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美 조사단장, 천안함 함미 인양 순간 “수중폭발로 선체 파손” 보고
  번호 11160  글쓴이 뉴요코리안  조회 3176  누리 35 (15,50, 4:1:10)  등록일 2014-10-28 16:13 대문 3


美 조사단장, 천안함 함미 인양 순간 “수중폭발로 선체 파손” 보고
토마스 에클스 미국측 조사단장, 함미 인양 날 침몰원인 상부 보고해

(WWW.SURPRISE.OR.KR / 뉴요코리안 / 2014-10-28)

▲에클스 미국 측 조사단장이 4월 15일 상부에 보고한 이메일 전문, 미 해군 공개 문서 갈무리ⓒ민중의소리

2010년 3월 26일(아래 현지시각) 발생해 우리 장병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해 당시 미국 측 조사단장이었던 토마스 에클스 전 미 해군 소장은 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던 순간인 같은 해 4월 15일, 이미 수중 폭발에 의한 침몰이라고 결론을 내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더구나 제대로 천안함 침몰에 관한 조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내린 그의 이러한 결론은 그 후 5월 20일, 우리 국방부가 발표한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에 관한 공식 발표와도 그대로 일치하고 있어 당시 구성된 민간 합동조사단이 들러리 역할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재미 잠수함 전문가인 안수명 박사가 미 해군으로부터 정보자유법에 의거해 받은 문서를 민중의소리가 분석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당시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해 미국 측 조사단장이었던 토마스 J. 에클스 소장은 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던 날인 2010년 4월 15일 오후 1시 38분(한국 시각) 당시 상관이었던 존 M. 버드 미 해군 중장 등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수중 폭발(UNDEX, An underwater explosion)이 선체가 파손된 좌현(port) 쪽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이메일에서 “이것은 비접촉의 근접 기폭 폭발로 믿어지며, 아직 어떤 대상(platform) 이 그 상황을 일으켰는지는 말할 근거는 없지만, 그러나 그것은 배의 왼쪽 용골 아래에서 폭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클스는 “선체의 지름으로 볼 때, 이는 (선체 아래) 1에서 3미터 사이에서 폭발한 것으로 보이나 실질적인 조사가 요구된다”고 적시했다.

에클스는 이어 “현장에서 한국 연락장성(LGEN)을 만났으며 독도함으로 돌아올 예정이고 그가(한국 장성) 한국 지도자에게 첫 보고를 하는 것을 돕기 위해 10분 정도 미팅을 가질 것”이라면서 “그는(한국 장성) 계속 그것이 어뢰냐고 물었지만, 그의 전문가와 나는 모두 어뢰인지 기뢰인지는 이 조사만으로는 알 수 없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이메일은 천안함 함미가 바지선으로 인양된 직후 작성된 것이 분명해 보인다.

또한, 에클스는 같은 내용의 이 메일을 이날 오후 3시 38분경 당시 미 7함대 상륙군사령관이었던 해군 소장 리처드 랜돌트(Richard D. Landolt)와 당시 주한 미해군사령관이었던 피터 구마타오타오(Peter A. Gumataotao)에게도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에클스가 이날 미 해군 당국으로 보낸 이 이메일에서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한 이 내용은 공교롭게도 그 다음 날인 16일 한국 국방부에서 당시 민간합동 조사단 공동 단장이었던 박정이 해군 중장과 윤덕용 교수가 발표한 내용과 그대로 일치하며 이후 한 달여 후인 5월 20일 우리 국방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 발표와 그대로 일치했다.


함미 인양한 순간, 침몰 원인을 파악했다?

에클스가 이 이메일을 보낸 4월 15일 오후 2시 전후의 천안함 함미 인양 상황은 당시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인양 작업이 함미 물빼기 등을 완료해 바지선에 실은 직후였으며 이 당시 천안함을 바지선에 고정했던 장치가 풀려 다시 용접 작업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가고 있는 시간이었다. 당일 오후 2시 43분경 YTN 방송은 “현재 거치대 파손이라는 돌발 변수에 부딪쳐 있는데 현재 해난구조대 대원들이 함미 안에서 시신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국방부는 오늘 오전 비공개 브리핑에서 함미를 바지선에 올려놓는 대로 민군합동조사단 38명이 바지선에 탑승해 1차 현장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에클스 조사단장이 이메일을 발송한 당시 천안함 인양 상황을 보도하는 YTN, YTN 보도 영상 갈무리 ⓒ민중의소리

따라서 이러한 보도를 고려하더라도 에클스 단장은 인양된 함미 부분을 육안으로 한번 훑여본 후 자신이 이메일 제목에서 언급한 대로 이런 “민감하고(sensitive) 중요한(important)” 결론을 이미 내리고 상부에 보고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다음 날인 16일 윤덕용 민간 합동조사단장은 국방부에서 “천안함 바닥면 근처에는 선체의 좌측에서 큰 힘이 작용해 선체를 포함한 철판들이 안쪽으로 휘어 있고 우측에는 파손이 생겨서 열려 있어 마치 우측에서 폭발 일어난 것으로 보였다”며 “이런 형태의 파손은 외부 폭발에 의해 일어난다는 것이 전문가 판단”이라고 말한 바 있다. 따라서 정황상 윤 조사단장이 말한 당시 전문가는 에클스 단장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번 문서 분석 과정에서 에클스는 한국 측이 이러한 사실을 그 다음 날 발표할 것이라는 보고를 상부에 하면서도 당시 박정이 한국 국방부 측 조사단장이 함미 인양 당일 저녁 연락관을 보내 에클스에게 다음 날 기자 회견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에클스는 “4성(star) 장군이 언론 접촉을 하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며 거부한 사실도 드러났다. 하지만 16일 당일 윤덕용 민간조사단장은 기자회견에서 “외부폭발 원인이 기뢰인지 혹은 어뢰인지 최종적인 원인 규명을 위해서는 함수를 인양하고 잔해물을 수거한 뒤에 세부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었다. 그러나 이후 5월 20일과 9월 13일 발표한 최종 조사 결과에서 “천안함은 어뢰에 의한 수중폭발로 발생한 충격파와 버블효과에 의해 절단되어 침몰됐고, 폭발위치는 가스터빈실 중앙으로부터 좌현 3m, 수심 6~9m 정도이며, 무기체계는 북한에서 제조한 고성능폭약 250kg 규모의 CHT-02D 어뢰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었다.

이는 천안함 함미가 인양되던 날에 에클스가 침몰의 원인으로 주장한 내용과 수심 깊이만 다소 차이가 있고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북한 어뢰에 관한 언급만 없을 뿐 그대로 일치하고 있다. 이에 관해 당시 천안함 민간조사위원이었던 신상철 ‘진실의길’ 대표는 기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물속에 있던 천안함의 함미를 그것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건 발생 20일 만에 인양해 막 바지선으로 올려놓던 순간 에클스 단장이 이미 이런 결론을 내렸다는 것은 누가 봐도 어불성설”이라면서 “이는 결과적으로 추후 모든 조사 과정과 활동이 이 에클스 미국 조사단장이 내린 결론을 꿰맞춘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어 “함수는 여전히 물속에 있고 인양된 함미를 그저 한번 훑어 본 순간 그러한 결론을 내렸다는 것은 에클스가 주장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가 시작되기도 전의 일”이라며 “미국이 단순히 천안함 사고 원인과 관련하여 기술적인 협조, 혹은 인양에 대한 도움을 주겠다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사건의 처음부터 매우 깊숙이 관여하고 있었다는 반증”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에클스 “개인 의견 개진한 것일 뿐… 추후 조사과정에서 진실로 밝혀졌다” 주장

한편, 이에 관해 지난 2013년 9월, 미 해군을 전역하고 현재 워싱턴 D.C에서 군수 선박 제조 및 시스템 관련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토마스 에클스 전 미 해군 소장은 27일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당시 이메일은 천안함 침몰 원인에 관한 개인 의견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에클스 전 미국 측 조사단장과의 전화 인터뷰 요지이다.

기자:이미 귀하에게 이메일로 미 해군이 공개한 자료를 보냈다. 당시 한국 시각 4월 15일, 이 이메일을 작성해 상부에 보고한 사실이 있는가?
에클스:그렇게 한 것으로 안다. 다만 시간이 언제이었는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자:그런데 당시 이메일 작성 시간이 4월 15일 오후이다. 막 천안함이 바지선으로 인양된 직후인데 어떻게 이러한 결론을 내릴 수 있었는가?
에클스:평택에 있는 천안함을 본 적이 있는가? 천안함을 본다면 누가 봐도 그러한 결론을 내릴 것이다. 이후 모든 조사과정과 실험에서 그와 같은 결론으로 나왔다.

기자:질문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어떻게 당시 막 인양된 천안함 함미만을 막 본 순간에 그러한 결론을 내렸는가 하는 점이다. 예를 들어 어떻게 천안함 밑 1-3미터 아래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생각했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결론은 결국 최종 결론이 되었다. 쉽게 말하자면 짜맞추기 의혹이 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에클스:전혀 사실이 아니다. 당시 천안함을 누가 봐도 외부에서의 압력(에클스는 over pressure condition이라고 말함)이 작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비조사에서 나는 전문가로서 당시의 내 개인적인 의견을 전했을 뿐이다. 이후 조사과정에서 그러한 점이 드러난 것으로 안다.

기자:당시 이 이메일을 보낸 순간 천안함 함미(wreckage)를 본 것은 맞는가? 그날 언제부터 바지선이나 현장에 있었나? 박정이 중장과 윤덕용 교수도 그 자리에 있었나?
에클스:아마 확실하지는 않지만, 박 중장은 있었고 윤 교수는 당시 현장에 있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하루 종일 보트(boat)에 있었다.

기자:한국 시각 당일 오후 1시 40분경에 그러한 민감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고한 다른 이유라도 있는가?
에클스:블랙베리로 보낸 것일 수도 있고 시간은 미국 시각인지도 모른다. (이에 기자가 여러 문서의 시차(13시간 차이)를 이야기하며 되묻자 그제야 정확한 시간은 모르나 오후쯤 보낸 것은 맞는다고 대답함) 다시 강조하지만, 그것은 나의 개인 의견이었다.

기자:바로 그 점 때문에 인터뷰를 요청한 것이다. 그 개인 의견이 결국 귀하도 알다시피 한 달 후인 5월 20일 조사결과 발표와 이후 9월 13일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서 그대로 반영되었다. 바로 이 점을 질문하는 것이다. 똑같이 결론이 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에클스:무슨 의미의 질문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

기자:(다시 질문 내용을 언급하며) 비유해서 말하자면 귀하는 거의 아마 신의 능력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에클스:그러한 언급은 어처구니(ridiculous)가 없다. 거듭 말하지만, 나는 내 개인 의견을 전한 것뿐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누가 천안함을 보아도 그렇게 판단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기자:일부 전문가들은 전혀 다른 의견을 내 놓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그리고 아직도 많은 한국 국민들은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한 정부 발표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 귀하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인터뷰한 것이다. 다시 말해 천안함의 함미만을 본 순간 인양하는 당일, 어떻게 비접촉 외부 폭발이라고 결론을 내렸는가 하는 정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대로 천안함 침몰 사건의 결론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에 관해서 다른 할 말은 없는가?
에클스:나를 비롯해 한국 관계자는 물론 다국적 관계자들이 모든 조사과정에서 컴퓨터 모델링을 비롯해 많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여러 실험과 검증을 통해 천안함 사건의 원인을 규명했다고 본다. 지금도 그 점에서는 변함이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60
최근 대문글
- 이동현
- 아이엠피터
- 김동엽
- 아이엠피터
- 시사IN
IP : 172.56.35.x
[1/5]   민중의소리에게  IP 2.51.59.x    작성일 2014년10월30일 21시35분      
안수명 박사가 얻어낸 자료,,,
수천페이지 된다고 하는데, 민중의 소리 이 작자들은 며칠에 이멜 하나씩 찔끔찔끔,
도대체 몇년동안 우려먹을 심산이라는 말인가.

"기자" 라는 자는 중요한 자료를 이용해 원고료나 벌어먹을 작정이 아니라면,
안박사에게 전문 공개를 요청한다고 전하시오.

기자가 기사의 주인공 행세나 하고 ㅉㅉㅉ
[2/5]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10월30일 22시39분      
2.51.59.x :
안박사님은 다른 언론사에서 요청하면, 다 보냈다고 하드군요. 타 언론사들이 갖고는 있지만, 꿍쳐두고 있는게지요.

뉴요코리안/님 :
"over pressure condition이라고 말함"를 주는 외부요인은 수없이 많지만, 이자는 군발인지라 폭발이외에 무엇이 있겠나 (03생각이 남: 북괴소행아니면 누가 잇겠나?) 강한 선입견을 가진자로 보입니다. 제가 전에 이야기햇죠. 이자는 그때 한창 개인적으로 버블제트 기술에 미쳐있어서, 한국으로 올 비행기안에서 그런생각으로 꽉차있었든것으로 보입니다. 비행기 트램에 내리자 마자 "버블젯트" 한마디에 이게 무슨말인가 윤박사 열심히 배웠겠죠.

** 그리고 재미잇는것은 평택에 가서 두동강난 배를 보았느냐? 이 사람 이야기는 윤박사가 후에 뒤풀이 이야기 했고, 지금은 아예 견학시키고 있죠.
** 진짜 제 의문은 이 자는 잠충을 모르고 잇었나? 아니면 고도의 기만 전술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전자 가능성도 많다고 봅니다. 워낙 극비훈련이라..
[3/5]   뉴요코리안  IP 67.250.6.x    작성일 2014년10월30일 23시08분      
/자료관련/

원래 한 3천페이지 와야 하나 한 1500여페이지 입니다. 그리고 민중의소리 소속인 제가 처음 단독입수해 첫 기사를 작성한 것은 맞으나, 이후 이미 아시다시피 '뉴스타파'도 보도했고 지금이 이미 한달여 전에 여타 언론사에도 안박사의 동의하에 배포된 것으로 압니다. 여타 언론사가 왜 이 천안함에 대해서 쓰지 않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그리고 이 천안함 기사와 관련해 원고료 주는 매체도 없고 제가 원고료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모 나름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하는데, 님 말씀 들으면 제가 더 힘들겠지요^^

/안개님/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에클스는 이후 폭발 진동음 차이가 1.1초만 강조하고 폭발물 정확히 350Kg 등만 맹신합니다. 이번 기사는 특히, 어케 한번 보는 순간, 이러한 생각을 했는지??? 그리고 이 생각이 그대로 합조단에 전달되어 이 교주의 생각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물(?)이 나왔다는 것이지요? 모 저도 인터뷰에서 제 개인 주장은 있지만, 이를 기사에는 달지 않는다하면서 당신과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는 점을 강조하기는 했습니다. 그외 여러 이야기를 다 못드려 죄송하고요^^ 하나씩 밝혀지리락 봅니다.^^
[4/5]   안개  IP 182.224.78.x    작성일 2014년10월31일 09시49분      
뉴요코리안/님:
1.1초 주기는 좀 다른 뜻입니다. 주파수가 1 Hz이어서 가청주파수가 아닙니다. 장병들이 증언 할 수 있는 물리적 현상이 아닙니다 (들을 수 없는 음).
그러면 무엇이냐 하면, 소위 충격파형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기상청에서 내 놓은 자료입니다. 그러나 이 자료는 일단 횔터링한 것이고, 자세히보면, 충격파형도 아닙니다. 그리고 홍태경 연구논문에는 이 충격파형이 잡히지 않아서, 김소구박사님이 열심히 찾아서, 찾았다고 주장는 논문에는 136 kg에 기뢰 폭발에 적합하다는 내용입니다. 이 에클스씨가 뭐가뭔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지금까지 적어도 그런 폭발은 없엇다는 것은 확정적입니다.
*** 기상청에서 내 놓은 이 자료도, 1번 꼴통잔해와 같이 주문생산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Filtering 한것)
[5/5]   뉴요코리안  IP 67.250.6.x    작성일 2014년10월31일 12시32분      
/안개님/ ㅎㅎ 다 알지요^^

참 예전 생각이 납니다... 그 지진센터 소장까지 연락하며 인터뷰 한 적이 있지요^^ 에클스가 몰 믿고 맹신하는지,,, 참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힘들더라도 힘 닿는데까지 하나씩 다시 밝혀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090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47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48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56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94
40
60
07-13 13:35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국비장학생 2
5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손자병법 9
0
0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부끄럽다 6
0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강경화 11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굴욕외교 6
0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이게나라냐? 10
0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30
10
0
12-14 22:24
57562
[문재인] 이명박을 구속하지 마시요 펌글 24
0
0
12-14 20:25
57561
[손석희] 양아치는 되지 말아야 펌글 36
0
0
12-14 19:53
57559
[김미화-문성근] 이명박 고소건 어떻게 된것 입니까 연예인뉴스 25
0
0
12-14 19:06
57557
[김어준-주진우-정봉주] 양아치는 되지 말아야 메아리 34
0
0
12-14 18:32
57556
[문제인] 내년 봄 중간평가에 준비를 단단히 하시요 펌글 22
0
0
12-14 18:31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1) 다른백년 72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15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22
0
5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26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235
5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184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83
30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64
10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25
20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32
25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86
25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21
25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156
15
3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02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48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92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45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81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2) 권종상 220
0
5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29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63
20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334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24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33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71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82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99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15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09
15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03
15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42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10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88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67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61
2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38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35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35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56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50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019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55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12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94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53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82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18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81
25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97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49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43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58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90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17
5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15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29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68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55
35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305
35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22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206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61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67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82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66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56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22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202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15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23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23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208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81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78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96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20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32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91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92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99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98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36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92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61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209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34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84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50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214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61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68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424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76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79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512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313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74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29
0
0
12-04 23:35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