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못할 것 같았다.”
  번호 11427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803  누리 1 (19,20, 5:0:4)  등록일 2019-6-19 10:22 대문 2

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못할 것 같았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6-19)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윤 후보의 이력이야 워낙 많이 알려져 있어, 언론은 잘 보도되지 않았던 그의 부인 관련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윤 후보자 부인의 재산이 많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윤 후보자가 부인과 결혼하게 된 사연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그냥 아는 아저씨로 지내다 한 스님이 나서서 연을 맺어줘
돈도 없고 내가 아니면 결혼 못할 것 같았다.

윤석열 후보자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는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그냥 아는 아저씨로 지내다 스님이 나서서 결혼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윤 후보를 왜 아는 아저씨라고 불러왔을까요? 김 대표는 윤석열 후보자보다 12살이 어립니다. 단순히 나이 차이 때문이 아닙니다. 결혼 당시 윤석열 후보자의 나이는 53살이었습니다.

윤 후보자가 53살에 결혼했으니 재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초혼입니다. 김 대표의 말처럼 그냥 아는 아저씨처럼 살다가 옆에서 보다 못한 스님이 나서서 연을 맺어준 셈입니다.

윤석열 후보자의 결혼이 늦은 이유는 사법시험을 무려 9수 끝에 합격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윤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 재학 도중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학내 모의재판에서 검사역을 맡았습니다. 윤 후보자는 전두환에게 사형을 구형했고, 한동안 강원도로 도피하기도 했습니다.

윤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 4학년 때 1차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차에서 계속 낙방하다가 1991년에야 합격합니다. 32살의 나이로 사법연수원에 들어간 윤 후보자는 나이가 많았던 탓에 23기 사이에서는 형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후보자보다 4살 어린 우병우 전 청와대 수석이 4 기수 선배이고, 14기였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은 고작 1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으니 ‘아저씨’가 전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김건희 대표는 윤석열 후보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가진 돈도 없고 내가 아니면 영 결혼을 못 할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결혼할 때 남편이 가진 것은 통장에 2000만 원이 전부
자기 명의 집도 없는 검찰총장 후보

김건희 대표는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할 때 보니 남편이 가진 것이라고는 통장에 2000만 원이 전부였다. 돈이 너무 없어 결혼 안 하려고까지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윤 후보자가 돈이 없었던 이유로 “빚내서라도 자기가 먼저 술값 내고 밥값 내는 사람이라 월급이 남아나질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마 윤 후보자가 나이가 많았기에 형이라며 따르는 사람이 많아, 술값이고 밥값을 도맡아 낸 것으로 보입니다.

윤 후보자가 돈이 없는 것은 결혼하고 7년이 지났지만 똑같습니다. 2019년 3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현황을 봐도 윤 후보자의 재산은 예금 2억 1300만 원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김건희 대표의 재산입니다.

김건희 대표의 재산을 살펴보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의 토지와 서울 서초구에 주상 복합 건물 한 채가 있습니다. 이외에는 49억의 현금과 주식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산 내역 어디를 봐도 윤석열 후보자 명의로 된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검찰총장 후보자가 집도 한 채 없이 살아온 것입니다.

윤 후보자가 재테크 등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은 그가 여주지청장 시절이었던 2013년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잘 드러납니다. 당시 윤 후보자는 부인 재산 신고를 누락했다는 오해를 받았는데, 재산을 축소한 것이 아니라 대출금 4억 5000만원까지 포함해 과다 신고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당시 윤석열 후보자는 “지난해 결혼해 처음으로 아내 재산을 신고하면서 착오가 생겼다”고 해명했는데, 착오가 아니라 재산 신고를 별다르게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검사로 평생을 살아오면서 부동산이 하나 없었던 사람이 부인이 보유한 부동산을 신고하려니 얼마나 당황했을지 짐작이 됩니다.

부인 재산? 김건희 대표 재산이 맞다.
결혼 후 재산이 늘기는커녕 오히려 까먹고 있다.

만약 지금 윤석열 후보자가 이혼하면 재산분할은 어떻게 될까요? 윤 후보자 예금 이외에는 분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보유한 재산 대부분은 김건희 대표가 결혼하기 전에 이미 스스로 만들어 왔기 때문에 윤 후보자의 기여도는 0입니다.

“결혼 전에도 시아버지가 맨날 남편 빈 지갑 채워주느라 바빴다고 들었어요. 결혼 후 재산이 늘기는커녕 오히려 까먹고 있어요. 나중에 변호사 하면 그래도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그 기대도 접었습니다. 1년 동안 변호사 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의뢰인들 혼내다 끝났다고 하더군요.”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 주간조선 인터뷰 )

언론은 윤석열 후보자 부인의 재산이 50억이 넘는 점을 앞다퉈 강조합니다. 하지만 김 대표는 이미 결혼하기 전이었던 1990년대 IT 주식으로 종잣돈을 마련해 문화콘텐츠 등의 사업으로 재산을 만들었습니다.

김건희 대표는 윤 후보자를 가리켜 “남편은 거짓 없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부인이라 남편을 치켜세운 말은 아닙니다.

과거 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국회의원 당선 후 사법연수원 동기들끼리 축하 모임을 했습니다. 당시 윤석열 검사는 모임에 참석해 10분 간 말없이 술 한 잔만 마시고 떠났습니다. 박범계 의원은 “국회의원과 현직 검사가 사석에서 함께 있으면 검찰의 정치 중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당연한 사실을 나에게 깨우쳐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검사가 돈을 쫓아가면 스폰서 검사로 타락합니다. 그런 면에서 윤 후보자는 평생을 돈이 아닌 검사의 길을 걸어간 인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국회 등원을 거부하고 있지만, ‘검찰 장악 저지’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윤 후보자 인사청문회에는 참여할 듯보입니다. 하지만 인사청문회 내내 윤 후보자의 부인 재산을 공격하며 꼬투리를 잡으려고 할 것입니다.

집 한 채 없이 평생 검사로 살아온 윤석열 후보자에게 물을 것은 부인 재산이 얼마나 되느냐가 아닙니다. 앞으로 검찰 개혁을 어떻게 해나가고 끝까지 국민에게만 충성하겠다는 굳은 의지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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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진정한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6월19일 13시15분      

대한민국의 진정한 검사, 그리고, 국민과 나라의 기둥!!!!!!!
앞으로 하실 일들이 차고 넘칩니다.
그들이 해처먹어 온 부패와 불법부정비리로 빼돌린 1,000조원이 넘는 도적질한 금액들을 다시 찾아오는 일들이 널려 있습니다.
이들의 도적질 자금을 몰수, 환수하며, 천안함 조작사기 반국가범죄, 세월호 침몰원인 수사방해하던 뇬넘들 모조리 목을 남대문에 걸고, 브라질 장글 빈민촌 까지도 찾아내어서, 적폐, 토착왜구, 군사독재로 조작질과 이적질로 종일 앞잽이로 국민학살을 일삼고, 불법부정선거, 몰표, 개표불법범죄, 꼉, 껌, 빤싸, 썩은 쓰레기 무능부패한 갑질만 일삼는 ㄸ별들, 조작원, 안끼부, 월남파병장병들의 전투수당, 율곡사업으로 빼돌린 천문학적 방산비리 자금들, 사대강, 자원외교, 아랍에미리트 해외원전 사기수출과 수출입은행 부정대출, 멕쿼리 가기범죄 사악범죄자들, 외환은행 먹튀, 저축은행 대출비리, 사학비리, 입학비리, 채용비리, 사이비종교의 썩고 썩은 부패불법비리, 금융 대출비리, 간첩조작범죄, 반국가 사이비 단체들 뒷돈 대주며 나라를 망처온 반국가사범들, 좃쭝똥, 언레기들의 혀를 짜르고, 국해위선뇬넘들의 배를 갈라서 속에 든 것을 국민들에게 다 드러내고, 정희, 두와니, 때우, 빠기, 끄네, 가족, 친인척, 공모자, 부역자 모두를 고머시기에게 형집행을 시키고, , ,

이넘뇬들 다잡아 족치기 까지, 하실 반국가사범 척결이 최소 10년 이상이 계속 되실 것 입니다.
차후의 서릿발 같은, 공수처를 통한 관료, 고위 권력집단, 등등의 썩은 쓰레기를 화형으로 정리 바랍니다.!!!

하늘에서 내리신, 국민의 열과 성으로 함께 하시는, 나라를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는 대들보 이십니다.

[2/2]     IP 223.39.150.x    작성일 2019년6월19일 14시10분      
지며믜로 안했을 뿐이지 누가 아나? 지 마눌 시켜 투기하고 재산 축적 했을 수도......
겉모습만 보고 부정이 이 없다? NO......대한민국의 기득권자.....모두다 지 이기를 위해 불법은 난 모르쇠......
이것이 현실........다 도둑넘들 뿐이라.......기득권에 있는 모든넘들 다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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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휠체어 출두 비난한 서울대 교수 쇼가 먼저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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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당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뒤통수친 김정은 (1) 발사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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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 까도 끝이 없는 기무사와 박근혜 세력의 친위쿠... (4) 권종상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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