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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함 최대 120톤 인양능력-유압권양기(유압 윈치)
  번호 114912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648  누리 5 (0,5, 0:1:1)  등록일 2019-6-25 00:55 대문 0 [천안함] 

구 광양함(AST-28)은 평택함(ATS-27)과 더불어 평택급으로 분류된 수상함 구조함(ATS)이다.

미 해군이 보유했던 이든턴(Edenton)급 함정인 보포트함과 브런즈윅함을 인수하여, 신형 크레인 등을 장착하는 등 성능개선 작업을 거쳐 평택함과 광양함으로 명명하고 동년 4월에 취역하였다. 이들 평택급 구조함들은 2015년과 2016년에 퇴역하였다.

광양함에는 함수에는 10톤, 함미에는 20t톤 크레인, 대양예인용 토잉윈치 2기가 장착되어있다. 함수에 Bow Roller(뱃머리 롤러)라는 장치와 유압권양기(捲揚機 Windlass=윈치 Winch)를 보유하여 중량물을 인양할 수 있다.

참조 https://namu.wiki/w/%ED%8F%89%ED%83%9D%EA%B8%89

해군은 광양함과 같은 함급인 평택함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최대 인양능력120톤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함미나 함수의 10~20톤 크레인이 아니라, 유압권양기와 Bow Roller를 이용해 120톤을 인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평택함은 미 해군에서 도입된 함정들 중 하나로 1968년 2월 19일 영국 Brooke Marine사에서 건조되었다. 이후 1972년부터 1996년까지 24년 간 미 해군에서 Beaufort함으로 임무를 수행했고, 그해 3월 8일 퇴역했다. 우리 해군은 1997년 2월 20일 인수하여, 1997년 4월 1일 재취역과 함께 해군5전단 55전대에 예속되었다.

이후 평택함은 우리나라 전 해역에서 20년 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14명의 함장을 배출했다. 1968년 건조 이후 임무 수행 기간은 49년에 이른다

평택함은 전장 86.2m, 전폭 15.2m, 만재톤수 3,500톤, 최대속력 16kts, 연료유 660,000L와 청수 205,000L가 적재 가능한 수상함 구조함이다. 평택함은 심해잠수사 잠수작전 지원, 침몰 및 좌초 선박 구조 및 인양, 함정 예인, 항만 및 수로 장애물 제거, 선박화재 진압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최대 120톤의 중‧소형 어선급 선박 인양이 가능하고, 10만톤급 상당의 예인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렇듯 평택함은 해군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구조함으로서 지난 20년간 수많은 훈련과 작전임무를 수행해왔으며, 2016년 12월 28일 명예로운 퇴역식을 마치고 역사에 길이 남게 되었다.
-해군 보도자료-아래 블로그의 첨부파일 참조]
http://m.blog.naver.com/neobio/220677700257


그림 출처- 위 해군보도자료. 위 평택함의 선박 인양장면을 보면 뱃머리에 뾰족하게 들어간 곳이 몇군데 보인다. 이곳들 위쪽에 bow roller(뱃머리 롤러)들이 있다

[군 관계자는 "광양함(ATS-28)을 대체하는 통영함(ATS-31)은 지금도 구조함의 기본임무인 예인, 인양, 잠수지원 등을 수행할 수 있다"며 "최대속력은 21노트(시속 약 40㎞)로 광양함(ATS-28)의 2.5배에 달하고 인양능력은 300t으로 광양함(ATS-28)의 2배이며, 헬기도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통영함의 항해에 필요한 레이더와 항법장비, 인양에 필요한 크레인, 예인에 필요한 유압권양기, 잠수지원에 필요한 공기압축기와 감압·치료용챔버 등은 모두 정상이어서 임무 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군 당국의 입장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141124096052043


[우리기술로 만들어지는 최초의 수상함 구조함인 통영함은 전장 107.54m, 전폭 16.8m, 경하톤수 3,500톤급으로서 기존 구조함에 비해 대형화 및 최첨단 구조장비를 탑재하고, 최대 속력이 21kts로 각종 해난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구조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통영함의 구조능력은 유압권양기(捲揚機)를 이용하여 직접 인양시 윤영하급(PKG)을 인양할 수 있으며, 대형 수송함을 예인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사이드 스캔 소나(Side Scan Sonar)와 최대 수중 3,000m까지 탐색할 수 있는 수중무인탐사기(ROV : Remotely Operated Vehicle)를 탑재하여 기존 구조함에 비해 탐색능력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잠수요원(SSU)이 수심 90m에서 구조임무수행을 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159&num=43680



2016년에 새로 취역한 신 광양함(ATS-32) 역시 성능이 크게 개선된 유압권양기를 통해 유도탄고속함급(400톤) 함정을 수중에서 직접 인양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통영함(ATS-31) 역시 유압권양기(捲揚機)를 이용하여 직접 인양시 윤영하급(PKG)를 인양할 수 있다.

[해군의 두 번째 수상함구조함(ATS-Ⅱ)인 광양함(ATS-32)이 10월 10일 경남 창원 진해군에서 제8전투훈련단장 주관으로 취역식을 열고 정식 해군 함정으로 인정받고 임무수행에 들어갔다.

3500t급인 광양함은 전장 107.54m, 전폭 16.8m 규모이며 최고 속력 21노트(약 39km)로 해상을 누비며 구조 활동을 펼치게 된다.

퇴역한 구 광양함에 비해 전장은 20m 더 커졌고 함정속도도 기존 17노트보다 빨라 기존의 각종 해난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구조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광양함은 침몰한 선박·항공기 인양, 고장 등으로 해상에서 자체 기동이 불가능한 함정 예인, 암초 등에 걸린 함정을 끌어내는 이초(離礁), 잠수사(SSU)의 수중 탐색·구조활동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광양함은 구조 작전시 파도와 조류, 바람의 영향으로부터 함정의 위치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자동함위 유지장치(DPS)를 설치해 안정적인 구조임무를 수행 할 수 있다.

유압권양기(捲揚機)를 이용해 유도탄고속함급(400톤) 함정을 수중에서 직접 인양할 수 있고 대형 수송함인 독도함(1만4500톤)도 예인할 수 있다.

그밖에 수심 90m에서 이뤄지는 잠수사의 활동을 지원하는 체계와 최대 8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치료 챔버를 탑재하고 중형헬기의 이·착함도 가능해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이송할 수 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666503


따라서 광양함(ATS-28)이 50톤이 넘는 가스터빈실을 실제 인양하려 했다면, 함미의 20톤 크레인이 아니라 유압권양기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50톤 정도의 가스터빈실은 최대 120톤을 인양할 수 있는 광양함(ATS-28) 인양능력으로 쉽사리 인양할 수 있는 무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이 그리고 합조단장 박정이가, 50톤이 넘는 가스터빈실의 무게 때문에 광양함으로 인양못하고 다시 가라앉았다거나, 인양고도나 묘박수심이 제한되는 60톤 해상 크레인을 난데없이 운운한 것은, 사실을 호도 은폐하려던 것에 불과하다.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우현의 격벽과 붙어 있어서 50톤 넘는 무게여서 해군 능력(광양함)으로 인양 못하고 다시 가라앉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민간업체 다시 수배해서 인양하다 보니 5월 19일 인양했고 늦어진 이유다. ]
http://www.pys21.net/bbs/view.php?DB=assemblyact&num=184&start=0&S=&val=&word


[결국 5월 9일 UDT 잠수사에 의해 미상물체가 가스터빈실임이 확인되어 해군의 광양함이 인양을 시도하였으나, 인양간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절단되어 실패하였다. 해군이 보유한 60톤 해상크레인의 특성(3)과 현장의 수중환경을 고려해 보면 군 장비로는 인양이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어 민간업체인 유성개발과 계약을 하였다. 5월 17일 민간업체가 현장에 도착, 인양로프 결색 등 준비를 한 후 5월 19일 06:30경 가스터빈실을 인양하였다 . --천안함 조사결과보고서 페이지 110 ]

군은 마치 광양함의 인양능력이 50톤도 인양못할 정도인 것처럼 정치권과 시민들을 속이고, 사고장소를 조작하기 위하여 가스터빈실을 수중 비밀예인이동시켜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 구역에 떨궈놓은 사실을, 그것도 가스터빈과 보호막이 붙어있던 50톤의 가스터빈실을 암반지대에 수직 낙하시켜 분리, 손괴(損壞)한 사실을 은폐하려한 것이다.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우현의 격벽과 붙어 있어서 50톤이 넘었다는 원래의 가스터빈실은, 이같은 군의 수중비밀예인이동작업과 수직 낙하, 파괴작업을 통해 30톤의 가스터빈실의 모습으로 선보이게된 것이다.

그리고 보호막에 감싸여 가스터빈실에 붙어있던 원래의 가스터빈은, 5면의 보호막과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이 떨궈져나간, 앙상한 모습의 가스터빈 잔해로 분리된 모습으로 나타나게된 것이다.



그리고 군과 국방부는 이 잔해 사진을 공개하면서 "가스터빈실은 어뢰의 수중폭발로 발생한 버블효과에 의해 발전기, 조수기, 유수분리기와 가스터빈 덮개 등이 파손됐다. 가스터빈도 파손되어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고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유실됐다"고 뻔뻔하게 씨부려댔던 것이다.

같잖은 군발이 색기들이, 있지도 않은 북한 어뢰의 수중폭발로, 거기다 버블제트공격으로 조작하기 위해,  가스터빈이 앙상한 모습으로 남았다고 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거짓말에다 저런 파렴치한 짓거리까지 했던 것이다.

[이날 국방부가 가스터빈 잔해를 공개한 것은 지난 5월 28일 있었던 북한 국방위원회의 내외신 기자회견을 반박하는 과정에서였다. 가스터빈은 천안함에 가해진 외부 충격을 직접 받은 지점이다.

북한 국방위 정책국의 리선권 대좌는 28일 기자회견에서 "남측이 진실 밝히자면 가스터빈 문제를 해명했어야 했다"며 "어뢰 공격에 의한 타격으로 침몰됐다면 가스터빈이 형체도 없어야 하고, 내부 폭발이나 좌초라면 원상태대로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국방부는 잔해 사진을 공개하면서 "가스터빈실은 어뢰의 수중폭발로 발생한 버블효과에 의해 발전기, 조수기, 유수분리기와 가스터빈 덮개 등이 파손됐다"며 "가스터빈도 파손되어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고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유실됐다"고 말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60731#09T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4912
IP : 121.148.202.x
[1/14]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25일 01시20분      
[결국 5월 9일 UDT 잠수사에 의해 미상물체가 가스터빈실임이 확인되어 해군의 광양함이 인양을 시도 하였으나, 인양간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절단되어 실패하였다. 해군이 보유한 60톤 해상크레인의 특성(최대 수심 20m 묘박 가능, 인양고도 25m)과 현장의 수중환경을 고려해 보면 군 장비로는 인양이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어 민간업체인 유성개발과 계약을 하였다.

5월 17일 민간업체가 현장에 도착, 인양로프 결색 등 준비를 한 후 5월 19일 06:30경 가스터빈실을 인양한 결과 인양된 가스터빈실은 <그림 3장-2-9>와 같이 선저 및 우현 부분으로 길이 8.7m, 폭 11m 크기였으며 무게는 30톤에 달하였다.

폭발 위치로 예상하였던 가스터빈실 중간 좌현 선저 약 3m 지점이 절단되었고 (?) 가스터빈 패드, 완충기, 받침대 등 강한 철골 구조물로 형성된 부분은 절단되지 않았고 상대적으로 철골이 약한 패드 앞과 뒤 부분이 절단된 상태였다. 폭발압력을 직접적으로 받은 가스터빈실에서는 선저와 절단면을 중심으로 닦은 거즈 3점과 금속류 2점을 채증하였다.

또한 가스터빈실 인양 하루 전인 5월 18일에 인양된 터보엔진(가스터빈)은 흡입관, 압축기,연소실, 파워터빈, 폐기관 등 총 668cm에 이르는 몸체 중 흡입관(57cm), 파워터빈 및 폐기관(349cm)은 유실되어 없었으며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262cm)만 남아 있는 상태로 증거물 채증여부를 판단하였으나, 보호덮개로 쌓여 있었던 장비라는 점에서 금속 파편 또는 폭약성분 검출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채증 없이 형상 변형에 대한 부분만 확인하였다. --- 천안함 보고서]
[2/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5일 16시56분      
푸하하하
배꼽잡네 ㅋㅋ

이곳 음모꾼 잔당 & 패잔병 섀꺄들은 왜 이렇게 멍청하냐^^


평택함 함수의 권양기 인양고도로 볼 때 가스터빈실를 바지선에 올릴 수나 있겠냐

그리고 무플방지까지 했네 ㅎㅎ

쥐새끼 & 문재인의 당나라 군대 이전의 군대 짭밥 먹었으면
아래 사진으로 미군 훈련 해역을 알 수 있는데 한번 도전해 볼래?



사진 날짜가 4월 6일이지만 기상 악화로 5일 또는 7일 훈련일 가능성이 있고
사진 속의 함정을 확대해 보면 광양함(28)이 아닌 평택함(27 ; 함수 수색)인데

자세히 확인하고 제3의 부표 망상 소설 좀 부탁혀

[3/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5일 18시44분      
지랄하네
옆으로 뉘어서 인양하면 되지. 아니면 뭐하려고 달고 다니냐?
쥐새끼 이전에 군 짬밥 먹은 udt 예비역은 좌향좌도 모르네. 구석기 군대냐? ㅋㅋ

* 벌초, 분발해서 댓글 달아라. 너 놀려주는 재미가 쏠쏠하다.
[4/14]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6월25일 18시57분      
벌초는 혹시, 닻을 내리는 앵커와 체인을 크레인이라고 착각하는거 아닌가 몰라.


https://en.wikipedia.org/wiki/Crane_vessel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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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14270&table=surprise_13&field_gubun=%C3%B5%BE%C8%C7%D4&position=pos_cmt#pos_cmt 사라진 정씨 글; 벌초조롱글 기독확인후 삭제
[5/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5일 19시10분      
그건 아니고요.
선수 갑판에서 바로 내려 오는 윈치형 크레인을 말합니다.
[6/14]   벌초야~  IP 116.220.82.x    작성일 2019년6월25일 19시14분      
그렇군요.... 벌초 조롱.. ㅎ
: 벌초는 함미 이동시 도르래와 체인에 대하여 발제해봐라.

https://news.joins.com/article/4107664
[7/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5일 21시39분      
벌초야, 자니?
[8/14]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26일 00시56분      
벌초야!

[아래 사진으로 미군 훈련 해역을 알 수 있는데 한번 도전해 볼래?
사진 날짜가 4월 6일이지만 기상 악화로 5일 또는 7일 훈련일 가능성이 있고
사진 속의 함정을 확대해 보면 광양함(28)이 아닌 평택함(27 ; 함수 수색)인데]

사진이 안보인다.
보이게 좀 해봐라. 평택함 모습 좀 보자.

[9/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6일 21시33분      
천안아
사진 안 나오게 한 것...다른 걸로 교체했으니...별도 발제 해봐 ㅋㅋ

그럼 채점 해줄게
[10/14]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6일 21시34분      
un 멍청한 놈 ㅋㅋ

북괴 리선권의 니미 뽕이다


50톤인지 30톤인지의 11.43m×8.7m 가스터빈실을...아래 사진처럼 함수 권양기로 올리고



다시 함수 크레인(10톤) 후크에 어렵게 걸어 붐을 좌(우)현으로 회전할 바에

처음부터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으면 직접 함수 10톤 크레인으로 인양하지, 븅~~~씬아

함수 권양기로 옆으로 뉘어서 인양하면 뭐가 달라지냐


유성수중개발도 옆으로 뉘어서 인양 안 했네 ㅎㅎ




군 작업이 좆문가라는 등의 지저분한 댓글로 물타기 하느라 고생 한다
하나 당초 논쟁인 수심 47m에서 광양함의 가스터빈실 인양 작업은 fac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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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털려서 쪽팔리자 계속 좌향좌 들먹이며 눈팅족들에게
뭔가 반박하는 듯, 한 인상을 주려고 애쓰지만 좌향좌하면 함수 방향이네 ㅋㅋ

예비역들이 정면 용트림바위 바라보고 추모제 지낸 오전 10시경 영상


동영상 1:33/3:38 → 1:34/3:38 → 1:35/3:38 스틸 사진이 증거다, 쪼다야


1:35/3:38 스틸 사진 속 카메라맨 등 뒤 평택함이 수색하는 해역이 함수 방향 –끝-
[11/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6일 22시46분      
벌초 팀 전부 대가리 맞대고 이틀을 부들댄 결과가 요거냐?
처자지 말고 기다려 봐. 나도 개그 좀 하자. ^^

1) 븅~신이 옆으로 뉘우면 된다고했더니 옆으로 회전을 시켰네.

- 그렇다면 1번어뢰처럼 늘이고, 줄이고~






- 옆으로 뉘우는거란 이런 정도 아니것냐?



- 마음에 안들어?
그럼 함미처럼 저수심(20m이하)으로 이동후 해군보유 60톤 해상크레인(특성을 살려^^) 바지선 탑재.


[12/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6일 23시45분      
12번 댓글 이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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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6일 21시34분
개 털려서 쪽팔리자 계속 좌향좌 들먹이며 눈팅족들에게
뭔가 반박하는 듯, 한 인상을 주려고 애쓰지만 좌향좌하면 함수 방향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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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ㅋㅋ) x 10000 이다 씁새야. 이 짓은 니놈 종특이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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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뇌피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6월26일 21시34분
1:35/3:38 스틸 사진 속 카메라맨 등 뒤 평택함이 수색하는 해역이 함수 방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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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표 설치한 곳을 바라보며 추도사를 ~"
결론, 한주호 준위는 함수가 아닌 용트림바위앞 제3부표에서 사망했다. 끝!!!

[13/14]   진상규명  IP 121.148.202.x    작성일 2019년6월27일 00시15분      
그냥 내버려 두었더니, 멍청한 벌초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를 또 한다.

[하나 당초 논쟁인...광양함의 가스터빈실 인양 작업은 fact ]




광양함 함수 유압권양기의 작동 양태와, 권양기의 수면 위 인양고도를 보면, 11m x 9m 넓이에 가스터빈실을 권양기로는 함수 갑판에 올려놓을 수 없다. 수면 위까지 인양할 수는 있어도. 다만 광양함이 50톤 이상의 가스터빈실을 인양하려했다면, 함수의 유압권양기를 이용했을 것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광양함이 실제 가스터빈실을 인양하려했다면, 권양기를 이용해 가스터빈실을 수면위까지 인양한 후 함수의 크레인을 이용해 갑판 위에 올려놓으려하진 않았을 것이다. 함수 크레인은 겨우 10톤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유압권양기로 끌어올리면서 가스터빈실의 무게를 측정하지 못했다면 군이 모자란 것들이고, 이를 더더욱 10톤의 인양능력밖에 안되는 함수 크레인으로 갑판에 끌어올리려 했다면 미친 것들에 불과하다.

자체 크레인이 없는 바지선 역시 광양함이 수면 위까지 인양한 가스터빈실을 바지선 위에 올려놓을 수 없다. 광양함의 함수 크레인으로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애초 군은 광양함 외에 60톤 해상크레인을 불렀으면 되었던 것이다. 제한된 인양고도나 최대묘박수심이 이 경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광양함 앞쪽에 해상크레인을 대고 크레인 와이어 후크에 가스터빈실에 결색된 로프만 옮겨 걸어주면 인양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군은 60톤 해상크레인을 부르지도 않았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파렴치한 거짓말과 변명을 늘어놓았다.

[결국 5월 9일 UDT 잠수사에 의해 미상물체가 가스터빈실임이 확인되어 해군의 광양함이 인양을 시도하였으나, 인양간 수면에서 5인치(12.7cm) 로프가 절단되어 실패하였다. 해군이 보유한 60톤 해상크레인의 특성(3)과 현장의 수중환경을 고려해 보면 군 장비로는 인양이 불가한 것으로 판단되어 민간업체인 유성개발과 계약을 하였다. 5월 17일 민간업체가 현장에 도착, 인양로프 결색 등 준비를 한 후 5월 19일 06:30경 가스터빈실을 인양하였다 . --천안함 조사결과보고서 페이지 110 ]

그러니까 군은 60톤 해상크레인도 부르지 않은 상태에서, 광양함으로 "무턱대고 50톤 이상의 가스터빈실 인양을 시도한 격"이 되고, 로프가 끊어져 다시 가라앉아 실패했다고 그렇게 주장하고 싶어하는것이다.

함수에 설치된 유압권양기를 이용한 가스터빈실 인양은, 자체적으로는 광양함 갑판 위에 올려놓을 수도 없는 것이었을터임에도, 군은 무슨 이유에선지 광양함으로 50톤 이상의 가스터빈실 인양에 나섰다고 주장한 것이고, 그 이유를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이다.

즉 인양을 빙자한 비밀수중예인이동과 암반지대에서 고의 낙하, 파괴행위라고 밖에는 결론내릴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합조단장 박정이가 특위에서 밝힌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우현의 격벽과 붙어 있어서 50톤 넘는 무게"의 원래의 가스터빈실이 그 증거가 된다.

"북한 어뢰폭침과 버블효과"를 미리 시나리오로 확정한 군발이색기들에게, 보호막에 쌓인 모듈 형태의 멀쩡한 모습의 가스터빈은 , 그것도 하단의 패드와 함께 가스터빈실 철판 구조물에 붙어있는 가스터빈 모듈은, 조작 시나리오를 망치로 깨버리는 실물 증거이기 때문이었다.

나중 독립적 기관에 의한 재조사나 수사가 이뤄지면, 이 점에 대해 강력히 추궁해서 사실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14/14]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6월27일 00시49분      
벌초놈 하는 짓을 그대로 미러링하면

- 폭발 흡착물이 붙었다고 씨~발. → fact 1번 어뢰가 아니다.
- 지진파가 원점에서 관측 됐다고 씨~발.→ fact 지진파는 관련없다.
- 폭침이 아닌 다른 이유로 군함이 그리 될 일 없다고 씨~발. → fact 폭침이 아니다.
- TOD에 좌초구역으로 간 일이 없다고 씨~발. → fact 좌초다.

???

* 벌초야,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쳐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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