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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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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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번호 121555  글쓴이 권종상  조회 357  누리 20 (5,25, 2:0:6)  등록일 2019-9-16 08:52 대문 2

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09-16)


조국 장관이 여론조사 결과 이낙연 총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이어 대선주자 선호도 3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본인이 아무리 손사래를 쳐도 시대가 부르는 상황이 점점 도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황교안 대표의 경우 선호도 2위라고는 하지만, 그 정당이 요즘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는 반응이나 계속되는 헛발질, 그리고 본인 자신의 특혜 의혹으로 볼 때 지금의 2위 자리가 특별히 의미있는 게 아니어서, 이는 실질적으로 조국 장관이 이 총리에 이어 대선후보로서 실질적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해도 별 무리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제겐 특히 이 소식을 크게 보도한 게 주로 보수매체라는 점이 눈에 더 띄더군요. 조국의 떠오르는 위상을 경계하라, 뭐 이런 뜻으로 들려서. 일종의 경계경보? 그러나 저는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제, 그건 곧 너희들에게 공습경보로 바뀔 거다.”

그런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겠습니까. 장관 지명 초반부터 한 달간을 그 미친듯한 언론의 공세와 여기에 참전한 검찰로부터 압박을 당하면서도 그가 초지일관 그것을 견뎌내며 진심으로 자신에게 부여된 시대적 사명을 다 하겠다는 그의 진심을 사람들이 읽어내기 시작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언론과 검찰은 그의 사생활 영역을 털다 못해 그의 딸의 사생활 영역을 털기 시작한 겁니다. 결국 그들의 지나친 공세는 역으로 동정론을 불러오기까지 했던 거지요. 게다가 시간 맞춰(?) 터져준 장제원과 나경원의 자식들에 관련된 논란은 역으로 조국 장관의 딸이 얼마나 성실했는가를 상대적으로 드러내는 기회가 되기도 했고.

아무튼 조국 장관 임명 이후 저들은 여러가지로 충격에 빠진 듯 합니다. 특히 언론의 경우 그들이 검찰과 야당 정치권과 합세해서 벌였던 ‘조국 죽이기’의 후폭풍을 어떻게 줄이는가를 고심해야 할 형편에 이르렀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조국 장관이 대선후보 3위에 올랐다는 소식은 그들로 하여금 앞으로의 ‘처신’을 고민하게 만들 겁니다. 물론 계속해서 그들은 조국에 대한 공세를 펼치고 있지요.

링크를 걸어 놓은 중앙일보의 경우 2019년 9월 14일 오전 5시에 입력된 기사에 “조국도 싫고 한국당도 싫어... 20대 정치 냉소주의 빠졌다”는 제하의 기사를 실었는데, 이 기사 제목을 보고 있으면 이들의 속내가 그대로 드러나 실소가 삐져나옵니다. 기사 제목에 따옴표를 써서 이 제목이 그들의 의견이 아닌 오피니언을 공개한 사람의 것임을 드러내 놓았고, 그러면서도 굳이 ‘민주당도 싫고 한국당도 싫어’ 가 아닌, ‘조국과 한국당’을 병치해 놓는, 속내 드러내는 야비한 제목을 뽑아 놓았더군요. 조국=민주당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지요. 그러면서도 조국이 대선후보 선호도 3위에 올랐다는 사실을 온라인상에서 눈에 띄게 배치해 놓고서는, 자기들은 이게 공정성이니 뭐니 이야길 하겠지요.

어쨌든 한국 언론, 지난 한 달간 졸라 수고 많았습니다. 당신들의 그 무분별함이 처음엔 조국 후보를 진짜 낙마시킬 만큼 거세긴 했으나, 결국 우리에게 기대해봐도 될 만한 대선 후보 하나를 확실하게 안겨 주었습니다. 물론 그를 대선후보급으로 키워 놓은 건 결국 검찰과 야당 정치권의 힘이기도 하겠으나, 검찰에게 수사거리를 만들어 뿌린 것도, 그것을 검증하면 다 뻥으로 드러날 크기로 증폭시켜 뿌린 것도 그대들의 힘이니. 물론 당신들을 그냥 둬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도 당연히 굳고 있습니다. 지금 언론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불신의 시각, 다 당신들 스스로가 키운 것이 아니겠습니까? 뿌린 씨앗은 마땅히 거둬야지요. 그 불신의 씨앗이 가득 담긴 가마니를 당신들의 발목에 매달아 수장이라도 시켜드리고 싶군요.

시애틀에서…

조국,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더 올랐다···6위→3위로 껑충
(중앙일보 / 박광수 기자 / 2019-09-13)

조국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란히 1, 2위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조국 법무부 장관이 3위로 올라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칸타코리아가 SBS 의뢰로 지난 9~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026명을 대상으로 ‘내년 당장 대통령 선거를 한다면 어느 후보를 선택할지’를 물은 결과, 이낙연 총리는 15.9%로 1위,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14.4%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조국 장관이 7%로 3위,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5.3%로 4위, 이재명 경기지사가 5%로 5위를 기록했다.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사진 SBS 8시 뉴스 캡처]

이 총리와 황 대표의 여론조사 격차는 4.3%포인트에서 1.5%포인트로 좁혀졌다. 같은 기관의 지난 광복절 여론조사에서는 이 총리와 황 대표는 각각 14.7%, 10.4%를 기록했었다.

특히 4.4%로 6위였던 조 장관은 한달여 만에 2.6%포인트 상승하면서 세 계단이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총선에서 어떤 요인을 가장 고려할 것이냐는 질문에 경제 상황이라는 응답이 43.4%로 가장 많았고, 정계 개편 24%, 외교적 문제 17%, 남북관계 9.4%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1.1%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7692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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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자슥들이 아둔함을 감추기 위해 글만 많이 적는당께,,,조구기 사퇴하면 우얄라꼬,,,그동안 글쓴거 다 지울려고? 종샹아~~~
[2/4]   감사  IP 58.235.77.x    작성일 2019년9월16일 17시25분      

담담히 좋은글 올려주시는 권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4]   시애틀의 좌좀  IP 47.16.16.x    작성일 2019년9월17일 00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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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최초 사망자가 경찰? 공수부대원에게 맞아 죽은... (5) 아이엠피터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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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위로하는거 화끈하게 해주지 뭐 가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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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그냥그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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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세월호로 슬펐는데 한번더할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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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 교체해 그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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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특별법 준비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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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 40주년을 맞는 날에 (4) 권종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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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지향 철학만이 우리에게 필요한 철학” 사람일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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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사건은 권종상같은 좌익들의 실체를 보여주는 ... 썩은 좌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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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된통 웃기네 이제 결혼만 하면 다 가진 남자네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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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자수성가형 연예인이기에 나는 그를 아낀다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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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일요신문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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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장자연 vs 방사장🔞 이럴수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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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2일......밥상때려 업기......이 꼴통방송아? ... (1)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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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수비할 줄 모르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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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도 아닌게 확인됐는데 뭘 대우해 주냐 한심하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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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바라기님 최근 천안함 분석 영상물 소개 버팔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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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급 20-30대 녀성싸이트에 이글 써 봤더니... (1) 김순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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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넘었으면 섹스는 많이 해봤겠지 노자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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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석은 완료됐군 사냥을시작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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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야- 왜 그렇게 생각이 짧은가! 꺾은 붓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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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x통속 by 취합검사법🎯 명의진단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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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점을 찍을 것 같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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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안싸움이니 방해할려면 걸어 경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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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대부분 여자없인 몬살던데, 여자는 남자 없이 ... 마파람짱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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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들의 공모 (1) 강기석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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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난 여자 없이는 못살아 " (3) 발정난인동초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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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이 지상파쪽 예능프로를 품위면에서 못따라 가네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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