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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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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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국감에서 ‘MB 때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번호 12237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423  누리 5 (15,20, 1:2:4)  등록일 2019-10-18 09:38 대문 0

대검 국감에서 ‘MB 때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10-18)

 

“이명박 정부 때 중수부 과장으로 특수부장으로 한 3년간 특별수사를 했는데 대통령 측근과 형 뭐 이런 분들을 구속할 때 별 관여가 없었던 것으로, 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던 기억이 난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검사로 일하면서 가장 좋았던 시기를 MB정부로 꼽았습니다. 윤 총장은 17일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사위 국감에서 이철희 민주당 의원이 “검사 오래 하셨는데 검찰에 대한 중립성이 이명박·박근혜 정부와 현 정부 중 어느 정부가 그나마 중립적인가. 그나마 중립을 보장하고 있나”라고 묻자 ‘MB 때 쿨했다’라고 답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 발언을 보면 마치 MB정권 시기 검찰이 굉장히 중립적으로 일을 했다는 착각이 듭니다. 그러나 당시 검찰은 MB의 통치 도구로 이용됐고, 검사들도 기꺼이 권력에 빌붙어 살았습니다.


MB정부에서 승승장구했던 윤석열 

MB정권 초기였던 2008년에는 윤 총장은 대전지검 논산지청 지청장에 불과했습니다.

윤석열 총장은 2009년 대구지검 특수부 부장검사로 갔다가 대검 범죄정보2담당관으로 근무합니다. 이후 2010년 대검 중수2과장으로 다음해에는 중수1과장으로 고속 승진합니다.

2012년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검사까지 올라갔던 윤석열 총장은 박근혜정권이 들어서면 수원지검 여주지청장으로 좌천됩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상득 전 의원 사건 때문에 검찰 중립성이 쿨했다고 보기보다는 그 시절에 가장 승승장구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MB정권에서 벌어졌던 사건들 

1.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참가 시민에게 폭력 등을 행사한 경찰에 대한 수사
2.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효성 그룹 총수 일가 비자금 사건 수사
3. 김옥희 씨(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 사촌)의 공천 로비 금품 수수 수사
4. 유한열 한나라당 고문의 국방부 납품 불법로비 수사
5. 서울시 의회 김귀환 의장 뇌불제공 및 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
6. 한상률 전 국세청장 인사 청탁 및 태광실업 세무조사
7. 용산 지역 철거 반대 농성장에 대한 경찰의 과잉 진압과 불법 행위 방조 사건 수사
8. 한나라당 공성진 헌경병 의원 등의 스테이트월셔 불법 정치 자금 수수 수사
9. 청와대와 국무 총리실 민간인 불법 사찰 및 증거인의 대우 조선 해양 관련 수사
10. 대통령 측근 천신일 회장의 대우조선해양 관련 수사
11. 음성직 도시 철도 공사 사장 뇌물 수수 및 특혜 제공 수사
12. 조현오 경찰청장의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훼손 수사
13.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사건 수사
14. 양재동 복합 유통 센터 (파이 시티) 개발사업 관련 비리 수사
15. 강희락 전 경찰청장 등 뇌물수수 의혹(함바비리 수사)
16. CNK 주가 조작 의혹수사
17. 서울 시장 선거 투표 방해 선관위 홈페이지 디도스 사건 수사
18.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BBK 연루 및 차명 재산의혹 수사
19. 김경준 기획 입국 설 가짜 편지 사건 수사
20. 정봉주 전 의원의 BBK 관련 의혹제기 명예훼손 수사
21.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촛물 집회 참 가자 집시법위반 수사
22. 광우병 위험 보도 PD 수첩 명예 훼손 혐의 수사
23. 조선, 중앙,동아 3개 신문 광고불매 소비자운동 업무방해 수사
24. 언론 독립 쟁취 YTN 노조 업무 방해 수사
25. 정연주 KBS 사장 배임 혐의 수사
26. 최열 환경단체대표 공금 횡령 혐의 수사
27.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허위 사실 유포 죄 수사
28.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시국 선언 발표 관련 수사
29. 공무원 노조 시국 대회 참가 관련 수사
30, 시국 선언 전교조 교사 징계 보류 김상곤 교육감 직무 유기 혐의 수사
31. 전교조 교사 및 공무원의 민주 노동당 가입과 후원금 수사
32. 한상률 전 국 세 청장 비판 한 나주 세무서 김동일 계장에 대한 수사
33. 김상곤 교육감의 장학금 수여에 대한 불법기부행위 적용 수사
34. 정상문 참여 정부 비서관에 대한 신성 해운 불법 로비 수사
35.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수사 뇌물 수수 혐의 수사
36. 한명숙 전 국무총리 뇌물수수 혐의 수사
37. 한명숙 전 국무 불법 정치자금 혐의 수사
38. 노 전대통령 영결식 관련 백원우 의원 장례식 방해 혐의 수사
39. 2009년 철도 노조 파업에 대한 업무 방해 수사
40. 4 대강 사업,무상 급식 관련 선거법 위반 수사
41. G20 정상 회의 홍보 포스터 풍자 쥐 그림 수사
42. 고공 농성 김진숙과 희망 버스 수사
43. 곽노현 교육감 후보단일화 관련금품수수 수사
44. 민주당 전당대회 동봉투 살포 의혹수사
45.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관련 금품수수 수사
46.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 씨의 비리 혐의 수사
47. 노 전대통령의 형 노건평 씨 세종증권 인수청탁 사건 수사
48. 박연차 회장 정 관계 불법 자금제공 수사
49. 신한금융지주 라웅찬 회장 차명계좌 등 비리수사 계열사 수사
50.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받은 2천2백억원 되돌려준 삼성그룹 계열사 수사사 부당 지원 수사
5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명소유회사 계열사 부당지원 수사
52.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등 횡령 및 배임 등 수사
53. 오리온 담철권 회장 횡령 혐의 수사
54. 금호화학석유 박찬구 회장 횡령배임 혐의 수사
55. 회사자금을 개인적 투자에 이용한 최태원 SK 그룹 회장 수사
56. SLS 그룹 수사무마 및 워크아웃 불법로비 수사
57. 저축은행 불법로비 정치인 수사
58. 사회주의 노동자연합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혐의 수사
59. 간디 학교 교사 수업교재 국가보안법 이적표현물 혐의 수사
60. 남북 공동 선언 실천연대 이적 단체 혐의 수사
61. 반 국가 단체 왕재산 결성 혐의 수사
62. 주한 미군 철수 등 주장한 평통사 사무국장 국가보안법 수사
63. GPS 간첩사건 수사
64. 박기준, 한승철 검사 등 금품 항응 수수와 부패 행위 묵살 사건 감찰
65. 정인균 검사(그랜저 검사)의 사건청탁 뇌물수사 및 재수사
66. 이소연 검사 (벤츠 여검사)의 수수와 사건 청탁 수 검사 비리 사건
67. 김광준 서울 고검 부장 검사 비리 사건
68. 2008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 주요 후보를 선거법 위반 후원금 제공 전교조 수사
69. 사학분쟁 조정위원회의 상지대관련 속기록 폐기구발사건 수사
70. 청목회 입법로비 불법 후원금 수수 국회의원 수사
71. 경산시청 공무원 수사 중 검찰의 가혹행위 수사
72. 현직검사 정당 가입 혐의 수사
73. 박경신 교수 음란물 유포죄 수사
74. 정수장학회 지분매각 대화 내용 보도 한겨레 기자 수사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가 발간한
‘MB정부 5년 검찰보고서’에 언급됐던 당시 검찰 사건 목록입니다. 사건 리스트만 봐도 당시 검찰이 얼마나 권력의 도구로 이용됐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검찰은 정부를 비판하는 언론을(광우병 보도 PD수첩, 정연주 KBS 사장,논객 미네르바) 무리하게 기소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언론을 길들이겠다는 권력자의 의도가 고스란히 반영된 것입니다.

MB정권은 검찰 권력을 악용해 전 정권을 수사함으로(한명숙 전 총리, 노무현 대통령 일가 수사) 참여정부에 대한 신뢰를 추락시켰습니다. 노무현 죽이기에 동원된 검찰은 피의사실을 마음대로 공표하고, 공권력을 남용했습니다.

집권 세력을 반대하는 목소리에는 칼날을 휘둘렀던 검찰은 정황과 증거가 고스란히 드러난 MB정권 사건(청와대 및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사건) 은 봐주거나 기소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윤석열은 검찰총장입니다. 단순한 검사가 아닙니다. 검찰총장의 입에서 MB정권 시절 정치 검찰의 문제는 보지 못하고, 그저 ‘쿨했다’는 말이 나온 사실은 가히 충격입니다.


윤석열은 검찰개혁 적임자가 아니었다 

MB가 윤석열 관용차 K9 타고 구치소 이동한 이유

중앙일보 중앙일보
 

2012년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김광준 서울고검 부장검사가 유진그룹과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측근으로부터 10억 원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내사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언론이 수사 내용을 보도했고, 검찰은 특임검사를 임명하면서 검찰과 경찰이 충돌했습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이었던 윤석열은 김광준 부장검사의 실명 계좌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이 신청한 계좌추적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경찰은 특임검사팀 수사결과에 포함되지 않은 특수부 동료 3명에 대한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윤석열 부장검사는 “이미 특임검사팀에서 기소했고, 수사내용이 같아 공소권 없음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힙니다.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임명될 때 다양한 경로로 그를 바라봤어야 합니다. 하지만 ‘검찰개혁’이라는 명제에 빠져 소홀했습니다. 그 속에는 제대로 기사를 쓰지 못했던 아이엠피터도 있기에 반성합니다.

깊이 파고들수록 개혁보다는 검찰 조직을 지키려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속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윤 총장은 검찰개혁의 적임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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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웃기네  IP 121.149.129.x    작성일 2019년10월18일 10시46분      
원리원칙대로 좌고우면 안 하는 윤석렬 잘한다!
검찰개혁도 하고 조국 수사도 하면 된다!
금수저 기득권 무늬만+껍데기+엉터리+사이비+나이롱+날라리+얼뜨기 좌파는 짜가진보다!
조국은 법률적 책임 이전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법무장관 임명부터 사절했어야 했다!

정경심 얼굴사진을 보니 네모난 호랑이 관상이더라.
안경 끼고 씩 웃는 모습이 더 무섭더라.
곱상하게 생긴 남편을 쥐고 흔들 드센 성격 같더라.
돈毒이 올라 理財를 상당히 밝히게 생겼더라.
서울대 영문과 재학 간판으로 조국한테 먼저 구애+구혼했다더라.
[2/3]   웃기네  IP 121.149.129.x    작성일 2019년10월18일 10시51분      
대쪽 같은 윤석렬 지지를 검찰개혁 반대로 몰지 마라!
대깨문 년놈들은 노빠와 마찬가지로 논리고 뭐고 없더라.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 지지율 반토막 난 것이 바로 민심이다.
문가놈도 퇴임 후 이명박+박근혜 짝 날 수도 있다.
[3/3]   문재인대통령은  IP 211.234.59.x    작성일 2019년10월18일 11시46분      
마산가서 남이 저지른 일에 대한 영혼없는 사과 하지 말고,, 잘못된 인사로 두달이상 국정을 혼란시킨 책임을 지고 국민앞에 석고대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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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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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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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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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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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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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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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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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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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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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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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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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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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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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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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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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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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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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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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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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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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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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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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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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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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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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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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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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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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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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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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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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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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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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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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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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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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가호가... goodbye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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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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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4000시대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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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접수가 목표다. 안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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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은 계속 밀어부친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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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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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엘레나 선생님 “정의 양심”㈏...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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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d... 할렐루야!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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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드님이 전역했네요 씩씩해졌어용 박 정 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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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다 준거야 - 너두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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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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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까지 바꾸면 후유증만 남는다고 공기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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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은 할 필요가 없는거야 마지막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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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불교를 수행하면 터득할 수 있지 - 생태주의 ... 안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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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천적관계가 항상 존재하니까-화이팅 나하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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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박테리아는 나를 상대할 수 없지 naflue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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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탄전 현장포착😎한동훈 vs 정진웅🎴 홧팅!!!!!!!!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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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우익에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반자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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