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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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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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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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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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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번호 119368  글쓴이 광복적 특집  조회 164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8-17 04:56 대문 0 [문재인정부] 

MLB 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日최고투수들 무너진 ML, 홀로 '정복'중인 류현진
다르빗슈 유 : 4승 6패 132이닝 ERA 4.43 FIP 4.75 fWAR 1.1
다나카 마사히로 : 8승 6패 137.2이닝 ERA 4.64 fWAR 2.4
마에다 켄타 : 8승 8패 122.1이닝 ERA 4.12 fWAR 1.9
유세이 기쿠치 : 4승 8패 126.1이닝 ERA 5.56 fWAR -0.1

(기쿠치: 2017년 일본리그 26경기 선발, 187.2이닝 ERA 1.97, 16승 6패, 217탈삼진, WHIP 0.91, QS 23회. 다승, 방어율, QS 리그 1위.
(기쿠치 MLB진출후: 8월13일까지 피홈런 31개로 리그 1위, ERA 5.67로 포스팅 포함 7년간 총 1억 3천만 달러 먹튀)

류현진 : 12승 2패 142.2이닝 ERA 1.45


http://sports.hankooki.com/lpage/moresports/201908/sp20190815060014145220.htm

[이재호의 스탯볼] 日최고투수들 무너진 ML, 홀로 '정복'중인 류현진 (광복절 특집)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4명 도합 일본 NPB리그 MVP 3회, 최고 투수상인 사와무라상 4회, 베스트9 상 7회, 일본 올스타 선정 19회.

이 일본 최고의 투수들은 일본에서 정점을 찍고 호기롭게 세계 최고무대인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하지만 2019년 현재. 4명의 일본인 선발투수(다르빗슈 유, 다나카 마사히로, 마에다 켄타, 기쿠치 유세이)들은 특급대우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성적을 내고 있다. 기대치에 비하면 가히 ‘무너졌다’는 표현을 써도 될 정도.

이렇게 일본 최고의 투수들도 힘겨워하는 2019 메이저리그를 단신으로 ‘정복’하고 있는 이가 바로 한국 KBO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이다.


왼쪽부터 다르빗슈 유, 다나카 마사히로, 류현진, 마에다 켄타, 기쿠치 유세이. ⓒAFPBBNews = News1
▶류현진과 비교하기 민망한 일본인 투수들

사실 류현진을 다른 투수와 비교하는건 그 투수들에게 실례다. 류현진이 단지 ‘지나치게’ 잘하고 있을뿐 다른 선수들은 그저 자신이 하는 만큼만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

하지만 일본인 투수들은 기대치보다 너무 못하고 있다. 다르빗슈 유는 2018시즌을 앞두고 6년 1억2600만달러의 거액 FA계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부상으로 1승을 거두는데 그쳤고 올해는 132이닝 4승 6패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 중이다. 전혀 거액연봉값을 못하고 있고 그저 선발 로테이션을 지켜주는 역할밖에 하지 못하고 있다.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계약(7년 1억5500만달러)을 맺었던 뉴욕 양키스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는 올시즌 자신의 주무기인 스플리터가 무너지며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양키스 소속임에도 8승 6패에 그치고 있고 평균자책점은 4.64로 다르빗슈보다도 못하다.

류현진의 팀동료인 마에다 켄타는 8승 8패 평균자책점 4.12로 그나마 가장 낫다. 그리고 올시즌 큰 기대를 받고 일본에서 넘어온 기쿠치 유세이는 4승 8패 평균자책점 5.56으로 완전히 메이저리그에 통하지 않는 투수임을 증명하고 말았다.

류현진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1.45)이자 조정 평균자책점(ERA+)은 리그 1위가 아닌 메이저리그 역사상 3위(288) 수준이다. 볼넷과 관련한 대부분 지표에서 메이저리그 1위며 다승, WAR 등도 최상위권에 있다. 이변이 없는 사이영상이 유력하다.

다르빗슈 유 : 4승 6패 132이닝 ERA 4.43 FIP 4.75 fWAR 1.1
다나카 마사히로 : 8승 6패 137.2이닝 ERA 4.64 fWAR 2.4
마에다 켄타 : 8승 8패 122.1이닝 ERA 4.12 fWAR 1.9
유세이 기쿠치 : 4승 8패 126.1이닝 ERA 5.56 fWAR -0.1
류현진 : 12승 2패 142.2이닝 ERA 1.45 fWAR 4.1



일본을 정복하고 온 다나카 마사히로. ⓒAFPBBNews = News1
▶류현진은 앞에서 1위, 기쿠치는 뒤에서 1위

이 일본인 투수들이 전국민이 야구팬인 일본에서 정점을 찍고 온 선수들이다. 한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큰 시장, 인구에서도 최고였던 선수들이며 일본 내에서도 최고 인기 스타들이다.

하지만 2019년 현재, 메이저리그 내에서의 위치를 보면 일본 투수들과 류현진의 차이는 극명하다.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1위, 9이닝당 볼넷 최소 1위(1.07), 타석당 볼넷 퍼센트 1위(3.1%), 이닝당 출루허용 2위(0.93), 9이닝당 홈런비율 2위(0.63), FIP(수비무관평균자책점) 4위(2.85), WAR(대체선수이상의 승수) 7위(4.1), 뜬공당 홈런비율 7위(10.2%), 다승 8위(12승) 등 주요지표에서 못해도 메이저리그 10위권에 든다.

물론 탈삼진과 관련한 기록은 좋지 못하다(탈삼진 41위, 121개). 하지만 그 외에 모든 기록이 압도적이고 메이저리그 투수 전체 평균자책점이 4.52인 상황에서 홀로 평균자책점이 1.45라는점은 사이영상을 보장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특히 시대 등을 불문한 조정평균자책점(ERA+)에서 역대 3위인 288을 기록 중이라 조금만 더 하면 라이브볼 시대 이후 최고인 2000년의 페드로 마르티네즈(293)마저 넘을 수도 있다.

반면 일본인 선수들의 주요 기록은 매우 실망스럽다. 몇몇 기록은 메이저리그 앞이 아닌 제일 뒤에서 순위군에 든다. 기쿠치 유세이의 경우 WAR이 -0.1인데 이는 14일(한국시각)까지 규정이닝 이상을 던진 69명의 투수 중 전체 꼴찌인 69등이다. 유일한 -WAR을 기록한 선수이기도 하다.

기쿠치는 또 평균자책점에서 5.56으로 69명중 뒤에서 3위인 67위, FIP는 5.99로 전체 꼴찌다.

다르빗슈와 기쿠치는 뜬공이 났다 하면 홈런이다. 다르빗슈는 뜬공당 홈런비율이 23.4%, 기쿠치는 21.1%인데 이는 메이저리그 뒤에서 2위와 3위의 기록이다. 떴다 싶으면 홈런인 셈.

다나카 마사히로하면 포크볼 혹은 스플리터가 주무기로 유명했다. 하지만 올시즌 이 구종이 크게 무너졌고 집계되는 스플리터를 던지는 투수 중 뒤에서 2위인 -1.92의 스플리터 구종가치를 기록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최전성기를 누린 2016년에는 다나카의 스플리터는 구종가치 2.10으로 메이저리그 1위를 차지했었다.

올해 2000만달러 연봉을 받는 다르빗슈 유와 2200만달의 연봉을 받는 다나카가 ‘돈값’을 했느냐고 했을 때 전혀 아니다. 시카고 컵스와 뉴욕 양키스는 당장 우승을 노리는 팀인데 이정도면 최소 2~3선발급은 해줘야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하다. LA다저스의 마에다 켄타 역시 다저스가 당장 포스트시즌에 간다면 4선발 안에 들 수 있을지 의문이다.

8월 15일 광복절. 하루만큼은 일본 최고의 투수들마저 고전하고 있는 메이저리그를 정복 중인 류현진을 향해 ‘주모’를 불러도 되지 않을까.


ⓒAFPBBNews = News1
-이재호의 스탯볼 : 스탯볼은 기록(Statistic)의 준말인 스탯(Stat)과 볼(Ball)의 합성어로 '이재호의 스탯볼'은 경기를 통해 드러난 각종 기록을 분석한 칼럼입니다.




☩강영안 고신대 이사장-전원필독☩
강력추천
강영안 교수는 손봉호교수(1938- )의 수제자로 알려져 있다. 유익한 몇군데를 소개하는 바 아래가면 전문을 다운할 수 있다.

근래 비판을 많이 받지만 김진홍 목사가 어떤 교회에 가서 집회하니 그곳 교인들이 “우리교회에서 목사가 몇 명이 나왔구요. 아무 교회 목사도 우리교회 출신이고요 아무 신학교수도... 우리교회 출신...” 해서 화가 서 “그런 거 말고 하다 못해 구청장이라도 이 교회에서 배출한 분 없어요?” 했다고 한다. “삶의 전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이 아니라는 말이다.


고신대(영도) 송도캠퍼스(복음병원 & 고신의대)
■강영안 교수 은퇴 인터뷰 (201503)커버스토리_신앙과 삶과 학문의 삼각구도■★←클릭!!

신앙과 삶과 학문의 삼각구도


Cover Story: 일상에서 철학하는 그리스도인, 강영안을 만나다
MARCH · 2015 · Vol.177 · WORLDVIEW_19
Interviewer: 발행인 김승욱(중앙대) 교수

강: 고신대학을 떠나 한국외국어대학교로 갔는데 입학하자마자 손봉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손봉호 선생님의 경우는 누구보다도 저에게는 롤 모델(role model)이 되어 주었습니다.

저는 총4곳의 대학을 다녔습니다. 고려신학대학(고신대 전신), 한국외국어대, 벨기에 루뱅대 그리고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이지요. 이 중 한국외국어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기독교 대학입니다. 또 제가 적어도 1년 이상 전임 교수로 가르친 대학도 4곳인데요. 네덜란드 레이든 국립대학, 계명대, 서강대, 미국 칼빈대입니다. 이 가운데 제일 오래 가르친 곳이 계명대(4년)와 서강대(25년)입니다.

강: 저는 카이퍼 전통을 통해 칼빈주의의 핵심은 예정론보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것이죠. 만물에 하나님께서 관여하시고 만물을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결국 회복시키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지요. 이렇게 보면, 먹고 마시고 잠자고 성생활하고 아이를 키우고 직장생활하고 휴식하는 모든 것이 신앙의 영역이고 하나님과 관계하는 삶의 영역이 됩니다. 이것은 신앙과 삶의 통합 문제가 아닙니다. 통합이라는 말은 분리를 전제합니다. 그런데 신앙과 학문은 처음부터 분리되지 않았습니다. 하나의 삶이지요.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도 하나의 신앙이라 보면 어떤 학문이라도 바탕에는 모종의 신앙이 깔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카이퍼리안은 신앙과 학문의 ‘통합’(integration)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김: 올해 <월드뷰>에서 한국 교회의 비기독교적 세계관을 다룰 것입니다. 여러 질문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교수님이 그리스도인으로 사회활동이나 시민운동에 왕성히 참여하시게 된 신앙적 배경이 있는지 말씀해주시지요.

강: 손봉호 교수님이나 이만열 교수님, 그리고 저나 부산대 김유신 교수, 경상대 백종국 교수, 모두 고신 출신입니다. 학자로서 활동하거나 시민운동에 깊숙이 참여하는 것 모두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활동이라는 것은 사실 우리 모두가 고신에서 배운 신앙 유산입니다. 고신은 화란 개혁주의 영향을 가장 강하게 받았습니다. 특별히 카이퍼 전통(Kuyperian tradition)이지요. 저도 잘 알고 가깝게 지내는 기독교 철학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Nicholas Wolterstorff)나 알빈 플랜팅가(Alvin Plantinga), 손 교수님, 저 모두 기본적으로 카이퍼리안들입니다.

카이퍼리안의 가장 큰 특징은 이 세상의 삶, 이 세상살이에서 우리가 관여하는 모든 영역이 모두 하나님의 것,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사상입니다. 고신 측에 SFC(Student for Christ)라는 학생신앙운동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SFC에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구호가 바로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이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학문, 예술, 교육, 법 등 모든 분야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 드러내는 것, 다른 말로 하면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드러내는 것이 성도의 삶이라고 배웠거든요. 많은 분들이 고신은 신학과 정치, 그리고 사회를 보는 관점이 보수적이라고 생각하시지만(사실 그렇긴 해요) 고신의 학생신앙운동을 통해 자라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꼭 목사나 선교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학자, 교사, 기업 경영인, 또는 주부가 되더라도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배우고 자랐어요. 고신의 두 얼굴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손 교수님이나 이만열 교수님, 저나 백 교수의 신앙이 굉장히 보수적이면서도 삶에서 (어느 정도) 진보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것은 고신에서 배운 신앙 유산 때문입니다.
(펌순이 첨: “나쁜교회에서 좋은 교인 나오기는 힘들다”라는 말은 참으로 명언이다. 왜냐? 나쁜교회라면 원리적으로 배우는 것도 안좋을뿐더러...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나쁜교회라면 ‘양심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안가 나와버리지 그대로 다니겠는가?)

강: 저는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신학적 소양부족(theological illiteracy)에서 벗어나 신학적 해독능력(theological literacy)을 필히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문을 위해서, 또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굳건하고 성숙하게 세우기 위한 것이지요.
(펌순이 첨언: ㅋㅋㅋ... 위같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이미 목사가 필요없는 정도이다. 스스로 찾아 먹을 수도 있으니...)

강: 청빙 공고를 내진 않았습니다. 목사를 채용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분들에게 부탁하여 몇 분 추천을 받았고, 설교도 듣고 긴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분의 신앙과 삶, 가정과 교우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청빙위원회와 공동의회를 거쳐 담임목사님으로 모셨습니다.
(펌순이 첨언: 조흔분 보내주실 것으로 믿쑤입니다! 하고 무조건 ‘믿음으로’ ‘아멘!’ 하는 건 믿음 좋은게 아니다. 한국교회에서 개그맨보다 더 웃긴다는 평을 듣는 장경동목사의 집회에서 한 대목을 들어보자.

장경동: “목사님을 청빙을 하잖아! 제발 이력서를 좀 내지 말라!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 시작! ‘교회는 직장이 아니다!’<교인일동 복창> 직장은 이력서를 내도 되지만 교회는 이력서를 내는 게 아냐아~ 그러면 어떻게 가요? 어떻게 가? 청빙해 가야지! 보세요! 이력서가 백통이 들어오면 결국은 한명이 가잖아! 그러면 그 한사람 외에는 나머지는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하나님한테 묻지도 않고 다 자기가 낸 거 잖아! 그러니까 그게 주의 종이 아니지!

주님의 종은 주님이 가라고 하면 가고, 가지 말라고 하면 안가야 되는데 가라고도 않는데 자기들이 다 간 거 아냐? 결정된 사람도 또 주님의 뜻대로 결정한 것도 아니야 또! 대개는! 그러니까 요지는 ‘교회가 주님 뜻대로 살지를 않는다’ 그 얘기여! 전부 다 어떤 욕심으로 살고 그냥 이기적으로 살고... 이력서가 백통, 이백통이 들어와... 담임목사가 ‘주의 사자’로 오는 게 아니라 무슨 ‘종업원 뽑듯이’ 온단 말이여!”)


김: 일반적인 교회와 다른 방식이라 구하기 어려우셨던게 아닌가요
강: 많이 힘들었지요. 마땅한 목사님을 찾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누굴 모셔도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목회자들이 어린 시절 어떻게 자랐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이재철 목사님이 어린시절 상처받은 사람이 그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 채 목회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저는 그말씀이 옳다고 생각해요.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방식으로든지 어릴 때 받은 상처를 반드시 치유받아야 합니다.
(펌순이 첨언: ★ 어떤 나이 40정도의 시골출신 유학생 집사가 무슨 일로 목사님댁을 방문한 일이 있었는데 집사가 동행인을 채근하며 막, 마구 마구 서둘러 정신없이 목사댁에서 물러나더라는 것이다. 이유는? ‘목사님 사생활을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실망할테니까! 똑똑한 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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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홍수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일 줄 아시나요?

물이여! 물! 사방이 온통 물 천지인인데 정작 마실 물이 없는기라! 온통 똥물이니...
마찬가지로 목사는 많은데, 한국에서 한해에 1만명씩 배출되는데도, 목사 구하기가 정말, 정말, 정말로 힘든기라.

헬리콥터에서 생수병을 떨어 뜨리는 구조요원 저거 없으면 목말라 죽어요! 물 없다고 똥물(사이비 목사) 마시면(사이비 복음) 병으로 죽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사방이 교회천지인데, 다닐만한 교회가 없는기여!


사방이 물천지 홍수에 식수가 구하기 힘들다. 교회천지인데 다닐만한 교회가 없다.

아래에서 한분씩 담임목사님으로 골라보세염~ ‘죄 많은 곳에 은혜가 충만’하니 화끈하게 목회해 줄끼라요! 여러분들 간증 좋아 하지 않으세요? 화끈한 간증들을...

어디 늘그막에 신학교 오신 분치고 사연 없는 분 있으며, 불 안 받은 분 어디 있으며, 나무뿌리 몇 개 안 뽑은 분 있던가? 전 인민의 간부화가 아니라 전 신앙인의 목회자화를 시도하고 있는 듯하다.
★산에 올라 산기도 하며 열렬히 뜨겁게 나무 붙잡고 기도하는데 얼마나 열렬히 열뿔나게 했던지 그만 나무가 뿌리째 뽑혀버렸단 전설따라 삼천리같은 얘기... 불은 성령(聖靈)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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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뭔지 알려준다 우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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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창들 지들이 썼던 칼에 똑같이 썰리는 중ㅋㅋ... 달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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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만 봐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얼마나 허접한지 알... (5) 권종상기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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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처남, 코링크서 매달 800만 원 받아"…... (1) 조국비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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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가 된 언론, 그 언론의 머리가 된 검찰 (6) 프레시안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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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칼럼]‘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 김순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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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정경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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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이 동양대학 표창장 받은 날 검증 (2)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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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날릴 일 많은 이들, 좋겠네 권종상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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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사실 공표.....절대찬성....전 국민이 알아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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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쿠데타는 끝났다. (1) 0042625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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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촌, 나는 조국 청문회 준비단과 연락하고 있었... 조국비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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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테스트’ 10개항목🔵재밋슴 인기만땅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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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 욕봤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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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카, 코링크 투자업체서 빼낸 13억중 10억 조... 기생충 조국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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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후회 대깨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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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김정은 반일운동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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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상장위조관련...팩트는 위조 불법행위 라는거...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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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검찰 황당 주장을 검증 ... (3) 아이엠피터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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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운행도, 남북교류도 승인받고 하라는 무소불위 유... 김원식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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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심재철 이주영🎯공천보장🎯삭발경... 홧팅!!!!!!!!...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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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조국 주범, 조범동 공범' 판단… 사실상 ... (2) 조국 펀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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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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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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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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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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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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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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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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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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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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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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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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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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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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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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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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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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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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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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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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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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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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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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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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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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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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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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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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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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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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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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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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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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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세↑🔺️ 황교안 나가리↓㈟... (1) 현장포착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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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모펀드 박원순도 공범 박원숭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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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민폐🔻태풍 첨탑붕괴 연례행사🔻 수십개씩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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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이 상을 받기도 전에 국제학술대회 세션참... (1) 0042625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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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좌파개그vsTV조선 반공개그 시청율 대박친다 (2) 티비조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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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 장기수는 빨갱이다 (2) 빨갱이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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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5촌 조카, 코링크 차명 설립”…검찰 진... 조국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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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500만 구독자 500만명 시대가 열린다 펌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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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온갖 불법 불공정 의혹덩어리....또 조작질로... YK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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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차기대선 선호도 3위로 ↑↑껑충↑↑ 홧팅~~~~~~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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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 의리삭발 온국민 격찬!!💖 특종 사진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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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시민들🎯황교안에 돌직구~🎯 (1) 현장포착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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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도 나오는 '조 적 조' 조국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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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다음 조국 다음 김경수가 해처먹을 라고 했던... 장기집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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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새끼들 그동안 존나게 정의로운척 하다 들통난거... 좌좀본색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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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의 조국 사용법 오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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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아주 잘했다. 조국홧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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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 악의 폐해를 위해 작은 악은 참는다 오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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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 '잘못했다' 51%, '잘했다' 38.9%... Y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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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삭발 이언주에 돌직구!❌ 밥하는아줌마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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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6억 목사손이 여집사💖엉덩이를.. 쓰다듬는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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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의 삼성 프로젝트와 나경원아들의 Papers (1) 삼성프로젝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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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논란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의 분노 (1) 권력형비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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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열전 (1)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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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 오브 나경원베스트! 제1저자 논문?!#뭔가 이상한... 정봉주전국구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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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님, 승승장구 하십시오 안혜리의시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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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씨 만 20세 이상 성인 대상 연구에 만 15세 소... 00426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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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대한민국 (1) 내로남불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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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1) 대박~~~~~~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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