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게 깡패이지 목사입니까?“🌙
  번호 114838  글쓴이 윤석렬2  조회 224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6-24 13:26 대문 0

"이게 깡패이지 목사입니까?“
윤석렬2

먹사 돈 헌금 십일조 교황세금 내양 먹이 가죽 살을 9장


https://namu.wiki/w/불륜%206걸 간통현장 밝가 추락사한 에어장 장효희는 4형제가 유명한 부흥사인데...
일란성 쌍둥이 남동생으로 장향희를 두고 있는데, 이쪽도 먹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만 과거 일산 호*교회 담임먹사 시절 여신도와의 불륜건으로 물러났고, 그 후로 호*교회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다른 교회를 만들어 담임먹사로 재직하고 있다. 헌금과 재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설교내용이 지속적으로 논란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형에 밀리지 않는 동생이라는 세간의 평가가 그치지 않는다.




☦여기자: "이새끼(검사) 어디를 만져"
가슴을

검사-여기자 성추행사건 전말
<맨뒤에 여성신문에 실린 자세한 얘기가 있다>

1997년 5월 15일 일요신문 제365호
....... ....... ......
이들이 기자실로 돌아와 기사를 쓰고 있는데 ㅂ검사가 다른 검사 2명과 함께 기자실로 찾아왔다. 술이 적당히 오른 김에 "한 잔 더 먹자"며 "2차"를 갈 기자를 모으려 했던 것이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사양하고 자기 일에 열중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 소리가 터져나왔다. 여러 기자들의 손을 잡아끌던 ㅂ검사가 특히 외모가 뛰어난 ㄱ기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ㄱ기자측의 주장에 따르면 ㅂ검사가 의자에 앉아 있는 자신의 뒤에서 평구리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일으키려다 손을 깊이 넣어 가슴을 만졌다는 것이다. ㄱ기자는 또 ㅂ검사와 다른 두 검사가 자신을 들어올리기 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격분한 ㄱ검사 "이XX 어디를 만져"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분에 못이겨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옆에 있던 다른 기자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검사들에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 ..... ..... (이진평·언론인)


피해 여기자와 현장을 목격했던 기자들의 증언을 종합한 당시 상황은 이렇다.

박검사는 처음에 김 기자의 어깨를 끌다가 "술 한잔 더 하자"며 허리를 당겼다. 김 기자가 응하지 않고 계속 전화통화를 하자 박 검사는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넣었다. 그러다가 잠깐 멈춘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가슴으로 올라갔다. 일부 기자는 박 검사의 손이 김 기자의 팔과 겨드랑이로 들어가는 것까지 보았고, 다른 한 기자는 비교적 자세히 박 검사의 행위를 보았다. 상황을 자세히 본 기자의 말이다.

"(박 검사) 순간적으로 핀트가 나간 듯 했다. 내가 본 바로는 잠깐 정지하는 순간, 두 번쯤 주물렀다."

*** 위 얘기도 상당히 긴데 결론만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검사넘은 공론화 되어 전국적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지방으로 좌천되고 날마다 반성문을 써 바쳐야 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성추행자는 피해자를 욕을 보여 즐기자는 것이므로... 불쾌하여 반응을 안하면 될 것인가? 그런 건 양심이 마비된 년넘들에게 전혀 안통한다. 반응을 못할 줄(사실은 불쾌하여 안할 줄) 알고 더 지랄들을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당하는가? 나이가 제아무리 많더라도 그걸 깨달을 때까지 만신창이가 되도록 당하는 것이다.


*** 교회나 교단의 경우 일반세상보다 못하여 전혀 치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0여년전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인 합동측의 서울지역 현직 노회장(당시 67세) 목사가 새벽기도 나온 여자권사(52)를 강간하려 덮쳐 대법원에까지 가서도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목사직을 잃치 않았습니다. 교단심판위원들이란 양아치 색끼들이 “그만하면 됐다!!” 하고 피해자측을 한번 더 욕을 보였습니다. 무제한의 성폭행이 이루어지는 곳! 한국교회!!


故 세인트 니꼴렸스 에어장 10주년

■아래글 퍼온데■★←클릭!!


(사건 개요)

장효희 목사와 여신도 김모여인(34)은 내연관계. 평소 남편 김모씨의 누님이 장목사와 김모 여인이 수상하다고 말했다. 이 누님께서 오피스텔에 김모 여인의 차와 장목사의 차가 나란히 주차가 되어있었다는 것을 목격한 것이다.

그리하여 남편 김모씨는 가족들과 간통현장을 잡기 위해 오피스텔 근처에서 잠복. 그리고 김모씨 앞에 장목사가 나타났고, 장목사는 김모 여인이 있는 9층으로 향해갔다. 김씨가 따라가보니 신음소리가 들려오는게 아닌가? 충격을 받은 김씨는 경찰에 신고 했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현장을 덮치자 당황한 장목사는 팬티바람으로 베란다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림. 그리고 약 10여분 뒤… 팔에 힘이 빠져 결국 운지. ㅠㅠㅠㅠ

2003년 12월 2일.
당시 장목사의 나이가 55세인데, 추운 12월에 팬티바람으로 에어컨 실외기에 10분 동안이나 매달려 있었다는 것을 볼 때 장목사의 체력이 상당히 좋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남편 김모씨는 중소기업 사장이었는데, 바람난 아내 쫓아 디니느라 사업에 신경을 쓰지 못하여 신용불량자가 되어버렸고, 김모여인의 어머니는 김모여인과 장목사와의 관계를 알고 충격을 받아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





아쉽게도 이런 기적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2003년 12월 2일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S 오피스텔 9층에서 한기총 공동회장 이시자 인천평화교회 담임목사 이셨던 장효희 목사님이 본인 교회의 여신도에게 알몸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수하시다가 간통을 눈치챈 여신도 남편의 급습으로 베란다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 피신해 계시다 기력을 너무 소진한 탓으로 알몸으로 9층에서 추락해 주님뵈러 가신 일이 엊그제 같은데… 올해로 故 세인트 니꼴렸스 에어장 순교 10주기가 되었습니다.


■에어장, 나무위키■★←클릭!!
■장효희, 위키■★←클릭!!
■에어장, 넥스32위키■★←클릭!!

■뉴욕 LA 휩쓰는 장효희 동생 장향희 목사■★←클릭!!
■ 장효희 4형제는 유명 부흥사들인데... 매년 수차례씩 미주지역을 휩쓴다. '주의 종은 '현금'으로 섬겨라'. 뉴욕 교계는 돈 강조하는 부흥사들의 앞마당인가? 복음의 핵심은 온데간데없고 병 고침과 헌금만 강조. '주의 종 비판하면 창자가 터진다' 라고 공갈 협박도 서슴치 않아!


☦☦ 룸사롱 다니며 온갖 난행 다 하는 일반 세상의 사람들도 마구잡이로 그러지는 않는데, 목사들의 경우 반반한 교인들이 있으면 닥치는대로 무조건 덮친다. 제아무리 일반명문대를 나오고, 해외유학생 출신이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목사이고, 죽을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였는데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 나음을 받고 회개하고 새사람(중생체험, Born Again) 되어 목사가 된 넘들도 닥치는대로 덮친다.



한국교회 실상을 한눈에 보기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불륜6걸■★←클릭!!■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긴급고발: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치유사역자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19
바른신앙
“마귀도 기적과 표적 나타낸다”
정성욱 교수 “치유 사역자들, 분별 없으면 악한 도구될 수도”

정은지 | kj1127am@naver.com 승인 2016.07.28 23:09:36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 표적과 기사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늘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정성욱 교수(덴버신학교)

TB 조슈아 등 한국교회에 치유 사역자라는 사람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때, 덴버신학교의 조직신학자 정성욱 교수가 ‘마귀도 기적과 이적을 나타낸다’는 주제로 과거에 인터뷰한 내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정 교수는 CHURCH LEADER라는 인터넷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기적과 이적에는 두 근원이 있다고 주장했다.

정 교수는 모세가 애굽에서 지팡이로 뱀이 되게 했을 때, 애굽의 술사와 박수들 또한 같은 이적을 행했던 말씀을 예로 들며 마귀 또한 기적과 이사를 행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어떤 사람이 치유의 역사를 일으켰다고 반드시 성령의 역사라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정 교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치유와 기적이 성령의 역사인지 아니면 사탄의 역사인지 분별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역설했다.

정 교수는 기적과 표적 자체에 집중하는 것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그는 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분별하지 않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치유 사역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다른 영광을 취하며 분별력을 잃을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건전한 영성과 바람직한 치유 사역을 위해 정 교수는 자신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서 분별하고,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특히 크리스천 리더들은 자기를 돌아보고 살피는 작업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정성욱 교수의 ‘마귀도 기적과 이적을 나타낸다’는 주제의 동영상 강좌의 전문이다.

사실은 이 주제에 대해서 성경이 정확하게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은사를 주셨는데 하나님이 다시 그 은사를 빼앗아갔다’ 이렇게 말씀하는 구절은 없지만, 논리적으로는 그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슨 뜻인가 하면,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거니까, 성령님께서 그 사람에게 주신 은사니까 하나님께서 취해 가실 수 있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은사의 주인이 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성경에서 어떤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다가 은사를 하나님께서 다시 취해가셨다는 표현은 안 나오지만, 논리적으로는 어떤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지만 그 은사를 주님께서 취하여 가실 수 있다. 논리적으로 볼 때는, 그래서 가능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 치유의 은사란 것이, 치유의 역사는 마귀도 합니다. 마귀도 역사를 하잖아요. 치유의 역사를! 그러니까 치유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냐, 마귀의 역사냐는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을 길러야 합니다. 모든 영을 테스트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이, 그것이 반드시 성령의 역사라고 볼 수는 없단 얘깁니다. 그것을 반드시 우리가 진리에 기준해서 분별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분별력을 길러야 되니까 치유가 일어난 어떤 사람이 치유되었다는 사건 자체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 치유가 일어난, 그 치유가 어느 근원에서 온 것인가, 그것이 정말로 성령의 역사냐 아니면 악한 영의 역사냐 그걸 분별할 수 있는 분별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성경을 볼 때 마귀가 이적을 행하고 기적을 행해왔다는 것은 성경에서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세가 바로 앞에 갔을 때 지팡이를 가지고 던지니까 뱀이 됐는데 애굽의 술사와 박수를 불러가지고 너희들 해봐라 하니까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적이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고 심지어 치유가 일어나는 그런 사건들이 두 근원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성령의 역사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그러니까 기적이 일어났다, 표적이 일어났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것이 어떤 근원에서 일어났는지 분별해야 됩니다.

특별히 마지막 세대, 이 종말의 세대에는 우리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4장에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적그리스도가 등장해가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하려고 한다. 마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어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자를 고쳤는데, ‘우리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계시록 13장에는 적그리스도가 나오고 적그리스도를 돕는 거짓 선지자가 나와서 우상을 만들어서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적그리스도가 죽은 거와 같이 되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쇼를 벌인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결국 뭐냐면, 어떤 표적이 일어나는, 이적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특별히 어떤 이적이든, 어떤 기적이든, 어떤 표적이든, 어떤 치유의 역사든 그것의 근원이 성령이시냐 아니면 사탄이냐 하는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분별해야 하는 책임이 그리스도인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실제적인 예를 든다면, 치유의 은사를 받았던 많은 분들이 치유의 은사를 통해서 자기를 높였을 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지 않고 자기의 이름을 높였을 때, 그들의 은사의 사역은 사실은 전부 다 휴지조각처럼 쓰레기처럼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치유의 역사가, 신유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있을 때 그들이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높이고 그리스도를 높일 때 그 신유의 역사는 정말 긍정적인 역사를 하겠죠. 그러나 치유와 신유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면서 그것을 자기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지 않을 때, 그것은 좋지 않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그건 주님이 이미 얘기하신 것이고, 마태복음에서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리라고 하셨으니까. 그 열매라는 것에 대해선 우리가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겠지만, 그들의 교리적인 가르침, 그들의 어떤 윤리적인 삶, 이런 것을 다 포함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는, 주님은 우리에게 기적과 표적에 집중하라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겁니다.

기적과 이적 자체에 집중하라는 게 아닙니다. 기적과 이적은 일어날 수 있고 어떤 근원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을 너희는 분별하라. 모든 영을 다 시험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인지를 시험하고 테스트하고 분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에게 있는 책임이다. 그것을 만약에 교회가 강조하지 않을 때, 특별히 치유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그 부분을 강조하지 않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도구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자기는, 거짓선지자들이 ‘내가 주를 위해 하지 않았습니까’, 자기들도 몰랐다는 겁니다. 자기들도 주를 위해서 한다고 생각한 겁니다.

근데 주님은 모른다고 그러신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얘기죠 사실. 그러니까 주님께서 모른다고 하실 정도까지 나 자신을 분별해낼 수 없다면, 이건 엄청난 영적인 심각한 병에 걸린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그거에 대해서 우리 크리스천들 특별히 우리 크리스천 리더들은 특별히 그 부분에 대해서 자기를 반성하고 늘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분별하고,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는 작업들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평생 동안! 왜냐하면 내가 선한 의도를 가지고 하는 것 같은데, 나중에 가서 엉뚱한 결과가 나온단 말이에요. 누가 장담할 수 있겠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짓 선지자들이 의도적으로 나쁜 짓을 했다고 본문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지 않는 거거든요. 그들은 지금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 거거든요. 그런데 주님께서 모른다고 했다면, 정말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끊임없는 Self-Examination, 자기를 살피는 작업이 우리 그리스도인, 특별히 리더들에게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덴버신학교는 지금 미국 복음주의권에 속한 신학교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한 1050명 정도의 학생들이 있고, 지금 한국 학생들이 그 중에서 40여 명 와 있고요. 성경의 무오성 그리고 절대적인 진리에 대해서 분명한 확신을 갖고 가르치는 신학교이기 때문에, 우리 특별히 복음주의적인 헌신과 확신이 있는 분들이 우리 학교에 와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귀 귀신 복술 무당 토정비결 기적보다 말씀

요한일서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김삼환이가 수많은 군중들이 모인 중요집회에서 “여러분! 목사한테 잘해야 복 받습니다!!” 지입으로 말하던데... 100% 사이비 이다. 실제로도 1천억(100,000,000,000)을 꼬불쳤지 아니한가? 변칙 세습하것도 그러고. 이제 비난이 두려워 뜸들이며 본당까지 넘겨주려 하고 있다. 제대로 된 목사라면 은퇴 오래전부터 준비를 충분히 했어야지!

http://munhwa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3&no=7714 명성교회 수석장로 의문의 자살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나눔국민운동 대표)는 22일 “이 사건은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라고 전제한 후, “어떤 방법으로든 박 장로가 ...



https://namu.wiki/w/불륜%206걸
일란성 쌍둥이 남동생으로 장향희를 두고 있는데, 이쪽도 먹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만 과거 일산 호*교회 담임먹사 시절 여신도와의 불륜건으로 물러났고, 그 후로 호*교회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다른 교회를 만들어 담임먹사로 재직하고 있다. 헌금과 재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설교내용이 지속적으로 논란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형에 밀리지 않는 동생이라는 세간의 평가가 그치지 않는다.





이거 완전 돈놓고 돈먹기네요~


간통현장 발각 추락사한 장효희목사
쌍둥이 동생 장향희는 국제적으로 날리는 부흥사


"에어장"(에어컨 장효희)을 아십니까? 나무위키에 보니 “ 쌍둥이 동생 장 목사는 일산 D교회에서 목사를 하고 있고..” 아들은 장재우목사랍니다. 나머지 두동생도 목사하니 우선 가족 5명이 모두 목사집안.

4형제부흥사인 장효희 한기총 회장넘이 여성도와 오피스텔서 간통하다 현장에서 들켜 에어컨에 매달려 있다 추락사한 사건. 중소기업사장인 가정이 풍지박산나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여동생이 청와대 앞서 데모 하고.

한기총은 나몰라라 하고... 그 동생넘이 뉴욕서 사과도 안하고 사기집회를 하고 있다.

축복의 열매를 거두려면 씨를 뿌려야 한다. 축복 중의 축복은 역시 '돈 축복'이다.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십 년 동안 이렇게 목회를 해오니까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전 한기총 회장 '에어장'의 동생이랍니다.
축복 받아가세요~ -.,-
==========================================
http://www.newsnjoy.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0271

"집사님은 다 좋은데, 재물 바치는 건 못 따라가"
장향희 목사 부흥집회, 심은 대로 거둔다며 헌금 권유

입력 : 2007년 02월 22일 (목) 05:17:28 / 최종편집 : 2007년 02월 23일 (금) 01:32:44 [조회수 : 3724] 박지호 ( simpro )


▲ 장 목사는 매년 수차례 미주 지역을 방문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안디옥교회에서만 장 목사의 부흥집회가 다섯 번째 열렸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뉴욕 순복음안디옥교회(목사 이만호)에서 장향희 목사(일산 든든한교회)의 신유축복대성회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이 교회 교인뿐 아니라 뉴욕·뉴저지·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다른 교회 교인들도 참석했다. 장향희 목사는 지금까지 이 교회에서만 다섯 번째 집회를 열고 있다.

제목 그대로 나흘간 '신유'와 '축복'이 넘치는 집회였다. '심장병·관절염·디스크·암 등 각종 질병을 가진 환자 수백 명이 한 자리에서 낫게 되는 '기적의 현장'이었다. 장 목사는 집회 내내 참가자들 중에 아픈 사람들을 안수했다. 장 목사를 통해 병이 나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간증도 이어졌다.

집회의 골자는 역시 '축복'이다. 축복의 열매를 거두려면 씨를 뿌려야 한다. 축복 중의 축복은 역시 '돈 축복'이다. '돈 축복'을 받으려면 돈을 써야 한다.
장 목사의 설교를 들어보자.


▲ 장 목사는 치유를 위해 기도한 후 "간증하면 마귀가 못 건드린다"며 참석자들에게 간증할 것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지금 치아를 치료하고 계신다", "손과 팔을 치료하신다"는 등의 간증을 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심어야 축복이 온다.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산다."

장 목사는 자신이 목회하는 일산 든든한교회를 예로 들면서 "안 심으면 항상 없이 살게 되고, 금식을 해서라도 심어야 축복이 온다"고 강조했다.

"어느 권사가 그토록 충성했다. 건강하고 은혜 받고 능력도 받았다. 그런데 너무 거지같이 산다. 매일 얻어 먹고 산다. 궁금해서 하나님 앞에 물었다. '하나님 저 여자가 그렇게 열심히 믿는데, 어찌하여 저렇게 거지같이 삽니까?'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사랑하는 종아, 너는 심는 대로 거두는 것도 모르느냐?'" (둘째 날 저녁집회)

"십 년 동안 이렇게 목회를 해오니까 교인수가 몇 천 명이 되고 5,000만 불의 축복도 받았다. 일산에서 최고로 큰 식당 주인들이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한 주 십일조가 2만 불 짜리도 많다. 처음부터 부자가 우리 교회에 왔냐? 천만의 말씀. 거지도 아주 그냥 생거지,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넷째 날 저녁집회)

"1만 불 (헌금)할 사람만 손들어 봐. 파킹 랏(주차장) 어떻게 짓겠냐?"


▲ 장 목사는 신명기 21장 5절을 근거로 "주의 종이 축복권이 있잖아요. 축복권 가지고 어디 써먹겠어요. 이럴 때 실컷 축복한다"며 "축복받은 종이 축복을 빌어줄 때 받으라"고 했다.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마지막날 집회에서는 원래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본문으로 '성령과 은사론'을 전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심는 대로 거둔다'는 요지의 헌금에 대한 강조가 계속 이어졌다.

"이 교회 교인들은 목숨 걸고 기도해서 '파킹 랏' 만들어야 해. 이 목사님 계획 갖고 있어요. 파킹 랏 만드셔이? '아멘' 소리가 다 기어들어가네. 파킹 랏 만들어주셔이? (교인들, '아멘') '아멘' 한 사람들은 1만 불씩만 하면 돼. '어머나, 뭘 그렇게 많이 하냐'고? 아니, 1만 불씩만 하면 그걸로 파킹 랏은 턱도 없어요. 그러나 그게 밀알이 되어 역사가 일어나. (아멘) '아멘' 한 사람만 만수무강 옥체평강할지어다. (아멘) 두 손 들고 '아멘' 해봐. 1만 불 할 사람만 손들어보란 말이야. 높이 들어, 높이. 이것 봐. 몇 명 안 되잖아. 하나 둘 세 명. 아이고, 아버지! 파킹 랏 어떻게 짓겠냐? 우리 교회 같으면 벌써 고등학생들도 다 한다, 1만 불씩. 농담 아냐."

"한국교회는 10만 불 믿음 웬만한 분들은 다 한다."

장 목사는 설교에 앞서 주차장 확보를 위해 헌금할 것을 권면한 후 강대상에 놓인 헌금 봉투를 들고 10여 분 동안 헌금 내용과 헌금을 낸 사람 이름을 일일이 말했다. 헌금 액수가 큰 사람들을 위해서 특별히 축복을 해줬다. 어떤 부부에게는 거액의 헌금을 권유하기도 했다.

"김만수(가명), 손 들어봐요. 1,000불을 딱 갖고 왔어. 1,000불이 1만 불 되길 축원해요. 지난 주 부흥회 때 어떤 권사님이 1,000불을 헌금해서, '하나님 축복 넘칠지어다' 했더니, 나더러 봉투 달래. 줬더니, 동그라미 하나 더 쳐서 가져왔어. 내가 '거짓말하면 죽어요' 하기야 이해가 안 되겠지, 여러분 믿음으로는…."

"조용오(가명), 조은하(가명) 집사님 가정에서 1,000불을 드렸어. 손 들어보세요. 어디 있어요? 제가 보기에 물질 축복도 많이 받은 분 같은데. 부자지? 내가 다 알아. 앞으로 하나님 앞에 돈 많이 드리고 축복 더 받으세요. 재물이 많은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지켜주는 게 중요해. 맞아, 안 맞아? 1만 불 해서 문제가 해결되고 축복이 오면 10만 불 하란 말이야. 근데 부인 집사님 때문에 재물이 안 날아가. 지금 제가 예언합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마누라 잘 만난 줄 알아. 하나님이 부인보다 남편의 믿음이 더 자라야 된대. 하나님 앞에 심으란 말이야. 그래야 밸런스가 맞아. 가정에 축복이 계속 이뤄진단 말이야. 감동이 오면 10만 불도 하세요. 한국교회는요. 10만 불, 그거요. 믿음이 웬만한 분들은 다 합니다. 교회에 큰일 한다고 할 때는 다 합니다. 10만 불 할래? 안 할래? 1만 불이라도 해. 농담 아냐. 이번엔 해야 된다니까. 부인보다 조 집사님이 다 좋은데 재물 바치는 건 반의 반도 못 따라가."

"마지막 날 뿌리 뽑고 가라, 축복권 가지고 축복하고 가겠다."


▲ 안수하는 장향희 목사.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장 목사는 설교를 마치고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한 번 주차장을 위한 헌금을 권유하며, 축복권을 가지고 축복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하나님이 치료하는 것 보이죠?
하나님이 이빨·턱관절 고치는 분들 손 들어봐요. 또 팔 고친다. 손 들어. 뜨끈뜨끈하거나 (아픈 곳이) 움직이는 분들 많죠? 지금 하나님이 온갖 병을 다 고칠 겁니다. 마지막 날에 뿌리 뽑고 가세요. 이제 헌금하는 시간 가질텐데, 지금 당장 안 해도 돼요. 1,000불도 좋고 1만 불도 좋고 (봉투에) 적어서 저한테 가져와요. 제가 특별히 기도해주겠어요. 이 교회가 주차장이 너무 모자라서…. '아멘' 안 하세요? (아멘) '아멘'한 분만 축복할지어다. 마지막 저녁 축복권을 가지고 축복을 선포하고 가겠어요."

올해 장향희 목사의 미주 지역 부흥회 일정은 10월까지 잡혀 있다. 뉴욕 순복음안디옥교회를 시작으로, 2월 샌디에이고 갈보리교회, 노스캐롤라이나 한일제일장로교회, 6월 뉴욕 순복음연합교회, LA 은혜교회, 샌디에이고 갈보리교회, 10월 오클랜드 이스트베이침례교회 등이 계획되어 있다.

박지호 /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1



집회를 통해 헌금강요와 목회자에 대한 순종만 요구한다는 비판이 있다. 장향희 목사는 일년의 집회스케줄이 나와있으며 3월에만 해도 6번의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 인기강사이다. 매년 수차례 뉴욕에 오는 집회장은 항상 만원이다.


★ 완전 순 사깃꾼인데... 월세·보증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5년만에 몇 백 억씩 축복을 받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838


IP : 107.167.106.x
[1/2]   
 
IP 107.167.106.x    작성일 2019년6월24일 13시28분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2/2]   깡패모독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6월25일 12시45분      
죄는 손목 또는 팔목 아니면 엿치기로...깡패는 목사 짓 하여도 주님이 거두시지만 몫가 깡패끼고 삥치고 여자 애덜 눈물 빼면 먹사, 막사, 묵사, 별 걸같은 소리 하네 그냥 묻어라. 그것도 공해니 연구하고 학위 받아라 ..그리고 얼굴 내리고 이름 없애고, 주 기도문 외지 말고, 공해없는 섶으로 새로 태어나라...ㄴㅁ10ㄷ안되는 고자들,,,화장실 구더기도 안먹는....나걍원 왈 못 먹겠어요 ㅅㅅ
윤석렬2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132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434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533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539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855
40
80
07-13 13:35
122669
대통령이 TV나와서 대놓고 거짓말을하냐 대깨문 4
0
0
11-21 01:00
122668
무능력하지 않은 진보는 진짜 진보가 아니다 죠셉 권 17
0
0
11-20 15:21
122667
자유한국당은 ‘노땅 정당’, 보수라 말하는 자체가 ... 아이엠피터 60
0
5
11-20 12:39
122666
토착왜구당 제집권 하면 한반도 전쟁 필히 터지는 이... (1) 아고라 '50대... 33
0
5
11-20 11:56
122665
그러면 그만두기전에 식사대접은 해줘야겠구만 그러냐 9
0
0
11-20 10:37
122664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는 진보는 진보가 아니다 권종상 103
0
5
11-20 10:16
122658
🎴성결교 강간목사 봐주기🎴 (1) 징계없이 120
5
5
11-20 09:34
122657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 뉴스프로 28
0
5
11-20 09:28
122656
10만원권에 김정은을 집어넣자 김대중 11
5
0
11-20 09:02
122655
문재인 대국민쇼 끝나고 돈받아가는 알바 출연진들 포... 단독속보 41
5
0
11-20 02:09
122654
쑈밖에 할줄 모르는 문재인 MBC 24
5
0
11-20 00:02
122653
사람과 사람사이 무심지생 22
0
0
11-19 14:41
122652
화보🔞 성희롱 현장포착🔞 (1) 특종고발 160
20
20
11-19 13:56
122651
‘인적 물갈이’보다 시급한 ‘정당 물갈이’ (1) 프레시안 70
0
5
11-19 11:08
122650
성신여대 전 총장 폭로 “나경원 딸 의혹은 권력형 입... 아이엠피터 150
5
10
11-19 09:40
122649
386 정치꾼.....이 운동꾼 넘들은 당장 물러가라... (1) YK 64
5
0
11-19 06:37
122648
좌좀들의 반일 불매운동 결과 (1) 웃겨서리 31
5
0
11-19 06:29
122647
총신교수 “여성 XX는 격렬하게💖해도..” 성희롱 실태 155
30
30
11-19 06:08
122646
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진상규명 77
10
5
11-18 23:07
122645
[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6
0
0
11-18 22:12
122644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 곧 만... 김원식 121
5
5
11-18 16:44
122643
캐나다에서 만난 좌빨과의 대화 (2) 좌빨의 대화 46
5
0
11-18 14:25
122642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유시민 54
10
0
11-18 12:25
122641
아주 작은 기대 혹은 희망 강기석 165
0
5
11-18 10:25
122640
금태섭, "공수처, 악용가능성 커" 민주당에도 이런사... 금태섭 18
5
0
11-18 09:55
122639
조국을 반대했던 금태섭..민주당에도 이런 사람이.. 금태섭 18
5
0
11-18 09:50
122638
어느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을 바라보며 느낀 것... (1) 권종상 144
5
15
11-18 09:34
122637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4
10
0
11-18 06:52
122636
👩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55
40
40
11-18 04:06
122635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6
0
0
11-17 15:33
122634
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33
0
0
11-17 15:31
122633
🔴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5
30
0
11-17 11:56
122632
🎯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4
30
35
11-17 04:49
122631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88
50
50
11-17 01:37
122630
완벽했어 100cm 38
0
0
11-16 09:14
122629
💩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66
5
0
11-16 07:14
122628
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88
40
40
11-16 06:26
122627
'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50
5
0
11-15 22:52
122626
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43
5
0
11-15 22:48
122625
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7
5
0
11-15 22:43
122624
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3
5
0
11-15 10:31
122623
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1
0
5
11-15 10:15
122622
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5
0
11-15 10:08
122621
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28
9
5
11-15 08:25
122620
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19
0
0
11-15 07:41
122619
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0
0
11-15 07:15
122618
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0
0
11-15 07:08
122617
아18 (1) 이쁜달덩이 40
0
0
11-15 02:29
122616
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4
0
0
11-14 17:18
122615
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4
0
0
11-14 17:11
122614
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2
0
0
11-14 17:08
122613
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6
0
0
11-14 17:06
122612
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5
15
5
11-14 15:34
122611
💖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5
30
30
11-14 13:56
122610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2
0
0
11-14 12:49
122609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64
0
5
11-14 11:15
122608
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199
5
5
11-14 10:48
122606
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24
5
5
11-14 09:44
122605
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1
5
0
11-14 06:28
122604
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4
5
0
11-14 03:34
122603
‘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2
0
5
11-13 16:29
122602
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0
5
0
11-13 14:19
122601
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29
5
5
11-13 11:46
122600
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65
0
5
11-13 10:03
122597
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5
0
0
11-13 09:53
122596
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10
0
20
11-13 08:29
122595
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69
0
5
11-13 06:40
122594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6
30
30
11-13 04:58
122593
🔴"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5
10
0
11-12 23:53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1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18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2
30
3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2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3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1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5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2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4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4
40
4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4
35
40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5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4
35
40
11-09 01:53
122562
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9
0
5
11-09 01:05
122561
차카게 산다? 강기석 263
1
5
11-08 14:14
122560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1
30
40
11-08 13:13
122559
❌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94
30
40
11-08 13:07
122557
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6
10
15
11-08 10:03
122556
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44
0
0
11-08 08:10
122555
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9
0
0
11-08 07:40
122554
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0
0
11-08 07:26
122553
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6
0
0
11-08 07:24
122552
좌파들의 특징 좌좀특징 37
10
0
11-08 06:04
122550
좌파들은 조작을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드냐? 좌좀본색 27
10
0
11-08 05:49
122549
문대통령님 조국을 살리는 길이 촛불을 살리는 길입니... 0042625 34
0
10
11-08 04:23
122547
“문 정부에 힘 더할 것” 입당 신청 손금주, 과거 발... 아이엠피터 329
5
5
11-07 14:08
122546
검찰의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환영하지만, 이것이 당... (2) 권종상 215
10
10
11-07 09:53
122544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회 김종익 140
0
5
11-07 08:30
122543
세월호수사 세월호 62
0
0
11-07 06:55
122542
삼청교육대 보내야 할 넘들..... YK 70
0
0
11-07 06:27
122541
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77
5
0
11-06 14:38
122540
문재인 출생의 비밀 꼬리 무는 새 의혹 5개 (1) 미스테리 문 77
0
0
11-06 14:32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