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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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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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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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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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번호 112734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80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5-21 13:51 대문 0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21)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다가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 관한 글을 10년 넘게 써오면서 참 많은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주제가 ‘언론’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를 말할 때 빠지지 않은 것이 언론입니다. 왜냐하면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검증하다 보면 언론의 왜곡보도가 마치 1+1처럼 따라왔기 때문입니다.

당시 언론을 가리켜 ‘야만의 언론’이라 부를 만큼 철저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괴롭혔던 존재가 바로 언론이었습니다. 정말 지긋지긋할 정도의 악연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그가 살아생전 언론과 어떤 관계였는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노무현 대통령을 괴롭혔던 ‘조선일보’

▲1989년 4월 발간된 <주간조선>의 표지사진 (왼쪽) 2009년 5월 발간된 <주간조선> 마치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추모하는 듯한 컬러이지만, 내용은 노 대통령 망신주기였다.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심하게 공격했던 언론은 <조선일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악랄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괴롭힌 것은 <주간조선>이었습니다.

그 악연의 시작은 1989년 노무현 의원을 찾아온 조선일보 배달원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당시 신문배달원들은 제대로 대접도 받지 못하고 열악한 상황 속에서 신문을 배달했습니다. 그들은 노동자를 돕던 인권변호사 출신 노무현 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는 조선일보 배달원들이 인간다운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그 일에 더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배달원들에게 변호사도 소개해 주고 그러면서 결국 지국을 상대로 소송까지 들어갔어요. 한 3년 끌었는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노 의원 스타일이, 줄곧 그 일에 간여했고 결국 배달원 쪽이 승소했죠. 배달원들의 생활조건이 달라졌고요. 하지만 노 의원은 큰 적을 만든 셈이었습니다. 3년을 끄는 동안 신문사 쪽에서 노 의원을 곱게 보았을 리 없고요. 또 노 의원 역시 그때 메이저 신문과 처음 공식적으로 대립하게 됐죠. 그때 아마 메이저 신문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깊이 하게 됐을 겁니다.” (이호철 비서관 증언)

조선일보 배달원들을 도왔던 정의감에 대한 대가는 ‘노무현 죽이기’로 돌아왔습니다. 1991년 9월 17일 <조선일보>는 ‘고졸 변호사. 개인 요트를 소유하는 등 상당한 재산가’라며 부도덕한 정치인으로 몰고 갔습니다.

노무현 의원이 “요트를 취미로 탄 적은 있지만 200~300만 원짜리 소형 스포츠용이었고 부산요트협회장은 맡은 적이 없다”는 해명자료를 돌렸으나 <조선일보>는 오히려 <주간조선>에 “밀착취재 : 통합 야당 대변인 노무현 의원, 과연 상당한 재산가”라는 기사를 실으며 공격의 수위를 더 높였습니다.

노무현 의원은 명예훼손을 제기했고 <주간조선>은 1심에서 패배한 후 노 의원에게 화해를 제의해 소송이 취하됐습니다. 하지만 <주간조선>은 노무현 의원이 먼저 화해를 요청했다며 끝까지 왜곡보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조선일보>는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참여정부 시절 <조선일보>의 왜곡보도만 모아도 책 한 권이 될 정도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즈음에 발간된 <주간조선>의 표지는 회색톤으로 타이틀은 ‘우리는 노무현을 또 만나게 될까?’였습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 추모 기사처럼 보이지만, 실제 기사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이 증거 인멸을 했다는 왜곡 보도였습니다.

<주간조선>과의 소송으로 시작된 악연은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을 선택했던 시기에도 이어져 그를 괴롭힌 셈입니다.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공격했던 ‘기자실 통폐합’

▲2007년 참여정부가 기자실을 폐쇄하고 브리핑룸 시스템으로 바꾸자 당시 언론은 언론을 탄압한다는 식의 기사와 사진을 게재했다. ⓒ문화일보 화면 캡처

노무현 대통령과 언론이 완전히 등을 돌린 계기는 ‘기자실 통폐합’이었습니다. 노 대통령이 처음부터 기자실 통폐합을 추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은 대담이나 인터뷰, 기자회견, 생방송 토론회 출연 등을 통해 활발하게 그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

처음에는 노무현 대통령도 기존의 정치권력과 언론이 합리적으로 운영되지 않았기에 고쳐보려고 무진장 애를 썼습니다. 이 과정에서 언론과의 갈등이 빚어졌고, 불신은 깊어졌습니다.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은 ‘취재 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 일명 ‘기자실 통폐합’을 도입합니다. 굳이 임기 말에 언론이 반발하는 정책을 도입할 필요가 있느냐는 내부 반발도 있었지만, 노 대통령은 다음 정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겠다며 단행합니다.

당시 진보와 보수 언론 모두가 ‘기자실 통폐합’을 반대하며 ‘언론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가 침해됐다며 관련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스템을 만들면 언론이 정상화될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언론 권력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지, 기자들의 엘리트 의식과 유대감이 이 정도로 끈끈한지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출입기자단의 폐쇄성은 2019년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상파와 조중동, 주요 언론사들이 가입된 출입기자단은 아예 1인 언론사는 넘볼 수도 없을 정도로 굳건합니다.

일부 기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을 향한 비판은 수용하지 못하는 ‘선민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기자 집단을 향해 노무현 대통령이 홀로 맞섰다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민생은 정책에서 나오고 정책은 정치에서 나옵니다. 정치는 여론을 따르고 여론은 언론이 주도합니다. 언론의 수준이 그 사회의 수준을 좌우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언론이 먼저 선진언론이 되어야 합니다.” (2007년 6월 2일 참여정부평가포럼 강연, 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시절 언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언론의 왜곡보도가 주는 폐해와 언론의 수준이 갖는 의미를 아는 국민이 많아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하는 언론의 중요성을 그가 떠나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 한 달 전에 ‘사람사는 세상’ 홈페이지에 올린 글과 당시 취재진의 모습을 찍은 블로거의 사진

노무현 대통령이 떠나기 한 달 전인 2009년 4월 21일 ‘사람 사는 세상’ 홈페이지에 “저의 집 안뜰을 돌려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노 대통령은 “저의 집은 감옥”이라며 “카메라와 기자들이 지키고 있어 집 바깥으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실제로 기자들의 취재 모습을 찍은 블로그에는 봉하마을 주변 산에서 망원렌즈를 거치하고 소위 ‘뻗치기’를 하는 기자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오기도 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라는 기자들의 주장도 있지만, 과연 마당에서 서성거리는 모습이 이에 속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이런 기자들을 향해 비난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이 제대로 일을 한다고 박수를 치기도 했습니다.

MB가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2009년처럼 기자들이 뻗치기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별로 의미 없는 취재이고 그저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요새 국회나 외부에 취재를 하러 나가면 MB-박근혜 정권 때와 달리 많은 언론사들이 빠짐없이 취재를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보수 정권에서는 받아쓰기에만 열중했던 언론들이 꼭 진보 대통령이 집권하면 왜이리 열정적으로 취재를 하는지…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기 전에는 방송 3사 모두 권력형 비리 사건이라며 검찰 수사가 정당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서거 이후 정치성 보복 수사라고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검찰 발표를 받아쓰기만 했던 언론이 한순간에 입장을 바꾼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생을 마치는 순간까지도 언론의 카메라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자의 펜과 카메라는 끝까지 진실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언론의 감옥 속에서 살았던 노무현 대통령, 그가 떠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왜곡보도와 가짜뉴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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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안티아이엠피터  IP 219.255.208.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9시56분      
노구라 암살?????

뇌물 먹고 자살한 멍텅구리+푼수때기 노구라는 절대다수 국민이 간절히 요구했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85%) 및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88%)를 거부했던 파렴치 만고역적!

“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어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유서를 보면 문장을 다듬을 정도로 머리 속에 꽤 오랫동안 품고 계셨다는 걸 알 수 있다. 그걸 우리가 까마득히 몰랐다는 것이 진짜 가슴 아팠다.” (문재인)
“잘못한 기 있으모 용서를 빌고 살아야제, 와 죽노?” (이일순: 자갈치 아지매)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가신 것은 지극히 그분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당신 스타일로 삶을 마감하셨다. 그것을 인정해드리자'였다.” (유시민)

★ 돈을 받긴 받았네? ㅎㅎ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돈을 받아 정치하는 데 많이 사용했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개인적 사익이나 가족의 이익을 위해서 뇌물 받은 것이다. 전·노 전직 대통령 돈의 성격보다 더 나쁘다. 아들 집 사주고 투자하는 데 썼으니,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보다 더 나쁘다. 그 사람은 자기 정치하다가 자기 성깔에 못이겨 그렇게 가신 분이다. 노무현전 대통령을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한 것은 '막말'이 아닌 '팩트'이다.” (홍준표)

"노 대통령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불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을 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것이 이명박 대통령 책임이란 말인가?" (정진석)
[2/2]   안티노구라  IP 219.255.208.x    작성일 2019년5월21일 19시56분      
[노구라 명품어록]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정책상 별 차이가 없고, 실제 노선이 크게 다르지 않다.
호남 몰표가 부끄럽다. 호남 사람들이 내가 예뻐서 나를 뽑아주었느냐? 이회창이 미워서 나를 뽑아주었지. 나도 대통령이 되리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어쩌다 보니 대통령이 되었다. (배은망덕의 극치)
머리가 나쁜 전라도 정치인들하고 정치를 못해먹겠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피섞기는 세계화이다. (국제결혼=잡종교배)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나는 좌파 신자유주의자이다. (박쥐 족속)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장사논리가 아니다. (아파트값 3배 폭등)
한미FTA에 반대하면 반미매국노이다.
나는 김현종본부장 덕택에 FTA대통령이 되겠군. 허허허~
한미FTA 실무협상대표 김종훈의 노고를 치하한다.
FTA를 하는 나라들이 잘살고 하지 않는 나라들은 못산다. (2006-08-25)
한미FTA로 인해 양극화가 더 심화되지 않는다.
농업에도 시장논리가 적용되어야 한다.
한미FTA에 반대하는 농민들은 염치가 없다.
미국쇠고기 수입은 한미FTA 체결 전제조건이 아니다. (추후 번복)
FTA는 바로 그 도전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열심히 도전해왔고, 그리고 성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성공할 것입니다. FTA는 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한쪽이 손해를 보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각기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2007-04-02)
나는 마누라가 박연차 돈 받은 사실을 전혀 몰랐다.
1억짜리 명품시계 2개는 바깥(논두렁)에 내버렸다.
삼성이 검찰에 떡값 준 것보다 전화도청이 더 나쁘다. (삼성X파일 사건)
사행성오락기 사건을 저지른 측근들 수사할 필요 없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은 경제와 외교 잘할 거라 나 뽑은 것 아니다. (무책임의 극치)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 깽판쳐도 괜찮다.
국가보안법 개폐는 시늉만 한번 하고 차근차근 하자.
이번 삼성X파일사건의 본질은 불법도청에 있습니다.
5년동안 부동산 대책 빼놓고 특별히 잘못한 것 없다. (오만방자의 극치)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03-06-10)
그 낡은 유물은 폐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으로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2004-09-05)
그런 법이 하루아침에 한꺼번에 바뀔 수 있겠느냐, 너무 무리하거나 조급하게 굴지 말고 차근차근 풀어나가자. (2004-12-23)
(국보법이 폐지돼야 한다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국회에서 토론과 의결을 통해서 결정할 문제이기 때문에 정책추진을 위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20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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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라 새끼가 아파트값 실컷 오르고 나서 사지 말라고 말하면 뭐해? ㅎㅎ

[경제깡통 뇌무현 개혁사기극]

노무현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장사논리 아니다."
유시민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시장경제 아니다."
김진표 왈,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사회주의적 발상이다.”
한덕수 왈, "분양가 내리랄까봐 원가공개 못하겠다."
박병원 왈, “아파트값 폭등은 공급부족 때문이다.”
정장선 왈, "원가 공개하면 아파트값 올라간다."
김양수 왈, "원가 공개하면 아파트값 내려간다."

정장선: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당시)
김양수: 한나라당 국회의원 겸 건설회사 사장 (당시)

내가 아는 민간건설업체 사장은 아파트가 3배 장사, 즉 200% 폭리를 취한다고 하더라.
대한주택공사는 2배 장사, 즉 100% 폭리를 취하고...
즉, 노무현 패거리는 건설마피아 앞잡이란 말씀!

★ 집(아파트)값이 폭등하자 전세+월세도 올라 서민들은 피눈물을 흘렸더라.
작금의 전세난도 노구라의 원죄 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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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난 눈이 멀었어 (심봉사)

난 눈이 멀었어!!!
아니 귀가 멀었는지 몰라!!!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에 속고
개혁이 뭔지도 모르는 쭈구리에게
개혁한다는 말에 속아

대통령 선거비용에 보태라고
두번이나 헌금을 하고

혹시나 언제 개혁을 하려나 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고건이 놈을 총리로 앉히면서
김진표 놈을 경제부총리로 앉히면서
끝난 줄 알았어!!!

내가 눈이 멀고
귀가 멀었다는 것을 그때 알았지!!!

변호사 출신은 이렇게 국민을 잘 속일 수 있다는 것을
난생 처음 알았거든~~~

내가 심봉사인지
이제야 깨달았어...

그 전만 해도 사지가 멀쩡하고
입바른 소리는 할 줄 안다고
자신을 평가했는데...

나는 심봉사였어!!!
그래도 심봉사는 귀는 멀지 않았는데

나는 귀까지 멀어서
노변호사의 말에 속은 거지!!!

속은 것도 억울하지만
뻔뻔스런 거짓말로 국민을 우롱하면서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뻔데가 더 얄미워 보이네~~~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르는 걸까!!
아니면 선천적으로 보수 우익이면서
위장한 것이었을까!!!

속은 자만 바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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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라광신도연합회 창립선언문 (2008년 2월)

노구라 교주님은 완전무결, 전지전능, 無오류, 신성불가침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시다!
조져부셔님의 애완犬公님은 위대한 민족주의자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노까놈들아, 아예 비판도 비난도 하지마라!
오로지 아부아첨, 찬양칭송만 하라!
노구라님을 욕하면 무조건 빨갱이(민노당)다!

이라크+아프간 파병, 평택미군기지+강정해군기지 건설, 한미FTA 체결, 미친쇠고기 수입, 다민족혼혈 책동... 몽땅 잘하셨다!
아파트 분양원가공개 거부(아파트값 3배폭등), 개나라당과 붙어먹기(大聯政) 획책... 역시 잘하셨다!
소버린+에르메스+아이칸+론스타...의 자본약탈 묵인방조... 또한 잘하셨다!
대북송금 특검, 국가보안법 개폐 쌩쑈, 인터넷 친북사이트 차단, 누더기 사학법, 황우석 줄기세포특허 미국상납... 당근 잘하셨다!
2007년 평양방문 내내 '통일' 말은 입에 올리지도 않으셨으니 거듭 잘하셨다!
믿쓔우~~~ᄆ니다!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난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아~, 이 얼마나 심금을 울리는 거룩한 말씀이신가?

惡메리카제국이여, 영생불멸하라!
대한美국이여, 억겁번성하라!
굳건한 美韓(USA-ROK)동맹 만세!
美韓합방(경제통합) 앞당겨서 자손만대 물려주자!

친미개량주의자 - 깽판 교주님 만만세!
노구라님이시여, 만수무강하시라!

우리는 어리바리 돌대가리 멍텅구리 머저리 모지리 노구라님의 충성스러운 시다바리임을 가문의 영광으로 자랑스러워하노라~
우리가 남이가?
아자! 아자!
화이팅!

노구라광신도연합회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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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말 노구라의 지지율은 10% 대~
브라질의 룰라는 80% 대~
지지기반 서민층에 배신 때렸나, 안 때렸나 차이~
쥐맹박 당선의 일등공신은 노구라~
박끄네 당선의 일등공신도 노구라~
2012 대선은 박증히+노구라의 대결~
노구라 최저 지지율 5.7%
김빵삼 최저 지지율 8.4%
쥐맹박 최저 지지율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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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권은 보수에게 준 축복의 선물이다.”(조갑제)
"노무현은 철학도 지식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시계추이다." (리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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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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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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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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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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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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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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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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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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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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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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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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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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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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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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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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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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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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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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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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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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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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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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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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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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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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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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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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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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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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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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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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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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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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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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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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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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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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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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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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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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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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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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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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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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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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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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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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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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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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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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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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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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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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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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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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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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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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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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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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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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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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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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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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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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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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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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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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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세↑🔺️ 황교안 나가리↓㈟... (1) 현장포착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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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 박원순도 공범 박원숭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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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민폐🔻태풍 첨탑붕괴 연례행사🔻 수십개씩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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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이 상을 받기도 전에 국제학술대회 세션참... (1) 0042625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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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좌파개그vsTV조선 반공개그 시청율 대박친다 (2) 티비조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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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 장기수는 빨갱이다 (2) 빨갱이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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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5촌 조카, 코링크 차명 설립”…검찰 진... 조국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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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500만 구독자 500만명 시대가 열린다 펌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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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온갖 불법 불공정 의혹덩어리....또 조작질로... YK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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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차기대선 선호도 3위로 ↑↑껑충↑↑ 홧팅~~~~~~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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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 의리삭발 온국민 격찬!!💖 특종 사진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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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시민들🎯황교안에 돌직구~🎯 (1) 현장포착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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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나오는 '조 적 조' 조국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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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다음 조국 다음 김경수가 해처먹을 라고 했던... 장기집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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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새끼들 그동안 존나게 정의로운척 하다 들통난거... 좌좀본색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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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의 조국 사용법 오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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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아주 잘했다. 조국홧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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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 악의 폐해를 위해 작은 악은 참는다 오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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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잘못했다' 51%, '잘했다' 38.9%...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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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삭발 이언주에 돌직구!❌ 밥하는아줌마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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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6억 목사손이 여집사💖엉덩이를.. 쓰다듬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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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의 삼성 프로젝트와 나경원아들의 Papers (1) 삼성프로젝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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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논란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의 분노 (1) 권력형비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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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열전 (1)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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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 오브 나경원베스트! 제1저자 논문?!#뭔가 이상한... 정봉주전국구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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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님, 승승장구 하십시오 안혜리의시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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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씨 만 20세 이상 성인 대상 연구에 만 15세 소... 00426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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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대한민국 (1) 내로남불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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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1) 대박~~~~~~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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