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번호 12163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86  누리 6 (4,10, 1:0:2)  등록일 2019-9-19 13:20 대문 1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9-19)


조국 법무장관이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했습니다. 조 장관은 17일 오전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만나 “인사청문회 기간과 그 이후에 국민여러분과 당 대표께 많은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라며 “찾아뵙고 말씀을 들으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조 장관에게 “법무·검찰개혁을 이제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잘 임해주시길 바란다”라며 “국민 대부분이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고 바라지만, 한 번도 지금까지 성공을 못 했는데 그쪽 분야에 조예가 깊으시니 잘하실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표는 “권력을 상실했던 쪽의 저항이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충분히 잘 설득하고 소통해서 극복해나가야 한다”면서 “역시 국민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데스노트에 조국을 넣지 않아 역풍을 맞았던 정의당

조 장관은 17일 오후에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그런데 조 장관을 격려했던 민주당과는 다르게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장관 취임을 축하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축하만 드리기 어려운 사정이라는 것을 조 장관께서도 잘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심 대표는 “정의당이 조국 장관 임명 과정에서 고심이 컸다”라며 “정의당의 이런 결정을 두고 잘했다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또 실망했다는 분들도 적지 않았다. 이 점에 대해서는 정의당이 더 과감한 개혁으로 앞으로 답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정의당은 지난 7일 당시 조 후보자를 ‘데스노트’(부적격 후보자 명단)에 넣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에 당원들 사이에서도 찬반 격론이 벌어질 정도로 역풍을 맞기도 했습니다.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찾아 말을 듣고 있는 조국 법무장관

심상정 대표는 “(조국 임명 반대 여론에도)불구하고 대통령의 임명권을 저희가 존중하기로 한 것은 대통령께서 사법개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말씀하셨고, 또 촛불로 시작된 개혁이 또 다시 수구보수의 장벽에 막혀서 좌초돼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믿음 때문이었다”라며 조 장관 임명에 반대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심 대표는 “냉정하게 들리실지는 모르지만 그런 점에서 조국 장관께서 개혁의 동력이 되실 때는 적극적으로 응원해드리겠지만 개혁의 방해가 되실 때는 가차 없이 비판을 할 것이다”고 앞으로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국 장관은 “(정의당 내 우려와 비판에도)불구하고 제가 임명된 이유를 매일 되새기고 있다”며 “검찰 개혁, 법무부 탈검찰화, 공정하고 효율적인 대국민 법률 서비스 등등 이런 시대적 과제를 완수해야 된다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조 장관에게 “법무부가 검찰 사법 개혁뿐만 아니라 민생 개혁에도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라며 로스쿨 제도 개혁, 상가임대차보호법, 성폭력 방지 관련법 등 다양한 법안 관련 후속조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조 장관은 심 대표의 요구에 “로스쿨 문제나 상가임대차보호법은 이미 내부 검토를 시작했고. 나머지도 꼼꼼히 검토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조국, 노회찬 정신 잘 알고 있다.

▲정의당 윤손하 원내대표와 여영국 원내대변인을 만난 조국 법무 장관

정의당 여영국 원내대변인은 조 장관을 만나 “故 노회찬 의원께서 ‘법은 만인에게 평등한 것이 아니라, 만 명에게만 평등하다’며 법집행의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제기한 바가 있다”며 “지금 현실이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법무부장관으로 계시면서 국민들이 법집행에 대해 신뢰가 갈 수 있도록 엄정하게 해주십사 요청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조 장관은 “故 노회찬 의원과 사적 인연이 오래됐다. 외람되지만 후원회장을 맡았기 때문에 노회찬 정신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라며 “그 정신에 완전히 부합하지는 못했다고 생각을 하고 반성을 하고 있다. 말씀하신 취지를 제가 이 자리에 있는 동안 명심하면서 여러 제도와 관행을 돌아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조 장관 예방 거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조국 법무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했다.

조국 장관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도 예방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두 정당은 조 장관의 예방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장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예방 일정도 다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장관은 19일 오전에는 민주평화당 지도부를 찾으면서 취임 인사를 위한 국회 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631
최근 대문글
- 강기석
- 여수인터넷뉴스
- KBS
- 아이엠피터
- 순천 광장신문
IP : 142.111.211.x
[1/4]   피터야~~  IP 211.234.59.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40분      
조구기사퇴 받거라.....대학교수 3천명넘게 시국선언 했다아아~~ 박근혜 때는 2천명정도로 알고 있는데...ㅋㅋㅋ 피터야......빨랑 국이한테 연락해서,,,,사퇴하라케라아~~~~
[2/4]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49분      
야들의 특색은 자신들 기준으로 도덕적 ,법적 판단을 아니하고 항상 <누구를 들이대는 무식한 습관>을 가진다......정의당이 한 편이 돼주니 우리가 정의다????......자한당의 반대편에 서있기에 우리는 민주이고 진보다????.......니들의 기준을 밝히라고. 좋아하는 인민재판을 하라 그말이다......<민주와 진보의 기준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해왔는지를 자아비판 해보라>는 그 말이다......정의당이니 자한당에 묻어가면서 온갖 좋은 수식어에 기대지 말고......니들이 생각하는 민주와 진보는 <니들 방식의 내로남불>외에 뭐가 있냐고???......진보가 뭔지, 민주가 뭔지 알기나 하는지 참으로 한심스럽기 그지 없다......기준이 없으니 항상 타인을 비교하는 <비교우위의 못된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니들만의 <원칙이나 정체성> 그것을 제시해 보라고.....권력에 팔아 먹고 돈에 팔아 먹은 원칙과 정체성이 있을리 있나. 이미 바닥이 난지 오래되었는데.....70,80년대에 반독재 투쟁이라면서 사실은 독재자들의 프락치 행세를 하면서 반사적으로 얻어지는 깜빵훈장으로 민주와 진보투사 우려 먹은게 이미 뽀록이 나버렸지......엊그제 <판도라에 출연한 이용태가 바른말을 하더라>....< 강남좌파의 민낯을 드러낸 586 세대들의 민주팔이는 조국사건으로 국민들이 속아온 정치적 부채가 청산되었다> 고....우파의 입에서 나왔다고 무조건 패쓰할 것이 아닌 이 시대 가장 정확한 송곳이었다.....조국사건을 통하여 들이댄 나경원,장재원,동양대 총장 비리가 죄국인사청문회의 죄를 물타기하는 소스로 이용되는데 학을 떼었다.......좌파들의 기준을 제시하고 그 기준을 이탈했는지를 먼저 자아비판 했어야 했다.....해골 부엉이 대장이 그간의 비리와 적폐가 어느 정부에 비해 만만치 않음을 간파하고 이대로 가다가는 폭망이라는 인식하에 <강철대오로 조국 엄호의 명령을 하달했다>.....그래서 부엉이 부대가 홍위병으로 나서고 달창들이 떼거지로 가세하여 <저 넘들은 께끗한가???>라는 비교우위식 질문으로 도배하고있다......좌파들의 기준을 제시해 보라!!!!!......자한당과 꼭 깥거나 그보다 약간 나으면 만족하는가???......국민들이 그런 기준을 얻으려고 엄동설한에 촛불을 들었느냔 말이다
[3/4]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55분      
민주와 진보를 댕처리 하면서 30년 권력연장을 외치는 니들은 이미 <권력이라는 도구를 위하여 민주와 진보라는 목적을 팔아 먹고 있다>.....민주와 진보라는 목적을 위해 권력이라는 수단을 팔아 먹어라!!!!!!......목적과 수단을 전도시킨 민주와 진보팔이들아!!!!!!!!!!!!!!!!!!!
[4/4]     IP 220.80.85.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9시58분      
요즘 로스쿨 합격해서 변호사로 출발해도 별 볼일없다는데...
검사 취업은 인기있다 한다
검사 선발제도가 시험 성격순이 아니라 면접원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소식이다
면접원에 의하여 결정되면 황교환 같은 사람이 검사로 많이 배출된다

그냥 공평하게 검사 지망생들 로스쿨시험 성격순으로 검사 선발해라

그래야 노회찬같은 분들이 검사로 많이 배출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848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163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6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6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1024
40
80
07-13 13:35
122377
대통 지지율....역시 리얼...조작인가? ㅋ YK 3
0
0
10-18 12:35
122376
긴급💘황교안 사퇴 선언💘 최순실2 114
5
5
10-18 10:55
122375
교인들마저 🐕'개독' 자조.. 임계점 지나 교회부정부패 106
5
5
10-18 10:52
122374
그들의 속셈 (1) 강기석 42
0
5
10-18 10:37
122373
‘침묵의 사이렌’ 소리!! 여수인터넷뉴... 13
0
5
10-18 10:09
122371
KBS 여순사건 71주년 기획보도 KBS 10
0
5
10-18 09:59
122370
대검 국감에서 ‘MB 때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3) 아이엠피터 56
0
5
10-18 09:38
122369
서울대 분노의 표창장...... YK 20
5
0
10-18 06:36
122368
♥️조민 인턴발급한 kist 박사 보직해임됨 ㅋ... 정경심 22
5
0
10-17 22:30
122367
그러니 석가를 똥으로 여기지 - 그만 끝내자 슬픈일이지 17
0
0
10-17 18:49
122366
죽음이 무섭지 않다니 - 그 살떨림은 모른다는 거네 한심하군 11
0
0
10-17 18:43
122365
여순10·19, 그 역사 현장의 생생함이 화폭으로 순천 광장신... 93
0
5
10-17 15:32
122364
김정은에 끌려다닌 2년…백마 탄 독재자와 텅 빈 축구... 웃겨서리 17
5
0
10-17 13:57
122363
대검찰청 국정감사 윤석열의 답변을 지켜 보면서 (1) 0042625 52
0
10
10-17 12:06
122362
조국 사퇴 이후 나온 최악의 언론 보도 TOP3 (1) 아이엠피터 204
0
10
10-17 12:03
122361
순천대 여순연구소, 제주4·3, 여순항쟁 학술토론회 ... 여수신문 32
0
5
10-17 11:21
122360
이런 정치의식으로 민주주의가 가능한가? 김용택 87
0
5
10-17 10:21
122359
최병렬 아들 TV조선 본부장👩성추행 해임 🎴 173
15
10
10-17 04:00
122358
💔한국당 비호감 66%💔 호감23% 143
10
10
10-17 03:57
122357
🔴바로 아래글은 사기 제목 -클릭금지!㈞... 🔴 124
10
10
10-17 03:54
122356
🔴 대박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다시 역전 여론조사 30
5
0
10-17 02:39
122355
최강욱🎴조폭검찰 토론 교육 교화불가, 꿇리고... 임은정2 140
15
15
10-17 00:51
122354
조선일보❌소도둑이 바늘도둑 나무라 여기자팬 128
10
15
10-17 00:40
122353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돌아본다 (1) 신상철 143
15
5
10-16 17:57
122101
뉴욕타임스, 조국 찬반 시위 양극화된 한국 정치 보여... 뉴스프로 113
0
10
10-16 13:48
122100
참 희한한 문화일보의 이낙연 총리 사퇴 ‘오보’ 아이엠피터 133
0
5
10-16 13:44
122099
조국 여론 드디어 돌아섰다 역풍이다 89
10
0
10-16 12:20
122097
하기 조국에대한 인질극이라고 보는 꼴통새캬..... YK 51
10
0
10-16 11:14
122096
‘곰바우’ 강기석 156
5
5
10-16 11:00
122094
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4) 권종상 204
5
10
10-16 09:10
1220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82
0
5
10-16 08:16
122090
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51
0
0
10-16 06:31
122088
💖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화보맨 157
20
20
10-16 00:37
122087
🔻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대정부 질의 169
20
20
10-16 00:34
122084
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36
0
0
10-15 16:29
122083
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65
0
5
10-15 13:15
122082
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50
0
0
10-15 11:43
122081
[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68
5
0
10-15 11:40
122080
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35
0
0
10-15 11:33
122079
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228
0
5
10-15 11:06
122078
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55
5
0
10-15 10:33
122077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35
0
0
10-15 09:34
122076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57
5
15
10-15 09:24
122075
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54
0
0
10-15 09:16
12207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81
0
0
10-15 09:13
122073
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45
0
0
10-15 06:50
122072
최고글 🐕개~판민국!!🐕 (1) 대박~~~~~~~~ 181
25
25
10-15 04:45
122071
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58
5
0
10-15 00:37
122070
🔵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마약까지 202
30
30
10-15 00:36
122069
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54
0
5
10-14 21:15
122068
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21
5
0
10-14 14:58
122067
[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290
0
10
10-14 14:01
122065
‘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57
0
10
10-14 11:11
122064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23
0
5
10-14 09:48
122063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66
0
10
10-14 09:24
122062
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4
0
0
10-14 07:50
122061
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8
0
0
10-14 07:42
122060
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22
0
0
10-14 07:10
122059
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7
0
0
10-14 06:51
122058
🎴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잘 참았다 186
30
30
10-14 01:18
12205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215
35
35
10-13 09:39
122054
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1) 개와 XX까지 256
40
40
10-13 06:44
122050
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75
5
0
10-12 08:51
122049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35
0
0
10-12 05:58
122048
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40
0
0
10-12 04:51
122047
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56
0
5
10-12 03:30
122046
🚫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6
30
30
10-12 01:14
122045
🔊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88
30
30
10-12 01:11
122027
"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50
0
5
10-11 13:48
122026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46
0
5
10-11 12:16
122025
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39
0
0
10-11 11:30
122024
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6
0
0
10-11 11:24
122023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76
15
15
10-11 10:04
122021
[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66
0
5
10-11 08:55
122013
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0
0
0
10-11 06:01
122012
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4
0
0
10-11 04:23
122011
[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47
0
5
10-11 03:06
122010
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68
0
10
10-10 18:37
122009
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4
10
0
10-10 14:30
122008
[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62
0
5
10-10 14:29
122007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25
0
5
10-10 13:11
122006
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4
0
0
10-10 12:32
122005
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0
0
10-10 12:26
122004
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8
0
0
10-10 12:24
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2
0
0
10-10 12:21
122002
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3
0
5
10-10 12:17
122001
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26
14
15
10-10 12:17
122000
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29
0
0
10-10 12:05
121994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25
5
20
10-10 09:15
121992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3
30
30
10-10 00:58
121986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57
0
5
10-09 10:13
121985
🔴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203
30
30
10-09 09:53
121983
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7
5
0
10-09 08:15
121982
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4
0
10
10-09 04:08
121981
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1
0
5
10-08 19:40
121980
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5
0
10
10-08 16:03
121979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55
5
5
10-08 12:55
121978
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4
5
0
10-08 11:52
121977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38
0
5
10-08 10:46
121976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193
5
5
10-08 10:02
121974
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5
5
0
10-08 07:49
121973
화보💔한기총 주최 막말 경연대회💔 광화문앞 182
30
30
10-08 07:30
121972
화보✔사상최대의 인파 서초구 촛불집회✔... 총정리 176
30
30
10-08 07:24
121971
임은정 검사를 사랑합니다. 0042625 45
0
5
10-08 06:36
121970
윤석열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2) 0042625 104
0
15
10-08 04:17
121969
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 36
0
0
10-08 03:17
121967
조국을 수호하기위한 새로운 집회 (1) 조국수호 80
10
5
10-07 23:26
121966
함수절단면에 위치한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 사진 (1) 작전미스 127
0
10
10-07 22:25
121964
씨발 민주당에는 김종민하고 박주민 밖에 없는 거야? 민주당욕나온... 61
0
0
10-07 16:58
121963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다는 중앙지검장 정치검새들 52
0
10
10-07 16:55
12345678910 ..107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