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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상) ②
  번호 122007  글쓴이 김종익  조회 16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0-10 13:11 대문 0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상) ②
간토關東 대지진 ‘학살’ 기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19-10-10)


한일 관계는 ‘경제 전쟁’이라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불신과 증오가 증폭되는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 ‘지식인의 몫’을 하고자 하는 일본 지식인의 글을 소개한다.

현재의 한일 관계를 성찰하기 위해 필자가 소환한, ‘간토 대지진 당시의 조선인 학살 사건’은, 현재의 문제가 과거에서 연원한 것을 자명하게 드러내 보인다.

“학살은 없었다”고 버젓이 말하는 오늘의 일본인들이 믿는 ‘새로운 유언비어’가 유통되는 일본 사회는, 태극기부대 시위 현장과 유튜브에서 ‘가짜 뉴스’가 난무하는 한국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일까, 한일 관계를 다시 구축하기 위해 시작된 ‘역사 성찰’에 오래 눈길이 머문다. 이 번역글은 분량이 길어 2편에 나누어 게재합니다 - 역자 주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상)
- 간토關東 대지진 ‘학살’ 기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

와타나베 노부유키渡邊延志
저널리스트. 1955년 후쿠시마 태생.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독자적으로 역사 자료의 발굴·해독에 전념. 『가나가와神奈川 기억』, 『GHQ 특별 수사 파일 군사기밀비』, 『허망한 3국 동맹』 등의 저작이 있다.

* 참고 : 글 가운데 (  )는 필자가, [  ]는 역자가 붙인 주석이다. 「  」 기사나 글의 제목 등을, 『  』은 책의 제목 등을 나타낸다.

□ ‘신은, 이 광경을 어떻게 보실까’

이러한 살육을 조선인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그것을 드러내는, 귀중한 자료가 묻혀 있었다. 조선총독부가 정리한 「피난민 및 지방민의 감상 보고」이다. 일본에서 도망하여 돌아간 조선인의 목소리를 총독부의 조선인 직원이 부산에서 청취하여 정리한 것이다. 10월 30일자로, 그 동안 6,000명의 피난자를 만났는데, 그 가운데 천여 명은 학생이었다고 한다.

구체적인 목소리를 열기하고 있다.
“무분별한 학살이 자행되었다. 그 원인과 이면을 자세히 살펴야만 한다. 즉 조선인이라는 세 자가 그 원인이 된 것이라면, 개인적 것에 있는 것이 아니고 민족 대 민족의 행위이다.”

“정당방위라고 변호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것은 완전히 세상 사람들을 기만하고, 특히 조선인을 깔보는 말이다. 설령 조선인 가운데 좀도둑 같은 난폭한 행동을 한 자가 있다고 쳐도, 민중 모두의 직접 행동을 요하는 이유가 있는가. 조선인의 목숨은 파리 목숨보다도 오히려 가벼운 것을 돌이켜 보면 일은 저절로 밝혀질 것이다.”

“관헌 및 지식 계급에서는 조선인 가운데 참살된 사람은 소수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는 피해자의 다과를 따지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민족적 의미에서, 적어도 도쿄 부근 거주 조선인은 일본인의 정신적 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모두 살해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생존자의 생명은 요행에 불과할 뿐.”

“생각해 봐라. 신이 높은 곳에서 볼 때, 죄도 없고 저항력도 없는 몇 천의 인생이, 고양이에게 쫓기는 죄처럼 순간의 생명을 다투는 광경을 어떻게 보실 것인가를.”

“죽창 쇠갈고리 등으로 들개를 때려잡는 듯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 이상, 적어도 인심을 구비한 자이니까 악감의 발기를 금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라고 하면서, “우리 일본인과 조선인의 관계가 어떻든 공동생활을 피할 수 없는 운명을 가진 이상, 쓸데없이 악감을 감추어 품는 것은 상호 불이익을 늘일 뿐”이라고 하는 것과, 보호해 준 일본인에 감사한다는 목소리로 기재되어 있다.  

조선 현지인들의 반응도 기록되어 있다.
“이번 대학살은 경시청 및 군대의 비밀 명령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
“마무리를 잘하려는 계책에 궁하여 사실 은폐를 일삼아 도쿄에서 귀환하는 자에 대해 사실 이야기를 엄금할 뿐 아니라, 도리어 사실에 반하는 허언을 강요하는 듯하고, 아무리 상대가 조선인이라 해도 너무나 무시하는 것이다” 등도 있으며, 피난민 이상으로 ‘불량’한 의견이 많았다고 총괄하고 있다.

습격한 일본인과 습격당한 조선인, 양쪽 당사자의 생생한 증언을 헤아려 봄으로써, 어떤 사태였던가, 그 윤곽이 떠올랐다. 공적인 지진 피해 기록에도 학살의 사실은 곳곳에 기술되어 있다.  

□ 공문서의 조직적 은폐 - 기억의 missing link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살은 없었다”라는 주장은 큰소리로 이야기되고 있다. 서적이 간행되고, 요코하마에서는 부교재를 교정하게 만들었다. 그들의 주장은 ▶ 대량 학살을 이야기하는 공문서는 없다 ▶ 유언비어는 근거 없는 악선전이 아니었다 ▶ 살해된 조선인은 있지만 범죄자이고, 일본인의 정당방위이다, 와 같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일본인은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라는 생각도 엿보인다.

공문서가 왜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검토해 보자
위에서 본 조선총독부 보고서는, 내각서기관실 문서철 속에 남아 있었다. 12월 11일자로 조선 총독 사이토 마고토斎藤實[1929~1931년]가 수상 야마모토 곤베에山本權兵衛에게 보낸 것이다. 첫머리에는 회람 확인란이 있으며, ‘내각총리대신’ 밑에서는 ‘야마모토’의 인장이 있다. 수상이 훑어본 것을 드러내고 있다.

내각서기관실 공문서 관리에는 메이지 시기에 정한 내규가 있으며, 보존 기간에 따라 세 개의 철로 나뉘어 있다. 영구 보존, 10년 보존, 1년 보존이라는 세 종류이며, 이 보고서는 보존 10년의 ‘공문 잡철’에 편철되어 있었다. 이해 편철은 세 종류 모두 폐기되지 않고 국립공문서관에 남아 있었다. 그 모든 편철을 넘겨보았지만, 조선인 학살을 전하는 문서는 달리 발견할 수 없었다.

내각서기관실은 수상 집무실이다. 오늘날 내각관방의 전신이며, 정권의 핵심이다. 계엄사령관의 명령을 보아도, 조선인 학살은 치안상의 최우선 과제였다. 결정과 명령을 내리는 것이 필요했던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멀리 조선에서의 이 한 가지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왜 그럴까.

조직적으로 처분했다. 그렇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이 「피난민 및 지방민의 감상 보고」 경우에도 의식하고 보존한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뭔가 오류로 섞여 들어가 버렸던 것이다. 또는 보존기간이 제한된 철에 잠시 동안 철해졌던 것이다. 그것이 우연히도 폐기되지 않고 오늘날에 전해졌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 백 년의 망각

요코하마 부교재에서 ‘학살’이라는 글자가 삭제된 2013년은 간토 대지진 90주년에 해당하며, 각지의 박물관에서 기념전이 열렸다. 그 가운데 하나인 요코하마 도시발전기념관 특별전에는 낯선 자료가 전시되었다.

「가나가와神奈川 방면 경비부대 법무부 일지」라는 표제가 있다. 계엄령에 따라 요코하마 일대에 배치된 육군 부대에서, 사법 업무를 담당한 부문의 업무일지이다. 요코하마 중앙도서관 귀중서고에 잠자고 있던 것이 공개되었다.

10월 4일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선인鮮人 학살 터를 시찰했다.”

10월 5일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다시 선인 학살 터를 시찰하고 헌병 책임자와 여러 가지 협의를 했다.”

지명도 기재되어 있는데, 모두 학살에 관련되어 이야기된 적이 없는 장소였다. 치안 회복이 지체되고 있던 요코하마에서도 살상 사건의 수사가 시작되려고 하고 있던 시기에 해당하며, 군법회의에서 검찰관을 맡는 법무부도 활동하고 있었던 것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수사 기록은 남아 있지 않는다. 이유는 명백하다. 죄를 추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 전역과 가까운 마을까지 빠짐없이 폭력 정황이 드러나고, 폭력을 행사한 사람에 의한 살해를 보았다”고 『요코하마시 진재지震災誌』가 기록하는 요코하마에서, 조선인을 살해했다고 하여 기소된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그것도 지진이 일어난 다음 해가 되며, 피난민의 판자촌에서, 배급품의 분배를 둘러싼 말다툼으로 화풀이 식으로 고발된 사람으로, 판결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가 붙었다.

이러한 동 시대의 자의적인 ‘망각’은, 학살을 묘사한 어린이들의 작문에서도 엿볼 수 있다. 700점이 넘는 초등학생의 작문을 훑어본 고토 씨는, 조선인을 동정하는 어린이는 한 명밖에 없었다고 지적한다.

지진 2주 후부터, 다케히사 유메지竹久夢二[1884~1934년. 화가, 시인]는 미야코신문都新聞(현 도쿄신문)에 「도쿄 재난 화신畵信」이라는 스케치 연재를 한다. 그 가운데 어린이들의 ‘자경단 놀이’가 소개되고 있다. 적을 모두 뒤쫓아 가서 죽창으로 찌르는 놀이라고 한다. “어린이들이여, 몽둥이 마디를 가지고 자경단 흉내 놀이를 하는 것은, 이제 그만하자”고 유메지는 호소한다.

부모도 선생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이다. 유언비어는 사실이 아니었다, 조선인을 죽인 것은 잘못이었다고.

다음 해 1924년 9월 14일 요미우리신문에는, 도쿄에서 전날 개최된 조선인 학생들에 의한 추도 집회 기사가 보인다. 검열 결과인 것이지만,
“被OO 조선 동포 기념 추도회” “피복창 터에서 OO된 우리 동포는 그 수가 3,200”라는 OO으로 표시된 복자伏字가 보인다. 나아가 “당국이 감시하여 전단의 ‘被虐殺’ 운운하는 ‘虐’이라는 한 글자에 전부 종이를 붙이게 하고”도 있다. 여학생이 “우리 모두는 뭔가의 수단으로 복수를 해야 한다”고 연설하자 중지 명령을 받았고, 이어진 연사가 “선인OO불법을 비난하며 ‘동포의 영령에 답하는 듯한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격앙되어 소리친다”고 경찰이 ‘치안 방해’라고 하여 해산을 명하고, 사복 경찰대 200여명이 쇄도해 아주 아수라장으로 변해 버렸다는 것도 있다. “학살은 없었다”는 것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과 움직임은, 특별히 요 몇 해가 되어 시작된 일은 아니었다.

□ ‘망각’의 원점으로

요코하마 부교재는 1971년이 초판으로, 거기에는 이렇게 기재되어 있었다.
“정부는 계엄령을 발령하고 군대를 수송하여 요소요소를 굳히고, 경찰관을 재해가 심한 곳에 파견해, 치안 유지를 도모했다. 조선인 사건 같은 무서운 소문이나 약탈에서 일신을 지키기 위해 시민도 자경단을 조직하여, 여기에 협력했다.”

편집된 것은 사회과에 정통한 교장과 전문가인 교사였다. 지진으로부터 48년 후여서 어린 날에 틀림없이 지진을 만났지만, 목격하거나 전해 들었을 참극에 대한 언급은 없다. 한편 자경단 활동은 맞다는 생각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특별한 의식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집필자가 쉰다섯 살이었다고 하면, 일곱 살에 지진을 만났다. 학살은 공공연하게 자행되었으니까 목격했을 것이다. 그런데 누구도 죄를 추궁하지 않으니까, 잘못된 일, 범죄라는 의식을 가진 적이 없었을 것이다.

열다섯 살이 되면 만주 사변이 발발하고, 스물한 살에 중일 전쟁이 시작되고, 스물다섯 살에 미일 전쟁에 돌입했다.

그 세대의 일본인 남성은 거의 군대를 체험했다. 그동안, 아시아의 다른 민족을 살해해서는 안 된다는 규범이 일본 사회에 있었던 것일까. 패전을 거치고도, 그러한 의식이 변함없이 일본 사회의 저변에 면면히 흐르고 있었던 것을 초판본은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이리라.

간토 대지진 학살 사실을 파헤치는 작업이 시작된 것은 1960년대가 된 후의 일이며, 그 중심을 담당한 것은 재일 조선인 연구자들이었다. 일본인 입장에서는, 없었던 일로 여기고, 잊고 있었던 역사였다.  

기묘한 견해가 ‘역사의 진실’이라고 하여 이야기되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다. 명확하게 사실과 달라도 “학살은 없었다”고 우겨대는 사람이 있는 것은, 그 의도가 어떠하든, 그러한 하나로 파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만 그러한 근거 없는 주장이, 공적인 공간에까지 힘을 미친다고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학살이라는 단어는 너무 강하다”라는 요코하마시 교육장의 견해는 바로 그렇다. 그런데 그 학살이라는 단어는 지진 직후 사회에서는, 수상에 전달된 공문서에도, 군대 내의 일지에도, 공적인 역사서에도, 신문에도 사람들의 대화 속에도, 아주 예사롭게 사용되고 있었다. “너무 강한” 사실이 있었던 일의 최상의 증거이기 마련이지만, “주관이 들어간 단어”라고 하여 아주 간단하게 물리쳐 버린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왜일까. 추궁되고 있는 것은 ‘새로운 유언비어’를 믿는 일본 사회이다.

요코하마 데라마치寺町인 구보야마久保山에는 ‘간토대진재순난조선인위령지비關東大震災殉難朝鮮人慰靈之碑’가 세워져 있다. 뒷면에는 “소년이었던 어느 날 목격한 한 시민이 이것을 세우다”라고 새겨져 있다. 어묵 제조업자인 이시바시 히로시石橋大司 씨가 1974년에 사재를 털어 건립했다.

이시바시 씨는 초등학교 2학년에 지진을 체험했다. 작문을 쓴 어린이들과 같은 세대이다. 그 생각을 일흔여덟 살이 된 1993년에 아사히 신문에 말한다.
“많은 일본인은 조선인을 학살하거나, [학살을] 목격하거나 하고 있는 것에 입을 다물고 있다.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지금까지 유언비어도 학살도 가장 빨리 시작되었다고 간주되는 요코하마 사례를 훑어보았는데, 떠오른 것은, 반성을 요구하는 역사와 사죄했다고 생각하는 역사가 상당히 현격하게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한 역사 인식의 장벽의 연원을 다음 호에서 한층 시야를 넓혀 탐구하고자 한다. 애당초 왜 일본인은, 이처럼 간단하게 유언비어를 믿었던 것일까. 옳은 것이라고 여기며 의심하지 않고 품고 있는 역사상의 정체와 내력을 쌍방이 주변에서부터 되묻는다. 거기에서 시작하는 이외에,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실마리는 달리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상)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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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4회 김종익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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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수사 세월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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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 보내야 할 넘들..... YK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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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만화 (1) 아이엠대깨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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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출생의 비밀 꼬리 무는 새 의혹 5개 (1) 미스테리 문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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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위 지역구’에서 물러나야 하는 자유한국당 ... 아이엠피터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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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거지가 된 이유 썩은 백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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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한당국에게 종미를 벗어난 민족자주의 원칙... 다른백년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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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는 절대로 가질 수 없는, 미국의 한 퇴역 4성장... (3) 권종상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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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절대로 가질 수 없는, 일본의 법무부장관의 품... (1) 범죄자 조국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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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태세전환. (1) 대깨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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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왕과정(矯枉過正) 이정랑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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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춤은 받아 본 적이 있어 사랑해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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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머리가 나쁜 이유 야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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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민주당 총선기획단 보니 섬뜩하다” (1) 아이엠피터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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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으로 진실규명·명예회복 시민신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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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302명 “명성 불법세습 중단하라”...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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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찬주 끝내주넹~😎 (1) 충성!!!!!!!!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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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을 지켜보겠다 - 최면수사는 위헌이잖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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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다소곳이 앉아 싹싹 비는 장면의 진실 한심한기레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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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목사 여기자 폭행!🔴피바다!!! 간덩이 부어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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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당신, 기자 맞는가 (2) 이기명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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