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선일보❌소도둑이 바늘도둑 나무라
  번호 122354  글쓴이 여기자팬  조회 145  누리 5 (10,15, 0:2:3)  등록일 2019-10-17 00:40 대문 0

조선일보소도둑이 바늘도둑 나무라
여기자팬 -여기자님들은 장자연님의 인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6/2019101602089.html

한국여기자協 "유시민 유튜브 女기자 성희롱은 폭력이자 인권유린"...
유시민 사과에도 비판 확산
최지희 기자

입력 2019.10.16 18:02 | 수정 2019.10.16 18:12
유시민, 사과했지만…‘유시민 유튜브 성희롱 발언’ 비판 확산
한국여기자협회, "전체 여성·언론인의 인권·명예훼손" 성명
KBS 일선 기자들도 강력 반발…"경악스런 성희롱·성차별"
학계·여성계 "명백한 인권 침해…1인 방송 자율 규제 필요"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에 출연한 패널이 KBS 법조팀 여성 기자를 향해 성희롱 발언을 한 것에 대한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한국여기자협회는 16일 오후 성명을 내고 "(KBS) 여성 기자에 대한 성희롱 발언은 여성 기자와 모든 여성 직업인, 전체 언론인의 인권과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이라고 했다.

앞서 KBS기자협회와 KBS여기자협회, 진보 성향인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 KBS지부(2노조)를 포함한 사내 노조들도 일제히 성희롱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유 이사장은 논란이 커지자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진행자로서 생방송 출연자의 성희롱 발언을 즉각 제지하고 곧바로 바로잡지 못한 것은 저의 큰 잘못"이라고 사과했지만 비판 여론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1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오른쪽부터)유 이사장과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 개그맨 황현희씨가 대화하는 장면. /알릴레오 유튜브 캡처
◇한국여기자협회 "여성기자에 대한 폭력이자 인권유린"
한국여기자협회는 이날 오후 ‘알릴레오 여성 기자 성희롱 발언, 묵과할 수 없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성희롱 발언에 대해 여성 기자와 모든 여성 직업인, 전체 언론인의 인권과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으로 보고 엄중히 규탄한다"고 했다. 1961년 설립된 한국여기자협회는 국내 종합일간지와 방송사, 통신사, 경제지 등 31개 언론사 소속 여기자 1350여 명이 소속된 단체다.

한국여기자협회는 "취재 현장을 열심히 뛰어다니는 ‘여성 기자’를 전문적인 직업인으로도, 동료로도 보지 않고 그저 성희롱 대상으로 본 폭력이자 인권유린이었다"며 "진행자인 유 이사장은 해당 발언이 방송되는 동안 사실상 방관했다"고 했다.

이어 "여성 기자가 취재를 잘하면 그것은 취재원이 그 여성 기자를 좋아하기 때문이고, 친밀한 관계이기 때문이라는 말이, 인권을 강조해온 유 이사장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어떻게 나올 수 있는가"라며 "비록 유 이사장이 방송 말미에 문제를 지적하고 다음날 사과의 글을 올렸지만, 그것만으로 해당 기자와 여성 기자들의 훼손된 명예가 회복될 수는 없다"고 했다.

한국여기자협회는 "유 이사장과 (문제의 성희롱 발언을 한) 해당 기자는 사과문을 낸 데 그치지 말고, 해당 유튜브 방송에서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유 이사장은 앞서 이날 오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진행자로서 생방송 출연자의 성희롱 발언을 즉각 제지하고 정확하게 지적해 곧바로 바로잡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저의 큰 잘못"이라며 사과했다.

유 이사장은 "성평등과 인권,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저의 의식과 태도에 결함과 부족함이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며 깊게 반성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성찰하고 경계하며 제 자신의 태도를 다잡겠다"고 했다.

◇KBS 일선 기자들 "경악스러운 성희롱, 기가 찬다…회사 대응도 불만"
KBS 일선 기자들도 유 이사장의 발언을 ‘경악스러운 성희롱’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KBS A기자는 "유 이사장이 지식인이라면, 생방송 중 문제가 있는 발언이 있었을 때 제지하고 사과를 해야 했다"며 "기자의 실명까지 언급하고, 성희롱 발언에 대해 방관한 책임이 크다"고 했다. 이어 "방송 말미에 사과에서도 문제의 발언을 한 패널이 ‘사석에서 많이 하는 이야기라서 그만’이라고 해명했는데, 이게 사과라고 하는 건지, 더 화나게 하는 발언이었다"고 했다.

B기자는 "나름 ‘지식인’이라고 알려진 사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저질 발언이 그대로 방송된 게 기가 찬다"며 "방송을 듣던 시청자들이 법조기자나 여기자들이 업무적 능력 이외 다른 것을 활용해 취재한다는 오해를 사기에 충분했고, 이는 여기자의 취재 능력을 폄하하는 성차별 발언"이라고 했다.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 /조선DB
회사 측의 대응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다. KBS C기자는 "내부적으로 기자들이 분개하고 크게 반발하고 있다" 며 "회사 차원의 대응책이 나와야 하는 게 상식인데, 지금까지 아무런 공식 입장이 없어 황당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사측은 최근 유 이사장이 방송에서 언급한 ‘취재 내용을 검찰에 흘렸다’는 주장에 대응해 조사위원회를 설치하고 특별취재팀을 구성하는 등 기자들을 믿지 못하는 행태를 보여왔다"며 "연이어 터진 문제에 대해 회사가 기자를 보호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이날 KBS기자협회와 여기자협회, 노조는 일제히 비판 성명을 냈다. KBS기자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이 나왔고 기자의 실명도 거론됐다"며 "패널이 언급한 ‘다른 마음’이 무엇인지 굳이 묻지 않겠다. 이는 명백한 성희롱"이라고 했다. 이어 "유 이사장은 본인의 이름을 건 방송의 진행자로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라"고 했다.

KBS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1노조)도 "알릴레오 출연자들은 한쪽 편에 서서 확증편향과 추측성 발언을 일삼다가 결국 조국 전 법무장관 가족의 자산관리인 김모씨를 인터뷰했던 KBS 기자에 대한 성희롱 발언을 쏟아냈다"며 "뚜렷한 증거도 없이, 검사들이 좋아한다는 추측성 발언에다 ‘다른 마음’ 운운하며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은 KBS 전체에 ‘치욕’을 안겨준 것"이라고 했다. KBS 내 다수(多數) 노조인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2노조)도 성명을 내고 "알릴레오 방송은 비평이라는 이름으로 사건을 희화화하고 웃음의 도구로 삼은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며 "언론에 대한 비판은 자유이지만, 개인의 인격을 말살할 권한까지 있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타인의 권리·명예 침해…가이드라인 필요"
언론학계에서는 성희롱 발언에 대한 비판과 함께 ‘알릴레오’ 같은 1인 유튜브 방송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진봉 성공회대 언론신문방송학 교수는 "생방송 중에 문제 발언이 나왔을 때 사회자가 즉각 바로잡고 방송에서 확실히 사과했어야 한다"며 "또 생방송에 들어가기에 앞서 출연자들에게는 주의사항을 얘기하고, 방송 주제와 상관없이 논란이 될만한 발언은 실리지 않도록 했어야 맞다"고 했다. 이어 "KBS 기자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선 것도 당연하다"며 "생방송을 고수하려면 더 신중을 기해야 마땅하다"고 했다.

김성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인터넷 방송이 규제 사각지대에 있어서 일어난 일"이라며 "1인 방송이라 제도권 언론과 똑같은 규제를 적용할 순 없지만, 이번 유시민 방송처럼 타인의 권리와 명예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김 교수는 "인터넷이라는 자유로운 공론장에 걸맞게, 전통 규제와는 별개로 진행자와 출연자간 자율 규제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1인 방송업계도 자율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KBS 법조팀 사건의 재구성’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알릴레오 유튜브 채널 생방송에서 패널로 출연한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는 KBS 법조팀 여성 기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해당) 기자를 좋아하는 검사들이 많아서 (조국 수사 내용을) 술술술 흘렸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유 이사장은 방송 말미에 "성희롱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 기자는 "사석에서 많이 하는 이야기라서 그만"이라고 했다가 "혹시 불편함을 드렸다면 사과드리겠다"고 했다. 알릴레오 측은 사과문을 내고 문제 부분을 삭제·편집한 영상을 올렸다.

다음은 한국여기자협회 성명문 전문
‘알릴레오’ 여성 기자 성희롱 발언, 묵과할 수 없다

한국여기자협회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여성 기자에 대한 성희롱 발언이 나온 데 대해 여성 기자와 모든 여성 직업인, 전체 언론인의 인권과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으로 보고 엄중히 규탄한다.

이 방송에서 현직 기자 등 패널은 "검사들이 KBS 모 기자를 좋아해 (수사 내용을) 술술술 흘렸다" "검사가 다른 마음을 갖고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친밀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 등 어처구니없는 성희롱 발언을 이어갔다. 취재 현장을 열심히 뛰어다니는 ‘여성 기자’를 전문적인 직업인으로도, 동료로도 보지 않고 그저 성희롱 대상으로 본 폭력이자 인권유린이었다. 진행자인 유시민 이사장은 해당 발언이 방송되는 동안 사실상 방관했다.

한국여기자협회는 유시민 이사장에게 묻는다. 여성 기자가 취재를 잘하면 그것은 취재원이 그 여성 기자를 좋아하기 때문이고, 친밀한 관계이기 때문이라는 말이, 인권을 강조해온 유 이사장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어떻게 나올 수 있는가. 비록 유 이사장이 방송 말미에 문제를 지적하고 다음날 "즉각 제지하고 바로잡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사과의 글을 올렸지만, 그것만으로 해당 기자와 여성 기자들의 훼손된 명예가 회복될 수는 없다.

한국여기자협회는 해당 발언을 한 기자에게 묻는다. 유능한 여성 기자는 여성성을 이용해 정보를 얻는다는 생각은 평소의 여성관을 반영한 것인가. 사석에서 하던 이야기라고

말한 점에서 본인의 언급이 심각히 왜곡된 여성관과 직업관에서 나온 것이라고 보지 않는가.
유 이사장과 해당 기자는 사과문을 낸 데 그치지 말고 해당 유튜브 방송에서 공식 사과해야 한다. 우리는 이같은 일이 어느 자리에서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유 이사장과 해당 기자의 책임 있는 처신을 촉구한다.

2019년 10월 16일 한국여기자협회


윤광현(kyo****)
2019.10.1622:55:25신고
아니 아무말도 안한 유시민만 까는거야? 직접 얘기한 황현희나 다른사람은 전혀비난이 없네~ 그런말한 사람은 괜찮고 옆에서 듣고만 있었던 사람만 OOO인가?



한국기자협회 "유시민 유튜브, 성희롱 발언 생중계 충격적...부끄럽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6/2019101602379.html





장자연 방상훈 방성훈 성상납 성폭행


장자연 조선일보 방씨들 성폭행 24장


조선일보와 전두환 친일 친독재 장자연 24장


서울 한복판에 “조선일보 폐간하라” 장자연 여배우에 사죄하라.


조선일보 문재인 죽이려는 이유 장자연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방용훈 31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354
IP : 107.167.10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146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453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548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556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973
40
80
07-13 13:35
122688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첫 번째 문제) 正추구 6
0
0
11-22 23:28
122687
종상아 문재앙이 지소미아 종료 안한다는데 병신됬네 8
5
0
11-22 19:52
122686
ㅋㅋ - 난 내 여자가 행복하다고 하면 행복해 안녕 8
0
0
11-22 18:50
122685
천안함 생존자진술 추가 “철판끼리 부딪쳐 생긴 소리... (2) 미디어오늘 85
5
5
11-22 12:51
122684
희화화(戱畵化)된 황교안 대표의 단식, 무엇이 문제인... (1) 임두만 80
0
5
11-22 10:48
122683
검찰, 신상철 “천안함 의혹멈추지 않아” 징역 3년 ... (1) 미디어오늘 153
0
5
11-22 09:52
122682
유재수·조국 같은날 부른 檢... 뇌물 및 금품 수수..... YK 20
5
0
11-22 06:47
122681
❌또 똥뽈 찬 좃선일보❌ 미군철수~~~~ 135
5
20
11-22 04:13
122680
단식🔺️황교안 호화 황제만찬!!!!€... 현장포착!!!! 147
15
15
11-22 01:25
122679
어쭈구리 글쓰기를 풀어 났네????? 正추구 48
5
0
11-21 19:55
122678
🔴황교안 영양제주사 전기곤로 황제단식 들통~ (2) 일파만파~~~~ 161
20
20
11-21 15:55
122677
[속보] 北 "南, 김정은 못 오면 특사라도 보내달라고 ... 제발 와줘! 43
10
0
11-21 15:39
122676
문재인의 사기 단식 아이엠사기꾼 50
10
0
11-21 15:24
122675
온라인에 올라온 ‘단식’ 하루 전날 영양제 맞은 황... 아이엠피터 156
0
15
11-21 15:19
122674
[차기대선] 윤석열-이재명 이야기 (1) 대선20 170
0
5
11-21 12:08
122673
민중 속에서 불의를 질타한 예언자, 고영근 목사 다른백년 94
0
10
11-21 11:25
122672
이례적 “정경두 장관, 유엔사 권한 전적 지지” 김원식 83
0
5
11-21 09:33
122671
특종사진🌕황교안 황제앵벌이🌕 현장포착 158
30
30
11-21 08:39
122670
문재인 팬미팅...그리고 미 제국주의 트럼프 탄핵....... (3) YK 71
0
5
11-21 07:34
122669
대통령이 TV나와서 대놓고 거짓말을하냐 대깨문 17
5
0
11-21 01:00
122668
무능력하지 않은 진보는 진짜 진보가 아니다 죠셉 권 22
0
0
11-20 15:21
122667
자유한국당은 ‘노땅 정당’, 보수라 말하는 자체가 ... 아이엠피터 120
0
10
11-20 12:39
122666
토착왜구당 제집권 하면 한반도 전쟁 필히 터지는 이... (1) 아고라 '50대... 42
0
5
11-20 11:56
122665
그러면 그만두기전에 식사대접은 해줘야겠구만 그러냐 9
0
0
11-20 10:37
122664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는 진보는 진보가 아니다 (5) 권종상 225
0
10
11-20 10:16
122658
🎴성결교 강간목사 봐주기🎴 (1) 징계없이 140
30
30
11-20 09:34
122657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 뉴스프로 55
0
5
11-20 09:28
122656
10만원권에 김정은을 집어넣자 김대중 14
5
0
11-20 09:02
122655
문재인 대국민쇼 끝나고 돈받아가는 알바 출연진들 포... 단독속보 42
5
0
11-20 02:09
122654
쑈밖에 할줄 모르는 문재인 MBC 26
5
0
11-20 00:02
122653
부탁과 거절의 딜레마 무심지생 34
0
0
11-19 14:41
122652
화보🔞 성희롱 현장포착🔞 (1) 특종고발 192
40
40
11-19 13:56
122651
‘인적 물갈이’보다 시급한 ‘정당 물갈이’ (1) 프레시안 85
0
5
11-19 11:08
122650
성신여대 전 총장 폭로 “나경원 딸 의혹은 권력형 입... (1) 아이엠피터 172
5
10
11-19 09:40
122649
386 정치꾼.....이 운동꾼 넘들은 당장 물러가라... (1) YK 70
5
0
11-19 06:37
122648
좌좀들의 반일 불매운동 결과 (1) 웃겨서리 34
5
0
11-19 06:29
122647
총신교수 “여성 XX는 격렬하게💖해도..” 성희롱 실태 163
30
30
11-19 06:08
122646
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진상규명 87
10
5
11-18 23:07
122645
[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7
0
0
11-18 22:12
122644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 곧 만... 김원식 128
5
5
11-18 16:44
122643
캐나다에서 만난 좌빨과의 대화 (2) 좌빨의 대화 50
5
0
11-18 14:25
122642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유시민 56
10
0
11-18 12:25
122641
아주 작은 기대 혹은 희망 강기석 178
0
5
11-18 10:25
122640
금태섭, "공수처, 악용가능성 커" 민주당에도 이런사... 금태섭 22
5
0
11-18 09:55
122639
조국을 반대했던 금태섭..민주당에도 이런 사람이.. 금태섭 21
5
0
11-18 09:50
122638
어느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을 바라보며 느낀 것... (1) 권종상 159
5
15
11-18 09:34
122637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5
10
0
11-18 06:52
122636
👩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57
40
40
11-18 04:06
122635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7
0
0
11-17 15:33
122634
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36
0
0
11-17 15:31
122633
🔴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7
30
0
11-17 11:56
122632
🎯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7
30
35
11-17 04:49
122631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90
50
50
11-17 01:37
122630
완벽했어 100cm 39
0
0
11-16 09:14
122629
💩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67
5
0
11-16 07:14
122628
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92
40
40
11-16 06:26
122627
'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51
5
0
11-15 22:52
122626
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44
5
0
11-15 22:48
122625
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7
5
0
11-15 22:43
122624
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4
5
0
11-15 10:31
122623
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8
0
5
11-15 10:15
122622
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5
0
11-15 10:08
122621
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35
9
5
11-15 08:25
122620
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20
0
0
11-15 07:41
122619
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4
0
0
11-15 07:15
122618
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0
0
11-15 07:08
122617
아18 (1) 이쁜달덩이 41
0
0
11-15 02:29
122616
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5
0
0
11-14 17:18
122615
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5
0
0
11-14 17:11
122614
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4
0
0
11-14 17:08
122613
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8
0
0
11-14 17:06
122612
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6
15
5
11-14 15:34
122611
💖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60
30
30
11-14 13:56
122610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6
0
0
11-14 12:49
122609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74
0
5
11-14 11:15
122608
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207
5
5
11-14 10:48
122606
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39
5
5
11-14 09:44
122605
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4
5
0
11-14 06:28
122604
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6
5
0
11-14 03:34
122603
‘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8
0
5
11-13 16:29
122602
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4
5
0
11-13 14:19
122601
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30
5
5
11-13 11:46
122600
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72
0
5
11-13 10:03
122597
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8
0
0
11-13 09:53
122596
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20
0
20
11-13 08:29
122595
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71
0
5
11-13 06:40
122594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7
30
30
11-13 04:58
122593
🔴"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7
10
0
11-12 23:53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2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5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22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3
30
3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7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8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1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9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6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5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5
40
4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9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8
35
40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6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6
35
40
11-09 01:53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