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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번호 114154  글쓴이 특종통계  조회 208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18 14:37 대문 0

교단별 세습, 기감이 제일 악질
특종통계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78

늘어난 변칙세습, 공교회성 무너진다

송상원 기자 승인 2015.05.27 20:06

교단헌법 허점 악용, 교회 자성 움직임에 ‘찬물’
감리회 사례 가장 많아… “준법정신 부재 심각”


지난 2012년부터 교계에 세습반대운동이 확산됐다. 교회갱신단체들이 연합해 조직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본격적인 세습반대운동을 전개하면서 불씨를 지폈다. 곧이어 기독교대한감리회를 필두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과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세습방지법을 제정했다.

이러한 목회자들의 자성의 움직임은 교회세습의 부당성을 알리고 한국 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그러나 최근 들어 교단헌법의 허점을 교묘히 피해가며 교회세습을 진행하는 교회가 부쩍 늘고 있다. 이른바 지교회 세습, 징검다리 세습 같은 변칙세습이 기승을 부리는 형국이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 이하 세반연)은 5월 26일 서울 충정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2015 변칙세습포럼 ‘세습방지법의 그늘, 편법의 현주소를 규명한다’를 개최했다.


포럼에는 김동춘 교수(국제신대) 황광민 목사(석교교회) 고재길 교수(장신대)가 각각 ‘변칙세습, 무엇이 문제인가’ ‘교단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변칙세습’ ‘교회세습에 대한 사회문화적 성철과 기독교윤리’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세반연은 2013년 6월 29일부터 2015년 1월 19일까지 진행한 ‘변칙세습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세반연 조사에 따르면 총 122개 교회가 세습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85개 교회가 직계세습을, 37개 교회가 변칙세습을 진행했다.

연도별로 보면, 2012년 이전까지 직계세습은 73건 변칙세습은 21건이었다. 하지만 2013년과 2014년 사이 직계세습 12건 변칙세습 16건으로 나타나, 세습반대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된 이후부터 상대적으로 변칙세습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단별로는 기감이 40건으로 가장 많이 교회세습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예장합동(23건) 예장통합(11건) 기성 (8건) 기침 (7건) 순으로, 교세가 큰 교단에서 교회세습이 많이 진행됐다.

교회세습의 유행별로 살펴보면, 직계세습이 85건으로 여전히 가장 높은 수치를 차지했다. 이어 사위세습 14건 지교회세습 11건 징검다리세습 4건 다자간세습 3건 복합M&A세습 2건 교차세습 2건 순으로 나타났다.


김동춘 교수는 “주요 교단에서 세습방지법이 통과됐음에도 불구하고, 교단이 제정한 법적 기준을 피해가면서도 여론의 지탄을 무마하는 교묘한 방식의 변칙세습이 등장하여 원용되고 있다”며 “결국 담임목사직 대물림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변칙세습의 유형을 △지교회를 설립한 후 아들이나 사회를 그 교회의 담임으로 세우는 ‘지교회 세습’ △비슷한 규모의 교회 목회자끼리 아들 목사의 목회지를 교환하는 ‘교차세습’ △양자 간을 넘어 여러 교회가 교차적으로 진행하는 ‘다자간세습’ △할아버지 목회지를 손자가 승계하는 ‘징검다리 세습’ △아버지 목사가 개척한 여러 교회 중 하나는 아들 목사에게 맡기는 ‘분리세습’ △아들이 개척한 교회를 아버지 교회가 통합한 후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는 ‘통합세습’ △동서 간에 교회를 넘겨주어 대물림하는 ‘동서간세습’ △아버지 목사가 지인 목사에서 교회를 형식적으로 이양한 다음 다시 아들 목사에서 물려주는 ‘쿠션세습’으로 정리하여 소개했다.

김동춘 교수는 “교회세습은 교회의 사유화, 교회의 개교회화, 목사의 귀족화의 결과이고, 목회자들의 대물림 욕망이 가라앉지 않는 이상, 변칙세습은 더 정교하고 다양한 형태로 출현할 것”이라고 우려하면서, “변칙세습을 끓어내기 위해 더욱 치밀한 세습방지법 제정과 성경적 공교회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4월 기감 서울연회에서 ‘징검다리 세습 척결안’을 헌의하여 통과시킨 황광민 목사는 교단헌법의 빈틈을 노려, 변칙세습을 감행하는 목회자들을 비판했다.

기감은 지난 2012년 입법의회에서 세습금지법을 제정했다. 기감 교리와 장정 제3편 36조 2항에 ‘부모가 담임자로 있는 교회에 그의 자녀 또는 자녀의 배우자를 연속해서 동일교회의 담임자로 파송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황광민 목사는 세습방지법이 통과되자마자 기감 소속 교회가 위장담임자를 통한 징검다리 세습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강남에 위치한 이 교회는 먼저 위장담임자를 세우고 1개월 후 담임목사를 아들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세습을 완료했다. 문제는 이들이 기감 세습금지법 조항에서 ‘연속해서’ 앞에 ‘영구히’라는 문구가 없기 때문에 합법이라고 주장한다는 점이다.

황광민 목사는 “위장담임을 통한 불법세습을 시도하는 목회자들과 이를 묵인하는 행정책임자들의 신앙양심 부재, 준법정신 부재는 비난받아야 한다”며, “만약 이들의 규칙오용이나 직권남용을 교회법으로 처리할 수 없다면, 사회법에 제소해서라도 불법세습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상원 기자




양심선언: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한반도디비져
교회가 세습의 왕국이냐?

직접세습 교차세습 징검다리세습 쌍방교차세습 지교회세습 현재재임중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3998

감리회, 세습방지법 제정 이후 '세습' 더 늘었다
감리회세습반대운동연대, '세습 지도' 데이터 142곳 공개

최유리·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7.10.27 15:40이 기사는 241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최유리·최승현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전명구 감독회장)가 주요 교단 중 최초로 세습방지법을 제정했는데도, 법 제정 이후 교회 세습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리회 목회자들로 구성된 '감리회세습반대운동연대'(감세반연)가 10월 20일 최초 공개한 감리회 세습 리스트를 보면, 지금까지 142개 교회(10월 26일 기준)가 가족에게 담임목사 자리를 넘겨줬다.

세습을 위해 동원된 교회는 208개에 달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세습 관련 임면 공고는 74건으로, 세습방지법 제정 이전에 해당하는 2008~2012년(62건)보다 증가했다. 2008년 이전 세습 데이터는 71건으로 나타났다.

감리회 안에서 세습한 교회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공동대표 김동호·백종국·오세택)가 전국 데이터를 취합한 세습 교회(120여 건)보다도 많다. <뉴스앤조이>는 감세반연 데이터를 토대로 현재 이들의 담임목사직 유지 여부, 교회 규모, 세습 방법, 위치 등을 정리해 '감리회 세습 지도'를 제작했다.

'별표'가 있으면 해당 목회자가 지금까지 재임한다는 의미이고, 없으면 다른 곳으로 이임하거나 은퇴했다는 뜻.
아버지가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그대로 넘기는 전통적 의미의 '부자 세습'이 6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인천 숭의교회(이선목 목사)는 3대에 걸쳐 담임목사직을 승계했다. 사위에게 교회를 물려준 경우(11개)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이 방법은 2012년 '세습방지법' 제정 이후 더 이상 찾아보기 어려웠다.

교차 세습이 뒤를 이었다. 35개 교회가 이 방법을 사용했다. 교차 세습이란, A교회 목사의 아들을 B교회 담임자로 보내고, B교회 담임자를 A교회 담임자로 데려오는 방식을 말한다. 조금 복잡하게 이뤄지기도 한다. A교회 목사의 아들을 C교회 담임자로 보내고, C교회 담임자는 B교회 담임자로, B교회 담임자는 A교회 담임자로 데려오는 '삼각 교차' 방식도 있다.

A교회와 B교회에 서로의 아들(사위)을 보내는 쌍방 교차, 혹은 부자간 교회를 맞바꾸는 부자간 교환 등의 방식도 있다. 청주하늘문교회(구 흰돌교회)와 충주 평안교회의 경우, 2015년 각자 교회에 아들을 담임목사로 보냈다. 이후 두 교회는 다시 담임자를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세습을 감행했다.

'징검다리 세습'도 있다. 서울 임마누엘교회(김정국 목사)가 대표적이다. "부모와 연속해서 담임목사직을 할 수 없다"는 세습방지법을 피해, 서류상 1~2개월짜리 담임자를 세웠다가 아들에게 자리를 물려줬다.

감리회는 징검다리 세습을 방지하기 위해 2016년 "부모가 담임자로 있는 교회는 10년간 부임할 수 없다"는 징검다리세습방지법도 가결한 바 있다. 그런데 헌법이 개정되기 직전까지 총 8개 교회가 세습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습은 주로 수도권 지역 규모가 있는 교회 위주로 진행됐다. 시골 교회의 세습은 많지 않았다.
세습은 주로 수도권 지역 중·대형 교회에서 이뤄졌다. 전·현직 감독 36명이 아들 또는 사위에게 교회를 세습했다. 전직 감독회장 6명, 감독 30명이 아들 또는 사위에게 교회를 세습했다. '삼도 형제'로 유명한 김선도 전 감독회장(광림교회), 김홍도 전 감독회장(금란교회),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를 비롯해, 표용은·곽전태·이유식 전 감독회장 등도 교회를 세습했다.

연회별로 구분했을 때, 인천·고양·부천을 관할하는 중부연회에서 세습이 가장 많이 이뤄졌다. 47개 교회가 세습했다. 경기 남부(수원·용인·안산·안양·평택 등) 지역을 관할하는 경기연회는 39건, 한강 이남 지역을 관할하는 서울남연회는 25건의 세습을 기록했다. 전체 감리교회 세습 비율 중 62%가 수도권 교회였다.

세습방지법을 피해 지교회를 세우거나, 교회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세습을 하기도 한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검단 신도시에 지교회(검단대은교회)를 세웠고, 자신의 아들을 검단대은교회 담임목사로 앉혔다. 이규학 전 감독도 인천 신도시에 자신이 담임하는 교회와 이름이 같은 인천제일교회를 세우고, 아들을 담임목사로 보냈다. 영복비전교회처럼 교회를 통합하거나 합병하는 방식으로 세습한 곳도 있다.


감리회는 2012년 세습방지법, 2015년 징검다리세습 방지법 제정에 이어 2017년에는 통합과 지교회 세습까지 막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단, 연간 3,500만 원 미만으로 결산하는 미자립 교회는 예외로 하기로 했다. 뉴스앤조이 최유리
감세반연은 교회 규모나 교회 상황에 관계없이 담임목사 자리를 친족에게 넘겼다면 세습으로 보고 자료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모든 제보는 복수로 확인한 후 감리회 홈페이지 등에 기록된 임면 공고를 파악해 정리했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는 이 데이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자체 기준에 맞게 정리했다. 또한, 보조 지표로 교회 규모를 가늠할 수 있도록 부교역자(부목사·수련목회자 수 기준. 기관목사·선교사·교육전도사는 제외) 수를 기재했다. 자리를 이어받았지만 사임·이임·은퇴 등으로 담임목사 자리를 떠난 이들은 전체 30% 정도인데, 이들도 별도로 표기했다.

이번 데이터를 정리하며 <뉴스앤조이>는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간 목회자 중 추가 확인이 필요한 20여 명에게 확인 전화를 걸었다. 대부분 "세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것을 왜 물어보느냐"고 말했다.

세습을 부인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세습이라면 (재정적) 이득을 봐야 하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 이도 있었다. 한 목사는 "작은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그 교회는 교인이 없는 곳이다. 폐교하면 은급비도 못 받게 되는데 그러면 그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내가 후임자로 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감리회는 10월 26일 열린 입법의회에서 지교회 개척, 교회 합병·통합 방식으로 세습하는 것도 금지했다. 단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정한 미자립 교회는 예외로 한다"고 했다. 교단은 연간 결산 3,500만 원 미만의 교회를 미자립 교회로 지정하고 있다.

<뉴스앤조이>는 세습 교회에 대한 추가 제보를 받고 있다. 접수된 데이터는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기적으로 세습 지도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감세반연 데이터 원자료 확인하기(페이스북)


dlf**** 2017-10-28 22:49:38추천0반대0
무슨 왕조를 구축하는가?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 성경구절만 믿으면 저런 짓 못한다.

helpe**** 2017-10-28 21:44:15추천0반대0
사실상 기업이니까 남주기 아까운거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세금도 납부하고 떳떳하게 상속세증여세 내고 세습하면 되지않겠습니까 목사는 드물고 먹사가 판치는세상 주예수여 어서오시오소서

young 2017-10-28 17:49:47추천1반대0
누가복음 14장
26. 어떤 사람이 내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녀나 형제나 자매나 참으로 자기 생명도 극복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helpe**** 2017-10-27 18:24:22추천2반대0
캬 아들사랑이 거니형 못지않내 죽어도 죽지못하는 ㅎ 성직자가 좋은직업이 되면 말세라던데 지금인가봅니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
오늘의 사태에 대한 정확한 원인 진단이 되어야 한다...

[7/7] 눈팅1 IP 121.254.16.x 작성일 2009년1월11일 09시49분
제가 써프에 자주 들어와 글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님의 글 때문입니다. 항상 새로운 자료 첨가해서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그 노고와 정성에 감사드리며....

귀하가 서프라이즈에 올리는 기독교 신사참배 문제와 여러 목사들의 죄악상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마 서프에서 귀하가 올린 글만 수십차례(우연히 클릭)해서 읽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님이 이상한 글을 올리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정독한 결과 내게 유익을 주었습니다. 나는 교인인데 평소에 교회의 죄악상에 분노를 느끼는 사람이고 신사참배 건도 문제가 있는 것만 피상적으로 알았지, 귀하가 올린 내용처럼 그렇게 파렴치하고 인간쓰레기 백정짓이 해방 후에 자행됐는지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분노하였습니다.

나는 귀하의 글 애독자가 되었는데 서프에 들어와서 귀하의 글을 어떻게 찾냐면 자극적인(?) 제목을 우연히 클릭하면 귀하의 반가운 글이 있고, 예전에는 귀하가 ★▶ 이런 찐한 별표, 화살표 문양을 제목에 넣어서 제가 얼른 알아차리고 클릭해서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서프에 와서도 시간을 많이 쓸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 글이나 읽을 시간이 없어서 귀하의 글을 찾기 어려운 측면도 있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잘 읽겠습니다. 부디 귀하의 글을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직 귀하가 링크한 파일은 바이러스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클릭해서 다운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내 조심성이니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종교개혁 이후에 어떤 경건한 개혁목사이자 신학자는 당시의 썩어빠진 사이비 목사들을 향해 "잡종 성직자" "우상의 목자" "바벨을 사랑하는 자"라고 격하게 비판하였더군요. 나는 이 말이 오늘의 많은 사이비 목사들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진실하게 믿어보고 이웃을 위해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부족한 저에게는 한국교회의 과거 어두운 역사와 현재 많은 목사들의 더러운 행태를 알려주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인간적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군요. 그럼...


아래가 어느 분이 여러해전 "성경 다음으로 보관 하겠습니다!!"라고 댓글을 올린 글

치마를 벗고◆정조를 스스로 내주는


수치의 순간

◆강조점들을 컬러처리하여 기억하기에 좋게 만들었사오니 저장해 두시어 여기저기 게시판들에 푸기 등 많은 이용바랍니다. 서문은 맨뒤로 옮겼습니다.


일본에 가서 신사참배를 한 조선교회 교역자 대표들(1943년)

숫처녀가★갈보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쫓겨났습메
한국교회는 이 공적인 불경건 죄에 대하여 아직까지도 교단적으로 회개를 한적이 없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1938년 평양에서 열린 조선장로교 총회가 일본 우상에 절하는 것에 찬성을 가결하였는데 여기에 맹렬히 반대한 소수의 목사님들이 있었다. 널리 알려진 평양의 주기철 목사(1897-1944, 경남)는 양들에게 부담이 된다고 조직적인 반대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경남출신인 한상동 목사(1901-1976)를 중심으로 한 그룹이 맹렬히 반대운동을 벌이고 다녔다.
한상동 목사(평신, 고려파 총수, 고신대학장)
그리고 만주에서는 필라델피아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한 메이쳔파 선교사인 한부선 선교사(1903-1992년, 나중 고려파에 가담)가 반대운동을 주도하다가 2차대전 발발후 귀국보다는 감옥행을 택하였다가 나중 포로교환 때 미국으로 강제송환되었다.


▲고려신학교는 신사참배에 항거하던 지도자 주남선 목사, 한상동 목사 등 옥중 교인들의 특별기도회의 결과 1946년 9월 20일 개교했다. 고려학교를 설립한 후 앞줄 왼쪽부터 한부선, 주남선, 박윤선, 한상동. ⓒKPM

이러한 반대운동을 하고 다닌 목사, 전도사들의 숫자는 많지는 않다. 현재 충현교회 원로 목사인 김창인 목사의 경우는 반대하다가 만주로 도망을 가서 신앙적인 정조는 지킨 셈이다. 신학교는 1950년대 말에 가서 부산의 고려신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런데 성경에 말하고 있는 바는 목사는 당연히 이러한 것에 대하여 경고하고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에스겔 3 : 18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에스겔 3 : 19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일본우상에 절하는 것에 반대운동을 하다가 옥중에서 순교한 순교자의 수는 약 50명이고 고문과 옥중기아와 추위(영하 40도)를 견디어내고 출옥한 성도들의 숫자는 20여명이다. 그래서 이들을 “옥중성도(獄中聖徒)” 혹은 “출옥성도(出獄聖徒)”라고 부른다.

출옥성도중 주요인물은 한상동 목사(1901-1976, 사진에서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손양원 목사(1902-1950), 주남선 목사(1893-1950), 이인재 목사(1908-1999, 미국), 조수옥 권사(2001년 현재도 마산에 생존, 사진에서 뒷줄 맨왼쪽) 등이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8.15 해방과 함께 출옥한 옥중 성도들이 평양의 주기철 목사 사택에 모인다.)

해방이 되자 일본우상에 절한 목사들은 면목을 잃게 되었고 감옥에서 나온 옥중성도들은 배도한 한국교회에 대하여 회개를 촉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2천명 정도 되는 장로교 목사들은 자신들의 생명줄을 끊는 것으로 여겼으므로 이에 대하여 반발하고 저항을 하게 되었다. 출옥성도들이 제출한 회개법안이란 것은 단 2개월의 자숙기간을 갖자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반발 한 것이다. 만주로부터 귀국한 평신교수였던 박형룡 박사(1897-1978, 프린스턴 졸업, 평신, 고신초대교장, 총신 교수 역임)가 수양회 도중 “회개해야 한다!”고 말하자 다음날부터 강사자격을 박탈한 것은 당시의 상황을 충분히 짐작케 한다.
박형룡 박사(1897-1978, 프린스턴, 평신교수, 고신교장, 총신교수)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가 친일파 경찰들에 의해 습격되어 구타 고문 당한 후 해산된 것같은 현상이 한국교회 내에서 벌어진 것이다.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그 동안에 지하에 있던 목사들이 교회를 주도하였다.

그런데 한국교회 대부분의 아마도 99.9%가 넘는 양떼들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고 있다. 아예 관심도 없다는 편이 더 적합할지 모른다. 뿐만 아니라 50대의 목사들조차도 자세한 얘기는 거의 모른다. 아니, 아예 관심 대상조차도 아닌 것이다. 여기에 역사의식(歷史意識)의 결여(缺如)를 볼 수 있고 이와 유사한 사건이 다시 일어났을 때 우리는 그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가 있는 것이다.

1951년에 6.25중 부산에서 장로교총회가 열렸는데 여기서 배도한 목사들이 출옥성도들을 여지없이 제명해 버렸다. 그리고 시무중인 예배당을 내놓을 것을 요구하는 상식 밖의 일이 벌어졌다. 말하자면 요새 어느 토론장에 어떤 분이 “■나성한인교회 속보” 하고 올려놓는 데서 볼 수 있듯이 “예배당 쟁탈전”이 벌어질 일이었다.

그런데 당시 출옥성도중의 중심인물이었던 한상동 목사는 저항을 하지 않고 자신을 따르는 대부분의 성도들 약 4백명과 예배당을 내주고 나와 맨땅 위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이때 초량교회를 접수한 목사가 년전에 세상을 뜬 1958년에 장로교 총회장을 한 노진현목사이다. 당시 초량교회에 남아서 예배당을 차지한 교인들 수는 구영기 목사, 양성봉장로 등 20명 정도이다.

위에서 구영기 목사는 예배당을 내주고 나온 대부분의 교인들로부터, 스스로 말하기를, 인간취급을 못 받았고 경남지사로 이승만 박사의 총애를 받던 양성봉 장로는 훗날 60년대에 세상을 뜰 때 당시의 잘못을 회개(悔改)하고 한상동 목사를 불러다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예배당 탈취한 당시 장로교 총회쪽에서 생각하듯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았다. 출옥성도는 내주고 나왔으나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의 교회는 그렇게 탈취가 용이하지 않았다. 피땀 흘려 세운 예배당을 쉽게 내주리라 생각한 것은 오산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약신 목사(1952년 고려파 1대 총노회장, 이효재 교수 부친)등이 시무하던 교회 등은 탈취할 틈새가 없어서 탈취를 못하였다.

그리하여 총회측(당시에는 합동과 통합측이 나뉘기 전)에서는 법정에 소송을 걸게 되었다. 그리고 총회적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다.

성경에 교회 내의 문제를 세상법정에 고소할 것을 금지하는 유명(有名)한 구절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고린도전서 6 : 1-7

너희 중에 누가 다른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너희가 피차 송사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완연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위 총회측의 “법정 고소”에 대하여 “응소”한 분이 1930년대 한국교회에서 주초문제 등 절제운동을 하기도 한 절제운동가 송상석 목사(1897-1978)이다. 그래서 장장 10여년 세월에 걸쳐서 대법원에까지 올라가는 법정 공방전을 벌이게 된 것이다.
송상석 목사(1896-1980, 고신의 행정지도자, 속칭 ‘부곡사단’ 총수)
총회측에서 출옥성도측을 고소한 이유는

☆ 재산이 탐나고 또 교인 이탈을 막고자 하는 점도 있었겠지만 다음과 속셈이 있었다.

☆ 즉 “출옥성도라는 사람들이 뭘 세상 재산에 관심을 갖느냐?”는 식으로 망신을 주고자 하는 비열한 계산.

☆ 또 고소한 인간보다는 고소를 당하는 쪽이 시달린다는 것을 이용하고자 아는 속셈과

☆ 고려파 내부를 흔들어 놓고자 하는 교활한 착상.

아닌 게 아니라 우선 고려파 내부에서 논란이 심하게 일게 되었다. 즉 박윤선 교수가 응소를 극력 반대하여 송상석 목사와 논쟁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박윤선 교수(1905-1988, 평북 철산, 고신교장, 총신교장, 합신교장)
박윤선 교수는 앞서의 ‘고린도 전서 6장’을 들어 여기에 위배가 될 가능성이 많다. 그리고 덕이 되지 않는다고 반대하였고 이에 항거하는 송상석 목사의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 고소한 게 아니라 불가피하게 응소한 것이다.

* 위 구절은 같은 형제간의 문제이다. 갈려져서 서로 “치리기관”이 다르니 총회측과 고려파측이 서로 잘못이 있을 때 내부적인 치리를 할 수 없으므로 해당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송상석 목사의 10여년에 걸친 세월 동안의 항거는 실로 놀라운 바가 있었다.

그런데 1960년 합동측과 통합측이 갈릴 때 합동측 목사들이 눈물을 흘리며 과거 출옥성도들을 쫓아낸 것을 사과하고 하나가 되자 했을 때 거절하면 교만하다고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었고 무엇보다 한국 보수신앙의 위기였기 때문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를 총회장으로 내세우고 합동하게 되었다. 이때 합동총회의 사회를 본 분이 바로 송상석 목사이다.


http://kcm.co.kr/korchur/chpic/1960-2.gif

사진설명:
(NAE운동을 지지하는 장로교는 고려파 교회와 합동하여 1960년 승동교회에서 합동총회를 개최하여 소위 예장 합동이 형성되었다. 맨앞줄 가운데 분이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이다. 그리고 맨 오른쪽 분 뒤에 분이 박형룡 교수이다. 1947년 고려신학교(교장)에서 나온 것을 몹시 후회하고 돌아가시기 전에 한국교회 개혁에 관한 한상동 목사의 견해가 옳았다고 하였다.)

그 이후 총회장을 한상동 목사가 연임했으니 처음 약속과 달리 숫적 우세를 이용하여 일방적으로 나가므로 부득이 다시 분리하게 되었다. 이것이 유명한 한상동 목사의 1962년 ‘복교선언’이다. 이때 경남노회 소속의 고신측 교회는 송상석 목사의 탁월한 행정력에 힘입어 거의 다 환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로 이북출신의 목사님들로서 고려파에 가담했던 분들은 환원하지 않고 합동측 교단에 잔류하게 되었다. 주요한 분들은 나중에 1980년대에 합동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세사람 김창인, 최훈, 김현중 목사(2001년 소천)등이다. 이 세사람은 모두 신학교는 1950년대에 고려신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러면 그 대법원까지 올라간 “예배당 양도 소송”의 결과는 어찌 되었는가?
1965년 판결은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라는 것이다.

그런데 응소한 처음 당시에는 송상석 목사의 교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응소항전이 계속 되는 과정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고로(출옥성도 지지측이 예배를 못 드리게 막거나 시간을 갈라서 예배를 보게된 일) 많은 교인들이 여러 교회를 만들어 나가거나 이웃 다른 교파의 교회로 옮기거나 하게 되었다. 이북에서 내려온 교인들 알박기 등 그래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결국은 숫자가 적으므로 예배당은 통합측에 내주고 교육관으로 물러서게 되었다.

이 와중에 응소에 반대하는 박윤선 교수는 고려파 탈퇴선언을 하기도 하였다.



3. 결언

위같은 이러한 대법원까지 올라가 판결이 난후 교회간에 분쟁이 있을 때 처리는 쉬워지게 되었다. 즉 송상석 목사의 소신이 법이 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 나중에 심판하실 것인가? 여러분들이라면 여러분들의 교회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불신자들은 앞으로 교회에 다니게 되어 이런 일이 벌어진 다면 어떡할 것인가?

* 고소를 한 총회측 목사들이 잘한 것인지?
* 응소한 송상석 목사도 잘 한 것인지?
*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한상동 목사가 잘 한 것인지?

한상동 목사가 잘했고 송상석 목사 박윤선 목사도 각각 잘 한 것인가?
대법원에까지 가서 예배당 탈취에 성공한 총회측 목사들이 “승리(勝利)의 기쁨”을 누렸으니 신나는 일인가?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한상동 목사의 경우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목사의 처신은 교인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라인홀드 니버가 지적한 바 있지만 ▼“사람이 패거리를 이루어 환장을 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 게시판에 들르는 여러분들은 각별히 이 점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예배당 탈취하고 천당 안가기로 작정한 다음이 아닌 다음에야 그리고 회개는 심리적인 카타르시스에 불과한 게 아닌 다음에야 기독신문 주필인 한명수 목사의 다음 말을 빌어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한경직 목사님께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한 목사님께서 63빌딩에서 템플턴상을 수상하실 때, 신사참배에 대해 자숙한다고 해서 상당히 그 자리가 엄숙해졌던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 투옥되고 순교한 사람들 앞에 해야할 말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멘~~~~~~~~~~~~~~▶




사진첨부 추악한 한국장로교회사
내일의 교훈

사진 & 추악한 한국장로교사


『종교는 공적 영역에서 거론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태도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정만석 간사--(맨 뒤 추가 설명)


●한국장로교의 추악한 역사를 밝힌다●

*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습니까? 아니지요! 다 모두 기술했지요. 그러한 추악한 얘기들을 왜 읽습니까? 후세에 교훈을 삼았지요!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됩니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입니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습니다.

* 다른 교파들은 더 했으면 더해서 아예 바르게 살아보자는 분들이 없었을 정도였으니 오해는 마십시오.

* 이런 얘기를 쓰는 것은 아직도 장로교 각교단들이 교단적으로 회개 선언을 안했기 때문입니다. 개별적으로 뜻있는 분들이 선언한 것은 있습니다.(●부록1) 맨뒤에 붙입니다. 회개할 때까지 회개를 촉구하는 게 성경적이며 이제 사회가 교회를 개혁시켜야 할 때입니다.(●부록2) 건전한 상식부텀 회복하라고 말입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RE;[질문]합동.통합.... : 아주 자세한 설명 1

* 계속 주요 내용을 추가 개정하고 있으니 참고 하실 분은 다운로드 해놓으시면 좋습니다. 성경공부 백번 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가치가 훨씬 더 있습니다.


맑은 새벽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의 글을 읽다가 보니 기독교에 '합동' , '통합' 등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장로교나 침례교와같은 교파를 말하는 건가요? 그럼 미국이나 외국에도 합동파, 통합파등이 있나요?

기독교에도 종류가 많은것 같아 헷갈리네요? 잘 알고 있는 분 계시면 간단한 설명 부탁합니다.

안녕히...

[ 김 형석 : ]


자세한 설명: 우선 쓴 것을 올리고 몇시간후 나머지 부분들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그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장로교는 명실공히 우리나라에서는 주도적인 교파로 전개신교인의 70% 정도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42개 장로교 교단들이 있습니다.

해방전까지는 장로교파는 한 개였습니다. 미국북장로교 호주장로교 등 여러나라 장로교선교부에서 왔지만 협력하여 전도했기 때문에 교파는 하나였고 신학교도 1908년에 설립된 평양신학교로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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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설립 (1901)된 장로회신학교는 이후 한국 장로교회 신학자와 목회자 양성의 요람이 되었다. 사진은 1908년에 건축된 초기 교사의 모습이다.)

그런데 그 장로교가 1938년도에 교단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전목사가 신사에 참배를 하고 그 이후 예배당안의 강대상 전면에 일본 우상신을 설치하고 거기에다 먼저 절하고 예배를 드리는 끔찍한 일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들은 악질목사들의 주도로 일본중이 주는 ‘미소기 바라이’라는 세례의식을 한강이나 혹은 추운겨울에 바다에 나가 완전 나체로 받았던 것입니다.


다른 감리교파나 성결교, 카토릭은 등은 자발적으로 신사참배에 나섰기 때문에 뭐 언급할 가치도 없습니다. 속된 말로 “알아서 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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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선 신사참배를 한 조선교회 교역자 대표들(1943년))

가장 강력히 저항한 교파가 장로교파였는데 그 저항을 한 목사님은 약 천명 가까운 평양신학교 졸업생인 목사들중 겨우 20여분이었습니다.

이분들이 다수가 감옥에서 순교하고 일부가 살아서 해방후 출옥하였는데 이들을 “옥중성도” 혹은 “출옥성도(出獄聖徒)”라 부릅니다. 약 20여 분이었는데 그 중에는 전도사였던 분도 있고 여전도사도 몇분 있었습니다. 5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계신 분이 두어분 됩니다. 한국 교인들은 이분들을 이름을 아는 분이 0.01%나 제대로 될까요? 놀랍지요! 영양실조 기아로 여러분들이 줄줄이 순교하셨는데...

출옥성도중 주요인물은 한상동 목사(1901-1976, 사진에서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손양원 목사(1902-1950), 주남선 목사(1893-1950), 이인재 목사(1908-1999, 미국), 조수옥 권사(2001년 현재도 마산에 생존, 사진에서 뒷줄 맨왼쪽) 등이다.


http://kcm.co.kr/korchur/chpic/1945.gif
(8.15 해방과 함께 출옥한 옥중 성도들, 평양)
-위 쪽에 더 고화질로 나와 생략-

해방후 신사참배에 나섰던 목사들은 참으로 면목이 없게 되었는데 나치에 협력했던 도이치 기독교단에 소속되었던 독일의 목사들은 종전후 3년간 목회를 안하고 자숙을 하고 그동안 나치치하에서 지하교회로 있었던 고백교회 목사님들이 교회를 주도하였습니다.

여기에 비하여 일제에 아부하려고 신사참배에 자발적으로 앞장서고, 신사참배를 거절하는 혹은 반대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끔찍한 고문을 받게한 목사들이 속을 못차리고 교권을 다시 장악하려고 하였고 또 많은 대부분의 목사들이 그것을 지지하여 주었으니 문제였습니다. 요사이 김홍도 목사 사건 때 교계지도자들이 한결같이 김목사를 지지하는 걸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겁니다. 기득권 즉 밥그릇을 놓칠까 바 혈안이 되어 그러는 겁니다.

출옥성도들이 회개안을 제출하고 단2개월간의 자숙기간을 갖자고 하였는데 이것조차도 거부하고 1951년 그 출옥성도들을 교회밖으로 축출하여버렸습니다. 그래서 고려신학파가 생긴 것입니다. 이 출옥성도들은 경남출신들이 많아 신학교도 부산에 있는데 고려신학대학이 그것입니다.


(만주 봉천신학교에 있던 박형룡교수를 교장으로 하여 1947년 부산에서 고려신학교가 설립되어 고려파운동이 본격화되었다.)

그후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소송을 걸어서 빼앗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물론 출옥성도들은 두말 않고 내주고 나왔습니다. 이 교회당을 피땀흘려 가꿔온 많은 성도들은 자신들의 예배당을 버리고 빈손으로 출옥성도들을 따라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것에 분개하여 출옥성도들을 지지하는 교회들이 있었는데 친일파목사들의 총회에서 소송을 걸어서 10년간에 걸쳐서 필사적으로 항거하는 것을 제치고 예배당을 탈취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항거한 분을 지지하는 성도가 대다수였으나 그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운고로 제2문창교회, 동광교회등 새교회를 세워 나기도 하고 다른교회로 옮기거나 하여 예배당은 결국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대법원까지 가서 고신측 송상석목사의 소신대로 “교회건물은 교인의 총유”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러한 판례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교회분쟁시 문제가 없습니다. 숫자적으로 우세한 측이 처음부터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런식으로라면 맨처음 예배당을 서슴없이 내주고 나온 교회는 출옥성도를 따라서 그 교회를 나온 교인이 90%가 넘었으므로 그 예배당은 출옥성도측 교인들의 것인셈입니다.

그런데 세계교회협의회가 이차대전후 결성 되었는데 여기에는 공산주의자도 참여하고 노선이 불분명하고 불교 마호멧교와도 짬뽕을 하려고 논의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1948년인가 장로교가 아직 하나일 때 몇몇 정치목사들이 가서 무조건 가입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반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한국장로교는 WCC 소속이 된 겁니다. 여기에 옥중성도측은 처음부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리고 1952년에는 국회에서 감리교목사이자 독립투사인 국회의원 이규갑(1887-1970, 충무공 이순신 9대손, 사모인 이애라도 독립투사)외 22명의 기독교인 국회의원이 WCC를 용공이라고 성명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럴만도 한 것이 전선에서는 공산군과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는데 장로교대표들은 방콕에서 열리는 WCC 총회에 공산당들과 같이 참석했거든요. 그리고 6.25 때도 공산군이 서울에 진주하자 지금도 살아 있는 모모 목사가 대표들로 나서는둥 수백명의 기독교 인사들이 YMCA회관인가에 모여서 소위 “인민군환영대회”를 “김일성 장군... 운운” 하며 열었습니다.

그런데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를 반대한 장로교총회측에서 김재준이 자유주의신학을 가르쳐 그에 반대하는 학생들 수십명이 총회에 진정서를 내기도 하고 항의 했는데 그러다가 마침내 1952년 자유주의자들이 분리되어 기독교장로회 즉 기장교단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합니다. 여기에는 우두머리들이 주로 자유주의적인 캐나다 선교부가 맡아 선교한 함경도 출신들이 많습니다. 김재준 강원룡 조향록 등...

그때 김재준의 자유신학에 51명의 학생이 항거하였는데 일제말 설립된 조선신학교 학생 34명이 고려신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전학의 이유는 평양신학교 교수였던 프린스턴신학교가 1929년 좌경화 되기 전에 유학을 다녀온 박형룡박사가 만주의 봉천신학원으로부터 귀국하여 고려신학교로 부임하기로 예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때 34명의 학생들 주요한 인물은 지금도 교계원로로 활동하고 있는 정규오, 김준곤, 박창환, 한철하, 신복윤 등등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총회안에서는 50년대에 NAE라는 보수적인 복음주의동지회측에서 세력이 매우 컷습니다.. 그당시 총회장은 명신홍(일제말 칼빈신학교유학, 나중 합동), 한경직(친일경력), 전필순(친일행각으로 반민특위에까지 체포된 자) 목사 등이 하고 있었습니다.

위 기장을 포함한 당시 총회측 목사들은 신사참배는 회개를 하기보다는 1938년의 총회에서 신사참배 가결한 결의를 취소해 버렸습니다. 즉 원인무효시켰는데... 그리고 신사참배를 안했다면 취소가 가능합니다. 다 신사참배 하고서 회개를 안하고 가결시킨 옛날 것만 취소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그것도 여러번에 걸쳐서 취소하고 또 취소하고 그랬습니다. 장난도 아니고 이거...

그런데 신사참배 회개를 거부한 자들이 무슨 보수 자유를 따지는 게 의미가 별로 있었는지 서로 긴장관계에 있었는데... NAE 측의 우두머리가 지금 ‘합동’에서 나온 ‘개혁’의 정규오목사입니다. 그리고 그 고문이 박형룡박사입니다. 박박사(평북)는 1897년생으로 미국 프린스턴신학교가 좌경화되기 직전에 졸업하고 평양신학교에서 1920년대부터 신학교육을 시작한 당시 최고 교수였습니다.

이 박형룡박사가 1947년 중반 고려신학교 초대교장으로 있다가 외국선교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또 신학교의 위치가 부산인 점 그런 것 때문에 서울로 가버리고 서울에서 전학온 34명 학생 전원은 박형룡박사를 따라 서울로 가서 불과 두어달 후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부실한 거지요.

박형룡박사도 해방후, 평북, 전주 집회 등에서 수차에 걸쳐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를 촉구하였으나 그때마다 목사들이 들고 일어나 반발하고 집회강사를 못하도록까지 저항하는 고로 회개 보다는 후진양성에 주력하자고 물러섰습니다. 그런데 1978년경 세상 뜨실 때 출옥성도인 한상동 목사님의 말대로 “회개를 우선하도록 하는 것이 옳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WCC를 찬성하는 우두머리가 한경직 목사(1902-2000, 평북, 숭전, 좌경무렵의 프린스턴졸)이고 WCC 즉 에큐메니칼운동을 반대하는 측의 우두머리는 박형룡박사였습니다. 이 두사람이 직접 치열하게 싸운 것은 아니고 그 아래사람들이 붙어서 싸운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1958년경 신학교부지를 구입하려는데 박박사가 외국선교부의 원조금 3,000만환을 박호근이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날려버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WCC 찬성측에서는 “이때다!” 하고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한편 정규오목사(해방후 신학교 1회 졸업생)를 우두머리로 한 NAE측에서는 자신들의 고문이자 스승인 박형룡박사를 보호하기 위해 WCC 찬성측을 뒤늦게 용공으로 맹렬히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경기노회에서 총회에 보낼 총대를 뽑는데 이때 NAE측 목사들이 총대로 많이 뽑혔습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발표했는데 그만 WCC측 한명이 누락되었습니다. 자기네들이 유리하게 뽑혔으므로 그 자리에서 다시 발표하면 될 것인데 그냥 넘어가서 이게 나중에 싸움이 붙어 걷잡을 수 없이 싸움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WCC에 찬성하는 파들(통합)은 저들끼리 따로 모여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된 바도 있었던 친일파 전필순 목사를 총회장으로 선출하기도 했습니다.

외국선교부들의 원조 등 때문에 목사들이 많이 쏠렸을 거는 당연합니다. 당시엔 태반의 사람들에겐 미국이 천당 가는 거였으니깐요. 기독교 학교 등 재산 등은 통합으로 남았지요. 평신도들은 합동측이 많았었다고 합니다.

한편 위기에 몰린 NAE측 목사들은 박형룡박사와 자기들도 한패가 되어 내쫓은 출옥성도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과거에 총회에서 축출한 것을 사과하고 하나로 합칠 것을 제의하게 되었습니다.

출옥성도측에서는 자신들을 교회밖으로 축출하고 예배당까지 탈취한 과거를 생각하면 그리 쉽게 화해 할 일은 아니지만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는데 거절하면 교만하다는 비난을 모면키도 어려운 상황이 벌어졌고 한편 위기에 몰린 한국보수신학을 살려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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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NAE운동을 지지하는 장로교는 촐옥성도측 즉 고려파 교회와 합동하여 1960년 승동교회에서 합동총회를 개최하여 소위 예장 합동이 형성되었다. 맨앞줄 가운데 분이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이다. 그리고 맨 오른쪽 분 뒤에 분이 박형룡 교수이다. 1947년 고려신학교(교장)에서 나온 것을 몹시 후회하고 돌아가시기 전에 “한국교회 개혁에 관한 한상동 목사의 견해가 옳았다”고 하였다.)

---얘기가 점점 흥미 진진하게 전개 되는데...

NAE측과 고려측이 합하는 과정, 다시 분리하는 과정, 그후 전개 되는 상황, 그리고 1979년부터 시작된 합동측이 수십개로 분리되는 과정을 기술하자면 도저히 한두번에 끝내기는 힘들고 앞으로도 여러번 나누어 계속해야 할 것같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그치고 내일부터 다시 계속하겠습니다. 나중에 위의 것을 다시 보충 정리하고 맨나중에 최후로 정리하여 한번에 시리즈로 올리겠습니다. 다운로드하여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kcm.co.kr/korchur/chpic/1960-3.gif
(자유당선교위원회가 마련한 오찬에 참석한 교계지도자들(1960.2.18). 지금도 알만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위 내용은 많은 교회사 책들을 참고로 하고 여기저기 오랜기간 읽은 것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구두로 여기저기서 전해들은 것도 합했습니다. 자세히 쓴 교회사책이라도 한두권만 읽어서는 위같이 객관적 종합적으로 기술된 것을 찾기는 힘들것입니다.




위글을 가져오게 된 성경적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이렇게 속이지 말자는 겁니다)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복이라는 게 물질입니까?)

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현실과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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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당하고도 말못하는 충격사연 심층취재**
사진첨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성폭행 당하고도 신고하는 율이 2% 정도밖에 안된다고 언론들에 보도된 바가 있다. 법정에 서는 것조차 수치스런 일이지만 그 재판 진행과정에서... 한국의 성폭행은 세계 1위라고 한다. 얼마나 썩은 나라인지 미국은 인구 10만명당 몸파는 여자가 23명인데 우리나라는 몸파는 여자가 무려 1백만명이 넘는다. 그러고도 부족하여...

“몇 cm를... 몇분동안...” 하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 게 진행된다고 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잡아 죽일 것같지만... 재판정에서서 호소하렵니까? 그렇게 “몇 cm를... 몇분동안...” 재판관에 호소하렵니까?

한국의 여성단체에 신고되는 여신도 성폭행 숫자는 엄청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작년에 단 1년만에 47건이 신고되었는데 실제 100배에 이르고... 교회의 특성상 모호하게 진행되는 점도 많고... 그런점을 감안하면 성가대원 50명 성폭행등 헤아릴수 없이 많이 여신도들이 교역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한 것이다.

근데 위와같이 당하고도 말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래 모교수가 쓴 “한국교회 친일파 전통”이란 책이 있다. 본문과 현장사이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현재 한국교회 실정과 교단간 눈치보기 때문에 얼마나 솔직하게 쓰여있나 의심스러웠는데 예상보단 신랄하게 쓰여 있다. 그래서 통합측과 한신대 즉 이른바 진보(내지는 자유)와 그 아류교단의 과거사를 상당부분 노출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먹사가 신사참배에 항거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었고 어느 먹사가 주기철 목사의 노모 등 가족을 목사관에서 끌어내어 탈취했느냐는 등은 언급이 안되어 있다. 이름을 밝히지 못했음은 두말 할 것도 없고. 이자들이 해방후 한국교회를 주름 잡았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최고 지도자로 행세하며 존경을 받고 있는데...

위 책의 점수를 매긴다면 한 70점이나 될까? 위 책에 비하여 성결교 소속의 이선교 목사님이 쓴 “다시 써야 할 한국교회사”는 신랄하게 까발긴 점으로 보아 한 80점은 된다. 하기야 이선교 목사님은 한경직 목사를 검찰청에 반란방조혐의로 고발하여 신문에 보도되고 한동안 그것 때문에 지하언론이 무성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나마 위 두책이 최초라 할만치 전반적으로 한국교회의 친일 친독재문제 그리고 그에 따른 부정 사기 협잡들을 노출시킨 점에서 훌륭한 책이라고 할 것이다. 예상보단 불과 몇 개월 사이에 4판까지 나온 것을 보아 그것도 반가운 일이고.


통합측이나 한신측 그리고 합동측에서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들이 있다.

“(출옥성도 성자란자들이) 예배당 쟁탈전을 벌였다...” 즉 자세한 서술도 없이 무조건 소위 성자들이 세상 재산에 탐이 나서 혈안이 된 인간들이라고 하는식으로 매도한 것이다. 오늘날까지도 출옥성도측에서 나온 책에는 이 부분이 거의 누락되어 있다. 이 문제는 좀 긴 설명이 필요하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출옥성도들은 물론 대부분의 교인들과 두말없이 피땀흘려 가꾼 교회를 내주고 나와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출옥성도들을 지지하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예배당을 내놓으라고 총회측(통합과 합동이 분리되기 전)에서 소송을 걸자 그걸 항거하는 성도들이 응소를 하여 장장 10년간에 걸쳐 대법원에까지 가서 판결이 난 것이다. 즉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이다. 그러면 위 출옥성도측의 예배당은 교인들 90% 이상 대부분의 지지를 받았으니 출옥성도측의 예배당이다.

사기꾼 먹사와 교회사가중 대부분인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상투적으로 하는 소리가 있다. 즉 “하나님만이 누가 뭣이 옳은지 아신다”는 것이다. 미친넘들! 성경은 뭐하러 끼고 다니고 설교까지 하나? 성경에 비추어 보면 알 것 아닌가? 일반계시인 양심으로도 판단 할 수가 있는 문제이고. 잘 몰랐다? 그럼 아래 태만의 죄에 해당한다.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리고 또하나 사이비 교회사가들이 상투적으로 하는 소리가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이다” 라는 것이다. 단순히 신사참배만 한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친일하며 갖은 악행을 다하고 동족을 못살게 군 목사들에게 맞는 소리인가? 성경은 치리의 의무성을 말하고 있다.

더구나 Y 신과대학 명예교수란 또라이 교회사가는 “그 말에는 반박못할 논리와 신학이 있다”고 하는데 그럼, 컨닝하다 걸린 신학생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이다”하고 반발한다면 어떡할 셈인가? 공적인 죄는 공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

위에 대한 참고문은 다음 “몸버린시골처녀를” 클릭하며 자세한 것을 읽을 수 있다.

(3-2 파일을 열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위자가 속한 교단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에 까지 체포된 바 있는 일경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추악한 악질 한국교회 지도자를 읽고 싶으면 아래 “치마를 벗고” 안에서 나오는 “최고악질”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얘기를 읽을 수 있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총회측(합동과 통합, 기장)이 출옥성도들을 독선주의자 분리주의자들로 매도하니 그것을 방어하기에 급급한데 과연 성경신학적으로 그게 옳은 태도인가? 자의적으로 분리했나 쫒겨남을 당한 것인가 하는 사실확인을 해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론 아예 맞받어 쳐버리는 게 나을 것이다. 실제 처음부터 그런 교단도 두 개나 있다.

아래를 “치마를 벗고” 클릭하면 자세한 얘기가 나온다.

(3-1 파일을 열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왕따 당하는 게 두려웠던가?
“스스로 자기를 위해서 말할 능력이 없는 자들을 위해 말하라”(잠 31:8)

당시 응소한 목사는 출옥성도는 아니고 해방후 출옥성도편에 선 1930년대에 한국교회에서 절제운동(주초문제)을 하던 송상석 목사(1897-1977)이다. 이분이 행정능력이 탁월하여 그대로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운 것이다. 그리고 이분이 바로 해방후 당시까지 만주봉천신학원에 머물던 한국보수신학계의 거성 박형룡박사(1897-1978)를 배를 전세내어 타고 만주에 가서 비밀리에 모셔온 분이다. 즉 오늘의 총신이 있게 만들었다고 해야 할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154


IP : 107.167.108.x
[1/1]   2016-07-27 13:5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6월18일 14시38분      
2016-07-27 13:52:50
.맹신집단 안티들의 성령충만은 과대망상으로 병원 가봐야 할 정도로 심각 합니다.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27 14:00:06
.조용기도 으뜸이 되고자 하여 퇴직금 200억씩 챙겨 먹었고, 이명박그네도 으뜸이 되고자하여 하루 42명 자실하는 나라 만들었다.
낮아지라고 하여 낮아 졌더니 교회 돈 내라네 하나님께 순종하라더니 교회 담임먹사에게 순종하고 돈내고 전도해오라 충성의 표적으로 장로 권사 완장사라네

Jenny Yoon
2016-07-27 09:01:16 .추천5 반대1
.하나님이 계신 곳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몰리는 곳 모두가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곳은 아닙니다. 정통으로 포장한 이단과 사이비 대형 교회가 크게 흥행하고 있는 곳이 아주 아주 많으니까요...


총신대 신대원은
"주 목사는 부산고등학교 졸업 학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본교가 그것을 오기하거나 심지어는 변조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며 "총신 학적부는 정확히 기재된 영구 보관 자료이다. 엄정한 서류이기 때문에 한 번 작성 후에는 그 누구도 변경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총신대 신대원은 "만일 그의 학적부에 사실과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오정현 목사가 작성해 제출한 서류가 잘못되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주연종 목사가 학적부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쓴 것은, 오정현 목사의 부산고 졸업 기재의 책임을 학교에 전가해 오 목사를 보호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했다.
peterfan
2016-07-27 21:35:05 .추천3 반대0
.역시 문제가 심각하군요. 주연종 부목사는 진실을 오도한 채 오정현 목사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측에 핑계를 돌리고 있군요. 자격 안되는 오정현 목사와 그 일파들은 하루 속히 사랑의 교회에서 떠나기 바랍니다. 그것이 사랑의 교회 개혁의 시작입니다. 할렐루야!
이형우
2016-07-27 01:25:24 .추천24 반대0
.이름 석자만은 맞겠구나하고 느껴지는 건 그간의 숱한 반복된 허망한 그의 변명들 때문입니다옥목사님 너무 큰 오류를 남기시고 소천하셨습니다 ...

문: 한국목사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은?
답: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것!!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괴물 박정희는 한명숙을 이렇게 고문했다. 서중석글 펌
"몽둥이로 때리고, 야전 침대 각목을 무릎 사이에 넣고 양쪽에서 밟으면서 '간첩도 이렇게 네 시간이면 다 얘기한다'고 하면서, 야전 침대봉이 부러지니까 또 가져다가 밟고, 그리고 담뱃불로 지지고", 담뱃불 얘기를 하면서 등을 가리켜 보였는데, "벽에 세워 놓고 주먹으로 가슴을 쳐서 숨을 못 쉬어 골병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한명숙은 "따귀를 맞고 힘찬 구둣발로 몰아대며 야전 침대의 커다란 각목으로 온몸을 두들겨 맞았는데 난 도저히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어디를 어떻게 맞았는지 기억조차 안 난다. 나중에 일어나보니 뼈 마디마디는 부어 있고 온몸에 피가 맺히고 멍이 들어 걷지도 못했다.

그해 8월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전현직 검찰 최고위 간부 7명의 실명과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2015년 12월 서울중앙지검은 횡령과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된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삼성 관계자들을 불기소 처분합니다. 금품을 줄 대상으로 거론된 전·현직 검사나 정치인에 대해서도 처분이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반면, 이상호 기자와 노회찬 의원에 대해선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고, 이들의 혐의는 유죄가 확정됩니다. 엑스파일 사건을 총괄했던 당시 황교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차장은 법무부 장관을 거쳐 지난해 6월 국무총리가 됩니다.

■손봉호 교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당회에 직격탄 ■★←클릭!!
"상식 밖 징계...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보여줬다" 손 교수는 고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을 받은 장로들로 구성된 사랑의교회 당회가 다르기를 바랐지만... "결국 사랑의교회 당회는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웅변적으로 증명하고 말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원책-유시민조’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의 썰목사 ‘조용기-옥한흠조’를 ‘조구라 옥이빨’ 이라 안카나? 그뒤를 잇는 오정현을 오이빨 오구라로 칭하는 게 당연지사. 동쪽에는 조구라 (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 (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오정현=의인은 고난이 많다, 95초 액기스■★←클릭!!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2017년 1월15일 설교 영상
‘불법 건축’ 논란이 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15일 설교에서 “저는 승승장구했지만 인생에 금이 많이 갔다”며 성경 구절을 인용해 “의인은 고난이 많다”고 말했다.

“요즘은 목사 때문에 전도가 안되는 세상이다.”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저기 가는 등신들이 미친 거지.”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이 문단은 댓글모음)

라이즈업무브먼트(라이즈업·이동현 대표)는 한국 교계에서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 단체다. 자신을 동경하고 존경하는 여학생이 자신과 성관계를 갖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그를 설득했다. 그렇게 1년을 보낸 후, 만 17세이던 고3 봄에 이동현 목사는 본격적으로 성관계를 강요했다. A가 더 이상 만나지 못하겠다고 하면 이동현 목사는 사탄이 사역을 흔들고 있다는 논지로 설득했다. 그때 이동현 목사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한국 사회에서 여자가 이런 식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 네 인생은 망한다'는 거였다. '너 나랑 이래 놓고 이제 시집 어떻게 갈래'라는 말도 많이 했는데,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이형우
2016-08-04 18:19:30 .추천16 반대2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이동현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 출신으로 수도남노회에 소속된 전도목사라는 점에서 고신에 속한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와 같은 사건이 더 이상 타 교단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지 않으면 그 피해는 수도남노회 뿐만 아니라 고신 교회 전체에 돌아가게 될 것이다. “고신교회는 과연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기를 촉구한다. 노회가 목사들의 노조라는 소리가 들린 지가 오래 되었다.
이동현 목사는 수도남노회 전도목사임에도 불구하고 노회에 거의 참석을 하지 않았고, 이로써 그는 노회의 지도를 거부하거나 무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회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참고. 교회정치 제131조). 더 나아가 이 목사는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교회(새로운꿈 분당교회)도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오랫동안 있었다. 또 지금까지 이 목사의 동생 이동호는 선교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설교를 해 왔다.
불행이 닥치려면 한꺼번에 닥친다더니 44명의 수사관들이 복음병원에 밀어닥쳤던 그날, 어느 인터넷 신문에는 “스타 목사, 여고생에 성관계 강요 시인”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제명보다는 면직으로 가닥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 목사를 교단과 노회 소속으로 남겨 놓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그를 우리 노회 소속으로 남겨 놓고 면직 처분을 내려야 시간이 지나도 다른 교단으로 옮겨 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탈북자를 대상으로 선교 활동을 하는 명망 있는 목사가 11세 탈북 여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 목사가 내 몸 곳곳을 만졌다”고 털어놓았다. 지난달 29일 지역 해바라기센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B 양은 “A 목사가 센터의 다른 학생들을 집에 바래다준 뒤 둘만 남은 차 안이나 다른 학생이 안 보이는 센터에서 몸을 만졌다”고 증언했다.
ChiHyun Kim 2016-08-15 07:12:55
이런 개목사 가,도처에 있다. 기독교 개목사 를 처단해야만 한다.

안그러는 목사를 보질 못했다니까!!! 일반세상의 룸사롱 가서 온갖 개짓 다하는 쌍놈들도 마구잡이로 그러지는 않더라. 그런데 목사들은 한국 명문대 출신의 해외학생들인데... 죽을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였는데 예수님의 친히 안수 기도로 병낫고 회개하고 새사람(??)되어 목사가 된 유명한 넘들... 이런넘들이 더하더라! 반반한 남녀교인이 있으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공갈까지 퍼붓는데 사모도 옆에서 거든다.

석원태(84) 출장성폭행

■예장고려 총수 석원태목사(84) 출장성폭행 자료집, 74Page 분량, 9.31MB■★←클릭!!
신학교 교장인 목사가... 부흥강사로 나가셔서 그 교회가 잡아준 호텔에 계시면서 신학교 여직원을 불러 관계를 가졌다니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20대 청년부터 60대 권사까지 피해 주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한 ㅅ교회 ㅈ 원로목사였다.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분위기가 어색해져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어"라고 하며 뒤에서 ●껴안고 입술을 들이댔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피해자들은 2008년부터 2015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ㅈ 목사가 성추행을 해 왔다고 말했다. 오래된 일을 이제 와서 공개한 이유를 묻자, 2014년 12월 한 권사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그동안 쉬쉬하고 지내던 교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한 것이라고 했다.
고소한 사람은 4명이지만, 실제로는 피해자가 더 많다고 했다. 당장 확신할 수 있는 건만 합해도 피해자가 10명이고, 전해 듣거나 정황상 파악되는 건 수십 명에 달한다고 했다.
2006년, 처조카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교인들은 ㅈ 목사와의 통화 녹음 내역, ㅈ 목사가 특정 교인에게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었던 통화 목록 등을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ㅈ 목사는 80세가 될 때까지 은퇴하지 않고 ㅅ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그 사이 ㅈ 목사의 사위 ㅅ 목사가 부목사, 동역목사 등을 거치면서 담임목사직을 이어 받는 수순을 밟았다.
한때 400여 명까지 출석하던 ㅅ교회는 ㅈ 목사의 성 문제와 재정 문제 등이 겹치며 지금은 80여 명으로 줄어들었다. 교회도 두 갈래로 쪼개졌다.
ㅈ 목사는 1남 3녀를 두었는데, 사위 ㅅ 목사를 포함해 일가족 20여 명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나머지 40~50여 명의 교인들은 따로 기도 모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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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등아리만 산 새끼들 반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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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자체를 달과 태양이 다 분리되어 닫혔으니 ㅋㅋ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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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여 편히 잘 사시겠구려 - 달의말세인간들과 완젼 ...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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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보고가거라 말세는죄많은세상말세로 대멸망하나니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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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인간들세상이 사그리 말세가 쳐살다가네 ㅋ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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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말세가 ㅇ대멸망하네 운명대로 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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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결과물이 쳐뭐든 말세가 세월이래요 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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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는 확실하게 개인의 삶을위해 쳐사는것이 운명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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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말세인간들세상의결과물은 달의말세것ㄱ들이 세...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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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달의 인간들은 완죤 분리되엇네 ㅋㅋ 운명도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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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쳫산 결과물이 쳐뭐든 말세가 쳐살다가...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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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사라비아 닫혀라 참깨 말세세상은말세가 운명속엣거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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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 쳐산결과물이 쳐뭐든 타인들이 세월이져 ㅋ... 말세대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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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말세대로 운명속이 닫혀라 참깨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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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쳐산결과물ㄹ은 말세가 쳐살다가는 법 말세대멸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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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세상쳐산꼬라지대로 운명대로 대멸망만쳐하네 ㅋ... 말세대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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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죄만큼 니가 쳐사는 꼬라지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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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돌이 많이 굴러쳐가겠네요 말세에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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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것들의 결과물은 말세것들이 치르고 쳐사는법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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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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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것들의 살기 vs 살기만 쳐먹혀서 다 쳐가네 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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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쳐살려했으나 이제는 주술고 굿판 안먹히네 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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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62
돌을 던졌으니 말세운명속에 말세가 쳐살다가네 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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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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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도 말세가 결과물에 말세가 쳐살다가는 것임을 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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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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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팔자들대로 말세가 쳐살다가는 운명이네 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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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던져 내리치니 말세가 죄만큼 사그리 다 쳐살다...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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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범죄자는 검거하라고 법이잇져 ㅋㅋㅋ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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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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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산대로 대멸망하고쳐있네 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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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운명대로 다 쳐가네 ㅋㅋㅋㅋ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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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산꼬라짇대로 죄만큼 다 대멸망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말세대멸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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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쳐사대로 대멸망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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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죄만큼 말세가 사그리 다 치르고 쳐사는법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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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네요 돌을 던져 내리치고 범죄자 검거들어가네&...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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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도 돌을 던져 내리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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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던져 내리치고검거 현행범강력범죄자들 망부석일...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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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빙신들이 다 국기기관이 바글거려 최순실아니겟어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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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문재인처럼요 이명박처럼요 전문기관도 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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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강력범죄가 많앗ㅆ다는 것이야 전두환처럼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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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드러낫는데도 더 죄를 짓고쳐산놈들은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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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들의 죄는 이루말할수없져 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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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죄가 계속되니 중간죄를짓고 더 큰죄도 짓ㅅ고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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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죄를 지을때는 과거부터 죄를짓고 큰죄도 짓고살...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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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들이 신청한적도 없는데 부과했다 반환하잖아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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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죄를 지을때는 과거부터도죄를많어서야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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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이 신의팔자야 신을모시고 미래야 그런일을해 말세대멸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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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은 던져 내리치고 검거해 현행범들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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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38
핸드폰명의변경계약서에 계약내용이 다기재돼ㅑ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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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2:11
117137
구제적으로 뭘 명의이전을 하는지 내용이 없어 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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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들이 야기하는대로면 나도 그렇게 주장할 수잇어...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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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에 2억을sk 현금지원으로 준적이 없어 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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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 구체적내용도 없이 사기치니깐 니들이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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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계약서에 구체적내용이 없잖아 ㅋㅋㅋㅋㅋㅋ...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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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에 sk 나한테 2억을 준다는 내용이 있거든ㅇ...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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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31
그리고 내용증명을 못하고쳐사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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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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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피시방의 위약금까지 사기치고 부과해놓고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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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29
싸이코가 싸이;코대로 sk 죄를지어서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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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도 낸적이 없고 운영한적도 없는데 ㅋㅋ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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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적도 없는데 어떻게 부과가 되는지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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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아니야 상세 세부내역 계{약서함께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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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몇십만원 2월 몇십만원 고작그것으로 ㅋㅋ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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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는데 내용증명이 뭔가햇ㅆ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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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사기금액의 상세내역을요청했으나 못줘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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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에는 명의자의 계약내용이 다 구체적으로적시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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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가 다 존재해야 핸드폰명의변경하고 사용하게되져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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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명의변경을하더라고 다 기재가 되고 진행하거든...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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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에는 무엇을 이전받는지 구체적적시없어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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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피씨방의 위약금까지 다 부과하고 사기치고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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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이전에 계약서에서 한개의 피씨방만잇어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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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사업자가 2개의 피시방을 운영했나봐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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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도 나한테 사기금액을 청구해서 그렇게 방해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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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이엇던 서울중구sk 공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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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들이 사기치듯 국가업무로 세금월급쳐받고 쳐살...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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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고 교활하게 죄를 짓고 그리 죄죄강력범죄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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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ㄴ 월급에 범죄수당에 혜택에 ㅋㅋㅋ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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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모시고 쳐사는 전문기관년놈들이 신의직장에서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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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관이 미쳐서 죄가 산더미라면서 일쳐하고쳐산고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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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도신을모시고년이 조작판사국회의원죄가산더미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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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쳐산념이 얼마나 저주굿판과 죽음주술 버티고 ...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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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외 재판부가 그렇게 전두환처럼 신을모시고 판...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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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전두환집에서 불상 5개 옮기는 나왓으니깐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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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29만원햇다가 집압류되면서 불상5개 압류ㅠ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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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신을모시고 청와대쳣한것은 다알려진...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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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하고도 친분이 많은 최순실급이지요 전두환급이...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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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과 최순실이 친분도 많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세대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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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년놈들은 돌을 던져서 검거하라고 그래야 망부석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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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못히고 죄를짓고 주술과 저주굿판 싸이모패스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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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년신뫃시고 조작판사죄가산더미 저련년놈...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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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은 돌을 던지라고 햇어요 망부석 ㄴ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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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범들 이제는 돌을 던져 실제로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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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와 보상의 의무가 삼성화재에 쳐잇고 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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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피보험자한테 지급하는 것과는 달리 제3자에게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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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는 이런경우가 아니야 타인에게지급할부분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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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자가 질병이든 해서 보장금액을 받아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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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싸이코들은뭐해 자료요청했잖아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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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도 다 제출하고 진행할부분인데도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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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원에 청구해서 받아서 삼성화재에 줘야하는데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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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보증으로 진행한것이라 아직도 유효하지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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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치료와 보상이 이뤄진것이 없고ㅓ ㅋㅋㅋ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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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신경 이것은 내가 병원에 청구해서삼성화재에안줘...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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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별 치료와 보상 상세내역 요쳥햇음 줘야지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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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사이트에 불만접수를 쳐하는데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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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구인모가 왜 업무를 쳐잇나 몰라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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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죽이려 쳐사는꼬라지에 니놈들도 뒈진다는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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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범으로 바로 돌을 던져 내리치고 진행하면 됩니다...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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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별 치료와 보상 상세내역도 못주고쳐살정도 삼성...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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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자료 요청했으나 6개월넘어 안주고 쳐살고잇어요 말세대멸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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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해놓고 돌을 던져서 내리치고 현행범 검거들어가... 말세대멸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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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치료와 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 많아서 ㅋㅋ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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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자료도 없이 과실을 줘 현행범 삼성화재라서 말세대멸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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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며, 분쟁위에도 입증자료도 없어서 분쟁자체가 말세대멸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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