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국 차기대선 선호도 3위로 ↑↑껑충↑↑
  번호 121536  글쓴이 홧팅~~~~~~  조회 17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9-14 07:43 대문 0

조국 차기 대선 선호도 3위로 ↑껑충↑
홧팅~~~~~~ 머지 않아 황교안을 누르고 2위로 치고 올라서겠군요. 그 다음 1위로.

https://news.joins.com/article/2357692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조국,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더 올랐다···6위→3위로 껑충

[중앙일보] 입력 2019.09.13 21:55 수정 2019.09.13 22:21
박광수 기자 사진박광수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란히 1, 2위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조국 법무부 장관이 3위로 올라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칸타코리아가 SBS 의뢰로 지난 9~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26명을 대상으로 ‘내년 당장 대통령 선거를 한다면 어느 후보를 선택할지’를 물은 결과, 이낙연 총리는 15.9%로 1위,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14.4%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조국 장관이 7%로 3위,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5.3%로 4위, 이재명 경기지사가 5%로 5위를 기록
했다.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사진 SBS 8시 뉴스 캡처]

이 총리와 황 대표의 여론조사 격차는 4.3%포인트에서 1.5%포인트로 좁혀졌다. 같은 기관의 지난 광복절 여론조사에서는 이 총리와 황 대표는 각각 14.7%, 10.4%를 기록했었다.

특히 4.4%로 6위였던 조 장관은 한달여 만에 2.6%포인트 상승하면서 세 계단이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총선에서 어떤 요인을 가장 고려할 것이냐는 질문에 경제 상황이라는 응답이 43.4%로 가장 많았고, 정계 개편 24%, 외교적 문제 17%, 남북관계 9.4%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1.1%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한국교회 대분열의 동인이 된 출옥성도들 축출
242개 교단
한국교회 대분열의 동인이 된

출옥성도들(出獄聖徒) 축출


2016년 현재 한국장로교 교단수는 242개이다. 그 이유는 어데 있는가? 출옥성도(出獄聖徒)들이 세운 부산의 고려신학교를 중심으로 한 고려파 분열이 그 원인이다. 즉 악질 친일 교권주의자들에 의해 신사참배에 항거한 분들이 총회에서 축출 당한 것이다. 근래엔 총회측의 목사고시에도 나오는 문제라고 한다. 맞다.

원래 잘려 나가면 두려워해야 하는데 우상숭배한 총회가 정통성이 없었으므로 이후 총회내에 문제가 생기면 분열하는 걸 전혀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6년간 회개를 외치다 고신은 축출당한 것이므로 최선을 다한 것이므로 책임은 없으며 오히려 성경이 ‘분리하라’고 가르치는 바이다. 즉 총회측이 성경에 따르면 참을 수 없는 정도의 배교행위(背敎行爲)를 한 것이다.

그 참혹한 결과가 오늘 현재의 한국교회 모습에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다. 교단 최고 지도자들 포함 목사들의 성폭행(性暴行)이 일상화 되어 있고 노회나 총회는 그걸 감싸고 있다.

http://m.reformednews.co.kr/a.html?uid=3973
[한국장로교회 분열사 7] 고신측의 분열에 대한 신학적 배경(2)
고신측은 박형룡 박사가 왜 고신측을 떠났다고 하는가?

소재열 2015-02-27

고신측은 분열의 원인 가운데 하나를 박형룡 박사가 출옥성도로 구성된 고려신학교를 떠난 사건을 두고 있다. 고신측은 박형룡 박사가 왜 고신측을 떠났는가에 대한 이유를 신학적인 차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박 박사가 신학적인 면에 있어서 철저한 보수주의자였지만 교회관에 있어서 만은 약했던 것”이라고 평가한다.

박형룡 박사가 출옥성도들의 공적 권징시행에 동조하지 않고 고려신학교를 떠난 행위가 교회 순결성을 외면한 행위라고 본다. 그 이유를 “교회의 순결성은 교회 내에서 교리 및 생활에 대한 공적 권징이 철저히 시행되므로 가능하다”라는 점에서 찾고 있다. 그렇다면 고신측이 박형룡 박사의 교회론보다 더 강한 교회론을 가지고 순결성을 지키기 위한 권징시행을 어떻게 하였는지 분열이후 첫 고신측 총회의 결정들을 보면 고신측이 갖고 있는 교회론에 있어서 공적 권징 시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 수 있다.

고신측 제1총회 회의록(1952, 5.)에 의하면 “자숙문제연구위원회”가 제시한 것이 바로 “1. 대상: 목사 장로. 남녀 전도사 2. 기간: 3주간(9월 22일-10월 12일) 3. 내용: ①공인죄(신사참배 신도연맹 가입자, 미소기바라이) ②자인죄 4. 방법: 공예배 인도와 성례주례와 공중기도 인도중지”였다. 고신측이 분열이후 가장 먼저 시행한 “자숙안”은 당시 장로회 헌법적으로 볼 때 공적 권징도 아니었으며, 1946년 제32회 총회로 명명된 남부총회 제1회 때 1938년 제27회 총회 시 가결한 신사참배 취소와 공적 회개결의를 뛰어넘지 못했다.

고신측 허순길 교수는 “1938년 9월 장로교 총회가 신사참배를 하기로 결의한 이후의 가시적 교회 (可視的敎會)는 모두가 실질적으로 우상숭배를 함으로써 배교한 교권아래 ‘사단의 회’로 전락한 교회였으며, 배교하지 않는 참 교회는 말할 수 없는 큰 박해를 받았다”라고 말한다. 고신측에 소속된 교회는 참된 교회요, 그 외는 ‘사단의 회’로 평가한다.

민경배는 신사참배를 항거하다 검속되어 무서운 고문을 당하거나 순교한 분들은 세상사는 “슬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이란 인상을 남기고 신사참배 동방요배 황국신민의 서사를 하면서 교회 안에 머문 분들을 세상에 사는 “슬기” 있는 분들로 말한다. 그리고 그가 쓴 “대한예수교 장로회 백년사”에도 이렇게 결론을 짓고 있다; “이런 모든 일을 다 검토하고 나서 그래도 마지막 떠나지 않는 생각이 하나 있다. 이들이 저항으로 순교했든, 전향으로 모반했든 다들 우리교회의 ‘한 몸’이란 통절한 자각이다.”

민경배 박사는 “한 몸”이란 자각 속에서 신사참배를 항거했든지 신사참배를 했든지 양자가 다 한 몸의 교회로 보고 있다. 여기에 허순길 교수는 “이것은 개혁주의적인 교회관도 역사관도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개혁주의 교회관은 보이는 교회의 참된 고백과 생활을 참 교회의 표지로 삼고 있다. 교회는 개인 신자가 불완전하여 실수를 하게 되는 것처럼 잘못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통절한 회개와 갱신을 통해 하나님 앞에 서게 되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적으로 범죄한 교회 공동체도 공적인 진실한 고백과 개혁을 통해 하나님 앞과 역사 앞에 설 수 있다”라고 말한다.

허순길 교수가 말한 것과 같은 회개가 신사참배한 자들에게 없었다는 말인가? 허순길은 없었다고 말하면서 고신역사를 기술함으로써 교회론에 상당한 인식의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민경배 교수는 주기철 목사와 한상동 목사는 신사참배를 반대한 것은 동일하지만 한상동은 분리주의적 교회관을 가졌고, 주기철 목사는 정통교회론을 가졌다고 말한다.

김영재 교수는 제1차 고신측과 분열의 한 원인을 교회론으로 설명하고 있다. 한국장로교회가 교회관에서는 건전한 개혁주의의 그것보다는 종교개혁의 제삼세력이었던 재세례파의 신령주의의 그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보이지 않는 교회’를 전제하면서 ‘보이는 교회’에 충실하고 또한 ‘보이는 교회’에 충실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교회’를 지향하는 칼빈의 교회관 대신 ‘보이지 않는 교회’ 곧 ‘신자들만의 교회’를 추구하는 분리주의 교회관의 영향을 한국교회가 역사의 여러 경로를 통해 받아 역사상 유례를 볼 수 없는 막심한 교회 분열의 현실에 처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이같은 신학적인 문제, 즉 교회론이 제1차 고신측이 분열한 가장 큰 분열의 원인라고 필자도 평가한다.

박형룡 박사는 “고려파는 신사참배 문제를 과도하게 강조함으로 다른 선의의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라고 하였다. 후일에(1951년 12월 25일) 박형룡 박사가 고려신학교측에 보낸 글에서 고려신학교를 떠날 때 갖고 있었던 생각을 편지글로 다음과 같이 호소하는 글에 잘 나타나 있다.; “출옥한 지도자들이여 우리 교회 전체의 회개의 지연함에 불만하여 당파를 이루어 교회 밖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른 일이겠습니까 교회전체의 회복갱신이란 원래 힘드는 일이요 일조 일다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참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보다도 그들 속에 남아 있어 그들을 잘 권면하여 회개시키는 것이 출옥성도 여러분들의 하실 일이 아니겠습니까?"

회개를 빨리하지 않는 것을 문제 삼아 서로 당파를 만들고 그것을 신실성의 근거로 삼아 상대방과 구별하여 정죄하는 일들은 옳지 않다. 1차 고신측의 분열에 대한 신학적인 문제는 고신측이 무형교회론으로 그 시대교회를 평가를 했다는 점이며, 그 반대측에서는 무형교회론과 유형교회론에서 그 시대교회를 이해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같은 인식과 신학적인 차이가 제1차 분열의 중요한 원인이었다.

기사입력 : 2015-02-27



신사참배 하며 교회 지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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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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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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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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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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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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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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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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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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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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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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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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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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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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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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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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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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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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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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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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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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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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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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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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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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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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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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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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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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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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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광화문앞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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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총정리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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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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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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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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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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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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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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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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