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번호 114271  글쓴이 🚫  조회 268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6-19 10:15 대문 0

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문화일보2
북메이지: “목사도 자격을 시대를 열어라!! 개나 소나 목사야!!”(만인제사장주의 하면...)
이현 강사: “민주주의 하면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는 거야! 그러면 정치판이 뭐가 돼? 개판되는 거야!”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619MW073223501274
여신도 ‘길들이기 성폭력’ 목사 업무상 간음죄 적용


▲ 목사가 ‘길들이기 성폭력’…피해자 기자회견[연합뉴스TV 제공]

경찰, 30대 목사 조만간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 예정

교회 여신도를 상대로 장기간 ‘길들이기(그루밍) 성폭력’을 저지른 의혹을 받은 30대 목사에게 경찰이 업무상 간음죄를 적용했다.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19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 등 혐의로 인천 모 교회 소속 김모(36) 목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형법 303조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죄는 업무나 고용 등 관계로 인해 보호나 감독을 받는 이를 대상으로 위계나 위력을 행사해 간음한 경우 적용된다. 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유죄가 인정되면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선고받는다.

경찰은 김 목사와 피해 여신도들이 고용 관계는 아니지만, 교회 업무와 연관된 사이인 것으로 판단해 이 죄명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께에는 김 목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김 목사는 전도사 시절부터 장기간 인천 모 교회 중·고등부와 청년부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길들이기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루밍 성폭력’으로 불리는 길들이기 성폭력은 피해자와 친분을 쌓아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적으로 가해 행위를 하는 것을 뜻한다.

그는 해당 교회 담임목사의 아들로 청년부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회 여성 신도 4명은 지난해 12월 변호인을 선임한 뒤 김 목사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상 위계 등 간음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여성 신도들은 경찰 조사에서 “10대 때 김 목사가 ‘좋아한다. 사랑한다’며 신뢰를 쌓은 뒤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목사는 올해 2월 변호인을 대동하고 수차례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은 상태여서 피의자의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면서도 “수사는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MeToo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담임목사가 여중생 딸을 강간당한 교인말(하나님이 강간도 하시나?)

한 부흥사가 전에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는데, 모든 교인의 눈을 감기고 "최 목사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는 말에 A가 손을 들었다고 했다. -고신 성추행 최정철 목사 교회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신앙도 지혜롭게♣


* 교회에 매우 열성적이다---더이상 관계가 진전되지 않는다
* 최소한의 상식적인 가치도 무시하는 맹목성, 떼에 의존하는 몰개성
* 또 입에 목사님 목사님을 달고 다닌다
* 어리석고 깜깜하게 그저 믿기만 하면 어떻게 그 칠흑의 밤을 떠날 수 있겠는가?
* 신앙도 지혜롭게 해야 영육에 이로운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배선장
게시물번호 : 1905 , 줄 수 : 13

정말 심각한 것은 내 개인의 경우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다가 혹은 무슨일로 만나다가도 "그가 교회에 매우 열성적이다" 라고 누군가가 말해주면 그 말을 들은 이후부터는 그와 더이상 관계가 진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말 상대하는게 갑자기 부자연스러워지고 회피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청소년기에 가졌던 기독교에 대한 환상들이 아주 다 사라졌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그들의 세속성, 투쟁하려고 하는 쌈닭의 기질, 최소한의 상식적인 가치도 무시하는 맹목성, 떼에 의존하는 몰개성, 말은 선한데 마음속엔 깍쟁이가 그대로 작용하는 것등 뭔지 모를 좋지 않은 선입관이 그들에게서 자꾸 떠나게 한다는 것이다.

또 입에 목사님 목사님을 달고다닌다. 정말 하루 종일 일하고 온 남편 보다도 교회 관계자들을 더 위하는 이상한 현상들을 볼때 정명석의 경우가 약간 상상이 간다는 것인데... 정명석이가 나빠서도 이겠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참으로 가관 아닌가?

나는 어떤 종교든지 여자들 특히 신앙에 목숨건 여자들이 문제를 만들고 문제의 원인제공을 한다는 점에서 특히 여자들이 조심을 해야 하고 남자들도 왜 그렇게 쫀쫀하게 신앙에 의존하려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가는 것이다.

종교를 믿되 그 장점을 찾아 배워야지 어리석고 깜깜하게 그저 믿기만 하면 그 영혼이 어떻게 그 칠흑의 밤을 떠날 수 있겠는가? 신앙도 지혜롭게 해야 영육에 이로운 것이다.




교회출석 도전행위.

언젠가 필자가 "다닐 만한 교회가 주변에 별로 없다"고 했더니 어느 신학교 교수님이 "그거 교만이 아니냐"고 대뜸 반박하시더군. 이 신학교수란 넘은 대가리에 똥든 교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출처★←클릭!! )

조직신학에 보면 교회의 성립요건에 “치리가 제대로 되어지는가”를 본다고 했습니다. 합동 통합 기감 하나님의 성회 등 주요교단의 불륜을 일삼은 목사들 하나도 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교회는 장로교 표준신앙고백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서 ‘적그리스도’라 언급한 교황이 교회마다 한명씩 있어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종교개혁자 루터도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돌직구를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자인생

1 길거리에서 예수 천당 불신 지옥 하거든... 심판은 행함에 따라 받는다고 전해라

2 교회 나오라 전도하거든... 성폭행목사부터 치리하라고 전해라

3 목사가 헌금내라 강요 하거든... 자식에게 세습이나 하지마라고 전해라

4 목사대접 잘해야 복받는다고 하거든... 종놈이 왕노릇 하려드느냐고 전해라

5 목사가 성폭행 하려 갑자기 달려들거든... 갈보집에나 가서 엎어져라고 전해라

6 누가 신학교 간다는 사람 있거든... 그 사람에게 지랄병 났느냐고 전해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7 교회 나오라고 또 전도하거든... 현상황에선 출석 안하는게 더 성경적이라 전해라

8 OOOO 회장이라고 명함 내밀거든 하거든... 몇십억쓰고 당선됐느냐고 전해라

9 예수 믿고 복 받으쇼 하거든... 난 십자가 지고 주님을 따르겠다고 전해라

10 우리 담임목사는 괜찮은 분이다 하거든... 그럼 왜 불륜6걸 개독10걸 치리촉구 못하느냐고 전해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Maranatha Come Lord Jesus!



위 각 전해라 해설

1.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2. 고린도 전서 5:13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요한 이서 1:10-11 ...인사도 하지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3. 빌레몬 1:14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4. 마태복음 20:28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5. 곽선희, 석원태, 전병욱... 세계최고의 칼빈주의 신학자 아브람 카이퍼는 화란수상을 지낼 때 사창가를 그대로 두었다.
6. 이근안, 서세원, 양은이, 용팔이, 전병욱이...
나무위키의 서세원 항목에 보면 “각종 비리들과 횡령과 주가조작도 모자라 심지어 불륜까지 저지르고 前[5]부인 성폭행 + 폭행에 딸에게 폭언까지 저지른 범죄자이자 천하의 개쌍놈, 인간 쓰레기. 서정희측의 주장에 따르면 19살 때 서세원한테 강간을 당했는데...” 라고 나와 있을 정도.
■서세원, 나무위키■★←클릭!!
7. 조직신학책에 보면 교회가 성립할려면 치리가 제대로 되어지는가를 본다.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8. 성직매매는 simony 라 하며 사도행전 8장에 나와 있다.
9. 빌립보서 1:29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계시록 6:11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0. 에스겔 3:18 ...악인에게 일러서 그의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그의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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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기자가 1998년 초부터 2007년 7월까지 약 10년간 <미주한국일보>에 연재했던 칼럼을 묶어 펴낸 《그들은 왜 교회를 떠났을까?》는 미국 이민교회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통해 한국 교회의 자화상을 되짚어 보게 한다. 그의 글에는 MBC <시사매거진>이나 에 나와도 특종감인 사건들이 수도 없이 열거된다. 정말 이런 일도 있을까 싶지만, 이건 예시에 불과하다.

조금 높은 곳에 올라가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 붉은 색 네온 십자가가 수도 없이 보인다. 이렇듯 많고 많은 게 교회인데, 신앙생활을 결심한 누군가가 ‘어느 교회를 다녀야 할지 고민’이라며 교회를 추천해 달라 하면 선뜻 대답하기가 너무 힘들다. ‘어느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이 물음에 정 기자는 이렇게 대답한다. “어느 교회든 당신이 다님으로써 좋아지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퍼온 사람의 정답:
1. 흔히 꼴통 얼치기 성경교사들이 어느 서양사람이 말했다는 말을 인용합니다.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들어가 버려놀 것이므로!" 이걸 대단한 경구로 인용합니다.

위 말은 상식이 통하는 서구교회에나 해당되는 말이지, 교회에서 세상에서도 볼 수 없는 탈세, 성폭행, 협박 공갈에 의한 헌금 갈취, 독재 등 몰상식한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한국교회에서 할 수 있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2.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현재 한국교회 들어가면 호랑이 잡기는커녕 잡아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안되겠구나 하고 나올 때쯤이면 이미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인생을 망쳤을 때입니다.



◆중대발표◆갈데까지 간 한국교회-행정보류를!!
선언하노라

현재 한국교회 목사들의 저질행태는 갈 데까지 갔다. 사실은 1938년 장로교총회의 신사참배 가결 때 이미 간 것이다. 그 결과가 이제 처참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최대교단의 성폭행한 교회지도자가 대법원에서까지 유죄판결을 받았는 데도 목사직을 박탈 안하고 있다. 목사들은 헌금착복에 성직매매까지 하며 세속적인 이익 챙기기에 혈안들이 되어 있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으로서의 기능은 잃은 지 오래이고 목사와 장로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썩은 상회(당회에 대한 노회와 총회를 일컬음)에 대하여 무언순종(無言順從)하는 것은 죄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시정될 때까지 행정보류(교단 상납금 보류, 총대 파송 거부, 상회의 치리 거부, 신학생 추천 거부, 담임목사 파송 거부, 상회목사의 설교 거부)를 선언하노라.

담임목사와 당회장로에 대하여는 위같은 상회에 대하여 지금까지 시정요구를 하지도 못하였을진 데에는 사이비 목사와 사이비 장로님에 틀림이 없다. 회개나 구원은 커녕 기독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


금란, 소망, 경향, 여의도순복음, 강남제일, 중앙성결, 평화교회
위 교회가 소속된 기감, 통합, 고려, 하나님의 성회, 기침, 기성, 정통교단의 소속 목사 장로에 대한 책벌 포고문이며 동시에 유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한국교회 교단 전부의 소속 목사와 장로에 대하여도 포고하노라.

◆책벌 포고문◆

상기 교회 부목사, 장로, 권사, 집사, 교인들중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각교회가 정상화된 후 책벌한다.

1. 불륜간통목사를 계속 두둔하고 감싸는 자(막 9:42, 요한1 4:1, 요2 1:10, 마 5:37, 왕하 4:26)
2. 장로로써 불륜간통 목사의 불륜해명을 듣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한 자(고전 5:13, 겔 33:8)
3. 해당교회앞 기독시위대에 방해꾼 노릇을 한 자(마태 12:32, 겔 33:8)
4. 불륜의심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그 설교를 듣고자 자리에 앉아 있는 자(시 1:1, 요2 1:10, 고전 5:11)

◆ 1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막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HAN 요1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HAN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HAN 왕하 4: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사실과 다르게 사기치는 것)

◆ 2항의 성경적 근거-
[HAN 겔 33:8]
...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HAN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3항의 성경적 근거
[HAN 마태 12:32]
...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4항의 성경적 근거
[HAN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HAN 고전 5: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성경학자
◆책벌 포고문◆



◀◀천기누설◀◀

위 마지막 댓글에는 급히 답변 올립니다. 그렇게 말씀 하시면 사깃꾼 먹사들한테 당장 "무교회주의자"로 찍힙니다. 그래서 "교회출석 보류중이다!"라고 답하면 좋습니다. 신학적인 고급용어로는 "행정보류를 선언하노라!" 하면 됩니다.

[요한이 1:10-11]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니라

행정보류 이유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많이 올린 바 있습니다. 구글 검색하면 수많이 올라온 것들중에 어딘가에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사랑의 원자탄"으로 불리우는 6.25때 순교하신 출옥성도 손양원 목사님(1903-1950)이 있습니다. 평생 나환자 목회를 하셨고 신사참배에 항거하여 여러해 옥고를 치르신 분입니다. 두아들을 죽인 공산주의자를 용서하시고 양자를 삼으셨죠.

위 손양원 목사님(교회사가들도 잘 모르는 데 해방 당시까지는 전도사 신분이셨음) 일제말 신사참배에 항거하자 목사들이 파면 시킬때 차마 '신사참배 거부'로 파면하지는 못하고 마땅한 구실을 찾지 못하자 그 구실을 찾은 게 일본의 무교회주의자로 유명한 '우찌무라간조'의 책을 읽었다는 구실로 파면했습니다.

해방후 출옥성도들을 '독선주의자'로 낙인 찍어서 교회사에서 영영 매장 시켜 버렸는데... 위 손양원 목사님은 출옥성도측의 핵심 인물중 한분이셨는데 해방후 배도의 무리들에 대해 회개를 촉구하셨는데, 일찍 순교하셨고 워낙 우려먹기 좋은 고로 편의에 따라서는 먹사들이 가끔 인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출옥성도중에 조금은 알려진 편이기도 합니다. 물론 자세한 얘기는 모르고요.



현상황의 한국교회 교회출석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 10대 이유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 조직신학의 교회성립 요건인 치리기능을 잃었다.(고전 5:13)
2. 노회와 총회가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있다.
3. 헌금이 사회봉사와 구제에는 3%밖에 사용되지 않는다.(엡 4:28)
4. 목사중에 구원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마태 7:15-20, 엡 1:4)
5.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치 않는다.
6. 목사들이 지네들이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에스겔 34:10)

7. 양심이 마비된 인간들이 모여 서로 위로 격려해주고 있다.(고후 6:14)
8. 순결한 사람이 일생을 망치고 만신창이가 되어 나오게 된다.(마태 23:15)
9. 참으로 믿는 사람 두세명이 모이면 그게 교회이다.(마태 18:20)
10.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이다.(시편 1:1)

*** 덧붙여 해외 이민교회의 현실은 위보다 더한 상황에 있다.
*** 표절논문, 학력위조로 교인들의 데모를 받는 오정현에 대한 플래카드가 “오정현은 예수믿고 회개하라”라고 되어 있다. 즉 기독교 입문단계에도 이르지 못한 종자로 보는 것이다. 목사님은커녕 목사(?)에 물음표를 붙임을 당하는 저런 수모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271








IP : 107.167.10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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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6월19일 10시16분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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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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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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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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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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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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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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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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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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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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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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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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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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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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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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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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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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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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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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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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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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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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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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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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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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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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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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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산다? 강기석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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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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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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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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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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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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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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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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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특징 좌좀특징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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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은 조작을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드냐? 좌좀본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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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님 조국을 살리는 길이 촛불을 살리는 길입니... 0042625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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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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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환영하지만, 이것이 당... (2) 권종상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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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회 김종익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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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수사 세월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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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 보내야 할 넘들..... YK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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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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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출생의 비밀 꼬리 무는 새 의혹 5개 (1) 미스테리 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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