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번호 121976  글쓴이 이준구  조회 259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10-8 10:02 대문 1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WWW.SURPRISE.OR.KR / 이준구 / 2019-10-08)


이 분이 누구인지 아시는 분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나도 9월 초 발행된 Economist지의 사망기사(obituary)를 읽기 전에는 이 분이 누구신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으니까요. 지난 8월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이 할머니의 일생에 대해서 읽는 순간 나는 찌를 듯한 전율을 느꼈습니다.

이 분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네덜란드인으로서 일본군에 종군위안부로 끌려가 갖는 고초를 당하다 풀려난 분입니다. 요즈음 우리 사회에서도 종군위안부 할머니들 문제로 여러 말들이 많은데, 이 할머니의 경험담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특히 『반일 종족주의』란 책이 퍼뜨리고 있는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이 얼마나 허황한 것인지를 생생하게 증언해 주고 있습니다.

1942년 인도네시아를 점령한 일본군은 거기에 거주하는 네덜란드인들을 강제수용소에 쳐넣었습니다. O’Herne씨도 그 중 하나였는데, 1944년 어느날 일본군이 들어와 갓 스물이 넘은 그녀와 여섯 명의 처녀를 납치해 갔습니다. 그들이 향한 곳은 일본군 위안소였는데, 그날 이후 그들에게는 지옥과 같은 삶이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첫날 밤 그를 찾은 대머리의 일본군 장교 얘기는 나를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하지 마!”를 외치며 울고 비명지르고 그를 발로 차기까지 했답니다. 그 못생긴 사내는 빙긋이 웃더니 칼집에서 칼을 꺼내 칼끝으로 그녀의 몸에서 옷을 모두 벗겨낸 후 능욕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똑같은 일을 당한 다른 여성들과 함께 정원에 숨었는데 발각되어 끌려나와 다시 다른 군인들의 노리개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신체적 고통보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상실이 더욱 참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O’Herne씨는 원래 수녀가 되기를 원했는데, 위안소에 끌려간 후 이 꿈을 접어야만 했다는군요. 천신만고 끝에 위안소에서 풀려난 후 신부를 찾았는데, 그는 마치 더러운 것을 피하는 것처럼 그녀를 피했다고 하니까요.

O’Herne씨는 다행히도 영국 군인 Tom Ruff를 만나 결혼해 오스트레일리아의 Adelaide에 정착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일본군 위안소에 끌려가 고생을 했다는 것은 가족에게 철저한 비밀로 했나 봅니다. 그녀는 일본군의 만행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싶었지만 거의 70세에 이르기까지 입을 꼭 다문 채 살았습니다.

1992년 O’Herne씨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는데, TV에서 본 3명의 우리나라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이 그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본 그녀는 용기를 내어 자신도 증언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딸들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고백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 “능욕당한 사람의 울부짖음”(Cry of the Raped)라는 제목의 글을 봉투에 넣어 두어 딸들로 하여금 읽게 했답니다.

이렇게 해서 그녀의 이야기가 세상으로 흘러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복수를 바라는 분노한 희생자로서가 아니라 일본이 2십만 명에 이르는 젊은 여성들에게 저지른 끔찍한 범죄행위를 인정하기를 원하는 냉철한 증인으로서 그녀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후 O’Herne씨는 일본 토쿄에서 그리고 미국 국회에서 증언을 이어갔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일본의 우익 정부가 과거의 범죄행위에 대해 진정한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본 정부의 보상을 거부했다는 사실입니다.)

O’Herne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의 코미디에 가까운 일들에 대해 새삼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종군위안부 할머니들이 돈을 벌기 위해 자발적으로 지원한 매춘부였다는 얼토당토않은 말이 도대체 어떻게 나올 수 있습니까? 그들은 객관적 증거를 말하지만 피해자 자신의 생생한 증언만큼 더욱 결정적인 증거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들이 보았다고 주장한 객관적 증거라는 게 결국 일제가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을 선택적으로 남긴 자료 아닌가요? 지식인이라면 의당 이 점에 대해 합리적 의심을 하고 출발해야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학에 대해선 일자무식인 나도 그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O’Herne씨를 위시한 6명의 순진한 처녀를 강제로 위안소로 끌고 간 얘기를 들으면 우리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충분히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그런 일본군이 무슨 이유로 식민지 한국 여성들에게는 자발적 의사를 물어 데리고 갔겠습니까? 야수 같은 그들이 유독 식민지 조선에서는 신사처럼 행동했다는 게 도대체 납득이 가는 말입니까?

어떤 사람들은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이 예전에는 잠잠하게 있더니 사회단체의 부추김을 받아 갑자기 목소리를 높였다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O’Herne씨는 왜 70살이 다 되도록 그토록 잊지 못할 끔찍한 기억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지냈을까요? 자신의 수치스런 과거를 온 세상에 알리는 일이 손바닥 뒤집듯 쉬운 일인가요?

난 위안부 할머니들이 과거 입을 닫고 살아온 데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독재정부하에서는 정부가 국민을 보호해 준다는 개념 그 자체가 희박했습니다. 별 죄도 없는데 잡아가면 그대로 끌려가고 때리면 그대로 두드려 맞고 살았던 시절 아니었습니까? 그런 정부에 대해 무슨 신뢰가 있기에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려 했겠습니까? 그저 자신의 삶이 기구한 탓이라고 체념하고 사셨을 게 분명합니다.

우리 정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지켜주지 못한 원죄를 갖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 정부뿐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할 일입니다. 그 분들의 아픔을 보듬고 일본으로부터 최대한의 진정어린 사과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해야 마땅한 일입니다. 그래도 모자랄 판에 별 근거도 없이 그 분들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는 것은 정말로 개탄스럽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ps. Jan O’Herne씨의 사망기사를 직접 읽고 싶으신 분은 2019년 9월 7일자 Economist의 “Cries from a Handkerchief”라는 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무지 가슴 아프지만 너무나도 감동적인 기사입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 본 글은 이준구 교수님의 홈페이지(WWW.JKL123.COM)에서 퍼온 글 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1976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사람일보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정욱식
IP : 148.171.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437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369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555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74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919
40
80
07-13 13:35
125334
💖최강욱 기자들을 연타 화끈 요리~🎴 장군사냥꾼 105
15
0
06-03 08:31
125333
🔻코로나 특별목사들 강타🔺️ 놀렐루야~~~~ 107
15
0
06-03 08:29
125332
미국의 폭동사태를 보며 광주시민의 위대함을 다시 한... 꺾은 붓 4
0
0
06-03 07:57
125331
고재근이 혈액형a이네, 어떻게 혈액형이 진짜 성격을 ... 박 정 설 2
0
0
06-03 06:45
125330
야들아 솔직히 여기서 조횟수 백은 너무 뻥 아니냐 박 정 설 6
5
0
06-02 22:12
125329
해외 석학이 분석한 천안함 절단 원인 버팔로 23
0
5
06-02 19:55
125328
미스터트롯중 둘은 돌싱될 거 같고 넷은 노총각 될 거... 박 정 설 8
0
0
06-02 18:26
125327
엄기영 앵커가 나이가 70개나 되네 땡감이었네 박 정 설 13
0
0
06-02 14:56
125323
21대 국회 상임위, 다수당이 독식해도 문제 없다. (1) 아이엠피터 106
0
20
06-02 12:28
125322
박해전 통일정치시론 <문재인 대통령> 출간 (1) 사람일보 76
0
5
06-02 09:54
125321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가난진(以假亂眞) 이정랑 158
0
0
06-02 09:03
125320
사이비 진보 독재.....민주구라당 파쇼로 가는길........ YK 23
0
0
06-02 07:21
125319
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19
0
0
06-02 05:47
125318
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21
0
0
06-02 05:27
125317
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67
0
0
06-02 02:56
125315
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68
30
25
06-02 01:27
125314
🎴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38
30
25
06-02 01:24
125312
도가 지나친 친미주의 빤스 녀들 (7) 김순신 460
50
25
06-01 18:5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20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6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101
0
5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88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68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31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57
40
40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40
30
40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50
30
40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8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7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5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6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4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6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9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52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50
30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57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53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9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5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5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20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63
30
50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72
35
50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207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5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48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2) 권종상 185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9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5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6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3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33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67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58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4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2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53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32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9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20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3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1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9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44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12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5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6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7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40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9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6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9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30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6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54
73
10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71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4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91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2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5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9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5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6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5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3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21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29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9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41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42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7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40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7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3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7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9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6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7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3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96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4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7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6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3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5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4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6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9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71
0
0
05-24 07:42
12345678910 ..108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