소행아니면 누가 잇겠나?) 강한 선입견을 가진자로 보입니다. 제가 전에 이야기햇죠. 이자는 그때 한창 개인적으로 버블제트 기술에 미쳐있어서, 한국으로 올 비행기안에서 그런생각으로 꽉차있었든것으로 보입니다. 비행기 트램에 내리자 마자 "버블젯트" 한마디에 이게 무슨말인가 윤박사 열심히 배웠겠죠.

** 그리고 재미잇는것은 평택에 가서 두동강난 배를 보았느냐? 이 사람 이야기는 윤박사가 후에 뒤풀이 이야기 했고, 지금은 아예 견학시키고 있죠.
** 진짜 제 의문은 이 자는 잠충을 모르고 잇었나? 아니면 고도의 기만 전술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전자 가능성도 많다고 봅니다. 워낙 극비훈련이라..
[3/5]   뉴요코리안  IP 67.250.6.x    작성일 2014년10월30일 23시08분      
/자료관련/

원래 한 3천페이지 와야 하나 한 1500여페이지 입니다. 그리고 민중의소리 소속인 제가 처음 단독입수해 첫 기사를 작성한 것은 맞으나, 이후 이미 아시다시피 '뉴스타파'도 보도했고 지금이 이미 한달여 전에 여타 언론사에도 안박사의 동의하에 배포된 것으로 압니다. 여타 언론사가 왜 이 천안함에 대해서 쓰지 않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그리고 이 천안함 기사와 관련해 원고료 주는 매체도 없고 제가 원고료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모 나름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하는데, 님 말씀 들으면 제가 더 힘들겠지요^^

/안개님/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에클스는 이후 폭발 진동음 차이가 1.1초만 강조하고 폭발물 정확히 350Kg 등만 맹신합니다. 이번 기사는 특히, 어케 한번 보는 순간, 이러한 생각을 했는지??? 그리고 이 생각이 그대로 합조단에 전달되어 이 교주의 생각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물(?)이 나왔다는 것이지요? 모 저도 인터뷰에서 제 개인 주장은 있지만, 이를 기사에는 달지 않는다하면서 당신과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는 점을 강조하기는 했습니다. 그외 여러 이야기를 다 못드려 죄송하고요^^ 하나씩 밝혀지리락 봅니다.^^
[4/5]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10월31일 09시49분      
뉴요코리안/님:
1.1초 주기는 좀 다른 뜻입니다. 주파수가 1 Hz이어서 가청주파수가 아닙니다. 장병들이 증언 할 수 있는 물리적 현상이 아닙니다 (들을 수 없는 음).
그러면 무엇이냐 하면, 소위 충격파형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기상청에서 내 놓은 자료입니다. 그러나 이 자료는 일단 횔터링한 것이고, 자세히보면, 충격파형도 아닙니다. 그리고 홍태경 연구논문에는 이 충격파형이 잡히지 않아서, 김소구박사님이 열심히 찾아서, 찾았다고 주장는 논문에는 136 kg에 기뢰 폭발에 적합하다는 내용입니다. 이 에클스씨가 뭐가뭔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지금까지 적어도 그런 폭발은 없엇다는 것은 확정적입니다.
*** 기상청에서 내 놓은 이 자료도, 1번 꼴통잔해와 같이 주문생산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Filtering 한것)
[5/5]   뉴요코리안  IP 67.250.6.x    작성일 2014년10월31일 12시32분      
/안개님/ ㅎㅎ 다 알지요^^

참 예전 생각이 납니다... 그 지진센터 소장까지 연락하며 인터뷰 한 적이 있지요^^ 에클스가 몰 믿고 맹신하는지,,, 참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힘들더라도 힘 닿는데까지 하나씩 다시 밝혀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41621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3) 신상철 8670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2105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95633
81
30
10-28 09:10
31654
좋은 인생이 좋은것이다 좋은인생 1
0
0
07-29 16:38
31653
문재인보다 니들이 더 연구 대상 진리는 없다 29
0
0
07-29 15:07
31652
문재인 아닌 정동영 지지자한다니까 뻥으로 듣네 마파람짱 13
0
0
07-29 14:45
31651
채화야 울 동네는 박정희 대통때부터 망가졌었거든 (1) 마파람짱 45
0
0
07-29 11:23
31650
1% 고시 귀족의 지배를 깨려면… (1) 장부승 100
5
5
07-29 11:16
31649
정부가 임명한 장관급 인사, 단식농성 하는 이유 (1) 김동환 76
0
5
07-29 11:03
31648
'훈장과 권력' 1부 : '민주'훈장이 없는 나라 훈장 44
5
5
07-29 10:32
31647
어이,마파람 수채회ㅡ 27
0
0
07-29 10:31
31646
둘빵이 써글노마, 니 말이 맞다 이기는게 상책이야 마파람짱 24
0
0
07-29 10:16
31645
버락 오바마의 힐러리 클린턴 지지연설에는 정말 모든... 오바마 37
10
5
07-29 09:44
31644
24살 모텔녀 엉덩이 내밀게한 40대 남성의 힘 dd 44
0
0
07-29 09:28
31643
행정을 보는 사람들이 이상해,미치것네 (1) 마파람짱 47
0
0
07-29 08:01
31642
김영란법에 왜 국개의원들은 제외? 수채화 52
0
0
07-29 07:40
31641
세월호에 탄 삼성 성매매접대 여성 추측난무 68
0
0
07-29 06:39
31640
마파람짱에게 쌍욕 하지 마세요. (2) 부산시민 69
0
0
07-29 00:24
31639
☦중앙일보 “병풍뒤 섹스 검사에 돈몰아주기” (1) 사진첨 187
35
5
07-29 00:11
31638
야 이 개쌍빠구리들아 파리족따구니보다 몬한 놈들아 (1) 멀티닉 74
0
0
07-28 20:09
31637
처녀들 놀아주는거 귀찮다 잠이나자야겠... 72
0
0
07-28 18:52
31636
+++ 중대제언: IP 차단 차등제 도입 +++ (1) IP차단 81
20
5
07-28 18:41
31635
39,49,175등 저질발새기 새끼들 . 웃기는 개짬뽕 새끼... (3) 마파람짱 92
5
5
07-28 18:17
31634
만약, 군대가 했다면 이 모든일이 이해감. (1) 마지막 절규 103
5
0
07-28 14:04
31630
사드는 ‘치명적인 안보위협’이다 (5) 이승환 314
19
10
07-28 11:55
31629
두 정권이 만든 업보, 나향욱과 사드 배치 박찬운 68
5
5
07-28 11:49
31628
검사 자살 부른 부장검사 폭행, 검찰개혁 시급한 이유... 경향 61
5
0
07-28 11:46
31627
개헌이 아니라 최저임금 개혁 장석준 112
10
5
07-28 11:35
31626
그는 누구와 살고 있는 것일까 성한용 66
5
0
07-28 11:28
31625
어이 상병, 국내정치문제로 대통을 죽이고 싶지 않다 주먹 58
0
0
07-28 11:24
31624
일본은 정부가 나서서 최저임금 올리라 한다 아베 47
5
0
07-28 11:21
31623
'세금 좀 그만 걷으라'는 김종인의 2가지 일갈 원성윤 71
0
0
07-28 10:39
31622
몇 개의 겹치는 장면들 강기석 323
15
5
07-28 10:14
31615
☦검찰 부실 수사 규탄 기자회견 (1) 짠~~~ 205
35
5
07-28 07:01
31614
총신 신대원☩ "오정현 목사 신상 기록 일관성 ... (9) 또 들통☎ 218
45
5
07-28 00:56
31613
김정은 이 개돼지새끼야 김일성 64
15
5
07-28 00:06
31612
질투와 두려움이 극우의 본성이다 (1) 냅둬 79
5
15
07-27 22:28
31611
심각하군요.서프가...다시씀 (1) 마지막 절규 103
0
5
07-27 22:19
31610
국민에게 죄를 물을 수는 없잖아-나의 스타일이다 그래수작이다 57
0
0
07-27 21:38
31607
썩고, 순환해야 산다 (1) 박구재 271
10
5
07-27 17:37
31606
방학 중 '사드 찬성' 교육부 공문, 교육 자료인가, 충... (1) 윤근혁 183
15
15
07-27 17:15
31602
장사치의 정치, 이명박과 트럼프 (4) 최재천 357
10
20
07-27 12:31
31591
나는 정동영님의 지지자가 되기로 했다 (2) 마파람짱 143
0
5
07-27 08:51
31587
녹음기 또 녹음 ..지겹지도 않냐 응 해바라기 108
0
0
07-26 22:56
31586
우병우·진경준, 비밀은 없다 권석천 330
5
5
07-26 21:37
31585
중이 절을 떠납니다. (3) 꺾은 붓 260
10
10
07-26 20:36
31584
진경준 나형욱 이진욱 유상무등등 다 불쌍해 (1) 마파람짱 138
0
0
07-26 18:10
31583
이러다 '기본 소득'도 새누리당에 뺏길라 (1) 장석준 113
5
0
07-26 17:57
31582
훈장과 권력 - 프롤로그 뉴스타파 445
0
5
07-26 17:50
31581
지기는 당분간 쉬세요. 마지막 절규 123
0
0
07-26 16:38
31578
어려울 때 기댈 사람 없는 한국 사회, 또 OECD 꼴찌 ... 경향 299
5
5
07-26 13:18
31577
푹푹찌는 날씨 푹푹찌는 정치 (1) 느낌과 생각 138
0
5
07-26 12:48
31574
‘사드’ 대안 있냐고? 있다!…박근혜 대통령 질문에 ... (4) 한반도 486
25
15
07-26 11:53
31570
이명박근혜,세월호 학살범을 강력히 처벌할수 있는 관... 관상 190
0
10
07-26 07:15
31569
정치의 바다에 조약돌 조차도 던지지 않으련다 (3) 마파람짱 152
0
5
07-26 07:09
31563
사람이 먼저다. (8) 선명야당건설 227
20
0
07-25 18:52
31559
美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장, “사드 레이더는 본토 방... (2) 뉴요코리안 568
15
10
07-25 15:45
31557
박 대통령은 개성공단 폐쇄 목적 달성했나 송기호 455
10
10
07-25 11:17
31556
박근혜 정부가 망 할수 밖에 없는 이유!! (1) 타도 박건헤 252
10
15
07-25 11:11
31554
물고기 사체에 썩은 뻘... 낙동강은 지금 '아수라장' 정수근 535
20
10
07-25 10:31
31549
☉조선 동아 근혜-병우 꾸짖고 버렸다! (1) 용도폐기 325
45
5
07-25 09:12
31548
화성 동부 경찰서는 민중의 개세끼들입니다. 똥개경찰파면... 176
0
0
07-25 09:12
31547
박근혜 정부 경찰 강간 행위. 시민신고자 공을 가로챈... 화성 경찰서... 180
0
5
07-25 09:07
31545
☨송영선 ‘11억 거지때’ 발언 중국발칵 디비졌... (2) 돋영상~ 339
45
5
07-25 03:32
31544
휴지사러 국경 넘는 베네수엘라인 진보또라이 152
15
0
07-25 02:57
31543
역풍 맞은 박지원 뉴욕포주박 229
10
10
07-25 02:49
31542
바다이야기 재수사 (1) 두려운건호 211
20
0
07-25 02:41
31539
민족이 망하는 걸 네가 왜 걱정하나 - 후퇴시킨 작자... 하지마라 168
0
0
07-24 22:08
31538
☦황교안 나쁜검사☦ (1) 거꾸로 검사 433
50
5
07-24 09:49
31537
국민여러분, 이제 성주 사드는 잊읍시다. (1) 꺾은 붓 321
10
10
07-24 09:19
31536
검찰, 넥슨 ‘바다이야기’ 재조사 착수 바다이야기 283
5
0
07-23 22:33
31535
세월호사고의 증거들.. 출항시간 345
15
5
07-23 20:19
31531
이건희 성매수 의혹에 무릎꿇은 언론 (2) 권종상 713
35
10
07-23 12:36
31530
갖가지 교육방법과 완전무결한 교육자 꺾은 붓 212
5
10
07-23 10:44
31525
여자 끼고 노는 것들 민주팔이 397
25
0
07-23 04:24
31524
슨상님의 추억 (1) 사드 279
20
5
07-23 01:10
31523
뉴스타파에서 절대 다루지 않을 주제 썩은언론 354
15
15
07-23 01:05
31522
진짜 탐관오리의 전형 검사 개새끼 진경준 268
30
0
07-23 00:36
31521
얌마...정은이 좆이나 빠는색히 (2) 해바라기 270
20
5
07-23 00:34
31520
뉴스타파의 선정보도에 대한 오마이뉴스의 일침 오마이갓 296
15
0
07-23 00:30
31519
이건희 사건이 충격적이라는 진보 언론 특징 진보언론 266
20
5
07-23 00:27
31518
뉴스타파 이것좀 파헤쳐 주세요 뉴스타도 258
25
0
07-23 00:22
31517
윤서인 "뉴스타파, 씹선비질하고 자빠졌노" 뉴스타파보셔 262
25
5
07-23 00:18
31516
전남 목포출신 진경준 검사장 고향세탁 296
15
0
07-23 00:11
31514
주요 언론사 삼송 무서워 보도 못함. (1) 사군자 299
0
10
07-22 15:54
31513
☩동영상-이건희 안가&자택서 성매매 일파만파~ (2) 감춘게드러나 521
50
5
07-22 12:06
31512
사드 무용지물 만들기, 망치 하나면 끝! (3) 서재정 1214
35
15
07-22 11:49
31510
박 대통령은 지금 누구에게 ‘불순세력’이라 하는건... (2) 성한용 764
10
20
07-22 10:36
31505
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 (5) 뉴스타파 1042
10
25
07-22 09:40
31504
누가 괴담을 만들어 내고 있는가? 꺾은 붓 273
5
10
07-22 07:26
31502
☩유구무언☩ 무언거사 405
50
0
07-22 03:38
31500
누구 말이 진실에 더 가까울 까요? 꺾은 붓 306
5
5
07-21 18:02
31499
고 노무현 대통령 비하글이 다음에 올랐으니 조치바람 다음 해야게 298
0
0
07-21 16:28
31498
친노문과 친박은 완벽한 일란성 쌍둥이다. 선명야당건설 259
15
5
07-21 14:47
31497
"국정 흔들기" vs "야권 분열 책동" 4호 전차 H형 279
20
5
07-21 14:06
31496
사드 배치보다 좋은 대안? 병파 325
0
0
07-21 13:55
31495
터키 쿠데타 자작설,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 (5) 권종상 879
20
0
07-21 13:29
31493
또 '개인 일탈'... 창의력이라도 보여라 개인일탈 510
5
5
07-21 11:39
31488
'1도 2부 3빽'…청와대의 레임덕 대처법 레임덕 561
15
5
07-21 10:28
31484
주한미군 사령관 “사드 다음 단계는 미사일방어의 통... (2) 뉴요코리안 717
15
20
07-20 15:51
31483
문재인은 사드배치를 반대할 수 없다. (3) 4호 전차 H형 450
50
10
07-20 13:43
31482
정신분열증에 걸린 친노문빠들아... (1) 선명야당건설 342
45
10
07-20 12:49
31481
운동권 시장이 정치하는 법 와글 553
10
0
07-20 12:05
31480
같은 MBC 맞아? 서울과 대구의 전혀 다른 ‘사드 뉴스... 아이엠피터 716
10
10
07-20 11:52
31478
성주농민회장은 "세월호 때 이렇게 당했구나"라며 언... 좃선아 838
45
10
07-20 10:57
31471
붓 강간이 취미인 꺽은 붓 양아치는 그네뇬 스토거인... (1) 4호 전차 H형 335
35
15
07-20 09:28
31469
문재인 스토커 4호똥차H형 에게 보내는 퀴즈 (4) 라도관파ㄹ이 431
25
25
07-19 23:33
31464
국민 여러분 행복하시죠? (1) 꺾은 붓 430
10
15
07-19 17:00
31463
윤상현과 문재인의 공통점 (1) 4호 전차 H형 443
25
25
07-19 16:10
31459
외부 세력이라니…사드 배치가 성주만의 일인가 (5) 유신모 757
23
10
07-19 10:59
31458
부패의 빙산 모형 (1) 여연호 624
10
5
07-19 10:44
31457
동맹을 약화시키지 말라 VS 수렁에서 발을 빼라 한미동맹 575
0
5
07-19 10:21
31450
경찰 참? / 성주군민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꺾은 붓 373
5
5
07-19 08:20
12345678910 ..2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