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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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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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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번호 121951  글쓴이 권종상  조회 304  누리 16 (4,20, 1:0:4)  등록일 2019-10-7 09:11 대문 1

과방위에서의 뉴스공장 비난, 그리고 그들의 불편함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9-10-07)


아마 과거 JTBC가 탄핵 정국에서 한참 보도를 할 때도 그 당시 새누리당 쪽에선 이번 과방위와 비슷한 논조로 떠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최근 조국 장관의 딸 조민 양이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인터뷰를 한 것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불만이 많았던 모양이지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태라는 동명이인의 비례 국회의원이 한상혁 위원장에 대해 이런 질문을 던지고 나서 공격이 계속됐다… 그런 뉴스를 보면서 일단 화가 치밀어오르는 것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개인이, 단지 국무위원의 가족이란 이유로서 가짜뉴스로 난타당하고 아무런 반론권도 주어지지 않은 이 사실을 그냥 바라보고 있는 게 언론이 해야 할 일인 겁니까? 아니면 자기도 거기에 숟가락을 꼭 얹어야 하는 겁니까? 솔직히 한국의 그 '기계적 중립'이라는 넌덜머리나는 허위의식의 너울을 보면서 저는 차라리 언론들이 드러내놓고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을 밝히고 제대로 붙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미국은 지금부터 선거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본 매치는 물론 내년 11월의 대통령 선거지만, 매년 이맘때면 주민발의안이나 지역 단위의 선거들이 있지요. 그리고 항만청 커미셔너라던지, 지방 순회 판사라던지 하는 직책들에 대해 주민들이 선택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내년 본 선거에도 그렇지만, 언론들은 자기가 되기를 원하는 후보들을 대 놓고 지지합니다. 그걸 밝히지요. 물론 그것이 여론을 왜곡시키느냐 하면, 그럴 수도 있지요. 그리고 자본이 어떤 특정 후보를 대 놓고 지지하는 것이 특정 후보의 유불리에 관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이들에겐 매우 분명한 보도권과 반론권이 보장돼 있습니다.

선거 뿐 아니라 특정한 정치적 사안이나 주장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지지요. 그리고 그 반론권조차도 왜곡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번 '조국 대전'을 지켜보며 저는 한국 언론의 공정을 가장한 더러운 편파성에 치를 떨었습니다. 차라리 내 놓고 공격을 하고, 그만큼의 반론권을 두들겨 맞는 이들에게도 보장하란 말입니다. 기계적 중립 따위를 내세워 너희들 스스로를 공정하다 포장하지 말고. 이 개X끼들아.

김어준의 뉴스 공장이 혼자서 조민 씨나 조국 장관에 대해 종일 편파적으로 방송한다고 해도 그게 편파가 될 수 없는 이유도 있지요. 다른 방송들에서 떠든 것들과 떠든 시간들, 그리고 인쇄매체들이 찍어낸 기사들의 양과 그 반대쪽의 기사들의 양을 한 번 비교해 보시지요. 혼자 떠들 뿐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떠든 시간이나 양이 그동안 돌았던 방대한 양의 기사와 방송의 양을 누를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 그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청취율이나 신뢰율 때문에 한쪽 편만 들어선 안된다는 그런 말씀을 하는 분들이 계시다구요? 이거 보세요. 청취율이나 신뢰율이 어떻게 결정됩니까? 그건 청취자들, 시청자들의 몫인 겁니다. 그 분들이 저 방송을 신뢰할 만 하다고 하면, 그때 청취자/시청자들에게 선택되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김어준의 뉴스 공장의 편파성을 따지는 이들이 갖는 신뢰성을 수치로 계량할 수 있다면 그게 얼마나 될까 한번 조사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언어의 정쟁을 하자는데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들의 난장판으로 정치를 끌고 간 자들이 아직도 입법 권력 내에 저리도 뻔뻔하게 독사의 혀를 날름거리며 앉아 있는 모습들이 참 흉칙합니다. 한국의 내년 총선이 왜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제는 좀 일 하자는 사람들, 상식적인 사람들을 국회에 앉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국회란 곳에서 진짜 괜찮은 언어의 전쟁이 이뤄지고, 거기서 나오는 결과물로 행정부가 나라를 위해 제대로 살림하고… 이제 그런 모습을 좀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짜 뉴스들이 난무하는 엉터리 뉴스도 이제는 치워 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김어준의 뉴스 공장이 왜 저렇게 인기가 있는가, 그 배경엔 다른 언론 매체들이 얼마나 진실과 멀리 있는 현실이 그대로 투영된 겁니다. 김어준의 뉴스 공장을 없애 버리고 싶은 사람들은, 그들이 만들어 낸 가식과 허위의 인공 눈 위에 마치 염화칼슘처럼 뿌려지는 김어준의 진실의 독설이 싫은 겁니다. 염화칼슘이 눈을 녹여 버리는 것처럼, 그들이 만들어 낸 허위를 녹여버리는 것이 공포스러운 것이지요.

시민들의 힘이 참 여러모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저들은 이런 상황들을 보도하지 않을 것이고, 그들의 편에서만 이야기할 거면서 자기들이 중립인 척 할 겁니다. 그들의 허위의식을 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시민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갖고 정치가 제 기능을 다 못하느니 하는 헛소리 하는 인간들에게, 시민들이 바로 정치의 주체임을, 그들이 선택하는 언론이 진짜라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고 싶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7601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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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으로 보는 빨갱이들의 상식 수준




익히들 수없이 보아왔겠지만
문재인
민좆당
김어준
공지영
외이수
주진우
이해찬
.
.
.
이런 자들이 보여준 그간의 말과 행태가
얼토당토 않은 언어도단으로 점철돼 왔음에도
국민들은 그럼에도
저들의 감성팔이, 용어전술, 가치전도를 피부로 와닿을 정도로 느끼진 못했던 것은 분명하다
그저 보수우파의 부정과 부패에만 더 엄격해지고
선한 표정을 하고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저들의 더러운 본색은 채 깨닫기도 전에
숨쉴틈없이 몰아치는 다른 이슈, 다른 선동, 다른 감성팔이, 다른 프레이전술에 떠밀려
끓어오른 냄비처럼 쉽게 식어버렸기 때문에 실체를 느껴볼 틈도 없었지

하지만
과거 쏟아냈던 수많은 고언과 충언, 쓴소리가 모두 지금의 자신을 향해 했던 것으로 귀결되는
조국
스스로 맛깔나는 생일을 이미 보내 하루가 지난 날 저녁 케익사진을 연출하며 감성팔이에 매진하는
조국
마누라가 검찰에서 조사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열심히 자신의 프사를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는
조국
모든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겠다며 자청한 기자회견이 "모두" 완전한 거짓말이었음이 드러난 것은 물론이요
준엄한 청문회에서조차 위증으로 일관했던
조국

그런 자가, 소아성애자가 어린이보호소장이 되겠다는 것만큼이나 황당하게 "법무부"장관질을 하겠다 나서고
그런 자를 또 밀어붙이기 임명에다 보호, 심지어 차기 대권주자로 키우니 어쩌니 하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서

비로소 냄비같은 국민들에게도 빨갱이새끼들의 "상식"이 어떤 수준인지 낱낱이 까발려졌다.
우리가, 일반 대중이 각자 처한 상황은 달라도 보편타당한 상식의 범주는
일부러 일일이 설명치 않아도 모두가 느끼고 있는 바다.
그러하기에 법치라면 어느 국가보다도 앞서가는 영국에서도 상식에 의해 구축된 관습법이 통용되고
성문법 또한 그간의 상식에 준해 형성된 것이기에
상식이란 일개인의 지멋대로 잣대가 아님은 분명한 이치다

빨갱이들의 상식이
우리의 상식과 다르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국체를 이루는 "자유"를 부정하는 것에서
이미 명약관화했던 것이지만
겉으론 대한민국의 땅을 밟고서 대한민국이 이룬 결실을 꿀빨며 대한민국 팔이를 하지만
그 본색의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반 대한민국적인 것임을
조국으로 인해 안개가 걷히듯 모든 국민들에게 드러나버렸지
시체처럼 썩은 눈까리, 썩은 뇌를 지닌 저 더러운 전라도 배덕자들을 빼곤.






한줄요약 : 조국으로 인해 좌빨이 말하는 상식은 우리가 느끼고 있던 상식과는 다른 것임을 비로소 국민들에게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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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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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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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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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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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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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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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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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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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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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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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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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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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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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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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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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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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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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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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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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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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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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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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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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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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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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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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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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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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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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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