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오정현엔 김대중의 클린턴 위로가 합당^^💓
  번호 112746  글쓴이 ☦ㅎㅎ..  조회 185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9-5-22 09:49 대문 0

오정현엔 김대중의 클린턴 위로가 합당^^
업적 쵝오
정치뉴스공장 김어준-박지원 "김대중-빌 클린턴의 케미스트리".txt
아스라이 추천 2 조회 967 리플 3 글번호 201805030016816382 | 2018-05-03 14:54 IP 124.28.*.99

박지원 : 정상회담을 하고 공동발표를 하면 두 개, 두 개 질문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주최국 기자 두 명, 오신 정상 이렇게 하는데 재미있는 게 김대중 전 대통령하고 클린턴 전 대통령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하는데 미국 기자가 첫 질문에 클린턴 대통령한테 르윈스키 스캔들을 묻더라고요. 얼마나 입장이 난처했겠어요? 그런데 돌아와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클린턴 전 대통령한테 "괘념하지 마라. 대통령은 스캔들로 평가를 받는 게 아니라 업적으로 역사적 평가를 받는다." 했더니 클린턴 전 대통령이 확 풀어지면서 "진짜 존경한다." 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어준 : 클린턴 전 대통령은 나중에 기사를 봐도 그렇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실제 매우 존경했던 것 같아요.
박지원 : 꼭 큰형님처럼 그랬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거기서 묻더라고요, 하나 충고를 해 달라고. 그때 미국이 중국 인권 문제로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를 한다, 안 한다 그랬을 때 참가를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어준 : 라고 클린턴 전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한테 물었다?
박지원 : 네. "참가를 해서 중국의 인권 개선을 요구해 나가는 게 좋지 참가하지 않으면 중국의 인권 개선의 여지가 더 없다. 모든 건 참가해서 그 현실 속에서 고쳐 나가라." 하니까 "참가하겠습니다." 했어요. 베이징 올림픽 성공은 DJ한테 있는 거예요. 마치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보세요.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은 나 때문에 됐다." 하고 자랑하잖아요.

문재인-도널드 트럼프 이전 최고의 한미정상관계...ㅠㅠ


오정현은 “나의 강점을 보아 달라”고 한다.
마자 마자! 논문표절 학력위조 보다 10만 등신도 모으고 3천억 예배당 지은 게 역사적으로 길이 기억 될끼다.

아울러 개독교 욕먹은 건 덤^^




오정현 거짓 안도현 연탄재 한번이라도 정직 20장



전병욱 Oral Sex 성구 노회장 염병지랄 불세출 두지도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746






IP : 107.167.109.x
[1/1]   아래는 전주 이성휘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5월22일 09시51분      
아래는 전주 이성휘 목사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성철스님 vs 조용기

■'18년 생활비 현금 일시불로'…교인들도 놀랐다■★←클릭!!
■교회 예산 16억 원, 목사 은퇴 예우금 18억 원■★←클릭!!
25년간 시무한 퇴직금으로 약 1억 6,000만 원, 은퇴 후 2010년부터 2027년까지의 생활비(급여 500만 원의 70%)를 일시불로 지급해서 약 7억 5,000만 원, 황 목사가 살던 사택이 약 8억 원(2009년 3월 시세), 2009년 말까지는 현 급여를 그대로 일시불로 제공하기로 해서 약 8,000만 원 등이다.
교인들은 "18억 원이면 일반인은 평생 벌어도 만져보지 못할 액수다. 이런 거금을 성직자가 직접 요구해서 받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황 목사는 재임 기간 중에도 두 자녀의 미국 유학 자금을 포함한 교육비 전체를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고, 차량 유지비, 아파트 관리비, 심지어는 목사 부부의 해외여행 경비까지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또 지난해 4월에는 황 목사가 관리해서 25년간 공개되지 않았던 교회 회계 장부가 공개됐는데, 황 목사는 노회장 재임 시절 받았던 대외 활동비(연 1,200만 원)를 노회장 퇴임 후에도 8년간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 황태주 원로목사가 요청한 퇴직금과 은퇴 예우금은 교회 1년 예산을 넘어서는 돈이다.

65세목사 21세여성 강간치상 -나체사진찍어, 개~판민국
재판부는 "피고인은 사회적 성공을 꿈꾸지만 부모의 경제력이 미약해 대학진학도 못하고 있는 어린 피해자의 처지를 악용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며 약 2개월에 걸쳐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이용했다"며 "법정에서는 피해자가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인상을 키우려 애쓰며... ...엄벌에 처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서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재판부는 A씨 외에 김모씨(54·여) 등 7명의 피해자들이 서씨에 대한 고소를 취소한 사실을 인정해 11회에 걸친 다른 강간·강제추행 혐의에...

http://sagunin.com/sub_read.html?uid=1589§ion=sc3
■아래 간추린 것원 원본 출처■★←클릭!!
1인3역 변태목사 여신도 농락 진상
정씨는 피해 여성을 피해자 자녀들 앞에서 성폭행하는 수준을 넘어서, 피해자를 다른 남성들과 성관계를 맺게 하고 심지어는 아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씨는 2011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대구 서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A씨를 불러내 온갖 반인륜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를 강요했다. A씨가 거절하면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김기동 목사는 교회로부터 사례비를 한 푼도 안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윤 모 교수에 따르면 김 목사는 매월 5천 4백만 원, 1년에 6억 4천 8백만 원의 목회비를 받아갔다. 또 목회비를 교회에 빌려주고, 연 7.2%의 이자를 받아갔다고 주장했다. 아들 김성현 목사에게는 목회비 월 2천만 원, 베뢰아대학원대학교 총장 월금으로 600만 원을 받아가면서, 부목사들에게는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을 지급해왔다고 주장했다.

☩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일파만파~
저 혼자 있는데 그러셨다” 성폭행 “(목사님이) ‘너는 왜 출혈이 없냐’고 하셨다” ...또 교회 예배를 마치면... 지나가면 부르시고 저를 데리고 여관을 갔다”고 힘겹게 말을 이었다. “(김 목사가) 무방비 상태로 나를 넘어트리고 속옷을 벗겼다. 본인도 바지를 내렸던 거 같다”며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그런 거를, 징그럽고 무섭고 놀라고 당황해서 울었다.”
계속 손으로 허벅지를 더듬으셨다. X파일을 낱낱이 파헤쳤다.

소위 X파일에는 20명이 넘는 사람들의 증언이 담겨 있다. 이들은 모두 김기동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충격적인 것은 김기동 목사는 어머니 권사를, 김 목사의 아들 김성현 목사는 어머니 권사의 딸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다.


<주사위>짝사랑 청년 무관심에 여고생 알몸 投身자살
[중앙일보] 입력 1994.11.15 00:00 | 종합 23면
○…14일 오후6시쯤 전북장수군장계면장계리 C교회에서 교회신도 李모(17.여고2년)양이 평소 짝사랑하던 성경지도교사 강모(19.도정업)군이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을 비관, 알몸으로 높이 20m 종탑에서 투신자살.
경찰에 따르면 李양은 이달초 친구소개로 알게된 강군을 짝사랑하던중 이날 교회기도실에서 마주 앉아『하느님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내 모습을 이상히 여기지 않을 것』이라며 스스로 옷을 모두벗었으나 끝내 외면하자 종탑으로 올라가 투신했다 는 것.
[長水=玄錫化기자]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탄식 소리마저 들리지 않는 듯 싶습니다.☆
목사가 주부 성폭행/알몸사진 찍어 협박

서울신문 0213 23면(사회) 뉴스 324자
서울 강서경찰서는 반석교회 김장석 목사(36·서울 금천구 독 산동)를 공갈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5일 낮 12시쯤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우연히 만난 신모씨(32·주부·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게 “집까지 바래다 주겠다”며 접근,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여관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뒤 신씨의 나체사진을 찍어 “1천만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남편에게 알리겠다”며 수차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서울 금천구 독산동 반석교회에서 신도 20∼30명을 두고 목회활동을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강충식 기자>

중앙성결교회(이복렬 목사)담임목사와 여전도사 간통사건

이복렬 목사는 당회에서 자신이 ●성불능자라는 진단서를 보여주며 자신을 반대하는 장로들을 보직박탈 등의 징계를 내렸다.(사기 진단서)
사건의 경위를 알게 된 중앙교회 일부 성도들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이 목사에게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다.
한편 ●이만신 원로목사는 설교에서 장로·부목사·전도사·집사는 당회장에 순종하고 당회장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소망교회와 금란교회의 예를 들며 교인들이 목사의 ●허물을 덮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부녀 9년간 성폭행/목사 긴급구속
동아일보 0113 31면(사회) 뉴스 261자
【의정부〓권이오】 경기의정부경찰서는 12일 유부녀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양주군 장흥면 교현리 송추감리교회 목사 인호건씨(41)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인목사는 지난 85년 3월경 연천군초성리 감리교회에 목사로 있을때 새벽기도를 온 교인 이모씨(41)를 강제로 성폭행한뒤 『남편에게 알리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 9년동안 매달 한두차례씩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현금3백만원까지 갈취한 혐의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523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825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913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0920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37668
40
75
07-13 13:35
121655
지난 모든 기억들을 잊어줘 그날 3
0
0
09-20 17:08
121654
그런대화? 그런순간을 갖는게 내 희열이야 silentmoment 4
0
0
09-20 15:56
121653
조국 이슈화 닾어려고 화성연쇄살인건 보도.... (1) YK 15
0
0
09-20 15:21
121652
조국 사모펀드(검찰의 시나리오) 정봉주전국구 13
0
0
09-20 15:08
121651
기레기년이 떫은가 보네-진짜 기레기년이가 보지 마이바흐 15
0
0
09-20 13:35
121650
천안함 10년재판 사실상 끝… 원세훈 또 불출석 (6) 미디어오늘 334
5
0
09-20 13:26
121649
박지원과 파트너쉽을 종료한다. 최고 20
0
0
09-20 13:23
121648
LA, 서울, 부산…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아들은 어디에... (1) 아이엠피터 139
5
5
09-20 12:25
121647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중앙선관위 ODA 사업의 불법 백... 정병진 목사 22
0
0
09-20 12:13
121645
평양 공동선언 1주년을 덮어버린 ‘살인의 추억’ (2) 권종상 61
4
5
09-20 11:53
121644
조국(법무부장관)은 조국(祖國)능욕했고, 이제 조국(... (1) 꺾은 붓 23
0
0
09-20 11:38
121643
“일본의 유엔사 참가 불가” 정부 해명, 근거도 없고... 김원식 30
0
0
09-20 11:06
121642
[칼기노트 4] 사고 지점은 어디인가? 신성국 신부 42
0
5
09-20 09:53
121641
문재인 이 위선적인 개새끼야 문재앙퇴출 15
5
0
09-20 09:52
121640
정치검찰언론플레이, 조국 장관 언급한 임은정 검사 ... 블로그 109
0
5
09-20 09:24
121639
일부 사람들이 조국 장관의 퇴진까지 요구하는데 무엇... 바로잡기 15
0
5
09-20 08:57
121636
☎감리교38명연쇄성폭행사건☎ 신고합니다 123
20
15
09-20 05:42
121635
나경원 아들 의혹 취재후기 댓글 읽어주... 19
0
0
09-20 03:28
121634
심상정류 노동팔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는? YK 28
0
0
09-19 14:51
121633
개돼지들아 니들 뭘위해 조국을 그렇게 지키냐? (1) 이용당했네 26
0
0
09-19 14:43
121632
하기 구라좀 치지마....조국 반대가 절대 다수..... 하기구라 30
0
0
09-19 13:31
121631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4) 아이엠피터 244
4
10
09-19 13:20
121630
조국퇴진🔵찬42% 🔴반52% (4) 한국당 죽어 176
25
20
09-19 12:43
121629
질문 드립니다. (1) 바로보자 25
0
0
09-19 11:22
12162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2 향암 49
0
5
09-19 10:01
121627
자한당 삭발쇼같은 병신짓 좀 하지마라 삭발쇼 34
0
0
09-19 10:01
121625
오늘 저녁 'SKY' 학생들 뭉쳐 촛불집회 연다···"조... (1) 달의 몰락 28
0
0
09-19 08:44
121624
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28
0
0
09-19 08:41
121623
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25
5
0
09-19 08:31
121622
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92
15
0
09-19 08:25
121621
[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31
0
0
09-19 08:22
121620
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02
10
5
09-19 08:21
121619
[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18
0
0
09-19 08:18
121618
[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3
0
0
09-19 08:16
121617
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48
0
5
09-19 08:09
121616
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42
9
20
09-19 08:01
121615
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34
0
0
09-19 06:50
121614
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74
0
5
09-19 05:44
121613
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23
5
0
09-19 05:35
121612
🔵‘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33
30
25
09-19 05:23
121611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38
30
25
09-19 05:18
121610
[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16
5
0
09-19 04:36
121609
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0
0
0
09-19 01:43
121608
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16
0
0
09-19 01:38
121606
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27
5
0
09-18 16:48
121605
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392
5
5
09-18 14:44
121604
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28
0
5
09-18 14:40
121598
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47
30
25
09-18 11:15
121597
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64
5
0
09-18 09:44
121596
[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24
0
5
09-18 09:44
121595
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0
30
30
09-18 09:36
121594
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40
10
0
09-18 09:32
121593
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0
0
0
09-18 08:50
121592
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269
0
10
09-18 08:23
121591
[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28
5
0
09-18 07:15
121588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34
0
5
09-17 21:27
121587
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72
5
10
09-17 17:23
121586
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89
0
5
09-17 13:53
121585
🔞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196
35
35
09-17 12:23
121584
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59
30
30
09-17 12:16
121583
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197
5
5
09-17 12:00
121582
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53
5
5
09-17 10:28
12158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53
0
5
09-17 08:53
121580
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69
5
5
09-17 06:37
121579
'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81
0
0
09-17 05:51
121578
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53
0
5
09-17 03:09
121577
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0
0
0
09-17 01:03
121576
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38
0
5
09-17 00:53
121570
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2
30
35
09-16 18:33
121569
❎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0
35
35
09-16 18:14
121566
🔴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58
30
40
09-16 14:24
121565
[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1
0
10
09-16 14:08
121562
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54
5
5
09-16 13:33
121561
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1
0
0
09-16 12:45
121560
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1
0
0
09-16 12:20
121559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63
5
10
09-16 11:01
121558
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18
5
5
09-16 09:11
121557
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1
5
0
09-16 09:00
121556
[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48
0
0
09-16 08:55
121555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37
5
25
09-16 08:52
121554
🔴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1
0
0
09-16 08:49
121550
조국대세↑🔺️ 황교안 나가리↓㈟... (1) 현장포착 165
35
30
09-16 07:59
121549
조국 사모펀드 박원순도 공범 박원숭 22
10
5
09-16 03:19
121546
개독민폐🔻태풍 첨탑붕괴 연례행사🔻 수십개씩 172
30
30
09-15 09:05
121544
나경원 아들이 상을 받기도 전에 국제학술대회 세션참... (1) 0042625 94
5
5
09-15 05:53
121543
개콘 좌파개그vsTV조선 반공개그 시청율 대박친다 (2) 티비조선 40
0
0
09-15 04:08
121542
비전향 장기수는 빨갱이다 (2) 빨갱이들 26
0
0
09-15 03:55
121541
[단독]“조국 5촌 조카, 코링크 차명 설립”…검찰 진... 조국 48
0
0
09-15 01:04
121540
유튜버 500만 구독자 500만명 시대가 열린다 펌글 39
0
0
09-14 19:31
121538
조국...온갖 불법 불공정 의혹덩어리....또 조작질로... YK 86
0
0
09-14 14:36
121536
🔵조국 차기대선 선호도 3위로 ↑↑껑충↑↑ 홧팅~~~~~~ 172
30
30
09-14 07:43
121532
💖부쉬 의리삭발 온국민 격찬!!💖 특종 사진들 166
30
35
09-14 02:38
121531
서울역 시민들🎯황교안에 돌직구~🎯 (1) 현장포착 208
35
35
09-14 02:23
121530
추석연휴에도 나오는 '조 적 조' 조국 35
0
0
09-14 01:52
121528
문재앙 다음 조국 다음 김경수가 해처먹을 라고 했던... 장기집권 30
0
0
09-14 01:50
121526
좌파새끼들 그동안 존나게 정의로운척 하다 들통난거... 좌좀본색 32
5
0
09-14 01:45
121525
조조의 조국 사용법 오타 34
0
0
09-14 00:46
121524
조국 임명 아주 잘했다. 조국홧띵~ 57
0
10
09-13 15:17
121523
더큰 악의 폐해를 위해 작은 악은 참는다 오타 33
0
5
09-13 15:12
121522
조국 임명 '잘못했다' 51%, '잘했다' 38.9%... YK 43
0
0
09-13 05:52
121520
❌JTBC가 삭발 이언주에 돌직구!❌ 밥하는아줌마 313
30
30
09-13 03:35
121519
연봉6억 목사손이 여집사💖엉덩이를.. 쓰다듬는 178
30
30
09-13 02:44
121518
윤형진교수의 삼성 프로젝트와 나경원아들의 Papers (1) 삼성프로젝트 72
5
5
09-13 02:09
121517
나경원 아들 논란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의 분노 (1) 권력형비리 61
0
0
09-13 01:57
121514
변강쇠 열전 (1) 꺾은 붓 76
0
0
09-12 19:14
121508
#쏜 오브 나경원베스트! 제1저자 논문?!#뭔가 이상한... 정봉주전국구 35
0
5
09-12 15:31
121507
조국 장관님, 승승장구 하십시오 안혜리의시선 45
10
5
09-12 11:24
121505
윤형진씨 만 20세 이상 성인 대상 연구에 만 15세 소... 0042625 55
0
10
09-12 09:53
121503
망해가는 대한민국 (1) 내로남불 63
5
0
09-12 09:44
121496
💘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1) 대박~~~~~~ 233
40
40
09-12 06:30
12345678910 ..109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