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아닐까요?
  번호 119710  글쓴이 이준구  조회 276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19-8-23 10:22 대문 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아닐까요?
(http://jkl123.com/index.html / 이준구 / 2019-08-23)


오늘(21일) 아침 조선일보에 올라온 기사 하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4대강 16개 보 가운데 13개 보의 수문을 열고 수질 등을 모니터링 한 결과, 7개 보에서 수질이 악화된 것으로 판명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7개 보의 일반수질 지표는 악화했고, 조류 농도는 비슷하거나 증가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동안 여러 신문 기사를 통해 보 개방 이후 수질개선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을 들은 바 있는데,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이런 기사가 올라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수소문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그건 악의적인 편집에 의한 “가짜 뉴스”였습니다. 여기에 첨부해 놓은 문서 직접 보시면 알겠지만, 환경부는 이미 그 기사에 대한 반박문을 발표한 상태더군요.

환경부의 해명자료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6월까지 2년간 13개 보를 개방하여 모니터링한 결과 여러 가지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음을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우선 보 개방으로 인해 체류시간 감소, 유속 증가 등 물흐름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모래톱과 수변공간이 많아지면서 생물 서식처 다양성이 증가하는 등 자연하천으로의 회복 가능성을 보였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종보와 승촌보 등 최대한으로 개방한 보를 중심으로 녹조 등 조류 발생과 저층빈산소 발생 빈도가 감소하는 등 명백한 수질개선 효과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한 점입니다. 다시 말해 조선일보의 기사와는 달리, 수질 개선의 측면에서도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었다는 것이 환경부의 입장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선일보의 기사는 환경부의 자료를 인용했다고 하면서 어떻게 그런 주장을 할 수 있었을까요? 환경부의 해명자료에 따르면 외부 오염원 유입의 영향이 큰 이화학적 수질항목을 중심으로 개방기간별, 항목별로 증가와 감소가 다양하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기사는 7개보의 지표가 나빠진 기간 위주로 기사를 씀으로써 사실과 다른 보도를 하게 된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환경부도 어떤 기간에 어떤 항목에 대해 오염도를 조사했느냐에 따라 좋아진 것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나빠진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퇴적물 문제의 개선과 모래톱 회복을 통해 수질과 생태계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선일보측은 그런 긍정적 효과는 쏙 빼버리고 지표가 나빠진 기간 위주로 그런 거짓 기사를 썼던 것입니다.

자기 입맛에 안 맞는 건 모두 빼버리고 입맛에 맞는 것만을 골라 기사를 쓰는 행위를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부른다지요. 이 기사는 그런 악마의 편집이란 왜곡 보도의 전형적 예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나는 워낙 이 문제에 관심이 많아 귀찮음을 무릅쓰고 수소문해 진실을 알아냈지만, 일반인들은 조선일보의 그 기사를 그대로 믿을 게 분명합니다. 환경부가 그런 해명자료만 내고 그저 뒷짐만 지고 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사과를 받던지 아니면 정정기사를 내도록 만듦으로써 국민에게 진실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야 할 의무를 갖고 있으니까요.

이 정부가 이젠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로 돌아섰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왜 갑자기 그런 태도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짐작컨대 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서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걸린 소수의 목소리가 다수를 압도하는 상황에서 4대강의 재자연화는 분명 정치적 부담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정치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옳은 일을 밀어붙이는 용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 정부를 응원해 온 것 아닌가요? 나는 제발 그 말이 사실이 아니기를 빌어봅니다. 4대강을 지금처럼 생명이 죽어버린 웅덩이로 방치한다면 우리는 두고두고 후손들에게 죽을 죄를 짓고 사는 셈이 될 겁니다.

환경부의 자세한 해명 내용은 아래의 자료를 직접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환경부 보도 해명자료
제공일: 2019년 8월 21일
소관부서 : 4대강 조사평가단 유역협력소통팀
담당자 : 김지영 팀장/박지영 사무관
민중기 팀장/송항수 사무관

제목: 2년간 13개 보 개방 결과, 전면 개방 보는 자연하천으로 회복 가능성을 보였으며, 저층빈산소·조류농도 등 수질도 일부 개선
[조선일보 2019.8.21일자 기사에 대한 해명]

○ 환경부는 ’17.6월부터 ’19.6월까지 2년간 13개 보를 개방하여 관측(모니터링)한 결과를 보 모니터링 종합정보 시스템(water.nier.go.kr)에 공개하고 4대강 조사평가단 홈페이지·유튜브 등에 홍보영상도 게재함

○ 모니터링 결과, 보 개방으로 체류시간 감소, 유속 증가 등 물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모래톱과 수변공간이 많아지면서 생물 서식처 다양성이 증가하는 등 자연하천으로의 회복 가능성을 보였으며,
- 최대 개방보(세종·승촌보)를 중심으로 녹조 등 조류 발생과 저층빈산소 발생 빈도가 감소하는 등 수질개선 효과도 확인
- 다만, 외부 오염원 유입의 영향이 큰 이화학적 수질항목을 중심으로 개방기간별, 항목별로 증․감이 다양하게 나타났음

○ 2019.8.21(수) 조선일보에 보도된 <4대강 7개 보, 수문 연 후 수질 더 나빠졌다> 보도는 수질이 나빠진 기간 위주로 언급되어 보 개방 영향에 대한 오해가 있을 수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① 지난 2년간 4대강 16개 보 가운데 13개 보의 수문을 열고 수질 등을 모니터링 한 결과, 7개 보(세종·공주·백제·승촌·죽산·낙단·구미·이포)에서 수질 악화
- 7개 보의 일반수질 지표는* 악화하였고, 조류 농도는 비슷하거나 증가함
*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 화학적 산소요구량(COD), 인의 함량(TP), 총질소(TN), 부유물질(SS)
- 보고서에 따르면 날씨가 더워 녹조가 증가하였다고 하였으나 조류 농도가 늘어난 낙단보, 구미보의 개방 기간은 금년 2~3월, 1~2월임

② ’18.6월 보 개방‧모니터링 1주년 경과 보고서 발표 시 BOD, TP 등 일반수질 지표 언급을 피하고 COD, TN수치는 공개하지 않음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환경부 해명내용

< ①에 대하여 >

○ 환경부는 ’17.6월부터 13개 보를 개방하여 수질·수생태·경관·퇴적물 등 1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 ‘보 모니터링 종합정보 시스템(water.nier.go.kr)’에 모니터링 결과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음
- 2년간 모니터링 결과도 동 시스템에 공개되어 있으며, 홍보영상으로 제작하여 4대강 조사평가단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하였음

○ ’19.6월까지 2년간의 모니터링 결과, 보 개방으로 체류시간 감소, 유속 증가 등 물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모래톱과 수변공간이 많아지면서 생물 서식처 다양성이 증가하는 등 자연하천으로의 회복 가능성 확인
- 특히, 개방폭이 크고 개방기간이 긴 보(세종보, 공주보, 승촌보)에서는 개방 전보다 퇴적물의 모래비율이 증가하고 유기물질이 감소하였으며,
* 퇴적물의 모래가 많아지면 오염물질을 걸러주는 기능이 커지고, 유기물질 감소는 용존산소 소비를 감소시킴
- 보 설치 전까지 금강본류의 서식이 확인된 흰수마자(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가 보 설치 후 출현하지 않다가, 보 개방 후 세종보 하류에서 발견되는 등 수생태계의 건강성 향상 가능성도 확인하였음

○ 수질 분야에서도 최대 개방보(세종·승촌보)를 중심으로 녹조 등 조류 발생과 저층빈산소 발생 빈도가 감소하는 등 개선 효과가 관측됨
- 녹조의 경우 ’18년에는 기상상황(7월초 장마종료 이후 8월 중순까지 높은 기온, 적은 강수량 등) 영향으로 대부분 보 구간에서 예년 대비 증가하였으나, 개방 보에서는 상대적으로 증가 정도가 크지 않았으며,
※ 특히, 전면 개방 기간이 길었던 금강 세종보와 공주보 등을 중심으로 예년 동기간 대비 총인 농도 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조류 농도 감소함
- ’19년 8월 중순 현재까지 금강·영산강 개방 보 모두 조류경보기준(유해남조류 1,000세포수/mL) 이하로 나타나고 있어 매우 양호한 상황임

○ 보도내용의 7개보 수질악화는 지표가 나빠진 기간 위주로 언급된 것으로, 실제로는 개방기간별, 항목별로 증․감이 다양*하게 나타남
* 세종보 전면개방(`18.1.24∼12.31)시 예년 평균(‘13∼’16)과의 수질 증․감 비교(DpSUS→개방) : BOD(2.6→2.6, 0%), COD(7.1→7.0,△1.4%), SS(13.8→12.8,△7.2%), T-N(3.661→4.034, 10.2%), T-P(0.079→0.085, 7.6%)
- BOD, TP 등 이화학적 수질항목은 외부 오염원 등의 영향을 받는 항목으로,
- 금강 미호천, 영산강 광주천 등 주요 지류로부터 예년 동기간 대비 높은 농도의 오염물질(유기물·영양염류) 유입, 보 개방에 따른 퇴적물 재부유 등의 영향으로 일부 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판단됨
* 구체적 지표는 보 모니터링 종합정보 시스템(water.nier.go.kr)에 게재된 ‘4대강 16개 보 개방 모니터링 종합분석보고서(’17.6∼’19.6)’ 참조
-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퇴적물 개선, 모래톱 회복 등으로 수질 및 생태계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 한편, 낙동강 상류보(낙단·구미보), 한강 이포보의 경우 개방기간이 짧아 보 개방이 수질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낙단보(‘19.2.22∼3.3), 구미보(’19.1.24∼2.22), 이포보(‘18.10.4∼11.12)

< ②에 대하여 >

○ ’18.6월 보 개방‧모니터링 1주년 경과보고서 발표 시, BOD와 T-P를 주로 활용한 것은 하천의 유기물질과 영양물질 상태를 대표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이며,
- 그 외 항목들은 ‘18.12월까지의 개방․모니터링 결과를 종합하여 보도 및 모니터링 종합정보 시스템을 을 통해 공개한 바 있음(’19.2월)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본 글은 이준구 교수님의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 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9710
최근 대문글
- 탁류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이의엽
- 김종익
IP : 148.171.47.x
[1/1]   DWKRWTTHS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8월23일 12시15분      
이 선상님,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아닐까요?" 잊지 마시길, 방가네는 일제시대가 그리운 좃선에 박가..등등...매일 태극기달기 운동 하시면 다 사라질 것 같은데...태극 깃발을 높이 올리면...무서워서 ......아가리는 소대가리에 눈, 입은......인형보다 못한...좆도 안되는...광고주들이 ...공갈, 협박, 개걸,.기자라고..뭔 기자..언론..웬...한글에서 한문에 좃선...일제 아사....정리 하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쓰레기는 썩어 넘칩니다.........ㅆㅆㅆ ㅉㅉㅉ ㅃㅃㅃㅃ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3336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3295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8636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3304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66265
40
80
07-13 13:35
123838
맘에 안 들면 날리고 고발하고 장악하는 운동권 '文주... 문빠의 병폐 11
0
0
02-18 03:35
123837
기윤실이😎홍정길목사에 직격탄!! 할렐루야~~~~ 102
5
5
02-18 01:51
123836
손학규 발언 때문에 식당영업 침체된거 아녀 ? 총선행보 43
0
0
02-17 17:49
123835
이낙연과 황교안은 지하철에서 무엇을 느꼈나 ? 총선행보 48
0
0
02-17 17:43
123833
써프를 위한 우한폐렴 정리 우한폐렴 32
15
0
02-17 14:17
123832
종로구서만 확진자 5명 문재앙 22
10
0
02-17 14:11
123831
짱깨의 우한괴질 대처 걍 그 자체가 헬이다 짱깨멸망 19
5
0
02-17 14:05
123830
[칼럼] ‘백패스’ 똥볼도 골인 이기명 89
10
5
02-17 13:49
123829
짱개 영화감독 일가족 4명 우한폐렴으로 모두 사망 짱깨바이러스 19
5
0
02-17 13:34
123828
박근혜👩“아카데미상 권위 땅에 떨어졌다!!” ☦ㅎㅎ.... 130
10
15
02-17 12:25
123826
문재인이 여자들한테 인기있는 이유 선동이먼저다 22
5
0
02-17 11:53
123825
기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밀랍 인형처럼 꿋꿋했던 이... 아이엠피터 96
0
15
02-17 11:29
123824
역사가 너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의엽 110
0
10
02-17 09:43
123823
이새긴 진심 싸이코패스 아니냐? 싸이코 재앙 29
5
0
02-17 05:43
123822
우한폐렴으로 중국붕괴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 (1) 중공 붕괴 51
5
0
02-17 04:19
123821
이번 총선 아주 정확한 프레임 홍어 꺽은붓 42
5
0
02-17 04:14
123818
통일부 차관 부동산 이중매매 부동산 재앙 25
5
0
02-17 04:06
123817
SBS, 7년전 뉴스 - 중국이 인공적으로 독감 바이러스 ... 중국몽 재앙 37
5
0
02-17 03:58
123816
[속보] 30번째 확진자 나옴 대깨문 학살 28
5
0
02-17 02:37
123815
💖하라 세츠코>>>김태희=이영애 (2) 💖 151
25
25
02-17 01:55
123814
🔺️된 늙은이 vs 덜된 늙은이🔻 (2) 홧팅 135
25
25
02-17 01:50
123813
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인원 못믿는 이유 대재앙 38
5
0
02-17 01:04
123812
중국 근처도 안 간 전염병 환자 발생 짱깨의 개 23
5
0
02-17 00:55
123811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인한 고환 손상 가능성 꺽인 고환 109
0
0
02-17 00:46
123810
"코로나19, 수산시장 아니라 실험실에서 유출됐다" 꺽은 븟 275
0
0
02-17 00:40
123809
한-중 우호관계를 끌어 올리기위해 자국민을 희생시키... 꺽은붓 391
0
0
02-17 00:25
123808
한-중 우호관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 (1) 꺾은 붓 253
0
0
02-16 19:01
123807
만화 🔺️고인돌🔺️ 💏 166
30
30
02-16 01:59
123806
🔥깜짝 선물🔥 💏 135
30
30
02-16 01:56
123805
총선은 한일전? 대깨문 38
10
5
02-16 00:27
123802
#민주당만_빼고 #민빼 포스터 모음 민주당만빼고 43
10
0
02-16 00:08
123801
[전자개표기]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81
5
5
02-15 13:09
123800
[총선전과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78
0
0
02-15 12:15
123799
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1) roske 52
5
0
02-15 01:54
123798
컬럼비아의대 교수🔻지만원 정신감정🔻 100% 확진 158
30
35
02-15 01:49
123797
🔴기생충 관련 1급 비밀🔵 #전격공개#.. 185
35
35
02-15 01:35
123795
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roske 39
0
0
02-15 01:07
123794
정세균 총리 발언은 가짜뉴스다 봉하마을 34
0
0
02-14 23:45
123793
,면 10
0
0
02-14 23:23
123792
더불어 성추행당 빤스런 ㅋㅋㅋ 웃기네 39
0
0
02-14 17:06
1237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6회 (1) 김종익 149
4
0
02-14 13:36
123790
‘성지글’이 된 日 ‘크루즈 봉쇄’ 극찬 중앙일보 ... 아이엠피터 357
5
5
02-14 10:35
123789
누가 결정하는가? – 고대 그리스 시민사회로 돌... 다른백년 154
0
0
02-14 09:32
123788
대박!!🎴기생충 만화🎴 전원감상~~~~ 171
30
30
02-14 09:13
123787
🔺️이거 읽다 웃다 죽을뻔~🔺&#... 요절복통 165
30
35
02-14 09:10
123786
사드비용 요구하는 미 제국주의와 이에 부역질 하는 ... (1) YK 52
0
0
02-14 05:41
123785
조국 페이스북 근황 ㅋㅋㅋ (1) 조국 112
0
5
02-13 22:46
123784
이년 요즘 왜 안보이냐? (1) 어디숨었냐? 88
5
0
02-13 14:36
123783
[단독]"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불허···낯선 대위가 ... 추미애 49
5
0
02-13 11:54
123782
♥봉준호♥영화 기생충 훈장줘야함 (1) 기생충가족 148
5
0
02-13 11:21
123780
봉준호 송강호💖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여 국민일동a... 151
30
30
02-13 11:11
123779
기생충과 버니 샌더스가 공유한 시대의 공감 (1) 권종상 155
9
10
02-13 10:30
123778
녹색당부터 민중당까지…안철수의 국민당, ‘당색’ ... (2) 아이엠피터 144
4
10
02-13 09:50
123776
IOC는 32회 도쿄올림픽을 계속 밀가 나갈 것인지 심각... (2) 꺾은 붓 46
0
5
02-13 08:36
123775
양산을...전 갱남 도지사간 혈투...그런데...아뿔싸??... YK 45
0
0
02-13 05:55
123774
좌파의 추미애 손절? 12345 38
5
0
02-13 05:44
123773
"황운하 날 공천하지 안으면 모든걸 다 불겠다" 선거부정 55
5
0
02-13 05:09
123772
윤석열 패거리의 수사와 기소, 공판의 원칙 0042625 49
5
5
02-13 04:27
123771
현장포착🔞유명목사 그룹섹스🔞 특종전문 178
30
30
02-13 04:17
123770
😎완전 맛이 간 홍정길 목사😎 심층해부 152
30
30
02-13 04:08
123769
제2 세월호 학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다. (1) 아고라 '50대... 48
10
0
02-13 00:36
123768
[안철수] 2가지 자신감 세상만사 110
0
0
02-12 21:02
123767
[금년총선] 3가지 필수공약 세상만사 119
0
0
02-12 20:40
123761
[연예인] 극빈층 연예인 생계 지원책 있어야 세상만사 138
0
0
02-12 19:06
123760
[수개표] 끝까지 안할것 이라면 세상만사 111
0
0
02-12 19:02
123759
[대통령] 백날 바꿔봐야 도루묵 세상만사 120
0
0
02-12 18:57
123758
병신 시진핑 (1) 달빛 중국개 61
5
0
02-12 14:45
123757
시진핑 주석에게 한-중 양국국민의 인기를 한 몸에 쓸... 꺾은 붓 41
0
5
02-12 12:34
123755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5회 김종익 143
0
5
02-12 10:34
123754
[이정랑의 고전소통] 금적선금왕(擒賊先擒王) 이정랑 209
0
0
02-12 09:31
123753
이낙연 명함🔺️“육군병장 만기제대”&... 현품대조 180
30
30
02-12 06:48
123752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1) 특종사진 187
30
30
02-12 06:43
123750
전라도 진짜 특징들 Red Fish 47
5
0
02-12 02:26
123749
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1) 짱깨의 몰락 70
5
0
02-11 14:08
123748
뉴욕타임즈 "기생충 캐릭터는 조국 사태를 연상시킨다... 기생충 조국 59
15
0
02-11 14:03
123747
로이터 "《기생충》은 '조국스캔들' 떠올리게 한다 아이엠기생충 41
15
0
02-11 13:55
123746
문재앙의 우한폐렴 대책 ㅋㅋㅋ 짱깨몽 41
5
0
02-11 13:46
123745
여행제한국가에 중국이 없는 이유 밝혀졌다. 중국몽 49
5
0
02-11 13:37
123744
토착왜구 이나견 (1) 이나견 43
5
5
02-11 13:33
123742
뻔뻔한 자유한국당, 블랙리스트 지정해놓고 아카데미 ... (2) 아이엠피터 253
10
10
02-11 13:10
123741
철학이 어렵다고요 정말 그럴까? (하) 김용택 142
0
0
02-11 11:27
123740
나는 훌라 떳다. 수고해 21
0
0
02-11 11:12
123739
별 미친놈 다 봤네 - 그런 돈 없다 임마 ㅋㅋ 23
0
0
02-11 11:11
123738
종로, 민주당 이낙연 ‘54.7%’ 자유한국당 황교안 ‘... 임두만 167
0
5
02-11 09:56
123737
🔵💖충격진상💖🔵 최초공개 160
30
30
02-11 09:33
123736
‘자유’ 콘서트 30주년 그리고 기생충 권종상 119
5
5
02-11 09:28
123735
🔞x2속옷차림 수녀님(36금)🔞x2 미성년 금지 175
30
30
02-11 09:07
123734
더불어민주당에 건의한다.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꺾은 붓 34
0
0
02-11 06:54
123733
달창들 봉준호 기생충 까는 이유 기생충 50
5
0
02-11 06:29
123732
사이비 친노문........이것들의 불법의혹들....유시민... YK 33
0
0
02-11 06:11
123731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싹쓸이, 이게 마냥 기버... 꺾은 붓 41
0
0
02-10 22:06
123730
기념이미지라? 옛다 23
0
0
02-10 18:34
123729
트로피 4개는 기념으로 내가 가져가마 - ㅋㅋ 안녕 20
0
0
02-10 16:53
123728
고갠 잘 드네 - 턱주가리 때리면 내가 좋냐, 나는 없... ㅋㅋ 13
0
0
02-10 16:16
123727
우리는 문재인 보유국 (2) 레몬태라스 52
5
0
02-10 15:45
123726
진중권 실시간 페북 글 (1) 진중권 68
10
0
02-10 15:39
123725
[희소식] 기생충 2 제작 예정 충무로 39
10
0
02-10 15:00
123724
대통령 영부인이 안보여서 걱정된다. 정수기 48
10
0
02-10 13:45
123723
초비상 상태인 광주 난리난 광주 64
10
0
02-10 13:23
123722
[칼럼] 종로도 국회의원 선거다 이기명 135
0
5
02-10 13:08
123721
너두 그런쓰레기들하고 싸우느니 여기서화끈하게 싸워 ㅋㅋ 16
0
0
02-10 12:25
123720
철학 없이 지은 집은 모래성이다 (중) 김용택 123
0
0
02-10 11:59
123719
난 엘리트를 사랑하지 않어서 싸우지도 않어 16
0
0
02-10 11:50
123718
고대랑, 연대랑 교대로 넣으라고 했잖어. 19
0
0
02-10 11:30
123717
이정희에 비하면 조국은 행복한 쪽에 속한다고. 몇번째야 32
0
0
02-10 11:18
123716
서울대생 출신은 너의 정적이라고... 바림 18
0
0
02-10 11:12
123715
교안이는 개가 될수밖에 없는 운명이지-나의 자비다. 귀찮다. 24
0
0
02-10 10:51
123714
대통령이란 새키가 국민은 마스크 벗고 말하는데 재앙이야 31
10
0
02-10 10:46
123713
독재국가는 엘리트의 나라지 상식의 나라가 아니란말... 이게권력이다 15
0
0
02-10 10:45
123712
캐리람은 엘리트의 저항을 상징하는 거야 내깃발 13
0
0
02-10 10:39
12345678910 ..107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