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번호 12163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430  누리 6 (4,10, 1:0:2)  등록일 2019-9-19 13:20 대문 1

심상정이 밝힌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9-19)


조국 법무장관이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했습니다. 조 장관은 17일 오전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만나 “인사청문회 기간과 그 이후에 국민여러분과 당 대표께 많은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라며 “찾아뵙고 말씀을 들으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조 장관에게 “법무·검찰개혁을 이제 시작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잘 임해주시길 바란다”라며 “국민 대부분이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고 바라지만, 한 번도 지금까지 성공을 못 했는데 그쪽 분야에 조예가 깊으시니 잘하실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표는 “권력을 상실했던 쪽의 저항이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충분히 잘 설득하고 소통해서 극복해나가야 한다”면서 “역시 국민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데스노트에 조국을 넣지 않아 역풍을 맞았던 정의당

조 장관은 17일 오후에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예방했습니다. 그런데 조 장관을 격려했던 민주당과는 다르게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장관 취임을 축하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축하만 드리기 어려운 사정이라는 것을 조 장관께서도 잘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심 대표는 “정의당이 조국 장관 임명 과정에서 고심이 컸다”라며 “정의당의 이런 결정을 두고 잘했다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또 실망했다는 분들도 적지 않았다. 이 점에 대해서는 정의당이 더 과감한 개혁으로 앞으로 답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정의당은 지난 7일 당시 조 후보자를 ‘데스노트’(부적격 후보자 명단)에 넣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에 당원들 사이에서도 찬반 격론이 벌어질 정도로 역풍을 맞기도 했습니다.

정의당이 조국을 선택한 이유

▲정의당 심상정 대표를 찾아 말을 듣고 있는 조국 법무장관

심상정 대표는 “(조국 임명 반대 여론에도)불구하고 대통령의 임명권을 저희가 존중하기로 한 것은 대통령께서 사법개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말씀하셨고, 또 촛불로 시작된 개혁이 또 다시 수구보수의 장벽에 막혀서 좌초돼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믿음 때문이었다”라며 조 장관 임명에 반대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심 대표는 “냉정하게 들리실지는 모르지만 그런 점에서 조국 장관께서 개혁의 동력이 되실 때는 적극적으로 응원해드리겠지만 개혁의 방해가 되실 때는 가차 없이 비판을 할 것이다”고 앞으로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국 장관은 “(정의당 내 우려와 비판에도)불구하고 제가 임명된 이유를 매일 되새기고 있다”며 “검찰 개혁, 법무부 탈검찰화, 공정하고 효율적인 대국민 법률 서비스 등등 이런 시대적 과제를 완수해야 된다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조 장관에게 “법무부가 검찰 사법 개혁뿐만 아니라 민생 개혁에도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라며 로스쿨 제도 개혁, 상가임대차보호법, 성폭력 방지 관련법 등 다양한 법안 관련 후속조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조 장관은 심 대표의 요구에 “로스쿨 문제나 상가임대차보호법은 이미 내부 검토를 시작했고. 나머지도 꼼꼼히 검토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조국, 노회찬 정신 잘 알고 있다.

▲정의당 윤손하 원내대표와 여영국 원내대변인을 만난 조국 법무 장관

정의당 여영국 원내대변인은 조 장관을 만나 “故 노회찬 의원께서 ‘법은 만인에게 평등한 것이 아니라, 만 명에게만 평등하다’며 법집행의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제기한 바가 있다”며 “지금 현실이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법무부장관으로 계시면서 국민들이 법집행에 대해 신뢰가 갈 수 있도록 엄정하게 해주십사 요청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조 장관은 “故 노회찬 의원과 사적 인연이 오래됐다. 외람되지만 후원회장을 맡았기 때문에 노회찬 정신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라며 “그 정신에 완전히 부합하지는 못했다고 생각을 하고 반성을 하고 있다. 말씀하신 취지를 제가 이 자리에 있는 동안 명심하면서 여러 제도와 관행을 돌아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조 장관 예방 거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조국 법무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했다.

조국 장관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도 예방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두 정당은 조 장관의 예방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장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예방 일정도 다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장관은 19일 오전에는 민주평화당 지도부를 찾으면서 취임 인사를 위한 국회 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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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피터야~~  IP 211.234.59.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40분      
조구기사퇴 받거라.....대학교수 3천명넘게 시국선언 했다아아~~ 박근혜 때는 2천명정도로 알고 있는데...ㅋㅋㅋ 피터야......빨랑 국이한테 연락해서,,,,사퇴하라케라아~~~~
[2/4]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49분      
야들의 특색은 자신들 기준으로 도덕적 ,법적 판단을 아니하고 항상 <누구를 들이대는 무식한 습관>을 가진다......정의당이 한 편이 돼주니 우리가 정의다????......자한당의 반대편에 서있기에 우리는 민주이고 진보다????.......니들의 기준을 밝히라고. 좋아하는 인민재판을 하라 그말이다......<민주와 진보의 기준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해왔는지를 자아비판 해보라>는 그 말이다......정의당이니 자한당에 묻어가면서 온갖 좋은 수식어에 기대지 말고......니들이 생각하는 민주와 진보는 <니들 방식의 내로남불>외에 뭐가 있냐고???......진보가 뭔지, 민주가 뭔지 알기나 하는지 참으로 한심스럽기 그지 없다......기준이 없으니 항상 타인을 비교하는 <비교우위의 못된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니들만의 <원칙이나 정체성> 그것을 제시해 보라고.....권력에 팔아 먹고 돈에 팔아 먹은 원칙과 정체성이 있을리 있나. 이미 바닥이 난지 오래되었는데.....70,80년대에 반독재 투쟁이라면서 사실은 독재자들의 프락치 행세를 하면서 반사적으로 얻어지는 깜빵훈장으로 민주와 진보투사 우려 먹은게 이미 뽀록이 나버렸지......엊그제 <판도라에 출연한 이용태가 바른말을 하더라>....< 강남좌파의 민낯을 드러낸 586 세대들의 민주팔이는 조국사건으로 국민들이 속아온 정치적 부채가 청산되었다> 고....우파의 입에서 나왔다고 무조건 패쓰할 것이 아닌 이 시대 가장 정확한 송곳이었다.....조국사건을 통하여 들이댄 나경원,장재원,동양대 총장 비리가 죄국인사청문회의 죄를 물타기하는 소스로 이용되는데 학을 떼었다.......좌파들의 기준을 제시하고 그 기준을 이탈했는지를 먼저 자아비판 했어야 했다.....해골 부엉이 대장이 그간의 비리와 적폐가 어느 정부에 비해 만만치 않음을 간파하고 이대로 가다가는 폭망이라는 인식하에 <강철대오로 조국 엄호의 명령을 하달했다>.....그래서 부엉이 부대가 홍위병으로 나서고 달창들이 떼거지로 가세하여 <저 넘들은 께끗한가???>라는 비교우위식 질문으로 도배하고있다......좌파들의 기준을 제시해 보라!!!!!......자한당과 꼭 깥거나 그보다 약간 나으면 만족하는가???......국민들이 그런 기준을 얻으려고 엄동설한에 촛불을 들었느냔 말이다
[3/4]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3시55분      
민주와 진보를 댕처리 하면서 30년 권력연장을 외치는 니들은 이미 <권력이라는 도구를 위하여 민주와 진보라는 목적을 팔아 먹고 있다>.....민주와 진보라는 목적을 위해 권력이라는 수단을 팔아 먹어라!!!!!!......목적과 수단을 전도시킨 민주와 진보팔이들아!!!!!!!!!!!!!!!!!!!
[4/4]     IP 220.80.85.x    작성일 2019년9월19일 19시58분      
요즘 로스쿨 합격해서 변호사로 출발해도 별 볼일없다는데...
검사 취업은 인기있다 한다
검사 선발제도가 시험 성격순이 아니라 면접원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소식이다
면접원에 의하여 결정되면 황교환 같은 사람이 검사로 많이 배출된다

그냥 공평하게 검사 지망생들 로스쿨시험 성격순으로 검사 선발해라

그래야 노회찬같은 분들이 검사로 많이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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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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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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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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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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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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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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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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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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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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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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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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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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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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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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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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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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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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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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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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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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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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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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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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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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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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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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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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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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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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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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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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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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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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